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투자증권리포트]제너시스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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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시대가 온다, 국내 인터넷전화 최강자
- FY10 2/4분기 흑자전환 성공, 하반기 실적 개선에 주목
- FY10 하반기 계절적 특성으로 주력 제품의 수요 증가와 맞물려 실적 개선폭 확대 전망
- M2M기반 신사업으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 확보, 동사의 기업가치 점진적 상승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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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투자증권리포트]제너시스템즈

  1. 1. LIG Research Center ▶▶▶ Company Analysis ■ 2010/11/30 Analyst 우창희ㆍ02)6923-7347ㆍchw@ligstock.com 제너시스템즈 (073930KQ | NR) 우리의 시대가 온다, 국내 인터넷전화 최강자 - FY10 2/4분기 흑자전환 성공, 하반기 실적 개선에 주목 - FY10 하반기 계절적 특성으로 주력 제품의 수요 증가와 맞물려 실적 개선폭 확대 전망 - M2M기반 신사업으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 확보, 동사의 기업가치 점진적 상승 추세 FY10 2/4분기 실적 전분기 대비 호조세보여 흑자전환 성공 Ÿ FY10 2/4분기 실적은 매출액 85억원(+97% q-q), 영업이익 8억원(흑전 q-q), 순이익 8억원(흑전 q-q)을 기록하여 FY10 1/4분기 대비 실적이 호조세를 보여 흑자전환에 성공 Ÿ 주력사업이 실적 개선을 견인하였고, 기타 사업도 괄목할만한 매출 신장 기록 FY10 하반기 견조한 실적 상승세 이어갈 전망 Ÿ FY10 3/4분기 매출액은 160억원(+88.4% q-q), 영업이익 33억원(+303% q-q) 기록 전망 Ÿ 지난 8월 우정사업본부로부터 수주한 사업기반망 고도화 사업관련 매출액 30억원이 하반기에 시현될 예정으로 실적 개선 폭 점진적 확대 전망 CJ헬로비전 인터넷전화 구축사업 수주 가능성 높고, M2M기반 신사업 매출 가시성 높아 Ÿ CJ헬로비전의 인터넷전화 사업 독자운영으로 인한 핵심장비 사업자 선정 가능성 높아. FY10 4/4분 기 매출 집중될 것으로 전망. 구축·증설·유지보수 포함 200억원 이상 매출 가능 전망 Ÿ M2M기반 I-Guardian 사업의 매출 가시성 높고, 제4이동통신의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Ÿ 현주가는 FY10 예상 실적 기준 PER 4.1배로 업종평균 및 시장편균 대비 저평가 상태. FY10 하반기 실적 개선 추세 지속 가능성 높아 향후 주가도 상승 가능성 높을 듯 Stock Data 경영실적 0 1 1 2 2 3 3 4 4 5 09/11 10/02 10/05 10/08 10/11 (천 원) 0 200 400 600 (pt)제너시스템즈(L) KOSDAQ 주가(11/29) 3,105원 액면가 500원 시가총액 27십억원 52주 최고/최저가 4,000원/ 2,150원 주가상승률 1개월 6개월 12개월 절대주가(%) 5.0 38.5 14.1 상대주가(%) 12.0 29.9 9.5 결산기(12월) 단위 2006.03 2007.03 2008.03 2009.03 매출액 (십억원) 21 27 30 29 영업이익 (십억원) 4 5 4 0 영업이익률 (%) 16.7 17.1 12.5 0.1 순이익 (십억원) 4 5 5 0 EPS (원) 443 626 569 30 증감률 (%) 2.3 41.2 -9.1 -94.7 PER (배) 0.0 6.8 5.7 98.7 PBR (배) 0.0 1.8 1.5 1.7 ROE (%) 25.3 23.8 20.1 1.0 EV/EBITDA (배) 0.1 4.6 5.6 30.2 순차입금 (십억원) 1 -5 5 21 부채비율 (%) 45.2 25.5 57.1 116.7 ▶ 이 조사자료는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을 위해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가 기업분석을 희망하는 상장법인과 리서치사를 연계하여 주기적으로 분석 보고서가 공표되도록 하는 사업인 KRX Research project에 의해 작성된 것으로, 보고서의 내용은 상기기관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2. 2. LIG Company Analysis ▶▶▶ 2010/11/30 제너시스템즈 | 우리의 시대가 온다, 국내 인터넷전화 최강자 2 LIG Research Center ㆍ www.ligstock.com FY10 2/4분기 실적 양호, 하반기 실적 개선폭 확대 전망 FY10 2/4분기 실적 전분기 대비 호조세 기록 동사의 FY10 2/4분기 실적은 매출액 85억원(+97% q-q), 영업이익 8억원 (흑전 q-q), 순이익 8억원(흑전 q-q)을 기록하여 FY10 1/4분기 대비 실적이 호조세를 보여 흑자전환에 성공하였다. 