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시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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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6.7. 경희대 특강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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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시대의 나침반

  1. 1. SNS 시대의 나침반 민노씨 2012. 6. 7. 경희대 특강
  2. 2. 오늘 주제• SNS?: 질문의 힘• 온라인의 좌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그리고 나침반에 대해
  3. 3. 우선
  4. 4. 비호감지름길
  5. 5. 잘난 척예쁜 척아는 척
  6. 6. 호감을 얻는가장 쉬운 방법
  7. 7. 실수하면 된다 (니체)
  8. 8. 다시 본론,참 싫어하는 거
  9. 9. 자기소개
  10. 10. 전업블로거
  11. 11. 슬로우뉴스 편집장
  12. 12. 그러니까
  13. 13. 가난한 노총각
  14. 14. 등급 외
  15. 15. 등급바깥!
  16. 16. 등급 ?
  17. 17. 결혼등급
  18. 18. 모든 걸등급화하는 사회
  19. 19. 사람 위에 사람 있고,사람 밑에 사람 있다
  20. 20. 거지는 부자를
  21. 21. 부자는 왕을
  22. 22. 왕은 결코만족하지 못하는
  23. 23. 황무지
  24. 24. 비참한 세계
  25. 25. 아무 것도 할 수 없는곳에서 무엇인가 하려고애쓰지 않으면 안 된다.
  26. 26. 그러다보니
  27. 27. 이제 강의를시작합니다!
  28. 28. 오늘 주제• SNS?: 질문의 힘• 온라인의 좌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그리고 나침반에 대해
  29. 29. 답보다 질문이 중요하다.
  30. 30. 질문이 정확하면 답은 기어코 온다
  31. 31. 세상을 바꾼 건 질문
  32. 32. 인식의 전환 3대 혁명
  33. 33. 1. 코페르니쿠스
  34. 34. 정말 지구를중심으로 태양이 도는가?
  35. 35. 2. 다윈
  36. 36. 인간의 조상은 누구인가?
  37. 37. 3. 프로이트
  38. 38. 인간은 과연 스스로의주인인가?
  39. 39. 회의의 3대가
  40. 40. 1. 니체
  41. 41. 2. 마르크스
  42. 42. 3. 프로이트
  43. 43. 현대 철학의 모든 지류들이거쳐야 하는 거대한 원천
  44. 44. A.주어진 질문에 답하는 능력
  45. 45. B. 던져진 세계에서거듭 질문하는 능력
  46. 46. SNS가 뭔가요?
  47. 47. 질문이 갖는 힘
  48. 48. 질문이 힘이다
  49. 49. 따라서 강의중언제든 질문 가능
  50. 50. 오늘 주제• SNS?: 질문의 힘• 온라인의 좌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그리고 나침반에 대해
  51. 51. 위대한 설계자
  52. 52. Internet www.leejeonghwan.com
  53. 53. Internet 1989 www.leejeonghwan.com
  54. 54. Internet 1989팀 버너스-리 www.leejeonghwan.com
  55. 55. 1960s미국방부, ARPANET.기원 / 냉전의 산물. www.leejeonghwan.com
  56. 56. 1972이-메일 고안 / @ = at BBN 래이 톰린슨 www.leejeonghwan.com
  57. 57. 1974 최초 명명 (빈튼 서프)인터넷규약(internet protocol/ip) www.leejeonghwan.com
  58. 58. 1976애플 설립, 최초 조립PC 두 명의 스티브 잡스 & 워즈니악 www.leejeonghwan.com
  59. 59. 1989월드와이드웹(WWW) 탄생 팀 버너스-리 www.leejeonghwan.com
  60. 60. 1993 모자이크최초의 웹 브라우저 www.leejeonghwan.com
