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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행동주의의 급부상
불안한 직장인들
직원 행동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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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직원 행동주의의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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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최대 PR커뮤니케이션 기업 웨버 샌드윅(Weber Shandwick) 연구 조사 리포트 발표 - 관련 인포그래픽

-직원 5명 중 한 명꼴로 본인의 회사와 고용주 보호, 기업 브랜드 지지자 역할 수행
-아태지역 직원 5명 중 3명이 고용주에 대한 콘텐츠를 소셜 미디어에 올려
-6가지 유형의 ‘직장 행동주의 스펙트럼’ 모델, 직원 행동주의를 통한 기회 발굴에 도움

2014년 4월 4일, 서울 – 글로벌 최대 규모의 PR 커뮤니케이션 기업 웨버 샌드윅(Weber Shandwick)은 디지털과 소셜 미디어 시대의 도래로 말미암아, ‘직원 행동주의(employee activism)’라는 새로운 개념의 사회적 움직임이 급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직원 행동주의’란, 직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직원들이 무조건적인 비난으로부터 자신의 회사와 고용주를 보호하고, 온∙오프라인에서 자신이 종사하고 있는 기업의 브랜드 지지자(brand advocate)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이론이다.

웨버 샌드윅은 자매사인 KRC 리서치와 공동으로 한국을 포함 전세계 15개국에서, 18세 이상 65세 이하이면서 일주일 평균 근로시간이 30시간 이상인 2,300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해, ‘행동하는 직원들의 급부상: 직원 행동주의를 통한 기회 발굴 (Employees Rising: Seizing the Opportunity in Employee Activism)’라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웨버 샌드윅 연구 조사에 따르면, 직원들 5명 중 한 명꼴(21%)로 친화적인 행동주의자(employee activist)이며, 다른 33%의 직원들 역시, 친화적인 행동주의 성향을 보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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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직원 행동주의의 급부상

