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 Meeting Brief - 2013년 7월 3일 대신증권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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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Meeting Brief - 2013년 7월 3일 대신증권 리포트

  1. 1. 1 2013년 7월 3일 화요일 투자포커스 1994년 미국의 긴축(그린스펀 쇼크)과 현재(버냉키 쇼크)의 비교 1994년의 그린스펀 쇼크와 현재의 버냉키 쇼크는 차이가 있음. 버냉키 연준 의장의 경우 시장과의 소통을 주요한 정책수단 으로 여기고 있어 기습적인 기준금리 인상의 가능성이 크지 않음. 유동성 공급 규모의 축소(tapering)은 시장 유동성 자체의 규모를 줄이는 출구전략과 구분해야하며, 특히 기준금리의 인상 가능성은 2015년이 되어야 가능할 것 보임. 박중섭. 769.3810 parkjs@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SK이노베이션: 단기&장기 그림이 좋다 - 드라이빙 시즌 도래 및 중동 전력 발전 수요로 인한 연료유 수요 증대로 정제마진 개선 전망 - 하반기 폴리에스터 가동률 상승으로 중국 BTX재고 감소할 전망. 이로 인한 BTX 가격의 반등을 예상. 윤활기유 또한 계 절적 수요로 인한 영향으로 실적 개선 가능할 전망 - 하반기 E&P업체 인수에 대한 구체적 청사진 제시 전망. 내년 상반기/하반기에 걸친 PX 증설은 외형성장 견인 요소. 12M Fwd PBR 0.7배 수준으로 Valuation 매력 높음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롯데케미칼: 과도한 우려는 매수 기회를 제공 - PE/PP의 마진강세는 중동영향력 감소의 Signal로 현 수준의 마진은 정상화의 과정으로 판단. 현 수준의 마진 수준 유 지 가능 - MEG/BTX는 하반기 폴리에스터 가동률 상승 영향으로 가격반등 가능할 전망 - BD는 가격 하락폭 제한적인 수준. 장기적 관점에서 BD의 가격회복 가능할 것으로 전망 - 하반기 중동 영향력 감소의 Signal은 더욱 뚜렷해질 전망. 중동/미국의 과도한 물량 유입 우려는 점차 불식되며 Valuation 회복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현대글로비스: 상승엔진 재 점화. 매수 - 목표주가 240,000원은 연결기준 12M Forward 추정 EPS에 Target PER 14배 적용 - 2013년 2분기 실적은 외형과 이익모두 전년동기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 - 2013년 1분기 영업이익률 하락은 2분기부터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 - 경제민주화 관련 공정거래법 개정안, 일감몰아주기 과세 등 불확실성 요인 해소 - 본사와 해외법인, 그리고 현대엠코의 꾸준한 성장이 동사의 가치를 꾸준히 레벨업 시킬 전망 양지환. 769.2738 arbor@daishin.com
  2. 2. 2 산업 및 종목 분석 CJ대한통운: 합병법인 출범 쉽지 않네... - 2013년 2분기 실적은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나, 3분기부터 정상화 전망 - 2분기 실적 부진으로 주가 조정 예상되나, 하반기 개선을 감안할 때 조정시 매수 - 3분기부터 택배부문 정상화, KBCT 지분 매각 등에 따른 영업손실 축소와 해외 M&A 가시화로 주가 상승 모멘텀 발생 - 중, 장기적으로 택배산업 구조개편과 이에 따른 요금인상의 최대 수혜가 예상되며, CJ 그룹의 동남아 사업확장에 따른 외형 성장 전망 양지환. 769.2738 arbor@daishin.com 아시아나항공: 3분기부터 실적 개선. 매수 - 목표주가 6,900원은 12M Forward 추정 BPS에 Target PBR 1.3배를 적용하여 산출 - 2013년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영업손실 예상되나, 3분기 실적은 성수기 효과로 턴어라운드 가능할 전 망 - 2013년 하반기부터 화물 M/S확대보다는 수익성 위주로 화물기 운영 예상되어, 화물부문 수익성 개선 가능할 것으로 예상 - LCC들의 공급확대, 일본노선 Inbound 수요약세는 부담이나, 7월부터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어 단기적으로 실적 및 투 자심리 개선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항공업황 턴어라운드 시, 거래정지 및 지주사 전환 불확실성이 있는 대한항공보다는 아시아나항공으로 투자자들의 관심 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수급요인측면에서 긍정적 양지환. 769.2738 arbor@daishin.com 한전기술: 납품비리 실적에 영향없어 - 목표주가 118,000원은 잔여이익평가모형(Residual Income Model)을 이용하여 산출 - 원전 시험성적서 위조논란으로 주가는 크게 하락했으나, 실적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2013년 2분기 실적은 신고리 #5~6호기의 발주 지연으로 시장 예상을 하회할 전망 - 하지만, 2013년 3분기 신고리 #5~6호기 수주와 코트디부아르 EPC 수주로 예상되는 신규수주금액만 7,000~8,000 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 - 2013년 하반기 해외 화력발전 EPC 및 원전 추가 수주 등 예상되는 점 감안할 때, 현 시점은 매수 구간으로 판단 양지환. 769.2738 arbor@daishin.com 삼성중공업: 7월까지 연간 수주목표 70% 달성 예상 - 6월 말까지 수주목표의 69%(90억불) 달성하며 양호한 진척율 보이고 있어 - 2분기 실적 기대치 소폭 상회 예상 - 동사의 주력 선종인 Drillship 하반기 증가 가능성 커지고 있어 - 실적시즌 7월 말까지 조선주 내에서 가장 크게 초과수익 낼 것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현대건설: 실적이 발표될 때마다 매력도 상승!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7,000원 - 2분기 실적은 시장기대치 소폭 상회할 전망 - 상반기 현대건설(연결기준) 해외 신규수주는 56~67억불로 예상됨 - 하반기 해외원가율 개선되면서 영업이익 증가 예상 조윤호. 769.3079 uhno@daishin.com
