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의 오해와 진실
김승환
길기현
삼국지연의
• 14세기 나관중이 장회소설 형식으로 후한
말에서 위 촉 오 세 나라의 역사이야기를
소재로 만든 역사소설. 오늘날에는 17세기
모종강이 다듬은 모본이 정본으로 여겨지
고 있다.
우리나라의 삼국지
• 1. 대부분 많이 알려진 삼국지는 이문열이
번역한 삼국지를 기초로 하고 있음.
• 2. 만화, 소설, 게임등의 소재로 널리 알려
져 있음.
• 3. 대부분 유비를 주인공으로 하였으며 조
조에 반하는 세력들은 모두 부정적으로 묘
사되어 있음.
삼국지가 알려진 과정
• 1. 나관중이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소
설을 만듬.
• 2. 모종강이 흥미 위주로 소설을 다듬어 내
용이 변하였다.
• 3. 이문열의 삼국지에 오역이 많고 흥미위
주의 요소가 추가되었다.
• 4. 대부분의 사람들이 만화, 게임, 편집된
소설을 읽어 알고 있는 내용들이 원본과
다름
그렇다면 진실은??
• <소설 삼국지> 보다. 삼국지에 나오는 역
사 인물들을 기록한 인물전(<유비전>,
<장비전>, <손권전> 등..)과 <위서>, <세
어>, <잡기>,<삼국연전기> 같은 역사서
가 좀더 사실에 가깝다.
적벽대전은 허구다.
• 조조의 군사는 20만
• -100만 대군으로 과장되어 있었지만 사실
전투에 참여했던 군사는 20만~30만이었
다.
• 10만개의 화살이야기는 뻥
• -제갈량이 아닌 손권이 5년후 장강 지류에
서 했던 전략. 화살 수는 10만개는 개뿔 만
개정도 얻었음.
적벽대전은 허구다
• 제갈량은 전투에 관여하지 않았음.
• -화공도 황개가 제안한 것이고 전투 지휘
는 모두 주유가 했다. 제갈량은 손권을 설
득하는 역할만 했다.
• 방통은 연환계를 제안한 적 없음.
• -방통이 제갈량과 짜고 조조에게 연환계를
제안한 적은 없었다.
도원결의는 없었다.
• 정사(正史) 그 어디에도 도원결의에 대한
언급은 없었음.
• 관우와 장비는 원래 친한 사이였으며 유비
를 알게 된 후 유비를 주군으로 호위하기
로 함.
인물에 대한 오해
• 장비는 훈남이었다.
• -<장비전>에 보면 ‘장비는 금전적으로도 부
유했고 신분도 낮은 신분이 아니었으며 소인
을 귀여워하지 않고 군자를 경애하는 성품’으
로 묘사되어있다. 삼국지연의에 묘사되어진
성품과 다르다.
• 조자룡은 그다지 안쌤.
• 조자룡은 유비의 호위무사였으며 큰 전투를
지휘한 적은 몇 번 없었고 유선을 지켜냈던
일화도 모두 호구이다.
인물에 대한 오해
• 여포는 양아치가 아니다.
• -여포는 당대 최고의 군사 지휘관. 부정적인
서술은 그가 한족이 아닌 서량이라는 기마민
족 출신이기 때문이다.
• 조조가 여백사의 일가족을 실수로 죽인 것은
아님.
• -백사가 외출할 때 그의 아이들이 조조의 짐
을 빼앗으러 덮쳐서 조조가 죽인 것 뿐. 조조
는 백사의 짓인 줄 알고 백사를 죽이게 된다.
인물에 대한 오해
• 제갈량은 삼고초려에 감동해서 유비를 택
한 것이 아니다.
• -제갈량은 전부터 야망이 있어 자신이 나
설 시기를 기다리고 있었으나 조조는 이미
뛰어난 전략가들이 많았기 때문에 힘들었
고, 손권은 삼국통일에 뜻이 없어서 제갈
량의 이상과 달랐다.
삼국지의 오해와 진실

삼국지의 오해와 진실

  • 1.
