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리포트_대신브라우저_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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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대신브라우저_140605

  1. 1. 금융주치의 추진본부 투자컨설팅부 2014. 6. 5 글로벌 주요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및 기타 주요 증시 동향 S&P500 업종별 등락률(%) 미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다우지수 16,737.53 15.19 ▲ 0.09 ▲ 나스닥지수 4,251.64 17.56 ▲ 0.41 ▲ S&P500 지수 1,927.88 3.64 ▲ 0.19 ▲ VIX 지수 12.08 0.21 ▲ 1.77 ▲ 주요국 증시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독일 DAX 지수 9,926.67 6.93 ▲ 0.07 ▲ 일본 닛케이지수 15,067.96 33.71 ▲ 0.22 ▲ 중국상해종합지수 2,024.83 13.47 ▼ 0.66 ▼ 브라질지수 51,832.98 199.40 ▼ 0.38 ▼ 인도지수 24,805.83 52.76 ▼ 0.21 ▼ 주요국 금리 종가(%) 등락폭(%P) 등락률(%) 미국 국채(10 년) 2.60 0.00 ▲ 0.14 ▲ 미국 국채(5 년) 1.64 0.00 ▼ 0.19 ▼ 브라질 국채(5 년) 11.97 0.11 ▲ 0.91 ▲ 멕시코 국채(5 년) 5.04 0.05 ▲ 0.98 ▲ 서비스호조등으로반등 6월 4일(수) 뉴욕증시는 서비스 지 표 호조와 연방준비제도(연준) 베이 지북의 긍정적인 경기 평가 등으로 인해 S&P 500지수가 사상 최고를 경신하는 등 반등했음. 이날 뉴욕증 시는 개장 초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타나면서 하락세를 보 이기도 했으나 마킷과 공급관리자 협회(ISM)의 비제조업(서비스) 지 표들이 호조를 보이면서 상승세로 돌아섰음. 이후 미국 대부분의 지역 에서 경기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는 연준 베이지북이 발표된 후 상승폭 을 확대했음. 국내 증시 동향 국내 증시 채권 및 증시자금 종가(P) 등락폭(P) 등락률(%) KOSPI 2,008.56 6.56 ▲ 0.33 ▲ KOSDAQ 531.28 3.87 ▼ 0.72 ▼ KOSPI200 262.22 0.82 ▲ 0.31 ▲ KOSPI200 선물(근월물) 261.65 0.15 ▲ 0.06 ▲ VKOSPI(변동성지수) 10.88 0.01 ▼ 0.09 ▼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p) 시장 지표 지표값(억원) 등락폭(억원) 국고채(3 년) 2.84 0.01 ▲ 고객예탁금 147.547 3,739 ▼ 국고채(10 년) 3.38 0.02 ▲ 신용융자 49,268 490 ▼ 회사채(3 년 AA-) 3.26 0.01 ▲ 선물거래 예수금 69,898 95 ▼ 회사채(3 년 BBB-) 8.95 0.01 ▲ 위탁자 미수금 1,115 34 ▼ CD(91 일) 2.65 0.00 - 주식형 수익증권 806,469 2,690 ▼ 주요 시장지표 외환 / 원유 / 반도체 상품 시장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 원/달러 1,023.10 1.00 ▼ WTI($/배럴) 102.64 0.02 ▼ 엔/달러 102.62 0.16 ▲ Dubai($/배럴) 105.58 1.09 ▲ 달러/유로 1.361 0.001 ▼ Brent($/배럴) 108.12 1.08 ▼ 원/헤알 450.27 0.38 ▲ DDR3(4Gb,$) 4.20 0.01 ▲ 원/페소 79.17 0.12 ▼ NAND(64Gb,$) 3.93 0.00 -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률(%)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률(%) BDI(P) 934.00 0.00 - 금(金, $/온스) 1,245.25 0.20 ▲ CRB 상품지수(P) 304.18 0.28 ▼ 은(銀, $/온스) 18.79 0.16 ▲ 밀($/톤) 612.50 1.33 ▼ 동(구리)($/톤) 6,835.00 1.37 ▼ 옥수수($/톤) 458.25 1.56 ▼ 아연($/톤) 2,080.50 0.17 ▼ 대두($/톤) 1.481.25 1.28 ▼ 니켈($/톤) 18,950.00 0.29 ▼ 오늘의 체크 포인트  미국,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치 31.5 만, 이전치 30 만  국내외 주요 뉴스  블룸버그가 집계한 75 곳의 미국의 올해 2 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가 3.5%로 집계됨. 이는 지난달 집계 결과인 3.3%보다 높아진 것은 물론 최고치  중국 상무부, 미국 정부가 중국산 태양광패널에 최대 35%의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힌 것에 대해 무역구제조치를 남용했다며 대표적인 무역보호주의 행위라고 반발  미국 4 월 무역 수지가 전달보다 6.9% 늘어난 472 억달러 적자를 기록. 국가별로 273 억달러 적자를 기록한 대(對)중국 무역 적자 규모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음  미국 5 월 자동차 판매 전년 동기 대비 11%(시장 예상치 7% 상회) 증가한 160 만 6264 대로 2005 년 이래 약 9 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 3 월 이후 증가세 지속중  UBS, 중국 부동산 가격 하락세 3 분기말까지 이어질 가능성 있음. 