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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포워드 2014(Food Forward 2014) 한국판 리포트(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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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R 회사 웨버 샌드윅 (Weber Shandwick)이 식품업계 트렌드를 전망하는 보고서 “푸드 포워드 (Food Forward) 2014” 한국판을 발표했습니다.(2014년 6월 11일)

“푸드 포워드 2014”는 국내 소비자 약 7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유명 셰프, 요리 전문가, 식품 전문 기자 등 업계 전문가를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해 2014년 한국 식품 업계의 주목할 만한 최신 트렌트를 종합적으로 분석 및 전망한 보고서로, 해당 업계 종사자 및 소비자들이 국내 식품 업계 전반의 주요한 흐름과 변화를 살피고 이해하는 데 기여할 목적으로 발간했습니다.

더불어, “푸드 포워드 2014”는 금일 발표된 한국판 외에도 호주, 중국, 싱가포르 트렌드 리포트가 함께 발간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주요 식품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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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포워드 2014(Food Forward 2014) 한국판 리포트(한글)

  1. 1. FOOD FORWARD TRENDS REPORT 2014 KOREA_한글판
  2. 2. 건강에 대한 기준부터 사회적으로 화제가 되는 최신 음식 트렌드까지, 한 국가의 식문화는 그 나라의 다양한 삶의 단면들을 보여주는 거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식문화는 그 나라가 오랜 세월 동안 쌓아온 역사와 문명을 반영하는 동시에, 다음 세대를 위한 삶의 기준과 사회적 흐름까지 담아내고 있습니다. 글로벌 최대 규모의 PR 커뮤니케이션 기업 웨버 샌드윅(Weber Shandwick)은 커 뮤니케이션 전문 분야뿐 아니라, 자사가 다루고 있는 산업 분야의 트렌드를 이해하 고 선도하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Food Forward Trends Report 2014 역시 이러한 웨버 샌드윅의 소명을 바탕으로 정리됐습니다. 웨버 샌드윅 소비재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지 인 상무는 “웨버 샌드윅이 자랑하는 식품 전망 보고서 Food Forward를 한국에 처음으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소 감을 전하며, “이번에 발표한 보고서는 올해 한국 식품업계 내에서 주목해야 할 주 요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유통, 제조, 외식 등 식품산업 전반에 종사 하는 관계자들에게 의미 있는 견해를 제공해줄 것”이라고 의의를 밝혔습니다. Food Forward Trends Report 2014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 한해 동안 한국 식품 업계에는 ‘합리적 럭셔리’부터 ‘집밥의 재발견’까지 다양한 변화의 바람이 불어올 전망입니다. 웨버 샌드윅은 이번 보고서를 통해 다양한 식품 및 유통 관계자를 비 롯한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식품 업계 최신 트렌드를 예측, 전망하여 한국 식문화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킴과 동시에 식품 산업의 미래에 대한 새로운 관 점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Food Forward 201401 FOOD FORWARD 2014
  3. 3. Food Forward 201402 TREND 올해 식품 업계의 주요한 트렌드 중 가장 먼저 살펴볼 것은 프리미엄 식품 업계의 성장이다. 지난 해, 이전에 없었던 형태의 프리미엄 식료품점과 고급 레스토랑이 선보인 것에 이어, 올해는 그 선택의 폭이 보다 다양해지고 접근성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흐름에는 다양한 사회적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이지만, 그 중 가장 주목할 만한 요인으로 한국의 장기적인 경기 침체를 고려할 수 있다. 실제 최근 보여지는 프리미엄 식품업계의 성장은 지속적인 경기 불황으로 인해 명품가방, 해외 여행과 같은 고액 지출이 부담스러워진 소비자들이 식품 소비에서 그 심리적 대안을 찾기 시작한 것으로 의미를 해석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작은 사치’ 혹은 ‘합리적 럭셔리’로 설명되는 이 트렌드가 더 새롭거나 이국적이고, 더 고급스러운 것을 원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흥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01 합리적 럭셔리 Affordable LUXURY “더 다채롭고 더 고급스럽게” 요리 전문 매거진 <쿠켄>의 이은숙 편집장은 “전통적으로 식품 소비 와 외식 문화 측면에서 한국은 사회 계층간의 격차가 크지 않았다. 과거에도 가격대가 높은 고급 식재료 또는 상대적으로 비싼 수입 식료품을 소비하는 계층이 있긴 했지만, 매우 한정된 식품업계 트 렌드세터 정도였다고 할 수 있다”고 정하며, “하지만 한국인들의 소득 및 교육 수준이 높아지고 해외 경험의 기회가 많아지면서 이 국적인 요리와 수입 식료품을 즐기는 국내 인구도 증가했다. 