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12일 목요일
투자포커스
중국 경기 회복의 주축,‘투자’ 반등 지속 여부
- 10일 발표된 8월 중국 소비, 투자, 생산 지표 모두 예상치 상회, 그중 고정자산투자 증가율은 6개월만에
반등, 산업생산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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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포커스
중국 경기 회복의 주축
‘투자’ 반등 지속 여부
성연주
02.769.3805
cyanzhou@dashin.com
중국 8월 투자/생산 지표 개선 주목 - 3/4분기 경기 바닥확인
지난 10일 발표된 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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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nings Preview
DGB 금융
(139130)
수급 영향은 일시적 요인.
3분기 실적도 호조세 예상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김한이
769.3789
haney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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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 News
신세계
(004170)
예상보다 양호하게 진행
정연우
769.3076
cyw92@daishin.com
박주희
769.3821
jpark325@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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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9/10 9/09 9/06 9/05 9/04 09월 누적 13년 누적
개인 -450.8 -413.6 -238.3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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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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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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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리포트_모닝미팅_130912

  1. 1. 2013년 9월 12일 목요일 투자포커스 중국 경기 회복의 주축,‘투자’ 반등 지속 여부 - 10일 발표된 8월 중국 소비, 투자, 생산 지표 모두 예상치 상회, 그중 고정자산투자 증가율은 6개월만에 반등, 산업생산 증가율은 17개월래 최고치 기록 ⇒ 3/4분기 경기 바닥, 투자/생산 지표 반등 지속 여부 - 정책 효과 및 계절적 영향으로 향후 9월~10월 투자 지표 반등은 지속될 가능성 큼. 8월부터 중국 정부의 정책 변화(부동산 증자 허용, 은행 우선주 발행 등) 및 9월~10월 부동산 판매 성수기 - 그림자금융 재차 증가하고 있으나 신탁대출은 미미, 상반기 발표된 WMP자금 규제는 연말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추가 유동성 축소 가능성 낮음 성연주. 769.3805 cyanzhou@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DGB금융: 수급 영향은 일시적인 요인. 3분기 실적도 호조세 예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000원 유지 - 에버딘 보유 지분 매도 규모는 향후 현저히 감소할 것으로 예상 - 3분기 추정 순이익은 816억원으로 시장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전망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신세계: 예상보다 양호하게 진행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1,000원으로 상향 조정 - 지난 8월 실적은 당초 전망을 상회 - 체질 개선 노력이 성과로 가시화, 기대를 갖고 지켜볼 필요 충분 정연우. 769.3076 cyw92@daishin.com
