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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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807

  1. 1. 2014년 8월 7일 목요일 투자포커스 [글로벌 경제 전망] 뚜렷해지는 차별화의 조건 -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미국이 정책후퇴를 고려하면서, 이로부터의 독립을 모색하는 국가들이 증가 - 대외환경이라는 굴레에 묶여있었던 많은 국가들이 스스로 부양에 나서고 있는 것. 이런 환경 하에서는 통화, 재정정책을 통한 수요회복 여력이 큰 국가와 세계경제 회복에 따른 교역증대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국가가 선 호. 대표적으로 한국 - 정책을 통한 내수와 글로벌 회복에 따른 수출 증대 수혜를 누릴 수 있는 국가가 투자매력 높음 이은주. 769.3091 eunjoolee@daishin.com Quant Issue 배당 확대를 현실화 하는 직접적인 세제 신설 -세법개정안 효과 분석 - [근로소득 증대세제] 신설: 평균임금을 높이는 것을 통해 세액공제를 받는 것과 순이익이 줄어드는 것에 대한 고민 - [배당소득 증대제세] 신설: 고배당주식에 포함되는 기업은 배당투자 확대로 인한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음 - [기업소득 환류세제] 신설 – 기업에 직접적인 압박을 가하는 정책. 가장 현실적이고 직접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되는 정책. 실시되면 최대 3조원 수준의 배당 증가를 기대할 수 있음 이대상. 769.3545 daesanglee@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은행: Multiple 재평가 국면 진입.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 -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 심상치 않은 외국인의 은행주 매수세. Multiple 재평가 국면 진입의 신호탄으로 판단 - 현 외국인지분율 53.7%에 불과해 과거 사례를 볼 때 추가 지분 확대 가능성 높다고 판단 - 자기자본비용률(Ke) 하향 적용에 따라 전 은행주의 목표주가를 일괄 상향 - 규제완화로 시스템 리스크 감소, 정부의 배당확대의지도 긍정적이며 최근 시장금리 하락에 따라 무위험 수익률도 하락한 점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은행 자기자본비용률을 일률적으로 하향. 은행 평균 7.8%의 목표주가 상향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호텔신라: 면세한도 증액 반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0원(+15% 상향) - 내국인 면세한도 400달러에서 600달러로 50% 상향 - 최대 실적 랠리가 예상되는데 현실 가능한 추가 모멘텀도 있기 때문에 주가는 신고가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2. 2. 2 SK하이닉스: 3분기 증익 가능하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3분기 증익이 어렵다는 우려로 수요일 주가 급락 - 당사는 3분기 증익 가능성 높은 것으로 판단. 3분기 영업이익으로 기존 추정치 1.2조원 (+10%qoq) 유지 - 증익 가능한 이유 (1) NAND 부문 실적 흑자 전환, (2) 모바일 DRAM 마진 양호 김경민. 769.3809 clairekim@daishin.com 반도체산업(DRAM): 미국 마이크론 애널리스트 데이 – DRAM 업황에 대한 자신감 피력 - SK하이닉스의 경쟁사인 마이크론, 수요일에 싱가포르에서 애널리스트 데이 개최 - 국내 경쟁사 대비 DRAM 업황에 대한 자신감 피력: 공급부족 심화로 주문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임을 강조 - DRAM 공급부족 강도가 시장예상보다 심하다는 점은 동사 및 SK하이닉스 주가에 긍정적 - 그러나 시장에서는 공급부족이라는 호재에 익숙해진 상황. 향후 PC 수요 회복강도가 빨라지거나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제품별 DRAM 탑재량이 증가하는 움직임이 구체화되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김경민. 769.3809 clairekim@daishin.com
