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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마켓 브라우저_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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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12.06 마켓 브라우저 고객상품본부 투자컨설팅부 Daishin Daily + 2013 [ 글로벌 주요 증시 동향 ] 미국 증시 및 기타 주요 증시 동향 미국 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500지수 VIX지수 주요국 증시 독일 DAX지수 일본 닛케이지수 중국상해종합지수 브라질지수 인도지수 주요국 금리 미국 국채(10년) 브라질 국채(10년) 멕시코 국채(10년) 종가(P) 15,821.51 4,033.17 1,785.03 15.08 종가(P) 9,084.95 15,177.49 2,247.06 50,787.63 20,957.81 종가(%) 2.87 10.88 6.44 등락폭(P) 68.26 ▼ 4.84 ▼ 7.78 ▼ 0.38 ▲ 등락폭(P) 55.68 ▼ 230.45 ▼ 4.70 ▼ 571.84 ▲ 249.10 ▲ 등락폭(%P) 0.04 ▲ 0.00 0.05 ▲ S&P500 업종별 등락률(%) 등락률(%) 0.43 ▼ 0.12 ▼ 0.43 ▼ 2.59 ▲ 등락률(%) 0.61 ▼ 1.50 ▼ 0.21 ▼ 1.14 ▲ 1.20 ▲ 등락률(%) 1.32 ▲ 0.00 0.76 ▲ ‘잘나와도 문제’ S&P500 12월 5일(목) 미국 증시는 양적 완화 축소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닷새째 하락세를 이어감. 경제지 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미 중앙은 행(Fed)이 양적완화 축소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탓 이며 시장에서 예측하는 출구전 략 시작 시기는 내년 3월인 것으 로 알려짐. 한편 시장의 눈은 하루 앞으로 다 가온 미국 상무부의 11월 고용 동향에 쏠려 있음 -0.43 산업재 -0.00 경기소비재 -0.01 IT -0.26 의료 -0.27 에너지 -0.43 소재 -0.64 유틸리티 -0.74 필수소비재 -0.89 금융 -0.91 통신 -1.50 -0.96 -1.00 -0.50 0.00 [ 국내 증시 동향 ] 국내 증시 주요지수 KOSPI KOSDAQ KOSPI200 KOSPI200 선물(근월물) VKOSPI(변동성지수) 종가(P) 1,984.77 506.32 261.10 260.70 14.89 채권 및 증시자금 등락폭(P) 2.03 ▼ 0.04 ▲ 0.38 ▼ 0.80 ▼ 0.27 ▲ 등락률(%) 0.10 ▼ 0.01 ▲ 0.15 ▼ 0.31 ▼ 1.85 ▲ 시장 지표 지표값(%) 등락폭(%p) 시장 지표 국고채(3년) 3.02 국고채(10년) 3.75 회사채(3년 AA-) 3.44 회사채(3년 BBB-) 9.14 2.65 CD(91일) 0.00 - 고객예탁금 0.02 ▲ 신용융자 0.00 - 선물거래 예수금 0.00 - 위탁자 미수금 0.00 - 주식형 수익증권 지표값(억원) 등락폭(억원) 151,193 3,851 ▲ 43,927 7▲ 76,094 110 ▲ 825 837,838 11 ▼ 2,398 ▼ [ 주요 시장지표 ] 외환 / 원유 / 반도체 시장 지표 원/달러(₩) 엔/달러(¥) 달러/유로($) 원/헤알(R$) 원/페소(Mex$) 지표값 등락폭 시장 지표 1,059.60 0.90 ▼ WTI($/배럴) 102.12 0.44 ▼ Dubai($/배럴) 1.363 0.009 ▲ Brent($/배럴) 448.32 0.03 ▼ DDR3(1Gb,$) 80.86 0.39 ▼ NAND(16Gb,$) 상품 시장 지표값($) 97.38 109.49 111.14 1.38 3.47 등락폭($) 0.18 0.14 0.49 0.00 0.01 ▲ ▼ ▼ ▼ 시장 지표 BDI(P) CRB 상품지수(P) 밀($/톤) 옥수수($/톤) 대두($/톤) 지표값 2,145.00 277.62 661.75 436.50 1,329.50 등락률(%) 시장 지표 7.57 ▲ 금(金, $/온스) 0.14 ▼ 은(銀, $/온스) 0.97 ▼ 동(구리)($/톤) 1.22 ▲ 아연($/톤) 0.74 ▲ 니켈($/톤) 지표값($) 등락률(%) 1,230.90 19.46 7,081.00 1,883.00 13,785.00 1.31 ▼ 1.87 ▼ 1.52 ▲ 1.15 ▲ 1.92 ▲ [ 오늘의 체크 포인트 ]  미국, 11 월 미시간대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 76.2, 이전치 75.1  미국, 11 월 비농업신규고용: 예상치 18 만 4 천명, 이전치 20 만 4 천명  미국, 11 월 실업률: 예상치 7.2%, 이전치 7.3%  미국, 10 월 개인지출: 예상치 +0.4%, 이전치 +0.2%  미국, 10 월 개인소득: 예상치 +0.3%, 이전치 +0.5% [ 국내외 주요 뉴스 ]      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의 민주화와 인종차별 철폐를 위해 평생에 바쳤던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사진)이 향년 9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음. ECB 는 이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정례 금융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0.25%로 동결. 