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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III
세션 III
How Cities Can Make a Difference? : Case Studies
도시들이 어떻게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가? : 모범사례
Chair _ Mycle Schne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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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슈나이더는 에너지와 원자력 정책에 대한 국제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며, 『World Nuclear Industry Status
Reports』의 최초 발간자이며 저자이다. 그는 2007년 프린스턴 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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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존스는 시드니시 에너지ㆍ기후변화 부문의 최고 개발 책임자이며, 국가 기후변화 적응 연구소의 이사회 임원
이다. 또한 런던 기후변화청(LCCA)의 최고 경영자였으며, 그 이전엔 에너지 회사인 ‘Thames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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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 록 |
시드니의 녹색인프라 정책
시드니는 2007년~2008년 동안 지금까지 가장 포괄적인 자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당시 97%의 참여자들은
시드니에 세계 온난화 문제를 시급하게 다루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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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stract |
SYDNEY’S GREEN INFRASTRUCTURE PLAN : MOVING SYDNEY
TOWARDS A 100% RENEWABLE ENERGY CITY
Throughout 2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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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프레드 피셰딕은 부퍼탈 연구소의 부소장을 맡고 있다. 그는 독일에 위치한 도르트문트 대학교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하고, 독일 슈투트가르트 대학교에서 에너지 기술 분야의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대부분 에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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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 록 |
지속가능한 도시 에너지 정책 : 독일과 중국 사례
지속가능한 도시(지역 개념을 포함)를 위한 성공 전략은 더 나은 생활 수준과 행복 목표치를 정하고, 나아가 온실
가스 저감 목표와 기후 적응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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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stract |
Integrative strategies for sustainable cities with national impact
- Case Studies from Germany and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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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연구기획위원은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에 재직중이며, 현재 지역에너지 정책에 관한 강연, 연구, 집필작업을
하고 있다. 그녀는 한국사회에서 지자체가 수요관리와 생산을 통해 에너지 자립도를 높여가는 분산형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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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 록 |
지역사회 에너지 전환을 위한 서울의 에너지 서비스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정책이 성공하려면 전체 에너지 소비의 58%를 차지하고 있는 가정 상업분야 에너지 소비를
줄여야 한다. 가정상업 분야 에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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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stract |
Seoul City’s Energy Service Policy for Community Energy Transition
In order to make the One Less Nucl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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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번교수는 델라웨어대학교 에너지ㆍ기후변화정책 석좌교수이며, 동 대학 에너지환경정책연구소(CEEP) 소장이다.
또한 신재생에너지ㆍ환경재단(FREE)의 위원장 겸 대표이기도 하다. 2011년에 설립된 이 재단은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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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 록 |
새로운 서울을 향한 유틸리티 기반 에너지 서비스
현대도시는 에너지 집약개발의 플랫폼이자 추진력이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현대도시에 나타나고 있는 일부
우려는 어려운 문제가 되었다. 도시는 기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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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stract |
A New Energy Services Utility for a New Seoul
