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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완 광주광역시장 후보 선거공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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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완 광주광역시장 무소속 후보 기호7번 선거공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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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완 광주광역시장 후보 선거공보물

  1. 1. 이병완의 약속 1. ‘4년 단임’으로 광주의 수십 년 기득권, 반드시 깨부수겠습니다 일당 5억 원 황제 노역, 5번 압수수색을 당한 시청, 시민의 귀 와 눈을 막는 사이비 언론. 광주를 부끄럽게 하는 기득권 구조 때문입니다. 광주가 ‘잘난 사람 경로당’이 돼선 안 됩니다. 새 로운 인물을 키워내야 합니다. 광주광역시장을 4년만 하겠습니 다. 변화의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12쪽) 2. 광주 연립정부로 화합과 탕평을 실현하겠습니다 누구를 지지했든 소중한 시민의 의사표시입니다. 지방자치는 시민 모두의 참여입니다. 표심을 모아 화합의 광주광역시를 운 영토록 하겠습니다.(☞ 3쪽) 3. ‘친정엄마 프로젝트’로 여성, 어린이, 어르신이 대접받는 광주를 만들겠습니다 임산부 퍼스트 카드, 광주 SOS센터 설치, 어르신 2모작 시스템 을 통해 광주가 가정의 평화와 편익 증진에 앞장서도록 하겠습 니다.(☞ 8, 9쪽) 4. 광주공항, 첨단 항공산업기지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소음피해로 원성이 자자한 광주공항의 장기 발전 계획과 전략 이 필요합니다. 공군기지 이전에 대비한 중장기 발전계획을 제 시합니다.(☞ 10, 11쪽) 5. 광주역, KTX를 존속시켜 동ㆍ북구 발전의 중심으로 개발하겠습니다 역은문화입니다.문화를살리면경제도살아납니다.광주역을아 시아문화전당과연계하여문화의중심을만들겠습니다.(☞3쪽) •전남 장성 남면 출생 (1954) •광주 동중/광주고등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KBS 기자, 〈한국일보〉 경제부장 논설위원(1982~1998) •김대중 대통령 청와대 국정홍보조사비서관 (1999~2001) •새천년민주당 국가전략연구소 부소장 정책위 상임부의장(2001~2002)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기획조정비서관 정무팀장(2003)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홍보수석 비서관 (2003~2005)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비서실장 (2005~2007) •광주 서구 구의원(2010~2014. 4) •노무현재단 이사장(2012~2014. 4) 낡은 정치 청산! 청와대 비서실장 광주 서구 구의원 이제 시민의 시장 7이병완 광주광역시장선거 책자형 선거공보 기호
  2. 2. 2 후보자정보공개자료 광주광역시장선거 1. 인적사항 기호 소속 정당명 후보자 성명 성별 생년월일 ( 세) 직업 학력 경력 7 무소속 이병완 남 1954. 11.11 (만 59세) 정치인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전) 김대중 대통령 청와대 비서관 전)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비서실장 2. 재산상황 및 병역사항 재산상황(천원) 병역사항 계 후보자 배우자 직계존속 직계비속 후보자 18세 이상 직계비속 1,283,667 237,243 1,043,780 고지거부 2,644 공군 병장 (만기전역) 해당없음 3. 최근 5년간 세금납부ㆍ체납실적 및 전과기록 소득세ㆍ재산세ㆍ종합부동산세 납부 및 체납실적(천원) 후보자 전과기록 구분 납세액 체납내역 체납액 누계 현 체납액 계 14,744 해당없음 해당없음 해당없음 후보자 8,435 해당없음 해당없음 해당없음 배우자 4,124 해당없음 해당없음 해당없음 직계존속 고지거부 해당없음 해당없음 해당없음 직계비속 2,185 해당없음 해당없음 해당없음 4. 소명서
