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essfully reported this slideshow.
We use your LinkedIn profile and activity data to personalize ads and to show you more relevant ads. You can change your ad preferences anytime.

스티카 STICKAR

900 views

Published on

human service design for car drivers.
identify your car and protect and respect other drivers by STICKAR.

-English version will be soon-

Published in: Design
  • Be the first to comment

스티카 STICKAR

  1. 1. ECO + ANALOG + IDENTITY Appropriate technology based Service Design
  2. 2. “STICKAR” 란? STICKAR = Sticker + Car +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운전자를 쉽게 식별
  3. 3. 지키고 따라야 할 것들 “모든 것엔 표준과 약속이 있고 그것을 지키는 것이 상식입니다.”
  4. 4. 재미있어야 할 때와 지켜야 할 때“이러한 DIY 스티커는 사고예방이 아닌 사고유발의 원인이 될 수가 있다.” 무슨 말인지 궁금해서 읽으려다 사고 나요!!!
  5. 5. 그럼 뭐가 문제인가요?우리가 바라보는 문제점1. 사용자가 직접 만든 스티커 대부분 주목도가 떨어지고, 정보가 즉각적으로 이해 되지 않아 오히려 사고 가능성을 높입니다.2. 반응속도가 상대적으로 늦을 수 밖에 없는 장애인, 노인, 저시력 운전자들이 도로 에서 배려 받지 못해 교통사고가 발생하거나, 운전을 포기할 경우 사회적 비용이 증가합니다.3. 장애인,저소득층,고령자 등의 사회적 배려대상자들의 스마트기기 보급율은 8.6% 에 불과할 정도로 낮아 IT기술을 접목시키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아닙니다.
  6. 6. 이러한 일이 있었군요!!!사회적 약자의 차량 보유 증가 1
  7. 7. 몰랐던 사실이네요!!!사회적 약자의 차량 보유 증가 2 60세 이상 인구 운전자 현황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으며, 노인 운전자수는 1997년과 비교했을 때 5배 증가
  8. 8. 도대체 얼마나 교통사고가 나길래?한해 교통사고 비용, 11조 7000억?? 연간 GDP의 1.1%, 국가예산의 5.8% 규모 2009년 도로교통사고비용(도로교통사고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총 11조 7,774억 원이었다. 2009년 국내총생산(GDP)은 전년도에 비해 3.6% 성장하는데 그쳤지만 도로교통사고비용은 8.9%인 9,639억 원이 증가하 여 경제성장률을 능가하고 있다. 이는 연간 GDP(1,063조 591억 원)의 1.1%, 국가예산(203조 5,497억 원)의 5.8% 수준이며, 거가대교(경남 거제~부산 강 서) 공사비(1조 4,469억 원)의 8배, 인천공항철도(인천공항~서울역) 공사비(3조 2,956억 원)의 4배, 4인 가족 기준 약 72만 가구의 연간최저생계비(1가구당 1,636만 원)에 이르는 막대한 규모이다.
  9. 9. 그래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해결방안인식하기 쉽고 표준화 된 디자인의 스티커 제작하고 보급합니다.일반 운전자들에게 배려가 필요한 운전자들을 알리기만 해도교통사고 발생률이 현저하게 낮아 질 테니까요! 외국인 운전자 초보운전 무사고10년 시력이 나쁜 영유아 고령운전자 몸이 불편한 운전자 탑승차량 운전자 (돌발상황 시 반응속 (돌발상황 시 반응속 (돌발상황 시 반응속 도가 느릴 수 있음) 도가 느릴 수 있음) 도가 느릴 수 있음)
