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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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31004

  1. 1. 2013년 10월 4일 금요일 Global Radar 일본 소비세율 인상과 추가 경제대책 점검 - 일본의 단칸지수가 상승세를 유지하며 일본 정부는 소비세율 인상(5%→8%)을 확정지었음. 소비세율 인상과 함께 추가 경제대책이 제시되며 아베노믹스에 대한 신뢰감과 정책 지속 가능성을 높임. - 일본 정부의 추가 경제 대책은 주로 기업의 투자 활성화와 고용 및 임금 개선에 따른 가계 구매력 보전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이에 일본 경제는 소비세율 인상에도 회복세를 이어갈 전망 - 소비세율 인상에 따른 아베노믹스의 신뢰감 회복과 미 연준의 출구전략 시행, 일본은행의 추가 통화완화정책 가능 성 등으로 엔/달러 환율은 완만한 약세 기조를 이어갈 전망 김승현. 769.3912 economist1@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LG 전자: G2 효과는 4 분기에.. - 투자의견‘매수(BUY)’유지, 목표주가 95,000원으로 하향 - G2의 매출 증가 및 이익 기여도는 4Q13에 반영될 전망 - 영업이익은 13년 3분기 2,57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0% 증가할 전망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2. 2. 2 Global Radar 일본 소비세율 인상과 추가 경제대책 점검 김승현 02.769.3912 economics1@dashin.com 일본 경기가 회복세를 유지함에 따라 정부는 17년만에 소비세율을 현행 5%에서 8%로 인상하 기로 최종 결정지었다. 최근 발표된 단칸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일본 기업의 체감경기가 글 로벌 금융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판단된다. 일본 추가 경제대책으로 경제 회복세 유지 예상 소비세율 인상시 정부지출을 축소하였던 과거와는 달리 일본 정부는 약 5조엔 규모의 경기부양 책을 마련하였다. 추가 경기부양책은 가계에 직접적인 지원 보다는 기업의 투자 활성화와 고용 및 임금 개선에 따른 가계 구매력 보전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성장전략 발표시 논의되었던 설비투자 감세 조치와 임금 인상 기업을 대상으로 법인세 인하, 특별부흥세 조기 폐 지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시장의 예상과 부합하는 수준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일본 정부의 계획대로 일본 기업 수익 개선으로 일본 내 투자가 확대되고 고용과 임금 개선으로 이어진다면 내년에도 일본의 경제 회복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엔/달러 환율은 완만한 상승세 유지 전망 소비세율 인상으로 아베노믹스에 대한 신뢰감이 회복되며 엔/달러 환율은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 로 전망된다. 최근 미국의 재정이슈와 통화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안전자산인 엔화에 대한 수요 증가로 엔화 약세 추세가 주춤한 모습이나 연내 출구전략 실시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달러화는 강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소비세 인상에 따른 경기 위축에 대비한 일본은행의 추가 통화완화정책 시행 가능성도 높다. 그외에도 최근 일본의 디플레이션 탈피에 따른 실질금리 하 락과 소액투자비과세 시행으로 해외투자가 확대되며 엔화 가치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미국의 출구전략 시행에 따른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으로 엔화 약세에 속도 조절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엔/달러 환율은 올 연말 달러당 100엔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다. 그림 1 일본의 설비투자 회복세 그림 2 미-일 금리차와 엔/달러 환율 추이 -60 -40 -20 0 20 40 60 09.1 09.7 10.1 10.7 11.1 11.7 12.1 12.7 13.1 13.7 자본재출하지수 기계수주 3개월이동평균 (%, y/y) 0 1 1 2 2 3 3 70 75 80 85 90 95 100 105 10.7 11.1 11.7 12.1 12.7 13.1 13.7 미국채-일본국채(우) 엔/달러 환율 (%) (%p) 자료: 일본 내각부, 일본 경제산업성,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리서치센터
