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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더리스크 소식지 제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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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더리스크 소식지 제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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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더리스크 최근 소식

한국마더리스크 최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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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국마더리스크 소식지 The Newsletter of Korean Motherisk First edition November 2013 상담 센터 소식 거점지역센터 미팅 사단법인 소식 사단법인설립을 위한 노력 들 한국마더리스크 가이드북(Korean Motherisk Guide Book) 제작 ●100-380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46길 35(묵정동) 5층 http://www.mothersafe.or.kr 전화 02-2000-4737 팩스 02-2000-4796 2013 제1호
  • 2. Contents The Newsletter of Korean Motherisk 02 한국마더리스크 소식지 제1호 2013.11 100-380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46길 35(묵정동) 5층 http://www.mothersafe.or.kr/ 전화·(02) 2000-4737 팩스·(02) 2000-4796 발행인·한국마더리스크 편집디자인·디자인플러스 인사말 03 뉴스 & 뷰 04 상담 센터 소식 09 거점지역센터 미팅 10 교육 : 심포지엄 및 전문가과정소개 14 리서치 활동 20 매스컴 소식 22 사단법인 소식 24 사단법인설립을 위한 노력 들 한국마더리스크 가이드북(Korean Motherisk Guide Book) 제작 후원 회원 및 후원금 현황 28
  • 3. ●●● 인사말 성한 가을의 한가운데를 벗어나면서 가을의 향취를 움켜쥐고 약간은 아쉬움을 풍 가지고서 이제 겨울을 준비해야 되는 것이 아닌지 하는 찰나인 것 같습니다. 사단법인 한국마더리스크는 이제 후원 회원님들의 물심양면의 도움으로“Save the Baby” 라는 가치를 보다 전문적으로, 지속적으로, 그리고 확장성을 가지고 실현하고 드 높이기 위한 준비를 마치고 출발선상에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의 본 사단법인 승인은 이제 멀지 않아 보입니다만 늘 기다림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하는 것 같습니다. 사단법인 한국마더리스크의“Save the baby” 아기를 잉태한 임신부 및 가족들 그리고 의료인들의 잘못된 는 정보(misinformation)와 잘못된 인식(misperception)의 결과로 연간 약 4만 건 이상의 새 생명 탄생의 고귀 함을 저버리게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적 문제에 맞서 과학의 힘을 빌려 노출 약물 및 유해물질에 대한 safety와 risk에 대한 과학적 근거인 Evidence를 국제적 단체인 MotherToBaby(http://www.mothertobaby.org)와 함께 사단법인 한국마더리스크는 임신부 및 가족들 그리고 의료인들에게 과학적 정보제공을 위해 많은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999년 처음에는 찾아오는 임신부들을 위해 진료실에서 약물에 대한 정보제공을 시작으 로 2010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보건복지부의 마더세이프사업을 맡아서 전국적인 콜센터(☎ 1588-7309)와 부 산, 광주, 대전, 대구, 창원에 거점지역센터를 두어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상담이 가능하게 하고 있으 며 현재는 연간 10,000건 정도의 콜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상담했던 증례들은 Pregnancy Exposure Registry에 축적되어 교육과 연구에 활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과 지식들을 바탕으로 의료인들을 위해 매년 Korean Motherisk Update Symposium을 2006년부터 시작하여 2013년 6월의 8차 심포지엄에서는 200명 이상 의 의료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또한 이번 10월에는 의료인들을 위한 6차 임산부약물상 담전문가과정을 통해 전문가들이 양성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SNS을 이용한 홍보와 보건 의료인들을 위한 강의 그리고 KOICA(한국국제협력단)를 통해 우리나라가 상대적으로 우월적 위치에서 지원 하는 국가들의 보건의료인들을 대상으로 선진화된 의료시스템의 하나로 본 센터를 매년 소개하고 있습니다. “Save the Baby” 위한 사단법인 한국마더리스크 활동과 성과들은 여러분의 후원에 의해서 더욱 확대되고 를 발전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물심양면 후원에 심심한 감사를 드리며 사단법인 한국마더리스크가 더욱 큰 꿈을 가지고 순항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3년 11월 사단법인 한국마더리크스크 대표이사 한정열 First edition November 2013 연대하여 제공함으로써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03
  • 4. 뉴스 & 뷰 ●●● “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함께” 2013 아시아지역 성인지적 관점에 의한 모자보건증진 프로그램 The Newsletter of Korean Motherisk 04 지난 10월 15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에서 네팔, 미얀마, 방글라데 시(총 3개국)에서 초청된 국가별 6명씩 총 18명의 모자보건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국마더세이프센터 소 개와 Korea에서 고위험 임산부관리에 대한 토론이 있었다. ● 프로그램 성인지적 모자보건 실제: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 (Practices of Integrating‘Gender-sensitive Perspective’into MCH: Korean MOTHERSAFE Professional Counselling Center) ● 목표 임신 여성에게 위험요소가 될 수 있는 약물 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안전한 임신 상태를 유지하고, 임산 부와 태아의 건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지원시스템을 이해하도록 함.
