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학계에서 해외학위자의 역할은 무엇인가?- 분야별 국내와 해외 학위 연구자의 특성/활동/네트워크 비교 -<br />2011. 7. 20.<br />권기석/한승환/양정모/장덕희<br />
차   례<br />서론<br />기존문헌검토 및 연구문제<br />방법론 및 데이터<br />분석결과 I– 서술 분석<br />분석결과 II – 연결망 분석<br />토의 및 결론<br />
서   론<br />세계적으로 ’70, ’80년대 초 두뇌유출(Brain Drain)이 많은 개도국에 영향을 주었음 (Krishna & Khadria, 1997).<br />’80년대와 ’90년대 초 아시아와 중남미 국...
문헌검토<br />지난 수 십 년간 후진국에서 선진국으로 일방적인 두뇌유출(Brain Drain)이 있었으나, 한국, 대만 등은 이를 반전시키는 두뇌유입(Brain Gain or Reverse Brain Drain)의 ...
연구문제<br />국내학위 연구자와 비교하여 해외학위 연구자들의 인적 환경적 속성은 어떠한가?<br />국내학위 연구자와 비교하여 해외학위 연구자들의 연구활동은 어떠한가?<br />해외학위연구자와 국내학위연구자의 연구네...
방법론 및 데이타<br />2004년-2009년 KCI 데이터(194,634편)와 KRI 데이터(6만여 명)를 연구자 번호를 통해 결합<br />사회과학분야와 인문학분야에서 각각 해외학위자수  top5 학문분야 선정 (...
방법론 및 데이타<br />사회과학 분야 논문 수 : 총 58,407편<br /><ul><li>인문학 분야 논문 수 : 총 34,466편</li></li></ul><li>방법론 및 데이타<br />분석의 구조<br />
사회과학분야<br />분석 결과 I - 서술분석<br />
1. 학위자 성별<br />국내 및 해외 학위자 간 성별을 분석해 보았을 때, 남성 학위자들이 여성 학위자들보다 월등히 많았다. <br />이 경향은 사회과학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나타났으나, 교육학 분야는 여성 학위자가...
경영학<br />
교육학<br />
2. 학위자 연령<br />국내와 해외 학위자들을 비교했을 때, 국내 학위자에 비해 해외 학위자들의 연령이 조금 더 높게 나타났다. <br />전반적으로, 저널에 많이 등재하는 국내 학위자들의 연령대는 40대 초반에서 ...
경제학<br />
3. 학위 수여기관<br />사회과학 분야에서 국내 학위자들의학위 수여기관은 서울대학교와 부산대학교가 가장 많았다.<br />국외 학위자들의 학위 수여기관은 대체로 미국 대학교들이 거의 대부분이었다.<br />그러나, ...
법학<br />
4. 소속기관<br />소속기관에서도, 국내 학위자들과 해외 학위자들의 분포가 다르게 나타났다.<br />국내 학위자들은 주로 지방의 국공립대나, 서울의 일반 사립대에 소속되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br />그러나, 해...
경제학<br />
교육학<br />
5.1 생산성<br />국내 학위자와 해외 학위자의 학위자수 대비 논문수는 비슷하게 나타났다.<br />따라서 생산성이 비슷한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분야별 논문수는 대체로 국내 학위자와 해외 학위자 수에 비례해서 나타...
5.2 연도별 논문 추이<br />연도별로, 각 분야에서 논문 수는 증가추세를 보였지만, 특히 국내 학위자에 비해서 해외 학위자의 논문 수 증가율이 훨씬 더 높았다.  <br />
정치외교학<br />
법학<br />
6. 저널<br />논문 생산성은 각 분야 내에서는 비슷하게 나타났듯이, 학계에서 널리 읽히는 저널에서도,  국내와 해외 학위자 모두 많은 수의 논문을 등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r />그러나, 논문을 등재하는 ...
정치외교학<br />
7. 주제어<br />경영학, 법학, 교육학, 정치외교학의 경우, 국내외 학위자간 주제어의 차이가 뚜렸하지 않음.<br />다만 경제학의 경우, 해외학위자의 논문은 거시적이고 국가수준의 키워드가 많은 반면 국내학위자의 ...
경제학 키워드<br />
인문학분야<br />분석 결과 I - 서술분석<br />
1. 학위자 성별<br />학위자 성별을 분석해 보았을 때, 인문학 분야에서는 여성 학위자의 비율이 사회과학 분야에 비해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br />철학 분야에서는 남성 학위자가 월등히 높았으나, 타 분야에서는 여...