Modern cities have been platforms and drivers of energy-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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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Study] 도시들이 어떻게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가_SIEC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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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Study] 도시들이 어떻게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가_SIEC 2013

  1. 1. SESSION III 세션 III How Cities Can Make a Difference? : Case Studies 도시들이 어떻게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가? : 모범사례 Chair _ Mycle Schneider / 마이클 슈나이더 Sydney’s Green Infrastructure Plan 시드니의 녹색인프라 정책 Keynote Speech _ Allan Jones / 앨런 존스 Manfred Fischedick / 만프레드 피셰딕 Lee, Yujin / 이유진 John Byrne / 존 번
  2. 2. 133 마이클 슈나이더는 에너지와 원자력 정책에 대한 국제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며, 『World Nuclear Industry Status Reports』의 최초 발간자이며 저자이다. 그는 2007년 프린스턴 대학교 ‘핵분열 물질에 관한 국제위원회 (IPFM)’ 일원으로 임명 되었으며 그 후 2012년부터는 대한민국 서울시(SMG)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 2월부터 2011년 6월까지 에너지 효율과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을 개발할 목적으로 미국국제개발처(USAID)의 지원을 받아 IRG에서 수행한 “ECO-Asia initiative”의 일환인 The Asia Clean Energy Policy Exchange의 컨설턴트로 활동하였다. 2004년부터 2009년까지 프랑스 낭트 Ecole des Mines 대학의 환경 및 에너지공학 프로젝트 관리 석사과정에서 환경 및 에너지 전략 강의를 진행하였다. 2000년부터 2010년까지 독일 환경부의 비상임 고문을 역임하였으며, 9개국 18개 대학 및 전문학교에서 강의를 수행하고 있다. 마이클 슈나이더는 2009년 『국제 에너지 정책 전망과 원자력의 역할』이라는 책을 공동 집필하였으며, 1997년 ‘The Right Livelihood Awards’ 을 수상하였다. Mycle Schneider works as an independent international consultant on energy and nuclear policy and he is the initiator and convening lead author of the ‘World Nuclear Industry Status Reports’. In 2007 he was appointed as a member of the International Panel on Fissile Materials (IPFM), based at Princeton University, USA. Since 2012, he advises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in South Korea. Between February 2010 and June 2011, he acted as Lead Consultant for the Asia Clean Energy Policy Exchange, an ECO-Asia initiative implemented by IRG and funded by USAID with the focus of developing a policy framework to boost energy efficiency and renewable energies. Between 2004 and 2009, he has been in charge of the Environment and Energy Strategies Lecture of the International Master of Science for Project Management for Environmental and Energy Engineering at the Ecole des Mines in Nantes, France. From 2000 to 2010, he was an occasional advisor to the German Environment Ministry. He has given lectures or has teaching appointments at 18 universities and engineering schools in nine countries. He is co-editor of International Perspectives on Energy Policy and the Role of Nuclear Power, Multi Science Publishing, UK, 2009. In 1997 he was honored with ‘The Right Livelihood Awards’ (“Alternative Nobel Prize”). 마이클 슈나이더 마이클 슈나이더 컨설팅 설립자 Mycle Schneider Principal, Mycle Schneider Consulting 좌장 Chair 도시들이 어떻게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가? : 모범사례 How Cities Can Make a Difference? : Case Studies | SESSION III |
  3. 3. 135 앨런 존스는 시드니시 에너지ㆍ기후변화 부문의 최고 개발 책임자이며, 국가 기후변화 적응 연구소의 이사회 임원 이다. 또한 런던 기후변화청(LCCA)의 최고 경영자였으며, 그 이전엔 에너지 회사인 ‘Thameswey’의 Working Borough Council 디렉터였다. 그는 런던에서 런던 기후변화청을 설립하고 운영하였다. Thameswey에서 재직하면서 2004년까지 CO2 배출량을 1990년 수준의 77.5%까지 감소시켰으며, 에너지효율화, 열병합발전, 폐기물 이용한 재생가능한 가스 생산, 수송을 위한 대체연료개발, 신재생에너지 및 수소연료 등 획기적인 업무를 수행하였다. 그는 1999년 “British Empire”에서 에너지와 물 효율성을 담당하는 일원으로 있었으며, “Working Borough Council” 에서 “지속가능한 지역 에너지 시스템” 개발을 위한 “2011 지속가능한 개발” 수립 등 주도적인 활동을 하여 여왕이 기업에게 주는 상인 ‘Queen’s Award for Enterprise'을 수상하였다. 