  3. 3. 3 산업 및 종목 분석 삼성테크윈: 예상치 못한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82,000원 유지 - 2013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991억원, 586억원으로 추정 - 2013년 매출(3조 2,301억원)과 영업이익(2,103억원)은 각각 10%, 35% 증가할 전망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롯데칠성: 2분기 실적, 이정도면 양호하다. - 2분기 실적 매출 부진대비 이익은 상대적으로 견조 - 매출 성장 미미하나 가격 인상 효과와 비용 통제로 하반기 이익 개선은 문제없음 - 목표주가 197만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 매수 유지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4. 4. 4 투자포커스 1994년 그린스펀 쇼크와 버냉키 쇼크의 비교 박중섭 02.769.3810 parkjs@dashin.com 그린스펀 쇼크와 남미 위기: 그러나 94년과는 다르다 1994년 기준금리 인상이 가져온 직접적인 충격은 크지 않았다. 미국과 한국의 주가는 2개월 가량의 조 정 후 반등세를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당시 미국 경제는 이미 뚜렷한 회복기 접어들었고, 세계 경제 역시 성장률을 꾸준히 높여가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미국 긴축이 주가에 큰 위협이 되지 못했다. 결국 긴 축이 경제의 강한 회복세를 바탕으로 한다면 긴축 자체가 주가에 부정적이지 않다는 점을 시사한다. 물론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남미 국가들에 유입되었던 자금의 이탈을 가져오면서 남미의 외환위기(데 킬라 위기, 1994년 12월)로 확산되었지만, 이는 경제상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던 환율제도에 크게 기 인했다. 대부분 자율변동환율제도를 취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당시 남미에서와 같은 위기가 반복될 것 으로 보는 것은 무리가 있다. 1994년 연준의 출구전략 방식도 다르다. 당시는 기습적인 기준금리 인상이 증시에 충격을 주었지만, 지 금은 미리 조건과 시기를 언급함으로써 시장과의 소통을 중요시 하고 있다. 또 유동성의 공급 규모를 줄 여나가는 것(tapering)은 시중의 유동성 자체를 줄이는 방식과는 구분되어야한다. 당장 기준금리 인상이 라는 출구전략을 취할 가능성도 크지 않다. FOMC성명서와 함께 발표된 경제전망에 따르면, 연준 위원들 이 보는 적정금리는 2014년말까지 0 ~ 0.25%(현재수준)이다. 현재로써는 2015년은 되어야 기준금리 인상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95년 ~ 아시아 외환위기: 달러 강세 & 엔 약세 환경 재현되지 않을 듯 1995년부터 1997년(아시아 외환위기) 사이 선진국 경제성장률과 주가는 꾸준히 상승했지만 한국의 경 제성장률과 주가는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그러나 90년대 중반에 나타났던 선진국과 한국의 경제, 증시 디커플링이 반복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디커플링의 원인이 되었던 ‘달러 강세 & 엔 약세’ 환경 이 재현되지 않을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90년대 중반과 같은 환율 환경이 만들어졌던 결정적인 이벤트 는 ‘역플라자 합의(1995년 5월)’ 때문이였다. 역플라자 합의가 있었던 1995년 5월 이후 달러는 강 세, 엔화와 마르크화는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2013년 하반기에는 상반기에 강하게 나타났던 ‘달러 강세 & 엔화 약세’이 진정될 것으로 판단한다. 달러 강세가 빠르게 진행되지 않을 것으로 보는 이유는 달러 가치 형성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가진 유로 화 가치가 올라갈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유럽 성장에 대한 기대감은 2012년 6월 EU정상회담 이후 나 타났던 현상처럼 유로화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2012년 9월 이후 이어져왔던 엔화 약세 현상도 하반기에 빠르게 진행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 지 난해 12월 집권한 아베 총리가 그 동안 강력한 경기부양책들(세개의 화살)을 써 왔던 정치적인 의도가 7 월 21일 열리는 참의원 선거에서 개헌 가능 의석을 얻기 위함이었다는 점에서 선거 이후에는 경제정책 의 강도가 약화될 가능성이 크다. 자칫 무리한 경기부양책이 일본의 재정 및 부채 위험에 대한 시장의 우 려를 확산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도 추가적인 경기부양책(엔 약세 유도 정책)이 제시되기는 어려울 것이 다.
