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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속 유해물질 및 핸드메이드 화장품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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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화장품 속 유해물질 및 핸드메이드 화장품 만들기 레서피"자료입니다.-여성환경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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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속 유해물질 및 핸드메이드 화장품 (2009)

  1. 1.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 만들기한국환경민간단체진흥회 후원
  2. 2. [ ]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목 차1. 내 피부에 맞는 화장품2. 화장품에는 어떤 유해물질이 들어 있을까? 방부제 계면활성제 습윤제 프탈레이트 색소 향료 <더 읽어보기> <체크리스트>3. 화장품을 종류별로 살펴볼까?4. 천연화장품 레시피, 여기 다 모였다! 어성초 스킨/ 썬블락/ 아토피 로션/ 립밤/ 아이라이너/ 파우더/ 라벤더죽연연고/ 어성초 비누/ 페퍼민트 죽염치약/ 샴푸바/ 헤어트리트먼트/ 그린 클렌징/ 시트로넬라 모기퇴치제/5. 부록 1. 가성소다화 값 2. 천연비누와 일반비누와의 차이점 3. 재료설명 4. 기타 주의사항 함께 만든 사람들
  3. 3. 내 피부에 맞는 화장품1. 내 피부에 맞는 화장품
  4. 4. 1. 내 피부에 맞는 화장품아름다움과 건강, 둘 다 가질 수는 없을까? 피부건강은 피부겉면에만 화장한다고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쓴다고 해도 오염된 음식, 음 료수, 공기 등은 신체 세포를 손상시키 고 이러한 손상은 피부의 노화, 지성화, 건성화, 여드름 등의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좋은 음식, 적당한 수면과 운동이 건강 한 피부유지를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GREAT SKIN naturally> (by Laura M. Cummins) 발췌 번역2008년 10월 18일부터 식약청 주관으로 ‘화장품 전성분표시제’를 시행하면서,이제 우리 피부에 맞거나, 잘 맞지 않는 성분을 가려가며 화장품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합성계면활성제, 방부제, 인공 향료 및 색소 등을 사용하는 화장품보다 우리가 직접 만들어 쓸 수 있다면, 혹은 좀 더 안전한 제품을 사용한다면 자연스럽고 건강한 피부를 가꿀 수 있겠죠. 지구의 무병장수를위해 조금이나마 덜 유해한 물질을 쓰는 실천도 되고요.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5. 5. 건강한 몸과 피부를 가꾸자화장품 속 유해물질은 피부 겉면에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피부를 통해 인체로 유입되기도 합니다. <화장품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이라는책에서는 소변 채취를 하기 전 48시간 내에 오드콜로뉴나 로션을 바른 남성의 DEP(내분비계 교란물질인 프탈레이트의 한 종류) 체내 잔류양이 로션을바르지 않은 남성보다 2배가 높았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습니다.오늘날 수많은 화장품 회사들은 주름제거, 미백효과 등에 더 효과적인 화장품 개발을 위하여 새로운 기술개발에 힘쓰고 많은 신제품을 시장에 내 놓고 있습니다.사실 비싸게 구입한 이러한 화장품들은 실제로 놀라운 효과를 발휘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화장품 회사는 2-3년간의 유통보존기간을 보증해야하고 신속하게 제품을 개발해야 하기 때문에, 방부제나 100% 검증되지 않은 원재료를 사용하기도합니다. 통계자료에 의하면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화장품 중 8%이상에 피부알레르기, 염증, 여드름, 기미 등의 많은 부작용을 초래하는 물질이 하나이상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화장품을 구입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쁘게 생긴 용기와 포장, 좋은 향, 아름다운 색깔 등과 판매원들의 권유로 구입합니다. 그러나 화장품 성분이 피부 속으로 침투할 수 있으므로 화장품의 원재료와 부작용을 고려한 신중한 구입 요령이필요합니다. 화장품 용기에 기재된 성분표시를 주의 깊게 읽고 판매원에게 질문하거나 인터넷과 관련 서적 등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화장품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이 자료집은 화장품 속 유해물질에 대한 정보 뿐 아니라 자신의 몸을 좀 더 건강하고 안전하게 돌 볼 수 있는 생활의 팁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자료집을 통해 우리 주변의 일상용품을 다시 보고, 석유화학제품에 둘러싸인 현대인의 삶을돌아보았으면 합니다. 더불어 지구와 다른 생명에게 예의를 지키는 한 방식으로대안적인 생활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1. 내 피부에 맞는 화장품
  6. 6. 현명한 화장품 구입 요령은?* 화장품 용기에 기재된 성분표시를 주의 깊게 읽고 판매원에게 성분과 부작용에대하여 질문합니다.* 인터넷과 관련서적 등을 살펴 화장품 성분과 부작용에 대한 정보를 습득합니다.* 화장품 성분 중 모르는 것이 있을 경우 대한화장품 성분사전 사이트<http://www.kcia.or.kr/cid>에서 확인하거나,유해성에 대해서 궁금할 경우 미국의 환경실무그룹(EWG)의 화장품성분데이터사전<http://www.cosmeticsdatabase.com/>에서 확인합니다.* 민감성 피부는 인공색소나 인공향이 포함된 화장품 구입을 피합니다.* 알코올이 함유된 로션이나 토너를 되도록 구입하지 않습니다. 알코올은 피부의PH 밸런스를 해치고 피부를 건조시키기 때문입니다.* 천연 에센셜 오일이 함유된 화장품은 구입 전 용기를 확인해야 합니다. 에센셜오일은 햇빛에 약하고 플라스틱을 녹이기 때문에 용기가 투명이거나 라이닝 코팅처리가 되지 않은 것은 실제로 에센셜오일이 함유되지 않은 것입니다.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7. 7. 화장품에는 어떤 유해물질이 들어 있을까?1. 내 피부에 맞는 화장품
  8. 8. 2. 화장품에는 어떤 유해물질이 들어 있을까?방부제 (파라벤paraben) 많은 화장품에 쓰이는 방부제 로, 통틀어 파라옥시안식향에스 텔이라고 기입되기도 합니다. 구 체적으로 메칠파라벤(Methyl paraben), 에칠파라벤(Ethyl paraben), 디에칠파라벤 (Diethyl paraben), 부틸파라벤 (Buthyl paraben), 이소부틸파 라벤(Isobuthyl paraben), 프로 [그림 1] 여성신문사 일러스트레이트 필파라벤(Propyl paraben), 이 소프로필파라벤(Isopropylparaben)으로 라벨에 기입되어 있습니다. 화장품 전성분 표시제 이전에는 이성분들은 표시지정성분으로 지정되어 있었습니다. 파라벤류 외의 방부제로는페녹시에탄올(Phenoxy ethanol), 벤질알콜(Benzyl alcohol) 브로노폴(Bronopol), 이미다졸리닐우레아(Imidazolidinyl Urea), 디아졸리디닐우레아(Diazolidiny Urea), 쿼터늄15(Quaternium 15), 디엠디엠 히단토인(DMDMhydantoin), 안식향산(Benzoate) 등 70여 가지의 성분 있습니다.