철학<br />
중국어와 문학<br />
역사학<br />
2. 학위자 연령<br />학위자 연령 측면에서, 전반적으로 해외 학위자들의 연령이 조금 더 높게 나타났다.<br />그러나, 영어와 문학, 중국어와 문학 분야에서는 이와 상반되는 역전현상이 나타났다. 국내 학위자 연령...
중국어와 문학<br />
3. 학위 수여기관<br />국내 학위 수여기관에 있어서, 단연 서울대학교가 압도적으로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다만, 기독교와 신학 분야에 있어서는 연세대학교가 가장 많은 학위자를 배출해 냈다. <br />해외 ...
역사학<br />
4. 소속기관<br />전반적으로, 사회과학분야와 마찬가지로 해외 학위자의 소속기관이 서울 상위권 대학에 집중되어 있는 현상을 볼 수 있었다.<br />그러나, 기독교와 신학분야에서는 국내와 해외 모두 상위 2개 대학이...
5.1 생산성<br />사회과학분야와 마찬가지로 국내학위자와 해외학위자의 논문 생산성은 대체로 비슷하게 유지됐다.<br />그러나, 기독교와 신학, 역사학 분야는 국내 및 해외 학위자 수와 논문 생산성에서 급격한 차이를...
기독교와 신학<br />학문의 특성상, 해외 취득 학위자가 국내에 비해 월등히 많았으나, 논문 생산성은 학위자수에 비해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br />
역사학<br />다른 분야들은 해외 학위자와 국내 학위자 수의 측면에서비슷했던 반면에, 역사학은 두드러지게 국내 학위자가 강세를 보였다. <br />그러나, 학위자 논문 생산성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br />
5.2 연도별 논문 추이<br />논문 수는 대체로 학위자 수에 비례를 해서 증가를 했으나, 그 증가율을 분석해 보았을 때, 국내보다 해외 취득 학위자의 논문 수 증가율이 더 높았다. <br />특히, 이 경향은 영어와...
영어와 문학<br />
철학<br />
6. 저널<br />인문학 분야에서 저널은 사회과학 분야에 비해 등재 저널에 따른 차이가 두드러지게 나타나지 않았다.<br />그러나, 국내 학위자들은 지역적 이슈에 더 밀착되어있고, 해외학위자들의 상위 등재 저널은 신...
영어와 문학<br />영어와 문학분야에서, 영문학에 비해 영어학 분야 및 비평 분야는 비교적 신생 학문<br />
기독교와 신학<br />
사회과학분야<br />분석 결과 II - 연결망분석<br />
Network of Domestically and Overseas Trained Academics – 경영학<br />해외학위자들이우하단에 별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면서 생산성이 높은 해외학위자들이국내학위자를 연결...
Network of Domestically and Overseas Trained Academics – 경제학<br />경영학에 대비하여 고르게 섞임. 다만 생산성이 높은 국내학위연구자, 해외학위연구자들 중심으로 국내외학...
Network of Domestically and Overseas Trained Academics – Economics (Career)<br />이러한 생산성이 높은 국내학위연구자, 해외학위연구자들은 경력이 긴 지도교수...