  10. 10. 현실적인 방법이 아닐까요?STICKAR가 있다는건-ECO 친화적으로 스티커 자체를 빛 반사하게 함으로 전력 소모를 ZERO.-우리가 만든 픽토그램을 이용해서 국제 표준 규격으로 제안.-적정기술 기반의 해결책을 찾아 적용을 한다는 건값비싼 전자기기가 아니라 누구나 부담 없이 부착 가능하다는 것.부착 가능하다는 건 저비용으로 큰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큰 효과란 사회적 비용이 줄어든다는 것.
  11. 11. 적정기술이란?최첨단 기술이 모든걸 대체할 순 없습니다.‘적정기술(適正技術, appropriate technology)’이란 그 기술이 사용되는 사회 공동체의 정치적, 문화적, 환경적 조건을 고려해 해당 지역에서 지속적인 생산과 소비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기술로, 인간의 삶의 질을 궁극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 지금까지 수많은 적정기술이 개발되어 왔으며 잘알려진 대표적인 적정기술 제품으로는 라이프스트로(LifeStraw)와 같은 구호 제품, 수동식 물 공급펌프(Super MoneyMaker Pump)와 같은 농업 관련 기술,OLPC(One Laptop Per Child)사의 XO-1 컴퓨터와 같은 교육용 제품 등이 있다.문제: 엘리베이터가 느리다.좋은 해결책: 새로운 고속 엘리베이터의 설치(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단념), 지정 층만 서는 「익스프레스 엘리베이터」도입.탁월한 해결책: 엘리베이터 옆에 거울 설치 > 기다리는 동안으로 느긋하게 거울을 보면서 시간을 때우므로 더 이상 초조해하지 않게 되었다.문제: 자전거 주차장에 사람들이 자전거를 마구 세워놓아서 주변에 민폐.좋은 해결책: 입간판, 주의.탁월한 해결책: 자전거 주차장에 주차라인을 그림 > 사람들이 그 선에 따라서 질서정연하게 세우기 시작했다.문제: 공장에 불량이 많다(미국의 사례)좋은 해결책: 생산성 컨설턴트 기용.탁월한 해결책: 공장 직원들의 호칭을「노동자」대신「기술자」로 바꾸었다. >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하게 되어 불량률이 줄었다.문제: 진입 도로에서 운전자들이 양보를 잘 안 해서 도로 정체가 심하다.좋은 해결책: 정체가 심한 시간대에 교통 경찰과 자원봉사자를 더 많이 투입한다.탁월한 해결책: 상대 운전자 차량에 사회약자 STICKAR를 보고 양보하는 경우가 늘었다.
  12. 12. Q드럼 이야기"사물을 그저 아름답게 만드는 것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는 건 인류에 대한 죄악이다. 디자인의 궁극적인목표는 인간의 환경과 인간이 사용하는 도구를 변형시키고 더 나아가 인간 스스로를 변형시키는 것이다." 한스 헨드릭스는 아프리카 주민들이 물을 구하기 위해 무거운 양동이를 이고 하루에 수 킬로미터를 걸어 다니는 모습을 보고 Q드럼을 개발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적정기술을 이용한 대표적인 디자인으로 무거운 양동이 대신 이 Q드럼을 이용하면 식수 75L를 어린이 혼자서도 쉽게 굴려 운반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여자, 어린이 할 것 없이 땡볕에서 물이 가득 든 무거운 양동이를 들고 수 킬로미터를 다녀야 했던 아프리카 주민들에게 Q 드럼은 그야말로 혁명이었습니다. 또한 어린아이들은 물을 구하러 가는 것이 귀찮고 힘든 일이 아니라 놀이가 되어 이렇게 즐거워 하게 되었습니다.
  13. 13. 그럼 어떻게 하면 될까요?1. 본인에게 해당하는 STICKAR발부. 2. STICKAR를 자동차 전/후면 유리에 부착. +3. 도로 주행 시 STICKAR의 아이덴티를 인지하며 안전/방어/양보 운전.
  14. 14. 마치며…100원의 스티카가 100만원의 스마트 폰 보다 많은 사람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
  15. 15. 너 + 나 = 우리도로 위에서 모두가 안전한 너, 나, 우리를 위한 배려 이상용 / 김미진 ultra003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