  3. 3. 3 <약속 1> “광주 연립정부”를 구성하겠습니다 화합과 탕평, 균형발전의 자치를 실현하겠습니다 ‘내 사람’을 심는 ‘시장의 자치’가 아닌 모두가 참여하는 ‘시민의 자치’로 바꾸겠습니다 시민이 주인인 광주, 대결과 다툼이 사라지는 광주, 균형발전으로 정이 꿈틀대는 자랑스러운 광주를 기대하십시오 지방자치의 본질은 분권과 참여 지역주의ㆍ대결정치 타파 지방자치의 본질은 권력을 독점하지 않는 분권정신에 있습니다. 지방자치부터 지역주의를 깨뜨리고 대결정 치를 없애야 합니다. 진보와 보수정당이 각각 시민의 지지를 받은 만큼 지 방자치에 참여해 목소리를 내는 광주 연립정부로 통 합과 탕평의 길을 개척하겠습니다. 선거에서 이기면 모든 권력을 차지하고, 아무것도 남지 않는 ‘전부 아 니면 전무’(all or nothing)의 정치행태를 답습하지 않겠습니다. 시장의 자치가 아닌 시민의 자치 화합과 탕평의 연립정부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탕평’으로 아무도 실천하지 못 한 ‘통합’을 이뤄내겠습니다. 관공서의 말단 계약직까 지 이른바 ‘내 사람’을 심는 ‘시장의 자치’가 아닌 모두 가 참여하는 ‘시민의 자치’로 바꾸겠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광주광역시의 정무 별정직 3~4개 직책(정무부시장 등)을 시민의 표심에 따라 각 당의 추 천과 ‘시민추천위’(가칭)를 거쳐 임명토록 하겠습니다. 광주역 KTX 존속시켜 동·북구 균형발전 추진 광주역 KTX를 존속시켜 광주역을 동·북구 발전의 중심 으로 개발하겠습니다. 아시아문화전당과 함께 문화의 중심축으로 이끌어 문화 중심도시의 터를 닦겠습니다. 화합과 탕평의 광주 연립정부 시장의 자치 NO 시민의 자치 YES
  4. 4. 4 <이병완 청문회 1> ‘시민의 광주시’ 운영 방향 시정구호를 바꾸는 데 ‘7억’ 시정구호를 바꾸지 않겠습니다 구호 하나 바꾸는 데 7억 원의 세금이 들어갑니다. 조 그만 구청에서 구청장이 바뀌면 ‘구정구호’ 바꾸는 데 1억 원 가까이 세금이 나가더군요. 시장이 바뀌면 첫 해에 간판, 서류서식 등을 새 구호로 바꾸는 데 첫해 만 7억 원가량의 시민 세금이 나갑니다. 시장의 시정 구호가 시민 생활과 무슨 상관이 있나요. 시민들이 알 필요도 없고 외울 까닭도 없습니다. 저는 ‘행복한 창 조도시’라는 시정구호를 그대로 사용하겠습니다. 세 금을 아껴 시민복지에 투입하겠습니다. 거창한 약속 보다 실천할 수 있는 약속을 꼭 지키겠습니다. KBS ‘이산가족 찾기 방송’의 교훈. 소소한 의견, 아이디어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사회 초년병 시절인 1983년, KBS(한국방송공사) 사무 실 책상에 시민의 엽서 한 장이 편지 뭉치에 섞여 배 달되었습니다. 6·25 때 헤어진 가족을 찾아달라는 내 용이었습니다. 순간 우리가 잊고 있던 이산가족이 생 각나 함께 일하던 선배들(김병호 전 국회의원 등)과 회의를 하고, 바로 교양제작부장(안국정 전 SBS사장) 에게 넘겼습니다. 그 결과 세계를 울린 ‘이산가족 찾 기 방송’이 탄생했습니다. 사회생활 처음으로 KBS에 서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아무리 시민의 소소한 의견, 공무원의 아이디어라도 귀를 기울이고, 창조적 상상 력을 발휘하면 엄청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창 조적이고 소통 넘치는 광주광역시를 만들겠습니다. 