그는 시드니시에서 2030년까지 온실가스 70% 감축 목표인 시드니시 에너지계획을 총괄하고 있으며, 그 동안 20%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였다. Allan Jones is Chief Development Officer of Energy and Climate Change of Sydney, Australia. He is also a Board member of the National Climate Change Adaptation Research Facility. Prior to his appointment, he was Chief Executive Officer of the London Climate Change Agency, and prior to that the Working Borough Council’s Director of ‘Thameswey Energy Limited’. During his time in London, he set up and ran the London Climate Change Agency. During his tenure at Working, he reduced CO2 emissions by 77.5% from 1990 levels to 2004 and undertook groundbreaking work on energy efficiency, regeneration, renewable gases from waste, alternative fuels for transport, renewable energy and fuel cells. He was appointed a Member of the British Empire in 1999 for his services to energy and water efficiency and was instrumental in the Working Borough Council gaining the Queen’s Award for Enterprise: Sustainable Development 2011 in the development of Local Sustainable Community Energy Systems, the only local authority ever to receive a ‘Queen’s Award for Enterprise’. As Chief Development Officer of Energy and Climate Change of Sydney, he presided over gas emissions being reduced by 20%, establishing a goal of a 70% reduction by 2030. 앨런 존스 호주 시드니시 에너지 기후변화 부문 최고 개발 책임자 Allan Jones Chief Development Officer, Energy and Climate Change, City of Sydney | KEYNOTE SPEECH | 시드니의 녹색인프라 정책 Sydney’s Green Infrastructure Plan
  4. 4. 136 | 초 록 | 시드니의 녹색인프라 정책 시드니는 2007년~2008년 동안 지금까지 가장 포괄적인 자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당시 97%의 참여자들은 시드니에 세계 온난화 문제를 시급하게 다루어 줄 것을 요청했다. 시드니는 지속가능한 시드니 2030년 프로젝트를 개발하기 위해 문화부터 환경, 사업, 교통, 거버넌스, 시드니 경제에 이르는 도시 생활의 모든 측면을 조사했다. 시드니는 포브스(Forbes)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 순위에서 2위를 기록했고, 2011년 격년제로 실시한 지역 공동체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82%이 시드니의 성과에 매우 또는 꽤 만족한다고 답했다. 75% 이상은 시드니에서 취한 기후변화 조치를 알고 있다고 응답했다. 지속가능한 시드니 2030 프로젝트는 실질적인 계획으로,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06년 수준의 70%까지 저감하고 저탄소 자원의 초기 수요를 창출할 예정이다. 동시에 2030년까지 미래 에너지와 물 수요를 재생에너지를 통해 완전히 충당할 수 있도록 분산형 에너지와 물 자원, 폐기물 기반 시설을 구축한다. 이 개념은 오스트레일리아나 세계의 모든 지역에 적용 할 수 있다. 시드니 재생 에너지 마스터 플랜에 따르면, 2030년까지 도시 전력과 냉난방 요구 수준을 100% 충족하기 위해 도시에서 250km 이내에 충분한 재생 에너지 자원을 두도록 했다. 이 발표에서는 아래 내용을 다루고자 한다. • 지속가능한 시드니 2030 - 녹색 인프라 계획 • 아일랜드 시드니 - 삼중발전시스템과 재생 에너지, 폐기물 마스터플랜 • 실천으로 보여주기 - 자체 건물과 영업장에 분산 에너지 프로젝트 구현 • ‌도시에서 계획하고 있는 삼중발전시스템 네트워크를 공급하기 위해, 화석 연료 천연 가스를 대체 천연 가스로 바꾸는 재생가스 그리드 주입 프로그램을 개발함. • ‌'재생에너지 가스저장(PTG)'과 가스 그리드의 기존 에너지 비축분을 이용하여 태양광 및 풍력 발전과 같은 재생 전기 발전의 간헐성을 극복함.
  5. 5. 137 | Abstract | SYDNEY’S GREEN INFRASTRUCTURE PLAN : MOVING SYDNEY TOWARDS A 100% RENEWABLE ENERGY CITY Throughout 2007/08 the City of Sydney held the most comprehensive programme of consultation ever undertaken in Sydney and 97% of the people involved asked the City to urgently address global warming. The City researched every aspect of city life, from culture to environment, business, transport, governance and the Sydney economy, to develop Sustainable Sydney 2030. Sydney scored No.2 in the Forbes ‘World’s Happiest Cities’ and 82% of all respondents in the biennial Community Satisfaction Survey 2011 said that they were extremely, very or quite satisfied with the City of Sydney’s performance with more than 75% of respondents aware of the City’s actions against climate change. Sustainable Sydney 2030 is a practical plan for a city reducing its greenhouse gas emissions by 70% below 2006 levels by 2030 and deriving its initial needs from low carbon resources whilst at the same time establishing a decentralised energy, water and waste infrastructure to enable future energy and water needs to be derived from wholly renewable resources by 2030. This concept can be applied to any community in Australia or indeed in the world. The City of Sydney’s Renewable Energy Master Plan established that there are sufficient renewable energy resources within 250km of the city to provide 100% of the city’s electricity, heating and cooling requirements BY 2030. The presentation will cover the following: • Sustainable Sydney 2030 – Green Infrastructure Plan. • Island Sydney – Trigeneration, Renewable Energy and Waste Master Plans. • Showing by Doing – Implementing decentralised energy projects on its own buildings and operations. • ‌Developing a renewable gas grid injection programme to replace fossil fuel natural gas with substitute natural gas to supply the city’s planned trigeneration network. • ‌Overcoming the intermittency of renewable electricity generation such as solar and wind using ‘power to gas’ and the existing energy storage in the gas 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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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32. 