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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d Annual Sto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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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pxd ANNUAL STORY란 2012년 pxd에서 외주 프로젝트가 아닌, pxd 내부에서 진행되었던 여러가지 행사와 문화들을 담았습니다. (자세한 제작기:http://story.pxd.co.kr/651) …

2012 pxd ANNUAL STORY란 2012년 pxd에서 외주 프로젝트가 아닌, pxd 내부에서 진행되었던 여러가지 행사와 문화들을 담았습니다. (자세한 제작기:http://story.pxd.co.kr/651)
크게 과정 중심의 컨텐트, 참여하셨던 분들의 인터뷰, 블로그에 모두 담지 못했던 사진들 등 많은 이야기를 담고자 하였습니다.

<목차>
- 10th Anniversary work shop
- We sport contes

- UI service design work shop
- Homepage renual design
- Amazing kids box

- 2012 pxd blog
- 2012 pxd talk
- pxd inhouse Design
- Talent sharing (flower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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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 2012 pxd ANNUAL STORY
  • 2. 3 2012 pxd ANNUAL STORY
  • 3. 2012 pxd ANNUAL2012 pxd ANNUAL STORY발행일발행인편 집디자인인 쇄 2013 년 2월 26일 이재용 송영일, 이채민, 배규영 이채민, 배규영 소다프린트이 책은 pxd의 2012년을 기억하기 위해 편집한 책입니다.이 책은 판매용이 아니며 무단으로 배포하거나 복사할 수 없습니다. STORYHomepage │www.pxd.co.krBlog│story.pxd.co.kr5 2012 pxd ANNUAL STORY
  • 4. 7 2012 pxd ANNUAL STORY
  • 5. 9 2012 pxd ANNUAL STORY
  • 6. 2.0.1.2.년.을.기.억.하.며11 2012 pxd ANNUAL STORY
  • 7. CONTENTS 01 2012 •10th anniversary 16 workshop •3rd we sport 32 contest 02 pxd •UI workshop 48 •Homepage 68 renewal design •Amazing Kids Box 82 03 Annual Story •2012 pxd blog 102 •2012 pxd talks 104 •pxd inhouse 106 product design13 2012 pxd ANNUAL STORY •Talent sharing 110
  • 8. 01 10th ANNIVERSARY WORKSHOP 3rd WE SPORT CONTEST15 2012 pxd ANNUAL STORY
  • 9. pxd10thANNIVERSARYWORKSHOP 2012.11.01- 03 NOV. 01 NOV.02 NOV.03 광주 이학 탕탕이 광주 비엔날레 페스티벌 전주 한옥마을 담양 한과 체험 pxd 10th anniversary 명아원 펜션 바비큐 파티 및 레크레이션17 2012 pxd ANNUAL STORY
  • 10. PROCESS 서울을 떠나다 서늘한 가을바람이 불기 시작하던 11월 pxd 1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는 전라남도로 떠났다. 이번 워크숍은 1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첫날 우리는 KTX를 타고 광주로 이동했다. 작업이 너무 바빠서 잠 한숨 못 자고 오신 분들도 있었다. 노곤한 몸을 이끌고 늦지 않게 와준 pxd 분들이 안쓰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했다. 어찌 되었든 다들 제시간에 모여서 순조롭게 출발하였다. 1시 25분 광주에 도착하기로 예정되었던 KTX가 고장 나, 기찻길 위에서 50분이나 지연되는 바람에 첫날 일정은 서둘러 진행되었다. 광주에 도착한 우리는 일명 ‘탕탕이’라는 별미를 먹었다. 누군가는 탕탕이를 먹으며 ‘낙지가 입안에서 춤춘다.’ 라고 할 만큼 정말 맛있는 음식이었다. 그 후 담양 한과 체험으로 이동하였다. 한과 만들기가 끝난 후, 드디어 숙소로 이동했다. 아늑한 통나무집과 대나무 숲이 어우러진, 멋진 공간이었다. 저녁에는 바비큐 파티를 했다. 다들 배불러서 못 먹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고기가 모자를 만큼 맛있게 나눠 먹었다. 광주 비엔날레 페스티벌 2012년 광주비엔날레는 ‘라운드테이블’을 주제로 개최 10주년 기념행사는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되었다. 서로 다른 입장들을 한데 모아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여명 카메라 박물관에서 했다. 플랫폼을 만드는 자리였다. 이번 비엔날레 페스티벌에서는 10주년 기념식에 앞서 먼저 박물관을 국가적,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역사적 지위가 어떠하든, 관람했다. 시대를 넘나드는 카메라들을 어떤 조건 안에 살고 있든, 어떤 경험을 하든, 어떤 개인적이고 보며, 많은 변화를 느낌과 동시에, 변하지 공공적인 어려움에 직면하든 간에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않는 본질의 강력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있는 장을 만들고자 하였던 것이다. (출처 : 광주 비엔날레) 100개가 가까운 카메라 중 2, 3개 빼고는 특히 ‘경계’를 주제로 한 작품이 많았는데 시공간적, 물질적, 지금도 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비물질적 경계에 대해 재고해 볼 기회가 많았다.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기념식이 그리고 여러 작가는 경계를 드러냄과 동시에 경계를 해체 진행되었다. 모든 pxd분들이 자신이서울 광주 담양 광주 전주 서울 하여 소통하고자 하는 형식으로 작품을 진행했다. 바라는 비전을 공유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지금으로부터 10년 후 pxd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된다. 기념식이 있었던 마지막 밤은 전주 한옥 마을에서 보냈다. 조용한 저녁 밤에 기와집 들이 운치 있었다. 그렇게 10주년 기념행사는 마무리되었다. 19 2012 pxd ANNUAL STORY 10th anniversary • process
  • 11. 21 2012 pxd ANNUAL STORY
  • 12. 23 2012 pxd ANNUAL STORY
  • 13. 25 2012 pxd ANNUAL STORY
  • 14. HIGHLIGHTS “ 최고가 되려면 최고에게 배워라 “ 선행 컨셉 GUI 프로젝트가 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저에게는 넘쳐나길~ PS 점심저녁 캐이터링 pxd가 최고입니다. 10년 뒤에 변함 ” 되면 좋겠다~ㅋㅋ 이승우 ” 없이 pxd가 최고 이길 기원합니다. 김동후 “ 어렵네요.. pxd만 떠올려도 미소가 절로 나오길 바랍니다. 양정연 ” “인형노릇 원하는 “ ” 사용자에게 이러한 경험을 제공해줄 수 있는 회사가 될 수 있길. 김유리 클라이언트는“ 미래는 가봐야 알겠지만 pxd의 미래는 무한도전 같았으면 좋겠어요!즐겁고 슬프고 감동적이고~ 제가 생각하는 무한도전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NO !!!!!우선 각각 캐릭터들이 다 다르고, 그 다름을 인정하면서 부터 시작되는 것 같아요. 하는 pxd. ”“ 10년 뒤의 pxd는 UI디자인 교과서에 언급될 정도의그래야 나와 다른 사람들이 모여있는 공동체가 더 시너지 효과를 내는 듯합니다. 최은영 브랜드 파워가 있었으면 합니다. 디자인 역사에 한 획을pxd도 각각 사람마다 각기 다른 성향과 모습들이 ” 그었으면...김규희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먼저 이해 하는 게 필요해요.유수진 함께 미래를 그려갈 수 있는 회사“ 10년후 UI/UX의 미래는 어떠할까요? 그 미래를 먼저 보여주는 “ 노미연 ” “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직원들의 발전 ” “전문가.김금룡 시대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면서 100년은 더 지속 을 독려해주는 pxd가 될 것 같아요. ” 가능한 UI/GUI 전문 컨설팅 회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송충호 + 여행 갈 때 휴가비를 지원해 주는 pxd가 되도 멋질 것 ” 같아요. 조해은 “ 배려하는 회사다. 내가 바라는 pxd는 여성을 천정은 ” “ 10년 후 pxd 모습이라면 최첨단“ 10년 후에는 제이타워가 pxd타워로 바뀌어 있을 “ pxd의 미래는 기기들로(정신 나간 제품) 하여금 폭 “ 거예요. 아 규모만 커지는 건 아니 구요. 회사가 커지는 만큼 우 문제 그 자체를 사랑하라. ‘드래곤플라이트’다. 점점 더 발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혼돈의 빠 리도 무럭무럭 성장해 있을 거예요 제이타워 우리 모두 문제 해결을 위해 재밌고 중독이 되어간다~! 진 사람을 구출해 나가는 지구 방위대 ” 강보아 ” 안에 운동장 뭐 이런 것도 생기고... ㅎㅎ 살아가니까. 김정윤 ” ” 윤서현 후레쉬 맨! 장수길27 2012 pxd ANNUAL STORY 10th anniversary • highlights