  5. 5. 5 SK 이노베이션 (096770) 단기&장기 그림이 좋다 윤재성 769.3362 js yoon@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85,000 현재주가 136,500 정유업종 2Q13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부진한 실적 시현할 것으로 전망 - 2Q13 영업이익 2,971억원(QoQ -57.3%, YoY 흑전) 추정. 정제마진 약세 및 정기보수로 인한 비용 발생 등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큰 폭 감익될 것으로 전망 - SK에너지: 162억원(QoQ -95.8%, YoY 흑전) 전망. 1분기 중 정기보수 돌입했던 설비의 재가동 및 계절적 수요 비수기 영향으로 정제마진 감소. 대규모 정기보수로 인한 기회비 용 및 정기보수 비용 발생 등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큰 폭 감익 - SK종합화학&루브리컨츠: 각각 1,962억원(QoQ -20.3%, YoY +19.5%), 119억원(QoQ +56.2%, YoY -86.4%) 전망. BTX 가격 하락에도 PE/PP/SM은 마진강세를 시현하면서 전분기 대비 실적 감익폭은 제한될 전망. 윤활기유는 드라이빙 시즌 전 수요 소폭 회복 으로 실적 또한 개선 예상 3Q13 영업이익 대폭 개선 가능할 전망 - 3Q13 영업이익 5,292억원(QoQ +78.1%, YoY -18.4%) 전망. 전망 - SK에너지: 2,015억원(QoQ +1140.7%, YoY -6.0%) 추정. 드라이빙 시즌 도래 및 중동 전력발전 수요로 인한 연료유 수요 증대로 정제마진 개선 전망 - SK종합화학&루브리컨츠: 각각 2,105억원(QoQ +7.3%, YoY -15.8%), 426억원(QoQ +259.1%, YoY -60.0%) 전망. 하반기 폴리에스터 가동률 상승으로 중국 BTX재고 감소 될 전망. 이로 인한 BTX 가격의 반등을 예상. 윤활기유 또한 계절적 수요로 인한 영향 으로 실적 개선 가능할 전망 단기 실적개선 & 장기 외형성장의 모멘텀을 보유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85,000원(하향). 목표주가 조정은 2013년 영업이익 추 정치를 하향함에 따른 영향. 하반기 실적개선 및 내년 PX 증설 등 모멘텀을 반영하여 매수관점 유지 - 하반기 E&P업체 인수에 대한 구체적 청사진 제시 전망. 내년 상반기/하반기에 걸친 PX 증설은 외형성장 견인의 요소. 12M Fwd PBR 0.7배 수준으로 Valuation 매력높음 (단위: 십억원, %) 구분 2Q12 1Q13 2Q13(F) YoY QoQ 2Q13F Consensus Difference (%) 매출액 18,878 18,108 15,638 -17.2 -13.6 17,176 -9.8 영업이익 -132 696 297 흑전 -57.3 364 -22.5 순이익 -239 258 234 흑전 -9.3 248 -6.1 구분 2011 2012 2013(F) Growth 2013(F) Consensus Difference (%)2012 2013 매출액 68,371 73,330 69,249 7.3 -5.6 71,017 -2.6 영업이익 2,959 1,699 2,080 -42.6 22.4 2,129 -2.3 순이익 3,169 1,185 1,374 -62.6 15.9 1,448 -5.4 자료: SK이노베이션,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6. 6. 6 롯데케미칼 (011170) 과도한 우려는 매수 기회를 제공 윤재성 769.3362 js yoon@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85,000 현재주가 143,500 화학업종 2Q13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감익 전망 - 2Q13 영업이익 737억원(QoQ -37.2%, YoY 흑전) 전망. MEG/BD 등 이익창출의 핵심제품의 가격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다소 이익 감소. 다만, PE/PP의 높은 이익시현은 긍정적인 부분 - Olefin부문(舊 호남석유): 1,027억원(QoQ -20.4%, YoY +440.9%). MEG/BD의 큰 폭 이익감소를 PE/PP의 마진 개선이 일부 상쇄하였음. 6월 이후 낮은 납사투입 가격 반영 또한 긍정적 부분 - Aromatic부문(舊 케이피케미칼)&타이탄: 각각 -143억원(QoQ 적전, YoY 적지), -148억원(QoQ + 적지, YoY 적지) 추정. 폴리에스터 수요부진 등 영향으로 적자를 시현 3Q13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큰 폭 개선전망 - 3Q13 영업이익 1,507억원(QoQ +104.6%, YoY -22.1%)로 전분기 대비 큰 폭 개선전망. 투입원가 하향안정화 및 Aromatic부문/타이탄 부문의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 Olefin부문(舊 호남석유): 1,441억원(QoQ +40.3%, YoY -13.1%). PE/PP의 마진강세는 중동영향력 감소의 Signal로 현 수준의 마진은 정상화의 과정으로 판단. 현 수준의 마진수준 유지 가능할 것으 로 판단. MEG/BTX는 하반기 폴리에스터 가동률 상승 영향으로 가격반등 가능할 전망. BD는 가격 하락폭 제한적인 수준. 장기적 관점에서 BD의 가격회복 가능할 것으로 전망 - Aromatic부문(舊 케이피케미칼)&타이탄: 각각 35억원(QoQ 흑전, YoY 흑전), 31억원(QoQ 흑전, YoY -90.1%)로 흑자전환 전망. Aromatic부문은 하반기 폴리에스터 가동률 회복 및 MX가격 하락 으로 인한 PTA 마진 소폭 회복. 타이탄은 PE/PP 마진 강세 영향으로 판단 하반기는 과도한 우려가 불식되는 시기가 될 것으로 판단. 화학업종 Top Pick 제시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85,000원(하향). 목표주가 조정은 2013년 영업이익 하향 영향 - Valuation 매력도 높음. 현 주가 12M Fwd PBR 0.7배로 금융위기 제외 시 역사적 하단에 위치 - 하반기 중동 영향력 감소의 Signal은 더욱 뚜렷해질 전망. 