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와 타요 프로듀서에게 듣는 유아용 콘텐츠 개발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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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뽀통령’, ‘뽀느님’ 이라 불리우며 유 아동들에게 하느님이나 대통령 이상의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국산 캐릭터 ‘뽀로로’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2003년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안경 낀 개구쟁이 펭귄의 브랜드 가치는 현재 8000억원으로 추산, 어느새 국내 유아동 콘텐츠 비즈니스 마켓에서 미국의 디즈니 캐릭터나 일본의 ‘앙팡맨’ 캐릭터는 조용히 뒷전으로 물러나고, ‘뽀로로’ 를 비롯한 ‘꼬마버스 타요’, 등 국내 창작 캐릭터와 콘텐츠들이 득세하고 있다.

“유아동들에게 자발적으로 선택하여 참여한 놀이 활동은 가장 가치 있는 학습 경험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뽀롱뽀롱>, <꼬마버스>, <치로와> 등 국내 대표적인 유아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개발하고 사업을 진행해 온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가 그간의 유아동 콘텐츠 개발 실제 사례를 근거로 하여, 과연 유아동의 연령 타겟은 다른 연령 타겟과의 어필 포인트가 어떻게 다른지? 이를 충족시켜 유아동에게 매력적인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선 어떤 것들이 요구되는 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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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와 타요 프로듀서에게 듣는 유아용 콘텐츠 개발 노하우

  1. 1. 와 PD에게 듣는유아용 콘텐츠 개발 노하우 ㈜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콘텐츠개발팀 팀장 이우진 neosoldier@iconix.co.kr twitter @neosoldier
  2. 2. 저는요?
  3. 3. 이우진 (36) / 남 동그라미 (32) / 여결혼 10년차 가장(노예) 결혼 10년차 주부(오덕)
  4. 4. 이수민 (5) / 남 이른봄 (0) / 여제조 6년차 아들(악마) 강림 111일차 딸(천사)
  5. 5. 시작하며
  6. 6. 루피?
  7. 7. 내 이름은 루피! 해적왕이 될 사나이다!
  8. 8. 안녕~ 난 루피야!만나서 반가워~
  9. 9. 비록 우리의 ‘루피’와 그들의 ‘루피’는 다르지만우리 모두 루피를 ’좋아한다’는 사실만은 같다. 출발점 - “다르지만, 같다” “같지만, 다르다”
  10. 10. 뭘 만들어야 좋아할까?
  11. 11. 게임, 애니메이션 계의 메가 히트작 “포켓 몬스터”
  12. 12. ← 이 분이 포켓몬의 창시자 ‘타지리 사토시’ (다크 서클이 포인트)어렸을 적부터 대인관계에 큰 장애를 가지는 ‘아스퍼거증후군’ 이라는 정신병을 앓고 있음.친구들과 어울리지 못 한 채 곤충 채집에 열중하던 그는곤충을 채집하기 위해 곤충의 습성을 집중적으로연구했고 어느덧 친구들에게 곤충박사로 불리면서인기를 얻게 됨.
  13. 13. 곤충채집을 즐겼던 어린 시절 → 그때의 즐거움을 게임으로 재현 포켓 몬스터 탄생!!
  14. 14. 세상을 바꾼 위대한 창작들도 대부분은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에서 시작된다.
  15. 15. 그 땔, 기억하고 계십니까?
  16. 16. 악마에서 구세주로!!아이와 즐거운 시간 보내기?? 실상은 아들을 마루타 삼아창작에 이용하는 매정한 아빠
  17. 17. 어떻게 만들어야 좋아할까?
  18. 18. 뽀로로 주제가에 다 있다.
  19. 19. 노는 게 제일 좋아 / 친구들 모여라 / 언제나 즐거워
  20. 20. 아이들이 친구들과즐겁게 놀 수 있도록도와주고 싶어요…
  21. 21. 질러라! Collect
  22. 22. Concentrate 이대로 시간이 멈추어도 좋아…
  23. 23. 잇힝! 뽀로로 덕분에솔로탈출 했어요 ♥ Communicate 크롱~ 크롱~
  24. 24. 누군가의 습성과 닮아있지 않나?
  25. 25. 오타쿠 ; Otaku ; おたく 어렸을 적엔 우리 모두가 갖고 있던 원초적인 습성들.하지만, 어른이 되며 대부분 버리거나 억누르는 그것들을 어른이 되어서도 드러내고 즐기는 행복한 사람들.
  26. 26. things
  27. 27. They can enjoy everything what you can.
  28. 28. They can handle most of things what you can.
  29. 29. They can see few things what you can.
  30. 30. 감사합니다. Q&ATwitter : @neosold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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