  • 15. “ 언제나처럼 “따로 또 같이” “ 제2의 집 나만의 공간이 있는 오피스(1인 1실 침대나따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애완동물을 키우면서...) 내 삶을 즐기면서 내삶의 목표로또, 같이: 맡은 업무에 최고의 모습을 보이는 것.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곳. 주 4일 근무(수요일 휴무 또는10년 동안 쌓인 시간처럼 앞으로도 ‘어차피’ 발전 재택근무) 카페와 서점이 딸린 강남사옥 잔디밭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언제나처럼. 김선오 1면 기사 APPLE,(주)피엑스디 있는 사옥(점심에 배드민턴 한판) 당구장, 탁구장, 점심마다 특허 침해 미 법원 인정 뷔페식 식사 저녁마다 소규모 파티가 있는 곳 회사수익의 ” ” “iPhone 23 베낀 것 맞다” 문현석 절반 이상은 자체서비스에서.. 임호 2013년엔 사옥으로 이사 가고 “ 2014년엔 미국 지사를 내고 “ 2015년엔 영국 지사를 내고 2016년엔 매출 100억을 “ 피속에 창의적인 에너지가 흐르는 달성하는 모습. ” 박기혁 재미있게 일하고 그 일로 사회적 명성을 얻으며 나아가 경제적 ” 김선기 풍요 또한 일군, 그 사람의 이름 자체가 브랜드인 사람 <당신은 스토리다> 중에서 “ 제가 생각하는 pxd의 10년 후 모습은 제가 생각하는 pxd의 미래는 더는 외주 업체가 위에 문구와 같은 개개인이 모여 아닌 pxd만의 UI를 기획해내는 날이 언젠가는 오지 않을 자기 일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까 생각해요. 그래서 사장님께서 스티브 잡스처럼 세계적 일하는 그런 회사입니다. 으로 프레젠테이션도 하시고 언젠가는 휴대폰 뒷면이나 말은 쉽지만, 결코 이런 회사는 많지 ” PC에 pxd로고가 박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김예리 ” 않으니까요. 진예송 “ 뚜렷한 주관, 독특한 개성, 감성적 이해, 만인과의 소통, 우월한 존재감, 간 나온 도전정신, "트렌드를 만드는 뭘좀아는 놈”으로 성장해 나갈 수 “ 남들에게 ‘혁신’과 ‘공감’이 중요하다고 외치는 회사가 ” “ 있도록 푸싱해주세요. 이봄 좀 더 나은 디자인을 위해 고민 아니라, ‘혁신’ 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현장에서 ‘공감’하여 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pxd가“ 회사의 비전을 위해 창의적인 디자인하는 타 기업들에게 행동으로 본이 되는 디자인 혁 좋습니다. 지금처럼 최선의 결과를 ”명쾌한 해답을 주는 사람이 되겠다. ” 신 그룹 pxd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송영일 위해 노력해온 만큼 모두가 좋아하고황현호 pxd는 비전이 없다. 그러니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 “ 각자 알아서 잘하는 수밖에 영원한 pxd가 되었으면 합니다. ” 화이팅! 이철성 ” 이재용29 2012 pxd ANNUAL STORY 10th anniversary • highlights
  • 16. INTERVIEW “ 10주년 기념회를 준비하면서 함께할 것을 생각하니 뿌듯했어요“ 우주 최고의 전문가집단 pxd. 위승용 ” 김유리 GUX center Q1 Q2 2012년 10주년 워크숍에서 전시관람, 제일 기억에 남는 일정은 무엇이었나요? 한과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기획하게 된 건가요? 광주비엔날레 방문은 처음 워크숍을 기획 10주년 기념행사요. 날씨도 매우 추웠고, 할 때부터 계획했어요. 그러고 나서 준비팀이 한 시간 반 동안, 세팅, 요리 등 ” 한상택 그 주변에서 할 수 있는 것 중에서 다양한 준비를 한 것이 기억에 남아요.“ pxd의 장밋빛 미래를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것을 한다면 준비시간 동안 시간이 갈수록 예뻐지고, ”기대합니다. 노경완 좋겠다고 생각했었죠. pxd 식구들이 함께할 것을 생각하니까 “ 월급도 주는 회사: 그래서 직접 해볼 수 있는 한과 체험을 뿌듯했어요. ” 최고의 경지, pxd의 지향점. 전성진 하게 되었어요. Q3 Q4 준비하면서 힘든 점은 무엇이었나요? 비전발표를 모든 사원이 준비하셨는데, 부담스러워하진 않으셨나요? 광주비엔날레와 더불어 동선을 정해 10주년 비전이라고 해서 너무 특별한 어떤 곳에서 무엇을 할지 정하는 게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pxd가 어떠했으면“ 개개인 고유의 모습으로 pxd 라는 공동체 안에서 어려웠어요. 또한, 전체 워크숍이라서 좋겠다.는 어렵지 않고 가벼운 ”다양한 그림을 그려내자. 진현정 수용인원이 안 되는 펜션이 많았거든요. 질문이었어요. 그래서 모두 잘 참여해 그 외에 세금계산서, 식사 장소 등 주신 것 같아요. “ 내가 바라는 pxd는 독자적인 여러 가지 신경 쓸 일들이 많았어요. 서비스와 콘텐츠를 만들어 우리만의 또한, 준비하시는 분들도 프로젝트로 “ 10년 뒤 미국 유럽에서도 유명 ” 보물을 가지고 있는 회사. 조준희 바쁘셔서, 함께 준비하는 게 쉽진 해진 pxd 국내 유수 업체들이 서로 않았어요. 앞다퉈 디자인뿐 아니라 모든 전략 기획을 맡기는 컨설턴시인 pxd가 국외 ” 까지 정복! 김준31 2012 pxd ANNUAL STORY 10th anniversary • highlights
  • 17. pxd3rdWE SPORTCONTEST2012.02.24 - FEB. 24 예선 24 장애물 피하기 (1:1) MAR. 5 댄스 (1:1) 6 검도 (1:1) 03.09 27 자전거 (1:1) 28 양궁 (2:2) 폭탄피하기 (4:4) 7 탱탱볼 (2:2)33 2012 pxd ANNUAL STORY 29 마리오카트 (2:2) 8 테니스 (2:2)혼성 9 결승경기
  • 18. PROCESS TEAM 레드불 거물흑 멘탈블루 그린탑 김유리 김규희 강보아 김동후 노미연 김정윤 김금룡 유수진 박기혁 위승용 김선오 이 봄 송영일 이욱희 노경완 이재용 송충호 임 호 문현석 이채윤 양정연 장수길 박상림 이철성 윤서현 조준희 전성진 조해은 이승우 한상택 정다이 최은영 진현정 허유리 천정은 황현호 GAME Kinect 장애물 피하기•댄스•탱탱볼 Wii 자전거•양궁•마리오 카트•검도•폭탄•테니스•위파티2012년 2월 24일, 피엑스디에서는 We Sport 대회(기존 Wii Sport 대회의 새로운 이름) 예선을 시작했다.적팀, 흑팀, 청팀, 녹팀 등 총 4개 팀을 이뤄 토너먼트 방식으로닌텐도 wii와 마이크로소프트 XBox Kinect 게임을 했다.10종목 중 먼저 치러진 9종목 가운데 ‘장애물 피하기’로We sport 대회는 시작되었다. 각 종목 예선은 점심시간에 진행되었는데 모두들 예선 직전까지 갈고닦은 실력과 최고의컨디션으로 임했다.3월 9일 금요일, 마침내 결승 경기를 치렀다. 2주간의 예선과결승을 통해 웃을 수 있는 일들이 너무 많았다.준비 기간, 예선, 결승 동안 시간을 참 알차게 썼다는 느낌이있었다.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지 않으면 서로 얼굴마주하기 어려운 생활 속에서 We sport를 통해 친밀한 시간을갖게 되어 참 좋았다.35 2012 pxd ANNUAL STORY 3rd we sport contest • process
  • 19. 37 2012 pxd ANNUAL STORY
  • 20. 39 2012 pxd ANNUAL STORY
  • 21. HIGHLIGHTS WIN 거물흑 레드불 멘탈블루 그린탑 장애물 1 3 2 0 윤서현 1위 자전거 2 3 0 1 양정연 1위 양궁 0 1 2 3 김동후/최은영 1위 카트 1 3 2 0 노미연/송충호 1위 검도 3 2 0 1 한상택 1위 폭탄 3 2 0 1 김정윤/위승용 이욱희/김유리 1위 댄스 1 3 2 0 노미연 1위 탱탱볼 3 2 0 1 장수길/조준희 1위 테니스 3 0 1 2 조준희/김규희 1위 위파티 5 2 1 1 전원 1위 합계 22 21 10 10 1위 3점 2위 2점 3위 1점 위파티는 각 게임당 1위에게만 1점41 2012 pxd ANNUAL STORY
  • 22. INTERVIEW Q3 Q4 원래는 wii sport 였는데 We sport로 게임을 정할 때 선별 기준이 어려웠을 것 바뀌었어요 어떻게 바뀐 것인가요? 같아요.We sport 대회 자체가 우리 회사의 색깔을 이름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다년간 해오던 지겨운 게임이 있었어요.잘 살릴 수 있는 행사이기 때문에 이러한 형태가 게임기도 wii게임 이외에 키넥트 게임의 잘하는 사람도 어느 정도 정해 있었거든요. 비중이 커지면서 이름을 바꿔야겠다는 첫 번째로 회사 TV 밑에 처박혀계속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있는 것들을 꺼내서 재미있는 것들을 생각이 들어서 사내 공모를 했었죠. 그때 스타벅스 상품권을 걸고 공모를 찾아보자 했는데, 그중에 탱탱볼 게임을김동후 UI lab 발견해서 결과적으로 대박을 쳤어요. 했었고, 재밌는 이름들이 나왔어요. pxd 실내운동회, pxd Champions League, 두 번째 ‘새로 나온 게임을 구해보자’ pxd sxd (Sports eXperience Day), pxd Play 였어요. 카니발 게임이 인터넷으로 알아 Party(pPP) 와 같은 이름들이 나왔는데, 보니까 다 같이 경쟁을 할 수 있는 Q1 Q2 ‘We sport 대회’라는 이름이 당선되게 되었어요. 이전 대회와 발음도 같고 종목들이 많고, 상품평도 좋아서 적지 않은 돈을 주고 구매를 했었어요. 구매하고 어떤 경위로 준비하게 되었나요? 준비하면서 힘든 점은 무엇이었던가? 대회의 취지를 잘 표현하고 있는 테스트를 했는데 쓰레기 같은 게임들만 이름이라 굉장히 마음에 들었어요. 있었어요. 