  • 5. ● 내용 서비스 시행의 배경, 임신 및 모유 수유 기간 중 태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약물에 대한 소개, 상담센터의 다양한 접수 사례 등을 통해 약물과 임산부, 태아 간 영향에 대해 다룸. ● 프로그램을 마치고… KOICA는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하고 있으며 주변에 나라기록원과 세종연구원이 나란히 있었다. 처음 가보 는 곳이어서 네비게이션에 나라기록원을 치고 갔더니 쉽게 찾을 수 있었고 제법 규모가 큰 건물들이 여러 개 있었다. KOICA내에는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도움 주는 나라로 우리나라가 성장했음을 알리는 푯말도 있었다. 프로그램은 KOICA건물 201호실로 마이크 시설 등이 잘 꾸며진 적당한 Room이었다. 준비된 내용은 마 더세이프상담센터의 소개와 임신중 약물(Medications in pregnancy)과 수유중 약물(Medications in breastfeeding)에 대한 것이었고, 내용에 대해서 공감을 하는 지 열심이었고 고개를 끄덕거리며 시종일관 진지 한 모습이었다. 기형유발물질정보서비스(Teratology Information Service)인 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가 아시아에서는 일 본과 한국에만 있고 그 나라에는 없어서 관심이 더 컷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용에 대한 소개 후 많은 질문들이 있었다. 임신중독증에 모성사망과 관련되는데 한국에 특별한 치료방법 유 자세와 관련하여 잘 못하는 경우 유두동통 관련? 부모가 언청이(harelip)가 있는데 예방이 가능한지? 아기의 성장에 부모가 미치는 영향? 엽산 복용은 언제 부터 해야 되는지? 모유수유장점 101가지? 등 다양한 질문들이 있었다. 자국에 돌아가서라도 Keep in touch를 기대하며 KOICA를 나섰다. 그리고 돌아오니 프로그램 당시 찍었던 사진들을 남창수 팀장님이 보내왔었다. 고맙다는 글과 함께 모유수유장점 101가지 내용을 보내주었다. 프 로그램 참여자 분들께 전달되기를 바라면서… First edition November 2013 이 있는지? 한국에서는 분유를 먹이는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 한국에서 HIV 환자의 모유수유 여부? 모유수 05 (2013년 10월 16일)
  • 6. 뉴스 & 뷰 ●●● “제 18차 서울국제심포지움에서” Korean MotherSafe Center 소개 The Newsletter of Korean Motherisk 06 지난 9월 28일 제 18 차 서울국제심포지움이 서울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여기에는 한국, 일본, 대만 3개국의 산부인과 의 사들이 참여하며, 국가별로 산부인과내 각 분야별로 연구가 활발하고 데이터가 축적되어 내놓을 만한 가치가 있는 주제들 이 소개된다. 한국에서는 한국마더세이프가 참여하여 Teratology Information Service in Korea: MotherSafe center에 대 한 소개를 하였다. 국내의 많은 산부인과의사들과 일본, 대만의 참여자들에게도 본센터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나름 의미를 가질 수 있었다. 발표 내용은 아래와 같다. 강의 끝에 질문이 있었고 내용은“임신부가 주요기형유발물질에 노출되는 경우 현재 우리나라의 모자보건법에서 임신중절을 금하고 있는데 임신중절을 권하는지?” 였다. 그 답은 우리센터에서는 약 5-10%가 기형유발물질에 노출이 있지만 임신중절 여부에 대한 recommendation보다는 임신부와 가족들에게 객관적인 약 물의 기형 risk에 대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음을 말씀 드렸다. 【발표자료】 Teratology Information Service in Korea: MotherSafe Center Jung Yeol Han Korean MotherSafe Center, Cheil General Hospital and Women's Healthcare Centre, Kwandong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Seoul, Korea MotherSafe Center is a Teratology Information Service (TIS) for providing evidence-based information about the safety and risks of a variety of exposures that may occur during pregnancy and lactation. The MotherSafe Center was initially established in Seoul, at the Samsung Cheil Hospital in 1999, and has been supported by
  • 7. the Korean Health and Welfare Ministry since 2010. Since then, 5 centers have been added to a network, including Busan, Gwangju, Daejon, Daegu, and Changwon. The MotherSafe Center is also connected with the International Society of TIS (MotherToBaby; http://www.mothertobaby.org). Over the last 3 years, we have received >19,000 telephone calls, approximately 70% were from pregnant women and 30% from breastfeeding women. Data from callers including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and the safety and risk of drug exposure during pregnancy and lactation. Privacy protection and confidentiality are key characteristics of our center, which delivers an additional level of comfort to patients who contact us. In this presentation, I would like to present about teratogenic risk counseling in pregnant women: In Korea, approximately 50% of pregnant women are unplanned. Therefore, many pregnant women are inadvertently exposed to drugs, chemicals, smoking and radiation. Once they become aware of their pregnancy, patients look for information on the risks of birth defects that might be associated with their exposure. Some pregnant women would choose pregnancy termination even if their exposures were to nonteratogenic exposures, due to misinformation and risk misperception. Our center has been providing evidence-based information on the safety and risks of exposure to drugs, chemicals or physical agents. In our experience, this reduces the anxiety and prevents unnecessary pregnancy terminations. We also have extensive experience in providing teratogenic risk counseling on major teratogens such as isotretinoin, misoprostole, acitretin, and valproate. According to the Korean MotherSafe preliminary data, pregnancy termination occurs in 4.7% (n= 18/382) of pregnant women. Exposure to isotretinoin is responsible of 27.7% of terminations, common cold drugs of 16.6%, antidepressants of 11%. However, our data show that adverse pregnancy outcomes including malformation, preterm birth, and low birth weight a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exposed patients (n= 2,977) and non-exposed women (n= 2,573). In conclusion, our Center is successfully helping Korean mothers, their families and doctors, in making the right decision about medications, chemicals, smoking and radiation in pregnancy and lactation. Therefore, efforts to continue with the program provided by the MotherSafe Center and its network should be made, and if possible should be extended to be accessible to any Korean pregnant women with the sufficient support from our government. First edition November 2013 First edition November 2013 exposures such as drugs, alcohol, cigarette smoking are collected in our database system and used for studying 07
  • 8. 뉴스 & 뷰 ●●● The Newsletter of Korean Motherisk “한국보건인력개발원 : 제1기 모자보건사업과정과 함께” 임산부를 위한 약물의 안전성 정보 및 고위험 임신부의 관리 08 한 한국보건인력개발원은 오송에 있으며 식약처와 나란히 자리 잡고 있었다. 지난 5월에 상반기 과정에 강 의를 한 후 4개월 만에 9월 25일 새로운 보건의료현장의 공무원들을 위한 강의를 다시 하였다. 참석하 신 공무원들은 전국의 다양한 곳에서 오셨고, 멀리 전남 장흥에서 오신 분도 있었고, 충청도에서 오신 분들이 많았다. 그리고 부평에서 오신 분은 관내에 임신부만 4,000명이 넘는다고 하였다. 이번에도 역시 한국마더세 이프전문상담센터의 존재에 대해서 여쭈어 보았는데 겨우 1-2분 아는 눈치였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서 임산부의 약물사용과 고위험 임신에 대한 내용 뿐만 아니라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의 전화 번호 15887309를 기억할 수 있도록 여러 번 말씀드리는 계기가 되었다. 강의 끝나고 나오는 무렵에 참석자 중에 한 분이 우리가 만든“Baby plan”브로셔가 좋다면서 만들어서 배포해도 되는지 질의하였다. 당연히 OK라고 말씀드렸 다.
  • 9. ●●● 상담센터 소식 마더세이프 상담 콜 현황 2. 2010년 이후 2013년 상반기까지 총 상담 콜 건수 : 19,481건 First edition November 2013 1. 2013년 상반기 상담 콜 건수 : 4,129건 09 3. 상담내용별 분류
  • 10. 거점지역센터미팅 ●●● The Newsletter of Korean Motherisk 10 2013년 상반기 대전지역미팅 지난 5월 24일 대전 둔산동에 있는 미즈여성병원에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 제1차 거점지역센터 모임이 있었다. 참석자는 총 12명으로 각 거점지역(대전, 대구, 창원, 부산, 광주)에서 센터장님(홍달수 원장, 홍성연 교 수, 조현철 과장)을 비롯해서 상담원 및 연구원이 참석하였다. 모임의 목적은 서울의 중앙센터 중심의 사업을 조금 더 지방의 거점지역센터로 확산하고 활성화를 꽤 하자는 데 있었다. 이런 모임은 북미(North America)에서는 OTIS meeting으로 매년 정례화되어 열리고 있다. 발표는 대전미즈여성병원의 센터장인 홍달수 원장님께서 임신부의 방사선 노출의 위험성에 관하여 정리를 잘 해 주셨고, 방사선 노출 시 단위 환산의 어려움에 관한 질문, 핵의학 치료에 따른 주변임산부의 위험성 등에 관 해 질의 및 토의가 있었다.
