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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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708

  1. 1. 2014년 7월 8일 화요일 투자포커스 7월 옵션 만기 : 중립 - Asia ex Japan 펀드 플로우 변화 주목 - 7월 옵션 만기 중립. 차익 부담 1600억원 수준이지만 출회 가능성 낮아 - 비차익은 2000p를 중심으로 국내 기관 순매도, 외국인 순매수를 나타내며 중립 - 6월이후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는 Asia ex Japan 펀드 플로우 주목 - 만기 주 수급 공백 예상되나 7월 옵션 만기 이후 외국인 비차익 순매수가 확대될 가능성 높아. 김영일. 769.2176 ampm01@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파라다이스: 하반기 신고가 랠리 기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8,000원 유지 - 2분기 실적 전망치 소폭 하회 예상되나, 하반기 실적 성장폭 확대될 전망 - 모멘텀: 하반기 부산 카지노 통합일정 구체화, 9월 영종도 대형카지노 착공 계획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기업은행: 2분기 실적도 컨센서스 상회 예상. 방어적인 매력 당분간 더 부각될 듯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원 유지 - 2분기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6.9% 증가한 2,650억원으로 추정.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컨센서스 상회할 전망(컨센서스는 2,400억원 수준). NIM 개선 폭 가장 크고 대손상각비 안정성도 지속 예상 - 기준금리 인하 우려에 따른 시장금리 약세, 동부그룹 구조조정 논란에 따른 대기업 신용리스크 부각 등으로 인해 동사의 방어적인 매력이 한동안 더 지속될 수 있을 전망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한국항공우주: KFX 불확실성 해소, 실적또한 안정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 유지 - 국방부, 방위사업청, 공군이 참여한 KFX(한국형 미디엄급 전투기 개발사업) TF는 쌍발로 KFX사업을 진행하 기로 잠정 결정 - 다음달에 열리는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체계개발 기본계획 최종 결정 예정 - 개발예산 증액으로 한국항공우주가 수주하는 체계개발 수주금액 증액 - 2분기 실적, 매출액 608십억원(YoY +33%), 영업이익 44십억원(YoY +112%) 추정되며 컨센서스에 부합한 실적 시현 예상 이지윤. 769.3429 leejiyun0829@daishin.com
  2. 2. 2 제일기획: 역발상이 필요한 시점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2,000원 유지 - 2Q14 매출액 7,640억원(+7.2% yoy, +20.6% qoq), 영업이익 430억원(+5.4% yoy, +103.6% qoq) 전망 - 삼성전자 실적 감소 및 마케팅비용 감소에 대한 우려가 제일기획 매출 감소로 이어지면서 주가 부진 - 매출 증가 가능한 다섯 가지 이유. 첫째, 삼성전자의 마케팅비 감소에도 불구하고, 제일기획과의 용역거래는 오히려 증가, 둘째, 삼성전자 마케팅비 중 제일기획 매출 기여는 20%에 불과. 아직도 80%의 미개척 영역 존 재. 셋째, 해외 비삼성 매출도 빠르게 증가. 넷째, 월드컵은 큰 효과가 없었지만, 3Q 아시안게임은 광고 활성 화에 큰 도움 될 것으로 전망. 다섯째, 삼성전자 매출이 감소한다면 마케팅비용도 감소할 것이라는 시각은 당 연하지만, 정말로 삼성전자가 어려워진다면, 오히려 마케팉비용을 증가시키는 선택도 가능하다고 판단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디스플레이: 7월 상반월 LCD 패널가격 및 수급 동향 – 하반기 키워드는 중국 TV 내수 - 2014년 7월 하반월 LCD 패널가격, 강보합세 기록: 32인치 TV 패널 +1.2%, PC 패널 +0.3% - 8월까지 LCD 패널가격은 견조하게 유지될 전망. TV 패널은 수급균형이고 PC 패널은 공급부족이기 때문 - 하반기 키워드는 중국 TV 내수. 국경절(10/1~10/9) 수요가 견조한 경우 중국 TV업체 연간 출하목표 달성 - LG디스플레이 주가 조정 예상. 1개월간 20% 상승했기 때문. 반면에 주가상승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대만 패널업체 AUO, 이노룩스 주가강세 예상 - LG디스플레이 주가 조정시 매수전략 유효. 하반기 디스플레이 업황개선 지속과 실적가시성 때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원 유지 김경민 769.3809 clairekim@daishin.com