더불 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경기침체가 장기화되자 소비자들은 해 외 여행이나 명품 가방과 같은 과시적 소비를 줄이는 대신, 자신의 소비 여건 내에서 심리적 사치를 누릴 수 있고 즉각적인 즐거움을 주는 고급 식품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고급 식품 및 식재료는 명 품 가방, 해외 여행과 같은 큰 규모의 소비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 렴한 비용으로 심리적 위안과 즉각적인 즐거움을 주는 새로운 형 태의 ‘합리적 사치품’이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Food Forward에서 진행한 소비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이 같은 트렌드를 읽을 수 있다. “식재료 및 브랜드의 다양성을 체감 하는 가”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32%가 ‘매우 그렇다’ 또는 ‘꽤 그렇 다’라고 답했고, 단 3%만이 ‘식료품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식재료 및 브랜드의 다양성이 낮다’고 응답했다. 또한, 응답자 중 62%가 ‘높은 가격의 수입 식자재 또는 이국적인 요리를 때때로 소비한다’ 고 응답했다. 더불어, “평소 식료품을 구매하는 장소”를 묻는 질문 에 대해서는 응답자 5명 중 1명이 ‘고급 식료품점 이용 및 구매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고급 식료품점이 한국에 선 보이기 시작한 시기가 2012년 말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상당히 많은 소비자가 고급 식료품에 대한 높은 관심과 구매 경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동시에, 최근 새로운 프리미엄 디저트에 대한 한국인들의 소비가 급증하는 현상도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지난 한해 동안 한국에 새롭게 진출한 벨기에의 고급 초콜릿 브랜드와 프랑스를 대표하는 사회의 경기 침체가 장기화함에 따라 소비자들도 해외 여행이나 명품 가방의 구입과 같이 비용 부담이 큰 소비를 꺼리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심리적인 만족감을 채워주고 나름의 사치를 할 수 있는 프리미엄 식품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은숙 요리 전문 월간지 <쿠켄> 편집장
  4. 4. 최근 한국에 식품의 종류, 상품 및 브랜드 선택의 폭이 다양해졌다고 생각하십니까? Food Forward 201403 65% 약간 그렇다. 6% 상당히 그렇다. 3% 전혀 그렇지 않다. 26% 상당히 그렇다. 고급 디저트인 마카롱 브랜드 등이 큰 성공을 거둔 것에서 그 증 거를 찾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고급 디저트에 대한 이러한 선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는 한편, 이와 같은 추세가 익숙한 맛을 추 구하는 또 다른 경향과 맞물리며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낼 것으 로 예측하고 있다. <조선일보> 음식전문기자 김성윤은 “최근 한국에서는 유기농 우 유를 원료로 하고 그 위에 벌집꿀을 얹은 소프트 아이스크림, 국산 유기농 팥을 사용한 빙수 등 고급스러운 요소를 가미한 복고풍 음 식이 유행하고 있다”며, 이러한 추세에 대해 “한국 소비자들은 스 트레스가 많은 삶에서 탈출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이처럼 향 수를 불러 일으키는 음식을 찾는 동시에, 미식을 통한 즉각적인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음식에 지출을 아끼지 않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또한 “이와 같은 소비자들의 수요가 한국의 고급 식음료 시장에 보다 다양한 선택의 폭을 넓히는 기능을 할 것”이라고 내 다봤다. 예상 가능한 바와 같이, Food Forward의 이번 설문에서 식품 구입 의사를 결정하는 고려 요인 중 ‘식자재 구입 가격’(63%)이 압도적 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하지만 앞서 전문가들이 지적한 바와 같이, 새로운 맛과 식문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이에 따른 프리미엄 식품의 접근성과 선택이 폭이 넓어 짐에 따라 향후 식품업계의 합리적 럭셔리 트렌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32%선택의 폭 상당히 증가했다. 식품 구매 의사 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무엇입니까? 16% 제품 브랜드 및 회사 53% 제철 식자재 63% 가격 혹은 특가 상품 49% 지역 생산품 및 특산품 53% 구입하기로 마음 먹은 제품 6% 편리 및 편의성 (가격 요소 고려 안함)
  5. 5. 88% 20% 4% 식재료를 구입할 때 주로 어떤 곳을 이용하십니까? Food Forward 201404 35% C편의점 및 소규모 슈퍼마켓 (세븐일레븐, GS25, 이마트 에브리데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등) * 복수 응답 36% 33% 농산물 직거래 장터 SUPERMARKET 고급 해외 식료품을 주로 취급하는 마트를 이용해 본 적이 있습니까? 7 창고형 대형 할인 마트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 빅마켓 등) 백화점 식품관 및 프리미엄 식품관 (신세계푸드마켓, 구어메494, 딘앤델루카 등) 기타온라인 쇼핑몰 19% 대형마트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62% 4% 가끔 혹은 그 이상의 빈도로 이용한다. 3% 항상 이용한다. 55% 가끔 이용한다.많이 이용한다. 32% 드물게 이용한다. 6% 이용하지 않는다.
