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2.0 guide by_tw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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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2.0 guide by_twlog

  1. 1. - 1 - 태우's Completely Incomplete Guide to Web 2.0 이란 웹이라는 정보 및 사회 공간이 그 기본 특성을 이루고Web 2.0 있는 기술적 사회적 경제적 그리고 법적인 부분에서 모두 진화된, , , 모습의 웹을 뜻한다 다음 글들은 지난 년여 동안 이라는. 1 Web 2.0 조류에 대하여 귀기울이고 연결성 이라는 웹의 본질에 대하여 고찰, " " 해 보면서 웹은 근본적으로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 어떠한 기술적 사, / 회적인 진보가 이러한 변화를 몰고 오고 있으며 그리고 이러한 변화, 가 경제 비지니스 문화 미디어 법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영향을 미, , , , 치는가에 대하여 블로그에 적은 것들을 정리한 글이다. "Completely 라는 제목답게 아래 내용은 의 아주 작Incomplete Guide" Web 2.0 은 부분만을 담고 있으며 일부 오래된 글들은 이미 된 것Outdated 들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닫힌 웹에서 열린 웹으로. , , Broadcast 웹에서 웹으로 그들만의 웹에서 우리 모두의 웹으로 아래 내용P2P , 을 읽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웹에 대한 생각의 범위가 넓혀지는 것이 나의 작은 바램이다 아래 내용에 대하여 궁금한 점이 있거나 이견이. 있으신 분들은 로 메일을 주시거나 각 글들"twdanny@gmail.com" 에 대하여 코멘트를 남겨주시기를 언제나 환영한다. 입구 웹서비스기획부분에서 일을 하고 싶어요 무슨 공부1. [Q & A] . 를 해야할까요? 를 소개합니다2. Greasemonkey . 를 통해서 본 플랫폼이란 무3. Greasemonkey Web 2.0 (1) - 엇인가? 를 통해서 본 컴퓨팅 환경의4. Greasemonkey Web 2.0 (2) - 진화 를 통해서 본 컨텐츠 그릇보5. Greasemonkey Web 2.0 (3) - , 다 내용물이 더 중요하다 의 두 기둥6. Web 2.0 정보 연금술사7. 만져보기Web 2.0 을 만들어가는 정보연금술1. Web 2.0 지금 에 투자하세요2. RSS 한국 리더 시장 분석3. RSS 웹애플리케이션 날다4. , 웹애플리케이션 날다5. , (2) 웹애플리케이션 날다6. , (3) 뭐7. yubnub? ? 정리8. attention.xml 그리고 정보세계에서 시간과 공간의 의미9. EPIC 2015, 마이크로소프트를 두려워하자10. 11. The "G"iant has finally made a move! 블로그 검색 엿보기12. Google
  2. 2. - 2 - 날개달린 Web 2.0 한국 방송에도 찾아오고 있는 롱테일 현상1. 언론이 바뀌고 있다2. 에서 로3. Two-Way Web Two-Way Media 경제 체제의 새로운 가치4. Web 2.0 과 대한민국5. Web 2.0 을 현실로 가져오기 위해서6. Web 2.0 그리고 결국에는 웹이 되었더라7. P2P 대화 네트워크 블로그괴담 목소리 진짜 무서운 건 누군가 내 목소리1. < 4: > - " 를 듣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거야" 블로그를 구독하는 사람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2. . . 만 읽어서는 대화가 안 된단 말입니다3. RSS 대화가 필요해4. 차마 그릇에 담을 수 없는 관계5. 블로깅 그리고6. , Agile Software Development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처럼7. 부록 사촌 시맨틱웹[ ] Web 2.0 : 시맨틱웹 시맨틱웹이란 무엇인가요1. [ ] 1. ? 시맨틱웹 현재의 웹으로 충분하지 않나요2. [ ] 2. ? 시맨틱웹 가 무엇인가요3. [ ] 2.5. RDF ? 시맨틱웹 꼭 를 사용해야 하나요 으로도 충분4. [ ] 3. RDF ? XML 해 보이는데. 시맨틱웹 공부를 하고 싶은데 도대체 어디서 시작해야5. [ ] 4. , 할까요? 시맨틱웹 추천도서가 있으신가요6. [ ] 5. ?
  3. 3. - 3 - 입구 웹서비스기획부분에서 일을 하고 싶어요 무슨 공부를 해야[Q & A] . 할까요? 얼마전에 개인적으로 김종찬님이라는 분에게 받은 메일 대략 메일의. 내용을 요약해 보자면, 앞으로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은 웹서비스기획부분에서 일하는 것“ 인데 지금의 제 대학 생활이 과연 제가 원하는 직업과 상관이 있는, 건지 의문이 갑니다 미국은 주로 웹기획자들도 컴퓨터 공학을 공부… 한 사람들을 뽑는데 한국은 학과나 학교를 보지 않는걸로 알고 있습, 니다 웹 으로 웹이 진화됐을 때에는 컨텐츠 위주의 웹산업이 발. 2.0 단할것 같고 웹기획자도 컴퓨터 공학을 공부해야 하는건 아닌가 싶, 습니다 미국의 인터넷 전문학교에 다니면 약간의 기술과 지식이 쌓,… 일테고 미국에서라도 웹관련 직업을 가질 수 있을겁니다 현재 심리, … 학 사회학 경영 경제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지만 그분야 대, , , , 한 직업은 관심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여기에 인터넷학과가 있는것,… 이 아니고 저는 개발쪽에 관심이 없으니 개발관련 학과도 관심이, , 없습니다 인터넷 전문학교등을 다니는것이 옳은 선택일까요 혹시?… 웹서비스기획자로써 필요한 공부나 추천하고 싶은 공부가 있으시다, 면 알려주세요, .” 답변: 개인적으로 저는 웹기획이라는 것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웹. 기획이라는 것의 기본원칙이나 방법론도 사실은 잘 모르고 있고요. 오히려 이런 부분들은 명랑기획자 님과 같은 분들이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로 지도해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대신 제가 말씀해드릴 수 있는 부분은 웹이라는 것은 단순히 하나의, 전공으로 그 전체 그림을 이해하기에는 너무나 방대한 곳 이자 것 이‘ ’ ‘ ’ 기 때문에 폭넓게 공부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웹은 일반적으로 네가지 관점에서 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기술적: 관점 두번째는 사회적 관점 세번째는 경제적 관점 마지막으로 네번, , , 째는 법적 관점. 기술적 관점은 웹을 기술적으로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에서 웹을 바라 보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웹의 기술적 요소에 웹브라우저. , HTML, 그 밑에 있는 등이 포함이 되었었겠고 요즘에는HTTP, TCP/IP XML 을 비롯해서 과 와 같은 에서 가장 유명한 기술AJAX RSS web 2.0 , 이나 과 같은 웹서비스 프로토콜 시맨틱웹SOAP WSDL , Topic Map, 등의 기술들이 포함이 되겠죠 하지만 단순히 웹에 적용되고 있는. , 기술들을 이해하기 보다는 아무래도 심층적으로 이런 기술의 바탕에 깔려 있는 이론 및 분산처리시스템 자료구조 알고리즘 인DB , OS , , , 공지능 분야까지도 이해하시려면 아무래도 전산학이나 컴퓨터 과학을 공부하는 것이 좋겠죠 혹시 지금 개발을 배우기 시작해도 늦지않을. 까요 하는 질문을 하셨는데요 거기에 대한 저의 소견을 말씀드리자, 면 이 세상에 시작해서 늦는 것은 절대 없습니다 종찬님의 얘기를, . 들어보니까 나이도 아직 대 초반 정도로 풋풋하신 것 같아 전혀20 못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단지 시작하시기 전에 앞으로 최소한. , 5 년 이상은 삶의 삼분의 일이 컴퓨터 앞에서 라면으로 끼니 때우며 디 버깅 하면서 인생을 보내실 것을 각오하셔야 합니다 가끔 이삼일 동. 안 집에 못 들어가서 주위에 파리가 따라다니기도 한답니다… ㅜㅜ
  4. 4. - 4 - 사회적인 관점은 웹이라는 새로운 매개체를 통하여 형성되는 사람들 의 모습을 기준으로 웹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심리학적 그. 리고 사회학적인 요소부터 시작해서 문화적 심지어는 윤리 종교적인, / 요소까지 복합적으로 적용이 된답니다 사회적 문화 트렌드 뜨는 것. ( , 지는 것 에 매우 민감해야 하고요 웹이라는 것을 통해서 혹시 인간) , 의 본질적인 모습과 인간관계의 성질이 변하는 것은 어떤 것인가에 역시 항상 귀기울어야 합니다 그룹 이론 소셜 네트워크 인지과학. , , , 같은 전공이 이것과 가깝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이 관점은HCI . , 네 관점 중에서 한국에서 아마 가장 발달된 관점이 아닌가 합니다. 경제적인 관점은 점차 지식사회로 변화해가는 이 세상이 웹이라는 무 료의 정보공간의 성장으로 인해서 경제구조가 어떻게 변하게 되며 변 화하는 경제구조에서 새로운 기회와 위협을 타고 어떠한 가치가 창출 되며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새로운 비지니스가 탄생하는가 하는 질 문을 가지고 웹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경제의 가장 기본 원리는 풍요. 와 빈곤의 대상의 변화로 인해 부드럽게 움직이는 수요와 공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윤이라는 것은 빈곤한 부분을 어떻게 수요에 맞춰. 서 공급하는가 에서 창출되고요 산업혁명 이후 으로 대변되. Fordism 는 기존의 경제체제와는 달리 웹 그리고 지식사회의 경제원칙은 정, , 보자원의 풍요와 시간의 빈곤이라는 것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즉. 할 것과 볼 것은 너무 많은데 시간은 없다는 것이죠 이러한 수요를. 잘 노려서 성공한 기업들이 바로 구글이나 아마존입니다 우리가 필. 요한 것을 바로바로 찾아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준 것이죠 이런 관점에서 웹을 공부. 하려면 아무래도 거시적으로는 경제학 그리고 기업의 관점에서는 경, 영학을 공부하시는 게 좋겠죠 지식사회로 들어가면서 현재의 자본주. 의의 모습은 점차 사라져 가겠지만 그래도 아직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돈으로 돌아가고 있으니까요. 마지막으로 웹은 법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습니다 법적인 관점, . 이란 위의 세가지 요소를 전체적으로 보면서 옳은 것 옳지 않은 것, 을 가리고 또한 안정적인 경제체제를 위해서 균형을 잡아주기 등 우 리가 실질적으로 큰 권력을 허락해준 정부 입장에서 웹이라는 것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이에 따른 법 제도 정책 마련을/ / 통하여 이를 도모하는 데 촛점을 두고 웹을 보는 것이죠 이 부분은. 일반 웹사용자들은 피부로 느끼기 어려울 때도 많이 있기는 하지만, 웹 상의 저작권이라는 골치아픈 것만 놓고 보더라도 얼마나 법이 중 요한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노인층 주부층 장애인. , , , 를 가질 수 없는 빈곤층 등 웹의 발달과 동시에 점점 더 소외되어PC 가고 있는 사회계층에 대한 대책 마련 역시 이런 부분에 포함이 됩니 다 예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의 웹접근성 교육프로그램 가까이에서( : ) . 는 아직도 그 토론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르는 인터넷종량제 역시 모두 웹과 관련된 법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이러한. , 것을 공부하시려면 법학이나 정치 외교학 등의 전공이 도움이 많이 되겠죠. 이라는 것은 이러한 웹과 관련된 네분야에 전반적으로 걸Web 2.0 쳐서 웹의 성장하고 진화하고 있는 것을 뜻합니다 물론 웹을 더 깊. 게 공부하려면 웹의 정신같은 것도 알아두시면 더 이상 바랄 것은 없 고요. 이쯤되면 오히려 간단했던 질문을 확 불려 놓아서 더 헷갈리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글을 접으면서 두가지 조언을 드리고. 자 합니다.
