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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s 구조개편 가능성과 엔지니어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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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s 구조개편 가능성과 엔지니어에 미치는 영향

  1. 1. 삼성전자 AS 구조개편 가능성과 AS 엔지니어에 미치는 영향 2014.6.23
  2. 2. 삼성전자서비스지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익명의 그룹 관계자로부터 2016년부로 삼성전자서비 스가 삼성전자로 통폐합 될 것이라는 정보가 입수”
  3. 3. 현재 삼성전자AS는 이중도급 구조. 108개 도급업체
  4. 4. 이중도급 구조 문제점 1 관리자들만 늘어나는 비효율적 구조 반대로, 적은 수의 엔지니어는 더 쥐어짜는 구조 삼성전자 서비스 사무관리자 700여명 기술직, 상담직 50% 50% 도급센터 사장, 팀장 등 500여명 기술직 중복 관리 구조, 관리자만 편한 구조
  5. 5. 이중도급구조 문제점 2 간접비만 늘리며 중간에서 ‘녹여먹는’ 삼성전자서비스와 바지사장들 삼성전자 서비스 도급센터 수수료의 50%가 간접비 수수료의 50%만 직접비 직접수수료 일부만 지급 녹이는만큼 이익
  6. 6. 삼성전자서비스가 전자로 통합되면?
  7. 7. 98년 구조조정 이전으로 되돌아 가는 것 (98년 이전 체계) 삼성전자 AS ↓ 90개 협력업체
  8. 8. LG전자의 예 LG전자 → 128개 도급업체. 도급업체 투명성 보장. 직접비 중심 수수료. 엔지니어가 급여 내역(수수료 내역)을 중앙전산시스템을 통해 확인. 삼성보다 수수료는 훨씬 낮지만 급여는 비슷하거나 높음. 기사가 직접 자신의 수리 내역과 수수료를 LG전자 전 산망을 통해 확인하는 모습
  9. 9. 삼성서비스의 협력업체 엔지니어는 가짜 명세서에, 심지어 수수료도 확인 불가
  10. 10. 일본 전자업체의 예 소니: 그룹의 핵심부품 제조사인 Sony EMCS에서 AS담당. 파나소닉: 파나소닉컨슈머마케팅이 판매와 수리 통합운영.  제조나 판매와 통합운영. AS의 시너지효과와 투명한 운 영을 위해
  11. 11. 삼성전자서비스 시너지는 커녕 부품판매 강요하고, 겉으로만 보이는 실적 위해 엔지니어만 쥐어짜. 리콜 필요한 제품 결함을 은폐하는 역할도… AS시 제품결함 부분을 슬쩍 수리하는 이른바 +1 수리건.
  12. 12. 대대적 구조개편이 필요! 삼성전자서비스지회 파업 농성을 통해 모든 썩은 것들이 드러났다!
  13. 13. 이제 남은 질문.. AS 구조개편의 비용을 누가 떠 앉을 것인가.
  14. 14. 민주노조가 있을 때 티코생산하던 창원공장. 공장은 대우조선 소속, 노동자들은 대우인터내셔날 소속이라는 황당한 체계로 운영. 노동자들은 엉망진창 임금체계 와 고용구조 속에서 근무. 2000년, 그룹사 구조개편으로 대우차로 소속변경 진행 중에 민주노조 설립 후 몇 차례 파업으로 임금, 고용 투명성 쟁취. 현재 한국GM에서 가장 좋은 임금, 고용조건 유지
  15. 15. 민주노조 없을 때 계열사 개편에 나선 2014년 KT. 벌써 8천여명 구조조정. 이후 협력 사도 구조조정 예정. 손 놓고 있는 어용노조로 인해 노동자들은속수무책
  16. 16. 사업부 분사 시 늘어나는 것? 관리직!(SV, 사장, 팀장..) 반대로 통폐합 시 줄어드는 것? 관리직!(SV, 사장, 팀장..) 바지사장, 팀장. 두려워 할 이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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