중동/미국의 과도한 물량 유입 우려는 점차 불식되며 Valuation 회복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 (단위: 십억원, %) 구분 2Q12 1Q13 2Q13(F) YoY QoQ 2Q13F Consensus Difference (%) 매출액 3,949 4,171 3,874 -1.9 -7.1 4,038 -4.2 영업이익 -48 117 74 흑전 -37.2 98 -33.5 순이익 -13 114 67 흑전 -41.8 86 -29.5 구분 2011 2012 2013(F) Growth 2013(F) Consensus Difference (%)2012 2013 매출액 15,699 15,903 16,158 1.3 1.6 16,506 -2.2 영업이익 1,470 372 514 -74.7 38.3 532 -3.6 순이익 978 315 464 -67.8 47.7 423 8.8 자료: 롯데케미칼,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7. 7. 7 Earnings Preview 현대글로비스 (086280) 상승엔진 재 점화. 매수 양지환 769.2738 arbor@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240,000 유지 현재주가 (13.07.0 1) 190,000 운송업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40,000원 유지 - 목표주가 240,000원은 연결기준 12M Forward 추정 EPS에 Target PER 14배 적용 - 2013년 2분기 실적은 외형과 이익모두 전년동기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 - 2013년 1분기 영업이익률 하락은 2분기부터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 - 경제민주화 관련 공정거래법 개정안, 일감몰아주기 과세 등 불확실성 요인 해소 - 본사와 해외법인, 그리고 현대엠코의 꾸준한 성장이 동사의 가치를 꾸준히 레벨업 시킬 전망 2013년은 2분기 실적은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2013년 2분기 실적은 K-IFRS(별도)기준 매출액 2조 5,905억원(+9.0% yoy), 영업이익 1,226억원(+0.7% yoy), 당기순이익 1,172억원(+2.6% yoy)로 시장 예상을 상회할 전망 - 2분기 국내물류 및 해외물류사업부문은 각각 6.5%(yoy), 5.0%(yoy)의 외형성장 전망 - 해외물류부문은 1)PCC부문 3,678억원(+3.0% yoy), 2)제선원료수송부문 1,042억원 (+18% yoy), 3)기타 3,525억원(+3.8% yoy)로 전 부문에서 외형성장이 기대 - CKD사업부문도 브라질 공장 가동 등의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5.5%성장한 매출 1조 2,024억원을 기록할 전망 - 중고차 판매의 경우 제3경매장 가동으로 전년동기대비 약 18.5%성장한 758억원 예상 - 기타유통사업부문의 매출액은 2012년 4분기 체결한 알루미늄 등 계약물량 영향으로 전 년동기대비 115%증가한 1,481억원 전망 - 2분기 기대 이상의 실적이 예상되는 이유는 1)1분기 국내공장의 생산차질 및 일부수송계 약 만료로 하락했던 PCC부문의 L/F가 정상화되면서, 해외물류부문의 GPM 상승, 2)국내 공장의 가동율 상승, 엔약세에도 불구하고 현대, 기아차의 해외판매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2013년 3분기 현대, 기아차의 파업 등 우려 있으나, 성장엔진가동은 계속될 전망 - 2013년 3분기 실적은 K-IFRS(별도)기준 매출액 2조 5,641억원(+9.6% yoy), 영업이익 1,077억원(+7.5% yoy), 당기순이익 1,028억원(+4.6% yoy)로 전망 - 현대, 기아차 노조의 파업에 따른 실적 우려 있으나, 2012년 3분기 파업 장기화로 영업 이익이 0.3%(yoy)증가에 그쳤던 기저효과 감안시 YoY 실적 성장세는 이어질 전망 - 2013년 3분기 1)고로 3기 본격가동에 따른 제선원료 수송물량 증가, 2)중국 사천 상용차 공장 CKD 개시, 3)완성차 수송 관련 신규 계약 등으로 성장 모멘텀 지속 예상
  8. 8. 8 Earnings Preview CJ 대한통운 (000120) 합병법인 출범 쉽지 않네... 양지환 769.2738 arbor@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25,000 유지 현재주가 (13.07.0 1) 98,200 운송업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5,000원 유지 - 2013년 2분기 실적은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나, 3분기부터 정상화 전망 - 2분기 실적 부진으로 주가 조정 예상되나, 하반기 개선을 감안할 때 조정시 매수 - 3분기부터 택배부문 정상화, KBCT 지분 매각 등에 따른 영업손실 축소와 해외 M&A 가 시화로 주가 상승 모멘텀 발생 - 중, 장기적으로 택배산업 구조개편과 이에 따른 요금인상의 최대 수혜가 예상되며, CJ 그룹의 동남아 사업확장에 따른 외형 성장 전망 2013년 2분기 실적은 택배 및 해외 포워딩 부분의 부진 영향으로 컨센서스 하회 예상 - 2013년 2분기 CJ대한통운의 실적은 K-IFRS(연결)기준 매출액 7,025억원(-1.5% yoy), 영업이익 286억원(-32.1% yoy), 당기순이익 186억원(-15.3% yoy)로 시장 기대치를 하 회할 것으로 전망 - CJ대한통운과 CJGLS 합산 기준 영업이익도 350억원 내외를 기록하여, 정상적인 수준인 450억원~500억원의 이익에 미달할 것으로 추정됨 - 2분기 실적이 시장의 예상을 하회할 것으로 추정되는 이유는 1)CJGLS와의 합병과정에서 택배 배송지연, 택배기사파업 등에 따라 택배사업부문의 수익성 저하, 2)삼성물량 이탈에 따른 포워딩 부문의 외형감소, 3)KBCT의 영업손실 지속 때문임 2013년 3분기 택배사업 정상화, KBCT손실 축소, 포워딩 신규계약체결 등으로 개선 전망 - 2013년 6월부터 택배부문이 정상적으로 가동되면서, 3분기에는 택배사업부문의 취급물 량 증가 및 수익성 개선이 예상됨 - 포워딩 사업부문의 삼성물량 이탈에 따른 매출액 감소도 신규 계약 체결 등으로 점진적 으로 완화될 전망 - KBCT에서 신규선사 유치에 따른 물량 증대 및 지분매각으로 영업손실 축소 전망 - 하반기 중 해외 물류업체 M&A 가시화로 M&A를 통한 성장 스토리 재 부각될 것으로 예 상