  61. 61. 1996넷스케이프 VS 익스플로러 브라우저 전쟁 www.leejeonghwan.com
  62. 62. 1998 Google!세르게이 블린, 레리 페이지 www.leejeonghwan.com
  63. 63. 2006 <TIME>올해의 인물 www.leejeonghwan.com
  64. 64. www.leejeonghwan.com
  65. 65. 이제!인터넷 = WWW www.leejeonghwan.com
  66. 66. www.lexejeonghwan.com
  67. 67. 우리는 분권화되고 다양화된 시스템 속에서 상호존중과 인내를 배워가고 있다. 이 가치를 진화에 쏟건 주의, 주장에 쏟아 붓건 상관없다. 결국 중요한 건 옳은(right) 일에 가장 큰 재미를 얻는 인간이어야 한다.(273)- 팀 버너스-리, <월드 와이드 웹>(Weaving the Web) www.leejeonghwan.com
  68. 68. 인터넷의 희망을 이야기하던 팀 버너스-리 www.leejeonghwan.com
  69. 69. 화났다!www.leejeonghwan.com
  70. 70. "Walled Garden" www.leejeonghwan.com
  71. 71. "가두리 양식장" www.leejeonghwan.com
  72. 72. www.leejeonghwan.com
  73. 73. www.leejeonghwan.com
  74. 74. TGiF Twitter Google iPhoneFacebookwww.leejeonghwan.com
  75. 75. “만약 우리 웹 사용자가 이러한 흐름을 용인한다면, 웹은 조각 조각 떨어진 섬들로 변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웹페이지가 연결될 수 있는 자유를 잃게 될 것이다.""If we, the Web’s users, allow these and other trendsto proceed unchecked, the Web could be broken into fragmented islands. We could lose the freedom to connect with whichever Web sites we want.” 2010년 11월 22일, 팀 버너스-리, <Scientific American> 기고문 중에서 www.leejeonghwan.com
  76. 76. "완전한 독점은 없다. 독점 문제는 우리가 집중할 핵심이 아니다. 진짜 문제는 공공의 자산인 인터넷을 기업 이득을 위해 사유화시키려는 것이다.이는 마이크로소프트만 시도하는 음모가 아니다. 모든 기업의 속성이다." 1998년 5월, 노엄 촘스키, <기업감시>와 인터뷰 www.leejeonghwan.com
  77. 77. "자신의 생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진짜 소통을 원하고 있는데도 본체만체 들은체 만체 계속 겉돌고만 있다. 그러면서 정작 초대받지 않은 트위터 같은 공간에는 어떻게든 끼어보겠다고 머리를 들이민다. 나 소통하러 왔으니 내 얘기 좀 들어달라고 계속 말을 건다." - 아거, <아이폰과 침묵의 소용돌이> 중에서 www.leejeonghwan.com
  78. 78. 하지만!튀니지와 이집트 시민봉기 www.leejeonghwan.com
  79. 79. "알렉산드리아의 인터넷 까페에 있다 경찰에게 끌려나가 구타당한 후 사망한 28세 청년 칼레드 사이드의 죽음은 이집트 젊은이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었고, 이들은 곧장 페이스북을 통해 추모의 뜻을 모았다. “우리 모두가 바로칼레드 사이드”라는 페이스북 그룹에 순식간에 수십만명의 회원이 가입했고, 이들은 결국 호스니 무바라크를 끌어내린 시민 저항운동을 홍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똑똑한 독재자들은 인터넷을 억누르지 않는다 (Smart Dictators Don’t Quash the Internet)- 2011년 2월 19일, 에브게니 모로조프, 월스트리트저널 www.leejeonghwan.com
  80. 80. SNS 혁명! www.leejeonghwan.com
  81. 81. "혁명은 트윗되지 않는다" -말콤 그래드웰 www.leejeonghwan.com
  82. 82. 다시 2006www.leejeonghwan.com
  83. 83. www.leejeonghwan.com