인문학분야<br />분석 결과 II - 연결망분석<br />
 Network of Domestically and Overseas Trained Academics – 신학<br />사회과학에 대비하여 <br />인문학은 공저논문 자체가 적기 때문에 공저네트워크가 형성되지 못함<br />
Network of Domestically and Overseas Trained Academics – 철학<br />
토의 및 결론<br />국내학위자와 해외학위자의 성별, 연령, 소속기관 등 개인적 속성에 있어서 차이를 나타냄<br />논문생산, 발표저널, 주제어 등 활동변수에 있어서도 차이를 나타냄<br />공저 네크워크에 있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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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정보포럼 국내 및 해외 학위자 네트워크 분석

  1. 1. 국내 학계에서 해외학위자의 역할은 무엇인가?- 분야별 국내와 해외 학위 연구자의 특성/활동/네트워크 비교 -<br />2011. 7. 20.<br />권기석/한승환/양정모/장덕희<br />
  2. 2. 차 례<br />서론<br />기존문헌검토 및 연구문제<br />방법론 및 데이터<br />분석결과 I– 서술 분석<br />분석결과 II – 연결망 분석<br />토의 및 결론<br />
  3. 3. 서 론<br />세계적으로 ’70, ’80년대 초 두뇌유출(Brain Drain)이 많은 개도국에 영향을 주었음 (Krishna & Khadria, 1997).<br />’80년대와 ’90년대 초 아시아와 중남미 국가의 두뇌귀환(Brain Return)이 두드러지면서 새롭게 이슈화됨 (Gailard & Gailard, 1997).<br />한국, 대만과 같은 아시아 국가의 연구자 사회 성장에 선진국(특히, 미국)으로부터의 두뇌귀환이 끼친 영향은 심대함. 본 연구는 이들의 영향을 연구활동과 네트워크의 관점에서 다루어 보려고 함.<br />
  4. 4. 문헌검토<br />지난 수 십 년간 후진국에서 선진국으로 일방적인 두뇌유출(Brain Drain)이 있었으나, 한국, 대만 등은 이를 반전시키는 두뇌유입(Brain Gain or Reverse Brain Drain)의 대표적인 나라로 평가됨 (Yoon, 1992; Gailard & Gailard, 1997).<br />지금까지해외 선진국 (특히, 미국) 대학은 한국학생의 주요 목적지이며, ’70년대 이후 경제발전으로 이들의 귀국률이 꾸준히 증가(Song, 1997).<br />한편, 최근 정부정책에 따라 국내 대학의 연구역량강화, 대학원 교육이 팽창하면서 국내학위자의 배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Kim et al., 2010). 이에 따라 논문 등 국내연구활동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음 (NRF, 2011).<br />중심-주변부 명제에 의하면, 중심에서 교육받은 주변부의 연구자들은 소속지역과 고립되면서 중심과 연계 (Shrum & Shenhav, 1995). Wagner et al. (2001)등은 한국, 대만과 같은 반주변부(grey area)국가의 연구특성에 대해 연구, 그러나연구자 개인의 특성과 활동에 대한 문헌은 드묾 (Hwang, 2008)<br />
  5. 5. 연구문제<br />국내학위 연구자와 비교하여 해외학위 연구자들의 인적 환경적 속성은 어떠한가?<br />국내학위 연구자와 비교하여 해외학위 연구자들의 연구활동은 어떠한가?<br />해외학위연구자와 국내학위연구자의 연구네트워크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br />
  6. 6. 방법론 및 데이타<br />2004년-2009년 KCI 데이터(194,634편)와 KRI 데이터(6만여 명)를 연구자 번호를 통해 결합<br />사회과학분야와 인문학분야에서 각각 해외학위자수 top5 학문분야 선정 (한국연구재단 외국박사학위 종합시스템)<br />사회과학 분야<br />경영학, 경제학, 법학, 교육학, 정치외교학<br />인문학 분야<br />기독교와 신학, 철학, 영어와 문학, 역사학, 중국어와 문학<br />
  7. 7. 방법론 및 데이타<br />사회과학 분야 논문 수 : 총 58,407편<br /><ul><li>인문학 분야 논문 수 : 총 34,466편</li></li></ul><li>방법론 및 데이타<br />분석의 구조<br />
  8. 8. 사회과학분야<br />분석 결과 I - 서술분석<br />
  9. 9. 1. 학위자 성별<br />국내 및 해외 학위자 간 성별을 분석해 보았을 때, 남성 학위자들이 여성 학위자들보다 월등히 많았다. <br />이 경향은 사회과학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나타났으나, 교육학 분야는 여성 학위자가 타 분야에 비해 훨씬 더 많게 나타났다.<br />
  10. 10. 경영학<br />
  11. 11. 교육학<br />
  12. 12. 2. 학위자 연령<br />국내와 해외 학위자들을 비교했을 때, 국내 학위자에 비해 해외 학위자들의 연령이 조금 더 높게 나타났다. <br />전반적으로, 저널에 많이 등재하는 국내 학위자들의 연령대는 40대 초반에서 40대 중반인 반면, 해외 학위자들의 연령대는 40대 중반에서 후반이었다. <br />
