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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의 필수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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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이 필수적으로 가져야 하는 항목들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여기 저기에서 다들 자기들이 지정한 클라우드 프로바이더라고 이야기하는데, 한 번 정도는 기준을 가지고 들여다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자료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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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의 필수조건

  1. 1. Software As A Service (SaaS)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의 필수 조건들(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업체와 어플리케이션 선정을 위한)현 동식 컨설턴트dshyun99@bizinnovator.entBusiness Innovation Corp.
  2. 2. 한 마디…모든 일이 그렇지만, 새롭게 등장한 현상이나 구조 그리고 기술과 상품 등이 그 나름의 자리를 잡기위해서는 일정한 시간의 흐름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자리를 자리 잡아 가는 동안, 여러 가지일들이 생기게 되죠; 더해 보기도 하고 빼어 보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주관적 잣대를 들어 밀어서 이상한 괴물의 모습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클라우드 컴퓨팅도 자리를 자리 잡아가는 과정에서 이런 현상들과 부딪히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름의기준과 표준이 있지만, 자기들의 주관적 기준을 가지고 클라우드의 개념을 애매하게 하는 이들도 꽤 있습니다. 이 자료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객관적 표준화를 추구하는 미국 표준 기술 협회 등의 이론을 워크데이사가 정리한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이 되기 위한 필요 조건"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의 개념과 기준이 좀 더 명확해지기를 기대합니다.
  3. 3. No. 1: 멀티테넌시 멀티테넌시를 논쟁의 요소가 여러 개 있지만, 멀티테넌시 기술이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라이선싱과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인한 많은 문제를 해결해 주는 진짜 SaaS 아키텍처라는 점은 인정하고 넘어가야 한다. 따라서 클라우드 사용자 관점에서는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멀티테넌트 아키텍처를 사용하는지 여부가 중요한 선정 기준이 되어야 하고클라우드 업체는 이 항목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Yes or No 둘 중의 하나로! 멀티테넌시는 특정 소프트웨어의 업데이트나 업그레이드 작업이 일어나도 모든 사용자가 동일한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을 보장하기 때문에, 사용자별로 다른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일은발생하지 말아야 한다. 대부분의 CIO들에게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비용도 많이 들고 위험성도 많기 때문에 가능하면 미뤄두고 싶은 IT업무 중 하나로 분류되고 있다. 단일한 버전의 어플리케이션을 적용하고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IT부서는 사용자 지원과 IT관리 업무에 투입되었던 시간과 비용 그리고 인력을 절약할 수 있고 이 자원들을 뭔가 더 가치있는 일에 투자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싱글 테넌시 vs. 멀티 테넌시 아키텍처
  4. 4. No. 1: 멀티테넌시멀티테넌시는 전통적인 방식 혹은 싱글-테넌트 소프트웨어 호스팅 방식에 비해서 비용 절감 효과가 좋다.멀티테넌트 클라우드 업체는 최신 버전의 단일 어플리케이션을 서비스하는데 자원과 인력을 집중해 비용효율성과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반면에 싱글-테넌트 호스트 방식의 업체들은 수 백개 혹은 수 천개의싱글-테넌트 고객들을 지원하기 때문에, IT자원 이용의 효율성은 낮아지고 비용 구조는 높아지는 문제를 갖게 된다. 결국, 손해를 보면서 장사를 하는 기업은 없기 때문에, 싱글-테넌트 업체들의 높은 비용 구조는 고객들의 비용 부담으로 전가되게 된다. 업체의 멀티테넌시 지원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다.멀티테넌시는 아키텍처 측면에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요구한다.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멀티테넌시 방식으로 개발하고 싶다면, 기초부터 – 즉, 아키텍처 수준부터 – 멀티테넌트 방식으로 설계해야 한다. 기존 어플리케이션의 일부 혹은 데이터베이스만을 멀티테넌시로 수정하는 방법은 복잡도를 더 증가시키고 향후 유지및 보수 작업을 어렵게 만들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특히, 사설 클라우드 구축을 통해 온-프레미스 어플리케이션의 클라우드화 전략을 고려하는 IT부서는 더 많이 고민하기를 바란다.
