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Autumn of Gam-Ak Mountain near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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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Autumn of Gam-Ak Mountain near Seoul Paju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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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Autumn of Gam-Ak Mountain near Seoul

  1. 1. 양주 역 앞에서 적성 행 버스이용
  2. 2. 맑은 날이면 개성의 송악산과 서울의 북한산이 모두 보인다는 시야가 좋기로 유명한 파주의 감악산을 찾았습니다.도착점 출발점
  3. 3. 감악산(파주)과 설인귀비 전설대조영에 나오는 설인귀는 당나라에 귀화한 거란 사람으로 고구려 정벌에 나섰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감악산 주변에는 그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 설인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남의 집 머슴살이를 하는 신분이었으나 기골이 수려하고힘이 센 구척장사였다고 한다.어느 날 우연히 한 농부가 밭을 갈다가 갑옷 등 무구(武具)를 캐내었는데, 워낙 무거워아무도 입지 못하자 설인귀가 그것을 입고 적성 일대를 돌아다니며 무술을 닦게 되었다고 한다. 그의 훈련장이던 곳에는 무건리(武建里)라는 지명이 있고, 말발굽이 가장많이 지나간 자리는 마제리(馬蹄理·지금의 마지리)라는 지명이 있다. 또 설인귀가 말을타고 넘나들던 고개에는 설마치(薛馬峙·지금의 雪馬峙)라는 지명이 각각 생겨났다고한다.설인귀가 죽은 후 설마치 고개 길가에 마을사람들이 추모비를 세운 모양이다.추모비 앞을 수령들이 말을 타고 지나갈 때 말이 가지 않아 하마하여 지나갔으나무지한 백성들이 비석 뒤에 숨어 용변을 보아 불결해지자 어느 날 밤 심술을 부려 비석을 감악산 정상(675m)으로 옮겼다는 것이다. 유일하게 감악산 만이 정상 표지석이 없다. 정상 표지석을 대신할 파주시 향토유적 제8호인 설인귀비만 있을 뿐이다.http://blog.yahoo.com/_TWE4TOCFOBXNIUAVD4TSKNHIPU/articles/112093/index참조
  4. 4. 법륜사로 오르는길
  5. 5. 묵은 밭 옛 터
  6. 6. 쉼 터도 잘 해놓았고---
  7. 7. 맑은 날이면 북한산이 보인다는 남쪽 방향
  8. 8. 임꺽정(林巪正, ?~1562년)은 조선 명종 때의 양주의 백정 출신 도적이었으며, 홍길동, 장길산과 함께 조선 3대 도적이었다.
  9. 9. 맑은 날에는 개성의 송악산이 보인다는 북쪽방향
  10. 10. 제5의 진흥왕 순수비일 가능성 제기
  11. 11. 무명의 감악산비
  12. 12. 팔각정과 임진강
  13. 13. 굽이치는 임진강
  14. 14. 가을의 시골 풍경, 파주 적성면 객현리
  15. 15. 산 아래는 단풍이 한창
  16. 16. 경기 5악의 하나인 감악산을 마지막으로 등정하며4악 등산을 마치고 남은 송악산은 통일 후를 기약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감악산 휴게소부근은 한창 공사 중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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