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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날씨의 과학 ‘기상현상에 대한 과학적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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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과 서울 시립과학관, 과학과 사람들이 야심차게 준비한 연작강연 시리즈

KBS 기상전문기자 신방실 기자의
‘기상현상에 대한 과학적 이해’의 시작입니다.

Published in: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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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날씨의 과학 ‘기상현상에 대한 과학적 이해’

  1. 1. 날씨와 과학 #기상전문기자 #KBS 신방실 #재난방송 주관방송 #극한폭염 #가을장마 #태풍
  2. 2. 올 여름 ■ 2018년 8월 1일 역대 최고기온 -서울 39.6℃(종전 최고 94년 38.4℃)...1907년 이후 111년만 -홍천 41.0℃로 전국 1위(종전 최고 42년 8월 1일 대구 40.0℃) ■ 2018년 최저기온 기록...초열대야 일상 되나? -서울 30.3℃(8월 2일), 강릉 30.9℃(8월 8일) 기상관측 이후 최고
  3. 3. ‘극한 폭염’ 원인은 *대기상층 *대기중·하층 *2018년, 1994년보다 세력 강해
  4. 4. 한반도 ‘여름 더위’ 삼총사
  5. 5. 북반구 이상폭염으로 “중위도 지역 중심으로 온난한 성질의 고기압이 동서방향으로 늘어서있는 기압 계”
  6. 6. 유럽과 중동, 동아시아와 북미, 폭염과 산불 등 기상재해 빈번  미국: 로스앤젤레스 48.9℃, 데스밸리 52℃ (93년만에 최고)  캐나다: 퀘백 37℃ (여름 평년기온 21℃)  아프리카: 사하라사막 51.3℃ (관측사상 최고)  스웨덴: 최고기온 34.6℃ (100년만의 폭염)  일본: 구마가야 41.1℃ , 도쿄 40.8℃
  7. 7. 원인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전 지구의 평균기온은 이례적으로 높을 것이다”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영국 사우샘프턴대 공동연구팀 8월 14일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논문
  8. 8. 기록적인 폭염에 사망자도 최다
  9. 9. 과연 폭염 사망자는 48명뿐이었을까?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037799
  10. 10. ‘서해 통과’ 태풍이 더 위험…이유는 ‘강풍’
  11. 11. 태풍이 지나고 ‘가을장마’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031890
  12. 12. 기상전문기자 계속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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