  3. 3. 3 투자포커스 7월 옵션 만기 : 중립 : Asia ex Japan 펀드 플로우 변화 주목 김영일 02.769.2176 ampm01@daishin.com ※ Summary - 차익 부담은 1600억원 수준이지만 출회 가능성 낮으며 비차익은 2000p를 중심으로 국내 기 관 순매도, 외국인 순매수를 나타내며 중립적일 전망 - 전체적으로 7월 만기는 중립이나 6월이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는 Asia ex Japan 펀드 플로우 를 고려하면 만기 이후 외국인 비차익 순매수가 확대될 가능성이 큰 만큼 만기 주 수급 공백 이 나타난다면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 ※ 차익 부담 1600억 내외지만 출회되지 않을 것 - 6월 만기 이후 유입된 매수 차익 잔고 증가분(1600억원)이 7월 만기 차익 물량 부담 - 7월 만기 차익 거래의 키는 외국인. 6월 동시 만기 이후 주체별 차익 순매수를 나타내는데 차 익 거래 주요 주체는 외국인이었음 - 만기 주 베이시스 수준이 한 단계 낮아졌음에도 외국인 차익 물량이 출회되지 않고 있음 ※ 비차익 매매 중립. 2000p가 중심선 - 7월 비차익 매매는 ‘외국인 순매수, 국내 기관 순매도’ 구도로 진행되고 있는데 2000p 이상에 서는 국내 기관의 매도 힘이 강하고 2000p 이하에서는 외국인의 매수 힘이 강함 - 만기 주 KOSPI는 2000p에서 등락을 나타내고 있어 국내 기관과 외국인 비차익 매매 균형 - 다만, 만기 주 국내 기관의 비차익 순매도 규모가 외국인 비차익 순매수 규모를 상회하며 전 체적으로 순매도 압력이 커지고 있음 ※ 만기 이후 Asia ex Japan 펀드 플로우 변화 주목 - 신흥 시장 지수인데 7월 들어 2013년 고점을 넘어서며 52주 신고가. ‘주가 상승-자금 유입- 주가 상승’이라는 선순환 구도 - Asia ex Japan의 누적 펀드 플로우 6월을 지나며 1년 만에 Asia ex Japan으로 자금 유입 - 만기 주 불확실성 확대로 일시적 수급 공백 나타날 수 있지만 6월 이후 해외 펀드 플로우 변 화를 고려하면 이번 주가 3분기의 좋은 매수 기회가 될 것 6 월 만기 이후 매수 차익 잔고 1600 억원 증가 연초 이후 신흥 시장 펀드 플로우 12월 만기~ 6월만기~ 순차익잔고 -9,628 1,058 매수차익잔고 513 1,622 매도차익잔고 10,141 564 외국인 선물 -18,664 -12,144 외국인 현물 22,447 10,496 비프로그램 매매 -41,482 -151 프로그램 매매 63,929 10,647 프로그램 차익 -8,711 2,104 프로그램 비차익 72,640 8,543 차익잔고 외국인 구 분 -25,000 -20,000 -15,000 -10,000 -5,000 0 5,000 14.01 14.02 14.03 14.04 14.05 14.06 14.07 GEM 누적 펀드플로우(백만달러) Asia ex Japan 누적 펀드플로우 *6월 11일 자료: KOSCOM, 대신증권리서치센터 자료: EPFR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4. 4. 4 Earnings Preview 파라다이스 (034230) 하반기 신고가 랠리 기대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 m 최지웅 769.3530 jwchoi@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48,000 유지 현재주가 (14.07.07) 37,700 엔터테인먼트업종 2분기 실적 전망치 소폭 하회 예상 - 2분기 연결 매출액 1,716억원(+12% YoY), 영업이익 337억원(-15% YoY) 예상 - 영업이익 감소 이유는 1)개별소비세(매출액 약 3.7%), 2)작년 높은 홀드율 베이스(14.1% vs 11.0%), 3)연말 성과급 안분 확대 등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 - 상반기 이익 감소에서 벗어나 하반기는 이익 증가로 턴어라운드 전망 (실적)뒤로 갈수록 실적 성장폭 확대 전망 - 3분기 매출액 1,996억원(+22% YoY), 