  3. 3. 3 투자포커스 [글로벌 경제 전망] 뚜렷해지는 차별화의 조건 이은주 02.769.3091 eunjoolee@dashin.com 정책의 시대 -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미국이 정책후퇴를 고려하면서, 이로부터의 독립을 모색하는 국가 들이 늘고 있음 - 유로존 재정위기 이후 디레버리징과 재정긴축으로 세계 경제 위축. 아베노믹스, 모디노믹스 등 저성 장에서 탈피하기 위한 적극적인 시도는 계속되어 왔고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음 - 2013년 유럽은 재정 긴축을 실질적으로 포기. 6월 ECB가 발표한 대출 완화 정책은 이제 디레버리 지의 시대가 끝났음을 시사. 이에 따라 일본과 인도에 이어 많은 국가들이 부양책을 내놓고 있음 - 대외환경이라는 굴레에 묶여있었던 많은 국가들이 스스로 부양에 나서고 있음. 이런 환경 하에서는 통화, 재정정책을 통한 수요회복 여력이 큰 국가와 세계경제 회복에 따른 교역증대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국가가 선호. 대표적으로 한국 유로존, 아웃퍼폼하는 국가에 집중 - 2분기 유럽 경제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투자와 소비 회복이 견조한 가운데, 2분기 생산이 일시적으 로 둔화되는 국면에서 유럽 개별 국가들 간 차별화가 더욱 뚜렷해졌다는 것 - 유로존 내에서 경기 회복이 평균보다 빠른 국가에 집중할 필요가 높아짐 - 성장률의 차이는 재정 위기 동안 임금 하락, 재정 건전화, 노동법 개정 등 경제 개혁을 통해 확보한 경쟁력의 차이에서 시작. 위기를 겪은 스페인, 포르투갈, 아일랜드 등 주변국들은 경쟁력 확보를 바탕 으로 향후 유로존 평균보다 높은 경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특히 ECB의 TLTRO와 같은 부양정책은 상대적으로 대출 금리가 높은 위기국에 더 큰 수혜를 줄 것 중국, 3분기 정책 강도 및 투자 수요 확대 예상 - 중국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경제성장률은 7.5% 달성 가능성 높음. 지난 해 높은 기저에도 불구하 고 중국 정부의 재정/통화 정책 부양 효과 클 것으로 예상 - 7월 발표된 ‘신 통화정책’은 3분기 유동성 공급량을 2분기보다 2배이상 높일 것으로 판단. 대부 분 빈민가 개조, 보장성 주택, 도로/철도 프로젝트 등 인프라 및 부동산 건설 자금으로 사용될 것 - 상반기 부진했던 철도 및 부동산 투자 회복세가 3분기 들어서면서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판단. 철도 투자 금액 상향조정, 이중 70%는 하반기 집행 예정. 또한 7월부터 부동산 수요 확대를 위한 우대금 리 적용, 주택구매 제한 완화 정책 실시 - 중국 정부의 유동성 공급 확대 정책이 지속되면서 경제지표에서도 내수 회복 기대감이 반영. 실수요 반영햐는 철강 PMI도 향후 수요회복과 공급과잉 해소에 따라 반등 가능성 높음 세계경제 성장: 신흥국의 성장성 회복. 예상 이상의 성장 기대 가능 -6 -4 -2 0 2 4 6 8 10 95 96 97 98 99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 YoY) 선진국 신흥국가 신흥국-선진국 자료: Global Insight,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주 : 음영부분이 전망치
  4. 4. 4 Quant Issue 배당 확대를 현실화 하는 직접적인 세제 신설 -세법개정안 효과 분석 이대상 02.769.3545 daesanglee@daishin.com [가계소득 증대제세] 3대 패키지 도입 - 2014년 8월 6일 기획재정부는 ‘내수 활성화를 통해 경기회복을 도모하고, 가계소득 증대 등 을 통한 민생안정을 세체측면에서 적극 지원’하기 위한 세법 개정안을 발표했다.최경환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취임하면서 몰고왔던 이슈의 세부항목이 발표된 것이다. 자본 시장에서 주목하는 것은 경제 활성화 부문의 “[가계소득 증대세제] 3대 패키지 도입”에 관한 내용이다. 3대 패키지는 [1]근로소득 증대세제 신설, [2]배당소득 증대세제 신설, [3]기업소득 환류세제 신설이다. 1. [근로소득 증대세제] 신설 – 평균임금을 높이는 것을 통해 세액공제를 받는 것과 순이익 이 줄어드는 것에 대한 고민 - 2013년에 근로소득 증대세제가 도입되었다면 기업들이 받을 수 있는 세액공제는 대략 3,979 억원 수준으로 계산된다. 2013년 순이익이 74조1,617억원이었음을 감안하면 0.49%증가 효 과가 있다. 