호실적의 주된 이유는 1)동사의 주력 제품인 소프트스위치, IP-PBX의 매출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고, 2)서비스솔루 션, 전송솔루션, 유지보수 분야에서도 괄목할만한 매출 신장을 기록하였다. 3/4분기 안정적인 매출 신장 전망 FY10 3/4분기 매출액은 160억원(+88.4% q-q), 영업이익 33억원(+303% q-q)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3/4분기에도 동사의 주력 제품인 소프트스위치 및 IP-PBX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예상되며, 지속적인 유지보수 매출도 발 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지난 8월 우정사업본부로부터 수주한 사업기반망 고도화 사업관련 매출액 30억원이 하반기에 시현될 전망이다. 하반기 실적 개선폭 확대, 올해 턴어라운드 예상 올해 전체 실적은 매출액 475억원(+65% y-y), 영업이익 60억원(19,539% y-y) 기록할 전망이다. 작년 다소 주춤하였던 실적은 계절적 성수기인 FY10 4/4분기 국내 통신 사업자들의 통신관련 인프라 투자 확대로 동사의 사업부문 과 관련이 있는 VoIP망 고도화·소프트스위치·IP-PBX의 증설 및 교체 수요 증가, FMC 등 신규 사업 매출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실적 및 수 익성 개선으로 확실한 턴어라운드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통3사 인터넷전화 가입자 추이 매출액 추이 및 전망 0 500 1,000 1,500 2,000 2,500 1Q09 3Q09 1Q10 3Q10 (만명) 0 20 40 60 80 100 120 140 160 180 200 1Q09 3Q09 1Q10 3Q10E (억원) 자료: KT, LGU+, SKB, LIG투자증권 자료: 제너시스템즈, LIG투자증권
  3. 3. LIG Company Analysis ▶▶▶ 2010/11/30 제너시스템즈 | 우리의 시대가 온다, 국내 인터넷전화 최강자 LIG Research Center ㆍ www.ligstock.com 3 CJ헬로비전 인터넷전화 사업 독자운영 관련 수혜 전망 CJ헬로비전 인터넷전화 사업 단독 추진 동사는 인터넷 전화 사업을 독자 추진키로 하려는 CJ헬로비전에 인터넷 전화 시스템 구축과 관련하여 입찰 서류를 제출하였다. 그동안 KCT(한국케이블텔레 콤)에 맡겨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던 CJ헬로비전은 수익성 확대와 비즈니 스 모델 확장에 따라 독자 추진이 유리하다고 판단하여 직접 사업에 나선다는 계획으로 KCT의 전체 인터넷전화 가입자 107만명중 동사의 가입자 36만명 (KCT內 최대 가입자수)에 대한 양수를 위해 법률적 검토에 들어간 상태이다. 동사의 인터넷전화 솔루션 수주 가능성 매우 높음 이번 입찰은 11월26일부터 12월16일까지 BMT가 실시되고 12월말 BMT에 대한 결과가 발표될 예정으로, 2011년 4월까지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으로 동사의 주력 제품인 소프트스위치, IP-PBX 등의 장비가 채택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동사의 사업 수주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1)동사는 이미 KCT에 2008년 부터 현재까지 인터넷전화 핵심장비 솔루션이 납품되어 현재 동사의 솔루션이 인터넷전화 서비스에 적용되고 있고, 2)CJ헬로비전이 KCT로부터 분리된다면 기존 서비스와 동일하게 운영되어야 하기 때문에 동사의 솔루션이 납품될 가능 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구축 ·증설 ·유지보수 관련 매출 200억원 이상 전망 동사가 수주에 성공한다면 FY10 4/4분기에 매출이 집중될 전망이고, 당사 추 정에 의거 초기 시스템 구축 관련 100억원 규모의 매출이 발생할 전망이며, 향 후 가입자 증가에 따른 증설 및 유지보수까지 합칠 경우 200억원 이상의 매출 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타 SO社도 분리 가능성 있어 추가적인 수혜 예상 또한, 태광그룹계열 티브로드, C&M 등도 KCT로부터 분리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미 KCT에 핵심 솔루션 납품 경험이 있는 동사가 CJ헬로비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주할 경우 태광그룹계열 티브로드, C&M의 인터넷전화 핵심장비 솔루션 관련 사업자로 선정될 가능성 또한 높기 때문에 향후 동사의 SO向 인 터넷전화 솔루션 관련 매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2010년 10월 현재 KCT內 SO별 점유율 C&M 17% 현대HCN 8% CJ헬로비전 34% 기타 SO 15% 태광 티브로드 26% 자료: 한국케이블텔레콤, 업계 자료, LIG투자증권