파라벤류는 피부트러블의 원인 1위로 손꼽히며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고 있는물질이며, 2004년 영국에서의 연구 결과 파라벤 성분이 유방암 조직에서 발견되어 유방암의 원인으로도 의심받고 있습니다. 2005년 또 다른 외국의 연구는메칠파라벤이 함유된 화장품을 바르고 자외선을 쬐면 피부노화가 촉진된다는것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이미다졸리닐우레아와 디아졸리디닐우레아, 쿼터늄15의 경우 파라벤류와 함께 쓰이면 우수한 방부효과를 나타낸다고 알려져 있으나, 포름알데히드를 방출하는 물질들입니다. - 화장품 성분을 읽어보세요! 메틸파라벤, 부틸파라벤, 이소부틸파라벤, 프로필파라벤, 에칠파라벤, 파라옥 시안식향산에스텔, 이미다졸리닐우레아 가 방부제 성분이랍니다.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9. 9. 계면활성제 (소듐라우릴설페이트 Sodium Lauryl Sulfate/ 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 Sodium Laureth Sulfate)계면활성제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며, 샴푸, 비누, 각종 세정제, 치약, 일반화장품등에 사용됩니다.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유화제로 사용되며, 세포막을 녹이는 등의 역할을하기 때문에 다른 독성 물질들이 피부 속으로 쉽게 흡수되도록 합니다. 또한다른 화학물질들과 쉽게 반응하여,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Nitrosamine)을 형성하기도 합니다. 심장, 간, 폐, 뇌 등에 일정수준을 유지하며 체내에서 5일정도 머무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밖에도 디세틸디모늄클로이드 (샴푸, 린스, 트리트먼트), 스테알트리모늄클로이드 (크림, 팩, 린스, 트리트먼트, 헤어로션), 세틸황산나트륨(샴푸, 세안제) 등의 물질이 계면 활성제로 사용됩니다.습윤제 (트리에탄올아민 Triethanolamine,TEA/ 디에탄올아민 Diethanolamine, DEA)화장품의 유화제나 촉촉함을 주는 습윤제로 사용되는 성분입니다. 이 성분은화장품에 성분으로 표기되지 않는 아질산염이나 포름알데히드계 방부제인 이미다졸리닐우레아, 쿼터늄15, 디엠디엠히단토인 등과 결합하여 몸속에서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을 형성합니다. 또한 트리에탄올아민은 오랜 기간 사용할경우 점막과 피부, 눈을 자극하여 안과질환이나 모발, 피부 건조증을 포함한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킵니다.프탈레이트(phthalate)프탈레이트는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화학물질로, 화장품에 사용될 경우내용물에 향을 고정시켜주거나 광택을 내는 데 사용됩니다. 전체적으로 10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 중 3가지(BBP, DEHP, DBP)는 환경호르몬 물질로 지정되어 있습니다.프탈레이트는 입, 피부, 혈액, 호흡을 통해서 몸속으로 흡수되는데 남자의 경우 정자수의 감소, 정자의 건강 저하, 정자 자체의 DNA손상 등이 보고되며,여성의 경우 자궁손상, 여성호르몬 과다분비로 인한 생식암 발병, 임신 시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 등의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프탈레이트 화합물은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백인보다 흑인에게서 평균적으로 2. 화 장 품 에 는 어 떤 유 해 물 질 이 들 어 있 을 까 ?
  10. 10. 더 많이 검출되어, 화장품이나 개인세정제의 다양한 사용이 노출을 심 *환경호르몬화시키는 것으로 의심받고 있습니다. 환경호르몬은 환경쓰레기, 농약 등의 유해 요소가 먹이사슬을 통해 사람의 몸속으로우리나라의 경우 2003년 향수, 헤어 들어와 마치 진짜호르몬처럼 작용하는 화무스, 헤어스프레이, 염색약, 매니큐 학물질이지요. 화장품속에 들어있는 환경호르몬이 우리의어 등 조사대상 24개 제품에서 프탈 몸에 들어오면 우리의 성장프로그램을 방레이트가 2종 이상 발견되었고, 해하기도 하며 특히 태아나 유아기에 노출2005년 데오드란트 제품 6개에서도 되면 생식기에 이상이 생겨 더욱 치명적일 수 있지요. 남자의 정자 수 감소와 10대프탈레이트가 각각 1종 이상 검출된 소녀의 질염, 불임증가, 유방암이나 자궁바 있습니다. 암 등.. 모두 환경호르몬의 영향이에요.색소천연이 아닌 인공에서 나온 색소는 그 자체가 발암물질일 수 있으며, 불순물이 들어가 암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대부분 인공타르색소에는 비소와 납등의 중금속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한 타르색소 중에는 발암성 등의 이유로식품첨가물에 사용이 금지된 색소가 많은데, 같은 색소가 화장품에는 사용되고 있습니다. 의약품의 경우 내복용과 내복금지용 색소가 구분되어 사용되고있으나, 화장품의 경우 모두 바르는 것이라 여겨져 립스틱, 립글로스 등조차도 따로 구분되지 않고 타르색소가 사용되고 있는 실정입니다.향료모든 인공 향료는 석유추출물로 합성하여 만들어집니다. 인공향료가 우리 몸에 들어오면 호흡곤란, 알레르기 반응, 민감 반응이 빈번히 보고되며, 특히향료 중 유기용매인 톨루엔, 유독기체인 염화메틸 같은 독성물질이 사용되는경우가 있습니다.톨루엔의 경우 건강한 사람도 천식을 유발하거나 천식환자에게 발작을 일으키는 물질로, 신경독성 및 생식독성도 함께 의심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 성분이 사용된 화장품은 벤젠에 오염될 수 있어 발암성이 있습니다. 최근 미국 매니큐어에서 검출되었으며, 과거에 향수나 헤어제품에서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11. 11. ‹더 읽어보기› 화장품1) 속의 유해성분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 금자 이런 제목 아래 글을 써야 하다니, 마치 ‘7박 8일 한물간 비디오’를 대여하는 기분이다 . 제 아무리 식품첨가물, 새집증후군, 광우병 , 중금속, 화장품, 일상생 활 속 유해물질 등등에 대해서 찧고 까불어도 ‘B사감 ’이 시시콜콜 훈계하는 것 처럼만 들리니 말이지. ‘중국제’ 없이는 살 수 없게 된 것처럼 사람들은 그 놈들이 나쁘다는 걸 잘 알 아도 일생을 그 놈들과 동거동락하며 살아야 한다 . 그래서 ‘환경주의자 ‘의 입바 른 소리는 한참 극장에서 상영 중인 영화의 DVD가 어둠의 경로를 타고 길거 리에서 팔리는 이 시절에 ’7박 8일 비디오‘처럼 퀴퀴하게 들리네. 그럼에도 불 구하고 ’고장 난 라디오‘가 되어서 “이래도 쓸 쏘냐 ” 라고 한 구간 무한 반복 . 고장 난 라디오에서는 그 놈들이 나쁘다는 것과 그 놈들이 아닌 다른 선택이 있다는 것이 흘러나온다. ‘여성이 화장을 할 때의 행복한 기분과 남을 사랑하는 기분은 어떤 약보다도 효과가 있고 면역력을 높인다 ’고 한다 . 그래서인지 여성들의 91.4%가 기초화장 을 포함한 다른 종류의 화장을 하고 우리나라 화장품 사용량은 단연 세계 1위 란다 2). 또한 2006년의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 여성들의 화장품 소비량은 30대 에 최고에 이르러 한 달에 5만원 이상의 화장품을 구매하고, 평균적으로 15개 의 화장품을 사용 한다 3). 화장을 하는 기분에 초 치고 싶지는 않지만 , 24시간 내내 피부에 붙어 있고 상당한 돈을 잡아먹는 화장품에 뭐가 들어있는지 알아 야한다 . 특히 올해 10월 18일부터는 지정된 성분만을 라벨에 표시했던 표시성 분제 대신 화장품에 함유된 모든 성분을 배합이 많은 순으로 표시하는 전성분 표시제가 시작된다 . 전성분표시제가 시행되면 어떤 성분이 위험하고 안전하지 않은지 라벨에 마구 써진 성분들을 읽고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1) 화장품법 1장 2조 1항에 따르면 “화장품이라 함은 인체를 청결·미화하여 매력을 더하고 용모를 밝게 변화시키거나 피부ㆍ모발의 건강을 유지 또는 증진하기 위하여 인체에 사용되는 물품으로 서 인체에 대한 작용이 경미한 것”을 말한다. 따라서 이 글에서 “화장품”이란 일반 화장품 뿐 아니라 향수, 헤어제품, 샴품 등의 세정제, 개인용품 등을 모두 포함한다.2) 김선미(2006), ‘화장품의 두 얼굴: 화장품 속의 유해물질’, 여성환경연대 2.3기 환경건강관리사 강좌 자료 3. 화 장 품 을 종 류 별 로 살 펴 볼 까 요 ?
