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dive 2020_10팀 최종발표 - 2020년 재난에 대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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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재난에 대처하는 방사능 누출 시 재난 대처방법을 제안했습니다. 다가오는 2020년 지금과는 다르게 발전되어 있을 미래의 모습을 시나리오로 구상해 보고 합니다.
일본 대지진, 잦은 열차 사고, 연평도 대전, 핵 공격, 테러, 체르노빌 방사능 유출 사고 등 천재지변부터 도시재난까지 우리는 각종 재난에 노출되어 있다. 영화 속에서만 보아오던 대 재앙이 현실이 되고 있는 요즘, 재난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특히 1986년 4월 체르노빌에서 최악의 원자력 사고가 발생한지 25주년이 된 2011년 3월 도호쿠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있었습니다.
일본의 지진과 이로 인한 방사능 피해를 지켜보면서 방사능의 위험성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의 주변국인 우리나라는 방사능 위험지역에 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일본의 방사능 피해 영향력에서 벗어나기 힘듦니다. 이제는 막연한 공포심 보다는 방사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대응수단을 알고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할 필요가 있는 상황입니다.
연구과정을 통해 국내 재난 서비스디자인의 취약함과 함께 지역별 재난디자인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재난은 초기대응 방법에 따라 사고의 규모나 사태의 추이가 전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연구주제 : 2020년 재난에 대처하기
목표 : 방사능 누출시 재난대처 미래 가이드 제시

참가자
팀 리더 : 배기범 부산디자인센터 차장
디자이너 : 김민철 경성대학교 재학 마케팅
디자이너 : 정송이 동서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디자이너 : 방성성 동서대학교 대학원 석사
디자이너 : 최성우 동서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분야 전문가 : 이명희 동서대학교 교수
분야 전문가 : 이규백 울산대학교 교수
기록자 : 박상용 한동대학교 재학 디자인

* design dive 2020은?
세계적으로 디자인은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점차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용자의 불편을 감지하고 잠재된 니즈를 찾는 방법이 강조된 새로운 형태의 디자인 방법론인 경험디자인, 서비스디자인 등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시대적 요구에도 불구, 아직 국내 디자인산업에서의 서비스 제공자들은 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적 역량이 그다지 잘 갖추어져 있다고는 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또한 디자인의 수요시장에서도 디자인이 에너지, 의료, 노령화, 교통, 학습, 지속가능성 등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는 실용적 방법이라는 데에 아직 인식이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수요시장에 디자인 역할에 대한 인식을 확장함과 동시에 디자인서비스 공급자는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디자인 방법론의 실행 역량을 키워야 합니다.
design dive 2020은 다양한 전문분야로 구성된 팀에 참여하며 10년 후 나타나게 될 사회 변화를 구상하고 이를 구체적인 미래 시나리오로 가시화하는 방법을 경험함으로써 디자인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을 체험해보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 동영상 보기 : http://www.youtube.com/watch?v=1KxcZ7k_J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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