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제) An Investigation into Facebook Friend Grouping +INTERACT 2011 -Patrick Gage Kelley /남유정 x2012 aut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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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 An Investigation into Facebook Friend Grouping +INTERACT 2011 -Patrick Gage Kelley /남유정 x2012 autumn

  1. 1. An Investigation into Facebook Friend Grouping + INTERACT 2011 -Patrick Gage Kelley /남유정 x 2012autumn
  2. 2. An Investigation into Facebook Friend Grouping INTERACT 2011 (13th IFIP Conference on HCI) UX lab 석사과정 남유정
  3. 3. Patrick Gage Kelley Prof. New Mexico Univ. @petrickgaga facebook.com/designed
  4. 4. Introduction 페이스북에서 친구 그룹을 만들어 보신 적 있으세요?
  5. 5. Introduction ‣ 2010년 여름, Facebook에서 새로운 개인 정보 보호 인터페이스를 발표 - 친구 목록을 사용하여 선택적으로 포스트 단위 개인 정보를 보호 할 수 있도록 제공 : 친구 목록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사용자들이 하나 이상의 친구 그룹을 생성 : 특정 게시물에서 친구 목록을 선택하여 게시물 액세스 권한을 사용자가 제어할 수 있음 ‣ 사용자 정의 옵션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게시물 단위 개인 정보 보호 인터페이스 - 친구 목록을 사용하여 선택적으로 포스트 단위 개인 정보를 보호 할 수 있도록 제공 : 친구 목록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사용자들이 하나 이상의 친구 그룹을 생성 : 특정 게시물에서 친구 목록을 선택하여 게시물 액세스 권한을 사용자가 제어할 수 있음
  6. 6. Introduction 그렇다면, 사용자들은 게시글의 엑세스를 제어하는 포스트 프라이버시 제어 기능을 잘 사용하는가? 페이스북에서 사용자들이 친구 목록을 분류하는 방법은 어떠한가?
  7. 7. Related Work 1. Social psychologist & Cognitive anthropologists - 사람들이 개체 / 사람을 분류하는 기준과 방법에 대한 연구 : 분류 경계의 흐릿함. 사람들이 무엇을 보고 객체를 분류하는지 (Mervis & Rosch, 1981) : 성별/인종 등 개체의 간단한 물리적 특성에 따른 분류 (Stangor, 1992) 2. HCI community - 사람들이 종이 파일을 분류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데에서 분류에 대한 연구가 시작됨 (Malone, 1983) 3. 친구 네트워크는 서로 다른 상황, 서로 다른 단계, 서로 다른 친밀함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음 : 사람들이 무엇을 보고 객체를 분류하는지의 분류는 경계가 흐릿함 (Mervis & Rosch) : 사람들은 인지적인 노력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개체를 분류함 (K wasnik, 1989) : ‘친구’라는 단일 그룹으로는 이러한 다른 상황, 다른 단계, 다른 친밀함을 구분할 수 없음 (Adams, P)
  8. 8. Methodology : Survey - interview 이전 사전 survey - Facebook 친구 전체 목록 제공 1. 사전 Survey : 인구통계학적 정보 : 일반적인 페이스북 사용 행태 : 페이스북에서의 Privacy와 truth 관련 : 현재 개인정보 보호 정책 : 페이스북에서의 개인정보 설정