  • 2.
    삼국지연의 • 14세기 나관중이장회소설 형식으로 후한 말에서 위 촉 오 세 나라의 역사이야기를 소재로 만든 역사소설. 오늘날에는 17세기 모종강이 다듬은 모본이 정본으로 여겨지 고 있다.
  • 3.
    우리나라의 삼국지 • 1.대부분 많이 알려진 삼국지는 이문열이 번역한 삼국지를 기초로 하고 있음. • 2. 만화, 소설, 게임등의 소재로 널리 알려 져 있음. • 3. 대부분 유비를 주인공으로 하였으며 조 조에 반하는 세력들은 모두 부정적으로 묘 사되어 있음.
  • 4.
    삼국지가 알려진 과정 •1. 나관중이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소 설을 만듬. • 2. 모종강이 흥미 위주로 소설을 다듬어 내 용이 변하였다. • 3. 이문열의 삼국지에 오역이 많고 흥미위 주의 요소가 추가되었다. • 4. 대부분의 사람들이 만화, 게임, 편집된 소설을 읽어 알고 있는 내용들이 원본과 다름
  • 5.
    그렇다면 진실은?? • <소설삼국지> 보다. 삼국지에 나오는 역 사 인물들을 기록한 인물전(<유비전>, <장비전>, <손권전> 등..)과 <위서>, <세 어>, <잡기>,<삼국연전기> 같은 역사서 가 좀더 사실에 가깝다.
  • 6.
    적벽대전은 허구다. • 조조의군사는 20만 • -100만 대군으로 과장되어 있었지만 사실 전투에 참여했던 군사는 20만~30만이었 다. • 10만개의 화살이야기는 뻥 • -제갈량이 아닌 손권이 5년후 장강 지류에 서 했던 전략. 화살 수는 10만개는 개뿔 만 개정도 얻었음.
  • 7.
    적벽대전은 허구다 • 제갈량은전투에 관여하지 않았음. • -화공도 황개가 제안한 것이고 전투 지휘 는 모두 주유가 했다. 제갈량은 손권을 설 득하는 역할만 했다. • 방통은 연환계를 제안한 적 없음. • -방통이 제갈량과 짜고 조조에게 연환계를 제안한 적은 없었다.
  • 8.
    도원결의는 없었다. • 정사(正史)그 어디에도 도원결의에 대한 언급은 없었음. • 관우와 장비는 원래 친한 사이였으며 유비 를 알게 된 후 유비를 주군으로 호위하기 로 함.
  • 9.
    인물에 대한 오해 •장비는 훈남이었다. • -<장비전>에 보면 ‘장비는 금전적으로도 부 유했고 신분도 낮은 신분이 아니었으며 소인 을 귀여워하지 않고 군자를 경애하는 성품’으 로 묘사되어있다. 삼국지연의에 묘사되어진 성품과 다르다. • 조자룡은 그다지 안쌤. • 조자룡은 유비의 호위무사였으며 큰 전투를 지휘한 적은 몇 번 없었고 유선을 지켜냈던 일화도 모두 호구이다.
  • 10.
    인물에 대한 오해 •여포는 양아치가 아니다. • -여포는 당대 최고의 군사 지휘관. 부정적인 서술은 그가 한족이 아닌 서량이라는 기마민 족 출신이기 때문이다. • 조조가 여백사의 일가족을 실수로 죽인 것은 아님. • -백사가 외출할 때 그의 아이들이 조조의 짐 을 빼앗으러 덮쳐서 조조가 죽인 것 뿐. 조조 는 백사의 짓인 줄 알고 백사를 죽이게 된다.
  • 11.
    인물에 대한 오해 •제갈량은 삼고초려에 감동해서 유비를 택 한 것이 아니다. • -제갈량은 전부터 야망이 있어 자신이 나 설 시기를 기다리고 있었으나 조조는 이미 뛰어난 전략가들이 많았기 때문에 힘들었 고, 손권은 삼국통일에 뜻이 없어서 제갈 량의 이상과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