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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비영리미디어컨퍼런스 참가 보고서
작성 : 2010년 11월 19일 박효진
[행사를 트위터로 생중계함]
주제 1. 한국비영리 조직의 디지털 미디어 이해 및 활용도 조사
김은미교수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 결론 (한국비영리 조직의 디지털 미디어 이해 및 활용도 조사)
홈페이지를 주로 공유형이 아닌 정주형으로 사용하고 있다...
약함
- 단체의 '듣고 답하기 능력' : 단체의 가치를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
고 있고, 어떤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먼저 파악하는 것도 필요
일일방문자 수 집계 : 우리 평화재단은 기능 제공이...
2. 소셜미디어에서 "목소리" 만들기
이중식(서울대 교수)
1) 홈페이지, 문자, 뉴스레터로 자기 목소리를 담는 것이 익숙, 트위터나 소설미미디어에 목소리를
담을 수 있을까? 기존 방식이 아닌 트위터 처럼 모이지 않고 ...
3. 열림과 진정성
윤종수
1) 사람들은 소셜미디어에서도 따뜻한 소통, 사람간 소통을 원함
유시민이 트위터에 글을 올린게 유시민이 아닌 다른 사람이 유시민이름으로 대신 올려준 것으로
확인되어 논란이 일었음.
수많은 소셜...
다른 단체와 활동을 하더라도 버팀목이 되면 사람들이 저절로 안다.
[진정성] 진정성을 갖고 활동해야 한다.
[브랜드] 각 단체들은 자신들의 브랜드를 갖고 있다.
4. 스마트폰, 스마트패드가 가져올 우리 사회의 변화
김지현(daum)
이제는 모바일 시대이다.
매스미디어 -> 컴퓨터-> 웹이 시대적으로 우리의 환경과 생활방식을 바꿔왔다.
이제는 모바일이 그 역할을 한다. -> 모바...
5) 서비스간의 컨버전스, 크로스 플랫폼화
6) 고객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
스마트폰에서 스타벅스 매장을 검색할 수 있다.
전화번호, 열렸는지 닫혔는지도 알 수 있고, 바로 그 위치를 친구에게 보낼 수도 있음.
pc는 이런...
5. 공명의 변화
송인혁(TEDx SEOUL)
1) 세상이 변했다. 변화한 세상은 어떤 세상인가?
보다 작은 노력으로 더 많은 공명을 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
라디오-> TV -> 트위터 -> 페이스북 (점점 이용자...
사람과 사람과의 거리
현재와 미래와의 거리
상상이 곧 현실인 세상
거리가 짧아지고 있음.
8) 결론 : 세상은 변했음.
경쟁의 패러다임이 아니라 파트너, 협력의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
6. 창의적틀의 발견
한명수(sk 커뮤니케이션)
1) 정보가 흘러 넘치는 시대
이전에는 정보가 한 곳에 몰려 있다가 이제는 흩뿌려지는 시대
시간은 24시간 그대로인데 우리가 소비해야 할 정보는 너무 늘었다.
2) 정보와...
01_0fdcb9d4.png&zoom=1&w=398&h=738&iact=hc&ei=uxjmTOX4OI7cvQOLpYnCCA&o
ei=uxjmTOX4OI7cvQOLpYnCCA&esq=1&page=1&tbnh=122&tbn...
7. 건축과 소통
조민석(건축가)
현재 도시의 아파트처럼 정형적, 개성없는, 사람의 온기, 소통이 안되는 건물이 아니라
소통하는 건축에 대한 고민
조형물이지만 사람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전시회 인데 관객이 전시물의 한...
8. Social이 내게 준 소설 같은 이야기
이미나(본엔젤스 벤체파트너스)
일상적으로 트위터, 블로그, 페이스북, 포스퀘어, 플리커, 유투브, 구글버드를 사용하고 있음.