  9. 9. 9 Earnings Preview 아시아나항공 (020560) 3분기부터 실적 개선. 매수 양지환 769.2738 arbor@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6,900 유지 현재주가 (13.07.0 1) 5,280 운송업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900원 유지 - 목표주가 6,900원은 12M Forward 추정 BPS에 Target PBR 1.3배를 적용하여 산출 - 2013년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영업손실 예상되나, 3분기 실적은 성수기 효과로 턴어라운드 가능할 전망 - 2013년 하반기부터 화물 M/S확대보다는 수익성 위주로 화물기 운영 예상되어, 화물부문 수익성 개선 가능할 것으로 예상 - LCC들의 공급확대, 일본노선 Inbound 수요약세는 부담이나, 7월부터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어 단기적으로 실적 및 투자심리 개선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항공업황 턴어라운드 시, 거래정지 및 지주사 전환 불확실성이 있는 대한항공보다는 아 시아나항공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수급요인측면에서 긍정적 2013년 2분기 실적은 시장의 예상을 하회하는 영업손실 기록할 전망 - 2013년 2분기 실적은 K-IFRS(연결)기준 매출액 1조 3,960억원(-2.5% yoy), 영업손실 209억원(적자전환), 당기순손실 474억원(적자확대)로, 시장의 기대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 됨 - 매출액 감소는 국제여객 및 항공화물부문의 사업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Yield가 달러기준 6.0~7.0%(yoy) 하락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임 - 국제여객부문은 공급 7.0%(yoy)증가, 수송 5.0%(yoy)증가, Yeild(달러) 6.8%(yoy)하락 예 상 - 항공화물부문은 공급 5.0%(yoy)증가, 수송 3.0%(yoy)증가, Yield(달러) 6.3%(yoy)하락 추 정 - 외화환산손실은 원/달러 환율상승에도, 원/엔 환율하락으로 약 150억원 내외 수준 추정 - 2분기 평균 항공유 급유단가는 $125/bbl, 급유량은 3,772천배럴(+7.0% yoy)증가 예상 2013년 3분기에는 유가하락 및 성수기 수요증가로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할 전망 - 2013년 3분기 실적은 K-IFRS(연결)기준 매출액 1조 6,021억원(+2.3% yoy), 영업이익 973억원(-10.7% yoy), 당기순이익 422억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 성수기인 7월~8월 국제선 일본노선의 L/F는 77%~80로 정상적인 수준으로 상승 전망 - AI영향으로 2012년 2분기 L/F가 5~6%pt(yoy)하락했던 중국노선도 전년동기수준까지 탑승률이 회복되면서, 단거리 노선의 수익성기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 2013년 3분기부터 항공화물부문의 공급량 조절에 나서면서, 화물부문의 Yield 상승 예상 - 항공업황 턴어라운드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시, 아시아나항공을 Top-Pick으로 추천함
  10. 10. 10 Earnings Preview 한전기술 (052690) 납품비리 실적에 영향없어 양지환 769.2738 arbor@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18,000 유지 현재주가 (13.07.0 1) 69,100 전기가스업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8,000원 제시 - 목표주가 118,000원은 잔여이익평가모형(Residual Income Model)을 이용하여 산출 - 원전 시험성적서 위조논란으로 주가는 크게 하락했으나, 실적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2013년 2분기 실적은 신고리 #5~6호기의 발주 지연으로 시장 예상을 하회할 전망 - 하지만, 2013년 3분기 신고리 #5~6호기 수주와 코트디부아르 EPC 수주로 예상되 는 신규 수주금액만 7,000~8,000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 - 2013년 하반기 해외 화력발전 EPC 및 원전 추가 수주 등 예상되는 점 감안할 때, 현 시점은 매수 구간으로 판단 2013년 2분기 실적은 신고리 #5~6호기 수주 지연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 - 한전기술의 2013년 2분기 실적은 K-IFRS(별도)기준 매출액 1,976억원(+14.8% yoy), 영업이익 304억원(+6.3% yoy), 당기순이익 258억원(+17.4% yoy)로 전망 - 플랜트별로 1)원자력 부문 매출액 970억원(-9.4% yoy), 2)플랜트 부문 매출액 917 억원(+54.5% yoy) 등으로 추정 - 원자력 부문의 매출액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는 신규 원전 수주지연과 기 존 계약분 만료 등에 따른 것으로, 2013년 3분기 신고리 #5~6호기 수주계약 시 큰 폭으로 증가 예상 - 플랜트 부문의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는 이유는 1)2013 년 4월초 수주한 오산열병합 EPC 계약의 반영, 2)평택복합 #2호기가 2012년 7월에 수주되어 전년 2분기에는 매출이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임 (단위: 십억원, %) 구분 2Q12 1Q13 2Q13(F) YoY QoQ 2Q13F Consensus Difference (%) 매출액 172 168 198 14.8 17.8 228 -15.5 영업이익 29 24 30 6.3 28.8 38 -23.5 순이익 22 22 26 17.4 15.8 32 -24.2 구분 2011 2012 2013(F) Growth 2013(F) Consensus Difference (%)2012 2013 매출액 663 786 992 18.4 26.2 967 2.5 영업이익 136 153 174 12.2 13.6 175 -0.9 순이익 116 134 150 15.7 11.6 152 -1.2 자료: 한전기술,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1. 11. 