개별 기업별로 보면 공제세액/당기순이익 비율이 작게는 1%대에서 많게는 10% 대에 육박하는 기업도 있었다. 직전 3년 동안 평균임금 증가율이 마이너스였던 기업이 2015 년에 평균임금을 높이게 되면 순이익 개선효과를 즉각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평균 임금을 높이게 되면 순이익이 감소하는 것이 불가피하다. 기업 경영자의 입장에서는 임금을 늘리는 것과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 최적의 접점을 찾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2. [배당소득 증대제세] 신설 – 고배당주식에 포함되는 기업은 배당투자 확대로 인한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음 - 2013년 기준으로 고배당 주식에 해당되는 기업은 총 197개이다. 보통 배당정책은 일관된 정 책을 펼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들 기업이 2015년에 2014년 대비 10% 또는 30% 배당 을 늘리게 되면 실제로 고배당 주식으로 분류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기준이 엄격한 편이 라 그런지 2013년 기준으로 대형주는 그리 많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197개 기업중에서 시 가총액 1조원 이상인 기업은 16개[표2]에 불과하고 시가총액 3천억원 이상인 기업도 43개밖 에 안된다. 3. [기업소득 환류세제] 신설 – 기업에 직접적인 압박을 가하는 정책 - 가장 현실적이고 직접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되는 정책이다. CAPEX를 많이 하지 않으면서 배당성향이 20%이하에 머무는 기업에 페널티를 주고자 하는 의도를 갖고 시행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 정책이 실시되면 최대 3조원 수준의 배당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 현금배 당액이 3조원 증가하게되면 KOSPI와 KOSDAQ합계 기준으로 현금배당성향은 16.4%에서 21.0%로 현금배당수익률은 0.9%에서 1.2%로 증가한다.
  5. 5. 5 Issue & News 은 행 Multiple 재평가 국면 진입.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김한이 769.3789 haneykim@daishin.com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심상치 않은 외국인의 은행주 매수세. Multiple 재평가 국면 진입의 신호탄으로 판단 - 7월 들어 은행주가 본격적으로 반등하면서 7~8월 은행주 주가가 평균적으로 약 12.5% 상승 - 은행주 상승의 주요 배경은 외국인의 공격적인 매수세 때문. 7월 한달간 외국인들은 은행주를 약 8,850억원 순매수해 동기간 KOSPI 순매수액 약 4.1조원 대비 은행주 매수 비중이 21.7%에 달했 는데 이는 은행주 시총 비중 6.6%의 3배를 상회하는 대규모 수준임 - 외국인의 대규모 은행주 순매수는 1) 저 PBR주로서의 매력 부각 2) 대출성장률 확대, 자산건전성 안정화로 이익 개선에 대한 신뢰 제고 3) 예대율, 배당 등 규제 완화 기대감 4) LTV·DTI 등 대출 규제 완화에 따른 부동산시장의 안정 및 이로 인한 가계부채 할인 요인 해소 등 때문. 현 외국인 의 은행주 보유 지분율은 53.7%에 불과해 과거 사례를 볼 때 추가 지분 확대 가능성 높다고 판단 - 우리는 지난 두 차례의 포럼 자료에서 지금은 은행주 Re-rating 초기 국면으로 부동산지표 등의 macro 개선, 우리은행 민영화를 포함한 산업재편, 배당성향 확대 등의 요인이 은행주 Multiple 재 평가를 유발할 것이라고 밝혀 왔음. 게다가 최근 새 경제팀의 내수활성화 정책 입안 및 그동안의 규제 강화 일변도에서 규제 완화로의 분위기 전환 등은 은행주 Valuation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며 Multiple 재평가 국면을 앞당길 것으로 예상. 은행주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 자기자본비용률(Ke) 하향 적용에 따라 전 은행주의 목표주가를 일괄 상향 - LTV·DTI 완화는 은행 대출성장률을 약 1.0~1.5% 추가 확대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판단. 