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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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40124

  1. 1. 2014년 1월 24일 금요일 Global Radar 미국 경기 회복의 수혜국, 멕시코 - 2013년은 위험자산별 선택적 선호가 나타나 선진국과 신흥국 증시 간 디커플링이 진행됨. 2014년은 신흥 국 내 리커플링 속도 차를 고려한 선별적 투자가 필요한 시점 - 미국과 밀접한 경제구조를 지닌 멕시코는 미국의 경기회복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는 국가. 미국 소매판매와 멕시코 총수출의 탄력성은 2.8로 미국 소비 심리 개선에 따른 제조업 중심의 수출 증대 기대 - 국유화된 석유개발사업과 전기산업 내의 민간사업자 진입을 허용하는 정부의 에너지 개혁은 자체 성장 동력 으로 작용할 것 - 멕시코의 자금 유입 가능성 또한 유효함. 하한선에 접근한 주식형펀드로의 유출 강도는 평균회귀성향에 따라 약화될 전망. 일드갭 수익률도 기타 남미 국가 대비 높은 수준이며 상승 추세에 있어 매력도가 높음 오승훈. 769.3803 oshoon99@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현대차: 4Q 기대치 소폭 하회. 관심은 신차 기대감으로 - 현대차의 2013년 4분기 실적은 매출 21,937십억원(yoy -3.4%) - 영업이익 2,115십억원(yoy 9.3%), 순이익 2,312(yoy +12.5%) - 소폭 하회 배경 : 원달러 환율 하락(QoQ -3.8%하락) + 금융 부문 수익성 둔화(Q3 12.5% -> Q4 6.5% - LF쏘나타 출시 시점인 2분기에는 신차효과 + 중국3공장 확장 효과 반영되며 환율에 관계 없이 EPS 상승하 며 주가 상승 예상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대림산업: 넘어야 할 산을 넘었다 -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 14년 추가 손실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보수적인 가이던스 발표, 초과 달성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10.4% 하향 조정 조윤호. 769.3079 uhno@daishin.com
  2. 2. 미국 경기 회복의 수혜국, Global Radar 멕시코 * 선별적 투자 매력도 높은 멕시코 Strategist 오승훈 02.769.3803 Oshoon99@daishin.com - 2013년은 위험자산별 선택적 선호가 나타나 선진국과 신흥국 증시 간 디커플링이 진행됨. S&P500과 높은 상관성(2011년 이후 2년 간 상관계수 0.85)을 보인 멕시코 주식시장도 마찬가 지로 작년 초 기준으로 미국 증시가 29.4% 상승하는 동안 3.8% 하락 - 세계경제가 위기국면을 벗어나 회복되는 2014년은 신흥국 내 리커플링 속도 차를 고려한 선 별적 투자가 필요한 시점. 미국과 밀접한 경제구조의 멕시코는 미국 경기회복의 수혜를 직접적 으로 받는다는 강점과 에너지 개혁 정책이라는 자체 동력을 보유하고 있어 주목할만한 투자대상 * 제조업 생산 증가 기대 - 미국 소비 심리 개선에 따른 제조업 중심의 수출 증대 효과가 기대됨. 미국 소매판매와 멕시 코 총수출의 탄력성은 2.8로 높은 수준(설명력 67%)이며 대미 수출 주요 품목은 자동차(21%), 전자제품(20.6%) 등 제조업(총수출의 83%)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 - 13년 총수출이 2.2%(YoY)증가에 그친 반면 제조업 4.1% 증가. 비원유부문 무역수지도 개선. 12월 통계청 제조업 PMIsms 52.4로 9월 이후 꾸준한 상승추세 * 에너지 개혁을 통한 자체성장동력 보유 - 멕시코 정부가 추진할 에너지 개혁은 디커플링 갭 축소의 트리거로 작용할 것. 멕시코석유공 사(PEMEX)의 원유부문 투자 소홀로 원유 생산량이 급감하자 에너지 개혁 법안을 통해 국유화 되었던 석유개발사업에 민간사업자의 진입이 허용됨 - 정부는 기술 및 자본 유치를 통해 석유생산량 증가(18년 18%) 및 경제성장률 제고(18년 1%) 효과 전망. *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도, 유동성 모멘텀 - 5월 22일 이후 계속된 멕시코 주식형펀드의 자금 유출 약화될 것. 전주 유입 강도가 -2.3% 로 통계적 임계치(-2.6%)에 근접한 후 반등함. 평균회귀성향에 따라 향후 유출강도 약화 예상 - 일드갭 수익률 또한 매력적. 12월 멕시코 일드갭은 1.39%로 칠레(-4.2%)보다 높은 레벨에 위치해있고, 하향 추세에 있는 브라질(-3.17%)과 상반된 추세 나타냄 그림 1. 