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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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31028

  1. 1. 2013년 10월 28일 월요일 투자포커스 [주간전망] 정중동(靜中動), 동중정(動中靜)의 의미를 되새길 시점 - 흔들리는 KOSPI. 중국발 규제 이슈와 유동성 축소에 대한 불안, 환율 이슈, 실적 불확실성에 수급상황 또한 이전과 다른 양상. 그러나 단기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의 기회. - 경제지표의 개선세 여전하고, 내년 실적 모멘텀은 더욱 강화되는 양상. 따라서 KOSPI 단기 지지력 확보 여 부에 따라 매매타이밍을 잡는데 집중할 필요가 있음. 소재/산업재/금융 업종 중심의 비중확대 유효 - 정중동(靜中動), 동중정(動中靜)은 심리의 변화에도 몸의 흔들림이 없고, 움직임 속에서도 심적인 고요함을 유지한다는 뜻. 단기 이슈와 심리적인 쏠림에 흔들리기보다는 펀더멘털 모멘텀(Non-US모멘텀과 글로벌 유 동성 기대감)에 초점을 맞추고 좀 더 적극적인 대응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판단. 이경민. 769.3840 kmlee337@daishin.com Money Flow 주식형 펀드 자금 유입은 전고점 돌파 후에나 - 2009년 초 85.9조원에 달했던 국내 주식형 펀드 설정원본은 현재 64.6조원으로 축소된 상황. 2011년의 상황을 미루어 짐작해 본다면 주식형 펀드 자금이 다시 유입되기 위해서는 KOSPI가 전고점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 - 2011년 4월 27일 KOSPI 2,206.7 기록 후 국내 주식형 펀드 설정원본은 61.7조원에서 2012년 1월 17일 73.3조원까지 증가한 바 있음. 그 이후 현재까지 하락. 2050돌파로는 국내 주식형 펀드로 자금이 유입되는 것을 기대하기 어려움 이대상. 769.3545 daesanglee@daishin.com 매크로 성장과 원화강세 - 최근 원화강세, 경상수지 흑자와 외국인 주식 순매수에 의해 주도. 달러 비중이 우세한 기업들의 선물포지 션이 이례적 원화강세에 따라 반전할 가능성 커 원달러 추가적 하락 가능성 높아 - 유럽 경제회복 기대 커지며 수출환경 개선되고 미국 경기부진으로 인한 연준 정책 후퇴 지연은 원화강세 지속될 수 있는 환경. 연말까지 1,050원 이상에서 환율 마무리 가능성 높으나 내년 상반기까지 1,000원 이 하로 진입 가능성 - 원화강세 지속 가능성 높아 수출주 중 미국 비중 높고 환율 민감도가 큰 전기전자나 자동차보다 다른 수출 주들이 상대적으로 강할 것 김승현. 769.3912 economist1@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KB 금융: NIM 하락 폭 예상을 상회했지만 수익성 개선은 지속될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0,000원으로 상향 - 4분기에도 NIM은 약 2~3bp 추가 하락하겠지만 내년 이후에는 반등 추세 진입 예상 - 충당금 증가는 NPL비율 관리를 위한 집단중도금대출 상각에 기인. 경상 충당금은 3,500억원 - 4분기 순익 3,550억원으로 양호할 전망. M&A 이슈도 주주가치에 부담을 주지는 않을 듯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2. 2. 삼성중공업: 3분기 영업이익, Drillship 매출 비중 감소하며 기대치 하회 - 영업이익 Drillship 매출 비중 감소하고 해양생산설비 비중 증가하며 기대치 하회  영업이익율이 2013년 1분기를 고점으로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점 부정적  다만, 단기적으로 4분기에는 매출 회복과 함께 수익성 회복 예상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9,000으로 하향(-4%) 조정 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기존 보다 낮아져 주가에 대한 기대치도 낮아지겠으나  실적 시즌 이후에는 다시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것  현재 124억불 달성. LNG선과 시추선, FLNG에서 추가 수주하며 연간 150억불 상회 예상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삼성전기: 14년 재도약을 기대하다! - 투자의견 ‘매수(BUY)’ 및 6개월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14년 제품 포트폴리오 변화 및 15년 베트남 공장 가동에 초점을 맞출 시기 14년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5%, 5.2%씩 증가할 전망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호텔신라: 정상화 기대감 랠리에서 실적확인 구간으로 - 목표주가 80,000원(10% 하향) - 투자의견 매수: 1)중국인 입국객 증가에 따른 장기 성장성 확보, 2)제주도 면세점 확장으로 성장 여력 확 대 전망, 3)구매볼륨 증가를 통한 원가율 개선 목표주가 하향은 1)중국관련 마케팅 비용 증가와, 2)2014년말 원/달러 환율 가정을 1,074원에서 1,043원 으로 변경함에 따라 2014년 추정 EPS를 4,403원에서 3,934원으로 하향조정함에 따름. -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SK이노베이션: 내년을 위한 저가매수 시점 - 3Q13 영업이익 시장기대치를 소폭 - 4Q13 SK에너지 회복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 전망 - 내년의 양호한 석유제품 수급 및 PX증설 모멘텀을 대비한 저가 매수 시점 윤재성. 769.3362 js_yoon@daishin.com 2