다만 성장률은 개선되겠지만 상대적으로 대출금리가 낮은 주택담보대출이 늘어나는 데다 신규 수요 증 가로 인해 은행간 경쟁도 심화될 것으로 추정되어 NIM 압박은 커질 것으로 예상. 물론 credit cost 가 동반 하락하는 효과가 나타나겠지만 은행 수익성을 의미있게 큰폭 개선시키기는 어려울 전망 - 다만 규제 완화로 부동산시장이 안정화될 경우 시스템 리스크가 감소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듯. 정부의 배당 확대 의지도 긍정적. 은행 배당성향이 단기에 크게 상승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지만 점진적인 배당 확대를 기대. 과자본에 따른 낮은 ROE에 시달려온 은행주의 경우 배당성향 이 확대되거나 적정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될 경우 주주들의 요구수익률(자기자본비용)도 하락 할 수 밖에 없음. 적정 배당으로 자본을 효율화할 경우 ROE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을 전망 - 또한 최근 시장금리 하락에 따라 무위험수익률도 하락한 상황. 따라서 이러한 점을 복합적으로 고 려해 은행주 자기자본비용률(Ke)을 0.4~0.5%p씩 일률적으로 하향 변경. 자기자본비용 하향 적용 에 따른 목표 PBR 상향으로 전 은행주의 목표주가를 상향. 금번 자기자본비용률 조정으로 인해 은행주 평균적으로 목표주가가 약 7.8% 상향되었고 삼성카드도 목표주가를 8.2% 상향 금융업종별 및 은행별 7~8월 주가상승률 현황 2.9 12.5 19.8 6.7 18.9 16.6 15.9 12.4 12.0 8.6 8.6 4.5 4.3 -2.3-5 0 5 10 15 20 25 KOSPI 은행 증권 보험 기업은행 우리금융 KB금융 BS금융 하나금융 DGB금융 신한지주 KJB금융 KNB금융 JB금융 (%) 금융업종별 및 은행별 외국인투자자 순매수 추이 (단위:십억원) KOSPI 은행 증권 보험 KB 신한 우리 하나 기업 DGB BS KNB JB KJB 외국인순매수 7월 4,070 885 -29 188 210 322 5 214 96 15 31 0 -2 -5 8월 275 60 23 3 46 4 18 24 -16 -1 -8 -5 0 -1 자료: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Rating & Target 종목명 투자의견 목표주가 KB금융 Buy 50,000원 신한지주 Buy 57,500원 우리금융 Buy 16,000원 하나금융 Buy 52,500원 기업은행 Buy 18,000원 BS금융 Buy 20,500원 KNB금융 Buy 17,500원 DGB금융 Buy 21,500원 JB금융 Buy 8,500원 KJB금융 Buy 14,500원 삼성카드 Buy 52,500원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3.9 15.4 15.7 20.4 상대수익률 10.8 9.5 5.9 11.6 -5 0 5 10 15 80 85 90 95 100 105 110 115 120 125 13.07 13.10 14.01 14.04 14.07 (%)(pt) 은행산업(좌) Ralative to KOSPI(우)
  6. 6. 6 Issue & News 호텔신라 (008770) 면세한도 증액 반영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최지웅 769.3530 jwchoi@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50,000 상향 현재주가 (14.08.05) 120,000 엔터테인먼트업종 내국인 면세한도 400달러에서 600달러로 50% 상향 - 기재부는 2015년부터 내국인 면세한도를 50% 상향하기로 결정 - 면세범위 초과물품 자진신고 시 적용 산출세 30% 공제(15만원 한도) 결정 - 내국인 면세점 ASP 약 400달러를 단기에 20% 중장기적으로 40% 이상 상승 예상 실례를 통한 법안 변경 효과 (900달러 물품 사례) - 1)면세한도 증액과, 2)초과액 세액공제 시너지 발생 예상 - 900달러 수입 아이템 경우 과거에는 면세한도 400달러를 크게 넘는 인상을 주지만 내년부 터는 면세한도를 300달러만 초과하고 그 초과액도 자진신고하면 세액의 30%를 공제 받을 수 있어 세금 부담 크게 완화 - 세율 20% 품목 기준 세금 부담액: 기존 100달러에서 42달러로 하락 (기존: 900 – 400 = 500 * 20% = 100달러) (변경: 900 – 600 = 300 * 20% * 70%(30%감면) = 42달러) 2015년 매출액 추정치 5%, 2016년 7% 상향 - 면세한도 증액에 따른 내국인 면세점 ASP 증가로 2015년 매출액, 5%, 2016년 7% 상향 - 영업이익은 각각 10%, 15% 상향 - 이론적으로 주가가 15% 상승 가능한 뉴스. 