  4. 4. LIG Company Analysis ▶▶▶ 2010/11/30 제너시스템즈 | 우리의 시대가 온다, 국내 인터넷전화 최강자 4 LIG Research Center ㆍ www.ligstock.com I-Guardian 사업은 M2M(Machine to Machine)의 시발점 신사업인 I-Guardian 은 M2M 기반 양방향 통신 가능 동사는 Smart Surveillance 솔루션의 일환으로 I-Guardian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I-Guardian 사업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감시 및 제어 솔루션으로서 스마 트폰을 이용하여 필요한 장소의 카메라를 감시 및 제어하는 원격 영상 모니터 링 솔루션이다. 동사는 학교, 경찰서, 소방서 등의 공공기관과 시설물 관리가 필요한 기업 및 개인사업자 등에게 I-Guardian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이다. M2M 시장 규모 향후 증가세 뚜렷 I-Guardian과 같은 M2M 기반의 솔루션은 향후 기하급수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인포네틱스 리서치는 지난해 임베디드 모바일 M2M 이용 건수가 8,700만 건을 넘어섰으며, 2014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이 38%에 달해 4.3억 건에 이를 것이라 예측했다. 세계 모바일 M2M 시장 규모가 2014년까지 570억달러에 이를 것이 라는 스트레티지 애널리틱스의 전망도 이와 같은 수치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M2M 시장 본격 개화 시 동사 수혜 전망 최근 출시를 준비중인 I-Guardian 솔루션은 현재보다는 향후에 주목하게 될 사업 영역으로서, 삼성전자도 최근 발표했듯이 자사의 모든 가전에 M2M을 적 용한다고 밝히는 등 M2M 시장이 형성되고 확대되는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는 상황이다. M2M 시장은 예상보다 빨리 개화될 수 있기 때문에 CCTV를 활용한 M2M에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동사의 성장 잠재력은 무한하다고 할 수 있다. I-Guardian 개념도 자료: 제너시스템즈, LIG투자증권 제4이동통신사 탄생의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동사 솔루션은 핵심 장비로 사업 승인 시 직접적 수혜 전망 얼마전 불허 판정을 받은 KMI 컨소시엄은 사업 내용을 보강하여 재 신청을 한 상태이다. 사업권 획득 심사를 통과하여 와이브로 전국망 구축 시 1~2조원 가 량 투자가 필요하고 사업참여를 밝힌 동사에게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전 국망 구축 초기 동사는 IMS 핵심장비 및 부가장비의 납품으로 200~250억원 의 매출이 발생될 것으로 전망되고, 가입자 증가에 따라 증설 및 유지보수를 통하여 매년 1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5. 5. LIG Company Analysis ▶▶▶ 2010/11/30 제너시스템즈 | 우리의 시대가 온다, 국내 인터넷전화 최강자 LIG Research Center ㆍ www.ligstock.com 5 ▶Compliance Ÿ 동 자료에 게시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히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Ÿ 당사는 공표일 현재 상기 종목의 발행주식을 1%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Ÿ 당사는 동 자료를 기관투자자 또는 제3자에게 사전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Ÿ 당사는 동 자료에 언급된 종목과 계열회사의 관계가 아닙니다. Ÿ 조사분석 담당자는 공표일 기준 동 자료에 언급된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조사자료는 고객의 투자에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무단 복제 및 배포 될 수 없습니다. 또한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최종결정 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주식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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