개발자라면, 블로그
이현섭
2017.02.24.
sytte1017@gmail.com
블로그는 스스로의 전문성을 드러내는
가장 쉬운 수단이다.
“
블로그는 스스로의 전문성을 드러내는
가장 쉬운 수단이다.
“
- 이현섭(1990 ~)
블로그는 스스로의 전문성을 드러내는
가장 쉬운 수단이다.
“
- 이현섭(1990 ~)
나 + 정보 + 공유 ==
물론 이런 것도 있지만
아무도 안 쓰므로 패-쓰
나 + 정보 + 공유 ==
나 + 정보 + 공유 + 전문성 ==
블로그 아이콘을 본적이 없어서 똥으로 대체했습니다.
뉴스에서도 검증된 블로그의 전문성..!(반박불가)
넘어가죠.
블로그는 스스로의 전문성을 드러내는
가장 쉬운 수단이다.
“
- 이현섭(1990 ~)
유튜브
깃헙
시공의 폭풍
.. 이런 것 들도, 좋은 수단이지만,
블로그에 글 쓰는 것보단 빡셈.
솔직히 가장 쉬운 수단은 아닌거같기도
명언충이니 그러려니 합시다.
Why?
나 + 정보 + 공유 ==
나 + 정보 + 공유 + 전문성 ==
블로그 아이콘을 본적이 없어서 똥으로 대체했습니다.
실제로 SNS는 개인 브랜딩 수단입니다.
스스로 공부가 돼서,
나중에 까먹지 않기 위해서,
내 삽질기를 공유하기 위해서,
브랜드와 커리어를
관리하기 위해서
전문가
개발자라면 블로그다.
흔한 걱정 1.
블로그 수준이 허접하면 안된다?
됨
진짜 됨.
심지어 구구단 구글 유입 6,000명
허접한 글도 남에게 도움이 됩니다.
흔한 걱정 2.
난 게으른데 괜찮을까?
너무 빡센 목표를 잡지만 않으면 됨
1주 1글이라던지..
그리고 여러분은 부지런하니깐
정말로 게으른 사람은 이런데 안 나옴.
가볍게 시작하세요.
How?
꼭 해야 하는 거.
아니면 구독할 방법이라도
하면 좋은 거.
페이스북 페이지
개발(적당히)
하면 안되는 거 1.
이런 거 ㄴㄴ
하면 안되는 거 2.
보는 사람을 배려하지 않는 글
가급적 안 했으면 하는 거
Too much 공유
블로그 서비스 고르기
구글에 노출이 안됨
하기에 따라서 모바일은 걸리긴 하는데
https://github.com/HyunSeob/hexo-theme-
overdose
좋은 오픈소스에 대한 감사는 별로
감사합니당.
이현섭
sytte1017@gmail.com
facebook.com/hyunseob.lee
github.com/hyunseob
twitter.com/hyunseob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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