  12. 12. 일반 화장품을 비롯해 비누, 샴푸, 염색약 , 파마약 , 베이비 오일, 치약 , 데오 트란트 등에는 방부제와 항산화제, 계면활성제, 색소, 향료 등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오랫동안 화장품에 세균과 곰팡이가 생기지 않게 하고 피부 에 잘 흡수되고 더 좋은 색과 향을 내고 기능을 발휘하게 하는데 쓰인다. IPL(피부과 레이저 수술)이나 박피 , 하다못해 피부마사지도 못 받는 팔자에 이래저래 해도 화장품 하나는 좋은 것을 바르고 싶은 마음은 나도 마찬가 지 . 하지만 오버하면서 값비싼 화장품을 사봤자 들어있는 성분은 거의 똑같 다 . 그러니까 비싼 화장품을 사면서 ‘난 소중해’라고 되뇌는 것보다 , 유기농 재료로 손수 요리하고 집에서 핸드 드립으로 내린 공정무역 커피를 한 잔 마시는 것이 훨씬 더 스스로를 호사시키는 방법이라는 말씀! 다들 사용하고 뭐, 지금도 끄떡없이 사용하고 있고, 그렇다고 도대체 뭘 써야 할지도 모르고 라고 변명하지만 화장품 안에는 까딱하면 암도 가져올 수도 있는 치명적인 성분이 들어있다. 아무렇지도 않아 , 라는 말은 정확히는 ‘지금 은’ 아무렇지도 않아 , 라고 말해져야 한다 . 유방암은, 30년에 걸쳐 서서히 발 전한다 . 화장품을 비롯해 일상용품 속의 유해화학물질은 오랜 시간에 걸쳐 매 일 , 몸속으로 흘러든다 . 그리고 그 물질들은 날이 갈수록 가지치기를 하고 나 쁘다는 것을 알아차리기도 전에 마구 사용된다 . 이놈들은 나 뿐 아니라 콧구 멍에 넣어도 안 아플 내 새끼들에게 영향을 주고 화장품 성분과 용기 , 포장용 품 역시 자연에 몹쓸 짓을 한다. 환경호르몬이 의심되는 물질 환경호르몬이란 체내에 들어가 호르몬을 교란시키는 작용을 하는데, 정자수 의 감소, 여성생식암의 증가, 유전자 손상 등 무서운 작용을 하는 놈들이 다. 2002년 하버드대 연구진은 화장품과 플라스틱 제품에서 나온 프탈레이 트에 노출된 성인 남자들의 정액에서 유전자가 손상된 정자가 나왔다고 밝 혔다. 사람들은 납, 카드뮴이 들어있는 화장품은 당연히 안 살 텐데 그것만 큼 무서운 환경호르몬이 들어있는 화장품은 매일 뿌리고 바른다. 우리나라 에서 2003년 향수, 헤어무스, 스프레이, 두발 염색제, 매니큐어 등 24개 제 품을 조사했는데 100% 모두 프탈레이트가 들어있었다. 이 놈들은 몸속에서 뭉치면 더 무서운 효과를 내기도 하는데 이렇게 ‘응집된’ 노출에 대해서는 손도 못 대고 있다.3) 위와 동일한 자료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13. 13. 프탈레이트(BBP, DEHP, DBP) 파라옥시 안식향산 에스텔 류, -파라벤 류 프탈산 에스테르 류(화장수, 크림, 파운데이션) 메타아미노페놀 BHA(부틸하이드록시아니솔) (화장수, 크림, 립스틱, 파운데이션, 마스카라, 색조화장품, 세안제 등) 다이옥신 관련 성분 : 폴리에칠렌, 폴리에칠렌글리콜, 폴리옥시에칠렌, 피이지 (PEG), 옥시놀(oxynol)이 들어간 성분 발암성이 의심되는 성분 먹는 것보다는 덜하지만 화장품 속의 유해성분 역시 혈관을 통해 몸속으로 전달되고, 지방에 잘 녹는다. 피하지방이 많은 여성들의 경우 그래서 더욱 유해물질에 취약하고, 모유에도 유해물질이 쏘옥 전달된다. 2002년 미국 환 경청(EPA)에서 시행한 인체 혈액검사에서는 평균 400여 가지의 합성화학물 질이 발견되었으며 그 중 50여 가지는 발암물질이었다고 한다. 사일런트 스 프링 연구소(Silent Spring Institute) 등 5개 연구기관이 최근 발표한 논문 역시 유방암에 환경 오염물질이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으며 따라서 유방암을 막기 위해서는 여성들이 화학물질에 가능하면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한다4). 또한 아직 발암성 물질이라고 밝혀지지 않은 성분들도 의심이 갈 경우 ‘미리조심의 원칙’에 따라 화장품을 만드는데 이용하지 않아야 한다. 트리에타올아민(TEA) (비누, 세안제) 디에탄올아민(DEA) (화장품에 촉촉함을 주는 습윤제로 두루 사용) 소르빈산(크림, 미백크림) 스테알린산 (크림, 세안제, 비누, 파운데이션, 데오드란트 등) 젠탄올아민(화장수, 미용액, 크림) 파라페닐레디아민 (염모제, 파마약) 부틸하이드록시아니솔(BHA) (화장수, 크림, 미용액, 파운데이션, 립스틱, 아이 쉐도우, 마스카라, 색조 화장품)4) 여성환경연대의 유방암 예방 ‘그린리본 캠페인’을 참고해 주세요. 3. 화 장 품 을 종 류 별 로 살 펴 볼 까 요 ?