그래서 그 게임 타이틀은 최초에는 2011년에 대회 준비 경험이 도움을 받기 위해 추가 인원을 섭외했는데, 돈을 주고 구매 했음에도 조용히 있던 4명이 팀을 꾸리게 되었어요. 사공이 많아져서 의견 취합하는 어려움을 묻었어요. 이건 몇 명밖에 모르는건데 2011년 위원장이셨던 박기혁 겪기도 했어요. 도움을 받기 위해서 인터뷰를 통해서 폭로 하는 거에요. 선임님께서 참여를 안 하게 되시면서 준비위원을 모았더니, 서로의 의견이 (웃음) 쓰지도 않고 돈만 날렸던 위원장 자리가 공석이었는데, 4명이서 서로 많아진 거죠. 갈등이 있었던 건 아니지만 케이스라고 욱희선임님께 죄송해요. 눈치만 보다가 제가 하게 되었습니다. 엄청난 토론들이 오가게 되었어요. 실패 사례 게임을 꼽자면 폭탄 옮기기 자발적이지는 않았어요. 준비를 하다 그 과정에서 중재할 사람 필요 했고 게임인데요. 테스트했을 때는 긴장감도 보니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제가 그 역할을 하게 되었어요. We sport 있고 재미있었어요. 조금만 불안하게 하면 생각되어서 추가 인원을 섭외했어요. 규칙을 정하는 데에 정답은 없었기 터졌거든요. 긴장감도 있고 흥행 가능성 적극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사람을 때문에 나중에는 위원장의 이름으로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대회 당일날 찾게 되었고 7~8명 정도의 인원이 강압적으로 밀어붙인 것도 있었어요. 흥행도 못하고 정말 재미가 없었어요.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하고 아이러니하게도 이렇게 하니까 의견 있는 프로젝트가 없었어요. 다른 분들이 정리가 잘 되더라고요. 준비 과정에서 저를 안쓰러워할 정도로 일이 없었어요. 그래서 주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조금 더 경험 있는 분이 필요해서 명예위원으로 조준휘 선임님도 섭외하게 Q5 아쉬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전반기 자기 평가를 하는데 We sport대회 되었어요. 장로 직함을 주고 도움을 딱히 없었어요. 제가 시간이 많았던 터라 말고는 쓸만한 내용이 별로 없어서 스포츠 청한 거죠. 준비도 많이 했었고 많은 사람이 준비를 도 대회 준비에 대한 내용을 굉장히 크게 와주셔서 상당히 성공적으로 대회를 부각해서 작성했던 기억이 나요. 마쳤다고 생각해요. ‘전사단합대회 준비를 잘해서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라는 내용이었어요.43 2012 pxd ANNUAL STORY
  • 23. Q6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Q7 이번 년도 We sport 위원회에게 한마디 하신다면? 댄스 경기요. 위선임님이 너무 웃겼어요. 아무 말도 안 하려고요. 주변에서 한마디씩 인트라넷에서 한책임님이 별점 10점을 하는 것이 준비하는 분들에게 상당한 주실 정도였으니까요. 댄스 결승전이 너무 스트레스가 되거든요. 재미있었어요. 당시 댄스게임에서 노미연 이번에는 참가자로만 참여 하려고요. 주임과 인턴으로 계시던 분이 대결을 했는데, 그 인턴분은 기획사 연습생 생활을 거친 춤을 잘 추시는 분이었고, Q8 실제 운동회 같은 걸 하면 어떠실 것 노미연 주임은 연습을 통해서 만들어진 같아요? 선수였거든요. 연습생과 기계의 저는 실제 운동회가 더 좋아요. 하지만 대결이었어요. 그래서 대결이 여직원분들이 많이 계셔서 어렵다는 걸 흥미로웠어요. 10만 점 단위로 점수가 알죠. 하지만 그런 것을 떠나서 We sport 매겨지는 방식에서 약 200점 차이로 대회 자체가 우리 회사의 색깔을 잘 노미연 주임이 이겼거든요. 두 게임 살릴 수 있는 행사이기 때문에 이러한 합산이었기 때문에 두 번째 게임이 형태가 계속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끝나고 암산을 하는데 점수가 거의 비슷한 거에요, 상당히 긴장되던 순간으로 기억해요. 극적으로 이겨서 더 재미있었던 Q9 것 같아요. 다시 게임 위원회 하실 의향 있으신가요? 네 있어요. (하지만 뭔가 대답을 잘못했다 는 듯, 상당히 찝찝한 표정) 저는 시키면 하는 스타일이라서 거절을 잘 못 하거든요.45 2012 pxd ANNUAL STORY
  • 24. 02 UI Lab SERVICE DESIGN WORKSHOP GUX Center HOMEPAGE RENEWAL DESIGN P Labs . PAPAS AMAZING KIDS BOX47 2012 pxd ANNUAL STORY
  • 25. UI Lab 2012.02.02- 04 FEB.02 스키 및 보드SERVICE FEB.03 Time 10:00 Discover_전날 스키장 관찰한 내용을 공유 / 분석, 인터뷰 질문 작성 11:00 30분동안 인터뷰 진행 / 분석 12:00 Define_Clustering, Journey map 01:00 점심시간 02:00 중간공유 팀간 찾아낸 문제들을 서로 공유 03:00 Define_Persona, Touchpoint mappingDESIGN 04:00 Develop_How might we question, Ideation 05:00 Develop_Clustering, Journey map, Concept sketch 06:00 Develop_Scenario, Lego prototyping 07:00 저녁시간 08:00 정리 Proposition, Presentation 09:00 팀별 10분씩 최종 Presentation 및 시상WORKSHOP
  • 26. PROCESS 3040 패밀리 중심의 스키 리조트 서비스 제안 어린 자녀가 있는 젊은 부부 대상2012년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대명 비발디 파크에서 UI Lab 겨울 워크숍을 진행했다. 첫째 날은 대명 비발디 파크에서 스키 및 보드를 즐겼고, 둘째 날은 A, B, C, D4개의 팀으로 나누어 서비스디자인 워크숍을 진행했다. 둘째 날 진행된 서비스 디자인워크숍의 과정과 내용을 소개한다.이번 서비스 디자인 워크숍의 주제는 3040 패밀리를 위한 스키장 서비스 디자인’이었다.4개의 팀으로 나누어 서비스 디자인의 ‘discover - define - develop - deliver’ 과정을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TEAMABCD 2007년부터 우리나라 스키인구가 소폭 감소 및 정체. 전성진 한상택 송영일 조준희 김금룡 위승용 허유리 김동후 ·대명 비발디 파크 역시 2006년부터 스키 이용객이 줄어들기 시작함. 노미연 황현호 김규희 진현정 ·대부분 스키이용객은 20대로 대학생 MT, 직장인 워크숍, 스키캠프 천정은 이채윤 장수길 이철성 위주의 이용 행태를 보임. 정다이 ·20대 스키인구는 이미 포화상태. 새로운 시장 확대와 스키 문화 형성이 필요함.1. 얼마나 팀원들 간 협업(collaboration)이 잘 이루어 졌는지? 10점2. 서비스 제안(proposition)이 비즈니스 관점에서 얼마나 충족되었는지? 10점3. 가상의 예산을 고려했을 때 실현 가능성이 높은지? 10점4. 서비스의 질을 지속해서 있는지? 10점 DISCOVER 스키장에서 관찰한 내용을 공유 및 분석, 사용자 인터뷰 진행5. 얼마나 신선한 아이디어를 제시하였는지? 10점6. 핵심적인 문제를 찾아내었는지? 10점7. 퍼소나를 얼마나 행복하게 하는 서비스인지? 10점 DEFINE Persona 제작, 관찰 내용 Clustering, Journey Map 작성, Touchpoint mapping8. 이번 워크숍의 프로세스를 얼마나 충실하게 따랐는지? 10점9. 시나리오 및 프로토타이핑이 적절하게 만들어졌는지? 10점 DEVELOP How might we question 정의, Ideation 도출 및 Clustering,10. 최종 PT에서 내용이 잘 전달되었는지? 10점 Concept sketch, 사용자 Scenario작성, Lego prototyping DELIVER Proposition, 최종 Presentation51 2012 pxd ANNUAL STORY UI lab workshop • process
  • 27. A B C D53 2012 pxd ANNUAL STORY UI lab workshop • process
  • 28. 3040 패밀리 중심의 스키 리조트 서비스 제안 사용자 인터뷰 진행어린 자녀가 있는 젊은 부부 대상 초등 1, 4학년 두 자녀를 가진 40대 인터뷰 시간 : 1시간DISCOVER스키장에서 관찰한 내용을 공유 및 분석 스키장을 가고 싶은데 추운 날에스키장 시설을 이용하면서 관찰한 사실들(좋았던 점, 불편했던 점, 아이디어 등)을 기록하며 공유. “ 취약한 아이들과 챙길 장비들이 많아 가볼 만하다고 스키를 타다 보면 다 같이 모여 사진을 아이들은 엄두가 안 난다. ” “ 아이가 아예 어리면 안고 다니면 되지만, 아이가 자아가 생각되는 찍기가 어려워 추억을 남기기가 쉽지 않다 인내심이 ” 부대시설마다 부족하다 생겼을 때부터 함께 여행하기 어렵다. 사람이 너무 많아 “ 이용하기가 아이들만 스키장에 보낸다면 여행 중에는 닌텐도나 간식 등을 챙겨서 쉽지 않다 아이들 안전이 가장 걱정될 것 같다 ” 아이들을 관리한다. 여행을 갈 때는 숙소 위주로 갈 겨울 여행에서는 아이들의 방한 대책이 “ 장소를 떠올리게된다 큰일 중에 하나다 아이들과 함께 장비를 착용하는 것이스키장에 처음 가면 스키장을 가고 싶은데 추위에 취약한 아이들과 함께 번거롭고 어렵다. 무엇을 선택하고 아이들과 많은 스키 도구 때문에 장비를 챙기는 것이 하나하나 입혀야 한다.어떻게 해야 하는지 엄두가 안 난다 번거롭고 어렵다 ” “ 방황하게된다 아이와 함께 스키를 타려면 못 타는 팀, 잘하는 팀을 ” 나눠 개인 교습을 하는 게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눈썰매장이 따로 떨어져 있어 아이를 스키를 안타는 사람에 대한 데리고 이용하기 불편하다 배려가 부족한 것 같다 장비에 리프트권까지 대여하면 비용이 많이 들어서 “ 스키 교습이나 캠프를 했을 때 가족단위 요금제나 할인제가 있었으면 좋겠다 낯선 이에 대한 신뢰 문제가 있다. ” “ 리조트 내에서는 아이들을 데리고 오션월드 같은 ” 물놀이 시설이나 오락실, 노래방 등을 이용하곤 한다.55 2012 pxd ANNUAL STORY