165 만프레드 피셰딕은 부퍼탈 연구소의 부소장을 맡고 있다. 그는 독일에 위치한 도르트문트 대학교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하고, 독일 슈투트가르트 대학교에서 에너지 기술 분야의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대부분 에너지 시스템 및 에너지 시나리오 분석, 신재생에너지 및 혁신적인 에너지 기술, 기술 평가 및 예측 등의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부퍼탈 대학교 및 코블렌츠-란다우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그는 다양한 에너지 및 기후 분야 자문단의 일원으로 활동하였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독일 Bundesland 브란덴부르크의 패널로 3년간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2006년 및 2008년 ‘국제 독일 수소 회의’ 에 참여하였으며, ‘2008 세계 재생에너지 총회’ 국제 운영위원으로 참여하였다. 그는 1995년부터 꾸준히 신재생에너지 관련 책을 출판하였으며 2007년 저서 『신재생에너지』를 출판하면서 그의 관심 연구 분야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Manfred Fischedick is the vice president and a member of the Wuppertal Institute .He graduated from the University of Dortmund with a diploma in Chemical Engineering and got his doctorate in the field of Energy Technology at the University of Stuttgart, Germany. His research focuses on energy system and energy scenario analysis, renewable energies and innovative energy technologies and technology assessment and forecasting and so on. He also gives university lectures at the University of Wuppertal, Schumpeter School of Business and Economics and at the University of Koblenz-Landau. He has been a selected member of the advisory board in different energy and climate sections. From 2005- 2008 he has been on the advisory board of the mission panel of the German Bundesland Bradnengurg. He also participated at the ‘international German Hydrogen Conference’ in 2006 and 2008, and at the international steering committee at the ‘World Renewable Energy Congress 2008’ He has made lot of publications in this area and his recent publication, ‘Erneuerbare Engerien(‘Renewable Energy’ in 2007)’ attracts many people to this field. 지속가능한 도시 에너지 정책 : 독일과 중국 사례 Integrative Strategies for Sustainable Cities with National Impact - Case Studies from Germany and China 만프레드 피셰딕 부퍼탈 연구소 부소장 Manfred Fischedick Vice President, Wuppertal Institute for Climate Environment and Energy 도시들이 어떻게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가? : 모범사례 How Cities Can Make a Difference? : Case Studies | SESSION III |
  33. 33. 166 | 초 록 | 지속가능한 도시 에너지 정책 : 독일과 중국 사례 지속가능한 도시(지역 개념을 포함)를 위한 성공 전략은 더 나은 생활 수준과 행복 목표치를 정하고, 나아가 온실 가스 저감 목표와 기후 적응 요건, 자원 효율성 목표치, 신규 벤처 사업 유치 선호도를 다루는 통합적인 멀티 타겟 시스템이다. 이 발표문은, 특히 독일 (유럽), 중국의 사례를 바탕으로 이러한 성공 전략들을 간추려본다. 또한, 지속 가능한 도시를 위한 성공 전략은 역량과 창의성, 가장 중요한 이해 당사자의 미래 기대 수준을 통합하기 위해 간혹 처음 단계부터(예를 들어, 기획 및 개념 도출 과정에서 이미) 참가적 요소를 활용한다. 이러한 종류의 미래 상호 형성화 과정은 도시에서 충분한 구현 문화를 정착하고 현지 지역 공통체내에서의 공감과 광범위한 수용을 이끌 어 낸다. 그러한 배경을 살펴 볼 때, 분명한 점은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성공 전략은 기술 혁신뿐만 아니라 시스템 혁신을 요구한다는 것이다. 이는 부가적으로 스마트 인프라를, 특별히 신규 사업 기회와 스마트 거버넌스 접근 방법, 그리고 적절한 참여 모델을 포함하는 사회적, 제도적 혁신을 구성하며, 또한 일반적으로는 여러 모델의 변화도 구성한다. 오늘날 다른 그 무엇보다 기후 쟁점 사항으로서 부각되는 세계 문제는 새로운 지식 형태와 역량 통합을 요구한다. 이와 같이 당면한 어려움을 해결하려면 변혁 능력을 필요로 한다. 이 능력은 사회적 변혁 과정을 이해하고 시스템 행태(사회-기술적 상호작용을 포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행중인 (실제)변형 과정에 사회의 자체적인 활동을 포함시키는 능력이다. 변혁 능력은 기술적, 경제적, 사회/문화적, 제도적 차원을 다루며, 적절한 시스템 혁신을 규명하고 구체화하는 핵심 요소이다. 지속가능한 도시(지역)를 위한 성공 전략은 다중 레벨 시스템에서 본질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중요한(상향식) 원동력을 설정할 수 있다. 또한 국가 또는 대륙 차원에서 높은 수준의 수행 과정을 실현하기 위한 주요 추진력 으로 작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독일의 Energiewende(에너지전환)은 연방 정부에서 하향식으로 야심 찬 에너지 개념을 수립하였다. 하지만 수행 과정의 동력은 본질적으로 도시와 지역 수준의 활동으로 특정화 되었다 (유럽에 유사한 상황이 있다). 도시와 지역에서 실제 투자에 대한 의사 결정이 발생하고 행태 변화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발표문은 이에 대한 일반적인 측면을 논의하고 해당 연구 결과를 뒷받침하기 위해 독일(유럽)과 중국의 사례를 활용한다.
