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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공동체(1995~ )       건축도시학과         20125110         문 선 남
변산공동체에 대하여   공동체적인 삶과 대안교육을 추구하는 ‘변산공동체’는 1995년    철학과 교수였던 윤구병이 전북 부안군 변산면 운산리에 열었    다.   한국사회의 모순은 결국 생명공동체를 통해서만 해결할...
변산공동체마을공동체는 자급자족 체계로 윤구병이 퇴직금과 책 인세로 구입했고기존 농촌의 땅을 빌리기도 했다.공동체 식당 : 공동체주민들이 식사와 회의등을 하는 곳이다.공동체는 개인 공간이없다. 여럿이 최소한 1년 이상 살...
변산공동체학교변산공동체 대안학교주변에서 기숙사를 짓기 위해 공동체 주민들이 나무를 다듬고 흙벽돌을 직접 찍어내고 있다.학생(초,중, 고 30명)들은 무상교육을 받으며오전에는 철학/영어/수학/인문학/예술 등을 공부하고 오...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481-2 02-324-4190점심시간에 누구나 천 원 이상만내면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메뉴도 강된장에 비벼 먹을 수 있는비빔밥, 남기면 안 되는 곳^^
국내 생태공동체마을 실태 – 지리      산이 메카
안솔기 마을 : 경남 산청군   우리나라 최초 생태마을로 철저하게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공동    체. 1998년 대안학교인 간디학교를 주축으로 기획되었고, 안솔    기마을의 공동대표인 최세현씨가 2001년에 처음 입...
두레 마을 – 경남 함양군경남 함양군의 지리산 두레마을은 ‘두레공동체’로 유명한 김진홍 목사가 2002년에 풍력/태양광 병용 발전기를 세우고 대안에너지 시민운동을 하고 분산된 농민의 힘을 모아 생태공동체의 모범을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 – 산청군 갈전리지역선교를 발단으로 시작된 생태지향적인 생활방식을 추구하는 기독교 공동체다.볏짚으로 틀을 잡고 외벽에 황토를 발라 만든 ‘스트로베일 하우스’, 볏단 집 건축과 풍력발전 등과 관련된 워크숍을...
홍성 - 풀무생협 오리농법의 쌀농사로 유명한 충남 홍성군 홍동면 문당리는 1958년 설립된 원조 대안학교인 풀무학교와 그 영향으로 만들어진 풀무생협을 통해 기존의 농촌 마을이 백년대계를 가진유기농 생태마을로 업그레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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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안 마을 –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우리 생태공동체운동의 산실 역할을 해 온곳으로 천지인(天地人)의 조화를 도모하며일본 농부 야마기시 미요조가 제시한 ‘상생과 무소유로 더불어 행복한 일체사회’를 이루는 전 세계 7개국 4...
미래에 펼쳐질 공동체 모습우리나라의 생태공동체 실태는 아직 실험단계이고 앞으로 많은 모델링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2002년에 방문해서 보고 느꼈던 변산공동체의 모습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에도 생각해 보면 현실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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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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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공동체

  1. 1. 변산공동체(1995~ ) 건축도시학과 20125110 문 선 남
  2. 2. 변산공동체에 대하여 공동체적인 삶과 대안교육을 추구하는 ‘변산공동체’는 1995년 철학과 교수였던 윤구병이 전북 부안군 변산면 운산리에 열었 다. 한국사회의 모순은 결국 생명공동체를 통해서만 해결할 수 있 다는 믿음으로 20여 가구 50명 남짓한 식구들이 논밭을 경작하 는 변산공동체를 세웠다. ‘문턱없는 밥집’ : 서울 서교동에 있는 식당으로 변산공동체에서 생산한 유기농 채소와 먹거리를 보내어 유기농산물을 가난한 도시 서민과 연결시켜야 한다는 윤구병의 뜻에 따라 만들어졌 다. 변산공동체학교 : 학생들이 스스로 제 앞가림을 하고 어울려 사 는 힘을 기르게 하는 것이 교육목표라고 한다. 윤구병이 20년 전에 실천한 친환경농업/ 대안교육/ 생명공동체 / 생태비즈니스/ 사회적기업 등은 모두 최근에 일어난 트렌드 이다.
  3. 3. 변산공동체마을공동체는 자급자족 체계로 윤구병이 퇴직금과 책 인세로 구입했고기존 농촌의 땅을 빌리기도 했다.공동체 식당 : 공동체주민들이 식사와 회의등을 하는 곳이다.공동체는 개인 공간이없다. 여럿이 최소한 1년 이상 살아야 한다.공동체 주민들의 소박한 밥상 : 유기농산물만 먹는다. 변산은 땅이 좋다. 바다가 있고, 들판이 있고, 산이있다. 풍요로운 곳이다.
  4. 4. 변산공동체학교변산공동체 대안학교주변에서 기숙사를 짓기 위해 공동체 주민들이 나무를 다듬고 흙벽돌을 직접 찍어내고 있다.학생(초,중, 고 30명)들은 무상교육을 받으며오전에는 철학/영어/수학/인문학/예술 등을 공부하고 오후에는텃밭가꾸기/목공예 등더불어 살아가기 위한것들을 배운다.