다만, 올초 대통령 규제철폐 발언과 지난주 면세 한도 증액 확정적 뉴스 보도도 있어 주가는 이번 뉴스를 대부분 선반영한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0원(+15% 상향) - 투자의견 매수 이유: 확정적인 1)중국 인바운드 증가, 2)제주 면세점 확장, 3)창이공항 진출, 4)면세한도 증액 등을 통해 높은 실적 성장 전망. 추가 기대감 지속될 것으로 예상: 1)해외 면세점 추가 진출, 2)서울 장충동 영업장 확장 등 - 목표주가를 130,000원에서 150,000원으로 15% 상향 조정 - 목표주가는 2015년 EPS 4,929원에 목표 PER 30배 적용. - 최대 실적 랠리가 예상되는데 현실 가능한 추가 모멘텀도 있기 때문에 주가는 신고가를 이 어갈 것으로 예상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 2012A 2013A 2014F 2015F 2016F 매출액 2,190 2,275 2,837 3,823 4,389 영업이익 129 88 132 261 350 세전순이익 133 18 116 253 345 총당기순이익 101 14 88 194 264 지배지분순이익 101 14 88 194 264 EPS 2,577 356 2,248 4,929 6,714 PER 17.1 186.7 53.4 24.3 17.9 BPS 17,166 17,007 19,068 23,132 28,754 PBR 2.6 3.9 6.3 5.2 4.2 ROE 15.8 2.1 12.3 22.9 25.4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호텔신라,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2060.73 시가총액 4,762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39% 자본금(보통주) 196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20,000원 / 61,5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264억원 외국인지분율 41.58% 주요주주 삼성생명보험 외 6인 17.37% 국민연금공단 10.03%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23.5 40.7 46.3 80.5 상대수익률 20.4 33.8 35.5 67.0 -20 -10 0 10 20 30 40 50 60 70 80 54 64 74 84 94 104 114 124 13.08 13.11 14.02 14.05 14.08 (%)(천원) 호텔신라(좌) Relative to KOSPI(우)
  7. 7. 7 Issue & News SK 하이닉스 (000660) SK하이닉스 탐방 노트 김경민 769.3809 clairekim@daishin.com 박기범 769.2956 kbpark04@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70,000 유지 현재주가 (14.08.06) 45,400 반도체업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2분기 실적발표 이후 동사 주가의 조정 지속. 가장 큰 이유는 해외 전환사채의 주식 전환 때 문. 주식 전환은 6월에 3회, 7월에 5회, 8월 현재까지 1회 이루어졌으며, 발행물량의 70%가 전환된 것으로 추정. 잔여물량은 연내에 대부분 전환될 것으로 예상 - 수급 이슈와 함께 최근 3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감이 부각. 즉, 3분기가 전통적인 성수기임에 도 불구하고 2분기 대비 증익이 어렵다는 우려가 발생 - 이에 대해 당사는 SK하이닉스의 3분기 증익 가능성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판단. 3분기 영업 이익으로 기존 추정치 1.2조원 (+10%qoq) 유지 3분기 증익 가능한 이유: (1) NAND 부문 여건 개선, (2) 모바일 DRAM 마진 양호 - 동사의 3분기 증익이 가능하다고 판단하는 이유는 (1) NAND 부문의 재고조정 이슈가 대부 분 해결되어 마진이 양호한 OEM 고객향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16나노 전환이 빠르게 이 루어지고 있어 원가절감이 상반기 대비 가속화되기 때문 - 또한 (2) 모바일 DRAM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 이는 중저가 제품에서 기기 당 DRAM 탑재량이 의미있게 증가하고 있으며, 시장의 오해와 달리 특정 제품 수요에 대해 적극 대응하더라도 마진이 훼손될 가능성이 낮기 때문 - 특히 중저가 제품의 기기당 DRAM 탑재량이 증가한다는 점에 주목 필요. 