  13. 13. 경제학<br />
  14. 14. 3. 학위 수여기관<br />사회과학 분야에서 국내 학위자들의학위 수여기관은 서울대학교와 부산대학교가 가장 많았다.<br />국외 학위자들의 학위 수여기관은 대체로 미국 대학교들이 거의 대부분이었다.<br />그러나, 법학의 경우, 미국 대학교 출신 학위자들도 많았으나, 그에 비해 독일 출신 학위자들이 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Univ. zuKoeln대학 출신 학위자들이 가장 많은 논문을 등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br />
  15. 15. 법학<br />
  16. 16. 4. 소속기관<br />소속기관에서도, 국내 학위자들과 해외 학위자들의 분포가 다르게 나타났다.<br />국내 학위자들은 주로 지방의 국공립대나, 서울의 일반 사립대에 소속되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br />그러나, 해외 학위자들은 주로 서울의 상위권 대학교에 소속되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br />그 소속기관 차이는 경제학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고, 교육학 분야에서는 교육학의 특성상 한국교원대학교 소속인 국내 및 해외 학위자들이 가장 많았다.<br />그런데, 교육학에서, 국내 학위자들은 주로 교육대학교에 소속되어 있는 반면, 해외학위자들은 교육학과가 설립되어 있는 일반 대학교에 소속되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 <br />그러나, 법학의 경우, 소속기관에 있어서 국내 및 해외 학위자 간에 차이가 두드러지지 않았다. <br />
  17. 17. 경제학<br />
  18. 18. 교육학<br />
  19. 19. 5.1 생산성<br />국내 학위자와 해외 학위자의 학위자수 대비 논문수는 비슷하게 나타났다.<br />따라서 생산성이 비슷한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분야별 논문수는 대체로 국내 학위자와 해외 학위자 수에 비례해서 나타났다.<br />그러나, 논문 생산성(학위자수 대비 논문 수)은 분야별 마다 다르게 나타났다. <br />
  20. 20. 5.2 연도별 논문 추이<br />연도별로, 각 분야에서 논문 수는 증가추세를 보였지만, 특히 국내 학위자에 비해서 해외 학위자의 논문 수 증가율이 훨씬 더 높았다. <br />
  21. 21. 정치외교학<br />
  22. 22. 법학<br />
  23. 23. 6. 저널<br />논문 생산성은 각 분야 내에서는 비슷하게 나타났듯이, 학계에서 널리 읽히는 저널에서도, 국내와 해외 학위자 모두 많은 수의 논문을 등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r />그러나, 논문을 등재하는 저널들을 살펴봤을 때, 그 속성은 매우 상이하게 나타났다.<br />국내 학위자들은 주로 국지적이고 한국에 국한되는 저널에 많이 기고를 한 반면, 해외 학위자들이 주로 싣는 저널은 학계에서 새로 등장하는 학문, 타국과의 비교연구, 또는 국제적인 이슈를 다루는 저널들이었다. <br />
  24. 24. 정치외교학<br />
  25. 25. 7. 주제어<br />경영학, 법학, 교육학, 정치외교학의 경우, 국내외 학위자간 주제어의 차이가 뚜렸하지 않음.<br />다만 경제학의 경우, 해외학위자의 논문은 거시적이고 국가수준의 키워드가 많은 반면 국내학위자의 논문은 상대적으로 조직수준의 이슈를 많이 다루고 있음<br />
  26. 26. 경제학 키워드<br />
  27. 27. 인문학분야<br />분석 결과 I - 서술분석<br />
  28. 28. 1. 학위자 성별<br />학위자 성별을 분석해 보았을 때, 인문학 분야에서는 여성 학위자의 비율이 사회과학 분야에 비해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br />철학 분야에서는 남성 학위자가 월등히 높았으나, 타 분야에서는 여성 학위자의 비율이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br />역사학 분야에서는, 국내 여성 학위자의 비율은 매우 적었으나, 오히려 해외 여성 학위자의 비율이 현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br />
  29. 29. 철학<br />
  30. 30. 중국어와 문학<br />
  31. 31. 역사학<br />
  32. 32. 2. 학위자 연령<br />학위자 연령 측면에서, 전반적으로 해외 학위자들의 연령이 조금 더 높게 나타났다.<br />그러나, 영어와 문학, 중국어와 문학 분야에서는 이와 상반되는 역전현상이 나타났다. 국내 학위자 연령이 50대, 혹은 40대 후반인 반면에, 해외 학위자들의 연령은 40대 초반이었다. <br />* 추가사항 – 졸업연도와 임용연도( 차이)의 평균값 확인필요, 학위기간 추가 필요<br />
  33. 33. 중국어와 문학<br />