  • 11. 한국마더세이프센터 대전 미즈여성병원 그리고 이어서 중앙센터장인 제가 2013년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 센터의 사업목표로 상담활성화, 내과, 가정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등의 전문의료인과의 network으로 강의 등, baby plan 브로셔 제작 건수 및 홍보실적 등에 대한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이어서 각 거점지 First edition November 2013 역의 상황 및 애로 사항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었으며 모두 환자진료 11 및 배포, 기형유발약물에 대한 임신예방지침서 개발, 그리고 생식발 생독성연구 및 마더리스크프로그램의 최신동향에 대한 계획 등에 관 해 발표하였다. 그리고 중앙센터의 윤순정 상담원(간호사)이 2013년 4월까지의 상담 하는 본업 이외에 추가로 임신부 상담업무에 대한 병원 측의 이해부 족 등에 대한 이야기 들이 있었다. 그리고 뒤풀이로 홍달수 센터장이 준비하신 식당에 가서 맛있는 음 식을 먹고 상담원끼리도 좀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계기를 가졌다. 다음 미팅은 10월경에 부산에서 가질 예정이다. 올라오는 길에 조금 은 평일에 지방에 다녀온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피곤해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이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고, 총체적으로 첫 모 임이라 기대 반 우려 반이었지만 유익했던 모임이라 판단했다. 오는 10월 25일 부산거점지역에서 두 번째 미팅을 앞두고 있다.
  • 12. 거점지역센터미팅 ●●● The Newsletter of Korean Motherisk 12 2013년 하반기 부산지역모임 지난 10월 25일 부산일신기독병원에서 마더세이프거점지역센터 모임을 하였다. 1차 모임은 지난 5월에 대전미즈여성병원에서 가졌었다. 이번 모임은 그 동안 사는게 바빠서 그런지 유난히 빨리 모이는 느낌이었다. 서울에서는 연구원 세분과 리즈 파마의 이영석 대표와 함께 하였었다. 오전 외래를 어렵게 마치고 1:30 KTX를 겨우 탔었다. 서울에서 부산까 지 2시간 45분 왠지 모임장소가 부산이라는 느낌 보다는 서울에서 지하철 타고 조금 먼 거리 이동하는 느낌이 었다. 하지만, 지하철과 달리 창 밖이 보여서 여행을 가는 느낌도 함께 였다. 부산에 도착할 즈음에 부산거점 지역센터장이신 이소영 선생님으로부터 어디 정도 도착했는지? 이미 다른 거점지역에서 모두 와서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었다. 이번에는 부산, 광주, 대전, 대구, 창원에 이어 울산의 맘스여성병원이 추가되어 기대되는 모 임이었다. 발표는 서울거점지역센터의 박송미 연구원이 지난해 상담했던 분들을 추적하여 얼마나 임신을 유 지했는 지와 어떤 경우에 임신중절을 했는지에 관하여 발표하였다. 추적되었던 380명 중 95.3%는 임신을 유
  • 13. 지하였고 18분이 임신중절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분들 중에 이소트레티노인 같은 중요기형유발이 가장 많기는 했지만 대부분은 임신중절을 하지 않아도 되는 증례들이 있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그리 고 부산지역센터장이신 이소영 선생님께서 dl임신부에서 Vit D결핍과 이때 Vit D를 보충해주어야 되는지 발표 하였고, 결론은 아직은 보충에 따른 효과에 대한 혈중 내 변화는 있지만 임상적 효과가 증명되지 않아서 아직 게 해야 되나?에 관하여 발표하였다. 내용은 엽산에 대한 기존의 우려로 하루 5mg 이상의 고용량 복용시 나타 날 수 있는 Vit B12결핍에 의한 악성빈혈(pernicious anemia)에 대한 masking effect에 따른 신경이상의 악화 에 대한 우려 및 일부 암 발생의 증가에 대한 일부 우려가 있지만, 대부분 해소 된 가운데 우리나라 가임여성의 혈중 엽산의 용량을 고려할 때 400mcg 복용시 약 23% 정도, 1mg 복용시 40% 정도 그리고 5mg 복용시 약 7080%의 신경관결손증 예방을 고려할 때 5mg 이하에서 기존의 400mcg 복용보다는 고용량을 복용해야 되는 것 이 아닌지에 대한 결론을 내리고 강의를 마쳤다. 그리고 저녁식사 장소에서 울산맘스여성병원에서 오신 조무 성 원장님과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앞으로 거점지역센터를 잘 하실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을 가지게 하였다. 그리고, 식사 후에 7:50분 서울행 KTX를 향해 전철을 타고 뛰어서 겨우 1분 남겨놓고 탈 수 있었다. 다 른 거점지역센터에서 오신 분들을 남겨두고 오게 되서 아쉬움이 많았고 미안하였다. 그렇게 해서 2차 모임도 즐겁게 무사히 마치고 리즈파마의 이대표와 함께 사단법인 한국마더리스크의 미래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조금더 노력하면 우리나라 임산부들을 위해 조금더 효율적으로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었다. First edition November 2013 은 사용해야 될지 결론을 내리기 어렵다는 발표가 있었으며, 센터장인 제가 한국인 임신부의 엽산 복용 어떻 13
  • 14. 교육 : 심포지엄 및 전문가과정소개 ●●● Korean Motherisk Update Symposium : 제 8회 생식발생독성연구 및 마더리스크프로그램의 최신동향 후기 The Newsletter of Korean Motherisk 14 올해 들어서 가장 더웠다는 지난 6월 30일 충무로에 있는 제일병원에서 200명 이상의 산부인과, 소아과, 가정 의학과 의사, 그리고 관련 연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생식발생독성연구 및 마더리스크프로그램의 최신동향에 관한 발표와 질의 응답이 있었다. 발표 내용이 임신부 및 모유수유부 관련하여 평소 궁금한 점 및 관심 있는 내용들로 약물 및 유해물질 등이 많 기는 했지만 강의실을 가득 메운 참여 선생들께서 끝까지 흐트러짐 없이 시종일관 진지하였다. 내용은 임신부 및 모유수유부에서 파마나 염색이 임신부의 태아나 수유아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지, 입덧에 어떤 약을 쓸 수 있는지, 이소트레티노인 복용시 임신예방프로그램, 기형유발약물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그리고 임신부에서 약 물상담과 초음파 검사는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식약처와 임상 선생님들께서 독성약물의 평가기준 및 평가를 위한 연구방법 등이 소개되었다. 제 9회 생식발생독성연구 및 마더리스크프로그램의 최신동향 심포지움은 2014년 9월에 제일병원에서 열릴 예 정이다.
