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제) Fighting for My Space: Coping Mechanisms for SNS Boundary Regulation +CHI 2012 -Pamela J. Wisniewski /김아라 x2012 autumn

549 views

Published on

0 Comments
0 Likes
Statistics
Notes
  • Be the first to comment

  • Be the first to like this

No Downloads
Views
Total views
549
On SlideShare
0
From Embeds
0
Number of Embeds
1
Actions
Shares
0
Downloads
3
Comments
0
Likes
0
Embeds 0
No embeds

No notes for slide

(발제) Fighting for My Space: Coping Mechanisms for SNS Boundary Regulation +CHI 2012 -Pamela J. Wisniewski /김아라 x2012 autumn

  1. 1. 김아라
  2. 2. Fighting for My Space: Coping Mechanisms for SNS Boundary Regulation Pamela J. Wisniewski, Heather Richter Lipford, and David C. Wilson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Charlotte 9201 University City Blvd., Charlotte, NC 28223 {pjkarr, Heather.Lipford, davils} @uncc.edu CHI 2012, May 5–10, 2012, Austin, Texas, USA 파멜라... 2012. 9. 25 김아라 12년 9월 26일 수요일
  3. 3. introduction 12년 9월 26일 수요일
  4. 4. SNS를 통한 정보공유는 더 많아지는데, 사람들은 별로 안 좋아한다고? 도대체 왜? 안 좋아하는데 늘어나긴 왜 늘어나? 12년 9월 26일 수요일
  5. 5. 사람들은 SNS 환경에서 적절한 인터렉션의 정도를 찾으려고 노력 :인터렉션의 정도 -> 프라이버시 세팅 이 연구는 사용자들의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SNS 대응체계에 대해서 보려고 함 어떻게? 질적 방법으로 우리가 만든 이 범주들은 인터렉션 디자인과 새로운 SNS 미래의 인사이트를 제공 12년 9월 26일 수요일
  6. 6. 기계적으로 프라이버시 세팅이 충족되지 않을 때 이용자들은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는가? HOW 12년 9월 26일 수요일
  7. 7. 1. 효과적이지 않은 규제는 소셜크라우딩이나 아니면 고립을 가져올 수 있다 : 내가 원하지 않는 정보 너무 준다든가, 혹은 내가 원하는 정보 안 준다는가... : 이럴 때 개인은 자신의 이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 어떤 메카니즘으로 대처하는 방향을 develop 2. SNS 유저들은 자신에게 맞는 프라이버시를 찾으려고 노력, 감정적인 distress를 줄이기 위 해 대응 행동이 나타남 3. 양적 연구를 통해 다양한 대응책을 identify하고 범주화해 봄 이런게 왜? 12년 9월 26일 수요일
  8. 8. Back ground 12년 9월 26일 수요일
  9. 9. : Filtering, ignore, block........! SNS의 맥락 상에서 연구되지 않았다 인터렉션이 너무 많을 때, 인터렉션을 줄이는 전략 12년 9월 26일 수요일
  10. 10. Altman (also referencing Milgram) outlined a number of coping mechanisms individuals employ in the physical world in order to achieve acceptable levels of stimulation Altman의 정의를 차용하여 분석 Filtering, ignore, block.... 12년 9월 26일 수요일
  11. 11. 이 연구의 특징은, 1) 다양한 대응체계에 대해서 연구, 사회 이론을 적용 2) 다양한 사람들이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 : 다양한 집단을 표집 (학생만이 아니라) 3) 기존 연구들은 SNS 인터페이스 능력과 그렇지 않은 것들의 차이를 구별하지 못했음 4) 프라이버시를 정보공개와 비교되는 개념으로만 사용한 것은 아님 12년 9월 26일 수요일
  12. 12. Methodology 12년 9월 26일 수요일
  13. 13. 처음에 세미 인터뷰를 함 : “어떻게 소셜 인터렉션을 매니징하냐?” (좀 크게 물어본 것 - 왜냐면 그렇게 안 물어보면 “privacy paradox”라고 애들이 대답을 잘 못해) 1. 2010년 9월~ 2011년 7월까지 facebook이랑 email로 2. 인터뷰 : 구글 보이스, 스카이프, 이메일 3. Altman의 정의를 기계적으로 서포트된 바운더리 체계와, 대응 체계로 구별 12년 9월 26일 수요일