신흥시장 수요에 대응하는 CI-MCP (Card Interfaced Multi Chip Package) 제품의 최소 DRAM 탑재량이 512MB에서 1,024MB (1GB)로 2배 증가. 64비트 칩을 원활하게 지원하려면 1,024MB 이 상의 DRAM이 요구되기 때문 - CI MCP 부문에서 1,024MB 제품의 매출비중은 2013년 2분기에 30% 수준이었으나 2014 년 하반기에는 5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DRAM 과점체제의 매력은 공급업체에게 유리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다는 것 - DRAM 산업의 주요 공급업체가 3개사로 축소되는 반면, DRAM 수요처 (고객사)는 오히려 빠 르게 증가. 과거의 DRAM 산업에서 실적에 영향을 끼치는 주요 고객사는 PC OEM 업체. 이 는 PC OEM 업체 대부분이 PC 사업과 함께 서버 사업도 영위하기 때문 - 그러나 현재는 스마트폰 업체를 비롯해 DRAM 수요처가 다양해진 상황. DRAM이 적용되는 애플리케이션의 범위가 확대되었기 때문 - 따라서 DRAM 공급업체는 고객사의 요구에 탄력적으로 대응을 해야 하는 상황. 결국 탄력적 대응 의 진정한 의미는 공급업체가 전략적 의사결정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하는 것이 용이하다는 의미 - 특히 주요 3사가 최근 컨퍼런스를 통해 공통적으로 밝힌 것처럼, 각 사의 DRAM 증설이 2015년에 제한적으로 전개된다면, DRAM 공급부족과 탄력적 수요대응 추세는 시장의 예상 보다 장기화될 전망. 따라서 DRAM 공급업체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유지 SK하이닉스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 2012A 2013A 2014F 2015F 2016F 매출액 10,162 14,165 15,853 16,593 16,723 영업이익 -227 3,380 4,565 5,044 5,096 세전순이익 -199 3,075 4,508 4,948 4,959 총당기순이익 -159 2,873 3,697 3,949 3,958 지배지분순이익 -159 2,872 3,692 3,944 3,953 EPS -233 4,099 5,165 5,487 5,499 PER NA 9.0 8.8 8.3 8.3 BPS 14,032 18,399 23,382 28,877 34,384 PBR 1.8 2.0 1.9 1.6 1.3 ROE -1.8 25.2 24.7 21.0 17.4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SK하이닉스,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2060.73 시가총액 32,785십억원 시가총액비중 2.66% 자본금(보통주) 3,612십억원 52주 최고/최저 51,900원 / 26,2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450억원 외국인지분율 48.78% 주요주주 SK텔레콤 외 4인 22.01% 국민연금공단 9.20%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9.9 11.7 17.6 64.8 상대수익률 -12.2 6.2 8.9 52.5 -10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18 23 28 33 38 43 48 53 58 13.08 13.11 14.02 14.05 (%)(천원) SK하이닉스(좌) Relative to KOSPI(우)
  8. 8. 8 Issue & News 반도체산업 (DRAM) 미국 마이크론 애널리스트 데이: DRAM 업황에 대한 자신감 피력 김경민 769.3809 clairekim@daishin.com 박기범 769.2956 kbpark04@daishin.com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상향 8월 6일, 애널리스트 데이를 통해 DRAM 업황에 대한 자신감 피력 - SK하이닉스의 경쟁사인 마이크론은 8월 6일, 싱가포르에서 애널리스트 데이 개최 - CEO, CFO를 비롯하여 각 사업부의 담당 임원이 중장기 전략과 제품 개발 로드맵 제시. 