  • 29. DEFINEPersona 제작Discover 단계의 분석을 토대로 대표 Persona 제작“ “ 아이들을 데리고 스키장에 여행에 대한 책임감이 크기가면 아무래도 안전과 비용 때문에, 계획대로 스키여행이 ” ”걱정이 제일 크죠 착착 진행되었으면 좋겠어요대표 Persona : 엄마 대표 Persona : 아빠·아이가 어디에 있던 내 시야 안에 있었으면 ·가족 모두 스키를 즐기려면 서로의 실력이 좋겠다. 맞아야 함께 탈 수 있다.· 스키장에서 중간마다 가족들과 만나 안부를 ·아이 옷부터 장비 대여까지 스키 이용 시 확인할 수 있는 컨택 포인트가 필요하다. 발생하는 엄청난 번거로움을 피하고 싶다. ·여행 중 아이의 변덕에 대한 대안이 필요하다.엄마의 Goal 아빠의 Goal·아이들의 안전을 직접 신경 써서 챙겨야 ·나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즐거워야 한다. 직성이 풀린다. ·아이로 인한 장비 부담을 줄이고 싶다.·스키장에서 가족 구성 간의 연락이 긴밀 했으면 좋겠다.· 아이가 춥거나 고생하지 않게 제대로 장비를 갖추고 싶다.57 2012 pxd ANNUAL STORY
  • 30. DEFINEJourney Map작성Discover 단계의 분석을 토대로 스키 여행객의 이용행태를 반영한 Journey Map 제작. 스키여행 계획 이동 장비렌탈 및 준비 스키장 이용 부대시설 이용 집으로 귀가 장비에 리프트권까지 스키장에 처음 가면 아이들만 스키장에 가볼 만하다고 대여하면 비용이 많이 무엇을 선택하고 보낸다면 아이 생각되는 들어 가족단위 요금제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안전이 가장 부대시설마다 할인제가 있었으면 방황하게 된다. 걱정될 것 같다. 사람이 너무 많아 좋겠다. 이용하기 쉽지 않다. (오락실, 볼링장 등) 여행을 갈 때 숙소 위치를 렌탈 안내판을 한눈에 아이들을 위한 스키를 타고나면 중심으로 방문할 장소를 알아보기 어렵고, 전용 슬로프나 사우나를 고려하게 된다. 아이들을 데리고 장비 안전시설이 이용하고 싶다. 를 여유 있게 착용할 부족하다. 스키장을 가고 공간이 부족하다. 싶은데 추위에 취약한 아이들과 스키화나 보드화는 스키를 타다 보면 많은 스키도구 때문에 챙겨 신기 어렵다. 다 같이 모여 사진을 엄두가 안 난다. 찍기가 어려워 추억을 남기기가 쉽지 않다.도출된 주요 문제점을 중심으로 전략 수립 PROBLEM 01 스키여행 준비 시 챙길 것이 많고 절차가 복잡함 STRATEGY 01 Easy to ready! 복잡한 스키여행 준비를 쉽게 해결하기 02 아이들의 안전이 걱정됨 02 아이들의 안전 체크 안전한 서비스로 부모들의 걱정 해소 03 스키를 좋아하지 않는 가족 구성원 03 우리 가족의 겨울추억 만들기 눈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으로 가족여행 즐기기59 2012 pxd ANNUAL STORY
  • 31. DEVELOPIdeation 도출 및 Clustering, Concept Sketch HIGHLIGHTS 사용자 Scenario 작성, Lego Prototyping각 전락별로 Ideation 진행, 각 아이디어에 따른 컨셉 스케치 STRATEGY 01 Easy to ready! 복잡한 스키여행 준비를 쉽게 해결하기 “ ” 스키 플래너인가요? “ ” 네, 모든 것을 편리하고 간편하게 예약해 드립니다. 스키 플래너 콘도와 렌탈샵이 분리되어 있고 가격을 비교하는 것이 번거로워서 통합적으로 스키 여행을 계획할 수 있는 서비스가 필요함. 숙박과 인원별 렌탈 장비, 리프트권, 어린이 스키 강습 등 원하는 조건을 장바구니에 담으면 총 예산을 산출해 줌. ‘신청하기’ 버튼 하나로 모든 예약을 일괄적으로 신청. “ 아들~ 같이 스토리북 볼까? ” 비발디 스토리북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진 플랜북으로, 신청한 회원들에게 발송됨. 장비 대여 및 부대시설에 대한 안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공하며, 함께 스토리북을 보며 아이들과 스키 계획을 짤 수 있음. 또한, 스토리북 뒤쪽에는 비발디 스키장을 배경으로 한 스키 게임이 제공되어 스키 게임을 통해 아이들이 슬로프 구조를 미리 파악하고 스키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함. 스토리북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실제 슬로프에 위치시켜 이어지는 경험 제공. 모바일 바코드 결제 개인별로 지급된 모바일 바코드를 이용해 스키 렌탈 및 스키장 내 부대시설의 결제와 할인을 동시에 한다.61 2012 pxd ANNUAL STORY UI lab workshop • highlights
  • 32. STRATEGY 02 아이들의 안전 체크안전한 서비스로 부모들의 걱정 해소“ “ “ ” 아~ 따뜻하다. 어디로 가십니까? 애들이 슬로프 ” 장비를 실어주시면 장소까지 어디쯤에 있는거지? 옮겨드리겠습니다. ”스키장 카트 서비스 스키 쉼터스키 이용을 마치고 숙소로 이동할 때, 아이들을 데리고 무거운 장비들을 처리 슬로프 중간마다 몸을 녹이고 장비를 정비할 수 있는 쉼터 마련.하기가 난감함. 스키 이용이 끝나면 원하는 장소까지 카트로 장비를 이동시켜주는 쉼터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쉬면서 주변 경치를 감상할 수 있으며, 쉼터 직원을스키카트 서비스. 통해 장비 점검을 받을 수도 있음.위치 확인 전광판 리프트 대기 중 안전교육RFID 리프트권을 이용하여 슬로프 중간마다 설치된 전광판에서 아이들 및 리프트를 타기 위해 줄을 서 있을 때, 게이트 옆쪽에 대형 패널을 설치하여가족들의 현재 위치를 파악할 수 있음. 리프트 및 슬로프 이용을 위한 안전교육 동영상을 보여줌. 안전 출발선 중급, 상급 코스에서 초급 코스로 내려오는 사람들 때문에 초급 코스에서도 장비를 착용하다가 사람들과 충돌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함. 초급 코스에서는 장비 착용구간 및 안전 출발선 지정하여 사람들과 충돌하는 위험을 줄임. 귀마개 헤드셋 스키를 타는 중에는 핸드폰 사용이 어려우므로, 귀마개 형태의 헤드셋을 대여하여 스키를 타는 도중 가족들과 쉽게 연락할 수 있으며, 헤드셋을 이용해 원하는 때에 가족들을 호출할 수 있음. 스키장 옆 눈썰매장 슬로프 옆쪽에 눈썰매장을 배치하여, 스키를 타는 부모들이 눈썰매장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을 쉽게 확인할 수 있음.63 2012 pxd ANNUAL STORY UI lab workshop • highlights
  • 33. STRATEGY 03 우리 가족의 겨울추억 만들기눈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으로 가족여행 즐기기“ 엄마, 아빠! 다음 미션 장소는 눈사람 옆이야! ” “ 하나,둘,셋 찰칵 ”겨울 테마파크 포토존아이와 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겨울 테마파크형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스키장에서 슬로프 정상에 키오스크를 이용한 포토존을 설치하여 카메라를 사용하기 어려운스키만이 아닌 다른 즐거운 경험과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테마파크 구성. 스키장 환경에서도 멋진 산 정상을 배경으로 쉽게 사진 촬영을 할 수 있음.캐릭터 스토리 체험전 형태로 구성해 입구에서 미션 수첩을 나눠주고, 아이와 부모들이 키오스크에 리프트권을 인식시키면 개인의 메일주소로 해당 사진을 보내줌.순서대로 미션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거나 눈을 이용해 눈사람이나 조각을 만들 수 있는 슬로프 전망대공간 제공. 파크 중간마다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존을 설치하고 기념품 행사도 함께 진행. 슬로프 정상에 전망대 시설을 갖추어 산 정상에서 슬로프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함. 또한, 온돌 및 온천 시설도 함께 갖추어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자동 촬영 서비스 슬로프 중간마다 설치된 카메라가 실시간으로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 스키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해당 사진들을 조회하여 스키를 타고 있는 자기 사진을 보고 찾아갈 수 있음.65 2012 pxd ANNUAL STORY UI lab workshop • highlights
  • 34. INTERVIEW디자이너라는 역할이 어디까지 확장할 부분인가고민해 볼 문제라고 생각해요.박기혁 UI lab Q1 Q2 수많은 서비스 디자인 중에 스키를 선택 준비하시면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하셨는데 이유는 무엇인가요? 순발력을 필요로하는 워크숍이었어요. UI 워크샵을 매년 가는데, 조사할 수 체험하는 프로세스로 진행했죠. 있는 공간이 없었어요. 어쩔 수 없이 문제를 찾아 의미 있는 프로세스를 찾는 스키장을 선택했어요. 스키장은 개인이 목적이 컸어요. 시간을 나눠서 진행하다 즐기기 위한 목적이 큰 곳이라서 보니 심도 있는 토론이나 사고를 못해 아이들과 함께 온 부모들이 난감해하는 아쉬웠죠. 첫날 스키를 타서 힘들었지만 모습을 보았었죠. 그런 이유로 겸사겸사 함께한 팀원들이 따라와 줘서 고마웠어요. 시작하게 되었어요. Q3 Q4 다른 서비스 디자인 중에서 해보고 워크샵을 진행하기 전에 영국에 워크샵에 싶거나, 관심 있는 분야는 무엇인가요? 다녀오셨다고 들었어요 어떻게 진행하게 되셨는지 궁금해요.. 리조트, 테마 파크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스포츠 같은 부분도 관심이 많아요. 전파 교육 차원에서 시작했어요. 스포츠가 엔터테인먼트 성격을 띠고 워크샵에서 경험한 내용은 기존에 프로젝 있어요. 야구장 같이 예매 관람에서 트 진행 프로세스와 80% 일치 했지만 귀가하는 것까지 하고 싶어요. 워크샵을 통해 느낀 20%의 차이를 전파하 공공서비스도 재밌을 것 같아요. 그 외에 기 위해 진행하게 되었어요 의료서비스도 진행하고 있어 관심이 영국에서 교육을 받고 의미가 컸던 점은, 많고, 그 외에 교육, 주거, 이동수단, 보다 폭넓은 사용자에 대한 것을 평소에 대중교통 등에 관심이 있어요. 강조하는데, 사용자에 대한 시각을 더 광범위한 시야로 보게 되는 것이 좋았 어요. 또한, 비즈니스적 측면에서 디자이 Q5 그 외 하시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너의 역량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죠. 디자인이 세분되다 보니까 베이스의 영역 협업하는 부분에서 디자인하는 이 중요한데, 여러 분야를 다룰 수 있는 부분이 디자인은 아닐 수 있겠다는 사고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생각이 들었어요. 디자이너라는 역할이 그래야 제대로 된 서비스 디자인을 할 수 어디까지 확장할 부분인가에 대해 있다고 생각했어요. 디자이너가 고민해 볼 문제라고 생각해요. 67 2012 pxd ANNUAL STORY