영업이익 422억원(+23% YoY) 예상 (카지노 실적 정상화, 성수기 호텔 이익) - 4분기 매출액 2,316억원(+31% YoY), 영업이익 378억원(+49% YoY) 전망 (4분기 부산 카지노 통합되는 것으로 가정. 2015년 상반기로 지연 가능성 있음) (모멘텀)카지노 통합, 리조트 카지노 착공 - 하반기 중 부산 카지노 통합 일정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 - 9월 영종도 대형 카지노 착공 계획 (영종도에 유일하게 확정된 카지노) - 파르나스호텔 인수는 7월 중 구체적인 내용이 나올 것으로 전망 (호텔을 인수해도 당장 영업 장 이전 계획 없기 때문에 단기적 중립적 이슈. 장기적으로 서울 중심에 대형 카지노 진출을 위한 초석으로 긍정적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8,000원 유지 - (큰그림)중국 카지노 BIG CYCLE의 최대 수혜주 - (중기)본업 성장과 계열사 통합을 통해 중기적 성장 그림 가시성 높음 (~2016년) - (장기)영종도를 시작으로 제주, 부산, 서울 등 카지노 대형화 계획이 있어 장기 성장 가시성 또한 높음 (2017년~) - 하반기 호실적과 긍정적 모멘텀으로 신고가 랠리 전망. EPS 증가와 PER 리레이팅이 동시에 진행되는 매우 긍정적인 구간으로 판단 - 현주가 37,700원은 Fwd EPS 1,650원(자사주 제외) 기준 PER 22.8배 수준. (단위: 십억원, %) 구분 2Q13 1Q14 2Q14(F) YoY QoQ 2Q14F Consensus Difference (%) 매출액 154 171 172 11.8 0.6 182 -5.5 영업이익 40 32 34 -15.2 5.5 37 -9.1 순이익 36 47 26 -27.9 -45.1 31 -17.3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2014(F) Consensus Difference (%)2013 2014 매출액 519 639 773 23.3 21.0 769 0.5 영업이익 90 134 146 49.8 8.4 146 -0.2 순이익 75 101 134 35.4 32.9 132 1.9 자료: 파라다이스, WISEfn, 대신증권리서치센터 KOSDAQ 552.9 시가총액 3,365십억원 시가총액비중 2.51% 자본금(보통주) 47십억원 52주 최고/최저 39,700원/ 20,05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50억원 외국인지분율 20.08% 주요주주 파라다이스글로벌 외 15인 46.79%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0 5.1 38.3 53.5 상대수익률 -3.0 6.5 24.9 45.8 -30 -20 -10 0 10 20 30 40 50 60 70 18 23 28 33 38 43 13.07 13.10 14.01 14.04 (%)(천원) 파라다이스(좌) Relative to KOSDAQ(우)
  5. 5. 5 Earnings Preview 기업은행 (024110) 2분기 실적도 컨센서스 상회 예상. 방어적인 매력 당분간 더 부각될 듯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김한이 769.3789 haneykim@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6,000 유지 현재주가 (14.07.07) 13,150 은행업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2014년말 추정 BPS 24,898원대비 목표 PBR 0.65배를 적용해 산출 - 2분기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6.9% 증가한 2,650억원으로 추정되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2분기 시장컨센서스 순익은 약 2,400억원 수준임 - 2분기 총대출은 약 1.5% 증가해 상반기 중 3.3%의 대출성장률 시현이 예상되고 2분기 NIM은 전분 기대비 4bp나 상승해 은행 중 NIM 상승 폭이 가장 클 것으로 추정 - 매년 2분기에 발생하는 업적성과급으로 인해 판관비는 다소 크게 늘어나겠지만 대출성장 및 NIM 개선에 따른 순이자이익 증가와 대손상각비 안정화로 실적은 상당히 양호할 것으로 예상 - 최근 정부 지분 매각 가능성에 따른 Overhang 우려가 높지만 당장 매각이 실시될 공산은 크지 않다고 판단. 2분기 실적 발표를 목전에 두고 있어 이에 따른 Quiet Period를 고려해야 하는 데다 현실적으로 최경환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 