  5. 5. - 5 - 첫째는 본인이 가장 즐거워하고 가장 큰 열정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하시라는 것입니다 어차피 이 네가지 분야 전체에. 서 박사가 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혹시 주위에서 그런 분들. ( 본적 있으신 분 손들어 보세요 없죠 그럴 줄 알았어요 위. ? )… ㅋㅋ 네가지 중에서 한가지를 잡으시고 그 분야를 주요분야로 공부하시면 서 다른 부분에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어느 정도 병행을 하시는게 어 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분야만 치우치지 않고 좀더 일반주의자. 적인 입장에서 네 분야를 골고루 공부하시고 싶으시다면 가장 어울리 는 전공은 흔히 불리우는 또는“Technology and Society” 이런 전공들이 어떨까 하네요 웹이라는 것“Internet and Society” . 을 한눈에 다 볼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아무래도 각 분야별 깊이는 포기하셔야 하겠죠 참고 수업 블로그. ( : Networking Knowledge and Digital Age) 두번째는 조금 황당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요 네트워크 상에 매우 높, 은 가치의 정보가 존재하는 지금 세상에서는 학교 공부란 것이 생각 보다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어느 학교에서 무엇을 공부. 했느냐보다는 지금 어떤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그(Right now) 분야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열정을 쏟아부으며 공부하고 있는가라는 것입니다 사실 같은 것도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ITConversations , 들을 그 컨퍼런스에 굳이 참석하지 않아도 그냥Conference Talk 무료로 들을 수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원하는 정보 맘대로 얻을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구를 만나는가 입니다 이 학교“ ?" . 가 이런 프로그램이 좋다더라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어떤 교, 수님을 만나서 내 인생을 변화시키고 어떤 학교 동료를 만나서 서로 의 인생을 성장시킬 것인가 하는 것이 요즘에 학교와 전공이라는 것 에서 부각되고 있는 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 많이. 읽으세요 블로그들을 통해서 얻는 지식은 정말로 살아 있는 지식입. 니다 저 역시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통해서 얻는 지식이 거의 다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솔직히 이라는 개념 역시 어느. web 2.0 학교를 가도 정식적으로 수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내용은 아니거 든요. 웹기획자는 좁은 의미에서는 기존의 마케팅 기법 등을 적용하여 웹상 에서 만들어 낼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기획해 내는 일을 뜻합니 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것들에 대한 전반적인 깊은 이해가 있을. , 때 웹사용자들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파악해낼 수 있 는 능력은 배로 불어날 수 있겠죠 결론적으로는 대학공부 자체에서. , 웹기획력을 쌓기 보다는 위와 같은 웹이라는 것에 대한 깊은 이론적 바탕과 이해를 쌓으시고 기획이라는 것은 실무를 통해 조금씩 완성시 켜 나가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 아닐까합니다.
  6. 6. - 6 - 를 소개합니다Greasemonkey . 파이어폭스 하단에서 웃고있는 그리스몽키의 모습[Figure 1] 는 파이어폭스의 확장기능 중 하나이다 특징은 브라Greasemonkey . 우저 자체를 수정함으로써 내가 보고자 하는 웹페이지가 브라우저 상 에서 나에게 보여지는 방식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단순히 스크. 립트언어와 를 가지고 장난만 치면 가능하다고 한다CSS . 몇 일 전에 이 확장을 설치한 이유로 일단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기능은 과 사이트 의 기사를 읽을 때 자동으로espn o’reily , wired 로 전환해주기 기능이였다 내가 자주 가는 사이트인 이들print view . 은 글이 보통 너무 길어 한 페이지에 다 들어가지 않고 글을 읽다가 중간에 다음 페이지로 를 눌러줘야하는 일이 많았는데 근래에는 그“ " . 냥 를 클릭해서 한번에 다 읽곤 했었다 그런데“print this" . , 를 설치함으로써 자동으로 되는 광고가 빠진Greasemonkey print 한쪽짜리로 모두 볼 수 있게 되어서 수고를 덜 수 있게 되었다. 의 진짜 매력은 이것보다는 훨씬 더 강력한 기능에서Greasemonkey 온다고 한다 에서 깔끔하게 정리된 기사를 읽어보면. Wired , 를 이용해서 페이지에서 관련된 정보Greasemonkey Yahoo Maps 를 통해 로 페이지 내에 링크를 걸어놓거나 같은 주제Google Maps 에 대하여 과 에서 나오는 결과로 한 페이지로Bloglines del.icio.us. 묶어서 보여줄 수도 있다고 뿐만 아니라 내가 보기 싫은 페이지들. , 의 광고 부분만 싹 빼고 원하는 내용만 볼 수 있는 기능도 있다고 한 다 웹페이지의 컨트롤이 브라우저 사용자에게로 돌아오는 것이다. . 내가 많이 좋아하는 의 에세이들이 제[Figure 2] Paul Graham 길이로 나온 모습 위엣것은 사용후 아랫 것은 원문. Greasemonkey , 그대로. 를 처음 들어보거나 아직 사용하지 않고 있는Greasemonkey 사용자가 있다면 꼭 한번 사용해보기를 권한다 이미 개Firefox , . 150 에 달하는 스크립트가 나와있지만 앞으로 이 스크립트 라이브러리는, 계속 커져만 갈 것으로 보인다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 사이트에서 확장을 설치하기 원하는 스크립트를 찾Greasemonkey , 아보기 그리고 나서 적힌대로 되나 확인해보기면 끝, !
  7. 7. - 7 - 의 편리함을 느끼면서 끊임없이 변해만가는 웹이라Greasemonkey , 는 것에 대해서 여러가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아직도 많이. 공부해봐야 하겠지만 일단은 다음과 같은 주제들을 바탕으로 한번, 시리즈를 한번 더 펼쳐볼 생각이다. 플랫폼이란 무엇인가1) ? 컴퓨팅 환경의 진화2) (Mainframe-> C/S -> Web -> ?) 컨텐츠 그릇보다 내용물이 더 중요하다3) : 는 이 세 주제를 모두 반영하면서 웹이 어떻게 변화Greasemonkey 하고 있는지를 대변하는 좋은 예이다 이라고 하. “web as platform" 며 불렀던 의 을 여기에서 명확히 볼 수 있지 않web 2.0 snapshop 을까 잠시 생각해 본다.
  8. 8. - 8 - 를 통해서 본 플랫폼이란 무엇인가Greasemonkey Web 2.0 (1) - ? platform In computing, a platform describes some sort of framework, either in hardware or software, which allows software to run 위키피디아에서- 지난 주말 삼성동 코엑스 몰에 갔다 아무래도 가장 큰 관심이 가던. 로 발걸음을 옮기다가 잠시 들린 곳이 링코 링코Apple Experience . 에서 봤던 것은 전에 내가 연락을 한번 해본적 있던 이 라는sumajin 아이포드 관련 액세서리를 디자인하는 곳의 제품들이었었다 이 제품. 들의 특징 특히 셔플 을 몇 배로 아름답게 해준다는 점 색깔: iPod ( ) . 별로 에 필요한 이어폰 둘둘 말기나 이어폰 스폰지 커버 반투명mp3 , 껍데기와 같은 액세서리들은 너무나 삐까뻔쩍해서 거의 지름신의 강 림까지 갈 뻔한 위기상황을 맞이했었다 음질과 디자인 등이 모두 동. 일하다고 가정하더라도 다른 플레이어들은 왜 이런 액세서리들, mp3 이 없을까 곰곰히 생각해 본 결과 이유는 셔플이 빈 공간을 제공해? , 주는 하얀색의 디바이스이기 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흰색이기에. 녹색 황색 주황색 빨간색의 액세서리가 모두 어울릴 수 있는 것이, , , 고 흰색이기에 그 위에 여러가지 그림을 그리는 나름대로의 셔, iPod 플 페인팅 아티스트들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어렸을 적에 뭐든지 만들기를 좋아하던 나의 최고의 장난감은 바로 코코블럭이 였다 음 이거 기억 안 나면 그냥 레고 정도로 생각해. ( .. 도 됨 코코블럭의 특징은 이미 만들어진 것은 없지만 조그마한 기) , 초 모양 블럭 몇 가지만 가지고 있으면 나에게 무한한 창조의 가능성 을 허락해 주었다는 것이었다 네모난 것들 평평한 것들 동그란 것. , , 들 이런 것들을 가지고 나는 로보트 헬리콥터 집 다리 호랑이등, , , , , 무엇이던지 원하는 것을 만들 수 있었다. 파이어폭스는 셔플과 코코블럭의 이러한 특징을 그대로 살린 멋진 애 플리케이션이다 대비 파이어폭스의 장점은 무지무지하게 많지만. IE 탭브라우징 보안 웹표준기반설계 사용 등 사용자의 입장에( , , , RDF ), 서 파이어폭스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은 바로 수백개의 확장기능 들이다 더 멋진 점은 이러한 확장기능들은 모질라 재단(extension) . 에서 직접 만드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단순히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프로그램을 짜고 맘에 들면 가져다 사용하고 하는 자발성에 의한 작품들이라는 점이다 파이어폭스는 이러한 기능과 편리의 풍요. 로움을 각 확장기능의 개발자들이 그렇게 개발할 수 있도록 가장 기, 본적인 틀 을 제공해 줌으로써 가능하게 했다 플랫폼(framework) . 이란 내가 나의 상품이나 서비스 모든 것을 다 주관하는 것이 아니 라 남들이 나의 상품 서비스를 이용하여 그들이 맘대로 하고 싶은, / 것을 할 수 있도록 환경 또는 틀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의미. 에서 파이어폭스의 확장자 중 하나이면서 동시에 개발자들이 마음대 로 스크립트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그리스몽키는 플랫폼 위의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우리나라에서도 벌써 를. Greasemonkey 통해서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것이 눈에 띄는 것처럼 말이다 그중에. ( 서도 네이버 구글 만들기는 정말 대박인 것 같다 )ㅋ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플랫폼으로 구성된 환경의 가장 큰 장점은 자, 신들이 직접 아무 것도 할 필요없이 다른 사람들이 알아서 참여하고 제품을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인터넷 사회에서 가장 재미있는 현상. 중 하나는 무엇인가 할만한 틀만 제공해주면 사람들이 몰려들어서 그
  9. 9. - 9 - 도구를 사용해서 무엇인가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멋진 것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가 하나의 플랫폼인 웹상에서 이러한. 현상을 너무나 많이 보아왔다. wikipedia, eBay, del.icio.us, 심지어는 싸이월드까지 기본 틀만 제공amazon, wordpress/MT, . 해주면 이 원하던 그대로 벌떼같이 어딘가에서부터viral marketing 우루루 몰려든다 이에 따라 자연히 플랫폼으로 제공되는 나의 제품. 과 서비스의 부가가치는 올라가게 된다 참고로 나 과. ( , eBay amazon 같은 곳은 를 통하여 이러한 를 제공한다API access .) “You lay the 라는 원칙에ground and let others do the hard work for you!” 바탕되어 있다고나 할까. 플랫폼이라는 것은 단순히 웹이라는 기술적 구조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극도로 낮아진 정보사회가 발전함에 따. 라 분산화라는 새로운 물결의 등에 업혀 개개인이 스스로 자신의 원 하는 것을 선택하고 실행하는 혁명 다DIY, Pro-Am , Emergence, 원화 참여경제 와 같은 문화 행동양식이 나타나게 되고, , E-Lancer / , 이에 따라 개인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쉽게 할 수 있는 낮은 진입 장벽의 환경을 제공해주는 사회 각 분야에서 플랫폼 역할을 하는 체 제와 구조 역시 필요하게 된다 물론 원칙적으로는 이런 모든 것을. 감싸는 가장 대표적인 사회 플랫폼은 정부이지만 현재 세계 여러 나, 라의 정부를 살펴보면 파이어폭스보다는 와 같은IE tightly coupled 구조에 훨씬 가까운 것이 사실이다 플랫폼 경제는 이런 분산화 되어. 가는 세상의 각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새로운 플랫폼 역할을 하는 새로운 구조와 체제에 대한 나름대로의 고찰이라고 할 수 있겠다. 마지막으로 성공적인 플랫폼이 되기 위한 필수조건이 하나 있는데, 이는 바로 개방성 이다 개방성이란 내 것을 내가 지키“ (openness)" . 고 네 것을 네가 지키는 것과 동시에 서로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빌려 주고 나눌 수 있도록 함을 뜻한다 이는 공산주의에서 내 것이 네. 것 네 것이 내 것이라는 공동소유와는 전혀 다른 서로가 가지고 있, , 는 것을 필요에 의해 쉽게 나눔으로써 서로의 가치를 높이는 전략이다 여기서 이것이 가능하게 하도록 내 것 네 것을win-win . / 쉽게 나눌 수 있도록 하는데에 공통적인 동의와 약속이 중요해진다. 인터넷에서는 프로토콜 데이터포맷에서는 표준 사회내에서는 규범, , , 다른 집단 끼리는 규약 조약과 같은 것들이 이런 동의 약속에 속한/ / 다 표준을 지키는 것이 그래서 중요하다 표준을 따르지 않으면 결. . 국에는 세상이 닫힌 세상의 섬들로 변하가기 때문이다 열린 세상에. 찬성을 하던 반대하던 정보화와 분산화로 시작하는 새로운 체제는, 플랫폼의 필요성을 증가시키고 있으며 우리가 그토록 사랑하는 파이, 어폭스 속 또 하나의 작은 플랫폼인 그리스몽키는 이러한 모습을 부 족함 없이 잘 보여주고 있다.
