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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위한 일상의 실천(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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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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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위한 일상의 실천(1012)

  1. 1. “뭐랄까, 지금 고양이와 노닥거릴 때가 아니라고 생각 하고 있었지만 고양이는 몇 분이 지나는 동안 나를 매혹시켰고… 이후 줄곧 나는 고양이에게 사로잡혀 지내게 되었죠.” - 피터 싱어가 쓴 헨리 스피라 평전 중에서
  2. 2. 그림: 김혜정 작가 (출처: http://n_nfriend.blog.me/110139372018)
  3. 3. 유기동물 발생원인?
  4. 4. 대형마트내 펫샵, 문제없나? 차별화된 시설, 서비스로 선진반려문화 선도?
  5. 5. 어린 강아지들을 통로에 전시한 이유는? 구매를 부추기려고?
  6. 6. 펫샵: 동물을 팔아 이윤을 창출하는 곳
  7. 7. 귀엽죠? 6개월 무이자 입니다. • 충무로가 소비 자 찾아와 자꾸 구매 부추기는 구조 • 온갖 상품판매 • 다양한 소비자 • 할인, 1+1성행 소비 천국 • 충동구매 • 쓰고 버리는 소 비재 아닌 생명
  8. 8. 시설은 더 낫잖아요? 소비자 찾아가 반복자극 주는 공격적 마케팅. 구매 충동 조장
  9. 9. 이마트의 강아지, 무이자 할부 인생 이마트가 운영하는 몰리스펫샵, 잘 팔리지 않는 품종에 대해 50% 세일, 6개월 무이자 판매. (2012.10.26 한겨레 신문) 선진국, 대량번식-대량소비-동물유기 차단 노력. 독일, 영국 등 유럽 국가와 미국, 캐나다 일부 지역, 상업적 목적 동물 판매 전면 금지. 동물을 판매하는 지역에서도 공개 장소에 서 진열 판매하는 것을 금지하는 추세. (동물자유연대)
  10. 10. 오늘날의 학대: 대량생산&소비 시스템
  11. 11. 동물보호 운동은…  이미 일어난 학대에 대한 대응은 물론 예방 모색해야.  동물의 대량생산 & 소비 산업을 바꾸는 운동 필요.  나 자신부터 그런 시스템에 가담하지 않고, 그런 실천을 사회 전반으로 확대시켜야. Think Globally, Act Locally! 생각은 세계적으로, 실천은 나 자신부터!
  12. 12. 날마다 만나는 동물들
  13. 13. 오늘날 농장동물은 어떻게 살까?
  14. 14. 공장식 농장, 동물 밀집 사육 시설 (CAFO : concentrated animal feeding operation)  생명 키우는 농장 아닌, 정해진 규격의 생산품 찍어내는 동 물 공장.  비용 낮추고 생산성 높이는 원리.  고기, 우유, 달걀 대량생산, 대량소비 가능케 함. 동물에게는 어떤 곳?  효율성 추구의 사업적 목적에 동물복지는 장애물.  쾌적한 환경에서 키우고, 아플 때 보살펴주고, 고통 없이 죽 이는 건 노동력과 비용 요함.  여느 동물과 마찬가지로 고통, 두려움 느끼며 안락 추구함.
  15. 15. 지금 농장에서는 어떤 일이...
  16. 16. 동물은 죽어서 지옥에 갈 위험이 없다. 왜냐하면 이미 지옥에 살고 있으니까. – 빅토르 위고
  17. 17. 만약 동물들이 종교를 만든다면 그 종교의 악마는 인간의 형상일 것이다. - 윌리엄 랄프 잉게
  18. 18. 체계적인 학대 시스템  본성 억압, 밀집사육, 단조로운 생활, 위계질서 교란  스트레스로 인한 카니발리즘의 공장식 해결(신체절단)  기형동물 번식  인간성 상실, 약자 착취  소비자 건강 위협
  19. 19. 동물들이 앞으로도 계속 고통 받고 죽어가리라는 걸 나는 안다. 하지만 적어도 그게 '나' 때문은 아니도록 해야 한다. - 미국 동물보호활동가 에디 라마(Eddie Lama)
  20. 20. 첫 걸음: 동물성 식품 최대한 줄이기 줄 나부터 그만큼 고통 일 수 있는 고통 수요↓ 예방 확실하게 별도의 시간, 비용 들이지 않고 내 선택만으로 동물을 구하는 방법!
