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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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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Bridge)

  1. 1. 다리(Bridge)건축도시학과20125110문선남
  2. 2. • 다리란 무엇인가?하천·호소·해협·만·운하·저지 또는 다른 교통로나 구축물 위를 건너갈수 있도록 만든 고가구조물로 교량이라고도 한다.지지할 시설의 종류 및 건너야 할 것의 종류에 따라 다종다양한 다리가 있다.• 다리의 역할- 다리가 받쳐주는 통로와 시설의 기능을 안전하게 유지하는 일이며충분한 강도와 내구성(耐久性)을 갖추어야 한다.- 다리는 공공적(公共的)인 성격을 지니고 있으므로, 가급적 경제적으로 만들 것이 요구되며, 그러기 위해서 구조공학의 정수(精髓)를 모아사용재료·구조형식 등을 비교 검토하여 가장 합리적인 안전성과 사용성 및 경제성이 확보되도록 해야 한다. 또 그것이 만들어지는 환경에어울리게 아름다워야 한다.
  3. 3. 다리의 종류(1)• 사용재료에 따른 분류 - 강교 : 강재를 주재료로 만든 교량 ( 트러스교, 아치교) - 콘크리트교 : 콘크리트를 주재료로 만든 교량 (RC 교량, PSC 교량) - 목교 : 목재를 주재료로 만든 교량 - 석교 : 석재를 주재료로 만든 교량• 사용 용도에 따른 분류 - 도로교 : 차량 및 보행자 소통을 위한 교량 - 철도교 : 철도 선로를 통하기 위한 교량 - 육교 : 계곡, 저지대 등의 물이 없는 곳 또는 도로나 철로를 넘어가 기위 해 가설된 보행자를 위한 교량 - 고가교 :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평지 위의 상당한 구간에 가설된 교량• 통로의 위치에 따른 분류 - 상로교 : 통로가 주형의 위쪽에 있는 교량 - 중로교 : 통로가 주형의 중앙에 있는 교량 - 하로교 : 통로가 주형의 아래에 있는 교량 - 2층교 : 통로가 2층으로 된 교량
  4. 4. 다리의 종류(2)• 주형의 구조 형식에 따른 분류 8가지- 단순교 : 주형 또는 주트러스와 양 끝이 단순지지된 교량. 한 쪽은 힌지 다른 쪽은 이동 지점이 지지. 길이가 짧은 교량에 알맞다. 큰 교량에도 가능하지만 많은 교각 이 필요하고 비용도 많이 들기 때문에 비경제적이다. 장점은 정정구조물이라 계산이 쉽다. 시공이 간편하다. 단점은 처짐이 심해 지간을 길게 뽑을 수 없다. 예) 선죽교 영동대교, 잠실대교, 천호대교, 한남대교 등…- 연속교 : 단순교에 상대되는 개념으로 경간의 주형 또는 주트러스가 3개 이상의 교 각으로 지지되며, 주형이 서로 분리되지 않고 하나로 연속되어 있다. 연속되는 경간 수에 따라 3경간, 4경간, 5경간 등으로 나뉜다. 예) 단월교 돌산대교, 정안대교, 공주대교 등…- 아치교 : 상부 구조의 주체가 아치로 된 교량. 계곡이나 지간이 긴 곳에 적당하며 미 관이 좋다. 장점은 미관이 좋다. 힌지가 적을수록 강해진다. 단점은 지반이 단단해야 한다. 힌지가 많아지면 파괴된다. 예) 홍교 뉴리버고지교, 아돌프다리, 하버브리지 등…
  5. 5. - 라멘교 : 보와 기둥의 접합부를 일체가 되도록 결합한 것을 주형으로 사용한 교 량 장점은 신축이음이나 지압판이 없이 가설이 가능하다. 예) 무림교, 약수교, 노량대교, 장평교 등…- 현수교 : 양안에 주탑을 세우고 그 사이에 케이블을 걸어, 여기에 보강형 또는 보가 트러스를 매단 형식의 교량. 주요 인장재인 주케이블, 주케이블의 장력을 대지로 이끄는 앵커 부분, 주케 이블의 최고점을 지지하는 강제 또는 철근 콘크리트 구조등의 탑, 보강형(플 레이트 거더 또는 트러스), 보강형을 주케이블에 매다는 현수재의 5가지가 현 수교의 주요한 구성요소이다. 장점은 미관이 양호하고, 지간 400m이상 장대교에 쓰인다. 단점은 교각이 너무 길면 바람에 취약하다. 예) 수승대교, 광안대교, 영종대교, 로열협곡현수교 등…- 사장교 : 교각 위에 탑을 세우고 탑에서 경사진 케이블로 주형을 잡아 당기는 형식의 교량 장점은 미관이 좋고 경제적이다. 단점은 교각이 너무 길면 바람에 취약하다. 예) 거가대교, 올림픽대교, 서해대교, 인천대교, 진도대교, 돌산대교 등…