미국 소매판매, 멕시코 총수출 탄력성 : 2.8 그림 2. 남미 국가들 중 높은 일드갭 나타내는 멕시코 (멕시코 총수출, %) 50 6 40 y = 2.8039x - 1.5958 R² = 0.6734 멕시코 브라질 칠레 4 30 2 20 0 10 -2 0 (10) -4 (20) -6 (미국 소매판매, %) (40) -15 -10 자료: Bloomberg,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5 0 5 10 -8 07.3 07.7 07.11 08.3 08.7 08.11 09.3 09.7 09.11 10.3 10.7 10.11 11.3 11.7 11.11 12.3 12.7 12.11 13.3 13.7 13.11 (30) 자료: Thomson Reuters,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2
  3. 3. Results Comment 4Q 기대치 소폭 하회. 관심은 신차 기대감으로 현대차 (005380) 1) 투자포인트 전재천 769.3082 jcjeon7@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300,000 현재주가 (14.01.23) 232,000 유지 자동차업종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1947.59 58,981십억원 5.14% 1,158십억원 266,000원 / 183,000원 1,129억원 45.13% 현대모비스 외 8인 25.97% 국민연금공단 6.99% 1M 1.5 4.1 3M -10.3 -6.2 6M 4.5 2.2 12M 6.4 8.2 현대차(좌) (%) Relative to KOSPI(우) (천원) 29 0 25 27 0 20 25 0 - 4분기 실적은 소폭 기대치 하회. 주가는 선반영 - 2분기는 LF쏘나타 신차 효과 + 중국3공장 가동 효과 반영되며 환율에 관계 없이 EPS 상승하며 주가 상승 예상 - 크게 보면 1분기는 2분기를 대비한 저점 매수 구간 2) 4Q실적 기대치 소폭 하회 - 현대차의 2013년 4분기 실적은 매출 21,937십억원(yoy -3.4%) 영업이익 2,115십억원(yoy 9.3%), 순이익 2,312(yoy +12.5%) - 소폭 하회 배경 : 원달러 환율 하락(QoQ -3.8%하락) + 금융 부문 수익성 둔화(Q3 12.5% -> Q4 6.5%. 2013.3월 국내 자동차 캐피탈의 금융수수료 폐지가 가장 큰 이유) - 4Q 지역별 판매량(Retail기준) : 전체 판매 yoy -1% * 내수 판매량 부진 : yoy -13%(신차 대기효과 + 주력모델 노후화) . 2014년 신차 출시와 함께 해소 예상 . 2014년 ASP 상승 효과도 기대 : 승용은 제너시스, 쏘나타 비중 증가, RV 비중 증가 * 중국 성장율 둔화 : yoy +3.8%(가동율 포화상태. 2014 Q1 3공장 확장 시 완화 예상) * 미국 판매 무난 : yoy +6.1% * 유럽 판매 부진 : yoy -14.2%(ACEA기준 시장 전체 yoy +5.8%, 현대차 yoy -6.1%) - LF쏘나타 출시 시점인 2분기에는 신차효과 + 중국3공장 확장 효과 반영되며 환율에 관계 없이 EPS 상승하며 주가 상승 예상 3) 관심은 실적에서 신차 기대감으로 - 11월 초 이후, 엔화 약세 전환+원화 강세 이어지며 주가 약세 - 4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는 반영된 현 시점에서는 크게 봤을 때 2분기 LF쏘나타 신차 출시를 대비한 매수 구간으로 삼아야 15 23 0 21 0 10 19 0 5 17 0 0 15 0 -5 13 0 -10 11 0 90 13 .0 1 13 .0 4 13 .0 7 13 .1 0 -15 14 .0 1 (단위: 십억원, %) 구분 매출액 4Q12 3Q13 22,719 20,819 영업이익 순이익 1,858 1,790 2,010 2,140 구분 2011 4Q13 Consensus 직전추정 1Q14 잠정치 YoY QoQ 당사추정 YoY 22,605 22,538 21,938 -3.4 5.4 22,066 3.3 0.6 9.3 11.8 1.0 -6.4 1,881 2,035 0.7 4.6 -7.3 1.6 2,153 2,190 2012 Consensus 매출액 77,798 84,470 88,135 영업이익 8,029 8,437 8,449 순이익 7,656 8,562 8,684 2,115 2,194 2,030 2,056 2013(F) 직전추정 당사추정 87,908 87,308 8,400 8,315 8,680 8,488 조정비율 -1% -1% -2% QoQ Growth 2012 2013(F) 8.6 3.4 5.1 -1.4 11.8 -0.9 자료: 현대차,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3