  6. 6. K.I.S.S. Keep it simple and solo “더 간편하게, 더 작게” Food Forward 201405 TREND ‘혼자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TV 오락 프로그램,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혼자 사는 사람들의 삶과 그들의 ‘먹고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컨텐츠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이 같은 흐름을 대변해 준다. 이에 따라 혼자 사는 사람들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소포장 간편 식품이 2014년 식품업계의 ‘핫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02 대중 매체는 현실 트렌드를 가장 가깝게 반영한다. 앞서 언급한 미 디어에서 보여지는 것과 같이, 최근 한국 사회는 점차 독립 가구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한국 통계연감 에 따르면, 2012년 기준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이 25.3%로 조사됐으며, 2030년에는 그 비율이 32.7%로 늘어 약 709만 가 구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와 같은 가구 형태 변화는 자 연스럽게 한국 식품 트렌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대해 요리 전문 월간지 <쿠켄>의 편집장 이은숙은 “1인 가 구의 증가에 따라 1인분으로 소포장된 식품의 수요가 필수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인 가구의 증가 및 핵가족화의 가속 화로 인해 옛날처럼 재료 값을 모두 들여가며 집에서 전 과정을 요리하는 것은 번거롭고 오히려 경제적이지 않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다는 최소한의 즐 거움은 누리되, 번거롭지 않고 식재료 낭비 없이 재료비도 절약할 수 있는 반조리 식품이나 소포장 식품 등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 다”고 설명했다. 소포장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대함에 따라 시장에서 는 보다 다양한 제품군을 비롯해 새로운 맛과 형태의 제품에 대 한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소포장 제품 구매 패턴을 묻는 설문 결과에 따르면, 대다수의 응답자(84%)가 ‘일주일에 1회 이상 소 포장 및 간편식을 구매’한다고 응답했다. 이와 동시에 “소포장 제 품 구입에 장애가 되는 요인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대해 응 답자의 35%가 ‘제품의 다양성 부족’을 지적했으며, 33%의 응 답자는 ‘소포장 제품 판매 및 취급처의 부족’을 언급 했다. 이와 같은 소비자의 수요 변화 및 체감 현실을 반영한 식품 업계 전반 의 현명하고 발 빠른 대응이 기대된다. 1 2 전문가들은 20~30대를 중심으로 한 젊은 싱글족 뿐 아니라 가구 규모가 점차 작아지는 노년층에서도 소포장 간편식에 대한 수요 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제 통계청 자료에 따 르면, 한국의 65세 이상 소규모 노령가구 비중은 2000년 7.2% 수준이었으나, 오는 2017년에는 전체 인구의 14% 수준으로 증 가 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요리 연구가 정미경은 “자녀들이 모두 성장하고 독립해 가구 규모가 다시 줄어든 노년 가구에서도 소포장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1인 가구의 증가 및 핵가족화의 가속화로 인해 옛날처럼 재료 값을 모두 들여가며 집에서 전 과정을 요리 하는 것은 번거롭고 오히려 경제적이지 않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다는 최소한의 즐거움은 누리되, 번거롭지 않고 식재료 낭비 없이 재료비도 절약할 수 있는 반조리 식품이나 소포장 식품 등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이은숙 요리 전문 월간지 <쿠켄> 편집장