  5. 5. No. 2: 클라우드 업체가 관리하는 업데이트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은 주기적으로 (월, 연단위) 업데이트되는 단일 버전의 소프트웨어로 정의할 수 있다. SaaS의 비용 효과를 실현하기 위해 클라우드 업체는 업데이트 작업을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해야 하고 사용자는 업데이트를 통해 최신의 기능과 서비스들을 자기 일정에 따라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클라우드 업체가 SW를 호스팅하고, 사용자가 업그레이드를 책임지는 방식은 유연성과 빠른 비즈니스 지원같은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의조건을 충족시키기 어렵다.IT부서는 잘해야 본전인 IT 업그레이드 작업에서 해방되고, 업체는 가장 잘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와 업체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SaaS는 개발 업체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업그레이드 등의 관리 작업을 수행해서 효율성을 높이지만, 온-프레미스 방식은 IT업체의 기술력과 경험이 사용자들에게 이전되어야 하고, 사용자들은 운영과 기술 지원을 위한 전문 인력들을 확보해야 한다. 이런 작업들이 원활치 않은 경우에는 (아주 흔하게경험하는 일이지만), 어플리케이션의 도입과 활용이라는 것이 너무 어려운과제가 되고 만다.
  6. 6. No. 3: 온-디맨드 통합 능력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은 온-프레미스와 온-디맨드 어플리케이션들과 연동할 때낭비되는 비용과 시간 그리고 위험 요소를 없애기 위해 바닥부터 클라우드 방식으로 설계해야 한다. 클라우드 업체는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사용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통합(Integration) 인프라와 도구들을 제공해야 하고 컨설턴트, 시스템 통합업체 그리고 관련 소프트웨어와 SaaS 업체 등이 참여하는 파트너 생태계를 구축.운영해야 한다. 일부 클라우드 업체는 SaaS 도입에 따른 통합 작업을 사용자의 책임으로 돌리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 다시 한 번 대안을 찾아보는 것이 필요하다.업체가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은 진짜와 가짜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를 구분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조직들에게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과 온-프레미스 어플리케이션과의 통합이나 타 서비스와의 통합은 작게는SaaS의 서비스 수준과 만족도에 영향을 주고 궁극적으로는 SaaS의 실패와 성공을가늠하는 잣대가 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한다. 통합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해서 통합 작업을 진행하면 많은 수작업,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하는 효과를 가질 수 있다.
  7. 7. No. 4: 비즈니스 중심의 구성 기능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은 시간과 비용을 잡아먹는 커스터마이징이란 하마로부터 IT부서를 해방하고 현업 인원들이 업무 필요에 맞춰 프로세스를 구성(configurable)하는 방안을 제공해야 한다. IT부서가 온-프레미스 IT환경을 구현하면서 저지른 실수 중 하나가 커스터마이징을 너무 당연시 했다는 것이다.이제는 클라우드 도입이나 이전을 검토하면서 “커스터마이징 vs. 구성 가능한SW”간의 선택을 생각해 볼 때이다. “커스터마이징이 아닌 구성 가능한 SW”모델을 통해, IT부서들은 지금까지 반복적으로 지적 받아 온 IT의 유연성과Time To Market 같은 이슈들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구성 가능한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은 조직의 업무 필요를 충족하도록 설계된 -선택 가능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항목들을 제공해야 한다. SW 커스터마이징을 위해 IT부서들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비용을 소모해왔는가를 되돌아보면“구성 가능한 SW”의 장점은 명확해진다. 단, 산업계별로 표준화된 선택 가능한 프로세스를 만들어야 한다는 숙제는 남아있다. “SW 커스터마이징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하는 것이 아니라, 목소리가 큰 몇 몇 개인을 위한개인화 작업”이라는 비판적 목소리에 귀기열여 볼 시점이다.
  8. 8. No. 5: 데이터센터와 보안클라우드 업체는 기업 사용자들이 구현할 수 있는 것보다 안정되고 효과적인 최고수준의 보안을 제공해야 한다. 물론, 보안이 잘 되었다고 해서 사용자가 지불하는 사용료가 높아지면 안된다. 클라우드 업체가 가진 보안 관련 프로세스와 정책들이 물리적,네트워크와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데이터 수준의 보안 요구 사항을 충족시켜야 하며백업과 장애 대책도 사용자의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구현되어야 한다.클라우드 업체는 각국 정부의 보안 관련된 정부 정책이나 규제 등을 준수해야 한다.지금까지의 기록이나 관련 자료들을 분석해 보면, 클라우드 업체들의 데이터센터가 가진 보안 수준이나 프로세스가 그 어떤 개별 기업의 보안 수준보다도 안정적이고 효과적이라는 결론에 가까워지고 있다. 대부분의 SaaS 제공 업체들이 개별 기업들에 비해데이터 보안 수준, 데이터의 운영 및 관리와 보안 관련 법규와 규제의 준수 그리고 제품과 프로세스 측면에서 우위에 있고 그 차이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9. 9. 두 마디…1부는 여기서 마감하고 2부 자료는 다음 기회에 정리를 할 예정입니다. 가급적 빠른 시간에….감사합니다.현동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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