  3. 3. Global Radar 이은주 02.769.3091 eunjoolee@dashin.com 유럽 경기회복과 공공투자, 터키를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이유 최근 외국인 자금유출국 금융시장 안정 - 5월이후 극심한 외국인 자금 유출을 경험한 국가들의 금융시장, 최근 안정 회복. 이는 이들 국가들 의 물가상승 억제 노력과 자본통제 정책 효과와 양적완화 축소 가능성이 내년으로 미루어졌기 때문 - 또다른 변화는 유럽과 중국의 경기회복 모멘텀이 부각되고 있다는 점. 외국인 자금 유출을 경험한 국가들도 유럽과 중국의 성장으로부터 수혜를 볼것이라는 긍정적 평가가 가능 유럽, 터키 수출 회복을 견인 - 터키는 수출의 40.6%를 유럽에 의존. 수출품목은 주로 자동차와 백색가전 등 내구소비재. 내구소비 재 수요는 경기변동에 민감해 유럽 수요회복은 터키 수출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 - 이미 9월 유럽 신규자동차등록대수가 전년동월비 5.4% 증가하면서 2년만에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 하는 등 유럽의 내구재 수요는 개선(감소폭 축소)에서 확장(증가세 가속)으로 발전 중 - 유로화 강세와 달러 약세가 조성된 외환시장 환경 역시 터키에 긍정적. 터키는 수출대금은 주로 유 로화로 받고, 수입대금은 달러화로 결제하는 독특한 무역구조를 가지고 있음 - 강세와 달러 약세는 터키 수출품에 대한 가격(Price) 상승과 수입품에 대한 가격 하락 효과를 가져 와 무역적자 개선에 도움이 될 듯 공공투자 확대, 성장률 하락 압력 완화 - 터키는 자금유출 경험한 다른 신흥국에 비해 재정적자 수준 낮아 민간소비 둔화를 정부 재정정책 확장으로 부양할 수 있는 여력이 상대적으로 큼 - 견고한 재정수지를 바탕으로 매년 약 GDP의 5%에 달하는 공공투자 계획 발표. 비중이 가장 큰 운 송 인프라 조성은 민간협력 프로젝트가 대부분이어서 직접투자 통한 안정적 외자유입 기대 정치적 불확실성, 터키에 대한 시각 악화시킬만큼의 위협은 아닌 듯 - 5월말, 터키는 반정부 시위로 정치 위험까지 부각되었음. 그러나 7월초 시위 일단락된 후 대내적인 정치 불확실성은 터키 경제에 대한 시각을 악화시킬만큼의 위협이 되지 못함 - 시리아 내전도 잠재적 위험 요소이나 터키와의 분쟁조짐은 없어 심각한 위험은 아니라고 판단 유럽으로의 수출 증가, 총수출 견인할 듯 (% YoY) 40 총수출 대EU수출 30 운송 인프라 조성에 집중된 공공투자 (십억리라) 160 2014~2018년 공공투자 규모 140 120 20 100 80 10 60 0 40 -10 20 관광 주택 제조업 국방 치안 광업 R&D 보건 에너지 기타 하수처리 농업 상수도 교육 10.1 10.3 10.5 10.7 10.9 10.11 11.1 11.3 11.5 11.7 11.9 11.11 12.1 12.3 12.5 12.7 12.9 12.11 13.1 13.3 13.5 13.7 자료: CEIC,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운송 0 -20 자료: CEIC,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3
  4. 4. MoneyFlow 이대상 주식형 펀드 자금 유입은 전고점 돌파 후에나 2011년 4월 27일 KOSPI 2,206.7 기록 후 국내 주식형 펀드로 자금 유입됨 02.769.3545 daesanglee@dashin.com - 외국인은 41거래일 연속 순매수, 투신은 32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8월 23일부터 10월 25 일까지 13.2조원 순매수. 투신은 9월 5일부터 현재까지 5.1조원 순매도 장재호 02.769.3580 j.chang@dashin.com - 2009년 초 85.9조원에 달했던 국내 주식형 펀드 설정원본은 현재 64.6조원으로 축소된 상황. 2011년의 상황을 미루어 짐작해 본다면 주식형 펀드 자금이 다시 유입되기 위해서는 KOSPI가 전 고점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 - 2011년 4월 27일 KOSPI 2,206.7 기록 후 국내 주식형 펀드 설정원본은 61.7조원에서 2012년 1 월 17일 73.3조원까지 증가한 바 있음. 그 이후 현재까지 하락. 2050돌파로는 국내 주식형 펀드로 자금이 유입되는 것을 기대하기 어려움 지난 주 상승 업종의 변화가 주도 업종 교체는 아닌 것으로 판단 - KOSPI가 지난 주 -0.88%(주간 기준)하락하며 잠시 쉬어감. 2주 상승 후 1주 하락은 일반적인 패턴. 상승 후 숨 고르기. 외국인은 KOSPI에서 1.0조원 순매수 - ASIA 신흥국 펀드(GEM+Asia exJapan) 3주 연속 순유입. GEM 펀드, Asia ExJapan펀드 모두 순유 입. 자금의 유입 규모가 3주째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아시아 신흥국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음을 알 수음 - 아시아 7개국의 외국인 투자는 9주 연속 순매수. 인도네시아, 필리핀을 제외한 한국, 대만, 인도, 베 트남, 태국 순매수. 인도네시아를 제외하고는 외국인 순매수 상승 추세 형성 - 시장의 약세로 내수 소비재 업종이 수익률 상위권에 경기 민감 업종이 하위권으로 이동. 주도 업종 의 교체로 보기에는 성급한 측면이 있다고 판단됨. 상승 업종의 확산 과정으로 파악됨 주식형 펀드로 자금이 되돌아 오기 위해서는 KOSPI 전고점 돌파가 필요할 것 (조원) 100 국내 주식형 펀드 설정원본 (P) 2,400 KOSPI(우) 85.9 90 2,200 80 2,000 70 1,800 64.6 60 1,600 61.2 50 1,400 40 1,200 30 1,000 20 800 10 600 0 99.12 00.12 01.12 02.12 03.12 04.12 05.12 06.12 07.12 08.12 09.12 10.12 11.12 12.12 13.12 400 14.12 자료: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4
