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O-Bong-San Mountain and So-Yang 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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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O-Bong-San Mountain and

Beautiful O-Bong-San Mountain and
So-Yang-Gang River Lake near Chu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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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autiful O-Bong-San Mountain and So-Yang Lake Beautiful O-Bong-San Mountain and So-Yang Lake Presentation Transcript

    • Beautiful O-Bong-San Mountain and So-Yang-Gang River Lake near Chun-Chon경춘 전철 내에 붙어있는 가평8경 홍보물 Edited by Seung J. Lee
    • 상봉역-춘천역: 전철춘천역-배후령: 택시배후령-청평리선착장: 등산파란색:승선주황색:도보주차장-춘천역: 버스춘천역-상봉역: 전철
    • 배후령 오음리고개 정상에 있는 오봉산 등산 안내도.배후령이 해발 600m 이므로 오봉산(779m) 정상 까지는고도 180m 정도만 오르면 되는 셈이다.
    • 조금 올라가니 음달진 곳은 간밤에 온 눈으로 온통 설산이다.
    • 조금 더 올라가니 소양호도 보이고---
    • 오봉산과 경운산(마적산) 갈림길이다. 우측으로 가면 마적산을 거쳐소양댐 입구 마을인 아래 샘밭골 쪽으로 내려가는데 매우 편안하고아늑한 등산길이다. 우리는 오봉산 쪽으로 간다.
    • 동행한 47산우회 회원들과 함께 즐거운 간식시간을 가졌음
    • 다시 오르막길, 수 없이 오르막, 내리막을 반복한다. 오봉의 의미를 느끼게---.
    • 멋진 모양의 소나무 가지 사이로 멀리 연봉들이 보인다.나중에 하산할 때 거쳐갈 봉우리들이다.
    • 좌측으로는 배후령을 넘어 양구로 가는 46번 국도가 굽이치듯 내려가고 있다.
    • 바위 사이를 잇는 철제다리. 쇠막대와 로프 등 비교적 최근에 설치한 것으로 보인다.
    • 청솔바위로 오르는 암벽구간. 제법 긴 거리를 로프만 잡고 올라야 한다.
    • 청솔바위.흙 한줌 없는 바위가 푸른 소나무를 키워내고 있다.그래서 청솔바위라고 불러진다.
    • 오봉산은 그리 높지는 않으나 암릉 구간이 많아 산을 오르기가 그리 쉽지 않다.
    • 드디어 오봉산 정상에 선 회원들
    • 나무 숲 사이로 보이는 연봉으로 이어진 맞은편 능선,더 멀리 북쪽의 대성산 정상 부근은 온통 간밤에 온 눈으로 덮혀 있었다.
    • 오봉산 정상을 지나 하산길에 있는 홈통바위(또는 구멍바위).한 사람이 겨우 비비고 지나갈 만한 틈이 있다. 등산객이 많을 때에는병목현상을 일으켜 20-30분씩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 세 갈래길. 직진하면 암릉을 타고 내려가는 급경사길이고우측으로 가면 보다 완만한 경사면 길로서 적멸보궁 쪽으로 가는 길이다.
    • 만추의 계곡 길. 나무 가지가 앙상해진 덕분에 계곡은 온통 낙엽으로 덮혀 있다.
    • 점심을 먹고 나서 낙엽 쌓인 길을 따라 적멸보궁으로 향한다.
    • 적멸보궁. 이곳에도 적멸보궁이 있는가? 5대 적멸보궁 외에는 사이비가 아닌가 등등산우회원들 사이에 논란이 많았다. Naver 지식백과에 의하면 5대 적멸보궁인 오대산상원사, 양산 통도사, 설악산 봉정암, 태백산 정암사, 사자산 법흥사는 신라 시대자장대사가 당나라에서 귀국할 때 가지고 온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하고 있는 곳이기때문에 그렇게 부르는데, 그 외에도 비슬산 용연사, 사천의 다솔사 등 많은 사찰에적멸보궁이 있다고 한다.그것은 간혹 새로 사리가 발견되거나 어떤 경로로 외국에서 들어온 사리를 부처님의진신사리라고 해서 이를 봉안하고 적멸보궁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은 데 그 사리의진위를 확인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 척번대(滌煩臺). 수행자들이 앉아서 참선 수행을 했을 것으로 추측되는 자연석 바위.번뇌가 사라진다고 해서 그 이름을 척번대라고 하였다고 한다.바위 윗면은 수행자 몇명이 같이 앉을 수 있을 만큼 널찍하다.
    • 청평선동 이자현의 글씨이다.이자현은 고려 예종때의 선학(禪學)자. 호가 息庵, 시호가 眞樂이다.
    • 해탈문
    • 계곡에 흐르는 청정수.
    • 조선시대의 고승 환적당 의천의 부도.설화당 부도는 어느시대 누구의 부도인지 알려진 것이 없다.
    • 진락공 이자현이 청평산 문수원을 중수한 것을 기념하여 세운 비
    • 이것은 고려말 원나라에서 청평사에 보내 온대장경과 후원금에 관한 내용을 기록한 비석(淸平山 文殊寺 施藏經碑)의 받침돌이다.이 위에 세워졌던 비석은 없어졌으며 비문(고려시대 고성인 행촌공, 이암 씀)의탁본은 전해지고 있다고 한다.
    • 청평사에서 내려오다가 만난 꽤 오래되어 보이는 날렵한 누각. 현판도 없다.
    • 거북바위
    • 선착장에서 잠시 배를 기다린다. 원래는 30분 간격으로 다니나휴일에는 승객만 차면 바로 떠나기 때문에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
    • 웬 男根木? 소양호 한쪽에 외로히 세워져 있다.
    • 석양을 받고 있는 소양호.파란 색의 물과 또 다른 파란색의 하늘이 가슴을 탁 트이게 시원하게 한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