  14. 14. 디부틸하이드록시트루엔(BHT) (화장수, 크림, 미용액, 파운데이션, 립스틱, 아이쉐도우, 마스카라, 색조 화장품)폴리에틸렌글리콜(PEG) (화장수, 크림, 팩, 로션, 린스, 치약, 헤어로션 등)활석(Talc) (파우더)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경우호흡곤란, 알레르기 반응, 민감 반응이 번번이 일어날 수 있는 성분들타르색소(~색 0호로 표기, 이 중 일부는 발암물질)향료 (향료의 유기용매인 톨루엔, 염화메틸은 독성물질)아황산수소나트륨(염색제, 파마약)에데트산(EDTA) (비누, 세안제)그리하여 친절한 교과서적 결론 :독성물질이 내 몸과 생식기능을 어지럽히고화장품의 제조, 유통, 사용, 폐기 과정에 사용되는 자원은 지구를 뜨겁게 달구고 버려진 화장품과 용기는 토양ㆍ수질오염으로 이어진다.And more. :) 더불어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화장품을 고르자. 실험동물 대체방안도 이미 다 나와 있고 유럽연합에서는 2009년부터 동물실험을 한 화장품은 시장에서 판매가 금지된다. 농부가 된 기분으로 자기가 쓸 화장품과 치약, 세제 등을 만드는 모임에 살포시 같이 해 보는 것도 좋다. 그 뿌듯함은 며느리도 몰라.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15. 15. 건강하고 안전하게 피부 가꾸기1. 화장품을 살 때 라벨을 확인한다.2. 제품의 구성 물질에 대해 화장품 회사에 물어본다.3. 매니큐어, 페디큐어 등 손톱과 발톱 화장은 가급적 하지 않는다.4. 머리 염색, 특히 짙은 색의 머리 염색은 가급적 하지 않는다.5. 신생아와 유아에게 파우더를 사용하지 않는다.6. 향수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7. 각질제거에 흑설탕, 혹은 소다(탄산수소나트륨)를 물에 걸쭉하게 개어 얼굴에 부드럽게 문지른다.8. 화장품과 비누, 팩, 향수 등을 손수 만들어 쓴다. 혹은 생협(생활협동조합) 화장품을 이용한다. 아래 천연화장품 레서피 참고9. 합성세제 대신 EM효소 발효액, 소다, 식초 등을 두루 사용한다.10. 세안을 집중적으로 하자. 피부는 청결을 원한다.11. 세안 후 세안수건으로 톡톡 닦아준다. 피부를 문지르지 않는다.12. 피부에 스팀을 쏘는 것은 절대 금지. 스팀의 열기가 과다 피지분비 초래하고 피부를 예민하게 한다.13.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14. 일주일에 한 번 쯤은 천연 팩을 하여 적절한 영양을 공급하자.15. 얼굴에 지압점을 눌러준다.16. 화학화장품과 개인용품(샴푸. 질세정제), 헤어제품, 향수, 비누의 종류와 사용량을 줄이자.17. 환경호르몬 등 논란이 되는 의심물질들이 함유된 제품은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는 한 멀리한다.18. 색소, 향료, 방부제, 프탈레이트가 들어간 제품은 가능한 피하자.19. 샴푸나 린스, 트리트먼트 대신 비누와 식초, 구연산 등을 사용한다.20. 임산부나 수유중인 사람, 노약자나 어린이는 가능한 염색을 하지 않는다.* 염색, 탈색 시 주의사항-염색, 탈색 시 환기를 꼭! 하자.-염색, 탈색 시 두피에 닿지 않도록 하자.-염색, 탈색 시 장갑도 두꺼운 것으로 착용하고 시술하자.-염색, 탈색 후 사우나에 들어가지 않는다.-최소 8주 이내에는 재염색을 하지 않는다.-사용설명서의 용법을 주지하여 도포 후 방치시간을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염색은 파마를 한 후 모발의 손상과 두피의 손상을 대비하여 최소 10일이 지난 다음 하도록 하자.-염색, 탈색제를 쓰고 남은 양은 다시 사용하지 않는다. 3. 화 장 품 을 종 류 별 로 살 펴 볼 까 요 ?
  16. 16. 화장품을 종류별로 살펴볼까요?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17. 17. 3. 화장품을 종류별로 살펴볼까요?립스틱, 립글로스립스틱을 바르면 90%는 입으로 먹거나 흡수가 되지요.한 여성이 평균 1년에 5개를 쓴다고 하면 16~60세까지 여성들이 바르는 립스틱 수는 198개나 된답니다. 한 립스틱 당무게가 4g이라면, 여성들은 1kg 가깝게 립스틱을 먹게 되는셈이죠.화학적으로 색을 얻은 립스틱에는 석유계 타르색소 뿐 아니라 광물색소, 유전자 조작된 콩이나 옥수수기름이 사용되며 이 색소들은 입술의 색깔을 빼앗아가는 역할을 하지요.끈적끈적하고 촉촉한 느낌을 주기 위해 기본 원료로 페트롤라튬이라는 물질이사용되는데, 석유에서 추출된 발암물질로 의심받는 물질이지요. 유럽연합에서는 이 성분을 규제하고 있을 정도랍니다.속눈썹 눈썹을 길어보이게 하고 눈을 예쁘게 보이기 위해 속눈썹을 많이 붙 이지요. 속눈썹을 붙일 때 사용하는 풀 속에는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라는 유해물질이 다량으로 들어있어요. 이 접착제들은 위해성분이 있어서 현행규정상 안전검사를 받고 “검”자를 붙여야 하지만 이를 지키고 있는 곳이 거의 없다고 하네요.매니큐어(네일 폴리쉬)매니큐어에 사용되는 물질은 발암물질인 독성물질톨루엔, 포름알데히드가 포함되어 있어요. 그래서네일아티스트들은 천식을 직업병으로 갖고 있다는보고도 있답니다. 3. 화 장 품 을 종 류 별 로 살 펴 볼 까 요 ?
  18. 18. 데오드란트 (인체용 방취제)우리 몸에서 배출되는 땀을 인위적으로 억제하면 좋지 않겠지요. 또한 땀구멍을 막기 위해 사용되는 ‘알루미늄클로로하이드레이트’라는 성분은 쥐에게실험을 해보니 뇌에 축적되어 이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뿐만아니라 알루미늄염이 피부에 작용하여 겨드랑이의 색을 검게 만들 수도 있답니다. 아주 작은 양의 프탈레이트라도 겨드랑이의 해부학적 특성 때문에,몸속으로 흡수되기가 쉬워 위험하죠. 향수 좋은 향을 내는 화학성분이 코 점막에 달라붙어 화학반응을 일으키고, 몸속으로도 쉽게 흡수될 수 있어요 그리고 발암물 질인 프탈레이트가 다량으로 포함되어 있어요.어린이 화장품요즘은 초등학생들도 문방구에 가면 형형색색의예쁜 화장품들을 많이 살 수 있죠. 근데 우리 어린이들이 바르는 화장품의 대부분이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았대요.우리의 몸은 실험대상이 아니에요. 안전성이 검증되지도 않은 것을 우리는 바르고 있어요. 게다가안전성이 검증되었다 하더라도, 한창 무럭무럭 크는 성장기의 아이들에게는 같은 양의 성분이라도몸으로 흡수되면 면역력이 약해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어린이들은 인형이 바르는 화장품모양의 장난감을바르기도 하는데요. 그건 장난감이지 화장품이 아니에요. 그리고 31개의 어린이 화장품을 조사해 본 결과 27개 제품이 제조업자 및 제조 년 월일, 용량,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19. 19. 주의사항 등 표시기준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어요.정확하지 않은 원료성분에 따라 피부를상하게 하기도 하고 중금속처럼 몸 안에들어오면 절대 배출이 되지 않은 성분이몸속에 쌓일 수가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체크해보세요> 항목 Yes No 1. 문구점에서 화장품을 구입한 적이 있다. □ □ 2. 화장품을 바르고 부작용 (가려움증, 빨갛게 부어오름, 습 □ □진 등 )을 경험한 적이 있다 .3. 성인의 화장품을 사거나 써 본적이 있다 . □ □4.샴푸나 바디클린저 , 비누 사용 시 대충 헹군다 . □ □5. 샴푸와 린스로 감는다. □ □6. 염색이나 브릿지, 파마를 한 적 있다. □ □7. 무스나 젤, 왁스 등 헤어제품을 사용한다. □ □8. 향이 나는 제품을 선택한다 . □ □9. 자신의 외모에 불만이 있다 . □ □10. 연예인의 스타일이 멋져 보이거나 따라서 한다. □ □No 로 ☑ 체크한 항목이 0~2개 : 유해화학물질 위험지수 30No 로 ☑ 체크한 항목이 3~5개 : 유해화학물질 위험지수 60No 로 ☑ 체크한 항목이 7~10개 : 유해화학물질 위험지수 100 !! 3. 화 장 품 을 종 류 별 로 살 펴 볼 까 요 ?