  34. 34. 167 | Abstract | Integrative strategies for sustainable cities with national impact - Case Studies from Germany and China On the basis of experiences particularly in cities in Germany (Europe) and China the presentation outlines that successful strategies for sustainable cities (including regionals concepts) are based on an integrative multi-target system comprising greenhouse gas mitigation goals, climate adaptation requirements, resource efficiency goals, attractiveness as location for new business ventures as well as better living standards and well being targets. In addition, successful strategies for sustainable cities often use from the very beginning (i.e. already in the planning and concept finding process) participatory elements aiming for the integration of the competences, creativity and future expectations of the most important stakeholders and multipliers. It is such kind of “mutual shaping process of the future” that enables a sufficient implementation culture in the city and facilitates a common understanding and broad acceptance within the local community. Against that background, it is obvious that successful strategies for sustainable cities do not only require technological innovations, but system innovations additionally comprising smart infrastructures and particularly social and institutional innovations including new business opportunities, smart governance approaches, appropriate participation models and in general models of change). Nowadays, global challenges as amongst others the climate issue require new forms of knowledge and integration of competences. The required challenge can be described with a need of a transformative literacy. It is the capability to understand social transformation processes, to gain a better understanding of the system behaviour (including socio- technical interactions in the system) and to include its own activities in the ongoing (real) transformation processes. Transformative literacy addresses the technological, economic, social/cultural and institutional dimensions and is a key factor to identify and specify suitable system innovations. Successful strategies for sustainable cities (regions) have an essential role in the multi-level system, can set important (bottom up) impulses and can work as a central driver for higher-level implementation processes at a national or even continental level. The German “Energiewende” for instance is based on the top down formulation of an ambitious energy concept by the Federal Government, but the dynamic of the implementation process is essentially characterised by real activities at a city and regional level (for the European Union we find a similar situation). Cities and regions are the places where real investment decisions take place and behavioural changes can be triggered. The presentation will discuss the general aspects and will use case studies from Germany (respectively Europe) and China to underpin the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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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49. 183 이유진 연구기획위원은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에 재직중이며, 현재 지역에너지 정책에 관한 강연, 연구, 집필작업을 하고 있다. 그녀는 한국사회에서 지자체가 수요관리와 생산을 통해 에너지 자립도를 높여가는 분산형 지역에너지 정책이 확산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2011년 서울시 ‘원전하나 줄이기’ 정책 수립에 참여했으며, 지금은 ‘원전하나 줄이기’ 실행위원회 간사로 활동하고 있다. 