  6. 6. 성수대교 붕괴 사건•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과 강남구 압구정동을 잇는 성수대교가 붕괴되어 5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건. 1994년 10월 21일 아침 7시 40분경 서울 성수동과 강남구 압구정동을 잇는 성 수대교 중간 다섯째와 여섯째 다릿발 사이의 상판 48m가 붕괴되었다. 교량 상판을 떠받치는 트러스(철제구조물)의 연결이음새의 용접이 제대로 되 지 않고 10mm 이상이 돼야 하는 용접두께가 8mm밖에 되지 않았으며 강재 볼트 연결핀 등도 부실했던 것으로 검찰 조사결과 밝혀졌다. 또한 관리를 맡 고 있는 서울시에서도 형식적인 안전점검과 관리를 소홀했고, 부식된 철제구 조물에 대한 근본적인 보수 없이 녹슨 부분을 페인트로 칠하는 방법으로 위험 을 숨겼다. 이 붕괴사건으로 공공시설에 대해 일제히 안전점검이 이루어졌고, 당산철교 등 부실 징후가 드러난 시설물은 사용을 중지하고 보강공사를 실시했다. 그 뒤 서울시는 성수대교의 무너지지 않은 부분을 보완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는 토목학계(土木學界)의 의견도 있었지만 다리를 완전히 새로이 건설하기로 결정하였다.1995년 4월 26일부터 기존의 성수대교를 헐어 내고 새 다리를 짓 기 시작하여 사고발생 2년 8개월 만인 1997년 7월 3일 차량통행이 재개되었 다.
  7. 7. 1994년 성수대교 붕괴사건 이후 복구되어 성동구 성수동과 강남구 압구정동을잇는 대교.
  8. 8. 구포교 (1932~2008) 낙동강에 건설된 최초의 다리로 개통 당시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도 가장 긴 교량으로 영도대교와 함께 부산광역시를 상징하는 다리이다. 구조 및 건설상판은 게르버교로 판형교이며, 교각은 56개였다. 1932년 당시 동래군 구포면(현재의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과 김해군 대저면 (현재의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동)을 잇는 형태로 낙동강 최초의 교량으로 개 통되어 당시에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다리였으므로, ‘낙동장교’라는 명칭이 붙었다. 구포대교의 개통이후에는 김해방면으로의 일방통행 방식 승용차 전용 교량으로 사용되었으나,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다리가 노후화되자 1995년에 재 난위험시설로 분류되었고, 이후로도 철거 논란이 수차례 빚어졌다가 2003년 9 월 14일 오후 2시 50분경, 태풍 매미로 다리의 19번째 교각의 유실과 함께 15m 에 달하는 상판 4개가 무너져 내리면서 구포교의 교통이 전면 통제되었다. 붕괴 직후 철거를 실시하려 했으나 ‘교량의 철거를 강행하는 것은 너무 성급한 결정 이라며 관광명소로의 보존을 주장하는 인근의 주민들이 철거에 반발하면서 일 단은 무산되었다. 이후 2004년에 실시된 안전진단 용역결과에서도 E급으로 분 류되며 안전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재확인, 2005년 9월 17일 오전 8시 50분경에는 22번째 교각이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넘어지면서 상판 17m가량이 함께 추가로 붕괴하는 일이 발생하였다. 그러나 시의 예산 부족으로 철거 시기 가 미루어진 채 교량은 계속 방치되었고, 결국 완전히 철거가 이루어진 것은 교 통이 전면 통제된 지 5년만인 2008년 연말이 되어서였다.