  7. 7. Food Forward 201406 있다. 구매력 및 신체 활동의 제약이 늘어나는 노년층의 경우 노동 력을 단축시켜 주고, 조리가 간편하며, 재료에 대한 낭비 없이 필 요한 만큼만 구매할 수 있는 소포장 및 간편식에 대한 현실적인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1인 식사 인구를 대상으로 한 트렌드는 외식 업계에서도 찾 아볼 수 있다. 최근에는 1인 메뉴를 제공하는 식당이나, 아예 혼자 방문하는 손님을 배려한 콘셉트의 레스토랑이 점차적으로 선보 이고 있다. 요리 전문 월간지 <쿠켄>의 편집장 이은숙은 “테이크 아웃 전문점과 배달음식 전문점에서도 1인 가구를 겨냥한 메뉴 개발 및 선택의 폭 다양화가 이루어 질 것”으로 전망하며 이와 동 시에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해 보다 특화된 형태의 테이크아웃 및 배 달음식 전문점이 증가하고 기존 식당에서도 이들을 위한 새 로운 서비스가 생겨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Food Forward의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약 1/3 가량 (34%)이 일주일에 적어도 ‘1회 이상 혼자 외식’하는 것으로 나타 났다. 한편 “혼자 외식을 하는 것에 불편함이 있는가”를 묻는 질 문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19%만이 ‘불편을 느끼지 않는다’고 응 답 한 반면, 36%의 응답자가 ‘1인 식사 가능 메뉴의 부족’을 불 편의 이유로 꼽았다. 또한 ‘타인의 시선이 불편하다’고 답변한 응 답자도 35%에 달했다. 이와 관련해 최근 한 일본 라면 전문점은 테이블을 독서실 형태로 배치해 혼자 방문한 고객도 다른 사람의 얼마나 자주 소포장 식품이나 간편 편의 식품을 구입하십니까? 얼마나 자주 외식을 하십니까? 1. 한국통계연감 : 2012 한국통계연감, 통계청, 2013.02 2. 남녀별, 연령별 인구구조, 통계청, 2013.7.17 14% 한 달에 2~3회 구입하지 않음 2% 한 달에 1회 이하 35% 일주일에 3회 이상 49% 일주일에 1~2회 84% 일주일에 1회 이상 33% 외식을 하지 않음 15% 한 달에 2~3회 20% 한 달에 1회 이하 10% 일주일에 3회 이상 24% 일주일에 1~2회 34% 일주일에 1회 이상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해 많은 인 기를 얻고 있다.
  8. 8. Food Forward 201407 36% 혼자 먹을 수 있는 메뉴의 다양성 부족 35% 다른 사람의 시선 의식 19% 불편하지 않음 10% 배달 음식/테이크아웃 음식이 잘 되어 있어서 혼자 외식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음 혼자 음식점에서 식사를 할 때 불편함이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소포장 제품 구입에 장애가 되는 요인이 무엇입니까? 33%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구매처가 적음 35% 제품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음 20% 제품 정보 부족 8% 소포장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여전히 양이 많고 낭비 발생 4% 기타
  9. 9. 집밥? 힙밥(HIP-bab)! “집밥의 화려한 귀환” Food Forward 201408 TREND 일상 생활로부터 기분 좋은 탈출을 가능하게 해 심리적 위안을 안겨주는 프리미엄 식품, 한국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그대로반영한‘싱글다이닝(SingleDinning)’에이어2014년주목할만한또다른식품트렌드는바로‘집밥의귀환’이다. 현대화, 세계화의 영향으로 밖으로 외연 확장을 해온 식품 트렌드로 인해 소비자들의 관심에서 멀어졌던 한식과 집밥이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한식의 전통적 가치를 유지하면서 소박한 모습을 띈 집밥이 트렌디한 ‘힙밥(HIP-bab)’으로 돌아 온 것이다. 03 얼마 전까지 한국에서 ‘집밥’은 단어 그대로 집에서 해먹는 평범한 한 끼 식사를 의미했다. 건강하긴 하지만 바쁜 현대 사회를 사는 사람들에게는 손이 많이 가 번거롭고, 세련되지 않으며, 식상한 음 식으로 여겨진 것이 바로 기존의 집밥이다. 하지만 새롭게 조명 받고 있는 오늘의 집밥은 과거의 집밥이 가지는 약점인 요리의 번거로움과 메뉴의 식상함 등을 극복하고 보다 새롭고, 특별하며, 건강한 삶의 추구하는 현대 젊은이들의 감성과 요구를 만족 시키 며 ‘힙(Hip)’한 대상으로 화려하게 귀환 했다. 