공무원, ‘조직과 인사’의 포로 벗어나 자부심 갖는 민주·혁신의 시정 운영 공무원의 자부심을 일깨우는 혁신을 하겠습니다. 공 무원은 사기(士氣)를 먹고 삽니다. 공정한 인사, 신상 필벌이 요체입니다. 부정비리는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민주적이고 창의적인 토론의 공무원 사회 를 만들겠습니다. 지역 인재집단인 공무원들이 자부 심을 느끼도록 혁신 분위기를 일으켜 세우겠습니다. 시정 구호 바꾸는 것도 시민의 세금 작은 아이디어 소소한 의견도 광주의 자산 공무원은 지역인재 자부심으로 시민과 소통 광주 서구 구의원들과 함께
  5. 5. 5 <이병완 청문회 2> 광주시 운영능력과 리더십 ‘세월호’ 침몰 이후 행정능력과 함께 위기 대응능력은 리더의 중요한 덕목이다. 충분히 검증됐나? 청와대 비서실장은 대통령을 대신해 국정 전반을 관장 하는 위기대응의 불침번입니다. 청와대는 24시간 중요 한 국내외 상황과 행정부의 주요 정책이 쉴 새 없이 모 입니다. 당시 200조 원이 넘는 국가 예산편성 과정에 도 참여했습니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장 시절 주요 상황과 정책 내용을 항상 정확히 파악하고, 판단해서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또한 비서실장은 인 사추천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각부 장·차관 등 주요 인 사에 대해 엄중하고 공정한 인사 추천을 대통령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특히 대규모 재난 등 위기 대응능력 이야말로 청와대 비서실장의 가장 큰 덕목입니다. 그 당시 청와대는 결코 우왕좌왕한 적이 없었습니다. 7 년여 청와대 생활을 통해 다져진 위기 대응과 결단의 국정 경험을 광주광역시 운영에 발휘하겠습니다. 중앙정부와 국회의 폭넓은 네트워크는 광주광역시 운영의 필수적 요소인데? 지방정부는 예산, 사업, 공무원 인사 등 중앙정부, 국 회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 부 청와대 생활로 중앙부처에 많은 인맥과 관계를 맺 었습니다. 특히 청와대 시절 제 참모나 동료로 일했던 많은 우 수 공무원들이 지금은 주요 부처의 장·차관이나 핵심 간부로 일하고 있습니다. 국회 역시 참여정부, 국민의 정부에서 함께 일했던 많은 분들이 국회에 포진해 있 고, 여야를 넘어 많은 의원들과도 관계를 이어오고 있 습니다. 또 KBS와 <한국일보> 출신으로서 중앙 언론 인들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도 갖고 있습니다. 이런 광 범위한 각계 네트워크는 광주광역시 운영과 발전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덕성과 청렴은 장담할 수 있나? 비서실장까지 7년여 청와대 고위직을 지냈지만 부정 한 일로 구설 한 번 오른 적 없습니다. 이명박 정권이 참여정부 고위직 출신들에 대해 먼지털기식 뒷조사를 했음에도 권력에 당당히 대항할 수 있었습니다. 못된 이명박 정권이 오히려 제 도덕성을 보장해 준 셈입니 다. 아파트 외에는 땅 한 평 없습니다.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 대통령을 모시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 7년의 국정경험 4년의 자치경험 도덕성 청렴성 행정능력 위기대응능력