  21. 21. 평소 먹는 동물의 숫자를 생각해보세요. 거부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동물을 구할 수 있어요!
  22. 22. 감춰진 고통
  23. 23. 두 번째 걸음: 먹기 위한 사육을 피할 수 없다면…  생명임을 인식, 어떤 환경에서 키웠는지 알고 먹는다.  영국 왕립 동물학대방지협회(RSPCA), 동물복지 농장 제품에 “프리덤 푸드(Freedom Food)” 인증 마크 부착하는 제도 통해 제품이 “생명”이라는 인식 높임.
  24. 24.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증한 „동물복지 인 증‟ 마크를 확인하세 요.
  25. 25. “고기가 아프면 사람도 아프다”  동물의 스트레스가 간에게 전달. 인  영양 과잉으로 병드는 시대!  “많이 싸게”보다 대로 적당히”! “제
  26. 26. 관행 사육보다 생산비가 높고 더 많은 노동을 필요로 하는 동물복지 달걀의 이용이 활발하지 않으면, 동물 복지축산농장인증 제도가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사 라질 수 있다… 정부와 소비자뿐 아니라 축산물을 대량으로 이용, 판 매하는 기업들의 책임 있는 참여가 필요하다. - 2013년 08월 29일자 광주 드림신문
  27. 27. 세 번째 걸음: 채식주의  하루 3번의 동물구호 활동.  한국은 채식의 훌륭한 환경.  잡곡밥, 콩, 채소, 두부, 된장 등으로 구성된 가정식.  필요 없는 고기만 넣지 않 으면 한식이야말로 훌륭 한 채식.
  28. 28. 여러분이 채식주의자가 되면 매년 동물 100마리 가량을 끔찍한 고통에서 구할 수 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채식주의자로 바꾸면 100 마리를 더 구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반대도 성립한다. 다른 사람이 채식주의자가 되는 것을 방해하는 행동을 할 때마다 여러분은 다리를 놓아야 할 곳에 벽을 쌓음으로써 동물에게 피해를 주게 된다. - 브루스 프리드리히, <카네기에게 배우는 효과적인 운동 전략> 중에서
  29. 29. 피해야 할 성분 목록?
  30. 30. 젖소의 고통을 알기나 해요? 그러고도 자격이 있어요? 치즈를 못 끊어도 채 식주의자가 될 수 있나요?  비(非)채식주의자에게 채식의 벽을 쌓고  채식을 고달픈 일로 만들어 오래 지속하기 힘들며  이런 모습은 주위의 동참을 이끌어내기 어렵다.
  31. 31. 채식주의는 아무 것도 못 먹는 어렵고 고달픈 일? 고기기름 묻어서 안 먹어! 분위기 깨는데 선 수구만. 다시는 같이 오나 봐라!
  32. 32. 개인이 규칙을 얼마나 철두철미하게 지키는가는 핵심이 아니다. 동물 학대에 가담하지 않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도 그렇게 하도록 권하는 것이 핵심이다. 주위 사람들에게 비건이 되기가 불가능에 가깝다는 인상을 심어주는 건 동물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 피터 싱어, <죽음의 밥상> 중에서
  33. 33. 비건은 고통을 가하지 않는다?
  34. 34. 동물의 고통을 야기하지 않으려면? 음식 성분을 따져 내 순수성을 지키는 것보다 동물의 고통 줄이기가 핵심!