이은숙 <쿠켄> 편집장은 “서울을 중심으로 한국 현대 도시인들이 집밥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각박한 도시 생활에서 ‘어머니의 음식’을 연상시키는 집밥을 통해 육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 허 기를 채우고자 하는 현대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설명 하며, “이와 같은 흐름을 바탕으로 다시 집밥을 찾는 추세가 계속 될 것” 이라고 전망했다. 오늘날 도시인들에 의해 재정의된 집밥은 ‘엄마의 손맛’이라는 근원적인 이미지와 ‘건강에 좋은 맛과 재료’라는 핵심적인 속성 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보다 편리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추구한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새로운 형태의 집밥을 판매하는 레스토랑이 도시의 주요 인구 밀집 지역 중심으로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들 식당은 전통적인 집밥에 지루함을 느꼈던 젊은층, 트랜드세터들 에게 신선한 외식 트렌드로 여겨지며 주목 받고 있다. Food Forward의 설문조사 결과, “외식을 할 때 식당을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응답자의 절반 정도(46%) 가 ‘집에서 요리하기 어려운 특별한 요리’라고 답변했으며, 각각 24%와 12%의 응답자는 ‘식당의 청결과 안전성’, 그리고 ‘편의 성’을 선택했다. 즉, 국, 찌개, 나물 등을 연상시키는 기존의 집밥이 손이 많이 가고 번거로워 부담스러웠던 바쁜 도시 생활자들에게 는 집밥 콘센트의 레스토랑에서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주고, 동시 에 외식을 할 때 안전, 청결, 편의성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외식을 할 식당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고려하는 사항이 무엇입니까? 10% 건강을 고려한 식단 (Diet-consciousfood) 24% 식당의 청결과 안전성 12% 편리성 46% 집에서 요리하기 어려운 특별한 요리 6% 가격 2% 기타
  10. 10. Food Forward 201409 건강하면서 동시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집밥 솔루션을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 앞서 확인한 것과 같이, 이와 같은 집밥 열풍이 단순히 집에서 음식을 해먹는 인구의 증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전통적인 식 문화의 계승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묻는 질문에 설문에 응한 소 비자 대부분(84%)이 ‘전통 한식 및 집밥의 유지, 계승이 중요하 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현실의 삶에서 10명 중 3명 이상 (32%) 의 응답자가 ‘한 달에 한번도 집에서 밥을 해먹지 않는다’고 응답 했으며, 절반이 넘는 응답자(58%)가 ‘일주일에 한번 이상 외식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소비자들은 집에서 밥을 해 먹는 것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집밥을 해먹기 보다는 외식을 통해 식사를 해결하고 있는 것이다. 생활 문화 종합 월간지 <레몬트리>의 전 편집장 이호선은 “1인 및 소규모 가구에서는 식재료를 일일이 사서 직접 조리하는 것보다, 간편식을 구입하거나 외식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인식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러한 와중에도 집밥에 대한 향수를 버릴 수 없는 소 비자들이 ‘집에서 요리를 한다’라는 개념을 유지하면서도 합리성 과 편리성을 추구할 수 있는 다양한 간편 조리 식품을 소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2014년 소비자들의 앞에 놓인 집밥은 건강, 맛, 편리성은 물론 ‘엄마의 손맛’과 ‘집에서 요리를 한다’는 개념까지 함께 충족시키며 소비자들의 입맛과 마음을 함께 사로 잡을 전망이다. 얼마나 자주 외식을 하십니까? 전통적인 식문화의 계승이 얼마나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11%대단히 중요하다 33%꽤 중요하다 40%어느 정도 중요하다 13%별로 상관없다 2%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1%전혀 중요하지 않다 84% 어느 수준 이상 중요하다 가족 또는 친구를 위해 얼마나 자주 요리를 하십니까? 11% 한 달에 2~3회 17% 매일 23% 일주일에 2~3회 이상 17% 일주일에 1회 이상 31% 한 달에 1회 이하 1% 하지 않음 32%하지 않거나 거의하지 않음 17% 일주일에 3~4회 이상 41% 일주일에 1~2회 이상 31% 한 달에 2~3회 10% 한 달에 1회 이하 1% 하지 않음11%하지 않거나 거의 하지 않음
