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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e into star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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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e into star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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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e into startup

  1. 1. Dive into Startup 5throck December, 2014
  2. 2. 1. 남의 길이 아닌 자신만의 길을 가자
  3. 3. 스타트업 관련 행사들에 너무 많이 참여하고 있다. 행사에 많이 참여한다고 해서 매출과 이익이 창출되지 않는데, 영업외이익에만 치중하는 모습은 그닥 좋은 방법이 아니다.
  4. 4.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면 현장으로 가야 한다. 시간이 있다면 가끔씩이라도 고객들과 맥주에 치킨이라도 먹으면서 한두시간이라도 이야기를 들어보면 우리의 문제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5. 5. 스타트업에 고상하고 멋진 멘토링은 필요 없다. 내가 아는 한 경영학에서 알려주는 대부분의 지식들은 대기업이나 중견기업들을 위한 내용들이다. 스타트업은 군더더기를 다 배제하고 원리 중심으로 가야 한다.
  6. 6. "Book Smart“ 보다 "Street Smart" 해야 한다. 해보지 않은 일을 예측할 필요도 없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해서도 안된다는 이야기다. 스타트업은 정말 진짜로 "스마트" 해질 필요가 있다.
  7. 7. 거리에도 스승이 있으니 그 분들에게 배워야 한다. 화려하고 멋진 경력을 가진 사람들과 어울린다고 지혜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오랜 삶의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길을 찾은 분들을 찾아 그 분들에게 가르침을 얻을 필요가 있다.
  8. 8. 2. 사업에 대해 생각해 보기
  9. 9. 개발자를 구하기 힘들다. 직원도 설득하지 못하는데 고객은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팀을 만드는 것이 모든 일의 시작이 되어야 하며, 핵심인력에 대한 확보는 기업이 커져도 항상 고민스러운 문제다.
  10. 10. 개발을 몰라서 답답할 때가 많다. 모르는게 개발뿐일까. 찬찬히 생각해보면 투자 유치나 디자인도 잘 모른다. 처음 시작하면 모르는 것이 당연하니 지금부터 배우면 된다. 남을 부릴려면 본인이 먼저 알아야한다.
  11. 11. 아직 완성되지 않아서 보여주지 못한다. 건축도 건물을 만든 뒤에 보여주지 않는다. 프로토타입만을 보여줘도 어떤 것인지 충분히 이해한다. 프로토타입을 보여주고도 이해시킬 수 없다면 제대로 만들지 못한 것이고 반대로 아직 보여줄 것이 없다면 준비가 덜 된 것이다.
  12. 12. 별다른 마케팅을 하지 않았음에도 이만큼 성과가 났다. 솔직하게 이야기하자. 마케팅이 필요한데도 내부 사정상 할 수 없었다는 이야기로 들린다. 못한 건 절대 자랑이 아니니 부끄러워해야 하는 것 아닐까.
  13. 13. 서비스를 잘 만들면 투자 유치도 가능하고 수익모델도 생길 것이다.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길을 가다가 벼락맞을 정도의 확률이라고 본다. 기업의 본질은 매출을 통한 수익성 확보라는 걸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14. 14. 3. Do & Don’t
  15. 15. Quick and Dirty : 생각만 하지 말고 실행하라. 생각한다고 다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며, 실행을 하다 보면 최초의 생각과 다른 일들이 많이 발생한다. 그러므로 생각을 했으면 최대한 빨리 실행해 보고 결과를 얻어야 한다. 그것이 좋은 결과든 나쁜 결과든 의미가 있었다고 판단되면, 왜 그러한 결과가 나왔는지 분석해보고 해당 결과에 따라 그 다음 행동을 결정하라.
  16. 16. You're Not The Only One : 경쟁자가 나타날 것을 예상하라. 좋은 사업 아이템을 찾아서 사업을 하다 보면 경쟁자가 나타나기 마련이고, 그 경쟁자는 당신이 했던 사업을 그대로 따라 할 것이다. 그 상황을 속상해하거나 화내지 말고 같이 시장을 더 크게 만들 생각을 해라. 경쟁자가 나타난다는 것은 당신의 사업이 매력적이라는 시그널이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이 없으면 시장은 되려 경쟁자를 택할 것이다.
  17. 17. What is Core Competency? : 핵심역량이 무엇인지 파악하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산이 무엇인지 자기 스스로 인지해야 하고, 그 자산을 정말 적절하게 잘 활용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봐라. 또한,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니 가지고 있는 것도 중요할 수 있지만 그걸 어떻게 활용할 지에 대해 고민하는 것에서 새로운 역량이 발견될 수 있다.
  18. 18. Users, Not Customers : 사용자와 고객을 혼동하지 마라. 새로운 서비스 기획 시 많은 서비스 기획자들이 UI(User Interface), UX(User Experience)를 이야기 한다.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 정작 돈을 내는 사람은 사용자가 아니라 고객이다. 돈을 벌려면 CEM(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를 잊지 말고 생각해야 하며, "돈이 되는 기획"을 할 수 없다면 당신은 기획자라고 불릴 수 없다.
  19. 19. Mind Your Own Biz Model : 사업 아이템과 비즈니스 모델을 혼동하지 말라. 같은 사업 아이템이라고 하더라도 비즈니스 모델이 다를 수 있으며, 다른 사업 아이템이라고 하더라도 비즈니스 모델이 같을 수 있다.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면서 새롭게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기보다는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을 잘 연구하고 분석해서 자신의 사업에 적절하게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
  20. 20. Doing in the Right Time at Right Place : 경진대회는 사업 설명회가 아니다. 경진대회에 참가하는 것과 사업 설명회를 진행하는 것은 완전히 틀리다. 최근 많은 경진대회에서 평가와는 상관없는 질문들이 오고 가는 경우가 점차 많아지고 있다. 만약 경진대회에서 누군가가 당신 기업의 핵심정보에 대해 물어본다면 먼저 그 사람이 믿을만한 사람인지 살펴보고, 경진대회 진행 후 별도의 미팅을 잡아서 그 사람과 사업 이야기를 시작해라.
  21. 21. Thank you 본 자료에 사용된 이미지는 CC 라이선스를 적용 받으며 자료 작성의 편의를 위해 일부 권리표시를 생략하였으나 각 이미지는 개별 권리자의 소유이므로 본 자료의 일부 또는 전체를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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