시장 위축과 정책 불확실성이 부동산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예상  대표적인 월가 기업사냥꾼으로 알려진 아이칸이 패니메이 주식 680 만주, 프래디맥 주식 570 만주를 매입. 총 액수는 5 억달러(약 5120 억원) 규모   증권사 신규 리포트  신한금융투자, 한진중공업(097230): 발행주식 수 증가에 따른 오버행 리스크가 있으며 신주 발행에 따른 주가 희석과 보유자산 매각에 대한 기대감 약화도 부정적 이슈 <중립 하향>  삼성증권, 한라비스테온공조(018880): 중장기적 비전이 뚜렸하고 미래 계획도 명확해 꾸준한 상승세가 유지될 것으로 기대됨 <매수 유지> -0.30 -0.14 -0.08 0.01 0.18 0.23 0.26 0.31 0.32 0.44 0.19 -0.50 0.00 0.50 통신 에너지 산업재 유틸리티 소재 의료 IT 필수소비재 금융 경기소비재 S&P500
  2. 2. 마켓브라우저 금융주치의추진본부 투자컨설팅부 2014. 6. 5 Page 2 시장돋보기-금일 증권사 시황 대신증권 컨센서스에 대한 도전 – 컨센서스와는 다른 금융시장 흐름(신흥국 강세, 달러 보합, 금리 하락)이 전개 중. 하반기 컨센서스에 대한 도전은 지속될 것. 신흥국 수급의 순환 사이클은 하반기에도 수출주도 신흥국인 한국, 대만, 동유럽으로 자금 유입 예상. 물가 컨센서스 변화는 이익사이클 반전을 이끌게 될 것이며, 선진국 중에서는 유럽 최선호, 신흥국 중에서는 수출주도 신흥국이 유망하다는 판단. 대우증권 그물을 들면 그물눈도 따라 올라온다 – 6월 둘째 주 이후 시장은 점차 방향성을 찾아갈 것으로 기대. KOSPI 는 20 일선을 주요 지지선으로 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안정적인 상승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 이평선이 정배열 상태로 전환된다면 본격적인 상승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단기적으로 KOSPI 는 1,970~2,060pt 에서의 움직임을 전망. 삼성증권 산업 내 주도권을 쥔 기업에 주목하라 - 현 주식시장에서 주목해 볼 주도권을 쥔 기업은 1) 과거 수년간의 구조조정 이후 과점화 체체가 확고해진 반도체(SK하이닉스), 2)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한 정부 정책의 수혜가 기대되는 건자재(KCC), 3) 스마트폰 보급 확대와 고사양화가 진행되면서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모바일 관련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장 선점을 통해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업체(NAVER). 신한금융투자 펀드 환매 얼마 남았나? - 펀드 환매 물량이 증시 상승 저해 요인으로 작용. 순자산 기준으로 본 잔여 국내 주식형 펀드는 61.9 조원, 이 중 2011 년 이후 설정된 12.5 조원에 주목. 2011 년 이후 12.5 조원 순자산 증가 분 중 11.5 조원 이탈. 2013 년 8~10 월 당시(일 평균 1,000 억 유출)에는 2011 년 이후 유입된 자산 중 8.6 조원의 순자산이 남아있었던 시기지만, 현재(일 평균 300 억 유출)는 1 조원 가량 남은 상황. 현재와 같은 추세라면 6 월 중 주식형 펀드의 환매는 둔화될 것으로 전망. 우리투자증권 삼성그룹 지배구조 이슈의 시사점 – 최근 삼성그룹주에 대한 투자자금의 쏠림현상이 두드러지는 모습. 주식형펀드 환매 압력으로 운신의 폭이 좁아진 기관도 4 월 이후 삼성그룹주의 비중을 유지하는 한편 여타 종목군에 대해서는 매물을 내놓으면서 주가 차별화를 유도. 결국 실적 측면에서 일부 업종 중심의 개선세라는 한계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당분간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좀 더 지속될 개연성이 크다는 점을 시사. * 작성자: 최진, 김재연, 김상은, 이영준, 윤준성 ㆍ본 자료(마켓 브라우저)는 특정 금융투자상품의 가치에 대한 주장이나 예측을 목적으로 하는 조사분석자료가 아니며, 임ㆍ직원 또는 고객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본 자료에 대한 저작권은 당사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ㆍ본 자료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위험을 사전에 숙지하고, 고객의 투자성향, 투자경험, 투자목적 등에 비추어 해당 고객에게 적합한 금융투자상품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라며, 설명의무 이행을 위한 투자설명서 또는 설명서를 교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객 “파생상품등”에 대한 투자가 적정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알리고, 해당 고객으로부터 서명, 기명날인, 녹취 등의 방법으로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ㆍ본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공시자료, 금융투자회사의 조사분석자료, 신뢰할만한 기구 등이 발표한 자료를 기반으로 하였으나, 본 자료를 이용하여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본 자료의 작성자에게 그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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