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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dventure of Le Corbus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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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23 년 당시 상황 꼴라쥬 : 인간은 도시로 모여들었고 혁명의 조짐이 일어나고 있다 . 건축은 새로운 상황에 대안을 내지 못한다 . 새로운 정신의 힌트는 엔지니어의 창작물 - 기계 - 에 있다 – 대형 여객선 , 비행기 , 자동차 .
  • 1923 년 당시의 도시상황 - 100 년동안 10 배의 증가 . 노동자 일인이 점유하는 면적을 보라
  • 도시의 변화에 대한 당대 도시의 대응 1. 런던 Howard 의 Garden City.
  • 도시의 변화에 대한 당대 도시의 대응 2. 빠리 – 마차가 다니던 좁은 골목에서 자동차를 위한 직선 대로 .
  • 집은 살기 위한 기계다 .
  • 기계는 새로운 정신을 일으켰다 . 새로운 정신은 새로운 양식을 만든다 .
  • 비행기는 날기위한 기계다 . 비행기는 제대로 제기된 문제에서만이 그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 집도 제대로 된 문제제기가 필요하다 – 햇빛 , 추위로부터 보호 , 면적 , 기능적인 방 .. 작은 창과 큰 지붕은 문제제기도 해결책도 아니다 .
  • T 형 자동차는 1903 년에 대량생산 되었다 . 주택도 대량생산 하기 위해 표준화 되어야 한다 .
  • 1923 년 이후의 변화 : 꼬르뷔제의 예언대로 집은 기계가 되었다 . 혹자는 1970 년 꼬르뷔제의 분신인 프로이드 - 이고 주택단지의 폭파는 ‘근대건축의 실패’라는 증거라고 말한다 2001 년 또다른 꼬르뷔제의 분신이 붕괴되었지만 그 자리엔 더 높은 이상이 세워지는것 같다 .
  • 우리나라의 영향 : 1970 년 압구정 현대아파트 -> 재건축 -> 2005 년 초고층 아파트 urban sprwal
  • 2005 년 , 집은 살기위한 기계인가 ? 그렇다 . 집은 포드자동차 이기 때문이다 .
  • 2005 년 , 집은 살기위한 기계인가 ? 아니다 . 집 ( 건축 ) 은 BMW 는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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