  3. 3. 3 Earnings Preview LG 전자 (066570) G2 효과는 4분기에..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박기범 RA 769.2956 kbpark04@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95,000 하향 현재주가 (13.10.02) 68,400 가전 및 전자부품업종 투자의견‘매수(BUY)’유지, 목표주가 95,000원으로 하향 - LG전자의 13년 3분기 실적은 당사 및 시장 추정치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 연결기준의 영업이 익(LG이노텍 포함)은 2,572억원으로 종전 예상치(3,230억원)대비 낮아질 것으로 분석. 이는 LG전자의 스마트폰 주력모델인 G2 관련한 마케팅 비용 증가, 미들 라인업의 경쟁심화에 따른 평균판매단가(ASP) 하락으로 통신부문의 마진율이 당사 추정치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 따라서 13년 및 14년 주당순이익을 하향, 목표주가도 95,000원으로 하향. 다만 투자의견은‘매수 (BUY)’를 유지 - 3Q13년 LG전자에 대한 투자 초점은 G2 출시로 프리미엄급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확대 및 판매량 증가, 수익성 개선이었음. G2에 대한 시장평가가 하드웨어의 우위를 바탕으로 종전대비 스마트폰 프리미엄 시장에서 위상 제고, 2위권에서 통신사업자의 관계 개선 등은 호전된 것으 로 판단. 다만 G2 판매량(100만대 추정)이 당초 예상치를 넘어서지 못한 점은 다소 아쉬운 점 으로 평가. 국내 출시(8월 8일) 이후에 해외로 공급이 9월 20일 이후에 이루어져 글로벌 스마 트폰 업체의 신모델 출시와 맞물리면서 판매 확대에 부담이 되었던 것으로 분석. 따라서 3분기 에 G2의 출하대비 선투자성인 마케팅비용이 집중되면서 영업이익률이 하락(2Q13 2%에서 3Q13 0%)한 것으로 추정 G2의 매출 증가 및 이익 기여도는 4Q13에 반영될 전망 -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 단기적인 시각보다는 14년 실적 호전에 초 점을 맞춘 전략이 유효 - 이유는 LG전자의 스마트폰에 대한 성공 기대감은 여전히 상존해있다고 판단. 1) 단기적으로 G2의 판매량이 4Q13에 310만대로 증가하여 통신(MC)부문의 매출 증가(7% qoq) 및 영업이익 률(4Q 2.8%)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따라서 4Q13년 전체 영업이익은 2,705억원으로 전분기대 비 5.2%, 전년동기대비 131.4%씩 증가 예상 2) 연간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률은 전년대비 13 년(5,123만대) 94.8% 14년(7,283만대) 42.1%로 추정되며 다른 경쟁사대비 높을 것으로 분석 3) 마이크로소프트가 노키아 인수, 블랙베리와 HTC의 판매가 둔화되는 점이 14년에 LG전자의 M/S 증가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는 스마트폰의 성장세가 프리미엄급에서 준프리 미엄급, 보급형으로 전환되는 시기에 풀라인업을 보유한 LG전자 경쟁력이 부각될 것으로 분석 - 14년 전체 영업이익은 1조 9,012억원으로 전년대비 40% 증가할 전망. 1) 통신(MC)부문의 마 진율이 4.5%(13년 2.2% 추정)로 확대 2) HE 부문도 TV 시장내에서 UHD 비중 증가 및 경기회 복에 따른 TV교체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 3) 스마트폰 시장에서 LG전자가 프리미엄 모델 중심으로 규모 경제를 구축하면서 분기별로 14년에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추정되는 점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판단. 4) 또한 연결대상인 LG이노텍의 영업실 적도 14년에 LED 턴어라운드와 LG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전년대비 큰 폭의 개선 전망 영업이익은 13년 3분기 2,57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0% 증가할 전망 - 3Q13년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4조 3,676억원(-5.7% qoq/ 8.2% yoy), 2,572억원(- 46.3% qoq/ 50% yoy)으로 추정 - 3Q 실적 특징은 전년동기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2년연속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임. TV 수요가 약함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중심의 판매 전략, 가전(HA) 및 통신(MC) 부문의 제품 믹스 가 프리미엄급 중심으로 호전되면서 수익성의 견고성이 과거대비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 - 또한 LG이노텍도 모바일 부문의 매출 및 이익 증가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고 있음 KOSPI 1999.47 시가총액 11,621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99% 자본금(보통주) 818십억원 52주 최고/최저 90,400원 / 67,2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886억원 외국인지분율 15.95% 주요주주 LG 33.67% 국민연금공단 8.99%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6.6 -6.7 -13.2 0.4 상대수익률 -10.0 -13.4 -13.8 0.3 -5 0 5 10 15 20 25 30 35 40 54 59 64 69 74 79 84 89 94 12.10 13.01 13.04 13.07 (%)(천원) LG전자(좌) Relative to KOSPI(우)