  14. 14. : participant 21명 (10여+11남) snowball sampling : 되게 페북 등 SNS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 나이는 평균 36세, (전체 : 21~60세) 다양한 사람들이 표집 : an administrative assistant, minister, dating coach, photographer, restaurant manager, security officer, to a stay-at-home mother. 녹음인터뷰 : 13명은 58분정도(평균) 이메일 인터뷰 : 나머지는 이메일로 50페이지 질문으로 받음 거의 다 페북 쓰고, 16명은 매일 4명은 주마다 마이스페이스 6명 주마다~연마다 3명 계정은 있고 비활성화했다 트위터 있음 8명 링크드인 있음 6명 + 다양한 거 쓰는 사람들 또 있음.. 12년 9월 26일 수요일
  15. 15. Results 대응하는 방법들 12년 9월 26일 수요일
  16. 16. Filtering :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사람 숫자보다 더 많을 때 : 사람 수를 줄이고 싶은 압박이 들어올 때 “나는 너무 사람들을 다 들어오게 해요. 내 페북친구가 1600명이에요...아 너무많아..” 프로필 사진 보고 모르는사람은 친구신청 안 받거나 알 수도 있는 사람인데 나랑 친구 겹치는 게 없으면 친구 안 맺음 각 채널(SNS)마다 친구가 다 다름 -> social cue가 없으면 안 한다! 12년 9월 26일 수요일
  17. 17. Ignoring : 감당할 수 있는 정보보다 너무 더 많은 정보들이 올 때 - 정보과잉 “친구가 천 명인데 그 중 1/4이 한 마디씩만 해봐요. 으악” 중요도가 낮아 보이는 건 무시, 대충 skimming : 내게 직접온 것 위주로 봄 : 뉴스피드 콘텐츠에 신경을 덜 쓴다 필요하면 직접 연락하겠지? 근데 자기가 오버포스팅하면 친구들이 자기 것 무시할까봐 걱정 중요한 콘텐츠 못 보고 넘어갈 우려도 12년 9월 26일 수요일
  18. 18. Blocking : 필터링, ignore으로 부족하다 생각하면 블락해버린다 블락 - 대체로 SNS에 내장되어 있는 기능 : 근데 사람들 대체로 이 기능을 안 쓴다 (생각보다) 차라리 어떤 사람은 익명의 계정을 하나 더 만듦(SNS가 진짜 이름을 쓰라고 권고해도) 내 것 안 쓰고 남의 것 쓰는 방법도 있음 근데 안 하면 약간 저런 거 많이 하는 곳에 갈 때 소외감 느낄 수도 있어 "제 남편 리차드는 제가 페북 왜 하는지 이해 못해요. 프라이 버시 때문에 가입도 안 하면서, 제 걸로 자기 동생들 페북은 살펴봐요 -,.-" 12년 9월 26일 수요일
  19. 19. Withdrawal : SNS로 쉐어하는 거 자기검열이 필요 콘텐츠를 올릴 때 자기검열을 함 내가 올리는 거 사람들이 별로 안 보고 싶어할 수도 있다 -> 그래서 올릴 때 사람들 설정해서 올리는 것 (자기도 페북할 때 누가 누구한테 화났다는 거 알고 싶지 않고) "어떤 사람은 일기장처럼 쓰는데요…전 안 그러고요…" 12년 9월 26일 수요일
  20. 20. Aggression : 의도적으로 화나게 만든다 계정 더 만들어서 옛여친 질투나게 만들었다 -_-; “일부러 화나게 하려고 가짜 계정을 만들었어요” 12년 9월 26일 수요일
  21. 21. Compliance : 바르게 바르게... 정상적인 생활만 하고... “혹시 무슨 이상한 사진 올라갈까봐, 완전 바르게 살고 그래요..” 12년 9월 26일 수요일
  22. 22. Compromise : 올리기 전에 먼저 물어봅니다. Altman이 말한 건 아닌데, 타협은 상호 커뮤니케이션, 동의, 비동의, 화해, 등을 말함 타협이 희생보다 앞선 것 "야 나 네 사진 태그해도 돼?" 12년 9월 26일 수요일
  23. 23. Conclusion 12년 9월 26일 수요일
  24. 24. 1. 여러가지 요소를, 그들이 상호작용하는 바운더리를 설정 하기 위해 유지한다 2.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 잘 보면 이게 인터렉션 디자인 에 임플리케이션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12년 9월 26일 수요일
  25. 25. 이러이러한 사람들이 몇 명이었다~ 라는 건 있긴 있었지만, 이것이 표로 정리되어 있는 게 아 니라 완전 정성적인 것만 보는 논문이었다 우리 랩에서 주로 하는 정성적 연구로 좋은 논문을 쓸 수 있는 예를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괜찮은 분류와 인터뷰를 통해 논문을 쓰는 것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끝 12년 9월 26일 수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