  6. 6. 6 이병완은 누구인가? 교장 선생님의 7남매 중 셋째로 태어나, 중학교 시절 선생님과의 약속으로 기자가 되었습니다 IMF 극복을 위한 전략 보고서를 통해 김대중 대통령에게 부름을 받아 청와대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청와대 비서관에서 비서실장까지 역임하며 김대중ㆍ노무현 두 대통령을 보좌했습니다 풀뿌리 민주주의의 꿈을 안고 광주광역시 서구 의원을 지낸 이병완. 이제 광주시장에 도전합니다 교장 아들로 5개 초등학교를 다닌 7남매 셋째 이병완은 장성군 남면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교장인 선친(고 이영휴·2004년 작고)을 따라 초등학교를 5 곳이나 다녔습니다. 장성남면서초, 담양남초, 장성사 창초, 장성중앙초, 장성월평초등학교. 광주동중학교와 광주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신문방송 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중학 시절 선생님이 “병완이는 글을 잘 쓰니 커서 신문사 논설위원이 되거라”는 말 씀에 언론인의 길로 들어섭니다. KBS 기자, <서울경 제신문> 정경부장, <한국일보> 경제부장을 거쳐 논설 위원으로 선생님의 약속과 자신의 꿈을 이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그 사람 우리랑 일하도록 하시오” 1999년 1월 이병완(당시 예금보험공사 기획이사)은 김대중 대통령 청와대의 박주선 법무비서관(현 국회 의원)으로부터 IMF 외환위기 극복을 위한 전략 보고 서 요청을 받고, 한 통의 보고서를 보냈습니다. 그리 고 한 달 뒤 대통령의 부름을 받고 청와대 국정홍보조 사비서관을 맡습니다. 그 후 언론비서관 등 2년여 청 와대 생활을 하며 국정을 다룹니다. 아버지 고 이영휴 교장 정년퇴임식 (염주초등학교에서)
  7. 7. 7 “노 장관님, 다음 대통령하십시오. 제가 돕겠습니다” 당시 청와대 비서관이던 이병완은 2000년 9월 노무 현 해양수산부 장관을 만납니다. 노 장관이 다음 대통 령이 되어야 한다 판단하고, 그를 처음 만나 대통령 이 되어야 할 이유와 가능성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2001년 3월 청와대를 미련 없이 나와 새천년민주당 의 국가전략연구소(소장 임채정·전 국회의장) 부소 장을 맡아 2002년 대통령선거 전략과 정책을 주도합 니다. 그 후 2002년의 기적을 만들어낸 ‘국민참여경 선제’를 만들고, 신행정수도(세종시) 건설 공약을 세 웠습니다. 특히 신행정수도 건설은 그 후 나주 빛가람시 등 전국 10개 시도 혁신도시 건설로 이어져 국가균형발전 정 책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비서관에서 비서실장까지 첫 기록을 세우며 참여정부의 주역이 되다 이병완은 참여정부 출범과 함께 기획조정비서관, 정 무기획비서관 겸 정무팀장, 홍보수석비서관, 비서실 장을 거치며 정치·경제·사회·안보 등 국정 전반을 대통령과 함께합니다. 비서관에서 비서실장까지 오른 인물은 그가 처음이 고, 김대중 대통령 시절부터 치면 무려 7개 직책을 경 험했습니다. 민주화 이후 젊은(51세) 비서실장 기록 의 보유자이기도 합니다. 이병완은 말합니다. “청와대 생활은 24시간 국정의 불침번입니다. 5시간 이상 자본 적이 별로 없었습니 다”, “두 정권에 걸친 청와대 고위직에도 불구하고 국 립대학(교도소)에 안 간 것은 선친의 가르침 때문이 죠. 항상 자기절제를 철저히 하고, 인연에 휘말리지 말라는 말씀을 실천했습니다.” “이 실장, 이제 고향 가서 폼 잡아도 되지 않겠소?” 이병완에게 어느 날 노무현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아 시아문화전당에다 나주혁신도시도 착공했고, 거기에 가장 큰 기관인 한국전력도 유치했고, 호남선 KTX도 조기 건설키로 했으니 이 실장도 고향 가서 폼 좀 잡 아도 되지 않겠소.” 그러나 이병완은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 고향으로 내려와 2010년 6월 광주 서구 구의원에 출마합니다. ‘고향서 풀뿌리 기초의원 해보자’고 나누었던 노 대통 령과의 약속을 지킨 것입니다. 국정의 심장인 청와대 에서 국정의 실핏줄로 내려온 것입니다. 그리고 2012 년 민주개혁세력의 ‘종가’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으로 노 대통령의 기념사업을 총괄하며, 그에 대한 변함없 는 사랑과 의리를 다했습니다.
