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한영화감독
<안녕, 투이>, <오장군의 발톱>
영화< >을
통해 본 변화의 힘
티저 포스터
독립영화?
어렵다.
재미없다.
지루하다.
퀄리티가 떨어진다.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감독이 만들고 싶은대로
박조열 작가의 1974년 동명희곡
성은 오씨요 이름이 장군
2016년 1월 4일 크랭크인
2016년 2월 5일 크랭크업
오장군 청소년 영상캠프
2016년 1월 20일 ~ 28일
총 3회
불가능에 도전
사회적제작시스템
예술로서의 영화
산업으로서의 영화
새로운 제작과 배급방식
지역에서의 문화예술운동
제작위원회
중구난방, 좌충우돌
벽돌을 쌓아가듯 만들어지는 영화의 집
영업사원 1, 2
1호 나도 제작자
SNS
순제작비용
2억7천1백9십만원
엔딩크레딧과 포스터
제작현장이 축제의 장
10만원 참여자 인원 : 1,000여명
십시일반 나도 제작자 참여 금액 : 1억 6천만원
영화제작시 참여시민 : 3,000여명(투자, 후원, 기부, 엑스트라 등)
또 다른 축제의 장
우리가 만든 영화,
우리가 개봉한다.
<오장군의 발톱>은
영화제작 그 과정자체가 홍보이자 마케
영화가 가진 힘
변화의 중심엔 사람이 있다
제작
/
이은경, 설미정
두사람이 주인공인 영화
미완성의 완성
https://ohbaltop.wordpress.com/
<오장군의 발톱> 공식 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ohbaltop/
<오장군의 발톱> 페이스북
감사합니다.

2017 ChangeOn@GNTECH 김재한 <영화제작을 통해 본 변화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