  5. 5. 성장과 원화강세 매크로 김승현 02.769.3912 economist1@dashin.com 개입이 등장한 외환시장 - 지난주 원/달러 환율이 달러당 1,054.3원까지 하락하면서 당국 개입. 환율 결정에 새로운 변수로 정 부 개입이 등장 - 최근 원화 강세는 연속적인 경상수지 흑자와 외국인 주식 매수에 의해 주도. 현재 추세로 보면 올해 670억달러 흑자 예상(2012년 431억달러 흑자). 8월이후 외국인은 130억달러 가량 주식 순매수 중 - 신흥국 불안 여파로 이전 원화강세 구간과 달리 기업들의 달러 매수비중 우세. 이례적 원화강세는 기업들의 기대를 바꿔 놓아 달러 선물 매도로 전환할 가능성이 크고 이는 새로운 원화 강세 요인 - 당국 개입에도 불구하고 수출환경 개선, 외국인 순매수 기조 유지, 기업 선물 포지션 변화는 원달러 추가적 하락 가능성 높여 - 연말까지 환율은 1,050원 이상에서 마무리 될 가능성 높으나 내년 상반기까지 보면 다시 달러당 1,000원 이하로 진입할 가능성 성장에 대한 기대 강화. 원화도 더 강해질 수 있어 - 3분기 한국경제 3.3% 성장하며 예상 상회. 유럽경제 회복 확인 시 세계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 상승 - 스페인 3분기, 전분기비 0.1% 성장 확인. 유럽 경제회복에 따라 우호적인 수출환경 기대 높아져 - 반면 미국 3분기 성장률은 전분기보다 후퇴 예상. 10월 ISM제조업지수도 후퇴 불가피해 보임. 미국 경기의 부진은 예정된 연준의 정책 후퇴속도를 완화시켜줄 것이라는 기대 때문에 악재로 인식되지 는 않을 것 - 연준 정책 후퇴 시기 연기와 유럽경제 회복은 신흥시장에게도 긍정적. 자본이탈 우려 줄고 수출경기 개선 기대 더해지기 때문 - 이 같은 수출환경 개선에도 이런 환경이 원화강세를 더 높일 수 있다는 점은 부담. 미국에 대한 경 기에 대한 기대는 상대적으로 약한만큼 수출주 중에서도 미국 비중이 높고 환율 민감도가 큰 전기전 자, 자동차보다 다른 수출주들이 상대적으로 강할 것임을 시사 차입금 유입구간은 원화 강세 가속기 하반기 유로존 경제 성장으로 전환 (원/달러) 700 단기차입금(좌) 원/달러(축반전, 우) 800 (% YoY) 2.0 800 (백만달러) 1,200 1.5 900 400 유로존 독일 프랑스 1.0 1,000 0 1,100 1,200 -400 0.5 0.0 1,300 -1.0 자료: CEIC,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3 '12 '11 '10 '09 '08 '07 '06 '05 '04 '03 '02 '01 1,500 '00 -1,200 -0.5 1,400 -800 -1.5 '12 3Q '12 4Q '13 1Q '13 2Q '13 3Q '13 4Q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5
  6. 6. Results Comment KB 금융 NIM 하락 폭 예상을 상회했지만 수익성 개선은 지속될 전망 (105560)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0,000원으로 상향 최정욱, CFA 김한이 769.3837 cuchoi@daishin.com 투자의견 769.3789 haneykim@daishin.com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50,000 현재주가 (13.10.25) 42,000 상향 은행업종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2,034.39 16,227십억원 1.35% 1,932십억원 43,950원 / 32,600원 439억원 64.23% 국민연금공단 9.24% Franklin Resources Inc 외 46인 7.32%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1M 10.4 8.4 3M 17.5 10.3 6M 18.1 13.3 12M 12.6 6.5 (천원) KB금융(좌) Relative to KOSPI(우) 15 4분기에도 NIM은 약 2~3bp 추가 하락하겠지만 내년 이후에는 반등 추세 진입 예상 - 3분기 그룹 NIM은 2.55%로 전분기대비 약 10bp 하락해 2분기에 이어 마진 급락세가 지속. 3분 기에도 원화대출금이 약 1.3% 증가해 성장률이 복원 중인데 이 가운데 pricing 압박이 발생하고, 기존 고금리대출의 저금리대출로의 차환으로 인해 운용수익률이 하락하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 다만 기존 고금리대출의 차환이 거의 마무리된 것으로 추정되어 운용수익률 추가 하락 여지 적음 - 2008년 무렵 발행한 7%대의 고금리 후순위채가 약 4.2조원, 커버드본드 10억불 등이 2014년 중 만기 도래하므로 차환시 이에 따른 이자비용 감소로 내년부터는 마진 상승 가능성 높은 편 - 따라서 NIM은 4분기 중 2~3bp 추가 하락한 후 내년부터 반등할 것으로 추정. 다만 대출성장률 이 높아질수록 마진 압박이 더 커질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대출증가세와 경쟁 상황에 따라 NIM 반등 폭이 예상보다 적어질 개연성은 있음 (%) 45 - 목표주가 상향의 배경은 valuation 산정시 적용되는 BPS(주당순자산가치) 기준을 2013년말에서 2014년말로 변경했기 때문 - 목표주가는 2014년말 추정 BPS 70,689원대비 목표 PBR 0.7배를 적용해 산출 - 3분기 순이익은 전분기대비 183.1% 증가한 4,629억원을 시현해 컨센서스와 우리 예상치를 상회 - 실적 호조의 배경은 2분기 중 발생한 비경상 일회성 비용 요인들이 소멸되고 현대상선을 비롯한 유 가증권 매각익 600억원, 환율 하락에 따른 CVA 조정 기타충당금 환입 610억원 등 비이자이익 개선 에 주로 기인. 