내정자가 취임한 이후 일정기간이 지나야 매각 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우리는 정부 지분 매각이 4분기 정도에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따라서 8~9월에는 관련 우려가 점진적으로 부각될 수도 있을 듯 - 상반기에 타행대비 초과상승 폭이 매우 컸던 데다 우리는 하반기 중 대형 금융지주사 위주의 반 등을 점쳐 왔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동사의 주가 반등 탄력이 타행보다 약할 것으로 예상해 왔음 - 그러나 기준금리 인하 우려에 따른 시장금리 약세, 동부그룹 구조조정 논란에 따른 대기업 신용리 스크 부각 등으로 인해 동사의 방어적인 매력이 한동안 더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2014년 예상 주당배당금은 400원으로 현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3.0%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타행대비 높은 배당수익률도 투자매력을 높일 수 있는 요인 2분기 NIM 개선 폭은 은행 중 가장 클 전망. 대손상각비 안정성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2분기 NIM은 1.96%로 전분기대비 4bp 상승 예상. PF 대출이자 회수 등의 일회성 요인도 약 1bp 가량 상승에 기여했지만 외화조달비용률 하락 등의 조달코스트 개선 요인에 주로 기인한 것으로 추정 (2분기 중 조달금리 7.7%대의 후순위채 12억불이 만기 도래). 다만 3~4분기에는 추가적인 고금리조 달의 만기 도래 규모가 거의 없기 때문에 NIM이 계속적으로 반등할 공산은 크지 않다고 판단 - 동부그룹 비금융계열사에 대한 익스포져는 약 620억원으로 추정. 이 중 동부건설 익스포져가 약 40%를 차지하지만 2분기 추가 충당금 규모는 매우 미미할 듯. 법정관리 가능성 논란을 빚고 있는 팬 텍 익스포져도 없는데다 2분기 대기업 신용위험 재평가에 따른 추가 충당금도 거의 없을 전망. 2분기 대손충당금은 2,820억원으로 총자산대비 대손비용률은 1분기 수준인 0.52%에 불과할 것으로 추정 - 신용회복기금 감액손실이 약 29억원 추가 발생할 것으로 보이지만 2분기 매·상각액 7,000억원 중 대손충당금 환입 외에 대출채권 매각익도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어 1분기에 발생했던 배당수익 소멸 에도 불구하고 기타비이자이익도 전분기대비 크게 감소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2012A 2013A 2014F 2015F 2016F 총영업이익 4,660 4,374 4,777 5,069 5,358 세전이익 1,550 1,135 1,389 1,502 1,622 연결당기순이익 1,180 848 1,045 1,130 1,220 EPS (원) 1,970 1,411 1,731 1,873 2,218 증감율 (%) -18.6 -28.4 22.7 8.2 18.4 Adj. BPS 22,624 23,134 24,401 25,729 27,244 PER (배) 6.0 8.6 7.6 7.0 5.9 PBR (배) 0.5 0.5 0.5 0.5 0.5 ROE (%) 8.7 6.0 7.1 7.3 7.4 ROA (%) 0.6 0.4 0.5 0.5 0.5 자료: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2,005.12 시가총액 7,266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61% 자본금(보통주) 2,751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4,000원/ 10,9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64억원 외국인지분율 18.13% 주요주주 댛대한민국정부(기획재정부) 60.03%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4.4 2.7 9.6 20.6 상대수익률 -4.8 1.9 7.1 10.3 -10 -5 0 5 10 15 20 9 10 11 12 13 14 15 13.07 13.10 14.01 14.04 (%)(천원) 기업은행(좌) Relative to KOSPI(우)
