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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re:invent 2016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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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KRUG 판교 소모임에서 발표한 내용
간단한 참여후기?

Published in: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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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re:invent 2016 후기

  1. 1. AWS re:invent 2016 후기 정창훈(@seapy) AWSKRUG 판교 소모임(2017.01.06)
  2. 2. Re:invent? 아마존 웹서비스(AWS)에서 매년 개최하는 행사 AWS의 새로운 서비스를 발표 어마어마한 규모라고 들어만 봤음 표가격이 비쌈 가보고 싶지만 갈수 있을것 같지 않았던 행사
  3. 3. 안(못)갈것 같은 행사였는데? 비행기표도 비싸고 Re:invent 표는 더 비싸고 숙박비도 비쌀테고
  4. 4. 생각보다 싼데? - 비행기표 인천공항 <-> 라스베가스공항. 대한항공. 약 95만원 - Re:invent 표 AWS에서 AWSKRUG에 일부 지원 $1,599인데 $1,000 지원! $599에 구매
  5. 5. - 숙박비 행사기간 5일 동안 같이가는 AWSKRUG 멤버끼리 공동숙박 하도록 AWS에서 제공 ! 이런 좋은 조건에 지금 아니면 못가겠구나 싶었어요
  6. 6. 여기에 저의 욕심을 더해서 일정 변경 화요일 -> 일요일 일정으로 비행기 예매 했다가 미리 가면 좋을것 같아서 비행기표 취소후 재구매. 환불 수수료 10만원정도? 재구매 시점는 금요일 출발 비행기가 이미 비싸져서 금요일 -> 2주후 화요일로 변경. 이 여파로 숙박비 추가 @_@
  7. 7. 행사의 시작은 선물과 함께
  8. 8. 이상하다 오늘은 preday 라고 작게 하는 거랬는데
  9. 9. 본격 시작! 아침밥 먹으러 가요
  10. 10. 밥 먹을때는 나는 하나의 패킷 안쪽부터 채워서 자리배정 로드밸런싱
  11. 11. 솔직히 맛있지는 않은데 이정도면 배채우기 충분
  12. 12. 한국 및 아시아 사용자들을 위한 서비스 - 키노트 행사장 제일 앞 왼쪽을 통채로 한.중.일을 위해 확보 - 길게 줄서지 않아도 키노트 앞쪽 자리에 앉을수 있음 - 키노트 동시 통역 - 몇개 세션을 골라서 한.중.일 전용으로 다시 발표 및 통역
  13. 13. 정면 자리는 기자들을 위해 예약된거 고려하면 정말 좋은자리
  14. 14. 인상 깊었던 발표. 빨간선으로 표시한 차이가 중급 IDC 센터 하나 정도라고
  15. 15. 고객중심적인 IT 회사
  16. 16. 발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WSKRUG 신년 콘퍼런스 - re:Invent 특집. 1. 21(토)
  17. 17. 신규 서비스 세션에 많이 들어갔어요
  18. 18. 세션 듣는거 은근 힘듬 - 미리 예약하지 못한건 줄서서 기다려야 됨 - 세션이 많고 종류가 다양 - 세션 장소간 이동에 시간이 많이 걸림 - 영어를 좀 잘했으면 평소 궁금한거 질문 할 수 있어서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19. 19. 부스들 구경하는데도 하루로 부족
  20. 20. 설명에 열심인 부스들 - 지나가는데 먼저 설명하려고 달려들어요 - 제가 달고 있는 명찰을 열심히 태깅 - 이거 많이 태깅하면 우승하는 뭐가 있다고 - 태깅만 하면 행사중간이나 끝나고 re:invent 등록한 이메일로 회사들이 홍보메일 계속 보냄 - 티셔츠나 상품을 많이 주는데 캐리어에 안들어가서 몇개는 버리고 왔어요 ㅜㅜ
  21. 21. 티셔츠, 모자... 재미있는 아이템 많음
  22. 22. 야외 놀이터. The Park
  23. 23. Re:play 행사 마지막 전날 저녁
  24. 24. 실종된 Alexa 스킬 컨테스트 우승작...
  25. 25. 그랜드캐년이 좋다던데? 그랜드캐년을 경험해보고 싶어서 re:invent 일정뒤에 그랜드캐년 캠핑 일정 추가 마이리얼트립으로 열심히 동행을 찾아보지만 여행 2주전에 가려고 하는사람이 있을리가… 있네… 그랜드캐년 캠핑 시작 전날까지 괜히 신청했다. 귀찮다. 그냥 호텔에서 쉬고 싶다. 가기 싫다 이런 생각 뿐
  26. 26. 사진으로 보면 감이 안와요
  27. 27. re:inven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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