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essfully reported this slideshow.
We use your LinkedIn profile and activity data to personalize ads and to show you more relevant ads. You can change your ad preferences anytime.

080514그룹홈 나모

1,538 views

Published on

  • Be the first to comment

080514그룹홈 나모

  1. 1. 했다네 、 만들었다네 우리들의 그룹홈 미나미의료생활협동조합 호시자키 블록 호시자키 지역의 6 개지부
  2. 2. 핼퍼스테이션 호시자키 오픈 개설운동은 , 우리들의 마을을 다시 보는 계기가 됨 . 2003 년 4 월 1 일
  3. 3. 고령자가 많은 마을 연령분포에서 60 세 이상이 많은 것을 알았습니다 .
  4. 4. 캐어매니저의 이야기를 듣다 캐어플랜 136 건 당장이라도 2 건 진행하고싶다 4 건 그룹 홈의 필요성 개호인증의 고령자가 많은 것은 뭔가 치매를 가지고 있을지도 이 지역에도 다닐 곳이 없고 돌봐줄 수 없는 치매를 가진 고령자가 있다 . 그룹 홈이 필요하지만 , 치매를 가진 고령자의 수는 아직 부족하다 .
  5. 5. 나고야시의 그룹홈 현황 입소가능 수   약 780 명 전국적인 개설 규제 방향 미나미구 内田橋(27名) 観音町(18名) 白雲町(9名) 나고야 개호 네트 ( 2004 년 1 월 ) 合計(54名) 38 合計 4  天白区 7  名東区 2  緑区 5  守山区 3  南区 1  港区 4  中川区    熱田区    瑞穂区 1  昭和区 1  中区 3  中村区 4  西区 2  北区    東区 1 千種区
  6. 6. 우선은 견학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실제 장소 , 알듯 말듯한 견학회였습니다 .
  7. 7. 견학을 하며 놀람 ! 치매 어르신이 、 활력있게 살아가는 모습에 … .
  8. 8. 새롭게 발견하였습니다 . 어쨌든 , 놀람 가득 .
  9. 9. 개설을 지향 준비위원회 발족 역시 , 자신들의 힘으로 가능할 것인지 불안습니다 .
  10. 10. 개설을 지향하는 준비위원회 발족 운동의 포인트 ① 빈집을 찾자 . 그것을 위해 , 우리들은 그룹홈의 필요성에 관하여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자 . 여러 장소에서 호소하자 . ② 출자금을 모으자 . 수리비와 비품구입에 1000 만엔이 든다 . 그 전부를 호시자키 블록과 호시자키 진료소에서 모으자 .
  11. 11. 지역의 지도를 펼치고 우선 , 빈집의 정보를 모읍시다 .
  12. 12. 원조 , 자전거 부대 아침 일찍 . 빈집 찾으러 외출합니다 !
  13. 13. 빈집정보를 얻고 호시자키 지역을 돌아다닙니다 . 돌연 . 모기떼에 습격당하기도 했습니다 .
  14. 14. 「 여기 뭔가 , 좋지 않아 ? 」 좋은 땅이었습니만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 (^o^)
  15. 15. 이어서 , 빈집을 발견했다 ! 준비위원이 발견했습니다 .
  16. 16. 집안을 살펴보고 어떻게 방 배치를 할까 서로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17. 17. 공사착공식 계약이 끝나고 , 이웃 분을 초대한 착공식입니다 .
  18. 18. 이름을 정하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만 … 「 그룹홈 나모 」 라고 결정하였습니다 .
  19. 19. 오픈 한 달 전 수리가 끝나고 , 개설까지의 사이를 살려 견학회를 했습니다
  20. 20. 나모의 견학만으로는 심심하기 때문에 ① ② ③ ④ ⑤ ⑥ 永井荷風追慕碑 旧鳴尾学校舎 旧星崎診療所 근처의 명소 , 유적을 방문하는 옵션투어를 생각했습니다 .
  21. 21. 명소유적 가이드를 양성 우선 , 준비위원에게 가이드 연수를 받았습니다 .
  22. 22. 견학회를 발전시키자 ! 「 여기서는 ,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자구요 」
  23. 23.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더운 여름에 매일 땀을 흘려가며 지역을 안내하였습니다 .
  24. 24. 미나미의료생협의 직원도 오고 여러가지 조언도 들었습니다 .
  25. 25. 더운 여름의 뜨거운 기대 지부 운영위원도 많이 방문하였습니다 .
  26. 26. 드디어 꿈이 이루어졌어요 “ 역시나 , 오시자키네 .” 라고 말할 때 기뻤습니다 .
  27. 27. 4 주간의 견학회에서 400 명이 견학하러 왔습니다 .
