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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애농장 소개 ㅣ 자연농법 삶애농장 박은서 농부님의 인삼과 삶에 대한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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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을 진행하였었고, 열심히 이 일을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 둘러앉은밥상은 이렇게 친환경농업을 행하는 소농가 분들과 함께 일을 합니다. 그분들을 저희가 돕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같이 보조를 맞추는 것이지요.
그렇게 일년을 하루 같이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는 분들이 친환경 농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희의 마음입니다. 둘밥과 함께하는 농부님들은 종종 이런 말씀을 해주십니다. 작물을 대할 때, 키우는 것이 아니라 보조하는 것이다. 그들을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같이 살아가는 것이다. 둘러앉은밥상도 그렇게 세상과 또 농부님들과 함께 살아가고 싶습니다.
둘러앉은밥상
www.doolbo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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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애농장 소개 ㅣ 자연농법 삶애농장 박은서 농부님의 인삼과 삶에 대한이야기 2

  1. 1. 짬 }바『견m 양꼬 윽) 』 촉매 끼끼써짬흥이줌흥훅줌샨밝 ,껀) 같이먹고같이잘샅기위슘뻬 줌
  2. 2. 박은서 농부님은 자연능법으로 인삼울 게배하시는 분압 니다( 2011년 자연농볍으로 인삼울 박은서 농부님을 뵈었고′ 5년0| 지났습니대 7|븐을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늘 일년을 하루 같이 또 6년울 하루같 이 보내시는 분이었습니다. 그분들 알게 되고 4년 동안. 그 문의 삶들 지켜보았습니대 그리고 2014년 작년 부터 그분의 인삼이야기를 세상에 전하고자했습니대 이렇게 이야기틀 전하자 마음먹고′ 그분이| 대해 도|집어 보았습니다- 헌데 이렇다할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인간극장이대 어떤 다큐덴터 리에 나을 법한 임맥있는 스토리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며칠을 보냈고′ 기본에 대해 생작했습니다 사실 기본이라는 것은 갈 지켜질 수록 눈이| 띄지 。 는 것이다. 기본이라는 것은 으레 당연한 것이라 눈이| 띄지 않는것이다- 제가 일하는 들 앉은밥상 이란 곳은 2010년 시작해 2011년 청년 등 사회적기업으로 시작한 곳입니다, 친환경 농산믈을 생산하는 소농가가 농업에서 부딪기는 모든 문제를 같이 고민하고 해결하고자 만들어졌고 그렇게 임하고 있습니다. 