부천시, 순천시, 노원구, 완주군 등 지자체 에너지 계획 수립 연구를 진행했고, 정책자문을 하고 있다. 2013년 정부의 2035년까지 장기 에너지기본계획 수립에 있어 원자력분과 워킹그룹으로 참여해 원전 ‘0’ 시나리오 수립의 필요성을 제안했으며, 탈핵과 에너지 전환을 목표로 하는 녹색당의 공동정책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환경부 중앙환경보전자문위원, 에너지시민연대 정책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농촌형 에너지 자립마을 사례에 대한 조사와 연구를 바탕으로 『동네에너지가 희망이다』, 『태양과 바람을 경작하다』 를 집필했고, 2013년 서울의 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자립마을 이야기를 담은 『전환 도시』가 곧 출간될 예정이다. Lee Yujin is a researcher at the Energy Climate Policy Institute. She currently works gives lectures and works on research and writing for regional energy policy. She believes that in Korean society the local government throughout the administration of demand and production will be a proliferate to Decentralized Energy for Energy independence. In 2011 she participated in the ‘One Less Nuclear Power Plant’ policy of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and now works as an assistant administrator on the executive committee. In Bucheon-si and Suncheon-si, Nowon-gu in Seoul, Wanju-gun and so on, she proceeded with the local government ‘s energy planning and consulting. For the 2013 government to establish a long-term energy master plan for 2035, she participated in the working group of Nuclear subcommittee suggesting a nuclear ‘0’ scenario plan. She also works as a co- director of the policy committee, Green Party of Korea. Based on research and study on the rural type Energy Independence Village, she wrote ‘Neighborhood Energy is hope’ and ‘cultivate of Solar and wind’, and in 2013 will soon published ‘transition town’ featuring Seoul's energy conversion and energy independence village stories. 지역사회 에너지 전환을 위한 서울의 에너지 서비스 Seoul city’s Energy Service Policy for Community Energy Transition 이유진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 Lee, Yujin Researcher, Energy Climate Policy Institute 도시들이 어떻게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가? : 모범사례 How Cities Can Make a Difference? : Case Studies | SESSION III |
  50. 50. 184 | 초 록 | 지역사회 에너지 전환을 위한 서울의 에너지 서비스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정책이 성공하려면 전체 에너지 소비의 58%를 차지하고 있는 가정 상업분야 에너지 소비를 줄여야 한다. 가정상업 분야 에너지 소비의 대부분이 건물에서 이뤄지며, 건물의 에너지 부하는 냉ㆍ난방, 조명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서울시내 상업빌딩과 주택의 단열개선과 에너지 효율 개선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건축과 에너지가 만나야 한다. 서울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에너지 서비스 개선을 위해 돈과 시간을 투자하면 가장 바람직하지만 한국 정부의 중앙 집중적인 에너지 공급 시스템과 낮은 전기요금으로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예, ESCO사업, 고효율 보일러 및 전동기 산업)이 형성되지 못하고 있고, 서비스의 질도 매우 낮다. 반면 시민들은 겨울 기온이 낮아지고, 난방가스 요금이 오르면서 단열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에너지 가격조정, 세금부과, 소비규제 등의 권한을 갖고 있지 않으며, 예산이 줄고 있는 서울시에서 어떻게 시민을 위한 에너지 서비스를 활성화 할 수 있을까? 서울시에서 진행한 에너지자립마을 만들기 사업에서 해법을 찾을 수 있다. 2012년도부터 서울시는 에너지 절약, 효율개선, 생산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공동체에 예산과 자문을 지원해주고 있다. 동작구 성대골에서는 절전소와 단열개선 사업을 진행한 이후, 마을에 단열개선을 전문으로 하는 마을기업을 만들었다. 마을학교 건물에서 진행했던 단열개선 사업을 경험한 이후 단열사업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금천구 새재미 마을에서는 다섯 가구 가 단열개선 사업을 한 후 동네에서 자발적으로 단열개선 사업을 하는 가구수가 늘어났다. 동작구 십자성마을에서는 주민들에게 에너지 교육을 한 이후 태양광(3kW)을 설치하는 사업에 모두 46가구 중 16가구가 신청하였다. 이는 마을 단위로 에너지 서비스 개선 사업을 실행한 것에 대한 효과가 입소문으로 퍼지면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서비스를 선택 하고, 더 나아가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기업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에너지자립마을 사업에서 얻을 수 있는 함의는 첫째, 시민들의 에너지 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교육과 홍보가 필요하다. 낡은 서울 주택을 대상으로 건물 에너지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면, 자비로 서비스를 선택할 시민들이 늘어난다. 둘째, 시민들이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하면서 신뢰할만한 에너지 서비스 제공 업체가 필요하다. 단열사업을 하고 싶어도 맡길 업체가 없다. 서울시내 중소규모 건축업체와 인테리어 업체 종사자들을 위한 대상으로 단열 전문 교육과 업체 육성이 필요하다. 마을기업이나 사회적기업 형태라면 에너지 서비스 제공으로 인한 이익이 지역에 남아 더욱 의미가 있다. 셋째, 에너지 서비스 사업 실시 전후에 대한 자료가 남아 에너지 절감 성과를 홍보하고 확산 할 수 있어야 한다. 서울시에서 성과관리를 하면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실행하기 위해 기후환경본부에서 관할하는 원전하나줄이기을 주택정책실과 공동으로 진행하며, 주택에 너지서비스 담당 부서를 신설해야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방식으로 주택, 상업건물 등 다양한 분야에 에너지 서비스개선을 위한 TF를 구성해 정보제공, 기술교육, 인력양성을 해야 한다. 도시에 필요한 다양한 에너지서비스 분야의 전문적인 컨설턴트를 육성하고 이를 확산하는 작업이 이뤄진다면, 시민들은 더욱 쉽게 에너지를 줄이는 일에 동참할 수 있게 될 것이다.