그러나 판관비 관리가 양호하고 집단중도금대출 상각 처리에 따른 추가 충당금 600억 원을 제외한 경상 대손상각비도 안정적이어서 NIM 급락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실적 - NIM이 10bp 급락해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하락 폭 매우 컸지만 4분기에는 크게 안정화될 것 으로 예상. 4분기를 저점으로 내년부터는 점진적으로나마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판관비와 대손비용 등 bottom-line 관리가 잘되고 있다는 점에서 NIM이 안정화될 경우 수익성 개 선이 본격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하나금융과 더불어 은행주 최선호종목으로 유지 43 10 41 39 5 37 35 0 33 31 -5 29 27 12 .1 0 13 .0 1 13 .0 4 13 .0 7 -10 13 .1 0 충당금 증가는 NPL비율 관리를 위한 집단중도금대출 상각에 기인. 경상 충당금은 3,500억원 - 3분기 그룹 대손충당금은 4,066억원으로 전분기대비 다소 증가. 이는 연말 NPL비율 관리의 일환 으로 집단중도금대출 900억원을 상각처리했기 때문(충당금은 600억원 추가 적립). 해당 여신의 경우 회수 가능성이 낮은 편은 아니지만 소송이 장기화될 것으로 우려되어 보수적 관점에서 처리 - 전분기대비 매·상각전 실질 연체와 고정이하 순증액은 각각 7,130억원과 6,330억원. NPL 기분 류업체 3곳의 후행적 연체 발생이 약 1,100억원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신규 부실 규모는 평분기 수준. 올해 목표 NPL비율은 1.65%(조선사 건전성 재분류분을 제외시 1.35%)로 4분기 매·상각 규모가 충당금에 상당히 큰 영향을 줄 정도로 대규모로 진행될 것이라고 우려할 필요는 없을 듯 - 당분간 경상 충당금은 분기당 3,500억원 내외를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다만 매·상 각에 따른 추가 충당금을 감안할 경우 4분기는 약 4,000억원 수준의 충당금 적립이 예상됨 4분기 순익 3,550억원으로 양호할 전망. M&A 이슈도 주주가치에 부담을 주지는 않을 듯 - 4분기 추정 순익은 3,550억원으로 4분기에도 시장예상치를 상회할 전망. 은행 전반적으로 올해 수 익성이 크게 훼손된 상태여서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던 금감원의 보수적 충당금 적립 권고가 올해 4분기에는 없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 4분기 판관비와 대손충당금은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에 그칠 듯 - KB금융은 우리투자증권 패키지, 우리파이낸셜, 우리F&I 예비입찰에 참여. 사업다각화와 시너지를 위해 비은행 부문의 확대가 필요하기는 하지만 ING 인수 당시의 이사회의 보수적인 접근 태도 등 을 고려할 경우 공격적인 인수가격을 제시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추후 우리은행 인수전에 참여 할 가능성도 매우 낮은 편. M&A 추진 이슈가 기존 주주가치에 부담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6
  7. 7. Issue & News 삼성중공업 비중 감소하며 기대치 하회 (010140 1) 투자 포인트 전재천 이지윤 769.3082 jcjeon7@daishin.com 769.3429 leejiyun0829@daishin.c om BUY 투자의견 매수, 유지 49,000 목표주가 하향 41,050 현재주가 (13.10.25) 3분기 영업이익, Drillship 매출 - 영업이익 Drillship 매출 비중 감소하고 해양생산설비 비중 증가하며 기대치 하회  영업이익율이 2013년 1분기를 고점으로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점 부정적  다만, 단기적으로 4분기에는 매출 회복과 함께 수익성 회복 예상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9,000으로 하향(-4%) 조정 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기존 보다 낮아져 주가에 대한 기대치도 낮아지겠으나  실적 시즌 이후에는 다시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것  현재 124억불 달성. LNG선과 시추선, FLNG에서 추가 수주하며 연간 150억불 상회 예 상 2) Drillship 보다 수익성 낮은 해양생산설비 비중 증가하며 수익성 하락 조선업종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2034.39 9,481십억원 0.80% 1,154십억원 45,550원 / 30,100원 419억원 32.73% 삼성전자 외 9인 24.40% 국민연금공단 5.45% 1M -4.9 -6.6 3M 5.0 -1.5 6M 19.9 15.0 12M 25.7 18.9 (천원) 삼성중공업(좌) (%) 47 Relative to KOSPI(우) 35 45 30 43 25 41 20 39 15 37 10 35 5 33 0 31 3) 실적 시즌 이후에는 