이 일들 하면서 사회적기업은 무엇인가대단한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으레 그랬이야했이시 눈이| 띄지 말아야함 일인데′ 대로이| 싱크훌이 생기듯 위안부 문게가 능엄의 문게가. 소농의 문제가′ 노인과 불평등의 문제가 생겨 불편으 생긴 것을 다시 메꾸는 사람들입니대 그렇게 생각하고' 그런마음으로 근 행하고 있습니다. 님울 대하며. 그 짐을 간과 했었습니대 기본이란 것은 잘 눈이| 그리고. 7|본이| 대해 목말라하는 사회에서 이렇게 수고를 온 샅같으로 맏이하는 들을 세상이 얄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없었습니다. ^윙 0- 꽈-( 、줌 야쩔휠경 고대로 ' 얕 ~^ 쫙룽제 삶 그대로 지켜주는 출첵 레농장 하지만그 기본이란 것은늘눈에 잘 띄지 。 는 것이었고~ 세상과의 간극은 그분의 고독한 세월이있습니대둘밥은 그렇게 박은서 농부님의 삶애농장과 다가갔고.그 발에서 자크봅는 삼들과 마주했었습니대 그렇지만 세상에게 이 일욜 알리는 것은 작겁 오셔서 보았으면 좋겠다 티봅음먹었습니 넨 브 흠흠 짭 흥 고. 저화는 인삼발이| 사람들이 끼 댈 그렇게 2014년 8월 인삼밭 첫 체험 행사를 진 0'꽈' 첵했습니대 기본이란 것은 눈어| 띄지 단홈는 것이다
  3. 3. 시 한 편이| 삼만 원 이면 너무 박하다 싶다가도' 쌀 두말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따듯해진다는 사탐이 있습니다- 금방 마음이 따듯한 밥0l 된다고 했습니다 시집 한 권0| 삼천 원이먼 헐하다 싶다 생각이 들다가도 국밥 한 그릇 이라는 마음들 생각하면 자신의 시집이 사람들 가슴들 듯하게 더|워를 수 있들까 생각하면 이직 부족함만 생각 든다는 시인이 있었습니다 시짐이 한권 팔리면 삼백 원이 돌아오는다 박하다 싶다가도 굵은 소금 뒷박들 생각하면 푸른 바다처럼 마음 상환 일 없다는 시인. 함민복^ 정적인 밥. 이라는 시에서 그는 그렇게 말했습니다- 누구는 이 글 욕 이 없구나 하였고 또 누구는 그。 글들 보고 돈 버는 방범울 모 이리석음에 대해 말했습니다 스스로 챙기지 않으면 매앗긴다 그런 것 괌 었지요 4년. 햇수로 그렇게 네 글자룰 재웠고′ 들이보면 이제 지나고 인거 같은데′ 찹 많은 사람들 만났습니다 벌일 없이 시간만 지났는둘 말았는다 곱씹이 보면 단번에 스치지 않을 날들이었습니다 떻게 살 것인가7 이렇게 살고 었는가7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 | 된다는 유행 노래 가사 같은 문장도 퓸이보고 참 잘 샬았구나 싶었던 람들의 이야기틀 되뇌기도 하였습니다 한 박지 꽁 박사 그렇게 샅이왔었습니다 그라고 누가 귀됨이라도 미리 해줬으면 겅말 시작했었을까 싶었던 지난 4년. 그렇게 삽년의 반들 채워가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2014 0 0르 오 뵙 의 꾀 「이| 능사 씨를 뿌리고 거두는 일- 아홈 자로 설멍되고 농사라고 두 자만 써놓아도 모두가추촉하지만 겅작그고루한 일삼은 대부분 모르는 일_그 일0|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느 순간부터는 참 묘하게도 이 일0| 농사를 짓는 일과 많이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적게는 일 년이| 한 번 써앗들 뿌리고 한 번의 수확들 위해 365일들 하루 같이 매일 마주하는 일. 