  4. 4. Results Comment 대림산업 넘어야 할 산을 넘었다 (000210)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조윤호 769.3079 uhno@daishin.com BUY 투자의견 매수, 유지 112,000 목표주가 하향 84,200 현재주가 (14.01.23) 건설업종 KOSPI 시가총액 시가총액비중 자본금(보통주) 52주 최고/최저 120일 평균거래대금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수익률(%) 절대수익률 상대수익률 1947.59 3,039십억원 0.26% 198십억원 108,500원 / 73,500원 232억원 37.21% 대림코퍼레이션 외 9인 24.00% 국민연금공단 9.70% 1M -7.8 -5.4 3M -16.2 -12.4 6M -3.1 -5.3 12M -4.8 -3.1 (천원) 대림산업(좌) (%) 113 Relative to KOSPI(우) 20 108 15 103 10 98 93 5 88 0 83 -5 78 -10 73 -15 68 63 13.01 - 예상치를 넘어서는 손실 반영 - 4분기에만 해외 플랜트 부문에서 536십억원, 국내 주택에서 152십억원(추정) 손실 반영 - 연결기준 매출액 2,439십억원(yoy -18.9%) 영업이익 -320십억원(적자전환) 시현 - 대신증권 리서치센터가 예상했던 해외부문 200십억원, 주택부문 80십억원보다 손실 규모 확대 - 사우디 쇼와이바 발전 (227십억원) 사다라 MFC (137십억원) 쿠웨이트 LPG Train (78십억원) 등 3개 현장에 손실 집중 - 연간 영업이익 40십억원, 순이익 -10십억원으로 결국 적자로 13년을 마감 14년 추가 손실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해외 현장에서의 손실 원인은 EPC 중 Construction 부문에 집중 : 중동지역 인건비 증가와 그에 따른 하청업체 Change Order 요구를 수용 - 대부분 손실이 2014년 준공되는 3개 현장에 집중 : 공사비용 증가에 대한 예측이 비교적 용이했을 것으로 판단 - 발주처 귀책 사유로 인한 손실의 경우 C/O를 받을 가능성 높음 : 돌관작업이 진행 된 쇼와이바 발전의 경우 1.3억불 C/O 신청 - 대림산업 저수익공사는 2011년 수주 물량에 집중 : 2010년 이전, 그리고 12년 이후 수주 물량의 원가율은 양호할 것으로 예상 보수적인 가이던스 발표, 초과 달성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2014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10,133십억원(yoy +2.9%), 신규수주 95,000억원(yoy +9.8%) - 사업계획 상 영업이익률은 3.6% 수준인 것으로 추정 - 보수적인 가이던스라고 판단됨 - 대신증권 리서치센터는 DSA(사우디법인)의 원가율을 100%로 가정하여 매출액 10,113십억원 (yoy +2.7%) 영업이익 415십억원(yoy 946.7%) 세전이익 446십억원(흑자전환) 예상 - 14년 해외 수주 목표는 6,650십억원 :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등 대림산업 강점 지역에서 발주가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전망 : 수주 달성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판단 : 다만 경쟁타사에 비해 확보 물량은 적은 상황 -20 13.04 13.07 13.10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10.4% 하향 조정 - 2014년 예상 BPS 130,578원에 목표배수 0.9배 적용 (정상 ROE 9% 감안) - 긍정과 부정의 혼재 긍정적인 면 : 1) 향후 손실 가능성 제한적, 2) 손실에 대한 주가 선반영, 3) 사업계획 초과달성 가능성 부정적인 면 : 1) 예상보다 낮은 가이던스, 2) Valuation 매력도 하락, 3) 단기 수주 모멘텀 부족 - 단기적으로 주가 조정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하지만 매수 의견 유지 1) 중동지역 발주 환경은 대림산업에 유리 2) 대신증권 리서치센터는 대림산업 가이던스가 매우 보수적이라고 판단 3) 결국 밸류에이션 매력이 재부각될 전망 4
