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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특론 리포트 옥상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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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특론 리포트 옥상정원

  1. 1. 건축도시학과 20125110 문선남
  2. 2. 옥상 녹화의 역사옥상녹화의 역사적인 기원은 산바빌로니아의 수도 바빌론시의 성곽에 축조된 공중정원이 그 효시라고 할 수 있다.산업혁명 이후 도시의 발달과 팽창은 고밀한 토지 이용을 야기시키면서 인공지반이 발생하고 건축물이 고층화하는 추세에 따라 이에 부합되는 보다 효용적이며 기능을 가진 공간을 부여하려는 도시적, 건축적 맥락에서 옥상조경이발생되었다.19세기부터는 화재예방을 위해 지붕에 흙을 덮기 시작했고 풀씨가 날아와 자연스럽게 지붕 및 옥상녹화가 이루어졌다. 또한 70년대 오일 쇼크를 겪으면서 단열재 기능을 가진 옥상녹화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어 이에 대한 사례가 늘어났다.
  3. 3. 1. 환경적 효과- 녹화식물을 통해 산소를 공급하고 대기 오염물질을 흡수해 대기 오염을완화시킨다.- 강한 자외선과 열 그리고 산성비로부터 건물을 보호한다.- 옥상정원의 형성으로 생긴 단열효과로 건물 내의 에너지 소비를 감소시킨다.- 옥상정원의 아래 층 실내온도는 일반옥상의 아래층 보다 평균 0.2도에서0.5도가량 낮고 습도는 2.6~3.1%정도 높아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 제곱미터 당 연 평균 18,168원의 냉난방 에너지를절감하는 효과를 가져다 준다.-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저류지 역할을 하여 홍수 피해를 줄여준다.2. 경제적 효과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건물의 가치 증대 및 부가적 수입을 발생시킨다.3. 사회적 효과아름답고 다양한 녹지 공간을 구성해 도시의 경관을 향상시킨다.도시인의 몸과 마음을 정화시켜 주고 휴식공간을 제공한다.생태관찰 및 식물성장 등을 학습할 수 있는 교육장이 된다.
  4. 4. ‘옥상녹화용 경량유닛의 블록제조 공법 및 공정 연구( 문종욱 교수 논문)’ 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석탄재를 이용해서 새로운 조경용 블록 공법을 이용해 비용 절감과,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조경을 꾸미는 연구를 통해 한국 생태환경건축학회에서 논문상을 받았다. 보통 빌딩 옥상이나 베란다에 조경을 꾸미는 경우 퍼라이트(perlite)를 쓰는 데 단가가 비싸고 시공할 때 퍼라이트를 하단에 설치후 그 위에 흙을 덮는 방식이기 때문에 설치나 이동이 자유롭지 못하다는 단점이 지적되어 왔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화력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석탄재를 블록 형식으로 제 작해서 그 위에 식물을 바로 심는 방식이다. 블록자체가 하나의 화분 형식이 되어 가볍고 이동이 쉬울 뿐만 아니라, 화력 발전소에서 석탄재를 처리할 경 우 비용을 발전소 측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단가 면에서도 매우 효율적이다.
  5. 5. 1. 수목 생장이 빠르고 거목으로 자라는 나무나 천근성으로 건조에 약한 영산홍, 철 쭉류 등은 적합하지 않고 낙엽이 떨어져 이웃에 피해를 줄 가능성이 있는 나무 도 피한다. 비료주기와 가지치기 등을 적절히 이용하여 나무가 너무 크게 자라 지 않도록 주의한다. 특히 생울타리 등 바깥 부분의 식물은 내풍성이 있는 식 물을 선택해야 하는데 주목, 회향목, 겹산철쭉 등이 알맞다.2. 화초 옥상정원에 심기 좋은 식물은 Sedum류(꿩의 비름, 세잎돌나물, 만년초 등), 초화류(채송화, 솔잎채송화, 옥살리스, 가랑코에, 히말라야 바위취 등)이다. 이 식물들은 여름철 고온 건조의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고 병충해에 강하며 유지 관리가 쉽다.
  6. 6. < 키우기 쉬운 식물 >* 초화 · 일년초(봄에 핌) : 팬지, 국화류, 데이지, 리나리아* 초화 · 일년초(여름에 핌) : 코스모스, 해바라기* 초화 · 일년초(봄 ~ 가을에 핌) : 매리골드, 베고니아, 플로렌스, 페튜니아* 초화 · 숙근초 : 가자니아, 숙근 바베나, 블루 사루비아* 초화 · 구근류 : 히야신스, 크로거스, 무스카리* 허브 : 로즈마리, 라벤더, 타임, 세이지, 스위트버질, 카모마일, 민트류* 과수 : 유자, 금귤, 레몬, 블루베리, 나무딸기, 감, 무화과, 키위3. 채소자급자족의 기쁨과 정서적 · 심리적 안정감을 얻기 위해서는 채소정원이좋다. 옥상에 만들어지는 채소정원에는 충분한 토양 두께(50cm 이상)가 확보되지 앟는 다면 우엉이나 무와 같은 뿌리 채소류와 키가 큰 채소류는 적합하지 않다. 인공경량토양에는 처음에는 근류균이 없으므로 두과류의 채소도 적당하지 않다.옥상 채소 정원에는 부추, 파슬리, 양파, 오쿠라, 가지, 피망, 당근, 감자, 생강, 상추, 쑥갓, 시금치 등이 좋고, 유실수에는 유자, 금귤, 감, 무화과, 블루베리, 나무딸기, 키위 등이 적당하다
  7. 7. 옥상 녹화의 유형1.경량형– 건물의 하중부담이 크거나 경관적으로 크게 주요하지 않은 구간에 사용을 하며 토심은 10Cm정도이고 지피류나 잔디식재 등이 가능하다.종류 중 비용이 가장 저렴
  8. 8. 2.중량형– 건물의 하중부담이 적어 교목 식재(토심60Cm정도)가 가능하고 사람들의 쾌적한이용이 가능하며 자연적인 라운딩이나 플랜터등으로 식재공간을 만들어 준다. 종류중 비용이 가장 비싸다
  9. 9. 3. 혼합형– 대개의 옥상녹화에 쓰이는 방법으로 사람들의 이용과 함께 건물의 에너지 효용성, 그리고 경관까지 총체적으로 조율할 수 있는 시공방법이다.
  10. 10. 도시 내 녹지공간의 확보가 문제로 나타나면서 해결책으로 옥상녹의중요성이 대두 되었다.1980년대 건축법 개정으로 도심 건물에 적용되기 시작하여 플랜터식재를 중심으로 한 관상위주의 옥상녹화부터, 최근 비오톱의 기능을 갖춘 생태형 옥상녹화까지 점차 에너지절약 및 생태기능까지 하는 옥상녹화가 추진되고 있다.옥상녹화를 적극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기존 건축물 및 신축 건축물에 대한 지원방안(보너스제도, 자금지원 등)이 도입되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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