  10. 10. - 10 - 를 통해서 본 컴퓨팅 환경의 진화Greasemonkey Web 2.0 (2) - 아주 오랜 옛날에는 컴퓨터가 비싸서 여러명이 나누어 썼었다 컴퓨, . 터란 사실 단순 계산 처리 기계에 불과하여 진짜 데이터는 펀치카드/ 나 테이프 또는 더덕더덕 붙어있는 사용자들의 터미널에서부터, I/O 를 통해 흘러 들어온 것이 다였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컴퓨터. 들은 엄청나게 강력하고 흔치 않았으며 따라서 흔히 메인프레임이라, 고 불렀다. 사용자들은 의 등장으로 메인프레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바보PC , 같은 단순 터미널이 아닌 컴퓨터상에서 독립적인 프로세싱 파워를 가 지고 많은 작업을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대표적인 예가 워드프로세. 싱 스프레드쉬트 그래픽 애플리케이션 등이였다 동시에 네트워크의, , . 비약적인 발전으로 인해 네트워크 컴퓨팅과 데이터 공유의 의미가, 점점 더 중요해져 가면서 강력하고 어려운 것은 메인프레임에서 상, , 대적으로 간단하고 가벼운 것들은 에서 처리하는 구조가 만들어졌PC 다 이러한 구조를 컴퓨팅의 제 세대를 이룬 모델이. 2 Client/Server 라고 부른다. 의 프로세싱 파워가 점점 강력하면서도 저렴해져 가면서 점점 많PC 은 기능이 에서 로 옮겨오게 된다 이제 사용자들은 더Server Client . 이상 서버에서 응답이 돌아오길 기다릴 필요도 없을 뿐더러 자기, 에 원하는 데이터를 가지면서도 원할 때는 서버를 통해 공유할 수PC 있는 유연성을 가지게 되었다 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Fat Client .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더 복잡한 기능을 가지는, Fat Client 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의 끊임없는 유지보수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는 골치아픈 존재가 되어버리게 되고 이에 컴퓨팅은 다시 프, 로세싱과 데이터의 중심이 서버로 옮겨가는 구조로 다시 돌아가게 된 다 물론 메인프레임시대처럼 바보같은 터미널만 남는 것은 아니지. 만 강력한 서버와 상대적으로 힘이 없는 클라이언트만 남겨주는 대, 신에 라는 훌륭한 기능을 제공해주는, access from anywhere Thin 시대로 우리는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Client . 그러던 중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지금까지는 정해진 서버와 정해진, . 클라이언트만 서로 대화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시스템의 모든 촛점 이 프로세싱 데이터를 누가 소유하는가에 있었지만 팀버너스리가 고/ , 안한 을 이용한 웹이 라는 존재를 통해 이제 인터넷을HTTP/HTML 통하여 언제 어디서든지 어느 서버에게나 대화를 요청할 수 있는 틀 이 마련되었다 뿐만 아니라 의 정신을 이어 모든 웹 서. , Thin Client 버에 접속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가 개발되는데 이를 우리는 흔히 웹, 브라우저라고 부른다 이 웹브라우저의 주요 기능은 바로 웹문서 보. “ 기 였다” . 단순한 인 브라우저를 통해서도 이미 웹은 세상을 뒤집어 놓Viewer 았다 이미 웹을 통하여 세상은 이전 언제보다도 하나로 연결되고 있. 었으며 아예 인간의 생활양식과 문화 정치와 철학까지 아울러 세상, , 을 변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웹은 단순히 문서. 였으며 그 이상의 기능을 수행하기 어려운 였었viewer Thin Client 다 시간이 지나면서 웹상에서 좀더 강력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기술인 등이 등장하기 시작하server-side CGI, ASP, Java Servlet 였다 이를 통해서 웹애플리케이션이라는 것이 탄생되었으며 우리는. 은행예금조회 웹메일 싸이월드 등과 같은 전에는 상상도 못하는 애, , 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
  11. 11. - 11 - 상은 들의 천국인 것이다Web Thin Client . 문화와 스스로를 플랫폼으로 설계한 그리고DIY Firefox, RIA (Rich 의 등장은 이러한 웹컴퓨팅 환경을 한단계 더Internet Applications) 변화시키고 있다 문화는 를 플랫폼으로 사용하여 개개인. DIY Firefox 들이 자신들의 편의에 따라서 원하는 확장기능을 추가함으로 전에는 서버에서 정해져서 실행되었을 기능들을 클라이언트인 파이어100% 폭스에서 실행되게 하고 있다 대표적인 기술들을 찾아보자면 웹애. , “ 플리케이션 날다 에서 소개된 모든 기술들, (3)“ : AJAX, SVG, 롱혼도 잠시 껴주자 그리고 어제 소개한MacroAdobe, Laszlo, ( ) 등을 들 수 있다 웹애플리케이션 날다 를 굳이 추가yubnub . “ , (4)" 해보자면 등의 기술 역시 편의 유명한 기, dojo, rico, backbase (3) 술들에 조금도 모자란 것이 없는 멋진 기술들이다 특히. ( backbase 의 데모는 상상을 초월하는 그런 인터페이스의 기능성을 제공한다) 과거에는 유일하게 브라우저보다 한단계 아래 플랫폼인 윈도우의 기 능을 보안취약 투성이 로 연결하여 사실상 를 새로 작ActiveX Client 성하는 방법으로만 가능했던 기능들을 이제는 브라우저 상에서 윈도 우에 대한 종속성 하나 전혀 없이 구현할 수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이제 사용자들은 각 웹주소에 상주하는 서버 에서 단순히 제공하는 기능에 묶여서 프로세싱도 서버에서 데이터도, 서버에 묶어놓는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제는 웹 전체를 플랫. 폼으로 또는 정보나 서비스의 채널 정도로 생각하여 웹사이트들을, 넘나들면서 원하는 기능을 브라우저에서 구현하며 원하는대로 조작하 고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예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은 누가. 모라고 해도 이다 원하는 페이지들을 묶어서 하나로Greasemonkey . 결합하거나 서버에서 처리해서 보내주는 정보를 내맘대로 보여주기. 도 이런 면에서는 비슷하다 구글의 웹페이지 인덱싱 와Yubnub . DB 같은 데이터는 아직 서버상에 있지만 그것을 이용하는 것은 이제 많, 은 부분이 클라이언트로 옮겨오고 있는 것이다 아주 천천히 웹이라. , 는 플랫폼에서 우리는 의 귀환을 지켜보고 있는 것이다Fat Client . 에서 델 모델중 하나를 오른쪽에서 대각선방향[Figure 1] Backbase 대로 드래그 하는 모습 그런데 이상한 것은 방금 데이터는 아직 서버에 상주한다고 말했다, . 그렇지만 이런 데이터를 이용하는 것은 클라이언트라고 했다 그렇, . 다면 여러 서버에 널려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클라이언트에서 공통적, 으로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무엇인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예를? 들어서 지금이야 주먹구구식으로 그리스몽키나 엽넙이 데이터를 조, 합하고 있지만 사실 어차피 와 같이 기술로 점점 웹상에서, RSS XML
  12. 12. - 12 - 주고받는 데이터를 표준화시키는 세상에서는 무언가 Universal Data 이 있는 것이 좋지 않을까Access Protocol ? 컴퓨팅의 거장 는 에서 이제 웹의, Adam Bosworth ITConversations 도래로 인해서 는 을 통해서 정해진 문법으로만 가 가DB SQL access 능한 단순한 에서 웹을 통해서 원하는 데이backend relational DB 터를 언제든지 더 큰 문맥에서 할 수 있는 구조를 제안한 다access . 구글과 같은 검색엔진이 보여주는 것은 이러한 구조의 일부분이라고 하면서 좀더 역할을 세분화 시키면서 는 사실 데이터를 처. Bosworth 리 조작 통합하는 역할을 클라이언트에서 모두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 오래 걸릴 수 있는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예를 들어 프루나나 당나( 귀같은 네트워크에서 어떠한 파일 하나를 찾기 위해서 얼마나p2p 오랜 시간이 걸리는지 생각해보면 된다 이러한 역할을 전담하는), 라는 개념을 제안한다 정확한 구조는 알 수 없지만 대data router . 략 이러한 방향으로 가는 것이 옳지 않을까 한다. 사실 역시 처럼 시맨틱웹을 반대하는 편이다 그러Bosworth Shirky . 나 마치 우연처럼 가 모르고 있던 이러한 구조는 이미 시, Bosworth 맨틱웹에서 에 의해서RDF Data Access Working Group SPARQL 이라는 프로토콜로 현실화 되어가고 있다 는 웹상에서 무한. SPARQL 히 널려있을 데이터들을 쿼리하고 찾아오게 하는RDF Data Access 프로토콜이다 아직 나도 그 은 좀더 공부해봐야 하는데. detail . 이런 오픈 에 관한 우리나라에서 나타난 근래의 현상 엠파스의DB ? 열린 검색 물론 오픈 를 접근하는 유일한 방법은 어제 내가. DB 에서 네이버를 등록한 것과 같이 을 사용하는 방법yubnub http url 이기는 하지만 이나 가 없이 서로의 자료를 얻어낼 수, XML API DB 있는 유일한 기술적 방법은 이거 하나 밖에 없다는 점에서 개인적으 로 엠파스의 열린 검색을 높이 산다 물론 옳고 그름에 대해서는 묵. 비권 행사. ㅋ 싸이월드에 아직도 가끔씩 밤에 사용자가 몰리면서 죄송합니다 사“ . 용자가 너무 많습니다 메세지를 보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싸이월드의 짐을 사용자인 우리가 같이 짊어지는 것이다 즉. , 내 에서 프로세싱을 조금 담당해 주는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우PC . 리가 흔히 부르는 참된 그리드 컴퓨팅의 모습이다 그리드 컴퓨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슈퍼컴퓨팅의 모습 이전에 이런 작은 것에서부터, 완성되어 나갈 것이다. 데이터의 양이 늘어나다 못해 에서처럼 이제 심지어는 프로세싱BPEL 로직 마저도 데이터화 되어가는 세상에서 이라는web as platform 의 슬로건은 완벽하게 맞아 떨어진다 메인프레임에서web 2.0 . web 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서 지금의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1.0 는 것을 완성했듯이 와 같은 노력들은 컴퓨팅의 또, Greasemonkey 하나의 진화를 위한 멋진 선구자 역할을 한다.