다시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것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를 49,000원으로 하향(-4%) 조정  목표주가 하향 조정은 실적 하향 조정을 반영  목표주가 49,000원은 2014년 실적 기준, PER 14.9배, PBR 1.5배에 해당 - 실적 시즌 이후에는 다시 경기 회복 기대감과 함께 발주량 증가 기대감, 선가 상승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것  현재 124억불 달성(연간 목표 130억불의 95% 달성)  연말까지 LNG선과 시추선, FLNG에서 추가 수주하며 연간 150억불 상회 예상 -5 29 - 삼성중공업의 3분기 실적은 매출 3,576십억원(yoy -12%), 영업이익 206십억원 (yoy -36%), 지배순이익 169십억원(yoy -39%)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 - 3분기 영업이익율 기대치 보다 낮은 배경  2분기 대비 Drillship 비중 소폭 하락(40% 내외)하고 Drillship 보다 수익성 낮은 해양생산 설비 비중 증가  2011년에 수주한 LNG선과 Drillship의 선가 대비 2012년 소폭 하락하였는데  2011년 매출 비중 감소하고 2012년 비중 증가  조업일수 2분기 대비 7일 감소에 따른 매출 감소(여름 휴가, 추석) - 4분기 매출 회복하며 수익성 회복 예상 -10 27 12.10 -15 13.01 13.04 13.07 (단위: 십억원, %) 3Q13 구분 3Q12 2Q13 매출액 4,059 3,798 3,703 325 277 286 215 263 195 2011 2012 영업이익 순이익 구분 매출액 13,392 14,489 영업이익 1,083 1,206 순이익 851 796 Consensus 직전추정 4Q13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3,674 3,575 256 195 206 169 -11.9 -5.9 3,705 4.7 3.6 -36.7 -39.2 -28.1 -21.7 251 205 -5.1 179.5 21.8 21.3 2013(F) YoY QoQ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2 2013(F) 15,112 1,263 923 15,092 1,255 918 14,967 1,183 889 0.0 0.0 0.0 8.2 11.4 -6.4 3.3 -1.9 11.6 자료: 삼성중공업,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7
  8. 8. Results Comment 삼성전기 14년 재도약을 기대하다! (009150) 박강호 박기범 (RA) 769.3087 john_park@daishin.com 769.2956 kbpark04@daishin.com BUY 투자의견 매수, 유지 120,000 목표주가 유지 80,600 현재주가 (13.10.25) 가전 및 전자부품업종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2034.39 6,120십억원 0.51% 373십억원 108,000원 / 76,900원 408억원 19.35% 삼성전자 외 5인 23.71% 국민연금공단 6.15% 1M -3.4 -5.1 3M -5.1 -10.9 6M -15.4 -18.9 12M -14.5 -19.1 삼성전기(좌) (%) Relative to KOSPI(우) (천원) 11 3 15 10 8 투자의견 ‘매수(BUY)’ 및 6개월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 IFRS 연결기준으로 3Q13 실적은 다소 부진. 매출(2조 1,182억원)과 영업이익(1,643억원)은 전분기대비 11.2%, 26.1%씩 감소. 이는 삼성전자 프리미엄 모델향 부품 출하량 감소, 평균 판매단가 하락 영향으로 카메라모듈, ACI(기판 및 패키징) 중심으로 매출, 마진율이 하락 - 단기적으로 4Q13 및 1Q14년에 재고조정, 비수기 영향으로 이익규모가 감소할 것으로 추정 - 그러나 14년 1분기에 신규 부품의 매출 가시화 가능성, 15년 베트남 공장 가동에 따른 추가 적인 매출 성장분을 감안하면 14년에 긍정적인 요인(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이 많을 것 으로 판단 - 삼성전기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BUY)’ 및 목표주가는 120,000원을 유지 14년 제품 포트폴리오 변화 및 15년 베트남 공장 가동에 초점을 맞출 시기 - 장기적인 투자포인트는 첫째 14년 2분기 전후로 신규 모바일 부품의 매출 가시화. 삼성전자 의 14년 프리미엄급 모델인 갤럭시S5(가칭)에 손떨림보정부품(OIS), 고화소급(1600만) 카메 라모듈 등 채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또한 하드웨어 차별화 측면에 지문인식 기능도 적용할 가능성도 상존, 삼성전기의 14년 실적에 대한 추가적인 매출, 이익을 상향할 가능성 이 높음 - 둘째, 베트남 신규 공장의 가동이 15년에 본격화되면서 높은 외형 성장세(15년 베트남 매출 은 약 1조~1.5조원 예상)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초기에 카메라모듈, 기판, EMC 등 기존 사업의 생산능력 증대를 통한 삼성전자내 점유율 증가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판단. 