  • 15. First edition November 2013 First edition November 2013 15
  • 16. 교육 : 심포지엄 및 전문가과정소개 ●●● 제4기 임산부약물상담전문가과정을 마치고서… 이번 과정도 지난 4회의 과정처럼 많은 선생님들께서 열심히 참여하셨다. 하지만, 조금 이전과 달랐다고 한다면 참가자 중 현재 모체태아의학회 회장님이신 신종철 교수님께서 참여하셔서 refresh하는 기분이었다. 점심 때 응급제왕절개술을 하고 오시면서 까지 끝까지 열심히 참여하시고 끝나고 기수 사진을 찍을 때까지 계시면서 격려를 해주셨고 마더세이프와 다른 The Newsletter of Korean Motherisk 16 관련학회들과의 연대도 강조해주셨다. 그리고 부산 동아대의 가정의학과 교수님들 3분이 오셨고 강북삼성병원 산부인과 교수님 그리고 간호사 2분 그리고 한양 대 소아과 교수님 그리고 보라매병원, 안동의료원, 대구동산병원, 일산병원, 그리고 샘병원 등을 비롯해서 많은 산부인과 원 장님들 그리고 제일병원에서 부인내시경 전임의 마치고 개원 준비하는 안계형 선생, 그리고 분만실의 2분 간호사, 또한 제 약회사 GSK에 계시는 medical part 연구원 한 분이 참석하셨고… 그 외도 간호사분들이 참석하셨다.
  • 17. 시종일관 진지하게 진행되었고 회가 거듭될수록 연자들의 강의도 물이 오르고, 참여 선생님들 모두 진지하였다. 약물에 대한 그룹토론에서 주제는 방사선물질, SSRI계 항우울제, 항고혈압약 Valsartan에 관해 열띤 토론을 했고 정답이 있 는 것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 토론으로 객관적이고 합리적 결론을 이끌어 내었다. 그리고, 점심때에는 마더세이프 콜 센터를 방문해서 콜센터에 관한 전반적인 것을 소개했다.  참여자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함께 항상 마더세이프와 Keep in touch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3년 5월) First edition November 2013 17
  • 18. 교육 : 심포지엄 및 전문가과정소개 ●●● 제5기 임산부약물상담전문가과정을 마치고서… The Newsletter of Korean Motherisk 18 오늘 임산부약물상담전문가과정에 총 24명의 의료인(산부인과의사, 간호사)들이 참여하였다. 참여하신 분들 중에는 산부인과의사회의 상담의포럼의 선생님들 4분이 있었고, 부산에서 오신 산부인과 선생님들, 그리고 중앙대병원, 순천향병원, 고대안암병원 선생님들, 그리고 개인병원에 계시는 선생님들, 그리고 모유수유전문가, 그리고 전문 간호사를 하시는 간호사분들 그리고 호주에서 오셨다는 간호사분이 참여하셨다. 특히 제일병원에서 수련하신 제 레지던트 선배님이신 김재영 선배님께서 참여하셔서 진료실에서 임신부들의 궁금해하는 화장품 등 많은 질문과 group 토론에서는 발표자료 적극 참여하여서 아주 보기 좋고 멋져 보일 뿐만 아니라 열정이 대단하 다는 생각이 들었다. 본 과정의 목표는 참여하신 선생님들이 임신부가 약물 뿐만 아니라 방사선, 알코올 등의 기형유발물질에 노출 시 기형발생 위험에 대한 risk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또한 우리 마더세이프와 항상 keep in touch할 수 있도록 하 기 위한 것이다. 전체 내용은 Embryology, Epidemiology, Teratology, Teratogen Counseling, 그리고 모유수유에 대한 것, 마지막으로 3그룹 으로 나누어서 방사선 노출, 항우울증 노출, isotretinoin과 lamotrigine 노출에 관하여 토론 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를 듣고 토론에 참여하신 모든 선생님들께서 아주 진지하고 배움에 대한 열기가 느껴졌었다. 이런 모습은 사진으로 찍 어서 블로그에 올려질 것이다.
  • 19. 이 과정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저로서도 매번 듣는 강의지만 Embryology, Epidemiology는 앎에 대한 깊이와 깨달음이 더 많 아 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아주 좋았다. 모두 마치고 수료증을 나누어드리고 비좁은 공간에서 세 줄로 앉고 서고 해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2013년 10월) First edition November 2013 19
  • 20. 리서치 활동 ●●● 학회발표 제41차 유럽기형학회(European teratology society meeting)를 다녀오고서… The Newsletter of Korean Motherisk 20 정부지원의 연구사업 내용 발표 관련하여 지난 9월 8일~11일까지 이탈리아 스트레사에서 열리는 유럽 기형학 회에 다녀왔다. 유럽기형학회(ETS)는 북미기형학회(TS)와 달리 규모가 1/3정도로 비교적 수수가 모였다. 그 럼에도 약 150명 정도가 모였고 주로는 제약회사연구원, 약물의 기형발생검사 연구소(CRO), 그리고 대학교수 들이 모였다. 임상의사는 상대적으로 드물었다. 국내에서는 안전성평가연구소의 정문구 박사님, 그리고 충북 대학교의 남상윤 교수팀 3분이 오셔서 이제까지 최고로 많은 수가 참여하였다. 강의 내용의 키워드는 생약물(biopharmaceuticals), 발생독성시험(DART: Developmental and Reproductive Toxicity), nanoparticles toxicology, 2nd species animal test, endocrine disruptor, epigenetics, regulation이 포함되었습니다. 위의 키워드를 보면 발생독성학의 세계적 이슈의 흐름이 보인다. 첨부한 생약물의 DART에 관한 education course와 강의 파일 참고바란다( http://blog.mothersafe.or.kr/). 그리고, 우리 데이타의 발표는 포스터세션에 진행되었다. 내용은 2개가 포함되었다. 1. haracterization of phosphatidylethanol blood concentrations for screening alcohol consumption in early C pregnancy (2011-2012 식약처 과제 연구내용) 2. ermination rate in Korean pregnant women who received counseling in a teratology information service in the T first trimester of pregnancy due to exposure (2012 한국마더세이프사업내용) 매년 학회가 쉽지만은 않지만 나름대로 독성학의 흐름과 basic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특히, 정문구 박사님 이 정년을 앞두고 이번이 마지막 학회 참석이시라니 아쉬움이 많았다. 국내 독성학의 선구자로서 많은 일들을 하셨고 후학들을 위해 생식독성연구회도 만드시고 특히 나에게는 많은 가르침을 주신 것에 무한한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 그리고 충북대 남상윤 교수팀이 좋은 발표도 하고 같이 참여하게 되어서 너무나 반갑고 앞으로 공동연구 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
