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제) Best of Both Worlds: Improving Gmail Labels with the Affordances of Folders +CHI 2012 -Kerry Rodden /전주경 x2012 summer
Upcoming SlideShare
Loading in...5
×
 

(발제) Best of Both Worlds: Improving Gmail Labels with the Affordances of Folders +CHI 2012 -Kerry Rodden /전주경 x2012 summer

on

  • 209 views

 

Statistics

Views

Total Views
209
Views on SlideShare
209
Embed Views
0

Actions

Likes
0
Downloads
1
Comments
0

0 Embeds 0

No embeds

Accessibility

Categories

Upload Details

Uploaded via as Adobe PDF

Usage Rights

© All Rights Reserved

Report content

Flagged as inappropriate Flag as inappropriate
Flag as inappropriate

Select your reason for flagging this presentation as inappropriate.

Cancel
  • Full Name Full Name Comment goes here.
    Are you sure you want to
    Your message goes here
    Processing…
Post Comment
Edit your comment

(발제) Best of Both Worlds: Improving Gmail Labels with the Affordances of Folders +CHI 2012 -Kerry Rodden /전주경 x2012 summer (발제) Best of Both Worlds: Improving Gmail Labels with the Affordances of Folders +CHI 2012 -Kerry Rodden /전주경 x2012 summer Presentation Transcript