둘밥들 이는 분돌의 뻘만 중 하나느 상품 가짓수가 적다는 것인더|′ 언제든 찾아가도 수백 개씩 쩍이내는 공장이 아난 0|상′ 일년이| 한 번 두번 수확하는 일들 어떻게 이해하고 공감하여 [}른 분이l거l 소개하겠는가? 처음에는 그렇게 가짓수가 적은 일0| 삼하고 싶지 않은 느^ 님 일이었지만 이렇게 하는게 기본이고 당연하다 생카울 해습니다- 「 ^( 농사와 둘밥의 일들 견주이봅니다 이 같은 이쉬움은 1년에 한권 나오는 농사라는 책들 읽기 때문이리라 앞으로 열권들 읽어야 한 질들 읽을 텐더|. 티음들 토닥입니다 그래도 급한 마음은 숨 수가 없지요 자연들 대하는 농부뻘들의 마음과 앉은자리가 달라. 부족하고 급급한 타 음은 듐}루에도 수십 리를 가기도 합니다 타인이 보는 둘밥에 대한 부족놓괌고 급급함. 이찌 이를 모를까. 둘밥들 이따금 마주하는 다른 분들도 느끼는 것인더|~ 눈 뜨고 감는 일과 상관없이 이 일들 다봅주 하니′ 그 애드괌는 마음은 이마 내가 제일 일 것이다. 수확기를 지나 눈 내리며 마주하는 웅크린 는 처럼. 볼 붉이지는 l그}음도 아마 게일일 것이다. 그렇게 초조함이 깊이 짙 때마다 1년들 하루로 엮는 분들들 생각합니다 그리고 2년들 일구고 6년들 가꾸이 수확들 기다리는 인삼의 그 고루 고루했울 마라톤 같으 시간율 생각했습니다 박은서 나방이 끄|해를 주지 않느냐는 내 말에 제 먹들 만큼만 가져간다는 답들 주신 그 모습_ 실은 우리 내 삶。|란 게 그랬들겼봅요향 오늘이| 급급즈 하지 않고 이제에 목 놓아 넋들 놓지 않고 오지도 않은 미래에 대해 걱정하느라 오늘들 버리는 것이 아니라. 논에서 벼가 자라듯 일 년들. 삼이 자라듯 육년들. 그렇게 자신의 생들 생각하며 눔루를 반듯하게 맞이하진 않았들까요향 효들이라는 이름이. 보다 크고′ 보다 예쁘고' 보다 나아보이는 것~ 보다저령하고 보다 보면 매흑될 만한 것들만 좇는 이 시대가혹 뇨봅를 같들인 것은 아닐까7 생각했습니다-
  4. 4. 뭐가 게일 함드냐고요? 뭐 험든 거야 이디를 가나 매한가지죠. 삼믄백 세월이에요. 처음 먹들거리를 내 손으로 키워 보자 마음먹었들 때′ 천 평으로 시작했습니다 쉼지가 않았지요 모르는 것들 배워가며 해야 했으니까요 6년들 기다려야 하는 인삼들 키우는 일은늘 농약과 비료의 유혹들 거두기 이렵습니다 생산량만들 위해 생산하는 지금의 인삼들은 꽃도 꺾고 뿌리 크기를 늘리는 데 초점들 두거나 농약으로 그 산술가지를 높이는 데만 신경들 씁니다- 건강들 위해서 먹는다고 하면서 정작 농약으로 같든 당의 기운들 받은 삼들 보며 좋아하도륵 자본이 또사람이 만들고 있습니다- 자연능범으로 삼들 재배하는 일은 땅이| 무잇들 주느냐보다 당의 상태이| 따라 어떻게 같이 호홈하는기가 보다 중요합니다 그냥 기다리고 산다거다 온갖 좋다는 거 가져다주는 게 아니에요 오늘 당의 상태이| 따라 벌의 조건이| 따라 같이 숨쉬는것이지요 헌데 우리는 모양만으로 색만으로 그리고 무게와 양만으로 그렇게 수치로 모든 것들평가하고 결론 내리고 었습니다그건 상자때문이기도듐†고 어떤 멍칭이기도 하죠' 저는 생믈이 아닌 것들 의인화시키는 것이 좋지 않습니다 이유는 의인화 함으로서 그고유 본잘들 속이게 되거나그고유 가치를 훼손하기 때문입 니다 해충이 이디 있나요7 다제 역할들 하며 사는 것이고 사람도 그런 것이지요 헌데 우리는 단이 한 문장. 