  35. 35. 고기 먹으면서 모피 반대하는 건 위선이야! 그런 가..? 먹는 거나 입는 거나 뭐가 달라? 그렇게 따지면 먹을 것, 입을 것 없지! 전 세계 불우이웃을 전부 다 돕지 그래? 전 세계 쓰레기까지 전부 치우지 그래? 살인도 하는데 폭력이 대수인가?
  36. 36. 전무 전부 내가 완벽하다는 건 아닌데…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있어?
  37. 37.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없어도 무언가는 확실하게 할 수 있다. 나는 내가 할 수 없는 일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을 방해 받지 않을 것이다. - 에드워드 에버렛 헤일
  38. 38. 소수 아닌 주류의 옷을 입어야.. 동물을 위한 행동은 동물 보호론자만의 것?
  39. 39. 적절하게 짜여진 채식, 비건 식단은 건강에 이롭고 영양적으로 적절하며 특정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잘 짜여진 채식 식단은 임신, 수유, 영아기, 아동기, 청년기를 비롯한 일생의 모든 시기에 적합하며 운동 선수에게도 적절하다. - 미국 영양 및 식이요법 학회
  40. 40. 가장 큰 피해자는?
  41. 41. #1. 채식은 건강에 해롭다. 물론 다른 것은 전혀 입에 대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했으니 그렇 게 먹은 것은 모두 탄수화물이었 고... 고기에 대한 금기가 너무 엄 격해, 단백질을 먹고 싶은 감정마 저도 거의 동족 살해와 맞먹는 끔찍한 범죄처럼 느껴졌다. - 리어 키스, <채식의 배신> p.288
  42. 42. 해로운 음식은 육식, 채식 모두에 있다 육식 때문? 채식 때문?
  43. 43. 채식은 편식이 아니다. 육식을 채식으로 바꾸는 것이지 기존 영양소 포기, 거부X.
  44. 44. #2. 식물도 고통을 느낀다.  식물도 고통을 느낀다.  채식주의자는 식물의 고통을 무시한다.  동, 식물을 구분해서 먹는 건 무의미하다.
  45. 45. 식물도 고통을 느낀다면 가장 윤리적인 선택은..  동, 식물 둘 다 먹지 않는 것.  그러나 둘 다 먹지 않고 살 수 있나?
  46. 46. 육식은 많은 식물을 죽이는 비효율적인 농업  고기 1파운드 생산에 필요한 곡물은 자그마치 16 파운드.  이 곡물을 사람이 직접 먹으면 훨씬 효율적으로 용 가능. 이  곡물 16파운드는 하루 10명의 식량이 되지만, 고 기 1파운드는 1명의 하루 필요 열량의 1/3에 불과. → 육식은 채식주의자가 먹는 양보다 훨씬 많은 식물 을 동물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다.
  47. 47. 식물이 고통을 느낄 수 있음을 시사하는 증거가 발견되었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상대적으로 적은 악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설령 식물이 동물과 다를 바 없이 고통을 민감하게 느낄 수 있다고 해도 동일한 결론에 도달할 것이다. 고기를 먹는 사람 들이 채식주의자들에 비해 최소 10배의 식물을 간접적으로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 다.
  48. 48. 천연과 구별 힘든 인조모피, 진정한 대안일까? 동물을 위해 인조를 입어야지! 천연이 야? 인조야?
  49. 49. 와~ 예쁘다! 나도 모피 사야지!! 고갱님, 이게 최고급 피 메일 유럽 밍크인데요, 블 라블라~~~~
  50. 50.  동물 털에 대한 갈망 유지한 채 대체물에 의존하지 말고, 모피에 대한 근본적 시선 바꿔야.  남의 털을 빼앗아 멋을 내는 것이 옳지 않다는 사 회적 공감대 필요.
  51. 51.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식은 머리에 집어넣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내 방식은 그렇지 않다. 무엇인가 잘못된 것이 있으면 행동에 나서야 한다. – 미국동물보호 활동가 헨리 스피라
  52. 52. 작은 실천으로 평생의 고통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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