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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ango Girls 12월 Meetup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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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ango Girls 12월 Meetup 발표 자료입니다. (확대 하면 제대로 보입니다.)
발표때, 하지 못했던 이야기와 했던 이야기를 발표자료에 추가하여 업로드 합니다.

Published in: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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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ango Girls 12월 Meetup 발표

  1. 1. 안녕하세요?! 시간이 없지만, 제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2. 2. 안녕하세요?! 시간이 없지만, 제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앗. 아니다. 이야기 하면서 하는 걸로.
  3. 3. 주니어 개발자를 부탁해. 신입 개발자를 지나 온.
  4. 4. 발표의 주제 ! 개발 실력 향상 노하우. 러닝 커브 짧게 가져가는 개발자 학습법 클린 코드 작성 방법 3가지. 스택오버 플로우 고오오급 사용법.
  5. 5. 개발 실력 향상 노하우. 러닝 커브 짧게 가져가는 개발자 학습법 클린 코드 작성 방법 3가지. 스택오버 플로우 고오오급 사용법. 저도 몰라요 :(
  6. 6. “쟤도 개발자로 일 하더라.” 그럼 나는 왜 못하나?
  7. 7. 나는 이렇게 개발자가 되었다. “쟤도 저렇게 개발을 하고 있더라”에서 쟤를 맡고 있습니다.
  8. 8. const 공고생: 기계전공 => { console.log(‘Me’) }
  9. 9. const 공고생: 기계전공 => { console.log(‘Me’) }
  10. 10. LCD Kit + C = ME. LCD Kit와 제가 무슨 관련이 있을까요? 고등학교 시절, 전공은 기계였지만 프로그래밍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많은 시간도 아니고, 3년 중 딱 3시간이었습니다.
  11. 11. LCD Kit + C = ME. 수업 당시, 어떤 프로그램에 책의 내용을 따라서 입력하고, Build - Run 버튼을 누르니 LCD Display에 제가 입력한 메시지가 나타났습니다.
  12. 12. 그때, 깨달았습니다. 이거다! 이거구나! 이 것을 제대로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었습니다.
  13. 13. 네가 한 일이 프로그래밍이란 거다. 그건 대학교에서 전공으로 배우는데, 컴퓨터 공학과가 있다. 그리고 졸업하면,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할 수 있다.
  14. 14. 대학에서 전공해야지, 프로그래머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더 넓은 선택지를 조금은 누릴 수 있습니다. Life.forEach(뇌 -> 뇌.내가 프로그래머로 살아도 되는지 고민할 수 있는 기회?) .. .. .
  15. 15. 원래 대학교 진학하는 것을 싫어 했습니다. 학문을 배운다는 것은 그 만큼 내가 준비 되어 있을 때여야 시너지가 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16. 16. 얻는 것이 없이, 방황만 하다가 졸업 할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는 의미 없이 직장만 찾는 사람이 될 것 같았어요.
  17. 17. 그치만, 저는 단순하게 행동 합니다. 그럼, 대학을 가자!
  18. 18. Simple is the best.
  19. 19. 초등학교 졸업 이후, 공부와 절교. 이렇게 하다가는 대학교 역 근처도 못 감. (MSG 아님. 책만 읽음)
  20. 20. 수능 1년 채 남지 않은 상태: 전략을 짜도록 하자. 예상: 실업계 특별전형 결과: 실업계 특별전형 폐지 (나한테 왜 이러는거지..)
  21. 21. 하지만, 일반 전형으로 입시 성공. (온 가족이 신기해했다더라..는 썰이..)
  22. 22. Computer Engineering 자 이제, 나는 컴퓨터를 정말 잘 아는 사람이 될거야!!! 4년의 학사 전공인 컴퓨터 공학
  23. 23. 누구나 그럴싸한 생각 하듯
  24. 24. 난 아님.
  25. 25. 노오오오력을 해보자.
  26. 26. C++를 잘 하고 싶다.
  27. 27. Typing :(
  28. 28. 입학 전, C언어 (열X강의) 1학기 끝, C++ (X혈강의)
  29. 29. 책의 모든 예제를 입력 해보았다. 어? 돌아가네? (동작하네?) 그럼 이걸 바꿔 볼까? (돌아가네?) 이해가 안될 때는 그림으로 그려봄 (포인터…랄까..포인터 랄까..) 그림으로도 안 될때는 혼자 설명을 해봄..
  30. 30. 개강 후, 친구들에게 설명을 해줌. 나도 모르는 데 설명을 했다. (Fake it till you make it 전략)
  31. 31. (혼자)그림을 그렸다: Visualize learning method (혼자) 말을 해봤다: Rubber duck debugging (남에게) 설명을 했다: Presentation learning method
  32. 32. 시간은 금이다. 그치만, 한정적인 자원이다.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이 필요하다.