  8. 8. 8 <약속 2> 이병완의 ‘친정엄마 프로젝트’ 임산부를 위한 ‘퍼스트카드’ •지역 전통시장에서 쓸 수 있는 100만 원 상당의 지역상품권 제공 •대중교통, 공영주차장, 공공문화시설 등 무료 이용 제공 •버스, 지하철에 베이비시트 용품 거치대, 간이식탁 설치 •임산부 이용시설 주정차 단속 면제 어린이ㆍ어르신을 위한 24시간 SOS센터 설치 •보건의료전문가 배치 및 교육을 통한 케어 프로그램 제공 •노인 일자리 1만 2천 개 마련 (노인요양, 공공보육, 재가복지, 교통안전, 어린이 교실) ‘임산부 퍼스트카드’ 제도 도입 이병완의 광주광역시는 임산부(임신부+출산부) 여성 들의 ‘친정엄마’가 되겠습니다. 임산부 맞춤형 복지서 비스인 ‘퍼스트카드’는 광주의 미래를 잉태한 임신부 와, 새 생명을 기르는 출산부에게 최고의 행정서비스 를 제공하겠다는 굳은 약속입니다. 먼저 임신부에게 임신기간 출산준비금으로 100만 원 (매달 10만 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지급하겠습니 다. 정부가 지원하는 ‘고운맘카드’ 혜택이 있지만 출 산비용에도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 상품 권으로는 지역 내 전통시장과 소규모 점포에서 출산 및 육아와 관련된 모든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태아와 신생아, 임산부에 대한 영양공급, 육아용품 준 비를 친정엄마의 마음으로 돌보고, 소상공인들도 상 생하는 일석이조의 정책입니다. 또 임신부는 물론, 아이가 첫돌이 지나지 않은 출산부 에게 휴대용 ‘퍼스트카드’를 지급해 대중교통(버스+ 지하철)과 공영주차장, 공공문화시설 등을 무료로 이 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배가 부르지 않은 임신 초기 그림의 떡에 불과했던 임산부 전용좌석과 친정엄마의 손길 임산부 퍼스트카드 공 약 임산부 퍼스트카드 24시간 SOS센터 목 표 임산부 우대로 광주미래 토대 구축 가정 긴급상황 시 대처할 수 있는 행정력 강화 우선순위 즉시 즉시 이행기간/ 절차 취임 직후 실천 (3개월 이내) 취임 직후 실천 (3개월 이내) 재원 조달방법 연 250억 자체 재정 연 150억 자체 재정
  9. 9. 9 전용 주차공간을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도록 증명사 진과 교통카드 기능을 ‘퍼스트카드’에 내장시키겠습 니다. ‘퍼스트카드’는 자가용을 이용하는 임산부에게도 큰 혜택이 될 것입니다. 병원과 약국, 시장 등 임산부 필 수 이용시설 주변 도로에 자가용을 주차할 시 일정 시 간 주정차 위반 단속을 면제하고, 임산부와 장애인 지 정 주차공간과 표시 시설도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2013년 기준 광주광역시 출생아 1만 3천 명을 기준으 로 약 250억 원 가량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됩니 다. 동네 골목마다 아기 울음소리가 오케스트라의 화음 처럼 울려 퍼지는 것이 진정한 광주의 미래입니다. 살다보면 집안의 위기가 찾아옵니다. 어르신이나 주 부의 입원, 예기치 못한 각종 사건사고 등 긴급한 대 소사는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때 도움을 요청할 절친 한 이웃이나 친지가 없어서 발을 동동 구르는 안타까 운 사례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SOS센터는 이런 경우 안심하고 어린이나 어르신을 돌 봐줄 친정엄마 역할을 해낼 것입니다. 센터를 자치구 별로 설치해 24시간 개방하고, 최대 3일(72시간)간 돌 봄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보호자들이 안심하고 집 안의 대소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위기가정의 긴 급상황을 챙겨 행정이 시민의 아픔까지 나누겠습니다. 특히 보건의료전문가 배치와 중대형 의료기관 연계, 보호자가 의뢰인의 현재 상황을 영상으로 확인하고, 곧바로 연락할 수 있는 안심연락시스템도 구축해 돌 봄서비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또 다른 긴급상황 에 철저히 대비할 것입니다. 