  5. 5.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481-2 02-324-4190점심시간에 누구나 천 원 이상만내면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메뉴도 강된장에 비벼 먹을 수 있는비빔밥, 남기면 안 되는 곳^^
  6. 6. 국내 생태공동체마을 실태 – 지리 산이 메카
  7. 7. 안솔기 마을 : 경남 산청군 우리나라 최초 생태마을로 철저하게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공동 체. 1998년 대안학교인 간디학교를 주축으로 기획되었고, 안솔 기마을의 공동대표인 최세현씨가 2001년에 처음 입주했다. 이 곳 주민들 중에 최세현씨만 농업종사자(친환경 양계)이고 주민 들의 경제적 활동 기반이 도시의 삶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느슨한 형태의 주거 중심공동체이다. 간디학교의 이사장과 교 사 외에도 약사, 한의사, 생태건축가 등 직종이 다양한데 진주시 가 차로 30분 정도 거리에 있어 출퇴근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마을이 일반 전원주택단지와는 달리 집 설계 단계에서부터 생태환경을 최대한 고려한 마을 규정들을 모든 입주자가 불만 없이 받아들이고 지킨다는 점이다. 건물높이 7m, 면적 60평(약 198㎡) 이하 같은 제한 기준이 있고, 수세식 화장실을 금하고 있 다. 마을 관련 일들은 모두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주민회의에서 함께 머리를 맞대고 결정한다. 그 후에 세워진 인근의 둔철 마을 이나 갈전 마을 역시 비슷한 구조를 갖고 있다. 모두 간디학교를 중심으로 세워진 ‘교육 생태마을’이다.
  8. 8. 두레 마을 – 경남 함양군경남 함양군의 지리산 두레마을은 ‘두레공동체’로 유명한 김진홍 목사가 2002년에 풍력/태양광 병용 발전기를 세우고 대안에너지 시민운동을 하고 분산된 농민의 힘을 모아 생태공동체의 모범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9. 9. 민들레 공동체 – 산청군 갈전리지역선교를 발단으로 시작된 생태지향적인 생활방식을 추구하는 기독교 공동체다.볏짚으로 틀을 잡고 외벽에 황토를 발라 만든 ‘스트로베일 하우스’, 볏단 집 건축과 풍력발전 등과 관련된 워크숍을 종종 개최하는 대안기술센터는 이 공동체의 생태 지향성을 보여준다. 전북 남원시 산내면 일대의실상사 마을, 경남 함양군 백전면의 청미래마을 등과 함께 지리산을 중심으로 생태마을군을 이루고 있다.
  10. 10. 홍성 - 풀무생협 오리농법의 쌀농사로 유명한 충남 홍성군 홍동면 문당리는 1958년 설립된 원조 대안학교인 풀무학교와 그 영향으로 만들어진 풀무생협을 통해 기존의 농촌 마을이 백년대계를 가진유기농 생태마을로 업그레이드 된 경우다.2000년에 이미 서울대 환경대학원에 용역을줘 200쪽짜리 ’21세기 문당리 발전 백년 계획’을 만들어 실천하고 있다. 환경농업교육관/농촌생활유물관 등을 갖추고 있어 다른 관광자원없이도 많은 외지인이 이 곳을 찾는다.
  11. 11. 도심형 생태마을 – 성미산 마을서울 마포구 성산동/망원동/서교동 일대의 성미산 마을은 도심형 생태마을로 볼 수있다. 1994년 젊은 부모 30여 쌍이 60평대단독주택을 구입해 공동 육아를 위한 어린이집을 열면서 시작된 공동체이다. 두레생협, 주민문화센터 꿈터, 대안학교인 성미산학교 등이 잇따라 문을 열며 대도시의 한 지역 주민들을 생태적 공동체 관계로 변모시키는 실험이 진행 중이다.
  12. 12. 산안 마을 –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우리 생태공동체운동의 산실 역할을 해 온곳으로 천지인(天地人)의 조화를 도모하며일본 농부 야마기시 미요조가 제시한 ‘상생과 무소유로 더불어 행복한 일체사회’를 이루는 전 세계 7개국 40여 곳의 실현지 중 하나다.
  13. 13. 미래에 펼쳐질 공동체 모습우리나라의 생태공동체 실태는 아직 실험단계이고 앞으로 많은 모델링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2002년에 방문해서 보고 느꼈던 변산공동체의 모습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에도 생각해 보면 현실과 동떨어진 삶을 추구하는 곳이었다. 도시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도태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으로 인식하기도 했다. 최근에 접한 정보로는 기본틀은 여전히 유지되고 자급자족의 수준을 넘어 잉여물로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도 하고 있다. 공동체 주민 모두가 걱정이었던 아이들의 학교교육도 공동체학교를 개교하면서 다소 해소되었다. 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도심의 학생들에게 체험할 기회도 만들어졌다.먹거리도 유기농으로만 하고 주거하는 공간 또한 자연물로 직접 짓는다.변산공동체의 형태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것이다.공동체의 진화를 위해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현장답사와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서 알아보려 한다.현재 변산공동체에는 공동으로 사용하는 식당이자 토론장인 건물이 있고 일정한 기간을 공동으로 거주하다 독립해서 직접 집을 짓는 주민들의 가옥, 변산공동체학교, 방문객을 위한공간이 있다. (외부인에게 폐쇄적이라 방문하여 차후에 자료를 수집할 계획)
  14. 1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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