  6. 6. 6 Earnings Preview 한국항공우주 (047810) KFX 불확실성 해소, 실적 또한 안정적 이지윤 769.3429 leejiyun0829@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40,000 유지 현재주가 (14.07.07) 32,000 기계업종 KFX(한국형 미디엄급 전투기 개발사업) 쌍발엔진으로 잠정 결정 - 국방부, 방위사업청, 공군이 참여한 KFX TF는 쌍발로 KFX사업을 진행하기로 잠정 결정 - 다음달에 열리는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체계개발 기본계획 최종 결정 예정 - 기본계획 결정 후 8월말~9월 중으로 KFX사업 입찰공고 예정. 빠르면 올해 말에 체계 개발 주체 선정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음 쌍발엔진 채택의 효과 - 개발예산 증액으로 한국항공우주가 수주하는 체계개발 수주금액 증액  기존 단발엔진 기준 3.8조원-> 쌍발엔진 5조원 상회할 것으로 예상(체계개발 총 예산 금액에서 약 60%로 추정) - 단발엔진보다 쌍발엔진 개발난이도 높아 개발 리스크는 높아짐 - 제품가격 상승으로 수출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음 - 하지만 우선 국내 도입도 빠르면 2023년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수출 경쟁력을 논하기 전에 사업자체가 경제성을 인정받고 계획대로 진행된다는 것이 의미있음  현재시점에서 단발이 수출 경쟁력이 높아 보이지만 일본, 미국 등 주변국들의 전투기 개발동향을 고려하여 쌍발을 선택한 것  KFX가 수출시점은 국내도입이 마무리된 이후이기 때문에 KFX의 수출 경제성은 그 사이에 재평가 받을 것 2분기 실적, 매출액 608십억원(YoY +33%), 영업이익 44십억원(YoY +112%) 추정 - 컨센서스에 부합한 2분기 실적 시현 할 것으로 예상 - 수리온, FA50 양산에 이어 이라크 FA50, 필리핀 FA50 생산 착수하며 매출액 증가 - 하반기에 LAH/LCH 체계개발(600십억원), KT-1 터키 후속(200십억원) 수주 예상 - KFX 사업 관련 불확실성 해소, 안정적인 실적, 하반기 수주 모멘텀까지 갖춰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단위: 십억원, %) 구분 2Q13 1Q14 2Q14(F) YoY QoQ 2Q14F Consensus Difference (%) 매출액 458 503 608 32.9 20.9 592 2.8 영업이익 21 29 44 111.7 52.3 43 2.7 순이익 19 18 29 55.7 66.3 28 4.0 구분 2012 2013 2014(F) Growth 2014(F) Consensus Difference (%)2013 2014 매출액 1,535 2,016 2,314 31.4 14.8 2,348 -1.4 영업이익 126 125 161 -1.0 29.5 163 -0.9 순이익 74 90 105 21.6 16.9 108 -2.5 자료: 한국항공우주, WISEfn, 대신증권리서치센터 KOSPI 2005.12 시가총액 3,119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26% 자본금(보통주) 487십억원 52주 최고/최저 34,500원/ 24,8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33억원 외국인지분율 13.77% 주요주주 한국정책금융공사 26.41% 현대자동차 10.00%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6.8 -1.1 12.7 4.9 상대수익률 6.3 -1.8 10.1 -4.1 -35 -30 -25 -20 -15 -10 -5 0 5 10 18 20 22 24 26 28 30 32 34 36 13.07 13.10 14.01 14.04 (%)(천원) 한국항공우주(좌) Relative to KOSPI(우)
  7. 7. 7 Earnings Preview 제일기획 (030000) 역발상이 필요한 시점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32,000 유지 현재주가 (14.07.07) 22,200 미디어업종 2Q14 Preview: 해외 성장이 국내 부진보다 크다 - 제일기획의 2Q14 매출액은 7,640억원(+7.2% yoy, +20.6% qoq), 영업총이익은 1,998억원 (+10.5% yoy, +16.6% qoq), 영업이익은 430억원(+5.4% yoy, +103.6% qoq), 당기순이익은 415억원(+39.5% yoy, +204.6% qoq) 전망 - 국내 경기 부진으로 본사 영업총이익은 1Q의 496억원과 유사한 500억원이 예상되나, 해외 영업총이익은 삼성전자의 마케팅비용 증가 및 해외 자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1,499억원(+41% yoy, +23% qoq) 