  13. 13. - 13 - 를 통해서 본 컨텐츠 그릇보다 내Greasemonkey Web 2.0 (3) - , 용물이 더 중요하다 뉴욕 맨하탄 번가에 가보면 커다란 디즈니 스토어가 있다 이곳에42 . 는 미키마우스부터 시작해서 도날드덕 니모 푸우 인크레더블 같은, , , 너무 귀여운 인형들과 백설공주의 아리따운 드레스와 같은 소품 등이 있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아이들에게는 다름 아닌 천국과도 같은 곳이다 디즈니 스토어가 그토록 천국같은 이유는 이곳에서 가질 수. 있는 경험 때문이다 만화에서만 보던 가상의 캐릭터들을 만져볼 수. 도 있고 한아름 안아볼 수도 있고 하는 것에서 오는 만족이 크기 때 문이다 맨하탄 번가에는 그 외에도 수많은 볼거리들이 있다 뉴욕. 42 . 최대의 인터넷 스테이션 유명한 맥도날드 브로드웨어 뮤지컬, , 값싸고 맛잇는 요시노야 일본 덮밥 극장과“42nd street", , Lowes 극장 나중에 기회되면 꼭 들려 보기를 권장한다AMC . . 하여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디즈니 스토어에서 그토록 멋진 경험을, . 선사해주고 그만큼 많은 매출을 올린다고 하더라도 사실 디즈니 캐, 릭터 판매의 더 많은 부분은 디즈니 스토어외의 월마트나 백화점, 와 같은 대형 토이 마트 또는 나 과 같은TOYS R US , ebay amazon 온라인 시장 등 외부 유통 채널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자신들의 상품. 을 자신의 가게로 국한시키지 않고 다양한 곳에서 판매함으로써 훨, 씬 큰 이익을 올릴 수 있었던 경우이다 소비자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그들이 구매한 제품이 디즈니의 상품이라는 것이지 어디서 샀, 는가는 사실 전혀 의미가 없거나 최소한 별로 중요하지 않다 살짜. 6 리 꼬마 여자아이가 생일날 받는 짜리의 니모 인형에 대한 유70cm 일한 관심은 이것이 디즈니 니모 인형이라는 것이지 에서 산, ebay 것인지 집근처 월마트에서 산 것인지가 아니라는 뜻이다. 웹이 로 발전해가면서 정보의 유통체계에도 유사한 현상이web2.0 나타나고 있다 네트워크를 통해서 우리 눈앞에 보이는 현상은 정보. 의 확산 즉 정보가 자신을 담고있는 틀(diffusion of information), 의 틈새로 새어나와 퍼져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한번 정보채널을 타. 는 정보는 단순히 읽혀지는 뿐만 아니라 복사되고 공유되고 종종, , 불법으로 다른 곳에 이용되기도 한다 이는 정보의 본질 중 하나로. , 퍼져나가야 한다는 나름대로의 물리법칙을 따른다 일반인에게 요즘. 에 뉴스를 읽는 채널에 대해물어보면 년전에 있던 종이신문과10 TV 뉴스에 한정되어 있던 것과는 달리 종이신문 뉴스 신문웹사이트, TV , , 포탈 블로그 스크랩 커뮤니티 게시판 등 같은 내용을 점점 더 늘어, , 나는 채널을 통해서 뉴스를 접한다고 한다 디즈니제품이라는 사실이. 구매장소보다 중요하듯이 어느 사이트에 접속해서 보았는가 보다는, 어느 기사를 읽었다가 중요한 세상이 온 것이다. 의 가장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컨텐츠 내용물을 그릇에서web2.0 해방시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정보의 유동성이라는 것은 자연히 컨텐. 츠에 대한 통제력을 사용자에게로 가져오고 있다 는 이런 현상. RSS 을 더 부추기고 있는데 뉴스를 예로 들어보면 더 이상 뉴스컨텐츠, , 를 생성해내는 뉴스사이트 뿐만 아니라 채널을 통해서 내가 읽, RSS 고 싶은 리더에서 그 외형적인 그릇에 구애받지 않고 읽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세계에서 사이트라는 물리적인 위치에 묶여있던web 1.0 정보를 원소스 에서 샘물처럼 흘러넘치는(original source) web 2.0 의 채널로 변형시켜놓은 것의 예이다 이런 구조에서도 역시 변함없. 는 것은 어디서 내가 이것을 읽고 있는가 보다는 어떤 정보를 내가 흡수하고 있으며 어떤 서비스를 내가 경험하고 있으며 이것이 누구, 에 의해 생성된 정보인가 하는 점이다. 는 이런 점에서 컨텐츠를 그릇에서 한번 더 해방시켰Greasemonkey
  14. 14. - 14 - 다 나 자바스크립트와 같은 단순한 도구를 이용하여 컨텐츠 생. CSS 성자에게서 받아오는 사이트에 묶여있던 컨텐츠를 브라우저상에서, 마음대로 변형시키고 또 다른 그릇에서 담겨있던 정보와 조합시켜서, 정보를 사이트라는 제약에서 완전히 해방시키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구글맵의 지역 정보와 시카고 지역의 교통 정보를 조합시킨 것, 은 구글맵 사이트라는 그릇과 시카고교통공사 사이트라는 그릇에서 정보를 해방시켜 현재 나의 브라우저라는 새로운 그릇에 담는 것이 다. 이러한 변화는 기존 그릇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했던 컨텐 츠 기업들에게 커다란 위협을 던진다 대표적인 곳은 아무래도 온라. 인 언론사들 이들의 주수입원은 뉴스를 읽는 사람들이 방문하여. “ ” 글을 읽으면서 그 글주위에 있는 광고를 보고 클릭하는 데서 오는 것 이었다 이러한 비즈니스모델을 구체화시키기 위해서 나온 개념이 바. 로 와 같은 것들이다 여기서 브랜드란hits, visits, clickthroughs . 것은 어디 가 무엇 보다 더 중요한 것이다 그렇기에 모두 방문자“ " “ " . 수를 하나라더 더 늘리려고 검색엔진을 스팸으로 도배를 하는 것이 다 이는 디즈니 스토어가 상품을 자기네 가게에서만 판매하고 그래. , 서 대신에 더 많은 사람들을 자신의 가게로 유도하기 위해서 가게 앞 에서 맨날 행사를 하며 길거리를 지나가던 아이들을 사탕 등으로 유 혹하기로 결정을 내리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자신의 정보가 자신들의. 수입원인 그릇 밖으로 새어나가는 것이 너무나 두려운 이런 기업들은 여러가지 저작권법을 이용함으로써 최대한 내용물을 그릇 안에 담아 두려고 한다 변화하고 있는 세상에서 조류. “Against the Current". 와 싸우면서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려는 노력이다. 비슷한 경우를 열린 검색에서 찾아볼 수 있다 어떤 특정 키워드에. 대한 네이버의 검색 결과 페이지는 분명히 더 이상 이라naver.com 는 그릇에 담겨있는 정보가 아니라 이미 그 순간 웹이라는 채널을, 따라서 확산되어진 내용물로 변화되어 있다 엠파스는 이를 네이버가. 다른 사이트에서 정보를 수집하듯이 엠파스 자신이 수집하는 정보 중 하나일 뿐이라고 간주하고 자신들의 만들어낸 검색엔진에 포함할 수 있는 것이다 컨텐츠 내용물의 그릇 옮겨 담기인 것이다 물론 엠파. . 스의 열린 검색을 전면적으로 찬성하지는 않는다 아직 네이버가 검. 색 를 제공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아무래도API screen scraping 을 통해서 처리를 했을 것이고 이는 네이버만의 검색 기술을 그대로, 가져다 이용했다는 화살을 피하기에는 너무 약하기 때문이다 개인적. 으로는 엠파스가 조류를 잘 타고 변해가는 웹환경을 잘 반영했으나, 단순히 그로만 단정지어 버리기에는 훨씬 복잡한 문제가 얽혀있는 경 우라고 생각하고 중립을 지키는 편이다. 온라인 신문 사이트나 검색엔진사이트와는 달리 “Content is more 라는 주제를 성공적으로 반영한 경우를important than container" 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애플은 를 통해서 음악 컨텐츠가iTunes . mp3 퍼져나가는 것을 보고 더 이상 라는 그릇에 내용물이 속박되어 있CD 을 필요가 없음을 감지하고 각 곡을 개인이 원하는 어느 그릇에서나 담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고 정당히 댓가를 받으면서 컨텐츠 생 성자나 소비자가 모두 흡족해 할 수 있는 그런 건강한 비지니스 모델 을 이어가고 있다. 그릇 밖 컨텐츠 라는 추세는 우리에게 많은 질문을 던진다 첫째로‘ ’ . , 더 이상 어디서 정보를 얻는가가 중요하지 않는다면 도대체 브랜드는 어디에 존재하는가 예를 들어 조선일보의 기사를 에서? , chosun.com 보지 않는다면 내가 다른 곳에서 이 기사를 접했을 때 다른 언론사,
  15. 15. - 15 - 의 기사와 차별할 만 브랜드는 어디서 찾을 수 있는 것인가 자신들? 이 공들여 만든 컨텐츠가 물새듯이 새어나간다면 컨텐츠 생성자들은 도대체 어떻게 자신들의 비즈니스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인가 현재 저? 작권법 지적재산권보호법은 이러한 변화에 대해 얼마나 민감하게 대/ 응하고 있는가 내가 가지고 있는 컨텐츠는 어디까지가 내 것이고 어? 디까지가 빌린 것인가 이런 질문들은 세계가 진화하면서? web2.0 우리가 계속 주의깊게 지켜봐야할 부분이다.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다가 넣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하. 면 새 포도주가 그 가죽 부대를 터뜨릴 것이며 그래서 포도주는 쏟, , 아지고 가죽 부대는 못 쓰게 될 것이다. 누가복음- 5:37 그릇을 지키기 위해서 죽어라고 싸우는 것보다는 그릇보다는 내용물, 에 충실하여 웹이라는 더 큰 그릇을 환영하는 것이 쉽게 이익을 볼 수 있고 현명한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는 컨텐츠의 주인들이 되길 바 란다. 관련자료: Online News Association Conference Keynote Speech by Tom Curly Top Ten Ideas of ‘04: “Content Will be More Important than its Container” - PressThink Design for Web 2.0 - kottke.org Content and Containers - readwriteweb.com Branding Microcontent - readwriteweb.com
  16. 16. - 16 - 의 두 기둥web 2.0 요즘들어 가 드디어 한국에서도 소개가 되면서 를web 2.0 web 2.0 중심으로 나타나는 현상 뿐 아니라 좀더 근본적으로 이러한 변화는, 어떻게 나타나는가 그리고 입문하는 분들에게는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하는가에 고민을 조금씩 시작했다 그중 하나는 왜 가 이제. web 2.0 야 도래하게 되었는가이다. 를 일반적으로 이라고 정의한다 이 명web2.0 “web as platform" . 제를 바탕으로 현상을 살펴보면 웹에 있는 정보를 마음대로 사용, 1) 할 수 있도록 정보가 사용하기 쉽게 다듬어진 재료로 변했다는 것이 있으며 이제 누군가가 웹을 플랫폼으로 사용하면서 무엇인가를, 2) 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나온다build . 는 두 기둥이 받치고 있다 이 두 기둥이 현재 우리가 말하web 2.0 . 는 블로깅 위키 태깅, , RSS, , flickr, del.icio.us. google/yahoo 등을 우리에게 선사해줬다 오히려 이 두 기둥을maps, AJAX . 라고 부르고 싶기도 하다enabling factors . 첫 번째 기둥은 기술적인 부분으로 바로 이다 기존에 존재하던XML . 웹상의 정보는 형태로 태그가 정형화되지 않은 문서 안에 자연HTML 어 상태로 담겨 있어서 사실상 유일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이나 구글의 같은 독자적인 메타데이터screen-scraping PageRank 추출 방식이였으나 정보가 로 생성되기 시작하면서 컴퓨터가 처, XML 리할 수 있는 형식으로 바뀌어 갔다 이런 바탕의 정보생성이. XML 있기에 이제는 쉽게 도 만들수 있으며 메타데이터이자 동시에 신API , 디케이션 인 가 나올 수 있었고 또한 와 같이 데이format RSS , AJAX 터를 브라우정 상에서 로 가져오는 기술도 시도해볼 수 있게 된XML 것이다. 또 하나의 기둥은 사회적인 부분에서 왔다 사회적인 것은 항상 정의. 하기 어렵지만 굳이 말로 만들어 보자면 참여문화 라고 할 수 있겠, “ " 다 웹상의 개개인이 자신의 것을 나누고 대화에 동참하면서 자신 역. 시 많은 것을 얻어가는 문화가 정착해 가면서 이런 커다란 숫자의 개 인이 공유한 것이 일종의 자원으로 승화되고 이렇게 자원이 된 것은 다시 개인들에게 부가가치를 제공하는 일종의 선 순환이 일어나게( )善 된 것이다 이를 통해서 나온 것은 와 를 탄생시킨 오픈. Firefox LAMP 소스 블로깅 위키 태깅 그리고 시민언론 등이라고 볼 수 있다, , , , . 은 웹상의 대화 정보교류 를 쉽게 만들었고 참여문화는 이 대XML (= ) 화를 이끄는 힘이다 자세히 지켜보면 는 이 두 요소를 쌍기. web 2.0 둥으로 삼아서 발전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가 이제야 도래. web 2.0 한 이유 이 두 요소가 성숙하면서 딱 시기상조하게 맞아떨어졌고? , 그래서 우리 앞에 커다란 퍼펙트 스톰을 보게 된 것이다.