  84. 84. 위키백과www.leejeonghwan.com
  85. 85. 블로그www.leejeonghwan.com
  86. 86. 나!www.leejeonghwan.com
  87. 87. 온라인 실존 www.leejeonghwan.com
  88. 88. 스펙, 학벌, 지역, 나이, 성별… www.leejeonghwan.com
  89. 89. …을 뛰어넘는 www.leejeonghwan.com
  90. 90. 온라인의또 다른 자아 www.leejeonghwan.com
  91. 91. 이상화된 자아 www.leejeonghwan.com
  92. 92. 비춰지는 내가 아닌 내가 바라던 나 www.leejeonghwan.com
  93. 93. 하지만…www.leejeonghwan.com
  94. 94. 페이스북 왈,"실명이나 까!" www.leejeonghwan.com
  95. 95. 블로그 시대는 쇠락하고, SNS와 모바일의 시대 www.leejeonghwan.com
  96. 96. 몇 가지 흐름 www.leejeonghwan.com
  97. 97. 1. 온라인으로 강제 이식되는 오프라인: 온라인의 상대적 자율성의 위기 www.leejeonghwan.com
  98. 98. 2. 만인 미디어, 한줄미디어의 시대: 네러티브 블로깅의 위기 www.leejeonghwan.com
  99. 99. 그리고 2011www.leejeonghwan.com
  100. 100. www.leejeonghwan.com
  101. 101. 2006 & 2011당신(나) & 시위자(우리) www.leejeonghwan.com
  102. 102. 오늘 주제• SNS라는 질문: 질문의 힘• 온라인의 좌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그리고 나침반에 대해
  103. 103. Social.소셜하다는 것은 뭘까? 사회학적 고찰 www.leejeonghwan.com
  104. 104. 개체 vs. 계통 개인 vs. 공동체스트리밍 vs. 아카이빙 www.leejeonghwan.com
  105. 105. 한줄www.leejeonghwan.com
  106. 106. 단한줄www.leejeonghwan.com
  107. 107. 단 한 줄이 갖는 의미 www.leejeonghwan.com
  108. 108. "거짓과 참됨은 모두 하나의 목적을 꿈꾸어야 한다, 단 한 줄일 수도 있다." - 기형도, 오래된 서적 중에서 www.leejeonghwan.com
  109. 109. 만인의 만인에 대한 실시간 이동형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시대 www.leejeonghwan.com
  110. 110. 왜냐하면단 한 줄이면 되니까 www.leejeonghwan.com
  111. 111. 빛 vs. 그림자 www.leejeonghwan.com
  112. 112. 언로의 문턱을 낮추고 민주화 vs.사유의 파편화, 성찰의 증발 www.leejeonghwan.com
  113. 113. 어떤 교훈www.leejeonghwan.com
  114. 114. 갈까 말까 가라말할까 말까 말하지마라먹을까 말까 먹지마라살까 말까 사지마라줄까 말까 줘라- 서울대 행정대학원장 최종훈교수 www.leejeonghwan.com
  115. 115. 보약 vs. 독약 www.leejeonghwan.com
  116. 116. 10분간 쉬었다 다시 해요.  www.leejeonghwan.com
  117. 117. 오늘 주제• SNS라는 질문: 질문의 힘• 온라인의 좌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그리고 나침반에 대해
  118. 118. Network. 기술적 고찰메커니즘의 속성 www.leejeonghwan.com
  119. 119. 속도www.leejeonghwan.com
  120. 120. 삶의 속도, 사유의 속도를 훨씬 앞지르는 미디어의 속도. www.leejeonghwan.com
  121. 121. “패스트 뉴스가 우리 마음에 미치는영향은 패스트 푸드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과 같다” - BBC 칼럼니스트 앤드류 미아 www.leejeonghwan.com
  122. 122. 속도하면 트위터! www.leejeonghwan.com