전망 - 영업외수익에는 4/23에 처분한 삼성생명 매각차익 104억원이 반영 역발상이 필요한 시점 - 삼성전자의 실적 감소에 대한 전망이 이어지면서, 마케팅비용(광고선전비 + 판매촉진비) 감 소에 따른 제일기획 매출 감소 우려로 인해 최근 주가 부진 - 제일기획 매출의 약 72%, 국내 매출의 60%와 해외 매출의 80%가 삼성전자의 마케팅비용 집행에서 발생하는 매출이기 때문에, 이러한 우려는 당연 - 실제로, 삼성전자의 광고선전비는 1Q14에 6,779억원으로 1Q13의 8,859억원보다 23% 감 소했고, 판촉비를 포함한 마케팅비용은 2.27조원으로 1Q13 대비 3.7% 감소(그림 1, 2) - 하지만, 1Q14 삼성전자 마케팅비용 감소에도 불구하고, 제일기획의 영업수익 및 영업총이익 은 1Q13 대비 각각 12%와 27% 상승 - 다음의 다섯 가지 이유로 인해 제일기획에 대한 매출 감소 우려는 지나치다고 판단 - 첫째. 삼성전자의 마케팅비용 감소에도 불구하고, 용역거래는 오히려 증가. 1Q14 매출 중 국 내에서 삼성전자와의 용역거래 매출은 1,527억원으로 1Q13 대비 28.5% 증가. 삼성전자가 국 내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Q13의 65.6% 보다 상승한 71.2%(그림 3) - 둘째. 당사 추정으로는 삼성전자 마케팅비용 중 제일기획의 국내외 매출 기여는 1Q14 기준 20.4%에 불과. 따라서, 삼성전자의 마케팅비용이 감소한다고 하더라도, 아직까지 80%(2014년 기준 약 7.6조원)의 미개척 영역 존재(그림 4). 실제로 삼성전자의 중점 진출 지역인 신흥시장 에 사무소를 설립하면서 해당 지역에서의 매출 증대 추진. 1Q에 케냐, 성도, 심양에 사무소를 설립했고, 2Q에 콜럼비아, 그리고 하반기에 나이지리아,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 과테말라, 인 도네시아 등에 거점을 형성하면서, 2013년 39개 대비 9개가 증가한 48개의 해외 사무소 운영 예정 - 셋째. 삼성전자라는 captive market도 중요하지만, 제일기획의 해외 비삼성 매출도 빠르게 증가 추세. 당사 추정 해외 비삼성 매출은 1Q13 851억원(매출 비중 15.1%)에서 1Q14 1,098 억원(매출 비중 17.3%)로 증가(그림 5) - 넷째. 2Q에는 월드컵에도 불구하고 광고 성수기 효과를 누리지 못했지만, 3Q에는 (9/18~10/4) 아시안게임이 한국의 인천에서 개최되고, 삼성전자가 공식 후원사인만큼, 국내 광고도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 - 다섯째. 역발상이 필요한 시점! 삼성전자 매출과 마케팅비용은 같이 증가해왔기 때문에, 만일 삼성전자 매출이 감소한다면 마케팅비용도 감소할 것이라는 시각은 당연. 하지만, 정말로 삼성 전자가 어려워진다면, 적어도 1~2년 정도는 오히려 마케팅비용을 증가시키는 선택도 가능하 다고 판단(그림 6)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32,000원 유지 - 12M FWD EPS 1,208원에 PER 25배 적용(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한 ‘11~’12년 평균) KOSPI 2005.12 시가총액 2,554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21% 자본금(보통주) 23십억원 52주 최고/최저 28,000원/ 21,7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98억원 외국인지분율 32.97% 주요주주 삼성물산 외 8인 18.36% 국민연금공단 10.21%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2.4 -7.3 -17.6 -9.4 상대수익률 -2.9 -8.0 -19.5 -17.2 -25 -20 -15 -10 -5 0 5 10 15 18 20 22 24 26 28 30 13.07 13.10 14.01 14.04 (%)(천원) 제일기획(좌) Relative to KOSPI(우)