  11. 11. 나가서 먹자! Eat Out ! “도시로 들어온 캠핑” Food Forward 201410 TREND 지난 해부터 캠핑이 급속한 대중화의 바람을 타면서 한국인의 레저 및 문화 콘텐츠의 중심에 섰다. 초창기 캠핑이 등산 복으로 대표되는 아웃도어 의류 및 각종 장비 각종 장비 시장과 함께 성장한 이후, 캠핑 트렌드의 중흥기에 이렀다고 할 수 있는 오늘 날에는 그 중심이 먹거리로 옮겨오기 시작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캠핑 트렌드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 측 하며, 도시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식도락가들에게도 예외가 아닐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04 2014년에도 캠핑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지속될 전망이다. Food Forward의 조사에 따르면 약 10명 중 7명의 설문 참여자 (67%)가 캠핑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커뮤니케이션 기업 웨버 샌드윅 코리아의 소비재팀을 이끌고 있는 지 인 상무는 “캠핑 문 화가 지속적으로 확산 됨에 따라 캠핑 푸드 시장도 점차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캠핑은 하고 싶은데 불편하고 힘든 것은 싫 다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보다 손쉽고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 는 캠핑용 간편식품과 야외 조리의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캠핑용품 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덩달아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 더욱 다양한 기능성 상품들을 선보이는 추세”라고 설 명했다. 이와 관련해 <레몬트리> 전 편집장을 역임한 이호선 역시 “간편하 고 손쉬운 캠핑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춰 이동하기 편한 소규모 멀티 기능성 캠핑 장비와 조리·보관이 용이한 통조림, 반 조리 제품 등이 출시되고 그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다”고 덧붙였 다. 이들 견해와 같이, 실제 식품 유통업체들은 캠핑을 즐기는 소비 자들이 야외에서 간편하게 조리하고 손쉽게 처리할 수 있는 캠핑 음식 및 기구들을 줄줄이 선보이고 있다. 지난 해 온라인 마켓을 통해 소개된 다목적 프라이팬은 가볍고 휴대하기 좋아 캠핑용으 로 적합해 캠핑족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었는가 하면, 별도의 불 사용 없이 자체 가열이 가능한 캔 제품이 등장해 주목 받았다. 또 한, 캠핑을 떠날 때 마트에서 여러 가지 제품을 구입하고 손질해 준비하는 과정을 덜어줄 수 있도록 캠핑용 음식 재료를 모두 손질 하고 포장해서 판매하는 전문 업체들도 생겨나고 있다. 이 같은 제 품 및 서비스의 등장은 전문 캠퍼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부담없이 캠핑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캠핑 푸드 시장도 점차 성장할 것이다. 캠핑은 하고 싶은데 불편하고 힘든 것은 싫다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보다 손쉽고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 캠핑용 간편식품과 야외 조리의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캠핑 용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 더욱 다양한 기능성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지 인 웨버 샌드윅 코리아 소비재 부문 상무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해 캠핑의 장벽을 더욱 낮추는 역할도 함께 하고 있다.