  9. 9. Methodology : Grouping Mechanisms & Interview - open-end 그룹화 작업 - 피험자들을 4가지 그룹화 양식 중 하나에 배치 1) Card sorting (CS) 친구의 이름과 프로필 사진이 인 쇄되어 있는 종이카드로 분류 2) Grid tagging (GT) 그리드 태그를 사용, 색 마커를 이 용한 컬러코딩과 태그로 분류 3) File hierarchy (FH) 친구 이름으로 된 프로필 사진 파 일들을 폴더 구조로 분류 4) Facebook interface (FB) 페이스북 친구 리스트에서 친구 그룹을 생성하여 분류 : 휴대폰 전화번호 / 이메일 주소 / 정치관 / 종교 / 관계 여부(미혼, 연애 중 등) / 성적 취향 등의 기본적인 정보를 공유 * 프라이버시 이슈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나리오를 대입한 인터뷰 : 페이스북에서 사진을 게시하였을 때 자신의 위치 공유 / 콘텐츠 공유 : 프라이버시에 민감한 시나리오 탐색 (휴가 사진 / 가십 / 사진에 태깅하지 않기 / 담벼락에서 포스트 제거)
  10. 10. Result : Survey Response
  11. 11. Result : Survey Response * 페이스북의 프라이버시에 대해 : 한 번 페이스북에 업로드 한 컨텐츠는 더이상 완벽하게 프라이버시가 지켜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 (87% 동의) : 페이스북의 내 개인정보를 믿는다 (43% 반대) : 나만의 프라이버시 룰이 있기 때문에 페이스북에서의 프라이버시 문제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다 (19% 반대) *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대해 : 페이스북이 개인정보 보호 정책 및 인터페이스를 너무 자주 변경한다 (32% 동의) : 페이스북은 사전에 개인정보 보호 정책의 변경사항에 대하여 공지해야 한다 (71% 동의) : 하지만 새로운 개인정보 보호 정책의 변경사항에 대한 안내를 읽어보지 않았다 (83% 동의) * 페이스북에서의 친구 목록 사용 : 페이스북에서 친구 목록을 사용해 본 적이 있다 (37% 동의) : 친구 목록을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사용한다 (18% 동의) : 단순히 친구 그룹을 구분하여 관리만 한다 (20% 동의) > 페이스북에서 프라이버시 이슈가 있을 수 있다는 것에는 동감하나, 매우 민감하게 생각하지는 않음 >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보호 정책이 자주 바뀌는 것에 불편함을 느끼나,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잘 사용하지는 않음
  12. 12. Result : Common Grouping Strategies * 언제 / 어디에서 만났는지를 기준으로 친구를 그루핑 하는 경향이 대부분 * 평균 6.5개의 그룹을 생성
  13. 13. Result : Common Grouping Strategies 1) Card sorting (CS) 친구의 이름과 프로필 사진이 인쇄되어 있는 종이카드로 분류 * 그룹화 경향 : 맨 윗장의 카드부터 차례로 테이블에 놓아가며 그룹을 나눔 : 상단의 카드를 통해 초기에 설정한 그룹에 맞추어 친구를 나누는 경향을 보임 : 초기에 설정한 그룹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 경우에만 새로운 친구 그룹을 생성 * 특징 : 여러 컨텍스트가 혼재되어 있는 친구의 경우, 어떤 특정 그룹에 친구를 넣을 것인지 매우 헷갈려 함 “ 이 친구는 고등학교 동창이기도 하고, 대학교 동창이기도 해요. 하지만 전 이 친구를 고등학교 그룹에 넣기로 했어요. 맨 처음 만난 게 고등학교 때이니까요.”
  14. 14. Result : Common Grouping Strategies 2) Grid tagging (GT) 그리드 태그를 사용, 색 마커를 이용한 컬러코딩과 태그로 분류 * 그룹화 경향 : 이전에 수행한 카드 소팅과 유사한 전략을 사용해서 그룹을 지어나가는 경향 : 친구 목록 전체를 스캔한 후, 예상되는 그룹 대로 그룹을 채우는 경향 : 한 그룹을 완전히 완성한 후, 다음 그룹을 만들기 시작하는 경향 * 특징 : 어떤 그룹에도 넣지 못한 친구들이 생김 : 여러가지 색으로 컬러코딩을 하여 친구를 어떤 한 그룹에 넣지 못함
  15. 15. Result : Common Grouping Strategies 3) File hierarchy (FH) 친구 이름으로 된 프로필 사진 파일들을 폴더 구조로 분류 * 그룹화 경향 : 그룹 내 서브그룹을 만드는 것을 예상하였으나, 사용자들은 서브그룹을 거의 만들지 않았음 4) Facebook interface (FB) 페이스북 친구 리스트에서 친구 그룹을 생성하여 분류 * 그룹화 경향 : 그룹에 친구를 추가할 때 친구가 현재 어떤 그룹에 속해있는지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한 친구를 여러 그룹에 넣는 경향 : 몇몇은 이를 ‘실수’ 라고 말하였으나, 페이스북에서 친구를 여러 그룹에 넣을 수 있음을 아는 피험자도 있었음 : 이름과 사진으로는 정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친구의 프로필 페이지에 들어가 상세한 신상을 보는 경우 많았음