  9. 9. 구포교길이 1,060m. 너비 9.8m착공일 1930년 9월 13일 완공일 1932년 3월 7일폐쇄일 2008년(실질 2003년 9월 14일)
  10. 10. 울산대교울산 남구 매암동에서 동구 일산동을 잇는 본선구간 길이5.52㎞ 4차선과아산로 연결도로 길이 2.76㎞ 2차선을 2015년 개통할 예정이며두개의 주탑(203m)을 설치하여 울산항 선박운항에 지장없도록 설계되어국내가장길고 세계에서 세번째로 단경간(1.15㎞)최장 현수교가 된다.
  11. 11. 건설중인 주탑현재약180m정도 건설중이며 완공되면 최대높이 203m로 울산의 명물
  12. 12. 울산대교의 특징1. 선박 통항 안전을 극대화한 초장대교 - 해상부 주탑설치를 배제한 단경간 1150미터 현수교 계획 -> 선박충돌 위 험성 완전 제거 - 장래 주항로 폭 확장 및 인접부두 접.이안을 감안한 계획 - 선박 시뮬레이션 결과 사장교 적용시 선박충돌 위험성 존재 -> 현수교 적용시 선박충돌 심리적 불안감 제거 - 현수교 적용시 해상 주탑 배제로 공사중 혼잡도 전혀 문제 없음2. 울산의 랜드마크 교량 실현 단경간 현수교로 세계 3위급의 랜드마크 교량 계획 - 울산을 상징하는 대표 교량으로 미관 극대화3. 최첨단 기술을 선도하는 하이테크 교량 설계 - 주경간 및 측경간 장력차를 감안한 엑스트라스르랜드 적용 - 세계 최초 초고강도 케이블 적용 -> 최첨단 - 콘크리트 고주탑 형식 적용 현수교 설계 - 지형조건을 고려한 국내 최초 터널식 앵커리지 형식 적용
  13. 13. 아카시 대교 (Akashi-Kaikyo Bridge)1998년 완공되었으며 현재까지 세계 최장의 현수교로써 명성을 떨치고 있다.이 교량이 아름다운 것은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일본에서 설계되고 완공 되었다는 점이다.일본에서의 대규모 교량 사업은 지진지역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보통 교량과 다른 최신 공법이 필요할 것이고 이 일본의 아카시교는 그 명성을 떨친 바 있다.바로 1995년 고베 지진 당시 건설 되어 있던 282m에 이르는 주탑이 60~90cm 벌어진 것 이외에는 손실을 입지 않았다. 아카시대교는 8.5의 지진까지 견딜 수 있게 설계되었다. 분명히 아카시대교가 앞으로의 교량내진설계에 시사하는 바는 클 것이다.
  14. 14. 아카시교 (Akashi-Kaikyo Bridge)
  15. 15. 1935년 9월11일자 동아일보에 따르면 당시 울산교의 공사비는 10만원이었으며,준공식은 1935년 9월8일에 있었다.준공식 당일에는 수천 명이 운집하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고 신문은 보도하고 있다. 구 삼호교는 1924년에, 구 병영교는 1957년에 건설됐다.울산교는 길이 356m, 폭 8.7m로 태화강 남북을 잇는 찻길이었으나 1994년 11월부터 안전상의 문제로 차량 통행이 금지되고 보행전용으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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