  33. 33. 정신 차려보니, 졸업반
  34. 34. Q) 취준 어떻게 했나요? “안 물어봤고, 안 궁금해”일 수 있지만, 미리 선수를 쳐봄.
  35. 35. 얼떨결에..? 기회가 왔고, “한 번 더 해보자”라는 심정으로 도전. 무수한 탈락. 그래도 도전해보자. 같은 회사의 지원을 여러번 함. 인턴 탈락, 공채 탈락..
  36. 36. 될 때까지 도전 단, 방향을 지니고 있어야 함. 그 방향은 무엇일까? 왜 될 때까지 안하시고, 포기 하시죠?
  37. 37. 자세한 사항 (15분 제한) Brunch + http://bit.ly/2SaeRaG
  38. 38. 자, 이제 진짜 시작. 운영진분들께 죄송합니다..;; ㅠㅅㅠ
  39. 39. 1. 객관적으로 바라보자.
  40. 40. 나는 나를 어떻게 평가하나?
  41. 41. 문서화 오픈소스 회사 업무 기여 지식 공유 기술 서적 읽기 개인 프로젝트 일 하는 노하우 클린 코드
  42. 42. 일주일 전 한 달 전 6개월 전 1년 전
  43. 43. 그 전과 얼마나 달라 졌나?
  44. 44. 피드백을 얻는 것.마치, 강화 학습의 Reward 처럼 내가 무언가 얻어야함.
  45. 45. 스스로 피드백을 받아도 Ok. 다른이의 피드백을 받아도 Ok.
  46. 46. 2. 자신만의 강점을 찾자.
  47. 47. 코드 리뷰를 잘 한다. 설계를 잘 한다. 말을 잘 한다. 개념을 잘 설명 할 수 있다. 러닝커브가 짧다. 기능 구현을 잘 한다. 가독성을 잘 염두하고 프로그래밍을 한다. 알고리즘 문제 해결을 잘 한다. 문서 정리를 잘 한다. 남의 말을 잘 이해한다. etc…
  48. 48. (저는..) 기록은 곧 나의 성장
  49. 49. 기록을 남기는게 맞지 않는 사람도 존재. 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찾자.
  50. 50. 3. 어줍잖은 마인드:태도를 버려라.
  51. 51. 누군가 가르쳐 주겠지? 사수가 없을 수 있음. 있어도 가르침이 없을 수 있음.
  52. 52. 귀찮은 일, 하기 싫은 일, 누군가 하겠지?응, 네가.
  53. 53. 서버 환경 설정 관리 누가 할거니? 저의..예시)
  54. 54. 여전히 잘 못하는 부분이지만, 우연히 알게 된 Ansible을 팀내의 서버 환경 설정 관리에 도입함. Ansible playbook + Git을 통해 버전 관리/Role 관리를 함. (초기 구성 비용이 들어감. 다수의 서버를 공통으로 관리하기에 초기 비용은 감수 할 만하다. 저의..예시)
  55. 55. 저의..예시) (사내 보안 제약으로 설정을 좀 특이하게 해야 함.) 지속적인 시나리오 리팩토링으로 간소화 시키는 중. 버전이 업데이트 된다?! Ansible Core 라이브러리의 문법이 새로 나온다. 다시 학습함.
  56. 56. 4. 열정을 관리 하자.
  57. 57. 사람은 에너지가 한정적.
  58. 58. 연료가 고갈 되지 않게.
  59. 59. 그래서 너 잘 하고 있니?
  60. 60. 그래서 너 잘 하고 있니?
  61. 61. 어느 정도는 관리 해야함. 어느 정도는 추적 해야함. 그런게, 피료해욜.. 그런데, 피로해욜..
  62. 62. 낭비 하는 시간도 나에게 주어야 함. 그래야 지속적인 연료를 태울 수 있음.
  63. 63. 牛步千里, 馬步十里
  64. 64. 말의 걸음으로는 십리를 가지만, 소의 걸음으로는 천리를 간다.
  65. 65. 나의 경험이 누군가에게는 10분, 1시간, 1일, 10일의 삽질을 줄일 수 있다.
  66. 66. 조금은 미련하지만, 남들보다 조금은 못하지만.
  67. 67. 내가 잘 할 수 있는 걸 꾸준히 하는 개발자.
  68. 68. “쟤도 저렇게 개발을 하고 있더라”에서 쟤를 여전히 맡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경험도 저에게 알려주세요.
  69. 69. type 계륵 = ‘에너지 팍팍’ || 0 const 발표?:계륵 => { ‘End’ } (실제로 돌려 보지 마세요. 실력 보호 해주새오…)
  70. 70. 삶에서 귀중한 시간을 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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