이 분의 발표를 들으며 이런 것을 어떻게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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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Ngo Media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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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2010년 비영리미디어컨퍼런스 참가 보고서 작성 : 2010년 11월 19일 박효진 [행사를 트위터로 생중계함]
  2. 2. 주제 1. 한국비영리 조직의 디지털 미디어 이해 및 활용도 조사 김은미교수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 결론 (한국비영리 조직의 디지털 미디어 이해 및 활용도 조사) 홈페이지를 주로 공유형이 아닌 정주형으로 사용하고 있다. -> 전통적 소통방식 확장형(공유/ 전파)미디어 활용이 부족하다. 담당 인력이 배정되엉 있는가 아닌가에 따라 결과가 다르다. 어떻게 대상에 맞는 컨텐츠를 만들것인가에 대해 고민 필요. "평화재단은 현재 정주형으로 홈페이지를 사용했음. 현재 공유형으로 변화하기 위해 준비하는 과 정임." 1) 디지털미디어가 소통의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하는데 우린 활용을 잘 하고 있는가? 이런 현황을 알아보기 위해 조사 2) 홍보 타켓이 정해져 있지 않으면 홍보가 어렵다. (광범위하게 '일반시민'??이라고 하면 타겟이 정확하지 않는 것임) -> 주타겟이 어디인지 알아야 함. 3)연령별로 미디어활용에 있어서 차이가 있음. 현재 비영리기관에서 사업참여자는 대부분은 30-40대임. (40%이상) 4)현재 비영리단체에서 '홍보'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음. (사업에서 '홍보'를 크게 생각하고 있다.) 규모가 큰 비영리 단체일수록 미디어 담당자가 배정되어 있음. 5) 단체별 미디어를 활용한 시민과의 소통의 기반 - 단체에 미디어 전담인력 : 49.5% 자원봉사를 통해 운영 - 주요 소통 도구 : 2년 전에 비해 휴대폰 문자활용도는 늘었고, 이메일 보내고 받기는 줄어들었음. (이메일은 이제 활용도가 낮다.) 까페나 블로그 사용은 많이 늘었으나 '공유'하는 서비스 활용도는 낮다. (예를 들면 플리커, 슬라이드 활용, 소셜미디어 등) - 자체 이메일 계정(peace foundation.or.kr) : 단체 이름을 계속 알리는 효과가 있음. 사소하지만 이름을 노출해야 단체 홍보가 된다. - 단체의 활동을 홍보하는 방법 : 대부분 정기 간행물, 문자 등을 통해 -> 그러지만 일방적 전달 은 하지만 '공유'는 하지는 못하고 있음. - 댓글달기, 자료제공은 하지만 공유(트랙백, rss, 테그제공, 블로그담기, 소셜미디어 보내기)는
  3. 3. 약함 - 단체의 '듣고 답하기 능력' : 단체의 가치를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 고 있고, 어떤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먼저 파악하는 것도 필요 일일방문자 수 집계 : 우리 평화재단은 기능 제공이 안되서 방문자 수 집계가 어려움. 이는 즉 '듣기'능력이 없다는 뜻임. 내 말은 하지만 상대의 이야긴 안 듣는 것임. 홈페이지에 업테이트 빈도 : 타 단체에 비해 우리단체는 업데이트 빈도가 낮지는 않음.(현재 일주 일에 3개 정도?) 댓글에 답을 달아주는 것 : 손님에 대한 응대이다. - 미디어 활용교육, 미디어 홍보 담당 인력 배정등이 되어야 한다. (현재 평화재단은 그렇게 하고 있음) - 또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는 기계들이 단체에 갖춰져야 한다. (아이패드, 아이폰 등) - 미디어 및 홍보활동에 대한 단체장들의 인식 필요. (최고경영자들이 그 필요성을 인지해야 함)
  4. 4. 2. 소셜미디어에서 "목소리" 만들기 이중식(서울대 교수) 1) 홈페이지, 문자, 뉴스레터로 자기 목소리를 담는 것이 익숙, 트위터나 소설미미디어에 목소리를 담을 수 있을까? 기존 방식이 아닌 트위터 처럼 모이지 않고 증발해가는 목소리들이 증가하고 있 음. 2) 소셜미디어란? 소셜미디어가 아닌 것은? 신문, 라디오, 텔레비전, 포털 소셜미디어는?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 텀블러, 포스퀘어, 미투데이 즉 느슨한 커뮤니티이다. 짬짬이, 즉시성, 여기저기서, 떠들기, 댓글, 동영상 등으로 이해할 수 있 다. 강력한 1인이 이끄는 것이 아닌 '광장'과 같은 개념이다. 이들의 특징은'핵'이 없는 것임. 3) 이런 광장에서 청중이 될 것인가? 내 목소리를 낼 것인가? 목소리를 가진 사람은 엄청난 영향력을 갖는다. 목소리 = 영향력 = 사회적 권위 권위는 권력이 아니라 전문성 구축에 의해 나온다. 4) 소셜미디어에서 이기심은 저항감과 거부감을 유발한다. -> 웹의 태생은 '평등'에서 시작되었음. 소셜미디어는 퍼블릭 스페이스이다. 공적인 공간! 따라서 진정성을 가지고 진정성을 바탕으로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 5) 미디어 소통에서 신뢰 구축은 '나 같은 사람" (people like me) 일 때 소통 가능 사이버에서 어떻게 인성을 만들 수 있을까? (단체가 미디어를 활용하면서 어떻게 인성을 만들 수 있을까?) 소셜미디어를 통해 신뢰를 구축하려면 활용하려면 기업(단체)이 젊어지고, 사람이 되어야 한다. -> 삼성도 소셜미디어 활용을 하면서 많이 오픈됨.
