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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ong Mountain 201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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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snow scenery of Do-Bong Mountain near Seoul

Published in: Travel, Sports, News & 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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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ong Mountain 20110204

  1. 3. 망월사 쪽을 바라보며 안개가 많이 끼었고 가벼운 눈발이 날렸다
  2. 4. 이상하게 생긴 바위
  3. 6. 선인봉 만장봉 자운봉
  4. 8. 멀리 안개 속으로 희미하게 보이는 만장봉 암벽
  5. 9. 원도봉 계곡을 조심스레
  6. 11. 민초샘 쪽으로 가는 길
  7. 15. 민초샘 도착
  8. 16. 민초샘 앞에 선 필자
  9. 18. 샘터 윗 쪽으로 하늘이
  10. 19. YS 의 좌청룡 김동영이 만들었다는 민초샘
  11. 20. 조심스레 내려 가야 하는 빙벽 아래길
  12. 21. 아무도 걷지 않았던 내가 걸어 온길
  13. 22. 그 길을 따라 큰 나무가 되어보자고
  14. 23. 오늘도 - - -
  15. 24. 내일도 이 길을 계속 - - -
  16. 25. 고려 말 삼은 중의 한 사람 이색의 시조 <ul><li>백설이 자자진 골에 햇볕이 따습구나 . </li></ul><ul><li>반가운 매화꽃은 남녘에 피었겠지 . </li></ul><ul><li>돋는 해 반겨 맞으며 행복 기원 하누나 . </li></ul>                                                                                                                             이렇게 비관적으로 보지 말고 아래와 같이 낙관적으로 고쳐보았습니다 .
  17. 26. 고려 말 삼은 중의 다른 사람 야은 길재와 포은 정몽주의 시조 <ul><li>오백년 도읍지를 필마 ( 匹馬 ) 로 돌아드니 , 산천은 의구 ( 依舊 ) 하되 인걸 ( 人傑 ) 은 간 데 없네 . 어즈버 태평연월이 꿈이런가 하노라 . </li></ul><ul><li>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 백골이 진토 ( 塵土 ) 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 님 향한 일편단심 ( 一片丹心 ) 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 </li></ul><ul><li>고려왕조가 쇠잔하고 이씨조선이 떠오르는 격동에 대한 삼은의 탄식과 대응은 조금씩 달랐던 것 같습니다 . </li></ul><ul><li>격동의 시대를 살아온 우리 모두의 대응도 달랐을 것 이며 앞으로의 더 격한 격동도 잘 대처해 나갈 것입니다 . 우리동기생들은 - - -. </li></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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