11 Earnings Preview 삼성중공업 (010140) 2분기 실적 기대치 충족 6월말까지 수주목표 69% 달성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이지윤 769.3429 leejiyun0829@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47,000 유지 현재주가 (13.06.28) 35,800 조선업종 투자포인트 - 6월 말까지 수주목표의 69%(90억불) 달성하며 양호한 진척율 보이고 있어 - 2분기 실적 기대치 소폭 상회 예상 - 동사의 주력 선종인 Drillship 하반기 증가 가능성 커지고 있어 - 실적시즌 7월 말까지 조선주 내에서 가장 크게 초과수익 낼 것 2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 - 삼성중공업의 2분기 실적 : 매출액 3,684십억원(yoy 9.9%), 영업이익 296십억 원(yoy 2.8%, 영업이익율 8.0%), 순이익 213십억원(yoy 10.5%)로 추정 - 기대치 대비 비슷하거나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 - 1분기 영업이익율 9.1%(일이 이익요인 제거 기준) 보다 소폭 하락하는 수준인 데 매출액 감소와 시추선 보다 수익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해양생산설비의 비중 이 소폭 증가하기 때문으로 추정 - Drillship 매출 비중은 1분기 45% 수준과 비슷한 수준으로 추정 7월말까지 연간 수주목표의 70% 달성 예상 - 삼성중공업의 5월 말까지 수주금액은 31억불(연간 목표의 24%) - 6월 한달 동안 59억불을 추가하여 90억불 달성  6월 추가 수주하는 선종은 시추선(Drillship 1기, Jackup 2기, Semi-Rig 1 기)과 생산설비(Egina FPSO), 풍력발전기설치지원선임 - 수주 선종 중, 특기할 점은 시추선 수주 증가 그리고 시추선 선종의 다양화  과거 Drillship 위주의 수주에서 Semi-Rig, Jackup으로 다양화되고 있으 며  또한 2013년 1월 Drillship 1기 수주 이후, 5개월만의 Drillship 수주 - Drillship 수주 약세가 동사 2월 말 이후 주가 약세 요인 중, 하나였는데 Drillship 수주 개시와 여타 시추선 수주 증가는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당장 추가적으로 Drillship 수주가 크게 증가하는 것은 아니나 4월 말 이후, 용 선 미확보 비율이 하락하고 있어 4분기 이후, Drillship 수주 기대감이 증가하고 있어 긍정적임 (단위: 십억원, %) 구분 2Q12 1Q13 2Q13 3Q13 Consensus 직전추정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QoQ 매출액 3,352 3,888 3,662 3,625 3,684 9.9 -5.2 3,658 -9.9 -0.7 영업이익 288 440 282 266 296 2.8 -32.7 269 -17.2 -9.1 순이익 193 301 212 196 213 10.5 -29.0 200 -27.9 -6.3 구분 2011 2012 2013(F) Growth Consensus 직전추 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2 2013(F) 매출액 13,392 14,489 15,047 14,819 14,944 0.8 8.2 3.1 영업이익 1,083 1,206 1,260 1,129 1,300 15.2 11.4 7.9 순이익 851 796 920 843 935 10.9 -6.4 17.4 자료: 삼성중공업,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1863.32 시가총액 8,268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76% 자본금(보통주) 1,154십억원 52주 최고/최저 39,650원 / 30,1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73억원 외국인지분율 29.79% 주요주주 삼성전자 외 11인 24.60% 국민연금공단 5.45%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1.9 2.1 -7.1 0.0 상대수익률 19.3 9.3 -0.5 -2.4 -30 -25 -20 -15 -10 -5 0 5 27 29 31 33 35 37 39 41 12.07 12.10 13.01 13.04 (%)(천원) 삼성중공업(좌) Relative to KOSPI(우)
  12. 12. 12 Earnings Preview 현대건설 (000720) 실적이 발표될 때마다 매력도 상승! 조윤호 769.3079 uhno@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77,000 하향 현재주가 (13.07.01) 56,600 건설업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7,000원 -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분기 실적이 발표될 때마다 Forward 기준 Valuation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77,000원으로 기존 목표주가(85,000원)대비 9.4% 하향 조정 목표주가 77,000원은 지난 3개년 평균 Avg. PBR 1.7배를 적용 (연결기준 2013년 ROE 13%를 고려한 목표 PBR 1.3배에 수익성 개선에 따른 이익 증가의 프리미엄 30%를 부여 한 PBR 1.7배) - 건설업종 최선호종목 유지 2분기 실적은 시장기대치 소폭 상회할 전망 - 연결기준 현대건설 매출액은 3,390십억원(yoy +6.5%), 영업이익 215십억원(yoy +36.6%), 세전이익 217십억원(yoy +32.6%)로 예상 - 영업이익 yoy 증가율이 높은 것은 기저효과 : 2012년 2분기 실적에 1) 쿠웨이트 KOC 파이프라인 공사 충당금, 2) 4대강 과징금, 3) 건 축부문 충당금 등이 반영 - 공사원가율은 1분기대비 소폭 상승 예상 - 일회성 이익과 비용은 미드코 배당금 수익과 은평상업지구 타절에 따른 지분 손실 : 이익과 비용의 규모가 비슷하기 때문에 실적에는 큰 영향 없을 전망 상반기 현대건설(연결기준) 해외 신규수주는 56~67억불로 예상됨 - 상반기 현대건설(별도기준) 해외 신규수주 목표달성률은 41.2% 수준 - 상반기 수주 실적은 양호하나, 대형 프로젝트의 발주 지연으로 하반기 목표치 달성 여부는 불확실 하반기 해외원가율 개선되면서 영업이익 증가 예상 - 해외 저수익공사의 준공시점이 다가오면서 해외원가율 개선 예상 - 3분기, 4분기 영업이익은 yoy +3.7%, +35.2%로 전망 - 영업이익이 대폭 증가하면서 주택부문 미착공PF에 대한 평가손을 인식할 가능성이 높음 (단위: 십억원, %) 구분 2Q12 1Q13 2Q13(F) YoY QoQ 2Q13F Consensus Difference (%) 매출액 172 168 198 14.8 17.8 228 -15.5 영업이익 29 24 30 6.3 28.8 38 -23.5 순이익 22 22 26 17.4 15.8 32 -24.2 구분 2011 2012 2013(F) Growth 2013(F) Consensus Difference (%)2012 2013 매출액 663 786 992 18.4 26.2 967 2.5 영업이익 136 153 174 12.2 13.6 175 -0.9 순이익 116 134 150 15.7 11.6 152 -1.2 자료: 한전기술,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3. 