  8. 8. 8 Issue & News 디스플레이 7월 상반월 LCD 패널가격 및 수급 동향: 하반기 키워드는 중국 TV 내수 김경민 769.3809 clairekim@daishin.com 박기범 769.2956 kbpark04@daishin.com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2014년 7월 상반월 LCD 패널가격, 전반적으로 강보합세 기록 - 패널가격은 전반적으로 강보합세 기록하며 당사의 기존 예상에 부합 - TV: 32인치 패널가격, 전반월대비 1.2% 상승. 나머지 제품은 보합 - PC: 모니터/노트북용 패널가격, 전반월대비 평균 0.2%~0.3% 상승 모니터용 PC 패널, 공급부족 지속 - 대면적 제품(19.5인치, 21.5인치, 23인치)의 공급부족 지속 - 대면적 구현을 위해 디스플레이 핵심재료인 액정(Liquid Crystal)의 구동방식을 광시야각에 적합한 VA(Vertical Alignment)와 IPS(In-Plane Switching) 방식으로 변경했기 때문 - 이와 같이 액정의 구동방식을 변경하면 생산과정에서 마스크 스텝 수가 증가하여 동일한 시 간 내에 생산가능한 패널의 숫자가 감소. 즉, Capacity 축소로 공급부족 발생 - 공급부족 지속으로 모니터용 PC 패널가격 강세 지속될 전망 노트북용 PC 패널도 공급부족 지속 - 중저가 노트북 신제품에 적용되는 15.6인치 패널 공급부족 지속. - 노트북용 PC 패널 생산라인은 중소형 패널 생산에 적합. 최근 동 라인에서 스마트폰/태블릿 PC용 패널 생산 증가. 반면 노트북용 PC 패널 생산은 상대적으로 감소 - 공급부족 지속으로 노트북용 PC 패널가격 강세 지속될 전망 TV 패널은 PC 패널 대비 상대적으로 수급균형 - 신흥시장의 중저가 주력제품인 32인치 TV 패널은 상반기에 이어 공급부족 지속 - 월드컵의 수요진작 효과 종료되어 TV 세트업체의 패널재고는 상반기 대비 소폭 증가한 5~6주로 추정되나 하반기 수요강도는 여전히 견조 - TV 세트업체는 중국 국경절(10/1~10/9) 앞두고 8월부터 패널 재고축적 개시할 전망 - 따라서 TV 패널가격은 적어도 8월까지 견조하게 유지될 전망 하반기 키워드 (1) TV 시장의 핵심지표는 중국 내수 - TV 수요의 핵심지역인 미국, 유로존, 일본의 GDP 성장률은 2013년 하반기부터 개선 - 다만 중국은 TV 내수 부진 지속. 2013년 5월 중국 정부의 TV 보조금 폐지 때문 - 보조금 폐지 이후 2014년 구정 및 노동절 TV 수요는 전년대비 각각 2.1%, 10.1% 감소 - 최근 중국 TV 세트업체는 수출비중 확대를 통해 내수부진 극복 노력 - 2014년 1분기 세트업체별 수출비중: 창홍 42%, TCL 38%, 하이얼 38%, 하이센스 28% - 이들 업체의 2014년 TV 출하 목표달성 여부는 하반기 중국 내수에 따라 결정 하반기 키워드 (2) 패널업체 실적의 핵심지표는 UHD TV 패널 - 글로벌 UHD TV 패널 출하비중은 2014년 1분기 3%에서 4분기 10%까지 증가할 전망 - 50인치 이상 대면적 UHD TV 패널은 면적기준 매출 증가 및 생산능력 축소 견인 디스플레이업체 주가 전망: LG디스플레이 조정시 매수 추천 - LG디스플레이 주가, 지난 1개월간 20% 상승. 단기적으로 조정국면 진입 - 최근 대만 패널업체 AUO, 이노룩스 주가상승 부각. 디스플레이 업황회복과 대만달러 약세 때문. 또한 대만증시에서 6월부터 Short selling 거래시 당일 내에 short covering이 허용되어 주가 변동성 확대. 즉,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종목의 주가상승률 확대 - LG디스플레이 조정시 매수전략 유효. 하반기 디스플레이 업황개선 지속과 실적가시성 때문.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7,000원 유지 KOSPI 2005.12 LG디스플레이 시가총액 11,504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96% 자본금(보통주) 1,789십억원 52주 최고/최저 32,600원/ 22,3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425억원 외국인지분율 30.60% 주요주주 LG전자 외 1인 37.90% 국민연금공단 7.05%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20.0 14.0 24.6 21.8 상대수익률 19.4 13.1 21.8 11.3 -30 -25 -20 -15 -10 -5 0 5 10 15 18 20 22 24 26 28 30 32 34 13.07 13.10 14.01 14.04 (%)(천원) LG디스플레이(좌) Relative to KOSPI(우)