  17. 17. - 17 - 정보 연금술사 요즘에 다시 를 읽고 있다 전보다 네트워크라는 것 자체에Linked . 대한 이해가 많이 늘어서 그런지 이번에 읽을 때에는 처음보다 느끼 는게 확실히 많다. 어떤 새로운 개념을 소개하는 책이나 블로그를 보면 의례히 경험하는 것이지만 그 책에서 주어지는 프레임워크로 온 세상을 보게 된다, . 블루오션을 읽으면 모든 것이 가치곡선 안에서 를 읽, Free Culture 으면 모든 것이 창의력과 법 안에서 그리고 를 읽으면 모든, Linked 것이 네트워크로 보이게 된다. 인터넷이라는 네트워크 구조에서 시작한 이 세상은 점점 더 연결되고 또 연결되어 가면서 사회 문화 정치 경제 전반에서 그 구조 자체가, 네트워크화 되어 가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가상기업을 들 수 있다. . 가상기업이란 지금과 같은 물리적이고 제한적인 기업 이라는 곳에서“ " 연구 영업 관리 제조 재무와 같은 비즈니스와 관련된 모든 업무를, , , , 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그때의 필요와 목적에 따라서 기업 외부 심, , 지어는 다른 국가와 임시적인 협력 제휴 관계를 맺어 일종의/ Task 를 구성하여 원하는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해체되어 이Force 에 포함되었던 모든 이들에게 이득을 주는 네트워크 기업actvities 형태를 말한다 대표적인 예는 우리가 근래에 와서 많이 듣게 되는. 컨소시엄 이라는 것이다 컨소시엄은 어떤 목적을 두고 사업을 추진“ " . 하면서 그 필요한 전문분야에 관련된 여러 기업이 자신의 위치에 알 맞는 임시 조직을 파견하여 사업이 완성될 때까지 함께 일하다가 완 성시에 해체되는 기업 연합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관계는 영화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한 영화는 적게는 수십 많. , 게는 수천명의 배우가 협력하며 연출 조명 촬영 감독 뿐만 아니라, , , 작가 분장 음향 의상 음악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영화를 만든다는, , , , 목적 아래 모이고 영화가 완성되면 흩어진다 물론 영화가 기획되기. 전부터 이미 제작사와 배급사의 많은 사람들이 비즈니스의 측면에서 영화의 완성을 위해서 노력하며 극장과 비디오 사 그리고 레스, /DVD , 토랑이나 인터넷포탈과 같은 목적에 맞는 하에 상업적 제휴를 맺는 네트워킹을 멈추지 않는다. 정보사회는 우리에게 지식근로자가 되야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지. 식근로자는 일반적으로 어떤 분야에 능통한 전문가가 되는 것으로 쉽 게 해석된다 그래서 나는 연기를 잘 하는 배우가 될 수도 있고 멋. , , 진 소리를 영화에 삽입하는 음향 감독이 될 수도 있다 물론 나의 그. 림 실력을 인정받아 쇼생크탈출과 같은 인상깊은 포스터를 그릴 수도 있다. 이 하나하나의 전문가 는 네트워크학의 관점에서 본다면 일종의 노“ " “ 드 이다 멋진 작품을 하나 만들어 내는 일은 결국 이 노드들을 연결" . 한 최고의 네트워크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각 노드가 최고의 노드일. 필요가 있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바로 이 연결 작업인 것이다“ " . 정보도 마찬가지이다 정보는 수많은 노드로 구성되어 있다 정보에. . 서 노드란 자신이 정의하기 나름이다 폭넓은 분야를 하나의 노드로. 잡아서 사회 또는 스포츠와 같은 분야를 노드라고 할 수 있는 동시 에 전혀 관련 없어 보이는 역사 대위법 윌트 체임벌린 각각, , , , AIDS 을 노드로 볼 수 있다 하나의 클러스터로 묶어넣기가 그나마 쉬운. 비즈니스 재무 지식경영이라는 개념들을 노드로 삼을 수도 있, IT, ,
  18. 18. - 18 - 다. 지식사회의 진짜 예술은 이러한 노드들이 재료로 주어졌을 때 이들을 연결하여 네트워크를 생성해는데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네트워크 자. 체가 완성품인 것이다 이 회사에서 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저 회. A 사에서 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모르고 있을 때B A 의 서비스를 로 연결시켜서 전에 아무도 상상치 못하던 라는 아웃B C 풋을 내게 만드는 것을 뜻한다 에. (Service-Oriented Architecture 서는 이를 흔히 이라고 한다 코코블럭 조각Service Orchestration .) 개를 주고 무엇인가를 만들어 보라고 했을 때 그 블럭 하나하나50 , 를 연결하여 조립하는 것이 기술이요 실력인 것이다 한 정치가의 연. 설을 녹음한 것을 나의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에 패로디로 이용하 여 나의 신념을 전파하는 것 역시 그런 예술이다 원짜리 헤드. 4,000 셋을 이용하고 를 이용하여 녹음을 하고 로 변환시키고Audacity mp3 워드프레스를 통해서 파드캐스팅을 하는 것 역시 연결 작업이다 만. 화에서나 볼 수 있는 캐릭터들의 독특함과 일반 고전 미술의 심오함 을 연결한 요시모토 나라 역시 이런 의미에서 또 다른 종류의 예술가 였던 것이다 파 소고기 소금 후추 마늘 피망 물로 동일한 재료. , , , , , , 로 찌개를 끓이거나 찜을 만드는 것의 차이는 완성된 동일한 노드로 구성된 네트워크의 차이이다 프로그래밍에서 리팩토링을 통해서 두. 개의 다른 프로그램에서 가져온 라는 메소드와addNumbers() 라는 메소드를 사용하여 더한 후 곱하는 연산식을 만들multiplyBy() 어내는 작업 역시 연결작업이다 시맨틱웹에서 여러개의 온톨로지를. 가져와서 로 사용하고 그들을 다시 로 연결하여 나만URI Properties 의 온톨로지를 다시 구축하는 온톨로지 모델링 역시 이러한 신 연금 술의 한 종류이다 교수님이 외치는 문화의. Lessig Remix Remix 작업은 이미 나와있던 아이디어와 창의력이 담긴 작품들을 단순히 연 결하는 작업을 뜻하는 것이다. 그 완성품이 예술작품이던 상품이던 서비스이던 어느 신문의 기사, , , 이던 간에 이 하나하나는 정보가 연결된 네트워크이다 노드가 되는. 정보의 가장 최소단위가 무엇인지는 아직 알기 어렵다 그러나 한가. 지 확실한 것은 이 단위라는 것은 점점 더 작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단지 환원주의가 지배하여 큰 그림을 보기 어려웠던 세기 과학과20 는 달리 네트워크 세상의 예술은 이러한 알갱이인 노드 하나하나가, 얼마나 작아지던지간에 이들을 연결했을 때에는 전에는 전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물체와 현상이 보인다는 설레임을 안겨준다. 중세시대의 연금술사들은 결국 납을 금으로 만드는데 실패하고 말았 다 시작부터 알갱이를 잘못 선택했기 때문이다 세기 지식사회가. . 21 우리에게 요구하는 연금술은 알맞은 노드의 선택부터 그 노드 하나, 하나를 완벽하게 파악하여 노드를 어떤 순서로 연결해야 하는지 그, 리고 연결할 때 어떤 점에 신경을 써야 하는지 어떤 노드를 두 번, 사용해야 하는지 혹시 잊고 있던 다른 노드는 없는지 링크의 길이, , 와 굵기는 얼마나 되어야 하는지 등을 모두 고려하는 매우 신중한 산 지식인 되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년이 지난 지금의 지식근. 로자를 연금술사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이들이 믿 고 있는 것이 같기 때문이다 그것은 알갱이를 알맞게 섞음으로써 알. 갱이 하나하나를 합쳤을 때보다 훨씬 더 훌륭한 가치를 지닌 그 무엇 인가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19. 19. - 19 - 만져보기Web 2.0 를 만들어가는 정보연금술web2.0 얼마 전에 정보연금술에 관한 글을 쓰고도 스스로도 그 개념이 마음 에 들어서 이에 대해서 계속 생각해 보고 있다 처음에 쓴 글에는 정. 보연금술이 아무래도 정확하지 않은 개념과 갖다 붙이기만 되면 하는 그런 너무 추상적인 예제만 제공하는 그런 프레임워크로 보여서 좀더 실체화 구체화를 해보려고 여기저기에 프레임워크를 적용해 보고 있, 다 그러던 중에 아 내가 잘 아는 분야 중 하나인 에서는. , ‘ , web2.0 지금 어떠한 정보연금술을 볼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던져보게 되었’ 고 의외로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굵직하고 의미가 깊은 예들을 발견, 할 수 있었다 사실 라는 것 자체가 단순한 문서의 링크로 구. web2.0 성된 네트워크에서 데이터의 네트워크로 그리고 참여하는 사람들의, 네트워크로 진화하면서 새로운 분야에서 기존의 것들의 연결 이라는‘ ’ 현상이 일어나게 되고 이 하나하나의 연결작업은 곧 훌륭한 정보연, 금술의 예로 탄생하게 되는 듯 싶다. 1. AJAX 세상을 뒤엎고 있는 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과web2.0 AJAX 는 달리 새로운 기술이 아니다 의 이름인, . AJAX “Asynchronous 에서 볼 수 있듯이 이 기술은Javascript + XML" , Javscript, DOM, 와 같은 이미 오랫동안 있어온 기술들을 절묘하게 조합해XML/XSLT 서 만들어낸 작품이다 많은 웹디자이너들이 웹이란 정적인 문서의. ‘ 집합체이다 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동안에’ , 와 그 외의 다른 창의력 만빵인 디자이너들은 웹에 비AdaptivePath ‘ 동기 라는 개념을 접목시키고 이를 현실화 시키기 위하여’ 와 같은 기술을 도입하여 이를 가능하게 만들었다XMLHTTPRequest . 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이 글에서AJAX Jesse 은 이 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James Garrett . Ajax isn’t something you can download. It’s an approach a way of thinking about the architecture of web— applications using certain technologies. Neither the Ajax name nor the approach are proprietary to Adaptive Path. 2. LAMP 근래에는 도 포Linux. Apache. MySQL, Perl/Python/PHP( Ruby 함). 는 차차 컴포넌트화 되어가는 소프트웨어 개발 세계에서 각 분LAMP 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오픈소스 상품들을 연결하여 만들어낸 웹 애 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이다 의 의미는 사실상 무료로 배포되. LAMP 는 이들 상품을 잘 이용하면 전에 사용하던 Unix - Weblogic - 또는 로 이루Oracle - Java WinNT-SQL Server-.NET-C/C++/C# 어진 개발 프레임워크와는 비교도 안되는 비용으로 훌륭한 애플리케 이션을 구축해낼 수 있다는데 있다 개인적으로는 의 구축을. ( , pimon 마지막이 로 할 생각이었으나 에서 과 같LAMJ( Java) , Ruby Lucene 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이 나오는 바람에 루비로Ruby/Odeum 방향을 돌릴까 잠시 고민중 와 마찬가지로 역시 새로운.) AJAX LAMP 기술이 아니라 전에 존재하던 하나하나의 부품 노드 를 조합 링크, ( ) ( ) 하여 만들어낸 작품이다 개념적으로는 이 연결이 간단해 보일지 몰.