13. 13 삼성테크윈 (012450) 예상치 못한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박기범 (RA) 769.2956 kbpark04@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82,000 유지 현재주가 (13.07.02) 65,100 가전 및 전자부품업종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82,000원 유지 - K-IFRS(연결) 삼성테크윈의 2013년 2분기 영업이익은 586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32.9% 증가할 전망. 당사의 종전 추정치인 437억원, 시장의 예상치인 440억원을 크게 상회한 것으로 추정 - 시큐리티 솔루션(SS)및 반도체 장비부문의 제품 믹스 개선, 환율효과로 외형 증가대비 마진율 개선 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것으로 분석 - 종전 추정치대비 2013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1.8%, 24%씩 상향. 2013년 주당순이익(EPS)을 종전대비 14.3% 상향. 투자의견인 ‘매수(BUY)’와 목표주가 82,000원을 유지 2013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991억원, 586억원으로 추정 - 매출은 7,991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1.9%(6.1% yoy) 증가. SS(시큐리티 솔루션) 부문의 매출은 2,025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6% 증가하여 전체 외형 성장을 견인. 반도체 장비(988억원)도 신제품 출시 효과로 전분기대비 24.3%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영업이익은 586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32.9%(12.4% yoy) 증가 예상. 이는 시큐리티 솔루션(SS)부 문이 솔루션 및 네트웍 제품 비중 확대, 원가개선 효과 등으로 마진율이 당차 추정치를 상회한 것으 로 분석. 또한 반도체 장비부문도 중속기 칩마운터 수출 확대로 제품 믹스 효과가 발생하여 수익성 호전 2013년 매출(3조 2,301억원)과 영업이익(2,103억원)은 각각 10%, 35% 증가할 전망 - 2013년 3분기에 실적호전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 지난 2년동안 시큐리티 솔루션(SS)부문과 반도체 장비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 투자를 진행, 이전 제품대비 고부가중심의 신제품 출시가 2013년 2분기에 본격화되면서 수익성이 호전된 것으로 분석 - 2013년 4분기 이후로 신제품인 고속칩 마운터가 삼성전자의 베트남 신규 공장에 공급될 것으로 예 상. 4분기에 추가적인 매출과 이익 상향도 상존 - 전통적으로 4분기에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면서 이익 감소하는 특성을 보였으나 2013년 하반기에 시큐리티 솔류션, 반도체 장비, 에너지장비(파워시스템) 부문의 수출 증가가 확대되면서 견조한 이익 흐름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 영업이익 기준으로 2013년 3분기에 644억원, 4분기 620억원으로 추 정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 2011A 2012A 2013F 2014F 2015F 매출액 2,948 2,935 3,230 3,576 3,873 영업이익 89 156 210 246 286 세전순이익 249 164 236 279 316 총당기순이익 231 131 186 223 253 지배지분순이익 231 131 186 223 252 EPS 4,346 2,466 3,501 4,191 4,746 PER 12.2 24.2 18.6 15.5 13.7 BPS 29,923 29,655 32,700 36,437 40,729 PBR 1.8 2.0 2.0 1.8 1.6 ROE 16.2 8.3 11.2 12.1 12.3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삼성테크윈,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4. 14. 14 롯데칠성 (005300) 2분기 실적, 이정도면 양호하다.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 m 박신애 769.2378 shinay.park@daishin.co 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970,000 하향 현재주가 (13.07.02) 1,460,000 음식료업종 2분기 실적 매출 부진대비 이익은 상대적으로 견조 - 롯데칠성의 2분기 실적은 매출 6,066억원(+2.0% YoY), 영업이익 522억원(+9.4% YoY)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4%와 6%씩 하회하나 타 음식료 업체 대비 양호 - 에너지 음료 성장률 둔화와 전년도 높은 기저로 음료 매출 2% 성장에 그치나 영업이익은 두자리수 성장 - 소주, 위스키 등 가격 인상에도 내수 경기 둔화에 의한 판매량 감소와 주력 수출지역인 일본의 엔저와 반한 감정으로 인한 수출 감소로 주류 매출 2% 내외 성장에 그침, 판촉비 확대로 주류 이익은 전년수준 예상 매출 성장 미미하나 가격 인상 효과와 비용 통제로 하반기 이익 개선은 문제없음 - 주류부문 국내외 매출 기저 낮아지며 하반기 매출 4.5% 성장으로 상반기 보다는 개선 - 하반기 이익 기저 낮은 가운데 5월부터 비용 통제 강화, 커피믹스 손실 축소 등으로 경기둔화 및 판촉 