  12. 12. 캠핑을 간 경험이 있거나 혹은 갈 의향이 있습니까? Food Forward 201411 이에 대해 생활 문화 종합 월간지 <레몬트리>의 이호선 전 편집 장은 “오늘날 캠핑 트렌드는 단순히 야외로 캠핑을 나가는 사 람들뿐 아니라 외식문화 전반에 다각도로 영향을 미칠 것”이 라고 해석 하며, “도심에서 아파트에 주로 거주하는 현재 한국의 주거 문화에서 많은 소비자들이 아웃도어 활동과 야외에서의 식사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현실적인 여건으로 인 해 직접 야외에 나가서 캠핑을 즐길 수 없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 시키기 위한 대안이 캠핑 테마의 외식 문화로 투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최근에는 캠핑 테마를 외식 산업에 접목시킨 도심형 캠핑 레스토랑이 등장해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마치면서… 웨버 샌드윅은 Food Forward Trends Report 2014 한국판을 발행하면서 올 한해 동안 한국 식품업계 전반을 통해 주목할 만한 몇 가지 주요 트렌드를 점검해 보았다. 본 리포트는 오늘날 한국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문화, 삶의 방식, 경제 및 사회적 요인들을 두로 살펴보고, 이러한 요인들이 식품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개괄적으로 전망해 보고자 노력했다. 바쁘고 각박한 현대 사회를 살고 있는 한국 도시민들은 프리미엄 식품을 통해 ‘작은 사치’를 누리며 현실의 스트레스에서 잠시 벗어나고자 하며, 이와 동시에 향수와 편안함을 불러일으키는 ‘집밥’을 통해 마음의 위안을 얻고 있다. 또 빠르게 변화하고 점차 복잡해지는 현대 사회에 발 맞추기 위해 ‘더 간편하고 작은 음식’ 찾고 있다. 한편, 캠핑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있는 한국인들은 ‘야외에서 먹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나름의 방식을 찾아가고 있다. 27% 아직 가본 경험은 없지만, 언젠가 갈 의향이 있다 6% 가보지 않았고 갈 의향도 없다 8% 자주 간다 59% 가본 적은 있으나 정기적으로는 가지 않는다 67% 캠핑 경험이 있다
  13. 13. Food Forward 201412 도움주신 식품 전문가 김성윤 기자는 한국 최대 종합 일간지 <조선일보>의 음식 전문 기자로, 독자들 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게 심도있는 음식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김성윤 기자는 <조 선일보> 음식 담당 기자 재직 중 이탈리아 미식학대학(UniversityofGastronomic Sciences)에서 음식 문화와 커뮤니케이 션(Food Culture and Com munica- tion) 과정 석사를 마치고 음식 에 대한 식 견을 넓혔다. ‘김성윤의 맛’이라는 블로그 도 함께 운영하고 있는 김성윤 기자는, 오 랜 기자 생활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트렌 드 에 대한 예민한 눈과, 음식 전문 과정을 통한 깊은 식견을 바탕으로 한국 소비자 들에게 보다 심도 있고 새로운 식품 문화 트렌드를 활발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호선 HO-SUN LEE 생활 문화 종합 월간지 <레몬트리> 콘텐츠 비지니스부 부장 이호선 부장은 한국의 대표적인 생활 문 화 종합 월간지 <레몬트리>의 전 편집장 으로, 현재는 콘텐츠 비즈니스 부장을 역 임하고 있다. <레몬트리>는 2001년 창간 이래 리빙, 인테리어, 쿠킹, 문화, 예술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대한 다양하고 심 층적인 기사를 통해 새로운 트렌드를 소 개해 왔다. 이호선 부장은<레몬트리> 편 집장 재직 기간인 2012년, 해당 잡지를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우수 잡지로 이 끄는 등 식품 분야를 비롯한 라이프스타 일 분야의 전문가로 영향력을 행사해 오 고 있다. 이은숙은 지난 15년간 한국의 대표적인 요리 전문 월간지 <쿠켄>의 편집장을 역 임하고 있다. 한국잡지협회에서 음식 전 문 우수 잡지로 선정된 바 있는 <쿠켄>은 1996년 창간 이래 음식에 대한 주제만 집중적, 전문적으로 다루며 식품 전반에 대한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 요리 및 식품 업계에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 중 하나로 손꼽힌다. <쿠켄>은 24~45세의 주부 또 는 음식, 레스토랑 및 조리법 등에 관심이 있는 독자를 대상으로 발행하고 있다. 이 은숙 편집장은 15년간 <쿠켄>의 편집장 경력을 바탕으로 식품 업계 전반에 다양 한 최신 정보와 식견을 제공하고 있다. 