  2. 2. 2 투자포커스 중국 경기 회복의 주축 ‘투자’ 반등 지속 여부 성연주 02.769.3805 cyanzhou@dashin.com 중국 8월 투자/생산 지표 개선 주목 - 3/4분기 경기 바닥확인 지난 10일 발표된 8월 중국 소비, 투자, 생산 지표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그중 고정자산투자 증가 율은 6개월만에 반등, 산업생산 증가율은 17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따라 3/4분기 경기 바닥 은 확인됐고 추후 경기 반등 가능성 여부는 투자/생산 지표 반등 지속 여부에 달려있다는 판단이다. 중국 투자 지속 가능성 - 민간기업 및 부동산 투자 증가 여부 그렇다면 경기 회복의 주축인 투자/생산 지표 반등은 지속될 수 있을까? 8월 세부항목을 살펴보면 고 정자산투자에서 비중이 각각 20%를 차지하는 인프라투자 증가율은 반등한 반면, 부동산투자 증가율 은 하락했다. 또한 산업생산 증가율에서 광공업, 제조업 생산 증가율 상승폭은 미미한 반면, 기저효과 및 계절적 영향으로 전력 생산 증가율 상승폭이 큰 것을 알 수 있다. 즉 향후 투자 수요 회복을 위해서 는 민간기업 및 부동산 투자 증가율의 반등 여부가 중요하다. 긍정적인 부분은 8월부터 중국 정부의 정책 변화 및 9월~10월 부동산 판매 성수기라는 점이다. 우선 부동산 기업들의 융자 계획(IPO, 증자 등)이 3년만에 허용되고, 은행 우선주 발행도 연내 발표될 예정 이다. 또한 국경절 전후로 주택 수요 증가로 신규 착공 면적도 점차 증가할 것이다. 연초 비준받은 신 규 투자 프로젝트가 약 2조위안 정도로 예상됐으나 상반기 부진했던 점을 감안하여 하반기 1조위안 이상의 신규 투자가 진행된다면 고정자산투자 증가율도 전년대비 1%p이상 반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유동성 축소 우려 낮아져.. 투자 증가 지속 예상 이와 같이 정책 효과 및 계절적 영향으로 향후 9월~10월 투자 지표 반등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된다. 다만 재차 증가하고 있는 그림자금융으로 인해 유동성 축소 정책 실시 가능성이 높아질수 있으나, 이미 상반기 발표된 WMP자금 규제는 연말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신탁대출 증가는 미미할 것 으로 예상되고 추가적인 유동성 축소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이다. 8월 고정자산투자(누계)증가율 인프라 ↑ , 부동산 ↓ 3/4분기 재고조정 마무리-8월 재고↓, 수요공급↑ 자료: Wind, 대신증권리서치센터
  3. 3. 3 Earnings Preview DGB 금융 (139130) 수급 영향은 일시적 요인. 3분기 실적도 호조세 예상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김한이 769.3789 haneykim@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9,000 현재주가 15,350 은행업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0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2013년말 추정 BPS 20,376원 대비 목표 PBR 0.9배를 적용해 산출 - 약 2주간 상승 랠리를 보이고 있는 시중은행과 달리 BS금융과 DGB금융은 상대적으로 주 가 약세 시현 중. DGB금융의 경우에는 8월 중순 이후 오히려 약 8% 넘게 주가가 하락 - 주된 이유는 수급 영향 때문. 대주주인 에버딘이 매물을 출회시키고 있는 것으로 추정. 에버 딘은 지난 6월말과 7월말 DGB금융 보유 지분을 14.7%에서 13.6%와 12.6%로 각각 1%씩 2%p 축소했다고 공시. 아직 추가 지분 축소 공시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최근까지도 매물을 출회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에버딘은 BS금융의 대주주이기도 한데 BS금융도 8월 한달동 안에만 에버딘이 지분을 약 1.0%p 축소했다고 공시한 바 있음 - 그러나 수급 영향에 따른 주가 약세는 일시적 요인에 불과한데다 향후 에버딘 물량 부담도 크게 약화될 것으로 추정. 현 PBR은 0.75배로 신한지주보다도 낮아 시중은행과의 PBR 괴 리도가 크게 축소된 상황. 3분기 실적도 시장예상치를 상회해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 적극적인 비중확대 권고. 타 은행대비 조정 폭이 컸던 만큼 향후 반등 폭도 클 것으로 전망 에버딘 보유 지분 매도 규모는 향후 현저히 감소할 것으로 예상 - 에버딘이 DGB금융과 BS금융 등 지방은행 보유 지분을 축소하는 배경은 1) 2분기 중 이머 징마켓펀드의 자금 유출에 따라 AUM이 약 9.6억달러 감소하면서 이에 따른 포트폴리오 비 중 조절의 성격과 더불어 2) 추후 경남은행 인수시 발생할 수 있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규모 를 원활히 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비중을 축소하는 것 등의 이유일 것으로 추정 - 향후 추가 물량 출회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지만 이미 에버딘이 6월 이후에만 약 3%p 가까이 매도해 올해초 보유 지분 대비 20% 가까이 비중을 축소 - 따라서 AUM 감소 폭과 경남은행 인수시 예상되는 증자 규모 등을 감안시에도 향후 매도 규모는 현저히 감소할 것으로 전망. 