  9. 9. 9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7/07 7/04 7/03 7/02 7/01 07월 누적 14년 누적 개인 70.3 31.5 -23.8 -244.5 38.5 -128 -34 외국인 187.5 33.5 159.2 314.8 100.6 796 3,034 기관계 -249.5 -64.8 -116.8 -50.0 -127.9 -609 -2,595 금융투자 -25.7 64.3 46.1 46.6 18.8 150 -2,968 보험 -33.8 -12.2 -0.7 35.6 -7.6 -19 735 투신 -126.6 -89.7 -116.1 -103.5 -61.7 -498 -1,675 은행 -18.7 -8.8 -12.4 -10.0 -16.3 -66 -1,165 기타금융 -1.1 -1.1 0.0 -1.2 -2.8 -6 -583 연기금 -11.0 -3.6 -36.5 -14.6 -34.2 -100 3,331 사모펀드 -37.0 -5.9 0.9 -4.0 -21.4 -67 -310 국가지자체 4.2 -7.7 1.9 1.1 -2.6 -3 40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현대차 29.3 강원랜드 14.3 강원랜드 21.4 삼성전자 72.0 엔씨소프트 23.8 아모레퍼시픽 8.4 현대건설 12.8 현대차 34.0 SK 하이닉스 19.2 현대중공업 5.1 아모레퍼시픽 7.8 엔씨소프트 26.5 KB 금융 16.5 삼성 SDI 4.8 GS 건설 7.4 SK 16.7 기아차 13.5 OCI 4.6 LG 화학 3.9 기아차 16.6 삼성전자 13.5 KT&G 3.6 현대글로비스 3.8 삼성물산 16.0 SK 텔레콤 11.9 KCC 2.6 한국가스공사 3.6 현대모비스 14.5 삼성물산 10.5 아모레 G 2.5 KCC 3.2 SK 이노베이션 10.9 현대모비스 9.7 기업은행 2.5 SK 하이닉스 3.0 SK 텔레콤 10.7 SK 8.8 삼성테크윈 2.4 S-Oil 2.8 대우조선해양 9.6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루멘스 4.4 내츄럴엔도텍 4.9 CJ E&M 4.1 다음 5.4 아프리카 TV 4.2 CJ 오쇼핑 3.9 내츄럴엔도텍 3.8 조이시티 1.6 원익 IPS 3.7 게임빌 2.4 아프리카 TV 3.5 지엔씨에너지 1.6 이지바이오 1.3 서울반도체 2.2 CJ 오쇼핑 3.3 게임빌 1.3 다음 1.2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3 루멘스 2.6 KCC 건설 1.2 OCI 머티리얼즈 1.2 블루콤 1.3 에스엠 1.8 바이오랜드 0.9 파라다이스 1.1 컴투스 0.9 이지바이오 1.7 씨젠 0.9 KG 모빌리언스 0.9 미디어플렉스 0.9 인터파크 1.5 제이콘텐트리 0.8 인터파크INT 0.8 CJ E&M 0.8 컴투스 1.4 팜스토리 0.8 선데이토즈 0.7 나이스정보통신 0.7 나이스정보통신 1.4 인선이엔티 0.8 자료: KOSCOM
  10. 10. 10 ▶ 최근 5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삼성전자 181.4 -1.4 강원랜드 82.6 6.0 강원랜드 83.1 6.0 삼성전자 297.5 -1.4 SK 하이닉스 148.4 6.5 아모레퍼시픽 34.9 5.2 LG 화학 48.1 -0.9 현대차 143.1 -1.5 현대차 140.9 -1.5 현대중공업 33.4 -0.8 대림산업 43.6 2.4 기아차 111.6 -1.3 기아차 46.6 -1.3 LG화학 27.2 -0.9 GS 건설 41.0 5.3 SK이노베이션 66.9 -7.6 호텔신라 37.3 5.7 SK C&C 23.3 2.6 현대건설 39.7 4.4 현대모비스 52.9 0.7 삼성 SDI 36.5 0.3 LG생활건강 19.0 -2.4 아모레퍼시픽 36.2 5.2 삼성물산 52.6 -3.1 하나금융지주 32.2 -0.7 NAVER 17.2 -1.5 NAVER 35.2 -1.5 하나금융지주 47.6 -0.7 신한지주 31.5 -0.6 현대백화점 15.5 -1.4 LG 디스플레 이 28.2 0.3 SK 47.1 -6.6 엔씨소프트 30.6 -4.1 아모레G 13.7 4.6 SK C&C 23.0 2.6 롯데케미칼 42.2 -4.9 SK 이노베이션 29.9 -7.6 한국가스공사 12.8 4.7 삼성증권 20.8 3.7 SK하이닉스 34.5 6.5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7/07 7/04 7/03 7/02 7/01 07월 누적 14년 누적 한국 179.4 12.6 167.1 306.4 123.2 789 3,683 대만 36.8 -201.6 7.8 298.8 202.8 345 10,607 인도 0.0 166.4 886.2 -688.0 375.4 740 10,658 태국 0.0 -1.1 13.8 19.4 0.0 32 -1,215 인도네시아 0.0 -47.9 -17.4 23.0 44.7 2 3,833 필리핀 20.7 -3.6 -4.9 9.2 27.4 49 1,061 베트남 1.7 4.7 1.8 0.5 1.5 10 293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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