확대 충분히 반영해도 3,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0.9%, 90.7% 증가 전망 - 미도파와 롯데쇼핑 합병 과정에서의 상호출자 해소 위한 롯데쇼핑 보유 롯데칠성 지분은 롯데제 과와 신동빈 회장이 매입하며 오버행 이슈 마무리 목표주가 197만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롯데칠성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197만원으로 하향 - 경기둔화에 따른 매출 추정치 하향과 2014년 1분기 맥주 공장 오픈에 따른 비용 증가 요인 이전보다 보수적으로 반영해 13년과 14년 EPS를 각각 6 %, 12% 하향 조정함 - 실적 추정 하향해도 2013년과 2014년 영업이익은 각각 8.2%, 9.5% 성장 - 보유자산 시가평가 없이도 현주가 지배주주 기준 13년 예상 PBR 0.82에 불과 (단위: 십억원, %) 구분 2Q12 1Q13 2Q13(F) YoY QoQ 2Q13F Consensus Difference (%) 매출액 595 512 607 2.0 18.5 634 -4.5 영업이익 48 30 52 9.4 76.0 55 -6.1 순이익 28 18 33 16.1 83.3 34 -3.2 구분 2011 2012 2013(F) Growth 2013(F) Consensus Difference (%)2012 2013 매출액 2,087 2,199 2,270 5.3 3.3 2,346 -3.3 영업이익 175 150 157 -14.3 4.6 174 -10.9 순이익 77 83 95 8.0 14.4 100 -5.6 자료: 롯데칠성, WISEfn, 대신증권리서치센터
  15. 15. 15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7/02 7/01 6/28 6/27 6/26 07월 누적 13년 누적 개인 -60.7 71.3 -358.5 -57.9 197.3 11 2,115 외국인 46.5 -44.4 490.8 114.7 -211.8 2 -9,986 기관계 19.6 -65.6 -124.9 -69.9 21.1 -46 8,397 금융투자 77.8 -49.0 -67.8 -93.4 17.9 29 1,867 보험 -29.2 -59.0 -70.0 -91.6 -96.6 -88 910 투신 -2.7 -20.2 35.3 36.0 44.5 -23 -90 은행 3.4 1.6 -21.9 -8.0 -25.8 5 -46 기타금융 3.9 -2.3 -48.3 4.1 -4.7 2 -377 연기금 5.4 57.2 46.1 66.1 43.7 63 4,465 사모펀드 -36.7 7.0 -6.4 25.6 39.1 -30 248 국가지자체 -2.3 -0.9 8.2 -8.8 3.2 -3 1,420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SK하이닉스 59.5 LG 디스플레이 15.9 삼성SDI 24.9 SK하이닉스 80.6 현대차 16.9 KB 금융 15.0 삼성전자 19.0 현대차 19.7 삼성중공업 8.5 삼성전자 11.5 LG 화학 12.9 기아차 16.7 오리온 5.2 LG 화학 8.2 삼성생명 12.8 현대모비스 6.2 한국타이어 4.9 삼성전자우 7.9 한국전력 11.2 LG 전자 4.7 현대글로비스 4.3 한국전력 6.7 우리금융 10.3 대림산업 4.1 코웨이 4.0 하나금융지주 6.4 NHN 9.8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3.8 엔씨소프트 4.0 NHN 5.6 LG 디스플레이 8.4 현대중공업 3.0 LG 전자 3.9 이마트 4.4 엔씨소프트 7.8 코웨이 2.9 대우조선해양 3.8 현대모비스 4.3 삼성물산 7.7 현대글로비스 2.8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셀트리온 25.9 에스엠 1.5 셀트리온 4.2 인프라웨어 2.6 성광벤드 3.7 파트론 1.4 젬백스 2.2 원익IPS 2.3 GS 홈쇼핑 2.2 옵트론텍 1.2 케이엠더블유 1.5 유진테크 2.1 유진테크 1.8 차바이오앤 1.2 태광 1.4 씨젠 1.9 파라다이스 1.6 평화정공 1.1 위메이드 1.2 GS 홈쇼핑 1.8 서울반도체 1.2 태광 0.9 휴맥스 1.2 파라다이스 1.8 KH바텍 0.9 씨젠 0.9 CJ E&M 1.1 서울반도체 1.8 다음 0.9 루멘스 0.9 모두투어 1.1 루멘스 1.1 윈스테크넷 0.8 이엠텍 0.8 SK브로드밴드 1.1 셀트리온제약 1.1 게임빌 0.8 플렉스컴 0.8 게임빌 1.1 윈스테크넷 1.1 자료: KOSCOM
  16. 16. 16 ▶ 최근 5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현대차 233.3 3.6 현대모비스 56.6 1.7 LG 화학 80.7 7.9 SK하이닉스 214.6 -4.8 SK하이닉스 177.9 -4.8 KB금융 55.1 0.4 현대모비스 64.1 1.7 삼성전자 126.7 5.9 기아차 85.8 0.3 LG화학 54.8 7.9 삼성SDI 39.3 7.5 현대차 67.5 3.6 삼성전자 47.3 5.9 KT 23.0 1.1 삼성생명 38.1 3.8 삼성전기 34.7 0.7 삼성중공업 32.2 4.4 만도 18.5 0.5 롯데케미칼 37.1 8.4 하나금융지주 27.2 1.4 삼성전자우 20.2 5.0 삼성엔지니어링 17.6 6.1 NHN 30.1 6.2 LG전자 22.6 2.8 현대위아 18.2 0.9 롯데케미칼 15.1 8.4 우리금융 20.6 3.4 POSCO 21.4 2.4 LG 전자 18.0 2.8 신세계 13.3 4.3 엔씨소프트 17.3 9.4 SK텔레콤 18.3 1.7 코웨이 16.6 4.3 NHN 12.1 6.2 BS 금융지주 17.3 11.1 현대중공업 17.8 4.8 LG 유플러스 13.2 5.8 롯데쇼핑 11.7 1.0 이마트 17.0 4.3 삼성중공업 17.3 4.4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7/02 7/01 6/28 6/27 6/26 07월 누적 13년 누적 한국 40.4 -24.0 413.3 99.3 -162.1 16 -8,019 대만 -232.8 -135.5 213.0 44.1 -73.5 -368 -233 인도 -- 0.0 0.0 -139.1 -93.8 0 13,341 태국 -- 0.0 167.9 179.4 -542.5 0 -2,524 인도네시아 -- -30.4 96.1 5.1 -15.6 -30 -85 필리핀 14.8 29.7 81.8 36.7 27.9 45 1,541 베트남 0.1 -0.9 0.7 -2.1 0.0 -1 180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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