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 갔다 돌아오는 길에 마음의 여유를 조금 가지고 보니까 이런 아름다운 광경도,          음력 송구영신 신년에 좋은 일 많이 있으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각국의 다른 말 표현들. Happy Oriental New Year!
또 한번 더, 음력 새해에 만복이 깃드시길.
돌아와서 점심은 설날에 고향 못 가는 외국 교수, 연구원들과 함께 학교 근처의 일식 집에서 회식, 이 사람들 엄청 좋아해서 다행.
음식점 근처 풍경
바로 맞은편의 서울 N Tower.
외국인이 많지는 않지만 국적은 다양하다,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네팔 인도 베트남 중국.
일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쳐다본 서울 타워에는    이 해를 넘기는 아쉬운 석양이---.
Adieu 음력 2011!
새날의 아침에 학교에 오르며, 맞은편 Paradise 회사 본사 건물벽에 걸린 포스터가 오늘따라 더욱 새롭게 가슴에 와 닫는다. “Design Life as Art” 이것을 이렇게 고쳐보고 싶            습니다...
이 회사의 창업주는 전낙원씨로 알고 있으며 이름 자체가 paradise입니다.년 전에 케냐의 나이로비를 여행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투숙했던 호텔이  나이로비의 파라다이스 사파리 파크 호텔이었으며 정말 그 미지의 땅...
네거리 건너편의 새롭게 단장한 건물도 눈에 들어오는데 자세히 보니 교회 건물이네요.음력 새해에도 “해당화 해당화”하시길 기원합니다.     by Seung Joo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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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공항에 갔다 돌아오는 길에 마음의 여유를 조금 가지고 보니까 이런 아름다운 광경도, 음력 송구영신 신년에 좋은 일 많이 있으시길---.
  2. 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각국의 다른 말 표현들. Happy Oriental New Year!
  3. 3. 또 한번 더, 음력 새해에 만복이 깃드시길.
  4. 4. 돌아와서 점심은 설날에 고향 못 가는 외국 교수, 연구원들과 함께 학교 근처의 일식 집에서 회식, 이 사람들 엄청 좋아해서 다행.
  5. 5. 음식점 근처 풍경
  6. 6. 바로 맞은편의 서울 N Tower.
  7. 7. 외국인이 많지는 않지만 국적은 다양하다,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네팔 인도 베트남 중국.
  8. 8. 일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쳐다본 서울 타워에는 이 해를 넘기는 아쉬운 석양이---.
  9. 9. Adieu 음력 2011!
  10. 10. 새날의 아침에 학교에 오르며, 맞은편 Paradise 회사 본사 건물벽에 걸린 포스터가 오늘따라 더욱 새롭게 가슴에 와 닫는다. “Design Life as Art” 이것을 이렇게 고쳐보고 싶 습니다. “Design Retirement Life as Art.”
  11. 11. 이 회사의 창업주는 전낙원씨로 알고 있으며 이름 자체가 paradise입니다.년 전에 케냐의 나이로비를 여행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투숙했던 호텔이 나이로비의 파라다이스 사파리 파크 호텔이었으며 정말 그 미지의 땅에 paradise 낙원을 건설해 놓은 것을 보고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12. 12. 네거리 건너편의 새롭게 단장한 건물도 눈에 들어오는데 자세히 보니 교회 건물이네요.음력 새해에도 “해당화 해당화”하시길 기원합니다. by Seung Joo Lee
  13. 13. Adieu 음력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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