  5. 5. 3. 열림과 진정성 윤종수 1) 사람들은 소셜미디어에서도 따뜻한 소통, 사람간 소통을 원함 유시민이 트위터에 글을 올린게 유시민이 아닌 다른 사람이 유시민이름으로 대신 올려준 것으로 확인되어 논란이 일었음. 수많은 소셜미디어가 만들어지고 있음 -> 블로그, 트위터 다 해야 하나? 어떻게 할 수 있을까? 2) 소셜미디어, 비영리 단체의 위기? 이제는 조직이 없이도 사회적 활동을 하고 있음. (웹을 이용) 트위터에서도 오프라인 모임 (모꼬지) 트위터에서 모인 사람들이 책을 내거나 플래시몹을 하기도 함. 갑자기 온라인에서 약속을 해서 뜻이 있는 행위를 하는 것 -> 마이클잭슨이 사망했을 때 한 장소에 모여서 추모 플래시몹을 했었음. "나눔, 소통, 개방, 자유, 집단지성" 이런 단어들이 이전에는 '가치, 이념'이었으나 이제는 '문화'이다. 가치를 설파하는것보다 행위를 보여주는 것이 효과가 더 크다. 따라서 이 것이 비영리 단체의 위기일수도 있다. 비영리단체가 필요없이 온라인에서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해서 자연스럽게 '나눔, 소통, 개방, 자유'를 직접 행동하고 있음. 3) 대안 : 핵심커뮤니티가 아니라 유연한 발룬티어 소셜커뮤니티로의 변화 1단계 홈페이지 : 내부의 전담인력만 참여하는 활동 (관리자가 운영) 2단계 블로그 : 오픈된 공간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 한 운동을 하려면 3번째 사람이 중요, 3번째가 되면 혼자가 아닌 '우리'이며 운동이 된다. not leadership이 아니라 project lead 즉 leader는 이끄는 사람이라면 lead는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게 끌어당기는 것 우리는 project lead를 지향해야 한다.  비영리단체가 소셜미디어를 활용할 때 유념할 것은 [열림] 내 생각을 강요하지 않기 [경계허물기] 단체 이름으로만 활동을 하면 안된다. 이름에 머물러서는 안된다.
  6. 6. 다른 단체와 활동을 하더라도 버팀목이 되면 사람들이 저절로 안다. [진정성] 진정성을 갖고 활동해야 한다. [브랜드] 각 단체들은 자신들의 브랜드를 갖고 있다.
  7. 7. 4. 스마트폰, 스마트패드가 가져올 우리 사회의 변화 김지현(daum) 이제는 모바일 시대이다. 매스미디어 -> 컴퓨터-> 웹이 시대적으로 우리의 환경과 생활방식을 바꿔왔다. 이제는 모바일이 그 역할을 한다. -> 모바일이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이끌어오고 있음. 도구가 바뀌어가면서 우리 생활이 어떤 변화를 이끌어갈지 관심을 가져야함. 그래야 내가 하는 사업(비지니스)에서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음. 1) 스마트 폰으로 검색의 패턴이 달라진다. 자판 방식이 아니다. 증강현실 - 중국어 책을 읽다가 스마트폰을 갖다대면 한자가 번역된다. - 지금 들리는 음악을 스마트폰이 어떤 곡인지 자동 검색 - 얼굴을 갖다대면 그 사람이 가진 정보가 뜨는 메스미디어(tv, 신문)가 주도하던 세상에서 웹이 등장함으로 생활의 변화를 가져온 것처럼 스마트 폰과 새로운 it는 우리 생활에 변화를 가져올 것임. 2) 스마트패드(아이패드)는 생활을 가져올 것임. -> 쇼핑할 경우 넓은 모니터에 모델이 직접 옷 입은 현실을 모여준다. 즉 생활문화의 변화 3) tv와 인터넷이 연결될 것임. 1980년 우리를 지배하던 tv 플랫폼 - 1990년대 컴퓨터 플랫폼 / 웹 플랫폼 - 2000년대 모바일 플 랫폼 * 플랫폼이 바뀌면 문화와 산업, 환경이 바뀐다. 모바일을 주목하는 이유는 모바일이 플랫폼이기 때문이다. 4) 모바일이 가져다 준 미디어의 가치 - 이전에는 방송에서 주는 것을 오로지 읽고, 듣기만 했음. - 온라인 웹의 등장과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됨. 내가 보는 컨텐츠에 대해 입장 피력이 가능하게 함. - 온라인 미디어의 한계 : 그러나 기회는 주었으나 아무나 하지는 못함. - 모바일시대로 와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 되었음. 트위터처럼 짧은 글, 사진을 스마트 폰으로 쉽게 올릴 수 있다. 이제는 태풍소식이나 사건사고도 뉴스로 보기보다는 트위터 친구들을 통해 신속하게 들을 수 있음. -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모바일은 쉽기 때문, 공유가 쉽다. -> 모바일이 이젠 모바일미디어로 변화하고 있음.