동사와 마찬가지로 외국인 매도가 큰폭 출회됐던 BS금 융의 경우 최근 며칠동안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된 점도 이를 뒷받침 3분기 추정 순이익은 816억원으로 시장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전망 - 3분기 추정 순이익은 전분기대비 51.2% 증가한 816억원으로 시장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 실적을 시현할 전망. 시장컨센서스 순이익은 약 755억원 - 3분기 NIM은 2.50%로 전분기대비 4bp 하락하겠지만 대출성장률이 2%를 상회하고, 상반기 7.3% 성장에 따른 평잔 증가 효과로 인해 순이자이익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 NIM 하락 폭이 예상보다 큰 이유는 신용카드 매출 감소에 따른 수익률 하락 때문. 전업카드사보다 소득공제 율 인하 추진에 따른 매출 감소 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임. NIM은 하락하지만 NIS는 반등이 예상되는데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효과가 일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4분기 중 약 2,000억원 정도의 하이브리드채를 추가 발행할 것으로 판단되어 4분기에도 마 진 반등은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 다만 2009년 1월 발행한 4,000억원 규모의 하이브리드채 (발행금리 8.6%)가 내년 1월에 상환될 경우 이후 NIM은 급격히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2분기에는 금리 상승과 주가 하락으로 인해 유가증권 매매익 및 평가익이 크게 감소했는데 최근 매크로 지표가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3분기 중 다시 복원 예상. STX조선을 포함 선 물환 거래들이 정산됨에 따라 기타충당금 환입도 발생하면서 비이자이익은 크게 개선될 듯 - 7~8월 중 연체율 상승 폭은 9bp에 불과하고 NPL비율도 16bp 상승에 그쳐 자산건전성은 여전히 안정적인 편. 3분기 그룹 대손충당금은 약 320억원 내외로 추정되어 총자산대비 대 손비용률은 35bp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 KOSPI 2,003.85 시가총액 2,058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18% 자본금(보통주) 670십억원 52주 최고/최저 17,100원 / 12,7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37억원 외국인지분율 75.13% 주요주주 Aberdeen Asset Manangement Asia Limited 11.95% Saudi Arabian Monetary Agency 8.04%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2.8 -9.2 -5.8 10.0 상대수익률 -8.8 -12.9 -5.9 5.4 -10 -5 0 5 10 15 20 25 30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2.09 12.12 13.03 13.06 13.09 (%)(천원) DGB금융지주(좌) Relative to KOSPI(우)
  4. 4. 4 Issue & News 신세계 (004170) 예상보다 양호하게 진행 정연우 769.3076 cyw92@daishin.com 박주희 769.3821 jpark325@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281,000 상향 현재주가 (13.09.11) 224,500 유통업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1,000원으로 상향 조정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77,000원에서 281,000원으로 상향 조정 - 2013년 상반기 기점으로 각종 판촉비 및 마케팅 비용 절감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음. 