  20. 20. 4. 천연 화장품 레시피 , 여기 다 모였다 !
  21. 21. 천연 화장품 레시피, 여기 다 모였다!4. 천연 화장품 레시피 , 여기 다 모였다 !
  22. 22. 4. 천연 화장품 레시피, 여기 다 모였다!*모든 화장품을 만들기 전엔, 꼭!! 담을 용기와 조리할 용기를 소독합니다.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세균번식에 위험성을 막기 위해 필요합니다.**이 레시피는 되도록 간단하게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첨가물]의 경우 생략이 가능하며, [오일 계열]의 여러 가지 오일은 한 종류의 오일로 통일 할 수있어요, 단 용량은 [오일 계열]에 나온 양을 합하여 넣으시면 됩니다. ^^1. 어성초 스킨[재 료] 1인 100ml[워터계열] [오일 계열] [첨가물]어성초 10g 비타민 E 2g정제수 200g 솔루블라이져 : 2g 이하 에센셜 오일 5~7방울 글리세린 1~2g[만드는 방법]1. 흐르는 물에 약초를 씻어 정제수를 붓고 한 시간 정도 둔다.2. 불에 올려서 끓으면 약한 불에서 물의 양이 반으로 줄 때까지 끓인다.3. 거름망이나 거즈를 이용해 약재를 걸러내고 맑은 액만 받아 사용한다.4. 3의 온도가 40~45도 정도가 되면, 글리세린과 비타민 E를 넣어 섞는다.5. 에센셜 오일과 솔루블라이저를 잘 섞는다.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23. 23. 2. 썬로션[재 료] 1인 100ml[워터계열] [오일 계열] [첨가물]캐모마일 플로랄 워터 80g 포도씨오일 4g 티타늄디옥사이드 1g 이하 아보카도 오일 3g 라벤더에센셜오일 10방울 달맞이꽃 종자유 4g 티트리에센셜오일 5방울 올리브유화왁스 2g 비타민E 3g 이멀시파잉왁스 2g*[첨가물] 중 티타늄디옥사이드는 생략하시면 안 돼요![만드는 방법]1.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 한다.2. 각각의 재료들을 계량한다.-오일류, 워터류 따로 계량하며, 워터류에 티타늄디옥사이드를 함께 계량한다.-계량을 할 때 저울은 항상 0으로 놓고 계량을 한다.3. 오일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씨 정도가 되도록 한다.4. 워터류도 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운다.5.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돌리며 저어준다. 용액이 식기 전에 걸쭉해질 때까지 재빨리 젖는다.6. 온도가 어느 정도 식으면(40도, 약간 미지근한 정도)7. 첨가물을 넣는다.(에센셜 오일, 비타민E) 4. 천연 화장품 레시피 , 여기 다 모였다 !
  24. 24. 3. 아토피 로션[재 료] 1인 100ml[워터계열] [오일 계열] [첨가물]정제수 40g 호호바오일 5g/동백오일 3g 글리세린 2g캐모마일워터 40g 카렌듈라오일 3g/달맞이꽃종자유 5g 황금추출물 4g 올리브유화왁스 2g 티트리에센셜오일 5방울 이멀시파잉왁스 2g 라벤더에센셜오일 5방울[만드는 방법]호호바,동백, 시어버터, 달마이유와 카모마일워터나, 증류수, 알로에베라겔 등을 혼합하는데 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으므로 천연유화제인 올리브유화왁스 등을 첨가한다.1. 모든 기구는 소독을 철저히 한다.2. 각각의 재료들을 계량한다.-오일류, 워터류 따로 계량하며, 오일류에 올리브유화왁스나 이멀시파잉왁스를 함께 계량한다.-계량을 할 때 저울은 항상 0으로 놓고 계량을 한다.3. 오일류를 먼저 데운다. 70~75도씨 정도가 되도록 한다.4. 워터류도 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운다.5. 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돌리며 저어준다. 용액이 식기 전에 걸쭉해질 때까지 재빨리 젖는다.6. 온도가 어느 정도 식으면(40도, 약간 미지근한 정도)7. 첨가물을 넣는다.(에센셜 오일, 글리세린, 황금추출물 등)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25. 25. 4. 립밤[재 료] 5ml 10개 분량1.단단한 스틱형[오일 계열] [첨가물]호호바화이트 10g 비타민 E 1g스윗아몬드오일 10g 에센셜오일-페퍼민트, 티트리 2~3방울아보카도 오일 10g 자초가루, 꿀 약간코코아 버터 8g칸데렐라 왁스 12g2.부드러운 단지형[오일 계열] [첨가물]호호바화이트 10g 비타민 E 1g스윗아몬드오일 12g 에센셜오일-페퍼민트, 티트리 2~3방울아보카도 오일 12g 자초가루, 꿀 약간코코아 버터 8g칸데렐라 왁스 8g[만드는 방법]1. 오일류와 코코아버터를 계량한다.-계량을 할 때 저울은 항상 0으로 놓고 계량을 한다.2. 유리비커에 칸데렐라 왁스를 넣어 열을 가해 녹인다. 가스레인지 사용 시 냄비에 물을 끓여 중탕한다.3. 왁스가 모두 녹으면 오일과 버터를 넣어 같이 녹인다.4. 자초가루를 넣어 잘 섞어서 색을 낸다. (생략 가능)5. 마지막으로 비타민E와 에센셜 오일을 넣어 향을 첨가한다. 4. 천연 화장품 레시피 , 여기 다 모였다 !
  26. 26. 5. 아이라이너[재 료][워터계열] [오일 계열] [첨가물]에탄올 66방울 코코넛오일 24방울 곱게 간 숯가루 15ml 글리세린 47방울 비타민 E 4방울[만드는 방법]1. 모든 용기는 소독한다.2. 준비된 용기에 각각의 재료를 계량한다.3. 약 수저를 이용해서 한쪽 방향으로 잘 저어준다4. 잘 저은 후 체를 이용해서 한번정도 걸러준다 그래야지 재료가 잘 섞이고, 부드럽게 된다.6.용기에 넣고, 약 수저를 이용해서 꾹~~눌러준다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27. 27. 6. 파우더[재 료]콘스탄치(옥수수전분):50g카올린클레이:50g핑크클레이:5g코코아 가루:1g프랑킨센스 에센셜오일:10방울[만드는 방법]1. 모든 용기는 소독한다.2. 준비된 용기에 각각의 재료를 계량한다.(프랑킨센스 에센셜오일 제외)-계량을 할 때 저울은 항상 0으로 놓고 계량을 한다.3. 준비된 재료를 섞은 후 약 수저를 이용해서 한쪽 방향으로 잘 저어준다.4. 잘 저은 후 체를 이용해서 두 번 정도 걸러준다.5. 프랑킨센스 에센셜오일을 뿌린 후 잘 섞는다.6. 적당한 용기에 넣어 사용한다. 4. 천연 화장품 레시피 , 여기 다 모였다 !