노인 일자리 1만 2천 개(임기 4년 동안)를 마련하겠 습니다. ‘어르신 한 분이 도서관 하나’라는 격언이 있 습니다. ‘9988’(99세까지 팔팔하게) 시대에 맞게 어르 신들의 폭넓은 지혜와 풍부한 경험을 살릴 건강한 어 르신 일자리가 꼭 필요합니다. 선진국에선 건강한 60 대가 도움이 필요한 70대를, 70대가 80~90대 어르신 을 돌보십니다. 어린이가 어린이의 마음을 가장 잘 알 듯, 노인이 노인의 마음을 가장 잘 읽을 수 있습니다. 또 어르신들이 이웃의 어린이를 돌보는 것 또한 정서 발달과 지적 성장에도 도움이 됩니다. 동네자치의 정 신인 마을 공동체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도록 일자리 프로그램을 연계하겠습니다. 광주광역시와 전문기관이 참여하는 ‘2모작 인생’ 프 로그램을 구축해 전문교육 시스템을 마련하겠습니다. 각각의 어르신에게 어울리는 일자리가 제공되고, 어 르신들도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펼칠 때 소득 이상의 보람을 얻을 수 있습니다. 노인요양과 공공보육, 재가복지, 교통안전, 어린이교 실 등 해마다 3천 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게 됩니 다. 이는 4년간 1만 2천 명의 어르신들에게 ‘제2의 인 생’을 경험하는 마을공동체 자치가 될 것입니다. 첫해 약 1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스템을 구축하고 점 차 서비스를 확대하겠습니다. 어린이, 어르신 긴급보호 광주 SOS센터 어르신 ‘2모작 인생’ 설계시스템 구축
  10. 10. 10 <약속 3> <광주공항 발전 중장기 프로젝트> 광주공항을 항공정비산업기지와 스카이파크로 만들겠습니다 공군기지인 광주공항은 전투기 훈련 소음으로 이전이 불가피합니다. 광주공항의 미래를 설계하는 일이 시 급합니다. 광주와 국가가 함께할 수 있는 공동 프로젝 트를 통해 공군기지 이전을 촉진하고, 광주의 미래도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광주공항을 중장기적으로 항공정비산업기지(MRO) 로 전환하여 국제적으로 발전시키고, 정부가 계획 중 인 스카이파크(항공레저센터)를 유치하겠습니다. 또 한 장기적으로 고흥 나로도 우주기지와 연계한 우주· 항공 연구 클러스터를 조성하겠습니다. ‘광주공항 발전 중장기 프로젝트’는 1석 5조의 획기적 구상 •공군기지를 이전해 주민 소음피해는 없애고, •민항기 운항은 존속시켜 시민 편의를 지키며, •광주 미래의 첨단 항공정비산업을 조성하고, •국가와 공동추진함으로써 공군기지 이전을 촉진하며, •대한민국의 우주·항공 분야의 새로운 첨단 연구단지까지 마련할 수 있습니다.
 참여정부 시절 구상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특별지시에 따라 <서남권 발전계획> 을 입안하는 과정에서 착안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은 2006년 3월 광주 출신 비서실장인 제게 무안을 중 심으로 한 서남권 발전방안 수립을 지시했고, 저는 바 로 이재훈 산업자원부 2차관(광주 출신, 현 산업기술 대 총장)을 팀장으로 관련부처 국장 및 연구기관 전문 가로 태스크포스를 구성하여, MRO 단지화와 스카이 파크 조성 등을 연구한바 있습니다. 광주공항의 공군 기지 이전이 중장기적으로 불가피한 만큼 그 계획을 이제 <광주공항 발전 중장기 프로젝트>로 실천하려는 것입니다. 광주공항을 광주 미래산업기지로 1석 5조의 획기적 구상 ‘광주공항 발전 중장기 프로젝트’
  11. 11. 11 광주공항, 광주 경제의 새 돌파구 세계 항공정비 시장 규모는 ’08년 400억 달러 규모에 서 ’18년 700억 달러(예상) 규모로 연 4.3%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데, 우리나라는 현재 점유율이 1.5% 에 불과합니다. 특히 중국 등 동북아(한·중·일) 항공 수요의 급증세(민간 여객기 ’12년 690대, ’20년 1,520 대. 미 보잉사 자료)를 감안하면 항공정비 분야의 개 척은 시급합니다. 정부의 중요 정책 과제인 항공정비 분야 시장 개척을 광주가 하는 것입니다.