유행 같은 말 한마디에 본절은 잎고' 곤충들 해풍으로 괄시하고 알아야 할 것은 귀찮고 이렵다며 망각합니다- 구근비대제를쓰고 항생제를쓰고 엌 우는 비료를쓰고 1l 』-또히|로운 모든 균들 축입니다 ° 꽈이 모양고훔무게만으로 평가좁뉴논 인삼 시장의 헌실입니다 지난 100년간 독점 유통이 묘괌들이낸기행입니다 건강들 위해서 먹는다면서 겉치레만따그|는게 닷높븐이 묘뜻들이내허샹입니다 l- 제 제 익옵 것만 손탭니다- 두더지보다는 쥐가삼들 좋아하는 것인지 감아 먹곤 해요. 하지만 천 평이| 뱀 두 마리만 있이도 해결이 됩니다 그 안에서 각자 제 먹들 치만소비듐교 같이 살야71는 것0|죠. 나방이 해틀 입히지는 않느느뉴고요7 사람의 잣대로 저평가된 것이 많아요 같이 사는 것인데 눈으로만 보고 거하합니 다 나방이 얼마나 자연에서 귀중한 역할들 하는데요 따리를 싫이들 하죠' 근데 따리가 없이봐요. 세상의 그 똥들들 구더기가 헤쳐놓지 않으면 세상이 똥 발압니다 그 역할들 하는 만큼 그 모습이 중요한 거죠. 밭이| 맑은 곳에서만 서식한다는 반딧불이가 사는데 이는 참 아름답구나 하고 나방은 있으면 안 된다 할 수 있나요7 상대방들 피곤하게 드는 게 자연의 법칙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먼은 곤충이라고 무조건 해를출수는 없지요- 아까 말씀드린 쥐도 뱀이 있기에 무조건 밭을 망칠 수는 없고요. 퍼차간에 쉼거|는 못 믹거| 해놨이요 그 안에서 우리네 삶들이 조정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해서 발이| 무잇들 주느냐보다 이떻게 그들끼리 조화롭게 지낼 수 있들까를 생각합니다 들은 농약이나 비료를 안 주면 대처|재라도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하는데 그 안에서 그들의 삶이 조화롭게 지낼 수 있도록 듐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5. 5. 유흥비 샵춘으르 번태햐는 므슬앙 니 다. 퇴돠띈 날개색어 디 잔패자고 투구잇 앙야 다옥 샨앙베자먼 샵흥어략 흠러미겠거요 흠빚꽈 랗끼략줌 돋이대도 돋쫙미자 봇햐니 문흥 칭짬줌 줌꼐 엎돋이 훅썰함넉 다.
  6. 6. 〓 에넣제 늪권초로^룩룩숑뜬뇨7겉 꼼 고"숑(낮롤뢰흠뜬쫙〕랗 셈쫙 빡빡 ′ 세납 폐단 ^ 「.뇰".1프" 첵 ː 납 " 、`。『 키 1 ` < 훤 「쏘 ) 옥 첵 호 렙 ` 쫙 낼 홍보대 핸뇨 간흠퓨괘 바람 곤으늘 다님 대 납땜칼 에 궤 _ 얇 시 과 철 ː 쫙 /`"′ 샤 ~~^ 뻬 추^몹1~'효~헬〔(헬쿡팎후뻘1》흠랗갛만} 데ː쏟짹 별게 〔 1 롬 ^ 쫙멕훗- `~"딕〔 삼의 가격들 나누는 적도가 외헝인 것 알고 게셨나요쟝 건강이| 좋은 것 먹겠다 하시면서 모양이| 치우친 것만 같고 게시진 않았나요7 문망 화화 농법 0l 전에는 아마도 조선 시대 처럼 백 년 전에는 농약도 화학비료도 없이 생산방식이 모두가 같기에 (=자연친화농볍) 가처 기준을 외형 하나만으로 두는 것이 가장 합당한 방법0|었들 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농약만 해도 중류가 수천 가지고 농볍만 해도 집집마다 [}르게 키우고 있습니다 중체작으로 이떻게 키워졌는가? 무엇이 투입되었는가7 누가 카웠는가7 어떤 철학으로 키워졌는가7 와 같은 더욱 전체적인 요소가 반영되이야 합니다 농사법이 다른데 이떻게 외헝쁘만평가할수 있뇨†요? 먹들거리는 써앗들 재종하는 일부터 전체적으로 평가되이야 합니다 픽꽤 호 꽉녹 꾀 그 훅뷔틈빼 쫙줌협 `】 핸송렬흠-냐 } 햇`l 、'^^ 첵!>~*^룡】!펙`흠 “ 쫙쫙 。 ° 뼈 햅 ~ 뺀 빼내 짬쿰쟈 . 치아 |- 헴줌 계시 냐요?