  20. 20. - 20 - 라도 실제적으로 구축 당시에는 이 조합이 보안 성능 하드웨어와의, , , 호환성 소프트웨어끼리의 호환성 등에 의하여 보통 골치아픈 일이, 아니다 따라서 각 애플리케이션의 목적과 필요에 따라 여러가지 조. , 합품 중 최적의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 필요한데 이런 최적화작업이, 가능하도록 만들기 작업을 전문으로 하는Open Source Stack 와 같은 회사도 시선을 끌고 있다SpikeSource . 3. Greasemonkey Just as musicians remix music to create new works of art, Greasemonkey allows you to remix web sites to create user experiences more valuable to you. 스크립트홈에서-Greasmonkey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부분. 태깅4. (Weak Link Creation) 태깅 또는 에 관한 얘기를 할 때 마다 나의 결론은 시( Folksonomy ‘ 맨틱웹으로 가자 이라고 예정되어 있으니 이점 기억하시고’ ^^) 나 같은 곳에서 태그를 추가할 수 있는 웹페이지나del.icio.us flickr 각각의 사진 등을 하나의 노드 편의상 데이터노드 라고 부르기 로 보( ‘ ’ ) 자 그리고 태그 자체를 다른 종류의 노드 태그노드 로 보자 태깅. (’ ’) . 이라는 행위는 이 두 종류의 노드에 특정 관계를 맺어주는 정보분류 방법이다 이리하여 동일 태그 밑에 많은 사용자들이 연결한 데이터. 노드들은 하나의 집합을 이루게 되며 그 태그와 관련된 어떠한 관계 를 보여주는 자료가 된다 뿐만 아니라 같은 경우는 비. , del.icio.us , 슷한 데이터노드의 집합을 포함하고 있는 태그노드 두 개를 관련된“ 노드 로 정의시켜주는 제 의 연결 작업을 해 준다 이런 면에서 태" 2 . , 깅에 나타나는 가지의 정보연금술은 데이트노드와 태그노드 연3 1) 결하기 태그노드와 관련된 태그노드 연결하기 많은 사람이, 2) , 3) 태깅해놓은 데이터노드와 태그노드들을 연결하여 큰 집합체 만들어 내기 등이다. 위키5. 위키는 정보연금술에서도 조금 변형된 연금술이다 왜냐하면 위키의. , 작성은 단순히 노드를 노드에 연결하는 작업 뿐만 아니라 본래에 존, 재하던 노드를 변형하는 작업까지도 포함되기 때문이다 이는 위키를. 작성하면서 뒤에 작성하는 사람이 단순히 전에 있던 내용에 추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삭제 변형 자리옮기 등 여러가지의 작업을 하면서, / / 위키본문 내의 기본 요소들을 변형시키기 때문이다 물론 정보원자. , 론에서처럼 가장 기초가 될만한 알갱이를 찾는다면 노드의 변형까지 갈 일은 없겠지만 우리는 그게 어떤 것일지는 아직 모르니 일단은, , 노드의 변형이라고 단정짓는 것이 안전하지 않을까 하여튼 여러 명? , 이 기존에 있던 아이디어와 본문을 논리적으로 그리고 문맥에 맞게, 자신의 아이디어와 본문으로 추가하여 많은 사람들이 협업으로 완성 시켜가는 위키라는 것 역시 에서 볼 수 있는 정보연금술이다web2.0 . 인류의 지식발전에 있어서 아마 가장 멋진 것은 전에 존재하지않던 전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 새로운 사고의 틀을 제공하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심지어는 상대성이론이나 공리주의 유교나 모더니즘과 같은, 깊이가 있고 영향력이 있던 아이디어마저도 사실은 전에 있던 것에
  21. 21. - 21 - 반발이나 전에 있는 프레임워크에 새로운 관점을 접목시켜서 만들었 을 경우가 대부분이다 를 모토로 삼아서 발전하고 있는. “Remix it!" 세계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고 어web2.0 , 찌보면 최고의 조합술을 통해서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만 족을 주는 것이 우리와 같은 공돌이에게도 요구되는 새로운 지식인 의 모습일지도 모르겠다( ) .知識人 별첨부록 를 시맨틱웹으로 확장하기 아래 그림에서( ) Folksomony : ( 단계에 있는 완성도를 보면 한가지 아쉬운 것이 있c) Folksonomy 다 바로 관계 라는 부분이 도대체 어떤 관계인지 전혀 정의되어 있. “ " 지 않다는 것이다 자연스럽게 관계를 정의 최소한 명명 할 수 있는. ( ) 틀을 만들어주면 다음과 같은 모양으로 그림이 발전된다 노드와 노. 드를 연결해 주는 관계인 노드 관계 노드 의 모양으로 정보를( 1, , 2) 정리하는 방법 이것이 바로 시맨틱웹의 가장 기초체제인 의 모. RDF 습이다 짜잔 시맨틱웹 강습 완료. ! . ㅋ
  22. 22. - 22 -
  23. 23. - 23 - 지금 에 투자하세요RSS . 나 같은 공돌이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기술천국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는 것이다 어떤 훌륭한 기술에 대해서 알고 나면 비지니스 측면이. , 나 사회적 법적 측면은 쉽게 잊곤 한다 이런 실수에서 벗어나오기, . 위해서 내가 자주 택하는 방법은 과연 어떤 기술이 Industry 로 자리 잡는가 이다 훌륭한 기술이던 아니던 어떤 기술Standards . 이 산업계 전반에서 사용된다는 것은 바로 싫던 좋던 이제 이 기술을 사용해야 한다는 뜻이며 이런 기술을 싫어서 채택하지 않는 것은 바, 로 나 스스로가 표준에 기준한 열린 세상에서 멀어지기를 선택한다는 것이다. 는 이제 그런 표준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RSS . syndicate 을 비롯하여 이번 주동안에 있었던 수많은 얘기들은 이제conference 가 더 이상 업계에서 단순히 들만을 위한 기술이RSS early adopters 아니라 이제는 참으로 업계표준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 고 있다 정보의 구조화를 외치는 나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변화를 매. 우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 이제는 모두가 에서 벗어나 슬. web 1.0 슬 로 이동해서 가야할 때가 왔기 때문이다web 2.0 . 과 같은 기술은 오랫동안 있었지만 참으로RSS/Atom syndication 하이라이트를 받기 시작했던 것은 년이였다2004 . Bloglines, 등의 벤처회사들이 선전Feedster, Feedburner, Ludicorp (Flickr) 하는 것을 한발짝 뒤에서 지켜보고 있던 큰 형님들 구글 야후( , , 은 의 기술적 우월성에만 확신을 가진 것이 아니라 시장MSN) RSS , 성에 대해서도 테스트를 이제 모두 마칠 수 있었다 년에 들어. 2005 서 모두가 무섭게 를 비롯한 구조화된 정보 서비스에 뛰어들고RSS 있다 는 일찌감치 리더와 으로 먼저 들어갔으며 금. Yahoo RSS 360 , 주에 발표된 구글의 개인화 홈페이지는 곧 Universal RSS Support 를 한다고 하며 의 에 대한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모습, Ballmer RSS 을 보인 인터뷰 때문에 잠시 소란했었던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RSS 연구하는 팀들이 여러개가 있으며 의 야심작인 역시, MS start.com 곧 리더를 선보인다고 한다RSS . 이러한 추세는 무엇을 반영하는가 현재의 정보시장의 웹은 점점 더? 웹의 창시자 팀버너스리가 꿈꿔오던 시맨틱웹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다시 한번 웹은 점점 더 시맨틱웹에 가까워지고 있다 이. . . 유는 매우 간단하다 정보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이. 러한 대량의 정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좀더 정리된 구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단계 더 나아가 이렇게 정리된 정보마저도 사람에게는. , 너무나 많은 양이기 때문에 기계가 처리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정리하 고 멍청한 기계들을 위해서 조금 더 복잡하더라도 와 같은 구조RDF 를 통해서 기계에 의한 처리를 가능토록 하는 것이다 는 이런. RSS 면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이후 최초의 웹상에 정리된 정보구HTML 조를 우리에게 갖다 주었다 그러나 더 자세히 살펴보면 는 아직. RSS 이런 정보구조화 단계에서 불과 첫걸음에 불과하다. 금주에 또 하나의 멋진 소식은 바로 에서 드디어Pubsub Structured 을 지원하기로 했다는 사실이다 이 주제에 관해서는 오랫Blogging . 동안 글을 쓰려고 했는데 오늘 쓰는 주제와 비슷해서 오늘 글에 포, 함시킨다 이란 쉽게 말하면 우리가 현재. Structured Blogging , 필드값중 이라는 곳에 단순한 포스트 요약 부분이나RSS description 으로 작성된 블로그 글을 넣는 것 대신 좀더 구조화 정리된 값HTML / 을 더 넣어주는 것이다 즉 를 통해서 우리가 볼 수 있는 부분. , RSS 은 그냥 글이 아닌 소프트웨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RSS 필드값내에 또다른 나름대로의 스키마를 구성하는 필드description 값이 있다는 뜻이다 단순히 오늘의 영화를 소개하며 오늘의 영화는. “ 이런 건데 제목은 이거 주인공은 누구 감독은 누구이다 이걸 봤는, , , . 데 이런이런 생각이 들더라 가 아니라 값을" , 제목: ___ 주인공: ____ 감독: ___ … 등으로 정리하여 이에 관련된 소프트웨어가 제목 주인공 등 각자에, 알맞는 필드값을 자동으로 처리해줄 수 있는 것이다.
  24. 24. - 24 - 에 의해 생성된 자료 과[Figure 1] Structured Blogging . Rating 제목 등은 이미 구조화된 값으로 들어있다. 이는 바로 가 하는 일이다 정확히 라는 구조를 사용하지 않RDF . RDF 았을 뿐 단순 자연어로 그 본문이 구성되던 내에 또 하나의 구, RSS 조화된 자료를 넣음으로써 자료가 기계에 더 효율적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은 가 지향하는 점과 일치한다 사실RDF . ( 이 를 지원할 예정이라고는 한다Structured blogging RDF .) 가 우리에게 선사해 준것은 바로 정보의 세상에서 정보가 더 빨RSS 리 무한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새로운 교통체제를 만들어 준 것이 다 그렇다면 이러한 교통도구에 의해서 전달되는 승객인 내용물도. 이제는 더 자세히 구조화될 필요가 있는 것이다 결국 알게 모르게. , 시맨틱웹에 우리는 조금씩 다가가고 있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내가 오늘 하고 싶었던 말은 이제 한국에 있는 사람들도, 바로 사업에 뛰어들어 갈 만한 좋은 시기라는 것이다 로RSS . RSS 창출해 낼 수 있는 시장은 어마어마하게 많고 그 종류도 다양하다. 가장 대표적인 예인 리더만 하더라도 한국에서 아직 내가 정식RSS , 적으로 본적 있는 것은 넷 그리고 태터 리더 정도이RSS , xpyder, 다 나의 구독자들만 보더라도 모든 리더들이 위의 세개를. RSS RSS 제외하면 모두 외국 것이다 종류 뿐만이 아니라 사실 읽는 리더기. 개수를 보더라도 외국 제품들이 그 수가 훨씬 앞선다 다음이 한메일. 로 승부해서 승리한 것 같이 아직 도입기 정도에 있는 기술은RSS 커다란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오늘의 교훈: 님들 에 투자하세요“ . RSS .”
  25. 25. - 25 - 한국 리더 시장RSS 벌써 몇일이 지나가고 있지만 늦게라도 지키는 약속 한국내 리: RSS 더 시장 분석 보고 제목은 거창하지만 사실 통계와 시장점유율 등은. 서비스를 바탕으로 내 블로그 피드를 구독하는 사람들feedburner 위주로 계산되었다 는 자신의 피드를 이곳으로. Feedburner point 해 놓으면 하루동안 구독된 수만 구해주는 것이 아니라 어떤 종류, , 의 리더가 접속하였는지 몇번 접속하였는지 등의 수치를 주며RSS , , 본문 내용 안에 파일이 있으면 자동으로 에 삽입시켜mp3 enclosure 주는 등 각 피드에 대한 매우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시작하기 전에0. 내 블로그의 본래의 피드는 였는http://twlog.net/wp/wp-rss2.php 데 이를 로 변환시킨 후 사용한 것은 월초부터이다 그feedburner 2 . 전부터 이미 번 피드를 사용한 곳이 있었기 때문에 피드구독이 갈1 라지는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여 지금은 피드가 훨씬, feedburner 많이 있음에도 아직도 번 피드가 사용되는 곳이 있다 따라서 오늘1 . 의 통계 산출은 전체적으로는 피드를 기초로 잡았지만feedburner , 다음 넷과 같이 번피드의 구독자수가 증가하고 있는 특별한 경RSS 1 우에는 통계를 번 피드로 통계로 대체하여 사용했다feedburner 1 . 오늘의 통계는 전통적이고 체계적인 통계분석기법에 기초한 것이 아 니라 내가 아는 대로 이 방법 저 방법을 적용해본 경우이니 이 점, , 을 반드시 명심하기! 태우 의 방문자와 구독자수 증가 추이1. ’s log 태우 의 방문자 및 구독자 수 증가 추이[Figure 1] ’s log
  26. 26. - 26 - 지난 월에 처음으로 방문자 구독자수 증가 추이를 분석하고 난 후4 많은 변화가 있었다 구독자수는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으나 선형 그. , 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증가율 자체는 크게 변함이 없다 대략 월별. ( 구독자수 명 증가 단지 마지막 주를 보면 구독자수의 증가율이18 ). , 3 조금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근래에 들어 갑자기 여기저기서, 태우 를 알아보고 연락을 주는 사람도 있으며 각종 리더에’s log RSS 서 구독자의 수가 갑자기 많이 증가하고 있는 것을 봐서는 아마도 드 디어 고정 증가율을 벗어나 일종의 지수법칙으로 증가형태가 변하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게 된다. 자세히 보면 그래프를 보면 갑자기 구독자수가 확 늘어난 적이 몇번, 있는데 월초 월말 월초 월말 대부분의 경우는 올블로그(3 , 4 /5 , 6 ~) , 이장님 블로그 그리고 에 소개된 적과 같은likejazz, , readwriteweb 이미 많은 방문자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블로그에 노출되었을 때/ 나타난 현상으로 세상에서도 아직도 상위 노드의 힘이 아long tail 직도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준다 또한 위에서 보여주지 않지만 일. , , 일 그래프를 보면 주말마다 구독자의 수가 많게는 명까지도15 ~ 20 뚝 떨어지는 현상을 보여주는데 이는 많은 구독자들이 회사에서 데, 스크탑 리더로 내 블로그를 구독하거나 아니면 주말에는 아예 블로그 자체를 읽지 않는 것으로 해석이 된다. 리더 시장 점유율 분석2. RSS 는 각 의 구독자수를 보여주기 때문에 현재 내 블Feedburner reader 로그 구독자의 리더 분포율을 알 수 있다 사실 에RSS . Feedburner 나온 총 구독자수가 명이 넘어서 그것을 기념으로 이번에 글100 RSS 을 쓰는 것인데 두가지 데이터를 왜곡해야할 부분이 생겨서 여기서, 미리 알린다 다음 넷에서는 위에서 말한 것 처럼: 1) RSS , 피드가 아닌 번 피드의 구독자들이 훨씬 많으며 꾸준Feedburner 1 히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아래에는 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넷. RSS 에 구독자수로 나온 번 피드의 를 구독자로 정의하여 추가하였1 ‘14′ 으며 에도 물어봤던 사항인데, 2) Feedburner customer support , 는 특정 피드의 구독자수를 에게 알려주지 않는다고Rojo Feedburner 한다 그래서 구독자수가 로 나오는데 이를 에서 보이는. '1' , Rojo '24' 로 대체해서 사용한다 이 두 점을 고려하여 데이터를 산출하면 다음. 과 같은 결과가 나온다. 리더별 시장 점유율 보기[Figure 2] RSS 아마도 가장 놀라운 사실은 근 에 달하는 의 구독자수40% Bloglines 와 가 월등히 넘는 의 구독자 수이다 내 블50% Bloglines + Rojo . 로그가 오로지 한국인들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블로그임을 고려해볼 때 이는 한국 시장내 리더의 시장 점유율을 대략 가늠케 해주는, RSS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다 한국에서 사실상 유일하게 널리 알려진. 리더라고 할 수 있는 다음 넷의 시장점유율은 를 간신RSS RSS 10% 히 넘기고 있다 그 다음으로 놀라운 사실은 를 사용하. SharpReader 는 한국 구독자가 많다는 사실이다 아마 전에는 그리 널리 알려지지. 않았었던 사실일지도 모르겠다 한가지 또 재미있는 것은. Sage + 의 모질라군을 합쳐보면 총 구Live Bookmarks + Thunderbird 16 독자로 다음 넷을 앞지르고 위에 등극한다는 사실RSS 3 .