  51. 51. 185 | Abstract | Seoul City’s Energy Service Policy for Community Energy Transition In order to make the One Less Nuclear Power Plant policy of Seoul city successful, it is very critical to reduce the energy consumption from the household and commercial sectors accounting for 58% of the total energy consumption. Buildings represent most of the energy consumption of the household and commercial sector and heating, cooling, and lighting are the largest energy uses in buildings. It is, therefore, very important to improve the insulation and energy efficiency of the residential and commercial buildings in Seoul. To do that, energy efficiency in architecture is the key. It would be highly ideal, if Seoul citizen could voluntarily invest time and money to improve the energy system. However, due to the centralized energy supply system and low electricity charges, energy service industries (ex. ESCO, high efficiency boilers and motors, and etc) have not been mature but also have not provided good quality of service. On the other hand, people have been more and more interested in insulation due to colder weather in winter as well as higher price for heating. In this context, how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can promote energy services for people while it doesn’t have authority to control energy price, taxation, and consumption with decreasing budget? The Energy Self-Reliance Village Making Project can be a solution. Since 2012,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has provided technical expertise and financial support for those communities which implement energy conservation, energy efficiency and energy production step by step. Seongdaegol village in the Dongjak District, after implementing a Negawatt Power Plant project as well as an insulation improvement project for the village school, formed a village enterprise specialized in insulation for the community. Sajaemi village in the Geumcheon District, number of the household voluntarily implementing an insulation improvement project have increased after five households initiated insulation improvement projects. In case of Sipjaseong village in the Dongjak District, 16 households out of the 46 applied for a 3kW photovoltaic (PV) installation project after receiving energy education. These examples clearly show that once seeing the effect of the energy service improvement projects at village level people voluntarily apply for such projects and further create their own enterprises. The Energy Self-Reliance Village Making Project provides a number of important lessons as follows. Firstly, it is critical to provide an education and marketing in the first place in order to enhance the understanding of people on energy service. For instance, once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provides an energy diagnosis service for the old houses, it is very likely that people voluntarily apply for the energy service projects after the diagnosis. Secondly, people need more number of credible and diverse energy service companies. For example, there are not many companies for insulation project at the moment. It would be effective, if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could provide technical trainings for the workers of the small and medium companies in architecture and interior and nurture new energy service companies. If the newly established companies take a form of social or village enterprise, profit can benefit local economies. Lastly, pre and post monitoring and documentation of the effect from energy service project needs to be done for marketing and further distribution. If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takes in charge of performance management, it will ensure credibility. To implement the above lessons, it is recommended that Environment Office currently in charge of the One Less Nuclear Power Plant policy need to closely work with the Housing Policy Office and create a new department named ‘Housing Energy Service’. Furthermore, a task force team needs to be formed in order to improve the energy services for commercial buildings and other areas in addition to houses. The TF team also needs to provide information, technical trainings and human resource development. Once a number of technical experts providing various energy services is nurtured and promoted, people will be more willing to voluntarily participated in energy s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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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59. 193 존 번교수는 델라웨어대학교 에너지ㆍ기후변화정책 석좌교수이며, 동 대학 에너지환경정책연구소(CEEP) 소장이다. 또한 신재생에너지ㆍ환경재단(FREE)의 위원장 겸 대표이기도 하다. 2011년에 설립된 이 재단은 에너지, 물, 자원 절약, 신재생에너지 활용, 환경복원 및 지속가능한 생활에 기반한 더 나은 미래를 촉진시킨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는 1992년부터 유엔정부간기후변화협의체 (IPCC)의 워킹그룹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07년 노벨평화상을 공동 수상했다. 