이는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2013년 하반기 내내 영향을 줄 수 있고 2014년에는 감가 상각비 축소까지 이어지면서 실적 개선폭이 확대될 것임 - 2013~2014년 체질 개선 이후 2015년 이후부터는 다시 신규점 출점이 본격화되면서 중 장기 성장성에 대한 기대도 높아질 것임 - 단기적으로는 백화점 업황 역시 당초 예상처럼 8월 이후 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점 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임 지난 8월 실적은 당초 전망을 상회 - 전일 발표된 8월 영업실적은 매출, 이익 모든 측면에서 당초 전망을 상회 - 지난 7월 극심한 침체 이후 수요가 이월되면서 8월 매출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겠지만, 기존 점 신장률 3.6%는 당초 예상을 상회하는 수준, 의류, 명품 잡화 모두 양호한 매출 신장세를 기록. 본점 리뉴얼로 인해 여성복은 소폭 약세를 보였지만 리뉴얼도 마무리되면서 9월부터 는 다시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 - 이익 증가폭도 예상치를 상회. 기존점 신장에 따른 매출이익 증가 외에도 각종 변동비 절감 기조가 유지되었던 점이 손익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 - 각 점포별로 판관비 내 변동비 효율 개선이 지속되고 있고 신세계몰 역시 백화점 상품 비중 이 높아지면서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파악. 향후 1~2년간 판관비 절감은 구조적으로 진 행될 것으로 전망되고 신세계몰 역시 외형 확대 보다는 수익 개선에 집중하고 있어 손익 개 선폭은 좀 더 확대될 것으로 판단 체질 개선 노력이 성과로 가시화, 기대를 갖고 지켜볼 필요 충분 - 동사 실적 개선은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체질 개선 노력이 성과로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지난해 출점했던 의정부점 손익도 개선되고 있고 2014년에는 센텀시티점과 타임스퀘어점 의 감가상각비 절감도 예정되어 있어 손익개선폭 확대될 전망 - 2015년 이후에는 강남점 리뉴얼을 시작으로 김해점 출점이 예정되어 있고 2016년 이후에 는 매년 1~2개씩의 대형 점포 출점을 준비중에 있어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기대도 가능 - 백화점 업황 회복이 본격화되었다고 판단하기는 이르지만, 소폭이나마 회복 방향성을 보이 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 2011A 2012A 2013F 2014F 2015F 총취급액 4,622 4,952 5,064 5,258 5,677 영업이익 254 236 297 336 328 세전순이익 274 271 256 298 288 총당기순이익 3,522 194 183 213 206 지배지분순이익 3,502 162 159 185 179 EPS 182,729 16,415 16,142 18,825 18,206 PER 1.3 13.3 13.9 11.9 12.3 BPS 199,540 224,187 239,329 257,155 274,362 BR 1.2 1.0 0.9 0.9 0.8 ROE 75.7 7.7 7.0 7.6 6.9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신세계,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KOSPI 2003.85 시가총액 2,210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19% 자본금(보통주) 49십억원 52주 최고/최저 237,000원 / 190,00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66억원 외국인지분율 47.85% 주요주주 이명희 외 2인 27.13% Aberdeen Asset Manangement Asia Limited 외 2인 12.41%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1.6 5.9 0.4 3.9 상대수익률 -4.7 1.5 0.4 -0.4 -15 -10 -5 0 5 10 15 90 110 130 150 170 190 210 230 250 12.09 12.12 13.03 13.06 13.09 (%)(천원) 신세계(좌) Relative to KOSPI(우)
  5. 5. 5 매매 및 자금 동향 ▶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유가증권시장: 순매수 금액) (단위: 십억원) 구분 9/10 9/09 9/06 9/05 9/04 09월 누적 13년 누적 개인 -450.8 -413.6 -238.3 -375.2 -77.1 -1,974 -3,361 외국인 782.2 563.7 499.1 514.1 259.0 2,951 -4,126 기관계 -304.0 -122.0 -229.0 -113.7 128.7 -551 8,562 금융투자 -31.7 -37.3 -28.9 -57.3 31.2 -138 1,230 보험 61.5 101.7 -25.0 -50.2 5.6 195 1,256 투신 -286.1 -205.7 -142.4 -62.1 8.0 -803 -1,511 은행 -32.8 -45.8 -79.1 -8.0 -9.5 -192 -918 기타금융 -14.6 -1.1 -1.3 -3.4 -4.2 -36 -431 연기금 33.3 66.8 75.2 51.1 91.8 445 7,119 사모펀드 -36.8 -3.9 -30.9 10.3 -2.3 -68 235 국가지자체 3.3 3.3 3.5 6.1 8.2 46 1,581 자료: Bloomberg ▶ 종목 매매동향 유가증권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삼성전자 188.1 신도리코 57.9 신도리코 53.1 삼성전자 48.9 SK 하이닉스 77.3 삼성전자우 12.0 NHN 엔터테인먼트 19.3 NAVER 45.7 NAVER 73.0 현대해상 7.7 현대제철 14.3 삼성SDI 37.3 현대차 46.3 스카이라이프 6.3 두산중공업 13.6 현대차 32.3 현대중공업 43.5 삼성SDI 4.5 LG화학 11.1 SK 텔레콤 24.0 POSCO 27.5 삼성생명 3.6 우리금융 9.4 제일모직 17.8 기아차 21.7 DGB 금융지주 3.6 대우조선해양 8.6 POSCO 14.9 LG전자 21.2 현대홈쇼핑 3.4 두산인프라코어 8.6 LG전자 12.2 LG화학 18.8 NHN 엔터테인먼트 1.7 롯데케미칼 8.5 한국타이어 11.4 신한지주 17.1 하나투어 1.6 아모레G 7.1 호텔신라 11.0 자료: KOSCOM 코스닥 시장 (단위: 십억원) 외국인 기관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순매수 금액 순매도 금액 KG이니시스 3.7 위메이드 2.6 셀트리온 4.7 SK 브로드밴드 5.6 파라다이스 2.8 제이콘텐트리 2.5 AP시스템 2.0 CJ 오쇼핑 5.2 태웅 2.5 메디톡스 2.1 매일유업 1.8 파라다이스 4.9 셀트리온 2.2 에스엠 1.1 태광 1.2 에스엠 3.9 성우하이텍 1.7 덕산하이메탈 0.9 조이맥스 1.2 레드로버 3.6 실리콘웍스 1.7 이지바이오 0.8 뷰웍스 1.0 에스에프에이 3.5 성광벤드 1.6 서울반도체 0.8 비에이치 0.9 모두투어 2.8 사파이어테크놀로지 1.6 크루셜텍 0.8 우리산업 0.9 다음 2.5 코나아이 1.3 루멘스 0.8 파워로직스 0.9 성우하이텍 2.4 뷰웍스 1.3 태광 0.7 메디톡스 0.8 인터파크 1.6 자료: KOSCOM
  6. 6. 6 ▶ 최근 5 일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 외국인 (단위: %, 십억원) 기관 (단위: %, 십억원)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순매수 금액 수익률 순매도 금액 수익률 삼성전자 522.3 4.2 신도리코 58.3 -2.8 LG화학 116.3 4.9 SK하이닉스 296.2 1.0 SK 하이닉스 310.7 1.0 NHN엔터테인먼트 50.4 5.0 현대제철 103.5 10.7 삼성전자 144.0 4.2 NAVER 177.3 19.0 KB금융 28.2 2.6 삼성생명 60.9 1.5 NAVER 96.4 19.0 삼성생명 172.4 1.5 현대해상 14.2 -0.3 신도리코 53.1 -2.8 현대차 93.3 3.1 현대차 167.2 3.1 삼성전자우 13.9 1.2 NHN 엔터테인먼트 46.5 5.0 SK텔레콤 47.2 -0.7 기아차 95.4 3.7 LG이노텍 10.9 2.2 현대건설 45.3 4.2 삼성SDI 44.0 -4.6 현대중공업 73.0 7.1 현대제철 9.4 10.7 KB 금융 37.2 2.6 LG디스플레이 40.8 1.9 LG전자 65.0 0.8 종근당 9.1 -2.6 현대모비스 34.8 4.7 SK네트웍스 40.0 -2.2 LG화학 57.9 4.9 두산중공업 7.3 6.7 삼성물산 32.5 4.5 한국전력 36.5 2.0 SK 55.3 10.3 삼성카드 6.5 0.8 두산중공업 30.8 6.7 제일모직 35.8 -2.0 자료: KOSCOM 자료: KOSCOM ▶ 아시아증시의 외국인 순매수 (단위: 백만달러) 구분 9/10 9/09 9/06 9/05 9/04 09월 누적 13년 누적 한국 763.8 505.0 453.0 479.9 231.1 2,745 -2,480 대만 416.5 371.8 240.8 355.0 173.7 1,967 3,336 인도 -- -- -- 167.2 15.3 150 11,559 태국 -- 93.0 30.4 -15.4 -12.0 93 -3,674 인도네시아 -- 4.6 -15.7 -10.5 -14.0 -69 -898 필리핀 24.6 5.7 8.7 4.2 -14.7 3 1,203 베트남 -0.2 0.4 4.2 3.4 0.9 7 136 주: 대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현황은 TWSE(Taiwan Stock Exchange) + GTSM(Gre Tai Securities Market)의 합산 데이터임. GTSM은 우리나라의 코스닥에 해당되는 General Board와 프리보드 역할을 하는 이머징 스탁 마켓 등으로 구분. 이머징 스탁 마켓은 General Board로 건너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 자료: Bloomberg, 각국 증권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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