  5. 5.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구분 개인 외국인 기관계 금융투자 보험 투신 은행 기타금융 연기금 사모펀드 국가지자체 (단위: 십억원) 1/23 1/22 1/21 1/20 1/17 01월 누적 14년 누적 199.4 -158.3 -38.8 15.1 -13.5 8.1 -7.4 -0.5 -17.4 -22.4 -0.8 -75.0 19.5 49.8 -21.5 22.2 33.1 -3.4 -1.9 28.0 -9.7 3.1 -54.7 -14.1 59.2 -41.4 36.2 1.8 -5.8 1.9 32.7 31.8 2.2 -30.4 -26.3 47.9 20.8 8.6 -19.1 -1.1 -2.5 24.8 20.3 -4.0 72.5 -95.7 0.3 0.3 7.0 13.2 5.8 -4.1 29.0 -48.3 -2.6 1,379 -682 -845 -1,473 -138 437 37 7 448 -141 -22 1,379 -682 -845 -1,473 -138 437 37 7 448 -141 -22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순매수 SK 텔레콤 삼성화재 LG 디스플레이 오리온 현대미포조선 현대중공업 LG 하우시스 한국타이어 삼성전자 NAVER 기관 금액 순매도 15.9 13.6 10.0 7.1 6.7 6.7 6.4 6.2 5.3 4.7 현대차 SK 하이닉스 POSCO 현대모비스 대림산업 SK 이노베이션 KT 삼성 SDI CJ 신한지주 금액 28.6 26.4 25.6 17.0 15.4 14.3 11.0 10.7 10.1 9.1 순매수 대림산업 현대모비스 SK 이노베이션 현대차 CJ 기아차 한국항공우주 LG 전자 BS 금융지주 POSCO 금액 순매도 39.5 18.7 18.0 17.6 12.4 10.9 9.6 9.1 5.9 5.8 삼성전자 SK 텔레콤 KB 금융 SK 하이닉스 삼성화재 대우조선해양 현대상선 현대위아 오리온 한국타이어 금액 44.0 26.5 21.1 16.8 15.2 8.9 7.7 7.2 6.0 5.0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CJ 오쇼핑 CJ E&M 루멘스 GS 홈쇼핑 서울반도체 내츄럴엔도텍 SK 브로드밴드 에스에프에이 메디톡스 원익 IPS 8.9 7.3 5.0 4.4 4.3 3.6 3.2 3.2 3.1 2.9 파트론 성광벤드 우전앤한단 차바이오앤 인프라웨어 TPC 한글과컴퓨터 하이비젼시스템 솔브레인 위닉스 5.1 1.8 0.9 0.8 0.7 0.6 0.5 0.5 0.5 0.4 순매수 한글과컴퓨터 에스에프에이 AP 시스템 유진테크 KH 바텍 코나아이 파트론 차바이오앤 루멘스 조이시티 금액 6.7 5.0 2.9 2.5 2.3 2.0 1.9 1.5 1.4 1.1 순매도 CJ 오쇼핑 인터파크 SK 브로드밴드 리노공업 서부 T&D 아미코젠 메디톡스 선데이토즈 GS 홈쇼핑 내츄럴엔도텍 금액 5.4 4.7 2.4 2.2 2.0 1.9 1.8 1.8 1.7 1.4 자료: KOSCOM 5
  6. 6.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순매수 기관 (단위: %, 십억원) 금액 수익률 순매도 삼성전자 94.8 0.5 기아차 금액 수익률 LG 디스플레이 57.8 2.1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57.2 SK 텔레콤 56.6 현대중공업 28.8 2.6 신한지주 삼성화재 24.4 1.2 POSCO 40.8 -2.1 삼성엔지니어링 22.9 4.4 현대모비스 37.5 3.0 오리온 20.2 -0.6 SK 이노베이션 35.2 KB 금융 17.2 -3.3 삼성전기 현대미포조선 13.9 -0.3 LG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152.5 6.0 기아차 87.3 -3.6 67.8 3.8 대림산업 59.4 1.6 SK 하이닉스 82.7 -1.7 -2.4 대림산업 63.9 1.6 삼성중공업 52.8 3.8 KB 금융 64.4 -3.3 -3.6 현대차 58.9 1.5 현대모비스 50.6 3.0 대우조선해양 46.7 -2.4 50.3 0.3 현대차 48.9 1.5 삼성전자 36.3 0.5 호텔신라 33.2 0.5 현대중공업 28.6 2.6 신한지주 33.0 0.3 삼성화재 26.8 1.2 1.1 LG 전자 33.0 1.8 제일모직 21.4 -0.9 33.0 0.6 고려아연 30.4 0.3 오리온 20.4 -0.6 25.7 -0.3 삼성전기 25.4 0.6 한국전력 19.3 -1.3 자료: KOSCOM 134.9 금액 6.0 SK 텔레콤 수익률 순매도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1/23 1/22 1/21 1/20 1/17 01월 누적 한국 -89.6 82.2 13.5 2.2 -75.5 -277 -277 대만 35.3 86.1 15.5 124.5 352.5 1,322 1,322 14년 누적 인도 -- 46.6 2.1 65.4 24.5 443 443 태국 56.5 -26.2 -29.3 -46.5 18.5 -19 -19 인도네시아 48.6 30.8 3.6 6.7 -1.8 349 349 필리핀 16.8 -3.3 5.4 5.1 -7.7 -13 -13 베트남 5.8 -12.2 9.7 14.7 11.8 69 69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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