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enburg Sweden and Reykjavik Iceland 2014.06.22 07.01 Part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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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henburg Sweden and Reykjavik Iceland 2014.06.22 07.01 Part II

  1. 1. Gothenburg Sweden and Reykjavik Iceland (Part II) 2014.06.22-07.01 Participating “Graphene Week” conference plus visiting University of Iceland Edited by Seung J. Lee
  2. 2. 셔틀버스를 타고 공항에서 호텔로, 밤 12시가 넘었는데도 훤했다.
  3. 3. 이튿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호텔 근처의 해안가 산책
  4. 4. 먼 산에는 빙하가 그대로 있다.
  5. 5. 내가 머물렀던 Hotel Metropolitan
  6. 6. 10시에 Vidar 교수가 호텔로 와서 같이 나서다.
  7. 7. 김이 올라오는 곳이 지열을 이용한 발전소이다.
  8. 8. 발전과정 설명도
  9. 9. 지열 발전소 바깥 모습
  10. 10. 발전소를 나와서 다음 행선지로, 거친 바위는 이끼가 자라서 푸르긴 푸르다.
  11. 11. 곳곳에 흩어져있는 여름 가옥들
  12. 12. 멀리 보이는 빙하들
  13. 13. 말들이 추위에 잘 적응해서 겨울에도 방목한다고---, 몽고말 같이 좀 작기도 하고
  14. 14. 잘 정리된 건초 더미들
  15. 15. 다음에 도착한 곳은 구드포스(Gullfoss)라는 거대한 폭포입니다. 구드포스의 뜻은 금빛 폭포라는 뜻인데요, 물이 토사가 섞인 탓에 황토 빛이어서 이런 이름이 붙었나 봅니다.
  16. 16. 같이 간 Vidar 교수와 함께
  17. 17. 멀리 보이는 거대한 빙하
  18. 18. 다음 행선지로
  19. 19. 막다른 도로 끝 부근에서 가지고 온 차로 간단히 간식
  20. 20. 다음으로 간 곳은 게이시르(Geysir)라는 곳입니다. '간헐천'이라는 뜻이고요. 아이슬란드는 화산섬이기 때문에 온 국토 아래 끓는 온천 물이 있다고 할까요.
  21. 21. 7-8분마다 한번씩 솟아오르는 이 분출을 보려고---
  22. 22. 다음으로 간 곳은 씽벨리르 국립공원입니다. 세계 최초의 의회가 시작된 곳이라고 하는데요, 공원의 면적이 넓어 트래킹 코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23. 23. 벽이 층층으로 된 것을 볼 수 있었다.
  24. 24. Vidar 교수 집에서 저녁식사
  25. 25.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호텔 가까운 부두가 산책
  26. 26. 부둣가 물은 깨끗한 것 같았다.
  27. 27. 군대는 없고 해안 경비대만 있다고--- Coast Guard 함정이 정박해있다.
  28. 28. 개인 요트에 그 요트 위에 헬기까지---
  29. 29. 비다르 교수가 안내한 식당에서 같이 점심
  30. 30. 이 식당의 창업자
  31. 31. 먼저 나온 빵과 Lobstersoup 이다.
  32. 32. 창업자 모형을 만들어 놓았는데 처음에 깜짝 놀랐다오.
  33. 33. 점심을 먹고 가까이에 있는 시장구경, 바다 새 알들
  34. 34. 고래고기가 많다고---
  35. 35. 이 새의 알
  36. 36. 말 고기도 흔하다고---
  37. 37. 부둣가에 새로 지은 다목적 건물
  38. 38. 기차가 없는 이 섬에서 오직 남은 유물 항구부근의 풍경
  39. 39. 비다르 교수가 운영하는 컴퓨터실 내부
  40. 40. 그의 연구실에서
  41. 41. 넓게 자리잡고 계속 건설 중인 캠퍼스
  42. 42. 그 옆은 바로 비행장
  43. 43.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Reykjavik 대학이 있었다.
  44. 44. 학교 바로 앞의 간헐 온천장
  45. 45. 레이캬비익 대학 전경
  46. 46. 다음으로 간 곳이 저수장
  47. 47. 높은 곳이라 시내가 한 눈에 모두 들어옴.
  48. 48. 오늘 마지막으로 가는 곳이 불루라군, 저기 수증기가 올라오는 곳이다.
  49. 49. 주위에는 겨우 이끼가 자라기 시작
  50. 50. 그의 집 창가에서 내려다 본 전경
  51. 51. 아침 일찍 떠나는 날 레이캬비익 공항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52. 52. 아이슬란드 항공 승무원들
  53. 53. 암스텔담 공항도착
  54. 54. 베이징 상공을지나 인천으로 Part II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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