  28. 28. 7. 라벤더죽염연고(100g)[재 료][오일 계열] [첨가물]시어버터 30g / 호호바오일 25g 죽염 2g포도씨오일 25g / 비즈왁스 13g 라벤더에센셜오일 20방울*첨가물 중 죽염은 생략하시면 안 돼요![만드는 방법]1. 라벤더 에센셜 오일을 제외한 모든 재료를 비커에 담아 녹을 때까지 열을 가한다. 가스레인지 사용 시 중탕한다.2. 온도가 떨어지면 라벤더 에센셜오일과 죽염이 잘 섞일 때까지 저어준다.3. 용기에 담아 굳으면 사용한다.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29. 29. 8. 어성초 비누[재 료] 1인 200g씩 10인분 2kg[워터 계열] [오일 계열] [첨가물]정제수 265g 코코넛 220g 어성초 15g가성소다 111.7g 올리브 오일 200g 라벤더에센셜오일 10ml 팜 오일 230g 프랑킨센스에센셜오일 2ml 미강유 70g 포도씨유 80g[만드는 방법]1. 어성초를 우린 정제수에 가성소다를 넣고 저어서 녹인 후 온도를 40~45도로 가열한다.2. 오일류의 지방산유지를 계량해 중탕으로 온도를 40~45도로 올린다. 지방산 유지 계산법은 아래 부록을 참고하세요.3. 오일 계열에 워터 계열을 붓고 트레이스가 날 때까지 꼭! 한쪽 방향으로 저어준다.4. 약간 걸쭉해지면 에센셜오일을 넣고 잘 섞어준다.5. 준비한 비누 틀에 비누를 붓고 24~48시간 보관한다. 이 때 비누가 숙성되도록 비누 틀을 따뜻한 옷이나 헝겊에 둘둘 싸서 그대로 나둔다.6. 비누 틀에서 꺼내 적당하게 잘라 4~6주 후 사용한다. 4. 천연 화장품 레시피 , 여기 다 모였다 !
  30. 30. 9. 페퍼민트 죽염치약[재 료]베이킹소다 60 g / 글리세린 60g / 죽염 20 g / 페퍼민트 1-2방울(저울로 재지 않고, 약 수저로 3수저:3수저:1수저 비율로 넣으셔도 돼요)[만드는 방법]재료를 넣고 잘 저어준다.사용 시 칫솔에 물을 묻히지 않고 치약을 바른다.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31. 31. 10. 헤어 트리트먼트[재 료][워터계열] [오일 계열] [첨가물]증류수 210g 호호바 오일10g 비타민E 1g 동백 오일15g 자몽씨 추출물 5g 올리브 유화 왁스7g 페파민트 에센셜오일5방울 이멀싱 파잉왁스4g 라벤더 에센셜오일5방울[만드는 방법]1. 모든 기구는 소독을 한다.2. 각각의 재료들을 계량한다.-계량을 할 때 저울은 항상 0으로 놓고 계량을 한다.3. 오일류를 70~75도씨 정도로 먼저 데운다.4. 워터류도 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운다.5.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저어준다6.온도가 어느 정도 식으면,(40도,약간 미지근한 정도)7. 첨가물을 넣는다. 4. 천연 화장품 레시피 , 여기 다 모였다 !
  32. 32. ***참고: 린스방법*** 비누를 사용하면 아무래도 마르기 전까지는 머리가 뻣뻣한 느낌이 든다. 그렇다고 머리를 한층씩 녹여 머리를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린스를 사용할 수는 없으니! 이를 없앨 수 있는 방법... 1. 식초에 헹구기(대야에 반컵 정도) 2. 식초(반병)+드라이허브(10g) 1~2일 담가놓았다가 망에 걸러놓는다. 같은 양의 물을 끓인 후 식초와 섞어 서 머리에 뿌려서 쓴다. 식초의 향은 없어지고 허브의 향이 남는다. 식초는 이때 사과식초나 포도 식초, 감식초 등이 좋다. 3. 생강 : 갈아서 미지근한 물에 풀어 린스 한다. 두피자극, 혈액순환에 좋다 4. 양배추/양파 : 즙을 내서 희석시킨 후 린스 한다.11. 그린 클렌징(100ml)[재 료][워터 계열] [오일 계열] [첨가물]알로에 워터 35g 살구씨 오일 10g 비타민E 2g증류수 35g 마카다미아 오일 10g 쟁탄검 1/2작은술 몬타노브왁스202 2g 그린클레이 8g 유칼립투스에센셜오일10방울[만드는 방법]1. 모든 기구는 소독을 한다.2. 각각의 재료들을 계량한다.-계량을 할 때 저울은 항상 0으로 놓고 계량을 한다.3. 오일류를 70~75도씨 정도로 먼저 데운다.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33. 33. 4. 워터류도 오일류와 같은 온도로 데운다.5.오일류에 워터류를 넣고 한쪽 방향으로 저어준다6.온도가 어느 정도 식으면,(40도,약간 미지근한 정도)7. 첨가물을 넣는다.12. 시트로넬라 모기 퇴치제[재 료][워터계열] [첨가물]무수 알코올 30g 시트로넬라 20방울증류수70g 유칼립투스 20방울 파인20방울*[첨가물]을 생략할 수 없어요![만드는 방법]1. 무수 알코올을 먼저 용기에 담는다.2. 에센셜오일을 넣고 잘 섞어준다. (에센셜오일이 녹을 때까지 흔들어준다.)3. 증류수를 담고 흔들어준다. 4. 천연 화장품 레시피 , 여기 다 모였다 !
  34. 34. 부록4. 천연 화장품 레시피 , 여기 다 모였다 !