질 의응답을 포함하여 3시간 동안 행사 진행 - 동사는 DRAM 업황에 대해 자신감을 강력하게 피력. 국내 경쟁사와 달리 동사는 좀 더 적극 적인 표현을 통해 DRAM의 공급부족이 심화되어 Oversubscription (주문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 - 이는 (1) 주요 공급업체가 3개사로 축소되었으나, (2) 과거 대비 DRAM을 필요로 하는 고객 사는 오히려 늘어났고, (3) 2Y/2Z 나노급 이하에서의 미세공정 전환속도가 둔화되어 공급을 늘리기가 어려우며, (4) DRAM 신규 증설이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 최근 컨퍼런스 대비 공통점: (1) 설비투자의 방향성, (2) 2015년 설비투자 증액 - 3분기 실적 컨퍼런스와 마찬가지로 동사의 DRAM 증설 가능성에 대해서는 대단히 보수적인 입장을 견지. 특히 점유율 증가나 생산능력 확대를 목적으로 한 치킨게임식 투자를 지양. 투 자의사의 결정기준은 외형 확대가 아니라 수익성 확보 - 한편 2015년 설비투자 가이던스로 36~40억달러 제시. 이는 2015년 설비투자 금액이 전년 (28~32억달러) 대비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했던 기존 가이던스에 부합 - 설비투자 금액이 증가하는 주요 원인은 차세대 신제품 개발과 컨트롤러, 펌웨어 등 기술 개 발이 필요하기 때문 최근 컨퍼런스 대비 차이점: (1) 2014년 글로벌 DRAM 빗그로스 상향 - 동사는 2014년 글로벌 DRAM 빗그로스를 기존 23~25%에서 30%로 상향. 상향조정의 사 유는 동사의 미세공정 전환 (30나노 ▶ 25나노)이 비교적 순조롭게 이루어지기 때문 - 그러나 최근 국내 경쟁사의 2014년 DRAM 빗그로스에 대한 높은 가이던스도 일부 반영된 것으로 추정 - 가이던스를 상향조정했다는 의미는 그만큼 DRAM 생산이 증가한다는 뜻이지만 공급과잉 가 능성에 대해 우려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전망 - 이는 PC OEM 고객사의 재고수준이 매우 낮고, 연말 쇼핑시즌을 대비한 재고축적이 조만간 시작되어 DRAM 수요는 더욱 견조해질 전망이기 때문 최근 컨퍼런스 대비 차이점: (2) 2016년 이후 배당 & 자사주매입 가능성 제시 - 동사는 기존에 발행한 CB를 재매입/소각하는 방법을 통해 간접적으로 주주이익 환원정책을 실시하는 중 - 2016년 이후에는 주주이익 환원의 방법으로 배당 및 자사주매입 가능성을 제시 - 그러나 설비투자와 CB 재매입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어 동사가 현금을 탄력적으로 운용하 지 못한다면 CB 재매입 이외에 다른 방법 (배당, 자사주매입)으로 주주이익 환원을 늘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 시사점: 주가에 이미 반영된 공급부족 뉴스보다 참신한 호재가 필요한 상황 - DRAM 공급부족의 강도가 시장예상보다 심화되었다는 점은 주가에 긍정적인 재료 - 그러나 시장에서는 DRAM 공급부족이라는 재료에 대해 지나치게 익숙해진 상황. 따라서 DRAM 수요 측면에서 탑재량의 급증 등 참신한 호재를 기다리는 상황 - 따라서 향후 동사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분기실적 가시성이 확인될 때마다 계단식으로 상 승할 전망. 이는 분기실적 변동성 완화로 연간 EPS가 안정화되어, 결국 각 사의 BPS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게 되기 때문 -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원 유지 Rating & Target 종목명 투자의견 목표주가 SK하이닉스 Buy 70,000원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9.0 13.6 19.6 71.1 상대수익률 -11.2 8.0 10.7 58.3 -20 0 20 40 60 80 100 80 100 120 140 160 180 200 220 13.07 13.10 14.01 14.04 14.07 (%)(pt) 반도체산업(좌) Ralative to KOSPI(우)