  4. 4. 4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10/02 10/01 9/30 9/27 9/26 10월 누적 13년 누적 개인 21.0 -148.0 3.7 -93.6 -117.1 -127 -4,654 외국인 224.2 187.0 114.3 222.7 210.2 411 889 기관계 -226.7 -27.4 -85.5 -125.7 -96.7 -254 5,033 금융투자 -40.5 17.9 -1.4 15.3 21.8 -23 1,261 보험 7.3 15.9 -18.8 4.9 -7.3 23 1,134 투신 -151.4 -41.7 -74.7 -73.9 -141.9 -193 -3,964 은행 8.4 10.5 -9.1 -59.8 -12.2 19 -2,127 기타금융 7.9 2.5 -4.0 3.9 -0.7 10 -511 연기금 -1.3 -4.8 55.3 28.4 26.6 -6 7,817 사모펀드 -57.6 -31.6 -34.8 14.2 7.7 -89 -146 국가지자체 0.6 4.0 2.0 -58.7 9.4 5 1,570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삼성전자 134.3 LG전자 30.8 삼성전자 67.7 기아차 83.5 SK 하이닉스 29.1 삼성물산 12.5 SK 하이닉스 23.1 LG디스플레이 55.7 현대차 25.8 롯데케미칼 9.4 삼성물산 21.8 LG전자 53.7 POSCO 16.3 NHN 엔터테인먼트 8.2 NHN 엔터테인먼트 9.9 현대차 39.4 NAVER 15.6 OCI 6.4 롯데케미칼 9.2 LG화학 21.5 현대중공업 13.3 삼성SDI 5.8 OCI 9.1 LG유플러스 19.6 LG디스플레이 12.8 만도 4.9 삼성전기 8.4 NAVER 18.5 한국타이어 10.1 삼성카드 4.6 현대글로비스 8.2 POSCO 17.6 KT 10.1 삼성테크윈 4.5 삼성카드 4.6 현대모비스 15.8 SK 텔레콤 9.3 고려아연 4.4 자화전자 4.4 한국타이어 10.1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CJ E&M 6.9 셀트리온 5.2 서울반도체 5.5 메디톡스 4.5 메디톡스 5.8 인터플렉스 2.0 CJ E&M 4.8 태광 1.8 에스에프에이 2.0 GS홈쇼핑 1.2 원익IPS 3.3 솔브레인 1.6 다음 1.4 지엔씨에너지 0.8 에스엠 2.3 에스에프에이 1.6 메디포스트 1.3 덕산하이메탈 0.8 성광벤드 1.6 CJ 오쇼핑 1.5 성우하이텍 1.2 파트론 0.7 피앤이솔루션 1.2 게임빌 1.4 KH 바텍 1.1 세코닉스 0.6 이오테크닉스 1.0 씨젠 1.4 사파이어테크놀로지 1.0 뷰웍스 0.6 뷰웍스 0.9 KH 바텍 1.1 원익IPS 0.9 위메이드 0.6 한국정밀기계 0.9 인터플렉스 1.1 솔브레인 0.8 SK 브로드밴드 0.5 메가스터디 0.8 하이제1 호스팩 1.0 자료: KOSCOM
  5. 5. 5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삼성전자 402.4 3.4 삼성물산 92.5 7.6 삼성물산 147.0 7.6 기아차 165.1 -5.4 NAVER 75.4 0.2 NHN엔터테인먼트 58.4 1.6 SK 하이닉스 56.6 2.6 LG디스플레이 150.7 -6.0 현대차 65.9 -3.5 LG전자 36.4 -5.3 엔씨소프트 52.5 -1.3 LG전자 98.3 -5.3 SK 하이닉스 65.1 2.6 삼성엔지니어링 15.4 -5.3 NHN 엔터테인먼트 48.1 1.6 삼성전자 78.6 3.4 SK 텔레콤 54.4 4.6 S-Oil 11.9 -2.5 삼성생명 47.8 2.4 NAVER 74.0 0.2 대우조선해양 46.6 1.2 신세계 11.8 0.2 삼성전기 38.2 2.2 KT 52.6 -1.1 기아차 46.4 -5.4 롯데케미칼 11.8 0.3 현대글로비스 35.6 9.9 현대차 51.9 -3.5 한국타이어 36.3 2.1 삼성테크윈 11.7 -3.2 롯데케미칼 33.4 0.3 LG화학 49.3 -3.8 현대중공업 30.4 0.6 한화케미칼 10.8 1.4 현대제철 29.0 -3.8 현대모비스 42.4 -2.6 KT&G 29.6 -0.1 만도 10.6 0.0 한화케미칼 22.2 1.4 대림산업 31.3 -2.6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10/02 10/01 9/30 9/27 9/26 10월 누적 13년 누적 한국 221.5 169.7 118.4 234.1 233.9 391 2,302 대만 13.4 -54.4 -118.9 282.5 1.7 -41 5,534 인도 0.0 0.0 -83.6 -27.6 65.6 0 13,403 태국 -6.5 -12.2 -53.1 -111.5 -40.7 -19 -3,486 인도네시아 3.0 -22.6 -70.6 -16.1 -51.2 -20 -876 필리핀 -11.4 -5.0 -647.4 -17.3 -5.1 -16 1,114 베트남 2.4 3.0 2.3 2.6 2.0 6 161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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