  16. 16. Result : Mechanism Comparisons * 그룹화에 걸린 시간 : 카드 소팅 방법으로 친구를 분류하는 것이 가장 시간이 빨랐음 (2.52s) : 페이스북 인터페이스를 통한 분류도 상대적으로 빨랐으나, 그룹 짓지 못한 친구가 많았음 (3.11s) : 그리드 태깅 / 파일 hierarchy 방식은 시간이 상대적으로 오래 걸림 (5.79s / 5.32s) * 한 친구를 여러 그룹에 넣기 : 카드 소팅 / 그리드 태깅 / 파일 hierarchy 방식에서는 거의 한 친구를 한 그룹에만 넣음 : 그러나 이는 multiple grouping이 가능하다는 디렉션을 주지 않았거나, 태스크가 생소했기 때문에 생긴 결과일 수 있음 : “친구를 다른 그룹에 또 넣어도 되나요?” 라는 물음이 많았었던 것으로 보아, multiple grouping이 멘탈 모델에 부합함
  17. 17. Result : One-Time Grouping Is Insufficient for Privacy * 프라이버시가 있을 것으로 가정되는 시나리오를 통한 인터뷰 * 방금 전 수행한 친구 그루핑은 프라이버시 이슈가 있을 것으로 가정되는 시나리오에서 도움이 되지 못함 : 인터뷰이가 “방금 만든 그룹을 통하여 공개 설정을 하지 않을까요?” 라고 묻기 전까지 그룹을 사용할 생각을 하지 않음 : 간혹 그룹을 이용하려고 했던 사용자들은, 자신이 만든 그룹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프라이버시 이슈를 해결하지 못함 * 친구 모두에게 자신이 게시한 내용을 공유하거나 / 페이스북에 공유하지 않거나 하는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함 : 혹은, 여러 그룹에 동일한 액세스 권한을 줄 것이라고 대답 : 혹은, 종교적 / 정치적 견해 등의 세부적인 정보를 열람하여 새로운 그룹을 만들어야 한다고 대답 프라이버시 이슈가 개입되었을 때 많은 피험자들이 자신이 만든 그룹을 쪼개야 하거나 새로운 그룹을 생성해야 함을 인지
  18. 18. Result : Privacy-Related Observation * 누구든 볼 수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모두에게 보여줄 수 있을 만한 것만 올리겠다. * 혹은, 민감한 내용을 올린다 하더라도 누가 보든 말든 상관하지 않겠다. 사용자들이 Facebook 프라이버시 세팅 기능을 거의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하기를 꺼려함 * 페이스북에 업로드 하는 게시물들에 대한 프라이버시 이슈에 대해 민감하지 않다. “이건 그냥 사진일 뿐이에요~” * 전남친 그룹 / 과거 스토커 그룹 /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 그룹을 생성 친하지 않은 사람, 모르는 사람, 피하고 싶은 사람에 대한 니즈는 Facebook에서도 분명히 있는 것으로 보임 * 기억나지 않는 사람들 / 랜덤 피플 등의 그룹을 생성
  19. 19. Recommendation * Provide Ad-Hoc Grouping : 사용자가 임의로 만든 그룹의 유용성이 현저히 떨어짐 : 영구적인 그룹을 만드는 것보다 그때그때 수정 가능한 형태의 그룹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을 제공 * Tagging and Filtering : 사용자가 그룹을 구성할 필요 없이, 비슷한 지역 / 비슷한 검색어 / 같은 소속집단을 임의로 그루핑 해주어 제공 * Holistic View : 친구 편집 페이지가 paginated 되어 있음. 제어 인터페이스에서는 높은 수준의 단일 화면을 보여주어야 할 필요 있음 : 카드 소팅을 통한 친구 분류에서 가장 사용자들이 만족했던 것이 친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다는 점 * Iterative Management Tools : 사용자들은 자신의 친구 목록을 한 번 업데이트 한 다음은 거의 손을 대지 않음 : 주기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그룹을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편집하게 함 * Grouping is Not the Primary Task : 상기의 사항을 연구 결과를 통해 추천하나, 친구 분류는 SNS에서의 필수 태스크 여서는 안됨
  20. 20. 감사합니다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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