  • 21. 한국마더리스크 연구의 국제논문발표 (2012-2013) 1. Effects of ethanol exposure during early pregnancy in hyperactive, inattentive and impulsive behaviors and MeCP2 expression in rodent offspring. Kim P, Park JH, Choi CS, Choi I, Joo SH, Kim MK, Kim SY, Kim KC, Park SH, Kwon KJ, Lee J, Han SH, Ryu JH, Cheong JH, Han JY, Ko KN, Shin CY. Neurochem Res. 2013 Mar;38(3):620-31. 2. Pregnancy outcomes following gabapentin use: results of a prospective comparative cohort study. H, Goel A, Bernard N, Pistelli A, Yates LM, Stephens S, Han JY, Matsui D, Etwell F, Einarson TR, Koren G, Einarson A. Neurology. 2013 Apr Fujii 23;80(17):1565-70 Choi JS, Han JY, Ahn HK, Ryu HM, Kim MY, Chung JH, Nava-Ocampo AA, Koren G. Planta Med. 2013 Jan;79(2):97-101. doi: 10.1055/ s-0032-1328102. 4. Association between filaggrin mutations and atopic dermatitis in Korean pregnant women. Lee DE, Park SY, Han JY, Ryu HM, Lee HC, Han YS. Int J Dermatol. 2013 Jun;52(6):772-3. 5. Fetal and neonatal outcomes in women taking domperidone during pregnancy. Choi JS, Han JY, Ahn HK, Ryu HM, Kim MY, Yang JH, Nava-Ocampo AA, Koren G. J Obstet Gynaecol. 2013 Feb;33(2):160-2. 6. Blood levels of phosphatidylethanol in pregnant women reporting positive alcohol ingestion, measured by an improved LCMS/MS analytical method. Kwak HS, Han JY, Ahn HK, Kim MH, Ryu HM, Kim MY, Chung HJ, Cho DH, Shin CY, Velazquez-Armenta EY, Nava-Ocampo AA. Clin Toxicol (Phila). 2012 Dec;50(10):886-91. 7. Pregnancy outcomes and factors associated with voluntary pregnancy termination in women who had been treated for acne with isotretinoin. Yook JH, Han JY, Choi JS, Ahn HK, Lee SW, Kim MY, Ryu HM, Nava-Ocampo AA. Clin Toxicol (Phila). 2012 Dec;50(10):896-901 8. Foetal and neonatal outcomes in women reporting ingestion of low or very low alcohol intake during pregnancy. Han JY, Choi JS, Ahn HK, Kim MH, Chung JH, Ryu HM, Kim MY, Yang JH, Nava-Ocampo AA. J Matern Fetal Neonatal Med. 2012 Nov;25(11):2186-9. 9. The role of methylenetetrahydrofolate reductase C677T polymorphism on the peripheral blood natural killer cell proportion in women with unexplained recurrent miscarriages. Park CW, Han AR, Kwak-Kim J, Park SY, Han JY, Koong MK, Song IO, Yang KM. Clin Exp Reprod Med. 2011 Sep;38(3):168-73 10. omparisons of polybrominated diphenyl ethers levels in paired South Korean cord blood, maternal blood, and breast milk C samples. TH, Bang du Y, Lim HJ, Won AJ, Ahn MY, Patra N, Chung KK, Kwack SJ, Park KL, Han SY, Choi WS, Han JY, Lee BM, Oh JE, Yoon JH, Lee J, Kim Kim HS. Chemosphere. 2012 Mar;87(1):97-104 First edition November 2013 3. Fetal and neonatal outcomes in women reporting ingestion of licorice (Glycyrrhiza uralensis) during pregnancy. 21
  • 22. 매스컴 소식 ●●● ▶ JTBC 뉴스 임신 중 약물 - valproate FDA 등급조정 ▶ JTBC 뉴스 건강기능식품 및 비타민 ▶ KBS 생로병사 엽산 복용 하지 않는 경우 자연유산 증가 ▶ “약 먹어도 될까”불안… 임신부들 이‘약’ 피하세요 은 [앵커] 자기 몸이 아파도 뱃속의 아기 때문에 약 먹기가 꺼려지는 게 임신부들의 마음이죠. 어떤 약은 되 고 어떤 약은 안되는지, 늘 고민이 되는데요, 주로 편두통 때문에 먹는 이 약은 태아의 인지능력 을 떨어뜨리는 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미국 식품의약품청에서 임신 중에 먹지 말아야 할 약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진통제인 타이레놀과 속이 아플 때 먹는 개비스콘은 복용해도 괜찮다 The Newsletter of Korean Motherisk 22 고 하는데요. 이밖에 임신부가 주의해야 할 약들, 오지현 기자가 정리해 드립니다. [기자] 임신 8개월째인 한지희씨. 몸이 아파도 뱃속 아기의 건강이 걱정돼 약을 먹지 않고 참습니다. [한지희/경기 수원시 천천동] 임신 중기 때 두통이 엄청 심했어요. (의사가) 두통약 먹어도 된다고 했는데 산모 입장에서는 아 기한테 피해가 가지 않을까… 임신부는 어떤 약을 피해야 할까? 염증을 가라앉히고 해열 효과가 있는 이부프로펜 성분은 태아의 동맥관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여드름 치료제인 이소트레티노인은 태아의 청각과 시각 이상, 정신지체 등을 일으킵니다. 또 류머티즘 관절염에 주로 쓰는 메토트렉세이트를 임신 초기에 복용하면 태아의 얼굴이나 뼈 기 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선 일부 약품을 제외하곤 임신부들이 안전한 약 복용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얻기 힘듭니다. 전문가와 정부 차원에서의 연구 지원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한정열/서울 제일병원 산부인과 교수] 대부분 의료인들이 미국 FDA 분류에 따라서만 상담을 하고 있는데 FDA 분류가 안 돼 있는 약들 도 꽤 많고… 임신부 10명 가운데 한 명은 임신 중 잘못된 약물 복용을 이유로 낙태를 선택하는 상황. 안전한 약 복용과 출산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 23. [뉴스 와이드] 저체중아 - 기형아 비율 증가… 고령 산모 건강한 출산법은? [앵커멘트] 고령산모 증가와 함께 저체중아와 기형아의 비율도 늘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임신에 앞서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노력이 절실합니다. 이미지 기잡니다. [리포트] 서울 한 대학병원의 산부인과. 산모들의 나이를 물었습니다. First edition November 2013 요즘 30대 중후반의 임산부가 부쩍 늘고 있죠. 23 [인터뷰: 산모들] “서른예요.” “서른다섯살이요.” “서른일곱인데요.” 20대 산모는 찾아보기 힘들 정돕니다. 2005년 처음으로 30세를 넘어선 평균 출산연령은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31.62세를 기록했습니다. 고령산모의 기준인 35세를 향해 다가가고 있는데요, 문제는 고령 임신일수록 저체중아나 기형아의 출산율이 높아진단 사실입니다. 이유는 고혈압, 당뇨 같은 만성질환. 나이가 들수록 만성질환의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이런 질환들은 태아의 영양수급을 어렵게 하거나 장기의 결손을 일으킵니다. 실제 고령산모 증가와 함께 저체중아와 기형아의 비율도 늘고 있습니다. 고령임신을 피할 수 없다면, 임신에 앞서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인터뷰: 한정열/제일병원 산부인과 교수] “꼭 산부인과에 들르셔서 미리 어떤 위험요인이 본인한테 있는지 확인하고 위험요인을 줄여 임신하는 게 좋겠습니다. 달리 이야기하면 계획임신하시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임신 전부터 엽산제를 복용하는 것도 신경계 이상과 같은 선천기형을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요즘은 보건소에서 무료로 엽산제를 받을 수 있고, 산전검진도 할 수 있습니다.