정미경 요리 연구가는 한국 전통 요리 전 문가이자 김치 전문가로 다양한 분야에 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정미경 요리 연구가는 다양한 방송에서 한식 요리 전 문가로 출연하는 것은 물론, 요리 강좌, 메 뉴 개발 및 컨설팅 등 식품업계 전반에 걸 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요리 전문가 이다. 한식의 전통성을 지키고 알리는 것 과 더불어, 다변화하는 식문화 트렌드 에 맞춰 다양한 식재료의 조합을 통해 새로 운 맛을 개발하는 등 요리 전문가 및 연 구가로서 식품업계를 이끌고 있다. 이흥모 셰프는 한국의 캠핑 레스토랑 트렌 드 선봉에 있는 대표적 캠핑 콘셉트의 레 스토랑 <글램핑>의 헤드 셰프이다. 이흥모 셰프는 캐나다 르꼬르동블루를 졸업하고, 캐나다, 이탈리아, 미국 등 해외 유명 레스 토랑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이흥모 셰프는 캠핑 음식을 나누며 보다 많은 사람 들이 캠핑 문화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 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국의 캠핑 레스토랑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정미경 MI-KYUNG JUNG 요리 연구가 김성윤 SUNG-YOON KIM 종합 일간지 <조선일보> 음식 전문 기자 이흥모 HEUNG-MO LEE 캠핑 전문 레스토랑 <글램핑> 헤드 셰프 이은숙 EUN-SUK LEE 요리 전문 월간지 <쿠켄> 편집장
  14. 14. 웨버 샌드윅이 발표한 Food Forward는 앞으로 다가올 한국의 식문화를 전망하기 위해, 한국의 최신 식품 트 렌드에 대한 분석, 연구를 진행했다. 웨버 샌드윅이 주관하고 글로벌 리서치 전문 기업 퀄트릭스(Quatrics)가 실시한 본 조사에는 한국 내 754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식품업계를 이끄는 요리 전문가, 셰프, 식품 전문 기자 등 전문가가 심층 인터뷰에 참여했다. 본 보고서와 인포그래픽은 웨버 샌드윅 사이트 (webershandwick.asia/ foodforward-kr)에서 더욱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Food Forward 2011년 호주에서 처음으로 발표됐으며, 호주, 중국, 싱가포르에서 진행한 식품 전망 보고서 ‘푸드 포워드 2014’의 전문은 다음 링크 (webershandwick.asia/foodforward)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웨버 샌드윅(Weber Shandwick)은 전세계 81개국에 지사를 둔 글로벌 최대 규모의 PR 커뮤니케이션 기업 이다. 웨버 샌드윅은 창의성, 전략, 분석, 제작, 디자인, 개발, 캠페인 실행 등의 다양한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의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업무와 영향력은 2014 애드 에이지(Ad Age) ‘A-List Agency’ 선정과 2013 칸 국제광고제(Cannes Lions) 4개 부문 수상 등의 결과로 이어졌다. 웨버 샌드윅은 2013년 PR위크(PR Week) ‘올해의 글로벌 컨설팅 기업(International Consultancy of the Year)’, ‘홈즈 리포트(The Holmes Report)’, ‘최우수 헬스케어 컨설팅 기업(Best Healthcare Consultancy)’ 등에 선정 됐으며, 이 외에도 다수의 ‘일하기 좋은 기업(best place to work)’ 리스트에 뽑힌 바 있다. 고유의 소셜, 디지털, 분석 기술을 통해, 웨버 샌드윅은 소비자 마케팅, 기업 명성 관리, 헬스케어, 기술, 대관 업무(public affairs), 금융 서비스, 기업 사회 공헌 활동, 금융 커뮤니케이션, 위기 관리 등의 다양한 산업과 전문 분야에서 전문성 을 갖추고 있다. 한편, 웨버 샌드윅 코리아는 2009년 11월 한국 지사를 설립한 이래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2년 홈즈 리포트(The Holmes Report)에서 수여하는 ‘최우수 한국 컨설팅 기업(Korean Consultancy of the Year)’으로 선정된 바 있다. 웨버 샌드윅은 인터퍼블릭 그룹(Interpublic Group, NYSE: IPG) 소속이다. Food Forward Trends Report 2014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한 경우 아래 담당자에게 연락주시기 바랍 니다. 웨버 샌드윅 김원규 대표 02-6250-7007 Tyler.kim@webershandwick.com 웨버 샌드윅 지 인 상무 02-6250-7004 Ihn.Chee@webershandwick.com webershandwick.asia/foodforward-kr facebook.com/WeberShandwickAPAC twitter.com/engagingalways Food Forward 201413 ABOUT FOOD FORWARD ABOUT FOOD FORWARD ABOUT WEBER SHANDW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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