존 번 교수는 현재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지속가능에너지학과의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지속 가능한에너지유틸리티(SEU)와 에너지효율 파이낸싱 프로그램을 최초 설계했으며, 이는 미국 백악관의 ‘더 나은 건물을 위한 도전(Better Buildings Challenge)’ 정책에 반영되었다. 존 번 교수의 연구는 세계은행, 유엔환경계획, 블루문펀드(Blue Moon Fund), 중국과학아카데미, 한국 에너지경제 연구원, 인도 에너지자원연구소(TERI), 미국 국립과학재단,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국립재생에너지 연구소, 미국 환경청(EPA) 등으로부터 지원받았다. 그는 현재까지 17권의 책과 150개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John Byrne is the Distinguished Professor of Energy and Climate Policy and Director of the Center for Energy and Environmental Policy (CEEP) at the University of Delaware. He is also Chairman and CEO of the Foundation for Renewable Energy Environment (FREE). The Foundation was created in 2011 with a mission of promoting a better future based on energy, water and materials conservation, renewable energy use, environmental resilience, and sustainable livelihoods. He has contributed since 1992 to Working Group III of the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IPCC), and shares the 2007 Nobel Peace Prize with the Panel’s authors. He is currently Distinguished Professor of Sustainable Energy at the Daegu Gyeongbuk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a new university created by South Korea to lead its plan for green energy technology and policy development. He is the architect of the Sustainable Energy Utility (SEU) and its innovative energy efficiency finance program, which received U.S. White House recognition as part of the nation’s Better Buildings Challenge. His work has been funded by the World Bank, UNEP, the Blue Moon Fund, the Chinese Academy of Science, the Korea Energy Economics Institute, TERI (New Delhi, India), the National Science Foundation, U.S. Department of Energy, the National Renewable Energy Laboratory, and the U.S. EPA, among others. He has published 17 books and over 150 research articles. 새로운 서울을 향한 새로운 유틸리티 기반 에너지 서비스 A New Energy Services Based Utility for a New Seoul 존 번 델라웨어대학교 석좌교수, 신재생에너지ㆍ환경재단(FREE) 위원장 겸 대표 John Byrne Distinguished Professor, University of Delaware, Chairman and CEO, Foundation for Renewable Energy Environment(FREE) 도시들이 어떻게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가? : 모범사례 How Cities Can Make a Difference? : Case Studies | SESSION III |
  60. 60. 194 | 초 록 | 새로운 서울을 향한 유틸리티 기반 에너지 서비스 현대도시는 에너지 집약개발의 플랫폼이자 추진력이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현대도시에 나타나고 있는 일부 우려는 어려운 문제가 되었다. 도시는 기후에 민감한 개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려면 어떻게 에너지 정책 접근방식을 바꿀 수 있을까? 한가지 전략은 도시개발을 이끄는 기본적인 에너지 제도를 재정립하는 것이다. 아시아개발은행과 미국 백악관에서 Better Buildings Challenge로 인식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공익사업, 즉 에너지서비스 공익사업에는 기존도시-에너지 관계에 대한 현재의 경제학과 정책 약속을 뒤집는 수단이 들어있다. 생산과 소비의 관계에서는, 기존의 에너지 공급업체가 자금투자와 정책을 주도하고 있는데, SEU는 새로이 지속 가능한 도시를 구축하는 수단으로 지역사회에서 보존 및 재생기반용도를 지향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준다. SEU 모델은 미국과 국외의 여러 사법권에서 적용되며, 최근 미화 1억4천8백만 달러를 자금화했다. 지속가능에너지 부문에서 인구 90만의 사법권인 공공부문과 학계간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해 단일 지방 지자체 판매를 통해, 에너지 수요를 20~30%까지 줄였고, 국민 장기 지속가능성에 투자하기 위해 공공기금을 마련했다.
  61. 61. 195 | Abstract | A New Energy Services Utility for a New Seoul Modern cities have been platforms and drivers of energy-intensive development. For precisely this reason, some worry that the modern city is problematic in the greenhouse. How might cities change their approach to energy policy in order to respond effectively to the challenge of climate-sensitive development? One strategy is to redefine the underlying energy institutions powering urban development. Recognized by the Asian Development Bank and the U.S. White House in its ‘Better Buildings Challenge,’ the sustainable energy utility – an energy services utility – offers a means for reversing the current economics and policy commitments of conventional urban-energy relations. In place of production and consumption relations, which enable conventional energy suppliers to dominate capital investment and policy, SEUs empower communities to pursue conservation and renewability-based purposes as the means to create new, sustainable cities. In use in several jurisdictions in and beyond the U.S., the SEU model recently capitalized US$148 million in sustainable energy economic benefits to fundamentally change the relation between the public and academic sectors of a 900,000 population jurisdiction. Through a single municipal bond sale (which received a rating of AA+ by Standard Poor’s), it reduced energy demand by 20-30% and freed public funds to invest in the long-term sustainability of th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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