  28. 28. 오픈 직전의 개소식 지역 분들이 뜨거운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
  29. 29. 클라이 막스는 … 돌연 , 춤이 시작되었씁니다 .
  30. 30. 역시 , 준비위원이 흥을 돋구어… 여기도 「 호시자키류 」、 손으로 직접 만든 개소식이었습니다 .
  31. 31. 캐어 스탭 등장입니다 . 캐어스탭의 소개에 , 큰 박수가 있었습니다 .
  32. 32. 그럼 , 여기서부터 , 「 나모의 생활 」 을 보시겠습니다 . 우선 , 이용자의 사진을 공개하는 것은 , 본인 ・ 가족의 양해을 얻은 경우에 한해서 입니다 .
  33. 33. 8 월 1 일 、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픈 드디어 , 이용자 여러분과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
  34. 34. 그룹홈 나모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ul><li>□ 무단외출 ( 이른바 배회 ) 하는 이용자가 있기 때문에 「 열쇠를 걸어 나오지 마라 」 가 아니고 , 기분이 좋은 장소만들기를 하는 것이 「 나모 」 의 캐어 . 배회방지의 열쇠는 만들지 않는다 . </li></ul><ul><li>□ 이용자가 역할을 만들어 생활하는 장소이지 , 직원이 앞장서서 일하는 장소가 아니다 . </li></ul><ul><li>□ 직원은 안전 확보 ・ 지켜보기 ・ 두루살핌 ・ 배려가 기본 </li></ul><ul><li>□ 1 일 1 회는 밖으로 나와 걷는다 . 일광욕을 하고 하체를 단련하고 , 지역에 나가 건강하게 보냅니다 . </li></ul>생활 만들기
  35. 35. <ul><li>□ 오픈하고부터 3 월까지 1 일 평균 5 명의 손님이나 자원봉사자가 오고 있습니다 . 이용자와 지역분들과의 관계로서 , 사회와의 관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li></ul><ul><li>□ 올해 3 월부터 이용자 3 명이 근처의 근처 서예교실에 자원봉사의 일로써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살리고 , 지역에 나가도록 지원하고 싶습니다 . </li></ul><ul><li>□ 다른 의료생협으로부터 견학도 많아 , 그 중에 이용자와의 교류가 생겼습니다 . 기후현 세이노우 의료생협의 초대를 받고 , 이케다 온천에 갔습니다 . </li></ul>지역과의 관계
  36. 36. 자원봉사 나모 발족 자원봉사를 모집한 것은 준비위원입니다 .
  37. 37. 자원봉사자도 건강 외출은 자원봉사자가 제일 즐거운 듯 ?
  38. 38. 자원봉사자로서 가장 하고 싶은 것 <ul><li>□ 이용자 사생활 지키기 . </li></ul><ul><li>□ 나모의 개호선언에 찬동 ・ 원조하고 있음 . </li></ul><ul><li>□ 웃는얼굴과 시간의 제공 </li></ul><ul><li>□ 할 수 있는 시간에 , 할 수 있는 일을 </li></ul><ul><li>□ 일상생활의 가운데 , 그 시간 , 그 장소를 중요시 </li></ul>제 1 회 자원봉사자 나모 총회 회칙에서 2004 년 09 월 25 일
  39. 39. 어서오세요 「 나모 」 에 어딘지 모르게 그립다 . 지은지 60 년의 오래된 집입니다 .
  40. 40. 오늘은 , 생일 모임입니다 . 「 올해가 되고 , 축합다는게 웬지 …」 라고 말하는 이용자
  41. 41. 보통의 식사 만들기 식사는 , 기본적으로 이용자가 만듭니다 .
  42. 42. 이용자는 , 역할이 있습니다 . 여러분 , 역시나 배테랑 주부입니다 . 요리가 특기입니다 .
  43. 43. 산보를 겸해서 가까운 슈퍼에 장을 보러 갑니다 .
  44. 44. 청소도 자신들이 청소는 , 매일 최초의 일과입니다 .
  45. 45. 자신있는 것 직원들이 말을 걸고 , 사랑해라는 응답이 돌아옵니다 .
  46. 46. 자신의 일은 자신이 처음에는 손이 올라가지 않았던 분도 , 서서히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47. 47. 직원도 협력해서 모두가 솜씨 좋게 집안일을 하고 있습니다 .
  48. 48. 오늘은 호시자키 건강 만들기의 날 축제에 맞추어 、2 주간 열심히 연습을 하였습니다 .
  49. 49. 드디어 , 실전입니다 ! 여러분들 앞에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
  50. 50. 매월 어딘가에 갑니다 모두들 , 외출이 즐겁습니다 . 자원봉사자의 협력도 .
  51. 51. 언제나 많은 사람이 옵니다 . 호시자키 진료소의부모와 자식의 어울림 마당에 많은 분들이 놀러 왔습니다 .
  52. 52. 「 나모 」 는 이용자의 웃는 얼굴이 빛나고 있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