  35. 35. 5. 부록1. 가성소다화 값올리브 0.134 동백유 0.1362 아보카도 0.133코코넛 0.19 달맞이꽃 오일 0.1357 호호바 0.069팜 0.141 유채유 0.1324 미강유 0.128피마자 0.1286 살구씨 0.135 윗점유 0.131포도씨 0.1265 스윗아몬드 0.136 해바라기씨 0.134콩기름 0.135 카놀라유 0.124 면실유 0.138밀랍 0.069 시어버터 0.128 참깨유 0.1332. 천연비누와 일반비누와의 차이점구 천연비누 일반비누 크림이나 젤타입분형 부드러운 고체 부드럽거나 단단한 고체 크림이나 젤타입태재 올리브오일, 코코넛오일, 식물성 유지와 동물성유지 지방산을 알카리로 중화시킨 후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36. 36. 료 팜 오일 등 식용 식물성 계면활성제 첨가첨 과일, 허브, 곡물 등의천연 방부제와 인공 향료 첨가. 대량가 방부제와 인공향료 첨가 재료 첨가 생산을 위한 응고제 첨가물보 비누 제조 과정에서 천연 보습성분이 만들어지지 않습 보습성분을 따로 첨가해야 함 천연글리세린 생성 아 보습성분 따로 첨가제사 헹구어낸 다음에도 헹구어낸 다음에도 다소 뻑뻑한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용 부드럽고 촉촉한 편 느낌 뽀득뽀득하게 씻긴다.감알 자연 재료를 사용하기 일부 비누를 화학적 첨가물 일부 폼 클렌징은 화학 첨가물레 때문에 재료 자체에 때문에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때문에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르 알레르기가 없다면 문제 있다. 있다.기 없이 사용할 수 있다.생 대부분 수공으로 소량 공장에서 대량생산 공장에서 대량생산산 생산생산 40일~1년 응고제를 첨가해 빨리 굳힘 숙성기간 필요 없음기일 비눗물은 7일 이내에환 분해되어 자연에 해가 분해된다 잘 분해되지 않음경 없다.유 첨가물이나 방부제는 넣지통 않으므로 대부분 1년 안에 1~3년 1~3년기 사용해야 한다.한 출처 : [여성중앙]3. 재료설명*에센셜 오일류시트로넬라벌레와 모기의 접근을 완벽하게 차단, 해충방지제 역할을 한다.뛰어난 살균과 방부역할을 하며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기능을 한다.미국의 환경청에서 무독성물질로 분류 5. 부록
  37. 37. 인체에 해가 없고 부작용이 없으며 어린이들에게도 사용 가능유칼립튜스강하고 시원한 수풀향, 상향(Top Note)공기 정화, 환절기 감기에 효과, 호흡기 순환에 효과(알러지, 비염, 기침, 천식, 기관지염)머리를 맑게 함, 집중력 증대, 광범위한 항바이러스 작용, 적혈구 활동 강화, 각종 염증,소염, 살균, 방부, 소취 작용, 냉대, 근육통, 류머티스 통증 경감파인맑은 소나무향 소독 및 살균효과,공기정화,피로회복,냄새제거,습진등에 효과라벤더모든 피부에 사용되며, 티트리와 함께 피부에 직접 바를 수 있다.여드름 습진 피부에 좋으며 심신을 안정시켜준다. 불면증에 좋음프랑킨센스피부재생 , 주름살, 건조 , 노화피부에 좋다 .머리를 맑게 하고, 불안, 우울, 스트레스 관련 증상에 효과제라늄피부염, 습진, 상처, 피지분비 조절, 여드름에 효과진정 작용을 하여, 월경증후군, 피로감,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로즈마리탈모, 비듬에 좋다.페퍼민트가려움, 비듬에 좋다. 향균작용.*오일류시어버터보습효과가 매우 뛰어나다.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기능이 있다.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38. 38. 호호바 오일보습기능이 뛰어나며 인체 피지와 비슷한 성분을 가지고 있다. 피부치료 효과가 탁월하다.지성피부, 여드름피부, 피부 노화방지, 피부질환에 효과가 있다. 모든 피부에 사용하기 좋다. 사람의 피지와 화학 조성이 비슷하기 때문에 피부 노폐물을 없애는데도 탁월하다. 좀비싼 편이다.녹차씨 오일아토피와 건성피부에 좋다.포도씨 오일매우 가벼운 오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잘 스며든다, 지성라인에 많이 사용되며, 비타민C, E, 미네랄, 철분이 풍부하다아보카도 오일아보카도 껍질에서 채취하는 녹색의 오일로 비타민A, E, 레시틴을 함유하고 있다.피부를 부드럽게 하는 보습 효과와 필링 효과가 있다달맞이꽃 종자유북아메리카산 달맞이꽃의 씨앗에서 채취하는 오일로, 필수 지방산과 감마 리놀렌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보습 효과가 뛰어나다. 염증을 진정시키고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는 작용을 하며,아토피에 효과가 있으며. 주름예방, 노화방지 작용이 있다.코코넛 오일코코넛야자에서 채취하는 오일, 기본이 되는 오일. 코코넛 야자에서 채취하는 오일로 비누거품을 풍부하게 해준다. 세정력이 강하고, 비누를 단단하게 하는 역할. 물에 녹기 쉬운 성질이 있다.올리브 오일올리브 열매에서 채취하는 오일로 올레인산이 많이 들어 있어 보습 효과가 뛰어남. 천연비누 만들기의 고급 지방산 오일로 오래 전부터 사용되고 있다. 100% 올리브 오일만 사용해서 만든 비누를 카스틸 비누라고 부른다. 단독으로 사용하면 물러지기 쉬워 코코넛 오일과 함께 사용하는것이 좋다. 5. 부록
  39. 39. 팜 오일가장 큰 특징은 비누가 단단해지는 역할. 조밀한 거품을 일으킨다. 올레인산이 있어 보습에도 도움을 준다. 지방산 오일 가운데서도 가격이 저렴한 편이며, 비누화가 빨리 진행되기 때문에 많이사용된다.미강유보습 효과가 좋고 비타민 E와 미네랄이 풍부하다. 비누화가 빠른 편이며, 가격이 저렴하고 구하기 쉽다.피마자오일아주까리 기름이라고도 불리며, 많이 넣으면 물러질 염려가 있다. 점성이 강하고 거품이 잘나며, 보습에 좋다.윗점오일맥아유라고도 불리며, 보리씨의 배젖에서 추출된 오일. 비타민 A, E가 풍부하다. 건성, 노화피부에도 좋다. 에센셜 오일의 유효성분이 피부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동백유동백나무 열매에서 추출.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머리카락에 좋고, 보습효과가 높아 아토피용 비누에도 쓰인다. 개인별로 끈적인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더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유화제올리브 유화왁스올리브 오일로 만든 유화제, 기존에 유화제에 비해 퍼짐성과 침투성이 좋으며, 보습성이 뛰어나다.이멀시파잉 왁스로션이나 크림을 만들 때 사용되는 유화제, 식물에서 추출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40. 40. 밀납꿀벌의 집에서 추출한 천연유화제*워터류캐모마일 워터염증이나 민감성 피부에 좋으며, 아기들에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워터류이다.*산화방지제자몽추출물(GSE)자몽씨에서 추출한 천연의 살균, 소독, 방부제, 스킨, 크림, 비누에 첨가하면 제품의 보존 기간을 늘려준다. 수용성이므로 워터 계열에 첨가한다.비타민 E(토코페롤)강력한 항산화작용이 있어 노화방지 작용을 하며 비누나 화장품의 산패를 방지해 보존 기간을 늘려준다.*첨가물에탄올소독용으로 많이 쓰인다.옥수수전분피부의 가려움증을 완화시켜 주므로 바쓰 밤(bath balm)을 만들 때 첨가하면 좋고 파우더를 만들 때 사용하기도 한다.카올린 클레이진정효과가 뛰어나, 클렌징, 마스크 팩 제로 사용하면 좋다,모든 피부에 적합하다, 특히 얼굴의 과다한 피지를 흡수하는데도 좋고,바디 파우더에도 사용된다핑크클레이 5. 부록