  27. 27. - 27 - 한 가지 개인적으로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한국 시장 점유율 이상으로 알려져 있는 연모가 내 블로그 피드상에는 나타나있80% 지 않다는 점이다 최대로 많이 구독하고 있을 가능성은. “not 의 명 그러나 이 숫자 역시 다른identified" 6 . , “not identified” 리더와 섞여 있을 가능성이 높아서 사실 가장 현실에 가까운 연RSS 모 구독자수는 명 정도일 것이다 조선일보에서 리더로 소2~3 . RSS 개되고 있는 리더여서 에 달한다고 발표된 것일까 하여튼 이80% ? , 것은 앞으로도 쭉 지켜봐야 할 부분. 아직 도입기도 미치지 못했다고 볼 수 있는 한국 리더 시장은RSS 아직은 와 같은 외국제품에 의해 점령Bloglines/Rojo/SharpReader 당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만큼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높으며 지. 금 뛰어 들어도 조금도 늦지 않은 시장이라고 예상한다. 넷3. Bloglines vs. RSS 이쯤되면 구독수도 그리 많지 않은 태우의 피드만으로 이런 결정을 내리기에는 너무도 섣부르지 않은가 하는 의문이 들 것이다 특히. 넷 입장에서는 에 전혀 미치지 못하는 수치를 보면 조RSS Bloglines 금 자존심이 상할 수도 있는 일이다 뿐만 아니라 내가 워낙. , 와 칭찬을 많이 하고 다닌 공돌이이기 때문에 데이터Bloglines Rojo 에서 로 통계의 치우침이 있는 것이 당연해 보일 수Bloglines/Rojo 도 있어 다른 리더들이 상대적으로 되었을 가능under-represented 성이 높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내 피드 뿐만이 아니라 다른 블로거들의 피드를 기, 준으로 넷을 한번 분석해 보았다 아무래도 구독Bloglines vs. RSS . 자 수가 많을 수록 좋을 것 같아 뽑은 대상은 작년 NG Forum 에서 상위 위에 선정된 블로그 중 위까지를 대상으로 했다2004 30 15 . 과 다음 넷의 상위 개 블로그의 피드 구[Figure 3] Bloglines RSS 15 독자수 비교 그림크게보기( ) 위의 그래프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특정 한두명의 블로거를 제외하, 고는 대부분의 경우에서 이 훨씬 앞서 나간다 평균을 보면Bloglines . 다음 넷이 의 삼분의 이 밖에 못미치는 것을 볼 수 있RSS Bloglines 다 다시 한번의 의 위력을 보여주는 스냅샷. Bloglines . 해외 통계와 비교4. 이 글을 준비하면서 마침 가 스스로 발간한 총 리더 시Feedburner
  28. 28. - 28 - 장 점유율 결과를 접하게 되었다 당연히 그들의 결과를 봤는데 결과. 는 놀랍게도 가 라는 압도적인 점유율로 위인My Yahoo 60% 2 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있었다 이는 항상 리Bloglines (10%) . RSS 더 하면 누구나 제일 먼저 떠올리는 에게는 충격적인 소식Bloglines 이 아닐 수 없다 는 특징이 라는 단어를 아예 사용하. My Yahoo RSS 지 않으면서 사용자에게 기술적인 부분을 최소화 시켜서 단순히 채‘ 널구독 이라는 개념으로 전파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진입장벽이 낮았’ 었지 않았을까 한다 물론 수천만의 회원을 소유하고 있는 야후에게. , 는 이런 점유율 가지기가 그리 어렵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그 러나 이 통계는 사실 왜곡 된 통계이다 의 홈페이지, ‘ ’ . My Yahoo 에서 보여주는 피드 중 상위 개를 빼면‘Most Popular’ 10 My Yahoo 는 리더 시장에서 사라지고 만다 즉 는 어마어마한RSS . , My Yahoo 수의 사용자가 특정 피드만 몇 개 정도 읽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아마도 유명 뉴스 사이트가 아닐까 한다 이들을 제외하면 수많은( .) 블로거들의 롱테일을 포함하는 세상에서는 바로 리더 시장이 다RSS 음과 같이 재편성된다. Bloglines 19.49%;– NetNewsWire 10.07%;– iTunes 9.53%;– Firefox Live Bookmarks 7.25%;– iPodder 7.17%;– My Yahoo 6.68%;– FeedDemon 4.23%;– … 상대적으로 고른 분포이다 이는 아직 해외시장에서도 승. clear-cut 자는 없다는 것을 뜻한다. 이와 같은 현상은 사실 다음 넷에서도 나타난다 전에 오마이뉴RSS . 스의 구독자에 관한 글에 서도 소개했었지만 넷은 홈페이지에, RSS 스스로 추천 하는 채널을 보여줌으로써 많은 사용자들이 자동으로“ " 이들을 구독하도록 유도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결과 오마이뉴스. ? 명 중앙일보 명 조선일보 명이라는- 12,500 , - 10,000 , - 1,300 에서도 쉽게 보기 힘든 천문학적인 숫자의 구독자수가 나타Bloglines 난다 에서는 이 채널들의 구독수가 정도이다 참된. Bloglines 2~300 . 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다음 넷 관계자LongTail RSS 들은 이를 잘 살려보시야요. ^^ 5. Implications 위의 수치들은 무엇을 뜻하는가? 리더 시장에 뛰어들라 아직 한국 리더 시장은 매우 미1) RSS . RSS 성숙하다 다음 넷은 속도 성능면에서 매우 저조할 뿐 아니라. RSS / 피드조차도 텍스트의 일부만을 보여주며 무엇보다도 가장full-text , 기본이 되는 검색기능이 내재되어 있지 않다 연모는 개인적으로 써. 본적이 없어서 어떤지는 모르지만 나름대로 훌륭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이 드나 한 에 종속된다는 데스크탑 리더의 치명적 약점을, PC 벗어나지 못한다 는 앞으로 현재의 이메일과 같이 어마어마한. RSS 트래픽과 정보과 왔다갔다할 새로운 채널이다 물론 다른 버전과. ( 도 있지만 따라서 충분히 고려해볼 만한 사항Atom ) , ! 을 사랑하라 위의 도표에서도 볼 수 있었겠지만 나2) Podcasting . , 온지 이제 겨우 주가 되어가는 가 리더 시장의 를3 iTunes RSS 10% 덜컥 잡아먹고 위로 뛰어올랐다 오로지 피드만으로 말3 . Podcasting 이다 의 홈페이지를 봐도 총 여건의 피드중. Feedburner 74,000 여건 정도가 파드캐스팅 피드라고 한다 이 역시10,000 (13.5%) . 놓치지 말 것! 긴 꼬리를 꼭 쥐어 잡아라 와 넷의 경우에서 봤지3) . My Yahoo RSS 만 아직은 주 인기채널의 대부분이 메인스트림 피드이긴 하지만 블, , 로거들의 우후죽순으로 태어나고 피드의 형태도 다양해지는 세상에서 롱테일을 다 소화해낼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29. 29. - 29 - 이를 위해서는 피드만 많이 가지고 있으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숨어, 있는 우수 블로거들을 캐내고 원하는 피드를 찾아낼 수 있도록 이나 양질의 검색엔진을 추가해주는 것 역Collaborative Filtering 시 빠질 수 없다. 마치면서6. 태우 의 피드 구독자의 수치를 가지고 시작한 한국 리더’s log RSS 시장의 분석을 여기서 마치려고 한다 다시 말하지만 이 분석은 불. , 완전한 데이터와 나의 사이비 분석 방법에 기초를 두었기 때문에 그 대로 믿으면 안 된다 단지 여기에 올라온 분석을 토대로 머리속에. , 나름대로의 그림을 그리는데 사용하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여기까지 모두 읽은 분들에게 참여해볼 수 있는 멋진 기회를 선사하려고 한다. 여러분들은 어떤 리더를 사용하고 계시나요 현재 사용하고 계신? 리더가 맘에 드시나요 앞으로 나올 리더에는 어떤 점을 기대하? RSS 시나요 생각을 나눠주세요? . 태우 질문- 태우는 사실 라는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사실** RSS Reader . 내가 더 좋아하는 용어는 이다 리더란 단어는 아직RSS Aggregator . 도 웹이 단순히 글을 읽는 사람들만을 위한 존재임을 암시하므로 더‘ ’ 이상 기계가 처리하는 플랫폼이라는 개념을 알려주지 않는다 하지만. 이 글에서 리더 를 고수한 이유는 애그리게이터 란 단어는 너무 길어‘ ’ ‘ ’ 서 귀차니즘에 승복했기 때문이다. ,. ;ㅡ ㅡ 로 하고 있습니다 가 궁극적인 옳은opera subscribe :) aggregator 방향이란거에 동의해요.. Comment by daniel 7/10/2005 @ 11:36 pm— 태우님의 통계와 분석 잘봤습니다. ;) 전 를 안써서 파일을 통한 구독자수를 가늠하기가feedburner xml 어려워 얼마나될지 여러모로 궁금하더군요. 다음과 같은 분석도 해볼만 할것 같더군요 http://neoocean.net/blog/index.php?pl=664 http://ricanet.com/new/view.php?id=blog/050201 결국 웹기반 리더 쪽만 찾아봤습니다. bloglines 127, rojo 20, 정도더군요 조만간 접근을 직접 분석해 봐야daum rssnet 70 . xml 겠네요. 현재 제가 쓰는 리더는 태터툴즈에 내장된 태터리더입니다 이건 에. 이전트가 어떤걸로 남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쓰는 웹브라우저와. MDI 연계로 다른 클라이언트에 비해 빠른 접근을 가능하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일전에 를 썼었는데 피드가 많아지니 버벅거려서. bloglines 포기했었습니다. 기대하고 있는 점이라면 검색과의 연계부분이랄까요 피플링 다음. ( , 검색 엠파스 열린검색 등에서 시도되고 있는, ) 쪽도 있었는데 얼마나 쓰고 있는진 모르http://www.xpyder.co.kr/ 겠네요… Comment by lunamoth 7/10/2005 @ 11:43 pm— 한국시장은 그 특수함 자신의 글들을 남에게서 감추려고 하는 때문-’ ’- 에 리더 시장이 좀 다르게 발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강력한RSS . 반발에 부딪치기 전까지 넷은 였었지요 가입형 서RSS full-text feed . 비스들 역시 기본적으로 피드 제한기능을 가지고 있고RSS … Comment by 7/10/2005 @ 11:44 pm玄武 —
  30. 30. - 30 - 이런 블로그를 구독할 이라면 새로운 기술이라면 꼭 써보고 싶geek 어하니 나 같은 웹형 리더에는 중복이 많지 않을까요bloglines rojo ? 제가 그렇습니다. ^^; 한상택Comment by 7/11/2005 @ 12:32 pm— 님 넷은 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RSS Full-text feed .玄武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를 그대로 보여준 것이고 이미 퍼블리싱된RSS , 포스트를 비공개 전환할 경우에도 이미 오픈된 데이터라 그대로 보여 진다는 오해에서 나온 반발로 알고 있습니다 저런 경우에는 블로그. 라인에서두 그냥 보여진다는 ^^… 태우님 에서는 님 같은 블로거의 역할이 역시 크//long tail Likejazz 긴 큰 것 같으네요 저두 링크따라 처음으로 태우님 블로그로 온거. 보니 좋은 글 잘 봤습니다. .ㅎㅎ 루키Comment by 7/12/2005 @ 12:05 am— 저는 불여우의 확장기능 로 구독하고 있습니다sage . ^^ 가 이군요sage 6% . Comment by A2 7/12/2005 @ 8:57 pm— 자신의 글들을 남에게서 감추려고 하는>’ ’ 좀 독특하긴해요. 하지만 그러면서도 또한 남에게 은근슬쩍 드러내고 싶어하죠‘ ’ . 치라리즘이라고 해야하나 -_-… http://elore.egloos.com/1015310 많은 들이 공감하기도 한 모 게임의 일부 장면 대화 중에- WEB 人 서. Comment by yser 7/13/2005 @ 12:03 pm— 모두 코멘트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래 코멘트 개 남을 때까지. 10 기다려보려고 했는데 역시나 모자라는군요 ㅋㅋ 님 지난 월에는 가 찍혔었는데요 요즘에는 안 찍히네daniel // 4 opera 요 이상하게도 혹시 번 피드 구독하시는 거는 아닌가요, . 1 ? 동의시라는 말씀에 저도 다시 한번 한표aggregator ! 님 코멘트 수준이 아니라 완전 글 하나네요 참고로lunamoth // ㅋㅋ 도 가끔 건 정도 찍히는데요 이걸 캡처한 날은 싹 피해갔나xpyder 2 봐요. 님 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이 시장이 다르게// RSS玄武 발전할 가장 큰 요인은 아마도 한국인터넷사용자들이 방문 과 구경“ " “ 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회사에서나 학교에서도 쉬는 시간에 보면" . 네이버 같은데서 뉴스 클릭하고 그러는 사람 보기 쉽잖아요 다^^ 음 글은 저의 에 대한 의견RSS full-text feed : http://feeds.feedburner.com/twlog?m=93 한상택님 혹시혹시혹시혹시 예전에 다음시맨틱웹카페 오프라인에서// 한번 뵌 적 있던 그 분이신가요 이름이 가물가물해서요 사실? ^^;; 은 위에 통계에 비리가 있는데요 저도 한 대여섯군데에 중복으로 등 록되어 있답니다 그런데 일단 대략 유일하가 가지고 있는 데이. ㅋㅋ 터가 이것 뿐이여서요. 루키님 저 효과 한두번 본 게 아닙니다 님이 제// likejazz . likejazz 블로그 한 세번인가 소개하셨었는데요 그때마다 한번도 안 빠지고, 점프했었어요 항상 님에게 잘 보이려고 싹싹 빈답니다. likejazz . ㅋ 님 저도 사실은 구독 맨 처음을 세이지로 했답니다 그러다A2 // rss . 가 여러개를 써서 데스크탑에 묶여 있는게 싫어서 블로그라인즈pc 로 그리고 로조로 천천히 옮겨갔습니다, .