  1. 1. 85% 54% 32% 27% 1in5 1,000 59% 45 % 19 % 20 % 40% %89 only only % 54% 22% 19% 8%13% 11% 27% 직원 행동주의의 급부상 불안한 직장인들 직원 행동주의자의 현재 분포 직원 행동주의에 동참한 고용주들 직원 행동주의 스펙트럼 무엇이 직원 행동주의를 유발하는가? 직원 행동주의를 촉발시킨 소셜 미디어 직원 행동주의 조언 비행동주의자(InActives) 직원 행동주의의 부상에 따른 기회의 발굴이 중요 아시아태평양 에디션 오늘날 비즈니스 리더 및 고용주들은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직원들과 함께 서로 연계되는 경영활동에 많은 관심을 표하고 있다. 직원들과 함께 하고 연계성을 확보한다는 것은 기업 비즈니스 성공의 핵심이며, 기업이 지속적인 고성장을 이루는데 토대가 된다. 이런 이유로 고용주들은 미래의 직장환경을 준비함에 있어, 직원 행동주의를 제대로 인식하고 이를 포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친화적 행동주의자들은 직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외부 이해관계자 들의 무조건적인 비난으로부터 기업과 고용주를 보호하고, 온 오프라 인에서 기업의 브랜드 지지자(brand advocates)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미 많은 친화적 행동주의자들이 존재한다. 직원 행동주의라는 흐름이 빠르게 부상함에 따라, 고용주는 직원들 사이에서 영향력 있는 지지자들을 발굴하거나 그들과 연계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가질 필요가 높아졌다. ‘행동하는 직원들의 급부상: 직원 행동주의를 통한 기회 발굴’라는 보고서를 통해, 웨버 샌드윅은 직원 행동주의에 대한 기업 및 조직 의 이해를 돕고자 한다. 이번 조사는 웨버 샌드윅의 자매사인 KRC 리서치와 협력해 실시됐으며,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 15개국 2,300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본 조사에 대한 보고서와 인포그래픽은 웨버 샌드윅 사이트 (www.webershandwick.asia/employees-rising)에서 더욱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아태 지역 10명의 직원 중 8명 이상(85%)이 고용주의 교체를 경험했다고 답함. 고용주를 지지하거나 혹은 비난하는 활동이 적거나 혹은 전혀 없음. 비방자들만큼이나 거의 대화에 참여하지 않음. 열심히 일할 가능성이 매우 낮으며, 자신들의 고용주가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 설명할 수 없음. 심지어 임금 인상을 포함해, 이들의 업무에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음 비방자(Detractors) 고용주에 관한 모든 일에 부정적인 입장을 취함. 가장 적게 긍정적 대화에 참여하고, 고용주의 리더십을 가장 많이 불신함. 소셜 미디어에 참여하지 않아, 이들로 인한 피해는 오프라인으로 한정됨. 수동적 행동주의자 (ReActives) 대략적으로 아태지역 직원들 5명 중 1명은 친화적 행동주의자로 조사됐다. 명은 고용주에 대해 열정적인 지지 의사를 표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에서 5,000명의 직원 중 대부분 긍정적인 행동을 취하지만 고용주를 비방할 확률도 높음. 평균 수준 정도의 대화 참여도. 직장 환경에 대해 비판적이며, 사회적 활동에 관심이 많음. 이중대 부사장 웨버 샌드윅 코리아 jlee@webershandwick.com 홍세규 상무 웨버 샌드윅 코리아 shong@webershandwick.com 친화적 행동주의자 그들이 참여하는 활동을 강화하고 이를 활용하라 예비 행동주의자 그들의 활동을 촉발시켜 친화적 행동주의자로 변모시켜라 ‘행동하는 직원들의 급부상 : 직원 행동주의를 통한 기회 발굴’보고서 문의 : 수동적 행동주의자 회사 내부 이슈에 참여시켜라 비행동주의자 행동이 아닌 관여도에 중점을 맞춰라 중도적 행동주의자 조심스럽게 접근해, 친화적 행동주의자로 변모시켜라 비방자 항상 준비하고 경계하라 의 직원들은 고용주에 대한 메시지나 사진 혹은 동영상을 소셜 미디어에 올린 적이 있다고 응답함 의 직원들은 고용주에 대한 칭찬이나 긍정적인 언급을 온라인에 한 적이 있다고 응답함 의 고용주들은 그들의 직원들에게 소셜 미디어를 통해 회사와 관련된 소식과 정보를 공유하도록 권고하고 있다고 응답함 소셜 미디어 사용을 장려하는 고용주가 있는 기업의 직원들은 그렇지 않은 기업의 직원들에 비해 더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추천해 매출 증대에 힘쓴다고 조사됨 의 직원들은 그들의 고용주에 대해 온라인 상에서 비판을 하거나 부정적으로 언급했다고 응답함 의 직원들은 소셜 미디어 상에서 그들의 고용주에 대해 언급하거나 관련 콘텐츠를 올린 것에 대해 후회한다고 응답함 의 직원들은 개인적 사용 차원에서 소셜 미디어 사이트를 한 번이라도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함 리더십이 직원 행동주의에 영향을 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내부 커뮤니케이션, HR 정책, 직원 개발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도 배제할 수 없는 요인이다. 웨버 샌드윅 연구조사 결과 아태지역 직원들의.. 리더십 내부 커뮤니케이션 HR 정책 기업의 사회적 책임 친화적 행동주의자 (ProActivists) 직원 행동주의의 전형적 표본. 부정적인 행동은 거의 없고, 가장 긍정적인 행동을 취함. 고용주와의 관여도가 가장 높은 수준이며, 매우 사회적임. 예비 행동주의자 (PreActivists) 항상 긍정적으로 활동하지만 친화적 행동주의자만큼은 아님. 친화적 행동주의자보다는 부정적인 활동에 비중 있게 참여함. 평균 수준의 관여도 맺음. 중도적 행동주의자(HyperActives) 직원 행동주의의 숨겨진 복병. 긍정적 혹은 부정적으로 고용주의 평판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이들 중 절반가량이 고용주에 대해 부정적인 언급을 온라인 상에 남김. 친화적 행동주의자 다음으로 관여도가 높다. 이들 중 3분의 2 가량이 소셜 미디어와 관련된 직종에 근무하고 있어 매우 사회적임. 아태 지역 응답자 10명 중 6명에 가까운 인원(54%)이 무조건적인 비난으로부터 고용주를 보호하고 있다고 답함. 웨버 샌드윅은 설문에 참여한 모든 직원들을 그들의 고용주에 대한 행동에 따라 총 6가지 유형으로 세분화해, ‘직원 행동주의 스펙트럼(The Weber Shandwick Workforce Activism Spectrum™)’모델을 개발했다. 6가지 유형은 다음과 같다. 아태지역 10명의 직원 중 3명만(32%)이 다른 사람들에게 그들의 고용주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설명할 수 있고 답함. 아태지역 응답자 중 27%만이 고용주의 목표가 무엇인지를 설명할 수 있다고 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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