  • 35. GUXHOME PAGERENEWAL 2012.01 - 08 2012.03 -12 MAR–리서치 JAN 7 – APR 자료수집, 10DESIGN 리서치 및 프로젝트 선정 FEB 13 – 17 컨셉도출 = frame sketch MAR – MAY FEB 22 – MAR 02 컨셉 디자인 및 frame sketch 1차 GUI 디자인시안 + 개발 설계 착수 FEB 20 – MAR 02 2차 GUI 디자인시안 MAY –– JUN MAR 02 MAR 27 3차 GUI 디자인 시안 화면 디자인 및 앱內 아이템 시안 + 기능별 개발 구현 MAR 27 – APR 10 개발사 컨텍 APR 10 – AUG 30 홈페이지 개발 KOCCA(한국콘텐츠진흥원) 모바일 앱 해외 테스트 지원사업 선정69 2012 pxd ANNUAL STORY 현재 테스트 진행 중
  • 36. PROCESS2012년 pxd는 웹사이트를 개편했다. 사실 UX 에이전시가 자신의 웹사이트를디자인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만족스러운 UX 회사 홈페이지를 찾기도힘들지만, 스스로도 만족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어쩌면 불가능해보일 수 있는 일이었는지도...그동안의 pxd 홈페이지는 플래시 기반의 웹사이트였다. 이를 새로운web 경향인 RWD(Responsive Web Design, 반응형 웹디자인)를 적용하여개편하기로 했다. 기존 플래시 웹사이트의 여러 제약을 개선하고자 해상도별화면 요소들이 최적화되는 형태로 제작하였고, 기술 개발은 오르페오스토리(orfeostory.com)에서 담당하였다.RWD는 사용자의 사용 환경과 행동 패턴에 유기적이고 적절하게 반응(대응)하는웹 요소들에 대한 총체적 디자인을 말하는데, 내부에서도 RWD 적용에 대해찬성과 반대가 많았다. 하지만 새로운 시도를 해 보기로 하였다. 단순해 보이는것과는 다르게 디자인적인 제한이나 고민해야 할 범위가 상당히 넓었다.이번을 계기로 웹트렌드를 비롯해 웹디자인에 대한 많은 경험이 축적되었다고생각한다. 웹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서도 원활히 보이도록구성하는 것을 끝으로 긴 노력 끝에 2012 pxd 홈페이지 리뉴얼이 완료되었다. DISCOVER 주요 UI/UX/Service Design Agency 내용을 공유 및 분석, Web trend technica, Visual Concept & Style 등 참고 사이트를 관찰하고, Brainstorming을 진행하였다.DISCOVER DEFINE DEVELOP DELIVERCompetitive analysis Affinity Contents Workflow Brainstorming - pxd 는? pxd 는Stakeholder interview Requirements Brainstorming GUI Design “ 창의적 전문가다. 사람중심 회사이다. 배우는 회사이다. 신뢰할 수있다. A급이다. ”Brainstorming Mind map Framework sketch71 2012 pxd ANNUAL STORY Homepage renewal • process
  • 37. DEFINEUser research 및 Domain research를 통해 얻어진 사용자 및 시장의 다양한 needs로부터제품의 Key feature를 구축해내는 방법 Affinity diagram을 진행하고 Mind map을 구성하였다.Pink label Strategy & GoalBlue label Key users voiceYellow label User’s voiceGreen label Design idea Affinity diagramMind map (pxd creative community) pxd = Creative community 01. 창의적인 전문가들이 모여있는 pxd 02. 스스로 공부하는 pxd 03. 사람이 중심이되는 pxd73 2012 pxd ANNUAL STORY Homepage renewal • process
  • 38. DEVELOP DELIVERBrainstorming, Framework sketch GUI design 작업 및 여러가지 시안을 제작하였다. 인터렉션이 강조된 디자인, magazine을 컨셉으로 한 디자인 등 다양한 디자인 시안들이 제안되었다.Framework sketch - web Framework sketch - padFramework sketch -mobile75 2012 pxd ANNUAL STORY Homepage renewal • process
  • 39. 77 2012 pxd ANNUAL STORY
  • 40. HIGHLIGHTS최종 pxd Homepage79 2012 pxd ANNUAL STORY
  • 41. INTERVIEW Q3 Q6 아쉬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본인의 홈페이지가 있다면 어떤 분위기 개발사를 구하기가 어려웠어요. 인지 알고 싶어요.맛있는 초콜릿이 너무 많은데 나온 지 얼마 안 되는 트렌드를 예전에는 인터렉티브한 것에 관심이 소화할 수 있는 개발자를 찾는 것이 많았는데, 인터렉션뿐만 아니라 사람의상자에 담을 수 있는 초콜릿은 한국에서는 어려웠죠. 한국시장과 아직은 공감, 여러 가지 시각적인 부분을 챙기는한계가 있다고 할까요. 안 맞는 상황이라 지인을 통해서 컨택을 편이에요. 공감이라는 것이 꼭 트랜디한 했지만, 그 과정에서도 취소된 적이 부분은 아니에요. 모든 것에는 균형이 많았어요. 여러 업체를 알아보느라 시간 맞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상황에 허비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2월에 맞춰서 균형을 맞추는 편이구요.최은영 GUX center 시작한 것이 8월에 끝날 정도였으니까요. 실제 제 홈페이지는 담백하고 깔끔한 아직도 가장 아쉽다고 생각되는 것은 편이에요. Q7 pxd다운 브랜딩이 잘 반영되었는지 확실하지 않다는 거예요. Q4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을 해주세요. 디자이너라는 직업이 까다로운 직업인 것 다음에 혹시 홈페이지 리뉴얼을 하신다면 같아요.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다른 사람과 다시 참여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부딪히는 부분도 많고요. Q1 Q2 할 수 있지만, 이번 같은 실수는 없었으면 자신의 작업물에 대해 모든 것을 말해야 좋겠어요. 회사 내부 프로젝트다 보니 하기도 하죠. 그것이 당연하다고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는지 궁금해요 진행하시면서 제일 힘들었던 점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생각해요. 하지만 시각적인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했거든요. 의견도 너무 많아서 생각하기도 논리적이지만은 않은 부분도 있죠. 과정의 2006년에 pxd홈페이지는 플래시로 되어 생각보다 모호한 구석이 많았어요. 어려웠죠. 하지만 다 의미 있고 일리가 차이랄까요. 상황과 감정에 따라서 있었어요. 요즘의 웹트렌드에 뒤처지고 pxd의 색깔이 있는 듯 없는 듯 했거든요. 있는 말들이기도 하고요. 디자이너는 조합 논리적이게 표현할 수 없는 부분도 있었죠. 또한, 모바일에서도 지원되지 않았 컨셉을 잡아내기가 어려웠어요. 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한데 그게 부족 있는데, 논리적으로 설명해야 할 상황이 습니다. 그래서 리뉴얼을 하면 좋겠다 생각 타겟층을 누구로 잡아야 할지 공감대를 했던 거 같아요. 맛있는 초콜릿이 너무 참 힘든 거 같아요. 상대방이 충분히 열린 했어요. 2006 홈페이지 제작 당시 구현 어떻게 형성해야 할지 그런 것들이요. 많은데 상자에 담을 수 있는 초콜릿은 마음으로 이해하는 부분이 있었으면 작업을 했었는데요. 사실 처음 2012 지나가면서 한마디씩 해주셨는데 끝에는 한계가 있다고 할까요. 좋겠지만, 아직 현실은 많은 고난이 있는 Q5 홈페이지 제안을 받았을 때는 2006년에 “내 얘기는 신경 쓰지 말아요.” 라고 거 같습니다. 아마도 이런 시간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거절했어요. 하신 분들이 많았죠. 사람들이 하는 새로운 web 트렌드인 RWD를 적용하여 저에게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는 거로 이후 홈페이지 프로젝트는 맡는 대신 이야기를 안 들을 수도 없고, 다 듣자니 아직 자리 잡지 않은 걸 시도하시느라 생각하고 있어요. 이 일에 간섭하지 않고, 집중할 수 있도록 가고자 하는 방향과 다른 점도 있어서 힘드셨을 것 같아요. 어땠나요? 요청했죠. 그리고 좀 더 pxd다운 정신세계가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어요. 헐리우드 영화를 한국 충무로에서 만드는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 UI팀과 싸움도 잦고 질타도 많고 사이도 틀어진 느낌이었어요. 디자이너는 상상에 있어서 협업하게 되었어요. 적도 있었죠. 기술적 제약이 없는데 현실에선 안되는 결국, 디자인이 나왔을 때 완전히 마음에 부분이 많아서 아쉬웠죠. 미디어쿼리 들진 않았어요. 싫지도 좋지도 않은 트렌드는 아직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일반 아쉬운 부분이 많았죠. 수준의 개발자에게는 힘든 일이었어요. 요구사항과 실제로 실현될 수 있는 차이가 너무컸어요.81 2012 pxd ANNUAL STORY