  7. 7. 농워괌도 없이′ 화학비료도 없이 저l초저l도 없이′ 인우|성들 제놓}고 자연 그대로 인삼 재배농가의 36%는 햇- 국내 안삼재배농가중 5%만 인삼에 ^}용 가능한 등록 약제 농촌진홍청의 1년 평균 권장 이의의 농약사용 농약츠 평게데휼없흔합엌틈으간 국내 인삼 생산량중6뇨근 삼의 송랗으 ~ 비율은 단 10% ː 인삼 재배농가의 95%가 6년 동안 사용듐괌는 농약 살포 횟수는 평균 60 회에서 90호l어l 달함 6년근 흠삼들 위해심은 인삼중 실제 수확 가능한 실꼼은 절반인 50% 수준에불과
  8. 8. 8만 시간외 지면- 크만 시간외 평 지면농밉 삶애농장 /년난 인심 꽃 인삼은 수확운 홈흐| 6년 근이다 4년 곤이라고 하는 줌년 근에 1~2년욜 더해야 수확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심기 전에 발 관리 기간이 팔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0년 근`이| 포합되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재배기간이 팔요하므로 경작인들은 인삼 외엔 돌아볼 겨롤이 없지요 먹는 사람 자연들 믈아보기엔 너무나위험이 크기 때문입니다 물론 소비자의 구매 욕구′ 시장의 냉정함도 한몫들 하지요 시대 흐름이| 거역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 친환경 인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친환경 인삼의 수확량 감소′ 가격 장벽으로 인한 시쟝구매력 저하′ 가치평가 절하 등의 이유로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따끔 터지는 친환경 작믈의 관리 실태롤 매스컴에서 오르내릴 때 실망하는 소비자들의 괴로운 신음과 허전함 역시 그 이유입 니다 그리고 배신감으로 되돌아오는 선량한 재배자의 끄|해는 치명적이지요- 꾸준 } 친환경 작믈어| 대한 소비자의 관심은 먹들거리 미래의 희망이랍니다 「°|l 천 인샵농^}를 집들 지언장 저오괌의 인연으로 제 인삼들 드시는 분들7거|는 누가 되지 않도록힐것입니다 우리가 먹는 음삭붙중 몇 가지룰 위해 요소에서 벗이날수 있들까요? 사실 거의 없을 것입니다 실잘적으로 자유로운 음식일지라도 저|조. 유퉁과경에서 불편한 것들이 첩가되지요 게가요 힘떻는 데까지 인삼만큼은 위해요소(작믈보호체라 불리는 농약)로 부터 그봅유로운 또 떳떳한 인삼이 되도록함 거람니다 모든 조믈은 자연적으로 키워도 거의 자란답니다 다만 생산량이 적이지지요 인삼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먹어도 그만 안 먹어도 그만이지요 당장 굶어 죽고 사는 문체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다만 경말 팔요하신 분들이 드시면 되지요 실중체′ 실균체′ 항생제 등 7년간 사람들 잊고 자란 인삼이 과연 먹들 가치가 있들까요? 한약방에서 삼겨|당 같은 음식 조리에서 최소한의 관리도 이루어지지 않는 유통세게에서의 인삼의 가치를 고수한다는 건 늘위협이 따르는 일입니다- 특히 성장기 편찮으신 분에게 체 인삼들 권하고 싶습니다 인삼 사랑의 인삼은 이악이 목적이 아닌 독립이요 나눔이요 배려라고 간절히 원하며 생활듐봅고 있습니다
  9. 9. 3. 인삼의 갸시는 단시간에 이류어진 갸시갸 야나기 때문에 그 봉래 갸시를 존중 쎄쥬시 이/ 4. 으냐 작으나 오양으로 먹는게 아니라 딴위갸시이며 외할이냐- 5. 시연흔 겨울 스스로 극복햐며 사량 인삼이 오샵외 시연에 성외를 냐햐는 업 이랴는 믿음 6. 야뮤리 거햐나햐여도 먹 거외이며 벅거리로서 존중맏야야 한다 、 폐뻬쇄