  • 24. 사단법인 소식 ●●● 사단법인 소식 The Newsletter of Korean Motherisk 24 1. 사단법인설립을 위한 노력들...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는 지난 2010년 4월 설립된 이래로 건강한 아기를 출산할 수 있도록 임 신과 모유수유 중 약물과 유해물질, 그리고 계획임신, 모유수유에 대해서 전문적인 상담을 해왔습니 다. 설립 3년째를 맞이하여 사단법인으로 전환하여 좀 더 체계적인 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지난 1월 27 일 발기인 총회를 가졌고 사단법인 설립에 필요한 법적요건을 완비하여 조만간 정부 승인 절차를 마 무리 할 예정입니다. 사단법인 설립을 위한 법적요건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일정 정도의 후원회원이 필요합니다. 저희 센 터의 설립 목적에 동의하는 뜻있는 분(단체, 회사 포함)들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사단법인 설립 이후에 “공익성기부금대상 단체” 등록해서 회비와 후원금은 세법에 따라 소득공제 로
  • 25. 의 세금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단법인 등록을 준비 중인 마더세이프협회를 후원해주신 제일병원 39분의 간호사님들께 감사 드립 니다. 본 협회 사업의 하나는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2010년 당시 보건복 로 지부전재희 장관의 축사와 함께 시작되었고, 주로 하는 일은 임신부, 수유부의 약물 및 유해물질에 대한 안전성 및 위험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임신부의 경우는 임신초기 임신을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약물에 노출되고 걱정이 많고 심한 경우 임신중절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런 임신부가 1년에 4만건이 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 뿐 만 아니라 고혈압, 우울증, 간질 등의 만성질환이 있어서 약물에 노출되는 경우도 적지 않은 수입니 다. 이분들 중 일부는 약물로 인해 임신 자체를 망설이고 임신을 한 경우도 약물을 복용해야 될 지 고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수유 중에도 치료를 위해 약을 복용해야 되는데도 복용 약물이 태아 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임신부 및 수유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의사, 간호사를 포함 한 의료인입니다. 우리 의료인 중에서 국내 유일의 기형유발물질정보서비스인 한국마더세이프전문 First edition November 2013 에 영향을 줄까 우려하여 약을 중단하여 병을 키우든지 아니면 모유수유를 중단하여 아까운 젖을 낭 25
  • 26. 사단법인 소식 ●●● The Newsletter of Korean Motherisk 26 상담센터가 자생하고 국제적으로 연결하고 있는 곳이 우리 제일병원입니다. 따라서, 제일병원의 의사들과 간호사들은 많은 부분에서 이미 약물로 인한 인공임신중절예방과 모 유수유권장에 최 일선에 있으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는 것에도 한계가 있어서 이 센터가 보다 전문성, 지속성, 그리고 확장성을 가지기 위해서는 또 한번 알을 깨고 나오지 않으면 제대로 된 서비스를 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런 인식하에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여 한국마더세이프협회를 보건복지부 산하에 두고 활성화시키 고 자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39분의 간호사님(김현주, 이귀진, 조보영, 임수진, 이경희, 김윤경, 조현오, 박진희, 조안순, 박정은, 강지혜, 문유진, 홍혜성, 황선희, 김수경, 최순란, 김은형, 윤정하, 이강숙, 송미숙, 홍성의, 한 명선, 홍창숙, 최선미, 박소희, 김서희, 김성희, 이승영, 이연옥, 조효진, 이미정, 김현숙, 김부연, 김 정원, 김경미, 백지연, 허정우, 천희진, 류재연) 들의 도움은 원래 이 센터가 자리 잡을 때 간호사들의 도움에 의해서 가능했던 것처럼 이번의 비상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음은 분명해 보이고 무슨 말로 고 맙다고 말씀 드려도 다 갚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우리 마더세이프협회는 도움을 받은 만큼 사회에 더 많은 기여를 하고 후원해주신 여러분들께서도 항상 생명을 살리는 보람을 같이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다시 한번 39분의 간호사님들께 감사드리고 또한 이런 도움이 가능하도록 이끌어 주신 김현 주 간호부장님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 현재 사단법인 서류 보완 제출한 상태이며 곧 최종 심사예정입니다.
  • 27. - 사업내용 1. 임산부 등에게 유해 물질 등에 관한 정보 제공 2. 예비 임산부 관리 프로그램 개발, 적용 및 홍보 3. 의료인을 위한 임산부 약물 상담 전문가 과정 개발 및 교육 4. 안전하고 건강한 아이 출산을 위한 대국민 홍보 5. 임산부 유해 물질 관련 데이터베이스 구축 6. 관련 국내외 단체와 교류 및 친선 도모 7. 기타 이 법인의 설립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 연락처 : 김예지 연구원 (02-2000-4737) 2. 한국마더리스크 가이드북(Korean Motherisk Guide book) 제작 First edition November 2013 27
  • 28. 후원 회원 및 후원금 현황 ●●● 후원금 보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3월 전이경 100,000 김희진 100,000 이영아 100,000 정고운 100,000 김희철 100,000 이인호 100,000 정미아 100,000 류재연 5,000 이지은 300,000 강용주 100,000 정진훈 100,000 문유진 5,000 이혜영 100,000 강인수 100,000 정희정 100,000 박미영 100,000 이희숙 100,000 곽동욱 100,000 조병제 100,000 박소희 5,000 임수진 5,000 곽호석 100,000 차선화 100,000 박수현 100,000 임창석 100,000 구유진 100,000 채용화 100,000 박원갑 100,000 임하정 100,000 궁미경 100,000 최경아 100,000 박재형 100,000 장현주 100,000 김경원 100,000 추연실 100,000 박정근 100,000 정상희 100,000 김문영 100,000 하인수 100,000 박정석 100,000 정영철 10,000 김미라 100,000 한병희 100,000 박정은 5,000 조보영 50,000 김미형 100,000 한유정 100,000 박진희 5,000 조안순 5,000 The Newsletter of Korean Motherisk 김민지 100,000 한정열 20,000,000 박해성 100,000 조연경 