  • 42. P Lab . 2012.03 -12 MAR – APR 리서치 및 프로젝트 선정papas MAR – MAY 컨셉 디자인 및 Frame sketch + 개발 설계 착수 MAY – JUN 화면 디자인 및 앱內 아이템 시안 + 기능별 개발 구현 JUN – AUGAMAZING 앱 리소스 제작 및 개발 AUG – SEP 베타버전 테스트(국내+미국) 및 심의신청 SEP – OCT 출시 및 업데이트 진행 DEC – PRESENT KOCCA(한국콘텐츠진흥원) 모바일 앱 해외 테스트 지원사업 선정 현재 테스트 진행 중KIDS BOX
  • 43. PROCESS PLANNING 다양한 화면 모드에 대한 고민과 함께 여러 시안을 정리하여 최종 화면 모드를 결정. PLANNINGpxd는 프로토타이핑을 통한 문제 해결과 새로운 UI를 실험하는Probetyping lab(이하 P.Labs)을 운영 중이다. 실험 중 하나로papas frog 라는 유아 앱 브랜드를 런칭하여 유아용 놀이 앱을개발하고 있다.2012년 papa’s frog에서는 아빠의 엉뚱한 즐거움이 가득한 상자라는컨셉 아래, 다양한 채색도구와 귀여운 스티커로 아이들이 재미있게놀 수 있는 꾸미기 앱인 ‘papa’s Amazing Kids Box’를 출시했다.‘papa’s Amazing Kids Box’는 색칠놀이, 스티커 놀이 등크게 2가지 놀이로 구성되어 있다. 채색 도구는 굵기별로 색연필, DESIGN크레용, 물감 등 3가지 종류를 배치하여 아이들이 일상에서 익숙한채색도구를 선택하여 쉽게 색칠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스티커는 붙이면 애니메이션이 재생되는 것을 기본으로 다양한카테고리의 스티커가 준비되어있다.특히, 자신의 얼굴을 직접 스티커에 넣을 수 있는 사진 스티커는 DEVELOP귀여운 동물에서 잠수부, 우주 비행사까지 다양하게 변신할 수 있어스티커 놀이를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해준다.‘papa’s Amazing Kids Box’는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가족만의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 더욱 즐거운 놀이 앱이다. TEST85 2012 pxd ANNUAL STORY Amazing Kids Box • process
  • 44. 결정된 화면에 대한 디자인 시안, 개발 기능구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가로모드 UI 스케치 과정과 함께 최종 화면 설계 진행. 세로모드 UI 스케치87 2012 pxd ANNUAL STORY Amazing Kids Box • process
  • 45. DESIGNINTRO전체 컨셉은 화구 박스나 장난감 상자에서 착안했으며 기존의 유사앱보다 좀 더 퀼리티를 높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어 부모와 아이모두 만족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구성하였다.색감은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모두 공통으로 선호하는 노랑과연두계열을 많이 사용했다.concept 아이의 책상 위에 여러 화구와 아이템이 조금 어지럽게 널려있고 메뉴 기능 버튼은 원목 장남감 같은 블록 모양으로 디자인 여러 색이 사용된 텍스트가 가시성이 떨어진다는 그 안에서 타이틀 이미지가 두드러지게 표현하려고 하였다. 하였고 거기에 보태서 터치했을 경우 뚜껑이 피드백을 듣고 추후 붉은 계열의 색으로 통일해서color 열려 그 기능에 맞는 아이템이 보이면 사용자의 의미 사용자가 타이틀로 바로 주목할 수 있게 변경하였다. 파악이 더 쉬울 것 같아 장난감 상자 같은 디자인을 구성하였다. 들어가는 화면에 배경과 밑그림 버튼은 사진이 여러 장 묶인 디자인 추후 사용자 테스트 중 시작 버튼이 따로 없어 처음 파파스 프로그 브랜드 이었으나 기능 버튼이 서로 통일되게 디자인되는 것이 실행을 못 하는 사용자가 있었기 때문에 배경과 밑그림 캐릭터를 넣으려고 사용자가 이해하고 쓰기 편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문구 대신 스타트라는 문구를 사용하게 되었다. 했으나 후에 앱의 내 그림 버튼이나 인포버튼과 같은 디자인으로 변경 전체적인 분위기와 맞 되었다. 지 않다고 판단해 빠지게 되었다.89 2012 pxd ANNUAL STORY Amazing Kids Box • process
  • 46. KEY SCREEN DEVELOP “concept 화구박스 안을 열어서 색칠도구를 꺼내는 느낌을 살려 기존의 papas frog 에서 출시했던 앱과는 다르게, 단순한 앱이 아니 디자인하였다. 라, 많은 리소스와 기능이 들어간 앱이어서, 메모리 관리와color 최적화에 상당히 애를 먹었습니다. 실패와 수정을 반복하며, 고생한 ” 만큼 많이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문현석 TEST ‘papa’s Amazing Kids Box’는 어린이들을 테스트 했다. 그것을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하였다. INFOGRAPHIC초기 컨셉에서는 푸른계열로 기능버튼과 화구 아이템 배경 상자색을 표현하려고 했으나그린과 옐로우 계열의 색감이 남아 여아 구분 없이 선호하는 색상이라는 논문을 보게 된 후그린 계열로 바꾸게 되었다.초기 기획에서는 색칠기능이 중심이 되는 앱이었으나사용자 테스트 시 색칠 기능보다 사진 스티커 기능이 반응이 좋았기 때문에 사진스티커중심으로 바뀌게 되었고 색칠 툴을 한 아이콘으로 줄여서 한 곳에 몰아넣었다.홈 버튼과 사운드 버튼은 다른 버튼과 차별을 두기 위해 플랫한 디자인으로구성하였으나, 완성된 이미지를 보니 이질감이 두드러져서 기존 버튼들과 비슷한컨셉으로 수정하였다.91 2012 pxd ANNUAL STORY
  • 47. HIGHLIGHTS 2012년 10월 첫째 주 [iHeartThisApp 금주의 앱 Top 5, 2위 선정!!] 아깝게 2위를 했다. iHeartThisApp 은 어린이 관련 앱을 소개해 주는 사이트이다. 금주의 앱 Top 5, 2위에 선정되어 해당 페이지에 papas Amazing Kids Box가 소개되고 있다.93 2012 pxd ANNUAL STORY Amazing Kids Box • highlights
  • 48. INTERVIEW Q3 Q4 미혼이시라 아이들을 잘 모르셨을 것 사용자 인터뷰 진행은 어땠나요? 같아요. 어땠나요?사는 사람은 어른인데, 쓰는 사람은 아이다 보니 김선오 회사에 유아 관련 자료가 김선오 처음에는 지인 분 소개로두 사람을 만족하게 하기는 있어서 공유해서 봤어요. 가치관을 어린이집에서 안전하게 했었어요. 하지만전략을 세우는 것이 어려웠거든요. 가지고 아이들에게 도움될 수 있는 앱을 그런 방식도 한계가 있었죠. 그래서 여러 만들고 싶었고요. 팀끼리도 그래서 공유를 방법을 시도했어요. 많이 했어요. 대부분의 엄마는 자녀가 테스트결국엔 아빠가 아닌 구성원들이 시작하게 된 거죠. 문현석 자녀가 계신 분들께 상황에 받는 것을 꺼렸어요. 또한, 특정지역의 대한 아이들의 패턴들은 듣는 것마다 엄마를 섭외해야 하는 어려움도 있었고요. 항상 새로웠어요. 새롭게 배울 수 있는 결국 그 근처 놀이터, 키즈카페에서 기회였어요. 진행했어요.김선오문현석 P. Lab 김선오 부모들의 패턴도 재미있었어요. 아 이와 부모가 함께할 수 있어서 Q5 즐거움을 찾는 앱을 만들려고 했어요. 외국인도 테스트를 했다고 들었는데요 Q1 Q2 알려주세요. 하지만 정작 부모님은 그렇지 않았어요. 김선오 처음부터 타겟이 미국시장 아이가 앱을 혼자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는지 궁금해요 피엑스디는 교육 쪽에 관심이 많은 것 이었어요. 지인을 통해서 미국 엄마를 의견이 있었죠. 같은데, 그래서 교육을 선택하신 건가요? 소개받아 테스트를 진행했어요. 소개받은 예를 들면 친구나, 주변 사람들 이야기를 김선오 저희가 반짝반짝 색칠놀이라는 문현석 현재 P.Labs의 1세대라고 할 수 엄마가 다행히 새로운 일거리에 관심이 들어봤을 때 예전에는 사용자라는 관점을 앱을 출시하고 반응이 좋았어요. 있는 창설 멤버가 자녀가 있는 직원분들이 있었고, 아이도 타겟층에 맞아서 운이 가지고 만난 것이 아니었는데, 관심을 색칠놀이를 기반으로 해서 잘할 수 있는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을 위한 좋았죠. 외국인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가지고 보다 보니까 전에는 몰랐던 쪽으로 해보자 했고, 예전에 유아 교육용 앱을 만들고 싶어 하셨어요. 있어서 좋았어요. 예를 들어 디자인 같은 재미있는 점이 있었어요. 유아들의 패턴 앱을 만들기도 했었고요. 시작은 미술 사장님, 팀장님, 등 아빠들 중심으로 시작 부분에서도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었는데 에 대해 말하자면, 장난감이나 책 등을 거 영역으로 시작되었어요. 처음엔 거창하고 된 거죠. 그 아빠분들(창설멤버) 몇몇 핵심 캐릭터도 눈 사이가 먼 일본식 디자인은 꾸로 놓아도 잘 가지고 놀 뿐 아니라, 같은 거대한 목표로 시작되었죠. 타이틀도 인력이 퇴사하시고, 결국엔 아빠가 아닌 선호하지 않았고, 선호하는 캐릭터 색등, 한가지 도구나 놀이도 지겨워하지 오랜 고민 끝에 나왔고, 마케팅적인 부분도 구성원들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스타일도 디테일 했어요. 않고 꾸준히 놀 수 있더라고요. 고려해서 진행했어요. 결론적으로는 어른과는 너무나도 다른 사용 패턴이었죠. 제대로 된 실패 사례라고 생각해요. 또, 유아는 나이와 성별에 따라서 차이가 시작할 때는 음악, 수학, 과학 아이템으로 컸어요. 그래서 나이별 발달사항 같은 유 추가될 예정이었어요. 타겟층이 유아인 아 교육 관련 자료 등을 참고하며 콘텐츠에 대해서 활발하지 않아 진행했어요. 선점 하겠다는 의욕이 있었어요. 유아 쪽 시장을 아직 주도하는 딱히 없는거 같아 기회가 될 수 있는 것 같았죠.95 2012 pxd ANNUAL STORY