또한 중 국업체와 신규 거래선 개척도 가능, 기존 사업의 성장둔화를 베트남 공장의 신규 매출로 상 쇄가 이루어질 것으로 분석 - 셋째, 14년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높은 출하량(4.2억대, 30% yoy)을 바탕으로 프리미엄급 및 보급형 영역에서 점유율 확대가 예상. Captive Market를 보유한 삼성전기는 물량 확보 및 신규사업의 균형을 통해서 다른 휴대폰 부품업체대비 견조한 성장세를 시현할 전망 10 10 3 5 98 93 88 -5 83 -10 14년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5%, 5.2%씩 증가할 전망 0 78 -15 73 -20 68 63 12 .1 0 -25 13 .0 1 13 .0 4 - 13년 매출은 8조 5,597억원(8.2% yoy), 영업이익은 6,452억원(11.2% yoy)으로 추정 - 14년 매출은 8조 9,451억원(4.5% yoy), 영업이익은 6,787억원(5.2% yoy)으로 전망. 프리미 엄급 스마트폰 성장 둔화는 모바일 부품업체에 부담으로 작용. 다만 삼성전기는 Captive Market 활용하여 신규 사업을 통한 추가적인 성장 가능성은 높음 13 .0 7 (단위: 십억원, %) 3Q13 4Q13 구분 3Q12 2Q13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매출액 2,183 2,385 2,244 2,229 2,118 -3.0 -11.2 2,013 -2.9 -5.0 184 139 222 165 176 133 170 129 164 120 -10.7 -13.7 -26.1 -27.1 145 109 0.3 12.4 -11.5 -9.2 구분 2011 2012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6,032 278 349 7,913 580 441 영업이익 순이익 Consensus 직전추정 2013(F) QoQ Growth Consensus 직전추정 당사추정 조정비율 2012 2013(F) 8,887 666 500 8,889 664 512 8,560 645 489 -3.7 -2.9 -4.5 31.2 108.9 26.1 8.2 11.2 10.9 자료: 삼성전기,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8
  9. 9. Results Comment 정상화 기대감 랠리에서 실적확인 구간으로 호텔신라 (008770) 3분기: 두자리수 성장 재개 김윤진 최지웅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769.3530 jwchoi@daishin.cpm BUY 투자의견 매수, 유지 80,000 목표주가 하향 67,900 현재주가 (13.10.25) 엔터테인먼트업종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2034.39 2,682십억원 0.23% 196십억원 69,200원 / 41,450원 208억원 36.94% 삼성생명보험 외 4인 16.88% 국민연금공단 9.51% 1M 5.3 3.4 3M -0.7 -6.8 6M 19.3 14.5 12M 30.6 23.5 (천원) 호텔신라(좌) (%) 71 Relative to KOSPI(우) 50 40 66 30 61 20 56 10 51 - 3분기 매출액 6,799억원(+14% YoY), 영업이익 403억원(+16% YoY) 기록 - 3분기 면세점 매출액 6,111억원(+18% YoY)으로 성장률 둔화 우려 해소 면세점 영업이익은 398억원(+37% YoY)로 분기 최대 실적 기록 - 중국인 면세점 매출액 비중 60%를 상회하면서 전체 성장을 이끔. 중국인 증가는 외형성장에 긍정적이나 내국인 고객 대비 마케팅 관련 비용 증가는 부담. - 3분기 호텔 매출액 583억원(-16% YoY). 서울신라호텔 7월까지 개보수 공사 영향. 호텔 영업이익 -25억원(적전 YoY)으로 개보수 영향 및 초기 낮은 투숙률 영향. 4분기: 원화강세로 컨센서스 하회 예상 - 4분기 매출액 6,445억원(+17% YoY)로 컨센서스에 부합 예상되나 영업이익은 267억원 (+19% YoY)로 컨센서스 406억원 대비 낮을 것으로 예상. - 4분기 면세점 매출액은 5,610억원(+18% YoY)로 두자리수 성장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영 업이익은 원화강세에 따른 원가율 상승으로 223억원 전망 2014년 전망: 2013년 정상화 기대감의 해. 2014년 실적 확인의 해. - 2014년 매출액 2.8조원(+19% YoY), 영업이익 2,064억원(+89% YoY) 예상. 2013년 1월~7월 서울호텔 개보수 공사에 따른 기저효과와 중국 고객 비중 증가로 전년대 비 실적 성장세 강할 것으로 전망 - 리스크 요인: 원화강세에 따른 실적 변동성과 중국인 비중 증가에 따른 마케팅 관련 비용 증 가는 기존 실적 전망치를 훼손할 수 있는 요인.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0,000원(-10% 하향) - 투자의견 매수: 1)중국인 입국객 증가에 따른 장기 성장성 확보, 2)제주도 면세점 확장으로 성장 여력 확대 전망, 3)구매볼륨 증가를 통한 원가율 개선 - 목표주가 하향은 1)중국관련 마케팅 비용 증가와, 2)2014년말 원/달러 환율 가정을 1,074원 에서 1,043원으로 변경함에 따라 2014년 추정 EPS를 4,403원에서 3,934원으로 하향조정 함에 따름. 0 46 -10 41 (단위: 십억원, %) -20 36 12.10 -30 13.01 13.04 13.07 구분 3Q13 4Q13 3Q12 2Q13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595 534 667 675 680 14.4 27.3 645 16.7 -5.2 35 25 34 14 41 30 43 31 40 15 15.3 -39.7 19.4 3.9 27 18 18.6 5.7 -33.7 18.3 구분 2011 2012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1,764 96 56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Consensus 직전추정 Consensus 2,190 2,303 129 125 101 57 2013(F) 직전추정 2,320 130 70 당사추정 2,332 109 28 QoQ Growth 조정비율 0.5 -16.2 -60.0 2012 24.1 34.6 81.0 2013(F) 6.5 -15.5 -72.4 주: IFRS별도 기준, 자료: 호텔신라,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9