100,000 김석훈 100,000 한정열 100,000 백종철 100,000 조연진 100,000 김영철 100,000 함경렬 100,000 백준길 100,000 조현오 5,000 김의숙 100,000 백지연 5,000 조효진 5,000 김진우 100,000 서백경 100,000 진태일 100,000 김태경 100,000 서성숙 100,000 차승희 100,000 노성훈 100,000 송미숙 10,000 천희진 5,000 류현미 100,000 송인옥 100,000 최도영 10,000 박소연 100,000 신현호 100,000 최선미 5,000 박영만 100,000 강선영 100,000 심규민 100,000 최순란 5,000 28 박혜원 100,000 강용주 100,000 심향이 100,000 최용관 100,000 변재훈 100,000 강지혜 5,000 안현경 5,000,000 최준식 5,000,000 송광재 100,000 강창성 100,000 안현숙 100,000 최진호 100,000 송태복 100,000 고동훈 100,000 양광문 100,000 하상근 100,000 송하균 100,000 고선영 100,000 양재혁 100,000 한명선 5,000 신승철 100,000 고윤희 100,000 오미정 100,000 한정열 100,000 안계형 100,000 김경미 5,000 오한진 10,000 함경렬 100,000 안현숙 100,000 김동옥 100,000 왕희정 100,000 허정우 5,000 오정미 100,000 김미정 100,000 유경옥 100,000 홍대연 100,000 유원식 100,000 김부연 5,000 유소라 100,000 홍성의 100,000 윤찬석 100,000 김서희 5,000 유지희 100,000 홍재식 100,000 이민영 100,000 김성희 5,000 윤정하 100,000 홍창숙 5,000 이수영 100,000 김수경 5,000 이강숙 10,000 홍혜성 5,000 이시원 100,000 김신혜 100,000 이경희 5,000 황선희 5,000 이연경 100,000 김연종 100,000 이귀진 50,000 황우열 100,000 이유미 100,000 김윤경 5,000 이금정 100,000 이재라 100,000 김윤영 100,000 이문섭 100,000 이재훈 100,000 김은형 5,000 이미정 5,000 이종표 100,000 김정원 5,000 이봄이 100,000 이지신 100,000 김주리 100,000 이소영 100,000 이혜정 100,000 김현숙 5,000 이승영 5,000 이희철 100,000 김현주 100,000 이연옥 5,000 4월 5월 강용주 100,000
  • 29. 5,000 김서희 5,000 김수경 5,000 김경미 5,000 강용주 100,000 김성희 5,000 김수아 10,000 김부연 5,000 강지혜 5,000 김수경 5,000 김수아 10,000 김서희 5,000 김경미 5,000 김수아 10,000 김수정 100,000 김성희 5,000 김부연 5,000 김윤경 5,000 김옥희 10,000 김수경 5,000 김서희 5,000 김은형 5,000 김윤경 5,000 김윤경 5,000 김성희 5,000 김정원 5,000 김은삼 10,000 김은형 5,000 김수경 5,000 김현숙 5,000 김은형 5,000 김정원 5,000 김윤경 5,000 류재연 5,000 김정원 5,000 김현숙 5,000 김은형 5,000 문유진 5,000 김정한 100,000 류선화 5,000 김정원 5,000 박소희 5,000 김주연 100,000 류재연 5,000 김진숙 100,000 박정은 5,000 김주오 50,000 문유진 5,000 김현숙 5,000 박진희 5,000 김태희 10,000 박소희 5,000 류재연 5,000 백지연 5,000 김향선 100,000 박정은 5,000 문유진 5,000 성석주 100,000 김현숙 5,000 박진희 5,000 박소희 5,000 송미숙 10,000 김혜경 100,000 백지연 5,000 박정은 5,000 오한진 10,000 나성훈 10,000 손옥경 100,000 박진희 5,000 이강숙 10,000 류재연 5,000 송미숙 10,000 백지연 5,000 이경희 5,000 문유진 5,000 오한진 10,000 송미숙 10,000 이미정 5,000 박성혜 100,000 이강숙 10,000 오한진 10,000 이소영 100,000 박소희 5,000 이경희 5,000 이강숙 10,000 이승영 5,000 박아미 100,000 이미정 5,000 이경희 5,000 이연옥 5,000 박영만 20,000 이소영 100,000 이미정 5,000 임수진 5,000 박정은 5,000 이승영 5,000 이소영 100,000 조안순 5,000 박진희 5,000 이연옥 5,000 이승영 5,000 조현오 5,000 백미숙 100,000 이천준 50,000 이연옥 5,000 조효진 5,000 백지연 5,000 이해경 100,000 임수진 5,000 천희진 5,000 성효정 100,000 이현주 100,000 조안순 5,000 최도영 10,000 손남인 5,000 임수진 5,000 조현오 5,000 최선미 5,000 송미숙 10,000 정영철 10,000 조효진 5,000 최순란 5,000 안별님 100,000 조안순 5,000 천희진 5,000 한명선 5,000 오한진 10,000 조현오 5,000 최도영 10,000 한정열 600,000 위금량 10,000 조현철 100,000 최선미 5,000 허정우 5,000 이강숙 10,000 조효진 5,000 최순란 5,000 홍창숙 5,000 이경희 5,000 천희진 5,000 한명선 5,000 홍혜성 5,000 이교원 10,000 황선희 5,000 최도영 10,000 허정우 5,000 이미정 5,000 최선미 5,000 홍창숙 5,000 이소영 100,000 최순란 5,000 홍혜성 5,000 이승영 5,000 한명선 5,000 황선희 5,000 이연옥 5,000 한정열 100,000 허정우 5,000 홍창숙 5,000 홍혜성 5,000 황선희 5,000 8월 임수진 5,000 정영철 30,000 조계남 10,000 강용주 100,000 조안순 5,000 강정우 7월 30,000 조현오 5,000 5,000 강지혜 조효진 100,000 김경미 5,000 천희진 5,000 강지혜 6월 5,000 강용주 5,000 김부연 5,000 최도영 10,000 김경미 5,000 김서희 5,000 최선미 5,000 김부연 5,000 김성희 5,000 최성은 100,000 First edition October 2013 강지혜 29
  • 30. 후원 회원 및 후원금 현황 ●●● 최순란 5,000 김은삼 10,000 안영근 5,000 정수영 5,000 최영정 10,000 김은순 10,000 양성희 10,000 정신옥 5,000 최진우 5,000 김은형 5,000 연제덕 5,000 정은채 5,000 한명선 5,000 김장효 10,000 연제련 5,000 정인국 5,000 허정우 5,000 김장효 10,000 연제복 5,000 정인순 5,000 홍성연 100,000 김재원 5,000 연제숙 5,000 정일상 10,000 홍창숙 5,000 김정민 10,000 연제식 5,000 정재로 5,000 홍혜성 5,000 김정원 5,000 오수영 100,000 정지원 10,000 황선희 5,000 김정은 5,000 오유경 5,000 정 철 5,000 김정현 5,000 오한진 10,000 정환욱 5,000 김종숙 10,000 유소은 5,000 정환욱 5,000 김주오 50,000 유지현 5,000 조계남 10,000 김지화 10,000 윤보라 5,000 조다경 10,000 김태희 10,000 윤정섭 5,000 조무성 5,000 9월 30 10,000 윤지영 5,000 조안순 5,000 100,000 김현세 5,000 이강숙 10,000 조애나 10,000 강정우 The Newsletter