  • 49. Q6 Q8 김선오 전 시각이 좀 달랐어요. 저라면 나중에 자녀에게 앱을 보여주지 않을 것 Q11 같거든요. 유아는 사실 앱을 안봐도 된다고 피비랩 만의 특이한 인포그래픽이 있는데 Amazing Kids Box를 한마디로 표현해 진행하시면서 제일 힘드셨던 점은 그렇게 하시는 이유가 궁금해요 김선오 제대로 된 실패 무엇인가요?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왕 앱을 사용 한다면 문현석 2012년 pxd실패상의 숨은 주인공 김선오 테스트부분에서 이중적인 부분이 아이에게 도움이 되고, 부모님과 같이 김선오 인포 그래픽에 관한 관심이 있었어요. 부모님은 아이들이 앱을 할 수 있는 것이었으면 좋겠다고 많았어요. 저희만의 기록으로 남겨두면 Q7 왜 실패하셨다고 생각하셨나요? 쓰는 것에 부정적인 의견이 있거든요. 시력이나 자세가 나빠질 수도 있고요. 생각했어요. 문현석 저는 환경적으로 게임, 오락과 재미있을 것 같았고 부서에 대한 브랜드 홍보도 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아직 성장 중인 아이들이기 때문에 민감한 가까이 자라서, 게임에 대한 거부감이 인포그래픽으로 프로젝트를 정리하면 김선오 처음에는 간단하게 만들려고 부분이었던 것이죠. 하지만 부모님 입장에 없었어요. 아이들도 나와 같은 즐거움을 좋은 히스토리가 될 수 있겠다 싶었어요. 했어요. 그런데 다른 부서처럼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밟고 진행 하다보니 업무프로 서는 막상 현실에서 몇 분 자유롭기 느낄 것 이라고 생각 했죠. 세스는 정리 되었지만 가벼운 앱을 빨리 만들어서 반응을 보는 진행은 어려웠어요. 위해, 아이에게 보여줄 앱이 필요하기도 했어요. 중요하거나 급한 일을 할 때는 하지만 유아용 앱은 부정적인 측면도 있는건 사실이에요. Q12 담배에 대한 인포그래픽이 인상적 문현석 그전에는 스케치정도로 간단하게 엄마들이 아이만 계속 볼 수 없는 Q9 이었는데 담배피시면서 개수를 셋나요? 빨리빨리 했었어요. 상황이기 때문에 아이가 다른 부분에 정신이 팔려 집중하고 위험한 행동을 문현석 담배를 피우면서 평균적인 수치에 그에 반해 이 프로젝트는 체계적으로 현석주임님은 어떤 게임 좋아하시는지 하지 않거나 조용히 있어야 하는 상황이 궁금하네요. 서 산출해 낸 것이죠. (웃음) 했는데, 결과가 오히려 업무대비 효과는 비교적 낮았어요. 어플리케이션 특성상 필요했거든요. 문현석 현재는 게임을 사실 잘 안해요. 결과물을 빨리 내보내고, 수정해야 예를 들면, 집안일을 하다가 지금 당장 게임개발자가 이런 말을 해야 하는지 하는데, 기획단계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가스 불을 봐줘야 한다든지, 동시에 하기엔 모르지만, 자기 계발을 하는게 좋아요. 보낸 것 같아요. 그런 수정 과정 사이에 어려운 일을 할 때 같은 거요. 그런 요구를 어느 순간 게임 하는 시간이 아깝다고 비슷한 앱이 다른 회사에서 나오는 가진 부모들이 다수를 차지한다면 반면에 느껴졌어요. 지금은 테스트 수준으로 경우도 있거든요. 아이에게 앱을 주고 그대로 내버려두는 진행하는 편이죠. 김선오 맞아요. 앱 출시 일정도 중요해요. 부모도 있었고, 앱을 아예 안 보여주는 Q10 이슈가 될 시기가 있는데 맞춰서 해야 부모도 있었어요. 하니까 복잡해 지는 것이죠. 다른 기획의 전략을 세울 때 어려움이 만약 나중에 자녀분이 게임을 너무 있었는데 유아 앱은 사용자와 구매자가 좋아하시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분리되어 있다는 특수한 상황 문현석 제가 게임에 대한 충분한 경험이 때문이었어요. 사는 사람은 어른인데, 있기 때문에 경험을 바탕으로 케어 할 수 쓰는 사람은 아이다 보니 두 사람을 있어요. 부모가 다그친다고 해결되는 게 만족하게 하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아니거든요. 스스로 자각해야 해요. 어려웠거든요. 저의 경험으로는 다그치면 더 했어요. 문현석 업무 프로세스상 충돌보다는 저희 부모님 세대는 게임에 대해 이해를 팀원 간 생각이 다른 점이었어요. 잘 못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학습이 저는 교육보다는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앱을 돼 있어서 잘 케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만들고 싶었어요. 하지만 교육적인 부분과 연관도 있어야 했었죠. 개인적으로 단순하고 재미만 주는 요소만 있어도97 2012 pxd ANNUAL STORY
  • 50. Q13 프로젝트 하면서 원동력이나 긍정적 Q14 다른 앱이나, 만들어보고 싶은 앱이 측면은 무엇인가요? 있다면 알려주세요. 김선오 프로젝트 하면서 개인플레이 김선오 소셜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하는 경향도 있지만, 수시로 파트 별로 게임을 평소에 좋아하지만 잘하지는 확인하면서 맞춰 가다 보니까, 팀워크의 못해요. 게임을 잘 못하다 보니까 결속력 만드는 것에 도움이 컸어요. 하다 보면 다음 stage 진행도 해보고 싶은 서로의 스타일도 알게 되고, 서로 노력 데 매번 막혀서 답답하거든요. 하면서 업무에 적용하면 좋을 새로운 나 같은 사람도 즐길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부분도 알 수 있었고요. 쉽고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어요. 개인적으로는 전에 해봤던 업무가 아니라 그 밖에 유기견이나 동물보호 서비스를 처음 해보는 것이어서 좋은 경험을 다양 만들어 보고 싶은데 결과물이 꼭 앱이 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니더라도, 관련 상품을 디자인해보고 콘텐츠를 만들고 나서의 과정뿐만 아니라, 싶어요. 내가 만든 것이 작은 변화를 출시 이후의 관리 등도 콘텐츠를 만드는 가져다줄 수 있는 것이었으면 좋겠어요. 것만큼 중요하거든요. 예전에 유기견을 입양해서 데려왔는데, 외부의 분들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그 후 주변에 한 명이 버려진 고양이를 이 자리를 빌려서 고마웠다는 말을 하고 입양한 적이 있었거든요. 저로 인해서 싶어요. 조금씩 변하는 게 좋았어요. 문현석 과정 중에는 정말 단 한 번도 문현석 게임이요. 일하면서 가치관이 없었어요. 수십 번도 그만두고 싶었어요. 생긴 게 있다면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은 가장 큰 것은 시작하면서부터 능력 밖의 일 긍정적이고 즐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이 일을 하면서 파 사용자에게도 즐거움을 줄 수 있고, 자신도 트원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 같았어요. 내 좋아하는 것이어야 하죠. 지금 현재는 가 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스트레스가 iOS에 한정되어있는데 PC 기반이나 다른 엄청났어요. 모바일 플랫폼으로도 만들어 보고 싶어요. 업무 특성상, 따로 해야 할 업무가 겹치다 보니 스트레스가 배가 됐거든요. 항상 스트레스를 달고 살았어요. 하루에 담배 두 갑을 필 정도였으니까요. 막상 만들고 나니, 능력 밖의 일이라고 생각했던 문제들이 해결됐고, 자신감도 생겼죠. 리펙토링(코드를 최적화하기 위해 다시 수정하는 작업)을 7번 진행하며 많이 발전하고 성장했던 거 같아요.99 2012 pxd ANNUAL STORY
  • 51. 03 2012 pxd BLOG 2012 pxd TALKS INHOUSE PRODUCT DESIGN TALENT SHARING101 2012 pxd ANNUAL STORY
  • 52. pxd blog1,298,609 명 Ⅰ 총방문자수 865,730 명 Ⅰ 2012 총방문자수 • • 151,104 명 Ⅰ 2011 총방문자수 124,370 112,530 • 63,912 112,0002012 pxd의 블로그는 많은 사람이 pxd 블로그의 명 Ⅰ 2010 총방문자수 •99,340 • 96,850글들을 사랑해 주시고 관심을 두시는 한 해였다. •다음은 2012년 pxd 팀 블로그의 성장을 보여준다. • • 64,200 66,550 • 52,580 53,330 • • 32,820 • 24,880 26,280 1 2 3 4 5 6 7 8 9 10 11 12103 2012 pxd ANNUAL STORY 2012 pxd blog