  31. 31. - 31 - 님 공감공감 가슴에 못 박힌 것 같습니다yser // . . ^^ Comment by twdanny 7/13/2005 @ 11:42 pm—
  32. 32. - 32 - 웹애플리케이션 날다, . [Fig.1] Google Suggest [Fig.2] Google Maps [Fig.3] Gmail 지금까지 우리가 유일하가 접촉할 수 있었던 웹이라는 세상은 웹브라 우저를 통한 세상이었다 인터넷상의 문서들을 연결하기 위해 만들었. 던 웹이라는 발명품에서 지금까지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우리는 글을 읽고 에 의해 제공되는 양식을 사용하며 자바스크립트로 이런HTML 저런 효과를 누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웹을 사용하면 기능성의 한계를 느끼는 아쉬 운 감을 가질 수 밖에 없다 마우스를 사용하는 것도 한계가 있으며. 버전에서 볼 수 있는 여러가지 기능들을 볼 수 없다Client-Server . 이것이 이제 변화하고 있다 웹애플리케이션은 이제 표준을 이용한. 기발한 방법들을 사용하여 웹브라우저에서 전에는 보기 어려운 기능 들까지도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기능들의 예를 들어 보자면 웹브라우저 상에서의 드래그 앤 드, - - 롭 그림 보여주기 입력양식 텍스트 박스에서 스크롤링 보여주기 등, , 등이다 전에도 본적 있다고 아마 속았기 때문일거다 아마도. ? . 를 사용했었을 테니ActiveX . 라 불리는 이 신기술은 이미 우리나라에서도AJAX Google Suggest, 을 통해서 여러번 보여진 적이 있었다 에Gmail, Google Maps . A9 서도 멋지게 활용되고 있다 이런 기술들은 이 작년. Adam Rifkin 12
  33. 33. - 33 - 월에 발표하여 크게 호응을 불러 일으킨 의 세계로 우Weblications 리가 가도록 도와주고 있다. 는 의 줄임말로서 지금 현AJAX Asynchronous JavaScript + XML , 재 웹에서 브라우저에서 각각의 를 보내면 서버가 그request 를 처리하고 거기에 대해 를 보내주는 것과는 달request response 리 자바스크립트로 구성된 을 브라우저 상에 탑재rendering engine 하여 이 엔진이 비동기화된 를 서버에서request XmlHttpRequest 로 미리 받아와서다시 부분만 정리한 후에 사용자에게 보rendering 여주는 방식이다 그림보기 이를 통하여 웹을 문서의 집합에서 하. ( ) 나의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하는데서 우리가 얻 을 수 있는 것은 무지하게 많다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무래도. 스팸과 함께 인터넷 보안 부문에서 최강구도를 이루고 있는 ActiveX 에 대한 우리의 의존도가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이고 또는, ActiveX 를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그러기에 리눅스등의 다른 에서는 볼, OS 수 없었던 많은 사이트들을 이용할 수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네이버가 제일 먼저 여기에 뛰어든 것 같다. 네이버 메일에서 처럼 주소를 치면 아래로 자동으로 주소가Gmail 스크롤 되는 기능을 추가하였다 모델을 얼마나 활용했는지는. AJAX 모르지만 하여튼 파이어폭스에서 된다는 것은 크게 평가해 줄 수 있, 는 이라고 믿고 있다 이런 네이버에 와 하면서 칭찬하milestone . ! 며 나아가는 찰나에 검색창에서 와 같은 검색어, Google Suggest 자동추천기능이 보였다 네이버 정말 빨리 따라잡는구나하며 흥분하. 는 순간에 이 기능은 아직 파이어폭스에서 안 되는 것을 보면서 순, 간 흥분했던 나를 보며 낄낄대었다 너무 많이 좋아했던 거 아닌가. 하며. 하여튼 모델의 발전은 세계에서 사용자들을 위한 커. AJAX web 2.0 다란 기여를 할 것이다 한국에도 즐비한 해커들 어서 빨리 당신들. . 의 실력을 기대합니다 ^^ 각각 와 파이어폭스에서 본 네이버 자동 검색추천 기능[Fig.4] IE . 네이 라고 검색했을 때 최상 두 개의 결과를 네이버가 아닌 네이트“ " 로 보여준다는 것이 독특함
  34. 34. - 34 - 웹애플리케이션 날다, (2) “When I think about competitors, there’s only one I really worry about,” Chizen said in an interview a year ago. “Microsoft is the competitor, and it’s the one that keeps me up at night.” Bruce Chizen, CEO of Adobe. via CNET News.com– 웹이 문서의 집합에서 애플리케이션과 사회상호작용을 위한 플랫폼으 로 자라나면서 웹애플리케이션이란 풍부한 기능을 가진 플랫폼의 중 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커져만 가고 있다 와. Adobe Macromedia 의 합작 물론 하나가 다른 하나를 인수했지만 하여튼 마이크로( , ) . 소프트를 견제할 또 하나의 거대 세력으로 등장하는데. 이 가 합법적으로 성사될지에 관해서는 많은 의문들이 여기저M&A 기에 있다 와 플래시가 워낙 많이 사용되는 표준이다 보니 이. PDF 둘의 합작은 독점으로 찍혀버릴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의Longhorn, Adobe / Macromedia Flash / 군Dreamweaver / Photoshop / GoLive / PDF / Illustrator , 의 이는 모두 웹을 좀더 풍부한 컨텐츠Laszlo, Ajax, W3C SVG .… 제공 플랫폼으로 만들어가려는 표준 전쟁의 일환이다 웹멀티미디어. 에서 왕좌에 앉은 의 이여서 그렇겠지만 심지어Flash Macromedia , 는 의 페이퍼에 대해서 혼자서 기여하지 않았다고SVG Macromedia 한다 이에 비해 오랫동안 와 전쟁을 벌여온 는. ( , Macromedia Adobe 반대로 표준을 잘 따르려는 편인지 플러그인 지원과 에SVG PDF 심기 등 의 많은 활동을 현실화하는 작업에 동참해 왔다RDF W3C .) 성공기업의 딜레마 원작( : Innovator’s Dilemma by Clayton M. 를 보면 자신만의 표준 기술을 보유한 기Christensen) Proprietary, / 업들이 왜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이어가지 못하 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다. 지 금 이 둘이 하나로 합쳐지는 이 상황에서 과연 이들은 Microsoft 를 대적하면서도 와 같은 길을 걸어갈 것인지 아니면Microsoft 과 과 같이 열려진 세상에서 최대의 가치를 찾는 방법을Google IBM ‘ ’ 찾을 것인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
  35. 35. - 35 - 웹애플리케이션 날다, . (3) 웹애플리케이션 날다 시리즈의 마지막 편으로 편 편 웹애플“ , .” (1 , 2 ) 리케이션 플랫폼을 노리고 있는 다양한 시도와 기술들을 소개해보려 고 한다 이 기술 하나하나를 눈감고도 외우고 있으려면 정말 좋으려. 니와 아직 그럴만한 시간을 가진 적도 없으며 그럴만한 통찰력도 없, 기 때문에 그러나 동시에 아래 새로운 기술동향에 대해서 우리나라, 에서 소개된 것들을 본 기억이 없는 관계로 올해 정적이고 지루하기 만 하던 웹세상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웹애플리케이션들을 만드는데 큰 기여를 할 기술들을 조금씩 소개해본다. 배경0. 팀버 너스리에 의해 시작된 월드와이드웹은 구조를 기반으hyperlink 로 하는 단순한 문서의 집합체였다 따라서 웹이라는 환경은 정적인. 모습을 갖췄으며 대부분의 경우 사용자와의 상호작용 은(interaction) 읽을 문서 페이지를 하는 수준에 머물고 있었다 웹브라우저refresh . 라는 것 자체도 대부분의 경우 우리가 웹에 있는 문서를 잘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도록 탄생했다. 사 용자들이 웹상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한번 눈을 꼭 감( 고 하루동안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 중에서 자체를 제외, OS 하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라 아마도. 웹브라우저일 것이다 웹의 이런 정적인 성격이 답답해졌고 이에 따) 라 자바애플릿 자바스크립트 태그 등을 사용하여, , DHTML, FORM 조금이라도 운동성을 웹에 삽입하려는 노력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이러한 발전하에 웹은 차차 문서집합에서 애플리케이션으로 옮겨갈 수 있었다 그러나 이 모든 기능들 마저 결국에는 데스크탑 애플리케. 이션에 익숙한 우리에게 만족한말한 경험을 주지 못했으며 우리는 항 상 무의식중에서 웹이란 단순히 글을 읽던 쓰던 클릭 즉 링크 로“ ( , )" 모든 것을 해결해야하는 브라우저 안에서 벗어나오지 못하는 것을 인 정하게 되었다. 이러한 브라우저의 제약을 벗어나기 위해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IE 브라우저에서 브라우저 밖의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을 호출하여 윈도 우에 종속은 되지만 훨씬 풍부한 사용자경험과 기능을 제공해 주는 를 제공하고 웹기능에 한계를 느끼는 사용자들을 달래기 위ActiveX , 한 웹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제공자들은 하나둘 다투어 를 사ActiveX 용하기 시작했다 웹에서 어디를 돌아다녀보아도 우리나라 만큼. 가 남용된 곳은 없는 것 역시 자랑스러워할 수만은 없는 사ActiveX 실이기도 하다. 불행히도 이러한 현상은 어찌보면 이미 예상되었던 매우 안타까운 부 작용을 가져왔는데 첫째는 는 보안에 있어서 밥이라는 점, ActiveX , 또 하나는 의 윈도우에 대한 종속성은 결국 그것을 사용하는ActiveX 웹사이트는 윈도우가 아닌 다른 에서는 또는 가 아닌 다른 브라OS IE 우저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든 것을. 지배하며 보안이 보장된 안전한 세상에서는 둘 다 문제가 아니지만, 지금의 현실은 사이버범죄는 무서운 속도로 날로 증가하고 있다는1) 점 끊임없이 다양성이 세력을 확장해가는 연결된 세상에서 데스, 2) 크탑으로 승부를 노린 마이크로소프트만이 유일한 선택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위의 두 가지 무시하지 못할 문제로 커져버린 것이다, . 특히 더 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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