올해 유로존 경제성장률 전망치로 -0.4%를 유지. 미국의 3분기 GDP 증가율 수정치가 연율 3.6%를 기록하며 1년 반 만에 최대폭으로 증가. 전망치 3.2%와 예비치 2.8%보다도 개선.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비트코인을 일종의 허구상품으로 규정하고 금융기관들에 자금세탁에 악용될 소지가 있다는 이유로 유통과 사용을 금지.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최근 붐을 일으키고 있는 온라인 가상화폐 '비트코인'에 대해 통화수단이 아니고 거품일 뿐이라고 지적. MS 가 브레지어에 센서를 장착한 스마트브라 개발에 착수. 이를 착용한 여성은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심리 건강상태 등을 파악할 수 있음. [ 증권사 신규 리포트 ]  신한금융투자, 코웨이(021240): 중국 대기오염 심화에 따른 수혜 기대. 올해 공기청정기 판매량은 전년 대비 3 배 이상 증가하며 전체 매출에서 공기청정기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올 6%에서 2015 년 15~20%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 수익성 개션 효과가 내년에도 지속. <매수 유지>
  2. 2. 마켓 브라우저 + 고객상품본부 투자컨설팅부 Daily [ 시장돋보기 – 금일 증권사 시황 ] 대신증권 러시아, 경기회복 지연 원인 – 여타 동유럽 신흥국가들과 달리 러시아의 경기회복 신호가 나타나지 않는 이유는 에너지 및 소비재 등을 주로 수출하고 있는 구조적 차이 때문. 즉 다른 동유럽국가들과 경기회복의 시기 차이가 발생(경기회복   내구재/소비재   에너지/원자재 순서). 향후 유럽 경기회복 지속세는 러시아 경기회복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 대우증권 가계 자금의 주식시장 유입을 기대한다 – 국내 가계 자금의 주식시장 이탈은 09년 이후 5년간 지속 중. 2014년에는 가계 자금의 주식시장 유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이미 주식형 펀드에서의 환매 규모는 감소하고 있고, 저금리와 금융소득종합과세의 여파로 은행권 정기예금에서의 자금 이탈이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세 역시 국내 가계자금 주식시장 유턴의 징후 신영증권 12월 동시만기일: 매수 우위 전망 – 스프레드 가격 전망은은 이론가 대비 고평가된 상황으로 약간의 하락 가능성이 큰 상황. 과거 사례들을 보면 배당 때문에 12월 동시만기일은 프로그램 수급의 매수 우위 마감 빈도가 높았음. 이러한 자산 배분 전략에 따른 자금 이동은 금년에도 되풀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며, 12월 동시만기일 수급은 매수 우위 전망함. 한국투자증권 에너지 효율성 제고는 피할 수 없는 길 – 지금은 기대감이 주가에 크게 반영될 시기로, 내년도 이슈에 대해서 고민해볼 시점. 내년도 이슈 중 ‘ 에너지 효율성’ 을 유망 이슈로 제시. 최근 인상된 전기료에 내포된 함의는 에너지 효율성 제고라고 생각해 볼 수 있음. 에너지 효율성 증대의 수혜로는 LED, ESS(삼성SDI, 일진머티리얼즈, 포스코ICT), 에너지 고효율 건자재(LG하우시스, KCC, 벽산) 우리투자증권 Pull and Push 전략이 필요한 시점 – 수급 측면에서 국내 기관, 특히 연기금과 보험에 의한 지수 하방경직성을 기대해 볼 만. 또한 국내 주식형펀드 유출입 동향에서도 KOSPI 2,000선 이하에서는 예외없이 투자자금 유입되는 모습. 배당을 중시하는 밸류 투자자와 투신권의 매수세에 의한 지수 하방경직성을 기대할 수 있는 구간으로 진입했다는 판단 * 작성자: 김재연, 유용덕, 이영준, 김상은, 윤준성 ᆞ본 자료(마켓 브라우저)는 특정 금융투자상품의 가치에 대한 주장이나 예측을 목적으로 하는 조사분석자료가 아니며, 임ᆞ직원 또는 고객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본 자료에 대한 저작권은 당사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ᆞ본 자료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위험을 사전에 숙지하고, 고객의 투자성향, 투자경험, 투자목적 등에 비추어 해당 고객에게 적합한 금융투자상품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라며, 설명의무 이행을 위한 투자설명서 또는 설명서를 교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객 “파생상품등” 에 대한 투자가 적정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알리고, 해당 고객으로부터 서명, 기명날인, 녹취 등의 방법으로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ᆞ본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공시자료, 금융투자회사의 조사분석자료, 신뢰할만한 기구 등이 발표한 자료를 기반으로 하였으나, 본 자료를 이용하여 투자권유를 하고자 하는 경우 본 자료의 작성자에게 그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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