  10. 10. ′ ` . 캬 : 뜬 . ."」[ }빼}혔. 드구없이 슨쁘 봅한 인삼엎익 만툴레듈 (무리 길이개 롬 심하다 싶지 임왜요첫 심하다 싶은게 룸 있어요 혹혹밴 2013-04-28 쫙、> `흥 ′ “ 폐 l '^ ( 요나 농 1 얀혔알폐썰흠츤썩덥니디 곶。】 피고 엎이 지는 그 샘플 그대로 지처굼니다 " ` 」 쩨/ 쭈줌 괌훤괌짬 뀌 ^^`~〈、` 1^~ 휩 " `/ 꽈 」 ' 롱 태풍콘파스믹쩝슛족께게칵샅닌모밭 으삽뀜이복분지발으르번한민삽맡 ` 얕 쳤 속없이 복분지로 간식이라니밴 찔 먹겠슐니대 20120708 "룩윈_ " 、 ′`《 ′ 냐케솔셰 쩔*혜l~、′ " 쇠7 0 1으: , 셨 ' 총 l 】그~ ~。 、
  11. 11. 내 꾀 꽈짬 폐 녹 쩨 :춘!|첵 _룩 」쫙츤쫙꽈: ː꽈쫙-쫙촉뻬쫙뺐 늪꿇쫙 흥뚝-쉴-줌쫙줌- ~ lllllː 퇴 컬 뺐늪【흐【헴^즈 도 lll」 흉쿰프믄므 뻬뻬늪뚝튤초빼윌늪빽쏠틈좁-륵^ 、〉 _ 쫙씁 훅#′ 、】~ 료빼 롬 ~ =〓 홍프흔〓 쿡으 ː ---~ 늪-' 줌짬꽈쥴줌줌 욧!=~l늪' ′뚝 ^:~ 흐흐 ′ 이 사진은 삶에 능장 박은서 농부님의 사찬입니다뒤에 건불 헌수막에 써 있듯이 장소는 삶에 능장압니다 몇년 전′ 박은서 농부님의 처음 뵈었습니다- 그리고 자연능법을 재배하시는 삽어| 대해 많은 고민이있으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키웠는데요- 그 흔한 유기농비료 한 번 주지 않고 키웠는데도 혼자 힘으로 능장을 알리고 지속 가능하게 하기위해서 어려움이 많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 경부 경책은 강소능 정책이라고해서 능민에게 생산도 잘하고 마케팅도 잘놓뇨고 사친도 잘 찍고 고객관리도하고 디자인도 해라~ 당신이l거l는 스피뇨트폰이 있지 않느냐고 말을 합니다 물론 그렇게 같하시는 몇분0| 게시고 장부에서는 얼마간의 교육들 비롯한 지원들 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년 창업자가 모두 주크버그나 스티븐잡스가 될 수 없듯이 구조적인 문제로 생긴 일들 스타탄생으로 를따함 수는 없습니다- 능민은 생산을 하는 것만으로도 벅차니갸뇨요 생산을 잘하는 것은 더욱 벅차고 거기에 환경들 사랑하며 농업을 행하는 것은 더더욱 힝0| 듭니다 돈으로 직엄을 회퍼하는 제생 그 중심에 경부 경책0|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더 디테일하게 잡아 주면. 말착해서 같0|해주면. 자립합 수 있는 농가는 수도 없이 많을 텐데 귀찮다는 이유로 번거롭거나 나는 곧 순환보직으로 직무를 옮길 거라는 이유로 회퍼하는 세상이지요 이는 비단 농업에서만 있는 일은 아니며 많은 순간과 세상의 사건들이 그렇게 움직이고 있습니다-오늘 이 사진은 보이드리는 이유는 박은서 선생님의 저 미소 때문입니다 둘밥과 관게하고 있는 농가중 어디 아니그러한곳이 없지만 골통 소리 건방지다 밍경한거 아니냐는 등의 헝한 소리 다 들어가며 자신의 고집을 지켜오신 분이 박은서 능부닙0|삽 니다 헌데 절 웃지를 않으셨습니다 웃지 못하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때로는 어려운 농장 사경에서 나몰라라 도망가고 싶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대기업의 자제도 아니고 권력이 있거 나 은행잔고를 쌓아 놓지도 않았기 때문에 험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그런 생각을 안눔뇨느냐7 고 누가 믈으신다면 지금도 능가를 만날때 마다 그런 생각을 중종합니다 하지만 얼마나 수고스러운지 아니까' 얼마나 함든 일인지 아니까' 임마친구 。