이 계획을 본격 추진할 경우 2020년 이후 점유율 5%를 목표로 연 5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이 기대되고, 5,000~7,000 명의 관련 고부가 일자리가 창출됩니다. 지역 대학 등 에도 관련 기술 분야의 협업 체제가 구축될 것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현재 항공정비산업 육성을 위한 ‘항공정비산업 중장기 육성방안’을 수립 중입니다. 
 항공ㆍ우주연구 클러스터 및 스카이파크(Sky Park) 유치 추진
 광주공항 배후부지에 고흥 나로도 우주기지와 연계한 항공우주 연구단지를 조성하고, 국토교통부가 계획 중인 스카이파크(항공레저센터)도 유치하겠습니다. 항공우주 연구기관이 들어서고, 항공부품산업의 육성 이 기대됩니다. 광주공항과 배후도시(광주광역시 및 나주혁신도시)가 있는 광주는 스카이파크의 최적지입니다. 항공정비기 지와 함께 항공우주 클러스터 및 스카이파크로 광주공 항 일대는 광주의 미래 산업은 물론 한국 최초의 종합 항공산업기지로 변할 것입니다.


 광주공항 발전 프로젝트 추진일정 및 예산 소요
 1단계(2014~2015): 추진 태스크포스(T/F) 및 국내 외 전문자문위원회 운용.
예산 소요: 30억 원/시 자체 예산 및 특별교부금 신청 
 2단계(2015~2016): 타당성 연구용역 발주.
예산소 요: 20억 원 내외/시 자체예산 
 3단계(2016~2017):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정 부 및 국회 관련 추진체계 구성. 총선과 대통령선거 공약 반영 항공정비 분야 시장 개척의 선두주자 광주광역시 한국 최초의 종합항공산업기지 광주광역시
  12. 12. 12 약속 4 “4년 단임”으로 기득권을 깨부수겠습니다 기득권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광주광역시를 활짝 열겠습니다 ‘사이비 언론’을 뿌리 뽑아 비판과 감시, 소통이 숨 쉬는 광주를 만들겠습니다 반칙과 특권을 뿌리 뽑고 원칙과 상식이 대접받는 진정한 지방자치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이병완의 포부와 가치는 기존 정치인과 다르기 때문입 니다. 광주는 김대중 대통령 이후 대통령 후보 한 사람 나오지 못하는 ‘지도자 불모지’가 되고 말았습니다. 왜 그럴까요? 한마디로 시민을 볼모로 취급하고 무시 하는 행태라고 할 수 있죠. 광주를 부끄럽게 한 과거 기득권과 시민을 무시하는 새로운 기득권 모두를 깨 부수겠습니다. 제가 한판 뒤집기를 해내겠습니다. 정 책·비전·정치철학·인물경쟁으로 반드시 승리하겠습 니다. 독점과 기득권은 부패합니다. 반드시 끊고, 깨부수겠 습니다. 광주를 이끌어나갈 후배들에게도 길을 열어 줘야 합니다. 광주가 ‘잘난 사람들의 경로당’이 되어선 인물 불모지, 지도자 불임 도시를 면치 못합니다. 4년 단임으로 ‘변화의 마중물’이 되어 광주를 생기 넘치는 도시로 바꿔놓겠습니다. ‘사이비 언론’도 없애 ‘사이비 언론’의 폐단을 없애고, 언로가 확 트인 광주를 만들겠습니다.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함께 ▼ 고 김대중 대통령, 이희호 여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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