  8. 8. 5) 서비스간의 컨버전스, 크로스 플랫폼화 6) 고객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 스마트폰에서 스타벅스 매장을 검색할 수 있다. 전화번호, 열렸는지 닫혔는지도 알 수 있고, 바로 그 위치를 친구에게 보낼 수도 있음. pc는 이런 서비스 제공이 어렵지만 모바일은 가능함. 비지니스가 변화하고 있음. 판도라라는 외국 사이트는 모바일로 내가 음악을 들으면 내가 좋아하는 경향의 음악을 제안해주고 전송해는 서비스임. 판도라가 이것으로 얻는 이득은 고객의 정보를 획득함으로서 이것으로 광고수익을 버는 것임. 고객에 맞는 광고를 함으로 광고수익을 얻음. 컴퓨터에 앉아 있으면 daum과 네이버는 나에 대해 모른다. 로그인을 안하니까 그렇지만 모바일은 위치정보와 내 정보가 다 있기 때문에 이를 기반으로 기업들은 고객분석이 가능함. -> 즉 모바일 광고의 혁신
  9. 9. 5. 공명의 변화 송인혁(TEDx SEOUL) 1) 세상이 변했다. 변화한 세상은 어떤 세상인가? 보다 작은 노력으로 더 많은 공명을 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 라디오-> TV -> 트위터 -> 페이스북 (점점 이용자 수가 증가하는 기간이 짧아지고 있음) 2) 매스미디어가 아닌 우리의 이야기들이 네트워크를 통해 매일 공유되고 있다. 3) 이전에는 커넥터(매스미디어)에 의해 정보가 전달되었는데 이제는 개인 개인에 의해 정보가 전달되고 있다. 버튼 한번만 누르면 된다. 이게 곧 '나비효과'를 일으킨다. 결과적으로 소통비용이 혁명적으로 감소 4) 내가, 곧 우리들이 미디어인 시대, 그래서 소셜미디어라고 하는 것임. 5) 사람은 무엇으로 움직이는가?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타성' 상대의 이익을 위해 움직인다. 소통성이 높아질수록 이타성이 높아진다. 좋은 정보가 열려지면 좋은 정보를 나누려는 사람들이 생겨난다. (박효진이 오늘 들은 강의를 잘 정리해서 내부 사람들에게 전파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것처럼) 6) 소셜미디어는 기존 미디어의 속도를 훨씬 능가하고 있고 이제 기존미디어가 소셜미디어를 따 라가는 형국. 이제는 기자보다 개인들이 더 빠름. 트위터, 즉 사람이 빠르다. 7) 조선일보와 삼성도 변화하고 있음. 이제 상사들도 트위터를 하게 되면서 새로운 것에 대해 열리게 됨. 이전보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자연스러워짐. -> 조직문화의 변화 결과적으로 업무의 상향평준화되고 있다. 7) 間의 거리
  10. 10. 사람과 사람과의 거리 현재와 미래와의 거리 상상이 곧 현실인 세상 거리가 짧아지고 있음. 8) 결론 : 세상은 변했음. 경쟁의 패러다임이 아니라 파트너, 협력의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
  11. 11. 6. 창의적틀의 발견 한명수(sk 커뮤니케이션) 1) 정보가 흘러 넘치는 시대 이전에는 정보가 한 곳에 몰려 있다가 이제는 흩뿌려지는 시대 시간은 24시간 그대로인데 우리가 소비해야 할 정보는 너무 늘었다. 2) 정보와 스토리 정보는 구체적인 정보라면 스토리는 나의 이야기가 들어간것 커피를 예로 들면 아메리카 커피, 어디에서 생산되었는지 : 정보 그녀와 내가 마신 첫커피 : 스토리 요즘은 정보보다는 스토리텔링의 세상에대한 접근도가 높다. 행동유도성, 감성 유발성이 없으면 소통이 안된다. 이런 일들은 창의력이 있어야 함. 3) 바쁜 시기에 창의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언뜻' 보았을 때 쉬워야 함. 변형이 쉬운 모양이어야 함.(그렇다고 완전히 다 어그러지진 않아) 가벼워야 해 부르는 이름이 있어야 함. 