  • 53. 02 02 03 부엉이 쪽지 강의에서 인상 깊었던 포인트들을 적어보면 # 1 불균형적인 남, 여 성비를 어떻게 하면 조절할 수 있을까 ? 02‐ 03 24 15 # 2 익명이라는 플랫폼에서 변태를 어떻게 하면 교화시킬 수 있을까 ? 게다가 변태도 나름 만족해야 함. # 3 타겟 유저를 어떻게하면 만족시킬 수 있을까 ? Service design Information 부엉이 쪽지 어떻게하면 부엉이에 대해 공감 하게 할 수 있을까? workshop Visualization 기획/개발/운영 에 대해 충분히 고민한 서비스이고, 단순히 화면 하나만 봐서는 박기혁_ pxd 강규영 강규영 절대 이해할 수 없는 기획자의 철학이 들어있는 강의였습니다. 위승용 03 03 05 06 07 25 30 07 12 03 UI study review : SMI 아이트래커 소셜미디어 진화 Extreme 효과적으로 전문가 인터뷰하기 Contextual interview 활용 방법 및 사례 방향과 사회적 이슈 prototyping 김창준_ 애자일 컨설팅 Textbook 임우철_ 라이프텍 한상기_ 소셜컴퓨팅연구소 김창준_ 애자일 컨설팅 저는 인터뷰이가 알고 있는(고정된)걸 말하는게 아니라 생각하게 컨텍스트를 생각하는 디자인 만드는게 중요하다는 걸 실습을 통해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전문가 인터뷰 교육 전에는 pxd에서도 인터뷰 스킬을 프로젝트 08 09 10 11 또는 사내 교육에서 많이 접했기 때문에 크게 새로울 것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16, 23 19 11 09 하지만 이와같은 얄팍한 생각은 교육 시작 후 15분만에 바뀌었는 데요. 저를 반성하게만드는 아하! 포인트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 Mindstorming Design Thinking 성공하는 현실과 상상의 경계 : 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교육 내용은 비단 전문가 인터뷰 영역뿐만 이유진 and 제품 디자인을 위한 그림책 이야기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전반적인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도 Mindstorming 워크샵을 통해 Entrepreneurship 비밀 무기 이수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전 세션 코칭에는 대략 추상적인 것 참여자들의 내적 에너지를 상승 김정태 우상훈 같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는 모르겠던 부분들을 시키고, 자연스럽게 서로의 오후 세션에서 구체적으로 1:1 코칭해 주셨을때, 상당히 감을 11 12 경험과 지식, 생각을 공유할 수 잡고 인터뷰의 새로운 세상을 경험한 것 같습니다. 있도록 만들어 준다는 것을 느끼게 김금룡 되었습니다. 참여자의 내적 동기와 열정을 높이고, 자발적으로 13 07 2Ö12 pxd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Mindstorming을 활용 한다면 Service eXperience 적정기술의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이 마구마구 Design 의미와 역사 쏟아지겠지요. ^^ Jamin Hegeman_ 홍성욱_ 한밭대학교 양정연 Adaptive Path105 2012 pxd ANNUAL STORY
  • 54. pxd inhouseproduct design by GUX centerflat bagpxd 서류봉투 제작회사창립 이래 봉투가 필요할 때마다 경영 지원팀에서는기성 봉투에 주소라벨을 붙여 만들어 써 오던 것을 디자이너로서책임감을 느껴오다 이번에 제작하게 되었다.주소, 연락처 등의 텍스트 정보를 강조하고 시각적인 정보량을줄이기 위해 로고타입을 양각으로 형압으로 구성하고,재사용할 수 있도록 내구성 높은 두꺼운 종이로 제작하며여밈 방식에 아일렛을 채용하였다.최종결과물은 꽤 비싼 서류봉투가 되었지만, 재사용이고려되었으며 회사에 대한 자부심에 투자한 것이라 생각하고직원들도 좋아하기에 대단히 만족스러웠다.calendar2013 캘린더 제작1년을 한 장의 카드에 담아 지난날들도 계속 볼 수 있고,날짜 밑으로 음각된 가이드 선을 따라 선을 그으며지나간 날들을 확인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한 해의 목표를 앞면에 간단히 적을 수 있고, 2개의 자석받침대를 이용하여 책상에 세워 쓰거나 파티션, 철제 보드에부착할 수 있다. 뒷면은 달력을 전달하는 사람이 메시지를쓰거나 사용하는 사람이 자신의 생각, 상세한 목표 등을더 적을 수 있다.107 2012 pxd ANNUAL STORY Inhouse product design
  • 55. pxd inhouseproduct design by GUX centerpaper cuppxd 일회용 종이컵 제작pxd에는 일회용 종이컵이 없다. 일회용의 대명사인 종이컵을회사에서 없앴다. 연구원들 모두 각자의 컵을 사용한다.손님이 오시면 정성스레 찻잔이나 머그컵, 유리컵으로음료를 드린다. 꽤 거금을 들여 각종 그릇과 잔들을 장만했다.자판기 종이컵으로 대접하는 것은 일정 부분 실례이고환경에도 좋지 않다는 내부 의견을 수용해서였다.이런저런 이유로 pxd종이컵 제작은 처음부터 제작 반대에부딪쳤다. 내부 설득이 필요했다. 나름 원칙을 만들고 우려하는부분에 대해 설득하고 나서야 제작이 허용되었다.•직원들은 pxd종이컵을 사용하지 않는다. 손님의 방문이나 회의 시 접대용으로 사용한다. 단, 직원들은 손님과 같이 쓸 수 있다.•최소량만 만들어 사용해 보고 내부-외부의 반응이 부정적이면 재제작은 없다.•자판기 종이컵은 접대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그렇다고 컵사이즈를 크게 하면 낭비다. 라는 의견에 대해 컵사이즈를 10온스로 하여 접대용으로서의 위용을 살리는 대신, 그냥 버리기 아까운 정도의 가치를 어떻게든 만들어 보이겠다 로 설득하였다.종이컵은 표면은 pxd에 대하여, 고객분들에게 자주 드리는 말씀,아이디어 발상기법 등 각종 회의에서 나오거나 쓰일 법한이야기들을 담았다. 보통 로고 심볼이 차지하는 중앙은당신의 공간으로 남겨 놓았다.109 2012 pxd ANNUAL STORY
  • 56. Talentsharingflower classpxd에서는 2012년부터 새로운 복지 제도로 직원들의 취미생활을지원해주고 있다. 재능발휘 교육은 직원들의 취미 생활 영위로 삶의질을 높이고 그 취미생활의 결과가 직원 생활 전체의 질을 높이는 선순환이 일어나도록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pxd 복지제도다.그에 따른 첫 재능발휘 교육으로 최은영 선임님이 수강 중이신꽃꽂이 교육이 진행되었다.“ 직원이 행복해야최은영 pxd도 행복합니다. GUX center ”pxd에서는 이런 생각이 생활 곳곳에 묻어 있다. 일할 때,밥을 먹을 때, 휴가를 갈 때, 직원이 최대한 행복한 생활을 첫 과정으로는 조화 꽂이를 배웠다.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재능 발휘 교육은 이런 생화보다 가격도 비싸지만 한 번 만들어pxd의 모습이 가장 묻어 나는 제도가 아닐까? 놓으면 늘 기분 좋게 맞이할 수 있는 게요리가 취미인 사람, 음악을 믹싱 하고 디제잉 하는 게 취미인 조화의 매력이다. 취미 반 과정은 실장님의사람, 사진을 찍는 게 취미인 사람 등 직장에는 모두 같은 일을 시범 뒤에 똑같이 만들어 보는 것인데,하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이 모여 있다. pxd는 직업 외의 다른 아직 꽃꽂이가 어설퍼 멋쩍은 웃음으로분야의 관심과 취미를 인정해주고 응원한다. 실장님께 sos를 치기 일쑤다. 꽃꽂이를그로 직원이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그리고 행복한 하면서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예쁘고직원들이 많은 행복한 회사를 지향하고 있다. 싱그러운 꽃을 세련되게 조합하고 한껏 숨을나 또한 꽃을 좋아했지만 꽃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도 막막했고, 들이켤 때다. 꽃향기를 한가득 맡고 나면꽃 시장에 다녀와도 한 두 송이를 화병에 꽂는 것이 전부였는데 취한 듯 기분이 좋아진다. 사무실 분위기와도이제는 꽃다발도 만들고 바구니도 만들고 주변 지인에게 선물도 잘 어울리고 무척 예뻤던 꽃이었다.하는 로맨틱한 여자가 되었다. 앞으로 배울 class가 기대된다. 앞으로 재능발휘 교육 제도를 통해서 다양한 pxd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111 2012 pxd ANNUAL STORY Talent sharing
  • 57. Talentsharing 조화 교육을 바탕으로 사내 에서는 생화 꽃꽂이 재능 나눔교육을 진행하였다.113 2012 pxd ANNUAL STORY Talent sharing
  • 58. 115 2012 pxd ANNUAL STORY
  • 59. 117 2012 pxd ANNUAL STORY
  • 60. 2.0.1.3.년.을.기.대.한.다119 2012 pxd ANNUAL STORY
  • 61. Epilogue송영일 선임 ⅠUI lab.pxd의 의미는 사람people, 경험experience, 디자인design 입니다.회사에서 열심히 주어진 일을 하다 보면 이 세 가지 가치를 잊을 때가많습니다. 동료를 한 명의 사람으로 대하고, 내가 경험한 것들을 나누며,우리만의 디자인을 함께 만들어갔던 2012년 pxd의 모습들을 엮어보았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서도 이 책을 통해 서로 공감하고기억되기를 기대해봅니다.이채민 주임 ⅠUI lab.이미 흘러지나가 버린 시간을 오랫동안 담아 놓을 수 있는 책을 만들고자하였습니다. 한 해, 한 해 쌓아 올려 pxd 책장의 한 쪽을 채워 pxd의 역사와 가치를,또한 과거, 현재, 미래에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배규영 인턴 ⅠUI lab.짧은 시간 동안 2012년에 일었났던 소중한 일들을 엮을 수 있게 되어서보람되고 뿌듯합니다. 이 책장을 넘기시면서 pxd의 2012년의 추억들을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Copyright Ⓒ pxd이 책은 pxd의 2012년을 기억하기 위해 편집한 책입니다.이 책은 판매용이 아니며 무단으로 배포하거나 복사할 수 없습니다.121 2012 pxd ANNUAL STORY
  • 62. 123 2012 pxd ANNUAL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