  10. 10. Results Comment SK 이노베이션 (096770) 내년을 위한 저가매수 시점 3Q13 영업이익 시장기대치를 소폭 하회 윤재성 769.3362 js yoon@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210,000 현재주가 (13.10.25) 152,000 유지 정유업종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2034.39 14,139십억원 1.19% 462십억원 182,000원 / 128,500원 473억원 34.87% SK 외 1인 33.40% 국민연금공단 8.59% 1M 3.8 1.9 3M 3.4 -2.9 6M 0.0 -4.1 12M -3.5 -8.7 (천원) SK이노베이션(좌) (%) 190 Relative to KOSPI(우) 15 180 10 170 160 5 150 140 0 130 -5 120 110 -10 100 90 12.10 13.01 13.04 13.07 -15 13.10 - 3Q13 영업이익 3,826억원(QoQ -3.3%, YoY -56.7%) 시현. 시장 컨센서스(4,567억원) 대 비 약 16% 하회. SK종합화학은 견조한 실적을, SK루브리컨츠는 QoQ 대폭 개선된 실적을 시현하였으나, SK에너지가 BEP 수준의 저조한 실적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 - SK에너지는 영업이익 133억원(QoQ -65.6%, YoY -93.8%) 기록. 유가상승에 따른 재고평 가 이익 발생에도 불구하고 정제마진 및 환율 하락 효과, No.2 RFCC Revamp에 따른 비용 발생 등이 전분기 대비 큰 폭의 감익 요인으로 작용 - SK종합화학은 영업이익 2,186억원(QoQ -2.2%, YoY -12.5%) 기록. BTX계열의 마진감소 에도 불구하고, PX 마진은 견조한 수준을 유지. 2분기 No.1 PX플랜트 정기보수에 따른 효과 소멸로 PX 판매물량이 전분기 대비 약 50% 가량 증대되며 견조한 이익수준 시현 - SK루브리컨츠는 영업이익 627억원(QoQ +114.7%, YoY -41.1%) 기록. 윤활기유 계절적 성수기 효과에 따른 마진상승 및 가동률 상향 조정으로 인한 물량증대 효과 반영 4Q13 SK에너지 회복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 전망 - 4Q13 영업이익 4,270억원(QoQ +11.6%, YoY +102.9%) 추정. SK에너지의 실적개선이 전 사 실적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며, SK종합화학은 여전히 견조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 - SK에너지 영업이익 1,037억원(QoQ +680%, YoY +32.1%) 추정. 난방유 성수기 도래 및 일 부 정제설비 정기보수 등 영향으로 정제마진 개선 전망. 다만, 사우디 SATORP 40만b/d 신 규가동 등 영향으로 그 개선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SK종합화학 영업이익 1,997억원(QoQ -8.7%, YoY +45.3%) 전망. 유가하락에 따른 BTX 마진 하락 및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마진 소폭 감소 예상하나 여전히 견조한 이익 레벨 - SK루브리컨츠 영업이익 494억원(QoQ -21.3%, YoY 흑전) 예상. 계절적 성수기 종료로 전 분기 대비 마진 수준 낮아질 것으로 전망. 다만 No.1 LBO 재가동 효과는 감익폭을 제한 내년의 양호한 석유제품 수급 및 PX증설 모멘텀을 대비한 저가 매수 시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만원 유지. 내년은 일본 및 유럽 노후 설비의 폐쇄 등으로 인한 석유제품 수급 개선으로 견조한 정제마진을 예상. 정유부문의 실적 개선을 기대 - 역내 신규 PX플랜트 증설로 인한 마진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선진국 수요회복에 따른 중 국의 의류수출 증대는 PTA 가동률 상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이는 신증설로 인한 PX마진 감소폭을 제한할 것. 또한 동사는 내년 2분기부터 울산 PX 100만톤/년 및 하반기 인천페트 로케미칼 PX 130만톤/년 증설을 계획 중에 있어 증설로 인한 외형성장 모멘텀이 기대됨 - 현 시점은 내년을 대비한 저가 매수 시점. 현 주가 12M Fwd PBR 0.8배로 역사적 하단 (단위: 십억원, %)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구분 3Q12 2Q13 18,458 16,853 883 507 395 253 2011 3Q13 Consensus 직전추정 4Q13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17,605 18,010 15,858 -14.1 -5.9 -56.7 -28.7 -3.1 43.1 457 381 2012 Consensus 매출액 68,371 73,330 70,441 영업이익 2,959 1,699 2,001 순이익 3,169 1,185 1,275 459 247 383 362 2013(F) 직전추정 71,068 2,041 1,064 당사추정 68,466 1,900 1,251 YoY QoQ 17,648 2.8 11.3 427 379 102.9 41.8 11.6 4.6 Growth 조정비율 -3.7 -6.9 17.6 2012 7.3 -42.6 -62.6 2013(F) -6.6 11.8 5.5 자료: SK이노베이션,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10
