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주치의추진본부 투자컨설팅부
2015.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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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주요 증시 동향
국내 및 해외 주요 증시 동향 미국 주요기업 등락률(S&P500)
미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다우지수 17,574.75 82.45 ▲ 0.47 ▲
나스닥지수 5,045.17 22.30 ▲ 0.44 ▲
S&P500 지수 2,052.23 4.61 ▲ 0.23 ▲
VIX 지수 19.34 0.27 ▼ 1.38 ▼
주요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독일 DAX 10,598.93 6.44 ▲ 0.06 ▲
일본 닛케이 19,046.55 254.52 ▼ 1.32 ▼
중국 상해지수 3,455.50 16.94 ▼ 0.49 ▼
브라질 45,630.71 477.32 ▼ 1.04 ▼
인도 25,252.32 216.27 ▲ 0.86 ▲
국내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KOSPI 1,952.07 3.83 ▲ 0.20 ▲
KOSDAQ 658.08 6.00 ▼ 0.90 ▼
KOSPI200 240.60 1.20 ▲ 0.50 ▲
KOSPI200 선물(근월물) 242.00 2.05 ▲ 0.85 ▲
저가매수로나흘반에반등
12월10일(목) 뉴욕증시는 국제유가
의 약세가 지속되었음에도 불구하
고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함. 이날도 국제유가가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며
나흘연속 7년 최저치를 경신하는 모
습이었으나, 에너지업종은 최근 배
당금 축소와 인력감축 등 수익성 개
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점
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반등에 성
공함. 한편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주 대비 증가하며 5개월래
최고치를 나타냈으나 30만건을 여
전히 밑돌았음.
외환, 상품, 채권 동향
외환 및 상품시장 국내 채권 및 증시자금 동향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원/달러(서울환시) 1,181.30 2.00 ▲ WTI($/배럴) 36.88 0.595 ▼
엔/달러 121.42 0.66 ▼ BDI(P) 546.00 5.00 ▼
달러/유로 1.0958 0.0004 ▼ CRB 상품(P) 177.02383 0.5316 ▼
달러인덱스 97.906 0.561 ▲ 금($/온스, 런던) 1,071.00 10.00 ▼
원/헤알 313.6749 2.4065 ▼ 은($/온스, 런던) 14.17 0.10 ▼
국내 금리 지표값(%) 등락폭(%p) 시장 지표 지표값(억원) 등락폭(억원)
국고채(3 년) 1.745 0.017 ▼ 고객예탁금 203,652 2,666 ▼
국고채(10 년) 2.216 0.006 ▼ 신용융자 68,155 94 ▲
회사채(3 년 AA-) 2.297 0.021 ▼ 선물거래 예수금 71,077 379 ▼
회사채(3 년 BBB-) 8.201 0.020 ▼ 주식형 수익증권 797,955 1,488 ▼
CD(91 일) 1.670 0.000 - 혼합형 수익증권 389,365 113 ▲
오늘의 체크 포인트
미국, 12 월 미시간 소비자신뢰(잠정) : 전월 91.3, 예상 92
오늘의 증권사 시황
대신증권 2016 경제전망 : 점차 확대되는 리스크 ‐ 미국의 통화정책 정상화가 세계경제 회복 및 금융시장 성장을 저해할 것. 통화정책 정상화로 1/4 분기
금리인상 리스크, 2/4 분기 유동성 흡수 리스크, 3/4 분기 신용불안 충격이 순차적으로 발생할 가능성 때문. 더불어 신흥국 부채위험은 재차
확대되며 채무상환 능력에 의심이 높아질 것이며 이에 신흥국으로부터의 자본유출 및 원/달러 환율 상승 압력에 시달릴 전망(1,300 원 상회).
2016 년 한국경제는 2.5%의 성장 및 2 차례에 거친 기준금리 추가 인하를 예상.
KDB 대우증권 전 세계 이목이 집중 될 12월 FOMC ‐ 12월 FOMC의 핵심은 향후 금리 인상 속도. 옐런 의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속도가 더디게 진행될 것임을 강조.
이에 FOMC이후 정책 불확실성 완화되며 글로벌 증시 단기 반등에 무게. 한편 미국 11월 산업생산은 ISM제조업지표 둔화와 글로벌 제조업 공급
과잉 상황을 고려할 때 크게 개선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며 수급적 측면에서는 미국 금리인상과 신흥국 지표 부진으로 외국인의 순매도 기조 이어질
듯.
NH 투자증권 제한된 박스권 시장에서 트레이딩 기회 찾기 ‐ 연말을 앞두고 2016년 이익전망치가 상향조정되는 업종군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필요. 12월
이후의 실적 모멘텀을 점검해 본 결과 내년 차별적인 개선세를 보이는 동시에 외국인 순매수 기록 중인 업종으로는 미디어, 에너지, 상업서비스,
디스플레이, 생활용품, 의료 등 6개 업종으로 당분간 관심을 높여나갈 필요.
증권사 신규 리포트
현대증권, 로엔(016170) : 중국 최대 미디어기업인 러스왕과의 합작법인 설립으로 중국진출 사업에 탄력. 향후 다양한 콘텐츠로의 영역 확대 긍정적 의미. (목표주가 11.5 만원 유지)
하나금융투자, 한미글로벌(053690) : 건설관리 사업 호조로 2016 년 성장 예상. 건설관리 분야는 희소성 보유한 고부가가치 서비스업으로 장기 성장성 주목. (목표주가 2 만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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