스토리텔링이 담겨있어야 함 참고 동영상 (*스토리가 있고 기본적인 프레임이 있어서 사람들의 창의력을 만들어주는..) 1. 조삼모사 http://www.google.co.kr/images?hl=ko&newwindow=1&q=%EC%A1%B0%EC%82%BC%EB %AA%A8%EC%82%AC&psj=1&um=1&ie=UTF- 8&source=og&sa=N&tab=wi&biw=1024&bih=485 2. 잡스와 빌게이츠의 대화 http://www.google.co.kr/imglanding?q=%EC%9E%A1%EC%8A%A4%EC%99%80+%EB%B9 %8C%EA%B2%8C%EC%9D%B4%EC%B8%A0&um=1&hl=ko&newwindow=1&sa=N& tbs=i sch:1&tbnid=mx0D77yJIr4HxM:&imgrefurl=http://monopiece.sisain.co.kr/1019&imgurl=htt p://storage.wikitree.co.kr:8080/wikitreeFiles/webdata/editor/201006/10/img_201006102325
  12. 12. 01_0fdcb9d4.png&zoom=1&w=398&h=738&iact=hc&ei=uxjmTOX4OI7cvQOLpYnCCA&o ei=uxjmTOX4OI7cvQOLpYnCCA&esq=1&page=1&tbnh=122&tbnw=66&start=0&ndsp=1 9&ved=1t:429,r:18,s:0&biw=1024&bih=485 3. 개그콘서트 '달인' http://www.google.co.kr/images?um=1&hl=ko&newwindow=1&biw=1024&bih=485&tbs =isch:1&sa=1&q=%EA%B0%9C%EA%B7%B8+%EC%BD%98%EC%84%9C%ED%8A%B8+% EB%8B%AC%EC%9D%B8&aq=f&aqi=&aql=&oq=&gs_rfai= 4) 이렇듯 참여가 쉬워야 바쁜 현대인들이 참여할 수 있음 페이스북의 좋아요 키 네이트의 '공감' 키 댓글 달기 바쁜 상황에서 그래도 참여하고 싶으면 '좋아요'를 클릭하면 된다. 6) 내가 하는 일에도 스토리텔링을 만들 수 있다. 회의를 지루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문서작성 틀을 바꾸는 것도 스토리 텔링이다. 주간보고/ 이번주에 한 일/ 앞으로 할 일/ 양식이 아니라 금주의 키워드, 내가 궁금한것, 나누고 싶은 이야기 -> 이런식으로 구성함으로서 내 생각을 한 단 계 정리해볼 수 있음.
  13. 13. 7. 건축과 소통 조민석(건축가) 현재 도시의 아파트처럼 정형적, 개성없는, 사람의 온기, 소통이 안되는 건물이 아니라 소통하는 건축에 대한 고민 조형물이지만 사람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전시회 인데 관객이 전시물의 한 종류가 되는, 그런 건축 사진 첨부 예정
  14. 14. 8. Social이 내게 준 소설 같은 이야기 이미나(본엔젤스 벤체파트너스) 일상적으로 트위터, 블로그, 페이스북, 포스퀘어, 플리커, 유투브, 구글버드를 사용하고 있음. 이 분의 발표를 들으며 이런 것을 어떻게 사용하나?? 그런 생각이 들었으나 이 분의 말은 “일상이 되었을 뿐, 생활로 한다.” 낯선 것이 아니다. 피시통신, 디시인사이드도 현재의 소셜미디어의 전신이다. 그렇다면 왜 현재(지금) 소셜미디어, 소셜네트워크에 열광을할까? 어이가 없을 만큼 쉽고, 생각보다 저렴한, 예전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고객/사용자/와의 만남이 쉽기 때문임. 이미나씨가 블로그 회사를 개척함(티스토리) 그러한 경험에서 본 결과 블로그는 저마다의 목소리와 생각이 힘을 갖게 되고, 원하던 일을 보다 쉽게 실행하게 하고 결과적으로는 새로운 꿈을 꿀 수 있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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