  11. 11.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구분 10/25 개인 (단위: 십억원) 10/24 10/23 10/22 10/21 10월 누적 13년 누적 177.5 23.7 127.9 -131.4 14.7 -528 -5,055 외국인 11.7 119.6 592.2 153.7 192.1 4,328 4,806 기관계 -179.9 -149.0 -717.8 -6.7 -201.9 -3,379 1,908 -26.2 17.2 -1.1 146.9 -32.3 -271 1,013 금융투자 보험 -13.8 -19.9 -6.6 -62.1 0.2 110 1,220 투신 -137.5 -138.1 -197.3 -129.5 -149.9 -2,160 -5,930 은행 6.1 -4.2 -430.4 -27.4 -7.8 -486 -2,632 기타금융 -0.5 -3.2 -2.8 6.6 0.4 -149 -671 연기금 26.9 8.4 38.1 74.6 2.3 324 8,147 -31.5 -6.5 -111.4 -22.5 -10.0 -319 -376 -3.4 -2.7 -6.5 6.9 -4.8 -427 1,138 사모펀드 국가지자체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순매수 기관 금액 순매도 금액 삼성전자 46.5 현대중공업 26.0 SK 이노베이션 17.2 NAVER 17.9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현대모비스 37.2 삼성전자 38.3 NHN 엔터테인먼트 15.0 LG 전자 36.4 현대차 13.0 LG 화학 16.7 대한항공 13.9 삼성전기 28.0 삼성전자우 10.3 LG 전자 15.1 POSCO 10.8 대우조선해양 23.4 호텔신라 6.7 하나금융지주 9.8 NAVER 9.9 SK 이노베이션 18.8 SK 6.1 현대모비스 8.3 LG 생활건강 6.8 SK 하이닉스 18.2 삼성전기 6.0 삼성 SDI 7.5 하나금융지주 6.3 LG 화학 11.5 신한지주 5.9 POSCO 7.0 삼성화재 6.1 LG 디스플레이 11.4 KB 금융 5.9 롯데케미칼 7.0 현대글로비스 5.1 KT 10.6 제일기획 5.7 OCI 5.9 고려아연 4.9 현대중공업 10.2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순매수 기관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KG 이니시스 9.4 셀트리온 7.0 서울반도체 인터파크 4.4 파트론 3.0 아이센스 2.3 원익 IPS 1.8 금액 순매도 금액 5.3 에스에프에이 2.3 CJ E&M 4.8 윈스테크넷 1.0 로엔 4.2 사파이어테크놀로지 1.0 코텍 2.1 태광 1.6 위메이드 2.9 SK 브로드밴드 0.7 삼천리자전거 1.9 에스엠 1.5 KH 바텍 2.7 파라다이스 0.7 윈스테크넷 1.9 한국토지신탁 1.3 한국사이버결제 2.3 유진테크 0.6 서울반도체 1.4 포스코 ICT 1.2 이녹스 2.3 케이엠더블유 0.6 파라다이스 0.8 인프라웨어 1.2 인터파크 2.2 골프존 0.6 GS 홈쇼핑 0.6 KH 바텍 1.0 뷰웍스 1.9 옵트론텍 0.5 CJ 오쇼핑 0.6 차바이오앤 0.8 에스엠 1.8 나이스정보통신 0.5 자료: KOSCOM 11
  12. 12. ▶ 최근 `4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순매수 기관 (단위: %, 십억원)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하나금융지주 265.6 -5.1 삼성엔지니어링 71.2 -1.3 NHN 엔터테인먼트 삼성전자 61.1 금액 10.8 하나금융지주 수익률 278.2 수익률 순매도 -5.1 230.0 -1.0 NAVER 68.2 -8.7 대한항공 57.4 7.7 삼성전자 211.4 -1.0 현대차 87.1 -1.0 신한지주 51.0 -4.7 현대모비스 48.5 2.4 SK 하이닉스 103.1 -4.4 신세계 66.3 -2.6 현대모비스 29.7 2.4 신한지주 44.8 90.0 -2.7 현대제철 46.3 -2.4 롯데케미칼 26.8 -7.1 POSCO 37.5 1.4 기아차 89.2 -0.2 SK 하이닉스 42.4 -4.4 삼성SDI 22.3 -6.9 만도 35.3 0.0 LG 화학 83.7 -3.9 KT 37.6 -2.7 POSCO 19.3 1.4 고려아연 31.0 3.2 현대중공업 79.9 -5.3 호텔신라 37.0 18.5 0.0 한국전력 25.9 2.6 대우조선해양 70.8 -7.2 67.2 -1.0 64.7 -2.6 0.3 만도 SK 이노베이션 34.9 -3.5 삼성중공업 한국타이어 33.2 2.2 KB 금융 -4.7 KT 17.8 -3.6 현대글로비스 21.7 6.7 현대차 14.4 -3.0 LG 이노텍 21.0 4.2 신세계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10/25 10/24 10/23 10/22 10/21 10월 누적 13년 누적 한국 3.5 151.4 541.4 173.9 206.8 4,376 6,287 대만 -97.7 83.5 100.3 96.8 70.3 2,324 7,900 인도 -- 161.5 104.9 129.5 162.9 2,052 15,455 태국 -- 7.9 -- -21.5 34.1 76 -3,391 인도네시아 -12.8 13.9 89.2 -98.6 -3.3 -157 -1,013 필리핀 -85.3 -14.5 3.7 -5.6 -4.1 -158 973 베트남 2.2 2.3 6.4 0.6 2.7 45 200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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