of Korean Motherisk 김태희 강용주 30,000 김현숙 5,000 이경희 5,000 조준우 5,000 강정우 30,000 김혜정 10,000 이교원 10,000 조채윤 5,000 강지혜 5,000 김희숙 5,000 이국원 5,000 조현오 5,000 강한나 10,000 나백주 5,000 이미정 5,000 조혜원 10,000 고병관 10,000 나성훈 10,000 이미진 5,000 조효진 5,000 고은아 5,000 류선화 5,000 이상희 50,000 조희정 5,000 고은희 5,000 류재연 5,000 이소영 100,000 진경주 10,000 권정희 100,000 문경미 5,000 이수빈 5,000 진경주 10,000 김경란 10,000 문유진 5,000 이수연 5,000 차은경 5,000 김경미 5,000 박민아 10,000 이수정 5,000 천원주 5,000 김광희 10,000 박상훈 10,000 이승영 5,000 천희진 5,000 김도경 5,000 박소희 5,000 이연옥 5,000 최경상 10,000 김미경 5,000 박숙영 5,000 이영석 10,000 최도영 10,000 김미숙 5,000 박영만 20,000 이은희 5,000 최미희 10,000 김미정 10,000 박장근 5,000 이은희 5,000 최선미 5,000 김미정 5,000 박정은 5,000 이재영 5,000 최순란 5,000 김민수 5,000 박종현 5,000 이정민 5,000 최은정 5,000 김민수 5,000 박주태 10,000 이정숙 5,000 최종학 5,000 김민정 5,000 박진희 5,000 이정재 5,000 최중형 10,000 김병진 5,000 백지연 5,000 이지명 5,000 최진우 5,000 김부연 5,000 서유강 10,000 이지범 10,000 최호일 10,000 김서희 5,000 성미화 10,000 이지원 5,000 하상근 30,000 김석윤 10,000 성민지 5,000 이해선 5,000 하영화 5,000 김선아 5,000 성종호 5,000 이현정 5,000 하은희 10,000 김선화 10,000 손남인 5,000 임소희 10,000 한명선 5,000 김성희 5,000 손남인 5,000 임수진 5,000 허정우 5,000 김수경 5,000 손이주 10,000 임혜원 10,000 홍정란 5,000 김수아 10,000 손인숙 10,000 장인석 10,000 홍창숙 5,000 김영주 5,000 송미숙 10,000 장정우 5,000 홍혜성 5,000 김옥희 10,000 송현정 5,000 전은비 5,000 황민욱 5,000 김용철 10,000 신규식 5,000 전지현 5,000 황선희 5,000 김유창 10,000 신동렬 10,000 정문구 5,000 김윤경 5,000 신동현 30,000 정상천 10,000 김윤희 5,000 신재호 5,000 정선욱 10,000
  • 31. 10월 나성훈 10,000 이소영 100,000 진경주 10,000 류선화 5,000 이수빈 5,000 진석훈 5,000 5,000 이수연 5,000 차은경 5,000 100,000 문경미 5,000 이수정 5,000 천원주 5,000 강정우 30,000 문연경 5,000 이승영 5,000 천희진 5,000 강지혜 5,000 문유진 5,000 이연옥 5,000 최경상 10,000 강태현 5,000 박민아 10,000 이영석 10,000 최미희 10,000 고병관 10,000 박상훈 10,000 이은희 5,000 최선미 5,000 고은아 5,000 박소희 5,000 이은희 5,000 최순란 5,000 고은희 5,000 박숙영 5,000 이재영 5,000 최은정 5,000 구회동 5,000 박영만 20,000 이정민 5,000 최종학 5,000 김경미 5,000 박은영 5,000 이정숙 5,000 최중형 10,000 김광희 10,000 박장근 5,000 이정재 5,000 최진우 5,000 김도경 5,000 박정은 5,000 이지명 5,000 최호일 10,000 김미경 5,000 박종현 5,000 이지범 10,000 하상근 30,000 김미숙 5,000 박주태 10,000 이지원 5,000 하영화 5,000 김미정 10,000 박진희 5,000 이해덕 10,000 하은희 10,000 김미정 5,000 백지연 5,000 이해선 5,000 한경훈 10,000 김민수 5,000 설중은 5,000 이현정 5,000 한명선 5,000 김민정 5,000 성민지 5,000 임소희 10,000 허정우 5,000 김민지 5,000 성종호 5,000 임수진 5,000 홍선식 5,000 김병진 5,000 손남인 5,000 임혜원 10,000 홍정란 5,000 김부연 5,000 손인숙 10,000 장인석 10,000 홍창숙 5,000 김서희 5,000 송미숙 10,000 장정우 5,000 홍혜성 5,000 김석윤 10,000 송현정 5,000 전은비 5,000 황민욱 5,000 김선아 5,000 신규식 5,000 전지현 5,000 황선희 5,000 김성희 5,000 신동렬 10,000 정문구 5,000 김수경 5,000 신동현 30,000 정상천 10,000 김수아 10,000 신재호 5,000 정선욱 10,000 김영주 5,000 안영근 5,000 정수영 5,000 김옥희 10,000 연제덕 5,000 정승관 5,000 김용철 10,000 연제련 5,000 정신옥 5,000 김유창 10,000 연제복 5,000 정은채 5,000 김윤경 5,000 연제숙 5,000 정인국 5,000 김윤희 5,000 연제식 5,000 정인순 5,000 김은삼 10,000 오유경 5,000 정재로 5,000 김은형 5,000 오한진 10,000 정지원 10,000 김장효 10,000 유소은 5,000 정 철 5,000 김재원 5,000 유지현 5,000 정환욱 5,000 김정원 5,000 윤보라 5,000 조계남 10,000 김정은 5,000 윤정섭 5,000 조다경 10,000 김정현 5,000 윤지영 5,000 조무성 5,000 김주오 50,000 이강숙 10,000 조안순 5,000 김지화 10,000 이경희 5,000 조애나 10,000 김태희 10,000 이경희 5,000 조준우 5,000 김현세 5,000 이교원 10,000 조채윤 5,000 김현숙 5,000 이국원 5,000 조현오 5,000 김혜정 10,000 이미정 5,000 조혜원 10,000 김희숙 5,000 이미진 5,000 조효진 5,000 나백주 5,000 이상희 50,000 조희정 5,000 First edition October 2013 류재연 강용주 31
  • 32. 한국마더리스크 소식지 창간호 The Newsletter of Korean Motherisk 2013·11 후원 및 참여 방법 안내 ▶ 정기후원 한국마더리스크는 지속가능하며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하기 원하시면 홈페이지를 통해 후원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 : http://www.mothersafe.or.kr/ - 후원문의 : (02) 2000-4737 - 이 메 일 : motherisk.kr@gmail.com ▶ 일시후원 예금주 : 한정열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 / 우리은행 / 계좌번호 1006-901-384412 ☞ 안정적인 프로그램의 운영을 위해 최소 1년 이상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후원 방법 변경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 후원문의 : (02) 2000-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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