  34. 34. 3. 학위 수여기관<br />국내 학위 수여기관에 있어서, 단연 서울대학교가 압도적으로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다만, 기독교와 신학 분야에 있어서는 연세대학교가 가장 많은 학위자를 배출해 냈다. <br />해외 학위 수여기관은 주로 미국의 대학교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었다.<br />그런데, 철학 분야에서는 독일 대학교들이 많았고, 역사학은 학위자들이 다양한 국가에서 학위를 수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br />
  35. 35. 역사학<br />
  36. 36. 4. 소속기관<br />전반적으로, 사회과학분야와 마찬가지로 해외 학위자의 소속기관이 서울 상위권 대학에 집중되어 있는 현상을 볼 수 있었다.<br />그러나, 기독교와 신학분야에서는 국내와 해외 모두 상위 2개 대학이 모두 연세대학교와 한신대학교였다. <br />또한, 철학 분야에서는 동양철학의 강세로 국내 학위자의 소속기관 중 1위 대학이 성균관 대학교로 나타났다.<br />이에 따라, 중국어와 문학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독보적 위치를 차지했다. <br />
  37. 37. 5.1 생산성<br />사회과학분야와 마찬가지로 국내학위자와 해외학위자의 논문 생산성은 대체로 비슷하게 유지됐다.<br />그러나, 기독교와 신학, 역사학 분야는 국내 및 해외 학위자 수와 논문 생산성에서 급격한 차이를 보였다.<br />
  38. 38. 기독교와 신학<br />학문의 특성상, 해외 취득 학위자가 국내에 비해 월등히 많았으나, 논문 생산성은 학위자수에 비해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br />
  39. 39. 역사학<br />다른 분야들은 해외 학위자와 국내 학위자 수의 측면에서비슷했던 반면에, 역사학은 두드러지게 국내 학위자가 강세를 보였다. <br />그러나, 학위자 논문 생산성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br />
  40. 40. 5.2 연도별 논문 추이<br />논문 수는 대체로 학위자 수에 비례를 해서 증가를 했으나, 그 증가율을 분석해 보았을 때, 국내보다 해외 취득 학위자의 논문 수 증가율이 더 높았다. <br />특히, 이 경향은 영어와 문학 분야와 철학 분야에서 두드러졌다. <br />
  41. 41. 영어와 문학<br />
  42. 42. 철학<br />
  43. 43. 6. 저널<br />인문학 분야에서 저널은 사회과학 분야에 비해 등재 저널에 따른 차이가 두드러지게 나타나지 않았다.<br />그러나, 국내 학위자들은 지역적 이슈에 더 밀착되어있고, 해외학위자들의 상위 등재 저널은 신생학문이나 국제적 이슈와 연관 지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다. <br />
  44. 44. 영어와 문학<br />영어와 문학분야에서, 영문학에 비해 영어학 분야 및 비평 분야는 비교적 신생 학문<br />
  45. 45. 기독교와 신학<br />
  46. 46. 사회과학분야<br />분석 결과 II - 연결망분석<br />
  47. 47. Network of Domestically and Overseas Trained Academics – 경영학<br />해외학위자들이우하단에 별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면서 생산성이 높은 해외학위자들이국내학위자를 연결하고 있음<br />
  48. 48. Network of Domestically and Overseas Trained Academics – 경제학<br />경영학에 대비하여 고르게 섞임. 다만 생산성이 높은 국내학위연구자, 해외학위연구자들 중심으로 국내외학위자들이 연결되어 있음<br />
  49. 49. Network of Domestically and Overseas Trained Academics – Economics (Career)<br />이러한 생산성이 높은 국내학위연구자, 해외학위연구자들은 경력이 긴 지도교수급으로 추정됨<br />
  50. 50. 인문학분야<br />분석 결과 II - 연결망분석<br />
  51. 51. Network of Domestically and Overseas Trained Academics – 신학<br />사회과학에 대비하여 <br />인문학은 공저논문 자체가 적기 때문에 공저네트워크가 형성되지 못함<br />
  52. 52. Network of Domestically and Overseas Trained Academics – 철학<br />
  53. 53. 토의 및 결론<br />국내학위자와 해외학위자의 성별, 연령, 소속기관 등 개인적 속성에 있어서 차이를 나타냄<br />논문생산, 발표저널, 주제어 등 활동변수에 있어서도 차이를 나타냄<br />공저 네크워크에 있어서도 해외학위자의 역할이 중요함 <br />이러한 차이들의 학문분야간 차이 또한 뚜렸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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