  41. 41. 피부를 정화하고, 조화롭게 하며,모든 피부타입에 적용해도 좋다, 부드러운 효과는 피지를조화롭게 하고, 피부의 조직을 진정시키는 효능이 있다죽염정혈작용이 뛰어나고 살균 소독효과가 뛰어나다.1.위장을 튼튼히 2.강한 해독작용 3.백혈구 증가 병균을 살균 4. 정혈작용 5.소염작용6.체질개선 7.공기를 정화하고 악취제거 8.해열작용어성초어성초는 몸 속의 온갖 독을 없게 하는 해독초. 일본에서는 어성초가 두통, 축농증, 알레르기성 비염, 코의 병, 기침, 천식 당뇨병, 신장병, 방광염, 위장병, 복통, 위통, 변비, 설사, 부인병, 임질, 고혈압, 신경통, 타박통, 숙취, 피부병, 두드러기, 땀띠, 습진, 부종, 화상, 감기, 암등 뿐만 아니라 민간 약초로서 많이 이용되고 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건강식품, 미용제까지 개발하여 폭넓게 이용되고 있다. 어성초는 염증치료, 향균작용, 세포재생촉진 뛰어나 무좀 ,염증성 피부질환에 즙을 내어 사용해 왔다.글리세린올리브 오일과 같은 식물성 오일에서 추출, 수분을 흡수하는 수분결합 능력으로 인해 모이스처라이저에 주로 사용되는 보습제이고 피부가 수분을 유지 하도록 도와준다.흡착력을 좋게 한다 . 식물성 아카시아 등에서 추출된 것으로 화장품과 비누에 사용된다.티타늄 디옥사이드우리나라 말로 산화아연인데, 아연 광석으로부터 얻어지는 미세한 흰색 파우더로, 자외선 차단제로 UVA 와UVB 양쪽을 다 차단시켜 준다. 썬 크림에 넣으면 SPF수치를 높여준다. 그러나 발암의심물질이므로 미량의 양만을 넣도록 한다.숯가루모공축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개운하며 지친피부에 활력을 준다.솔루블라이저피마자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수분타입, 즉 스킨을 만들 때 물과 오일계열을 혼합해서 분리되지 않게 하기 위한 유화제. 오일계열 전체 양의 1.5~2배 정도 사용한다.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42. 42. 베이킹소다 (중탄산나트륨)주로 광물자원이나 호수침전물, 지하수등에서 얻는다.타액에도 포함되어 있으며, 산성플라그를 중화시켜 치아가 용해되는 것을 막는다.-우리몸에서 산성용도를 적당히 유지시켜준다.-베이킹소다가 효과적인 이유 1.연마능력 탁월 3.미생물의성장을 예방 2.천연중화제 4.냄새를 흡수한다.4. 에센셜오일을 다룰 때의 기타 주의사항아로마 오일_산화 및 오일 함량 주의해야 함향을 맡을 때 시향지를 흔드는 이유는 알코올을 털어내기 위해_진향은 그냥 시향지의 냄새를 맡으면 된다.너무 많은 인공향에 길들여 있어서 코가 막혀 있다.자연향을 계속 맡음으로써 후각기능이 트인다.-알로에베라겔알로에베라겔은 원래 잘 상해 유통되는 것은 거의 방부제가 조금은 들어간다. 투명한 것/불투명한 것이 있는데 투명한 것은 티타늄이 들어간 것이므로불투명한 것을 사용해야 한다. 알로에베라겔에 대한 알러지 논란이 있는데거의 다 티타늄이 들어간 것이다. 그냥 워터는 별로 효과가 없으니, 젤 상태의 알로에베라겔을 써야 한다.-오일베이스류 : 영양 공급-아로마오일 : 치유 역할이 두 개를 간단하게 배합하여 계절별, 개인별 특징을 알아서 적용해야 한다.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43. 43. GSE에 대한 논의가 분분하니 비타민E를 되도록 쓴다.천연화장품은 만드는 즉시 이미 미생물이 번식하기 시작한다. 아무리 깨끗하게 소독해도 만들면서 이야기하고 재료 뚜껑을 열어놓고 하기 때문에 유효기간을 확실히 이야기해야 한다. 웬만한 것은 냉장보관(혹은 그늘진 곳)해야하지만, 자외선 차단제의 경우 티탄늄디옥사이드와 산화아연이 방부제 기능을하므로 1년까지 상온보관도 된다.로즈마리 향 같은 경우 방부제 역할을 한다. (아이들의 경우 향을 별로 안좋아하지만 어른들의 경우 수분감이 돌고 수렴감이 있고 오래 가서 좋아한다.)정말 소량 들어가는 복잡한 재료는 거의가 화학제품이다.자연재료와 합성제품은 잘 유화가 되지 않는다.폴리- 로 시작한 재료는 거의 화학제품이다.천연/반합성/합성인지 구별해야 하며, 잘 모르는 재료는 체크를 해야 한다.글리세린의 경우도 보습제이지만 많이 사용할 경우 피부에 있는 수분까지 빨아들인다. 과도하게 많이 쓰면 피부가 건조해진다. 적절량을 사용해야 한다.-배합하면서 화학작용이 일어나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는가?식약청 기준으로 티탄늄디옥사이드는 25%까지 사용할 수 있지만 우리의 경우0.5-1%만(SPF 15-20) (SPF1=15분으로 계산하면 된다) 사용한다. 많이 사용할 경우 모공을 막는다.합성제품의 경우 화학작용이 우려스럽지만 천연제품을 사용할 경우에는 독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따지면 되고, 적절량을 섞으면 된다.-SPF 기준은 인종, 나라에 따라 다르다. 다른 나라에서 제품을 살 때는 이를 주의해야 한다.-SPF 50이 넘어가면 안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것으로 간주하라. 시중 5. 부록
  44. 44. 에서 살 경우 15-24를 골라라. 실리콘 오일이 들어가면 발림성은 좋지만,이 재료가 석유에서 나오는 것이라서 문제가 된다.-파운데이션 베이스는 천연제품이 아니다.-자외선 차단제을 만들 때는 천연 미백제(알부틴) 등을 함께 쓰자.-프랑스 아질레산에서 나온 것이 아질레 클레이라고 한다. 클레이의 경우 색깔에 따라 기능이 다르다. 공통된 기능은 각질 제거, 노폐물 배출 등. 그린+팬널 노폐물 오일로 쓰면 노폐물 배출에 좋다. 그린 클레이 + 사이프러스(혈액순환), 쥬니퍼베리(노폐물 배출)-신장이 좋지 않은 사람은 주의할 것!, 그레이프룻(혈액 순환) : 바스 용품 만들 때 좋다.-아로마 에센셜 오일도 내성이 생기기 때문에 3개월 이상을 꾸준히 지속적으로 쓰면 안 된다.-임산부의 경우 에센셜 오일 양 조절(1% 내), 되도록 중향(시트러스계 오일)을 사용해 편안하도록, 환기를 시키면 위험하지 않다.제라늄, 쟈스민의 경우 호르몬 작용을 하고 자궁 수축 작용을 하므로 주의할 것-임산부 마사지의 경우 에센셜오일 0.5% 이하로 조절할 것!-보락스 : 스킨, 로션에는 절대 쓰지 말 것! (발암위험), 모공을 열어주는 기능이 있어 세정제로 사용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45. 45. 함께 만든 사람들 여성환경연대에서는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환 경건강관리사” 양성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환 경건강관리사들은 의, 식, 주, 질병관리부문에 걸쳐 건강과 관련된 여러 가지 정보와 생활수 칙 등을 공부하고 검토하는 과정을 거쳐, 그 후속작업으로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 만들기” 가이드북을 펴내게 되었습니 다. 이 가이드북은, 편리해진 생활만큼 늘어나는 유해화학물질이 우리 몸과 환경에 미치는 영 향을 알고, 직접 유해화학물질이 포함된 상품을 쓰지 않거나 그 사용을 줄이는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유해물질이 들어있지 않으면서도 간단하고 소박한 방법으로 자신의 삶을 둘러싼 일상용품들을 직접 만드는 DIY의 소소한 즐거움도 함께 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부디 우리가 만든 이 가이드북이 편리함이 아니라,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자연에 공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46. 46. 감하는 가장 소박한 방식으로 삶의 배치를 바꾸는데 활용되기를 바랍니다. 글쓴이들 :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관리사팀 수정 및 편집 : 서미원 환경과 우리 몸을 생각하는 화장품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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