  • 전주경
  • Best of Both Worlds:Improving Gmail Labels with the Affordances of Folders 2012.8.23 전주경
  • Gmail?
  • Folder? Label?
  • Google Gmail Team Kerry Rodden Google 1600 Amphitheatre Parkway Mountain View, CA 94043 USA krodden@google.com Michael Leggett Google 1600 Amphitheatre Parkway Mountain View, CA 94043 USA mleggett@google.com Keywords Email organization personal information management folders labels tags
  • Google Gmail Team • Gmail은 Floder보다 파워풀하고 유연한 Label 시스템을 갖고 있다. • 그러나 기존의 Gmail 인터페이스는 많은 사용자들이 Label 을 발견하지 못한다는 치명적 결함이 있었다. • 고객센터로 오는 가장 많은 항의 중에 하나가 왜 Gmail엔 폴더가 없냐는 것이었다 그렇다고 우리가 label을 포기할까보냐!
  • Email systems share a common workflow • 새로운 메일이 도착하면 사용자는 그것을 읽고 뭔가를 한다. 그러고 나서 그 메일을 어떻게 할지 결정한다 • 전통적은 방식은 언제나 폴더. 그러나 폴더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한군데에 속해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용자는 매번 이 편지를 어느 폴더에 위치시킬지 결정해야 했다. leave it in the inbox, delete it, or file it
  • A number of other non-traditional features • Gmail은 conversations(threads)방식을 사용하고 archive feature를사용하는 등 메일계의 이단아로 존재해왔 다. • 폴더가 file conversations구조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쓰지 않고 있었는데 고객센터가 터질 지경이 되고 어떤 사람들에겐 도무지 label은 받아들일 수 없는 구조였기 때문에 user interface를 다시 디자인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 목표는 폴더와 레이블 사용자 모두를 만족시키면서 큰 변화를 주지 않는 것! Redesign The user interface of Gmail 폴 더 파 라 벨 파
  • Combining folders and labels • 가장 이상적인 솔루션은 폴더의 simplicity와 familiarity +레이블의 flexibility를 결합시키는 것이었다. • 팀은 label 이란 label 때문에 사용자가 거부감을 갖는 게 아닐까 하여 ‘tag’로 labeling을 바꿔볼까 시도하였으나…⋯ • ‘tag’라는 단어가 가지는 social sharing의 함의 때문에 사용자들이 개인적인 메일 서비스에 대한 인상을 받지 못하였으며 • outlook 사용경험자들은 묘하게 필터링 당한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Switching was not worth the risk of confusing existing users of labels 레 이 블 태 그 改 名
  • Move to • 폴더의 가장 큰 장점은 받은 편지함에서 메일을 쉽게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디자인팀은 레이블과 별도로 ‘이동’ 드롭다운 메뉴를 두어 사용자가 마치 폴더로 이동하는 것처럼 느끼게 디자인했다. • 그 옆에는 ‘레이블’
  •   드롭다운 메뉴를 두어 레이블을 쉽게 추가/삭제 할 수 있게 만들었다. Switching was not worth the risk of confusing existing users of labels
  • Move to • 디자인팀은 레이블과 별도로 ‘이동’ (“Move
  •   To”)드롭다운 메뉴를 두어 사용자가 마치 폴더로 이동하는 것처럼 느끼게 디자인했다. • 그 옆에는 ‘레이블’(“Labels”)
  •   드롭다운 메뉴를 두어 레이블을 쉽게 추가/삭제 할 수 있게 만들었다. • ‘더보기’(“More
  •   actions”)을 마지막에 두어 다른 메뉴옵션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The addition of “Move
  •   to”,
  •   “Labels”,
  •   “More
  •   actions”
  • Remove “label” • 디자인팀은 “label”
  •   이라고 분류하고 명명했던 부분을 삭제했다. • 폴더인지 label 인지 신경 쓰지 않고 쓸 수 있도록 즉, label에 대한 거부감을 줄 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label 이란 이름을 지우고 일반 명사로 된 인기 예상 메뉴 4개를 기본으로 탑재시켰다.
  •   (“Personal”,
  •   “Work”,
  •   “Travel”,
  •    and“Receipts”.)
  •   .
  •   또한 접기 기능도 제시하여 언제나 보고싶은/ 안보고 싶은 메뉴명을 조절할 수 있게 했다. The new left navigation bar!
  • Two more features • 디자인팀은 drag and drop,과 keyboard shortcuts을 더 추가하여 쉽게 레이블링을 붙일 수 있게 하고 고급 레 이블링 사용자들의 사용 효율성을 증진시키려고 노력하였다. • 더불어 레이블을 여러 개를 한꺼번에 사용할 수 있는 기능과, 많은 레이블이 붙었을 경우에도 레이블을 전부다 제목 앞에 보여주는 디자인을 제공하였다. 대화의 컨텍스트가 무엇이든 다 보여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Drag and drop & keyboard shortcuts Drag and drop – conversation to label. Drag and drop – label to conversation.
  • Iteration and launch • 수차례의 usability testing를 거치며 개발된 이 같은 기능들은 수천명의 구글 내부직원들의 테스트와 피드백을 거쳐 모든 Gmail 사용자들에게 런칭되기에 이른다. 기술적 문제로 인해 February 2009
  •   “Move
  •   To”
  •   and
  •   “Labels”/keyboard
  •   shortcuts를, July 2009에 new left navigation bar, plus drag and drop을 런칭한다. One-time call-out that they could dismiss Figure 7: Call-out to explain the changes to the left navigation bar.
  • Post-launch evaluation • 런칭 이후 사용 데이터를 통해 사용자가 이같은 label 시스템을 제대로 받아들였는지 조사하였다. • 첫번째 런칭부터 논문 집필일까지의 사용자의 과거 7일 동안의 label 사용량은 20%증가했으며 두번째 런칭 이 후에는 50% 이상 증가했다. • “Move
  •   to”
  •   가 큰 반향을 일으킨 반면 Drag and drop 과 keyboard shortcuts는 큰 성과가 없었다. Figure 8: Percentage of labeling actions done via the “Labels” and “Move to” drop-downs, from just after their launch (in Phase 1) to the time of writing. “Move to” is now used almost twice as often as “Labels”. The spike in the graph corresponds with the launch of Phase 2 (the new left navigation bar).
  • Impact on new users of Gmail •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의 2주동안의 사용궤적을 통해 새로운 유저의 인상에 대해 관찰하였다. • 첫번째 런칭 이후 새로운 사용자의 50%정도의 자신이 만든 label을 사용하였으며 두번째 런칭 이후에는 이 값 이 거의 100% 증가하였다. 전체적인 사용량 평균 역시 새로운 사용자들 사용 패턴과 비슷하게 증가하였다. QQ. 네비게이션 바를 왼쪽에 서 오른쪽으로 옮겨줘요! A.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안돼요. 안돼는 건 안돼…⋯
  • Discussion and future work• 디자인팀의 목표는 레이블을 많이 쓰게 하기보다는 사용자 자신이 원하는 메일을 빨리 찾을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 • 앞으로 folder-like 와 label-like feature가 어떻게 함께 사용되는 지 살펴보고 사용자의 메일 정리 전략에 대한 연구 또한 병행할 예정이다. • Label 구조가 갖지 못하는 단점, 즉 folder 만의 장점은 hierarchy 가 있다는 것이다. 이 점을 어떻게 극복할지, 아니 면 극복하지 않을지 고민해보겠다. (hierarchy.는 메일의 가시성을 떨어트려 찾기 어렵게 만들어서 나쁠 수도 있다) …… 그거 안돼…⋯
  • 오늘의 Gmail • 레이블링을 텍스트가 아닌 아이콘 형식으로 바꿔 한층 더 폴더가 있는 것처럼 꾸며놓았다. • 번역 레이블링은 역시 ‘함’(box)의 메타포를 벗어날 수 없다. • 메일 어떻게 쓰고 있나? • 구글이라서....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