뇨들이 침 뱉듯 내 뱉는 그말 처럼.든도 안되는 알을 이렇게 붙잡고 있습니다 아니7/뇨요~그마음을 아니까요 이 사진은 을해 인삼꽃0| 만개했을 때′ 삶에 능장에서 도시 분들을 모시고 처|험을진행한 날일 니다 체험을 마치고 뜨거운 열 두시를 지나' 땀 젖은 머리칼 사이로 바람이 불 던 시간, 그 바람이 젖은 땀을 식히고 아 체험을 낮이 아니라 이 맘 때 함 것 했던′ 그 시간에 찍은 사전입 니다 몇 일 전 부터 체험 준비룰 하고 간판이 없기에 헌수막에 붓으로 능장 0|름을 쓰고 음식을 만들고 사람들이 오시고 같이 능장을 보고 같이 먹고 그렇게 보냈던 시간. 만나면서 이 분이l거l 웃음을 찾아 드려야지 하는 도덕책 같은 마음이 있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헌데 이 사진을 찍던 그 날. 그 순간. 그 짧은 시간에 마음이 녹아내렸습니다 그렇구나 내가 저 모-을 보고 싶있구다 억지로 웃거나화보를 찍는 그런 사친이 아니라. 참 즐거워 하시는그 모습, 그모습이있습니다 그모습이있습니다 아직도 같 같이 캄캄하고 방향도 잘 모를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발을 내닫어 보니 걸음이란 게 생기고 땀석힌교뇨고 돌아보니' 제법 같어 온 것 같기도 합니다 고맙습니다 당산. 고맙뜬습니다 고맙습니다 최민구 이보경 김규철 이유친^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느려터지다 못해 속 터절 때도 많으셨을 텐데 맏어주시는 농부님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삶에 농장이 더 많은 분들이l거l 알려져서 내년에도 그후이|도 인삼능사룰 잘 지으실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찹 좋겠습니다
  12. 12. 줌 줌 샨 】 °뇨생 환경 그대로 제 삶그대 는 주는 ^닮0페농자 전행하었있고 열심히 이 일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 을 밥상은 이렇게 친환경능엄을 "하는 소농가 분들과 합꺼| 일들 합니다 주 으 스 룩 드 튤얘젝 온라얕흠로 이 얕롤 얕룩흠넉넉다- 그리곤 빡꽈컹이 뜬흠나가 분 을 저희가돕는다고 생작하지 않습니다 같이 보조를 맞추 것이지요 소개하고 판매했습니다- 그러던 자에 디자인을 하는 쌈지농부의 전제박 의 도음으로 인삼 폐키장을 완성하었습니다 _ 그렇게 일년을 하루 같이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는 분들이 친환경 농업을 있도록 듐뇨는 것이 저희의 l그뇨음압 니다 둘밥과 함께하는 느넉닙 :°-「 말씀을 해 주심 니다 작붙을 대할 때. 키우는 것이 아니라 보조긍뇨는 것이다. 그 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같이 살아가는 것이다둘러앉은밥사 。 능부님들과 갈께 살아가고 싶습니다 l꽈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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