  9. 9. 9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8/06 8/05 8/04 8/01 7/31 08월 누적 14년 누적 개인 81.1 268.2 25.9 -181.7 -317.0 193 -1,273 외국인 184.3 120.3 221.4 -65.0 492.7 461 6,766 기관계 7.0 -310.4 -252.9 253.6 -154.2 -303 -4,537 금융투자 -6.7 -5.7 25.7 311.7 379.5 325 -2,457 보험 -13.1 -66.1 -34.2 15.5 8.4 -98 959 투신 -46.7 -58.8 -146.8 -68.6 -319.3 -321 -3,215 은행 -10.2 6.8 -7.8 -40.3 -71.5 -52 -1,475 기타금융 3.5 4.1 -6.1 -4.9 -10.3 -3 -624 연기금 18.1 -77.7 31.3 14.7 -70.9 -14 3,441 사모펀드 54.5 -9.8 -32.8 16.6 -66.4 28 -412 국가지자체 7.7 -103.4 -82.1 9.0 -3.5 -169 -754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한전KPS 112.3 SK 하이닉스 54.0 한전KPS 108.2 삼성전자 52.2 신한지주 28.1 현대중공업 8.4 LG 전자 70.0 NAVER 29.8 POSCO 22.7 LG 유플러스 7.7 쿠쿠전자 56.2 SK 하이닉스 26.9 LG 전자 21.6 한국타이어 7.0 한진해운홀딩스 14.3 현대차 26.4 한국전력 19.7 삼성중공업 6.4 현대글로비스 11.8 삼성SDI 24.7 KB 금융 16.4 강원랜드 5.4 OCI 8.5 POSCO 17.9 NAVER 13.9 기업은행 5.0 강원랜드 7.6 삼성중공업 16.7 현대차 13.0 쿠쿠전자 4.7 CJ 제일제당 7.2 대우조선해양 15.2 고려아연 6.8 동양생명 4.2 GKL 6.9 현대중공업 13.4 삼성생명 4.8 아모레G 3.9 기아차 6.8 대한항공 11.7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토비스 3.6 다음 12.7 컴투스 11.0 서울반도체 5.6 마크로젠 3.3 셀트리온 7.7 파라다이스 6.1 GS 홈쇼핑 3.2 GS 홈쇼핑 2.6 서울반도체 6.4 게임빌 6.1 위닉스 3.2 CJ 오쇼핑 2.3 파라다이스 4.8 다음 4.1 위메이드 3.1 성우하이텍 1.8 리홈쿠첸 3.6 선데이토즈 3.3 인터파크 2.4 인터파크 1.6 키이스트 2.9 이지바이오 2.5 CJ 오쇼핑 2.3 게임빌 1.4 KH 바텍 2.9 네오위즈게임즈 2.1 리홈쿠첸 2.2 차바이오텍 1.3 블루콤 2.0 마크로젠 1.7 에스엠 2.1 위닉스 1.3 이지바이오 1.9 MPK 1.3 우리산업 1.9 아미코젠 1.3 내츄럴엔도텍 1.9 에스에프에이 1.2 CJ E&M 1.9 자료: KOSCOM
  10. 10. 10 ▶ 최근 5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현대차 216.8 -5.1 SK하이닉스 129.0 -0.1 한전KPS 103.0 -0.9 삼성전자 255.5 -3.2 한전KPS 113.4 -0.9 현대중공업 28.2 -5.0 기아차 95.9 0.7 현대차 191.1 -5.1 KB 금융 92.1 1.5 KT&G 26.4 -0.5 LG 전자 88.9 3.1 NAVER 101.5 1.1 NAVER 89.1 1.1 기업은행 25.1 4.2 쿠쿠전자 56.2 0.0 삼성물산 62.5 -0.7 현대모비스 82.8 -4.7 아모레퍼시픽 22.3 4.6 LG 디스플레 이 45.5 1.0 현대중공업 50.6 -5.0 LG 유플러스 79.2 4.7 기아차 18.3 0.7 LG 유플러스 35.6 4.7 삼성SDI 42.8 -3.1 신한지주 58.5 -0.6 한국타이어 16.2 -2.1 현대글로비스 34.6 8.7 대우조선해양 40.6 -2.2 하나금융지주 53.8 0.2 삼성엔지니어링 15.4 -5.2 KT 33.7 -0.5 하나금융지주 39.8 0.2 한국전력 50.8 4.2 LG생활건강 14.9 -1.6 아모레퍼시픽 27.7 4.6 우리금융 29.7 0.0 LG 전자 47.8 3.1 삼성전자우 13.4 -4.3 SK C&C 26.9 12.8 두산중공업 29.5 -5.1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8/06 8/05 8/04 8/01 7/31 08월 누적 14년 누적 한국 152.0 83.9 226.3 -41.3 419.2 421 7,343 대만 171.3 -604.3 45.4 68.8 -334.0 -319 10,885 인도 0.0 0.0 70.0 -182.8 -250.7 -113 11,802 태국 0.0 -26.2 33.0 -14.5 -34.0 -8 -912 인도네시아 -102.6 -11.2 76.6 0.0 0.0 -37 4,918 필리핀 -11.7 -0.9 -42.3 -6.6 -5.3 -62 952 베트남 -8.4 -2.7 1.5 1.3 -1.1 -8 266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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