  123. 123.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NO! 뉴스 필터링 서비스! www.leejeonghwan.com
  124. 124. 트위터 맞팔 문화 1.: 무한 증식하는 과시적 소비 www.leejeonghwan.com
  125. 125. 트위터 맞팔 문화 2.: 트친이 많아져 행복해졌나 www.leejeonghwan.com
  126. 126. 트위터 맞팔 문화 3.:명망 집중 / 제스처 민주주의 www.leejeonghwan.com
  127. 127. 페이스북어떤 속성을 가질까? www.leejeonghwan.com
  128. 128. 페이스북1. (자발적) 실명화 www.leejeonghwan.com
  129. 129. 페이스북2. 평균인: 다중페르소나 충돌 www.leejeonghwan.com
  130. 130. 페이스북3. 오프라인 권력의 이식 www.leejeonghwan.com
  131. 131. 잊지 말아야 할 것. www.leejeonghwan.com
  132. 132. 어떤 매체도 결정론적으로악하거나 선하지 않지만, 그자체로 중립적이지도 않다. www.leejeonghwan.com
  133. 133. 오늘 주제• SNS라는 질문: 질문의 힘• 온라인의 좌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그리고 나침반에 대해
  134. 134. Service.우리가 서비스라고 할 때 떠올리는 건? www.leejeonghwan.com
  135. 135. 룸 서비스?www.leejeonghwan.com
  136. 136. 내가 말하고 싶은 건 경제와 정치 www.leejeonghwan.com
  137. 137. 경제와 정치는 단 한번도딴 몸이었던 적이 없다. www.leejeonghwan.com
  138. 138. SNS의 정치경제학? www.leejeonghwan.com
  139. 139. 거창한 타이틀? 전혀 중요하지 않다.그저 체험하고, 사유한 것들 www.leejeonghwan.com
  140. 140. 몸으로 맛보고,의식으로 되씹은 것들 www.leejeonghwan.com
  141. 141. 트위터의 정치경제학"트위터는 진영을 비즈니스화했다." - 이고잉 www.leejeonghwan.com
  142. 142. 우리는 왜 더 많은 사람들과접촉하지만 더 편협한 사람이 되어갈까. www.leejeonghwan.com
  143. 143. 페이스북의 정치경제학"페이스북의 미래는 네이버" - 써머즈 www.leejeonghwan.com
  144. 144. 점점 더 나오기 힘든 거대한감옥이 되어가는 페이스북 www.leejeonghwan.com
  145. 145. "프로슈머"= 소비자이면서 생산자 (앨빈 토플러) www.leejeonghwan.com
  146. 146. 거대한 제국의 안락한 신민 www.leejeonghwan.com
  147. 147. 초라하지만 소박한내 온라인 실존의 집 www.leejeonghwan.com
  148. 148. 어떤 선택도 전적으로 옳거나 그르진 않다. www.leejeonghwan.com
  149. 149. 오늘 주제• SNS라는 질문: 질문의 힘• 온라인의 좌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그리고 나침반에 대해
  150. 150. 돌발퀴즈!
  151. 151. 누구일까?
  152. 152. 노숙자할아버지?
  153. 153. 나의 미래? ㅜ.ㅜ
  154. 154. 톨스토이
  155. 155. 아주좋아하는 말
  156. 156. "누구나 평생에 한번걸작을 쓸 수 있다."
  157. 157. "왜냐하면너의 이야기를쓰면 되니까"
  158. 158. 삶이 진실하다면그 자체로 가장 소중한 걸작
  159. 159.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SNS든, 블로그든,그저 거기에 삶이 있을 뿐 www.leejeonghwan.com
  160. 160. 정해진 질문, 정해진 답이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혹은 얼마나 따분할까? www.leejeonghwan.com
  161. 161. 우리가 염려해야 하는 건 성급한 선지자들진리를 독점했다고 믿는 확신론자들 www.leejeonghwan.com
  162. 162. 세계와 삶이 그렇게단순하다면, 얼마나 좋겠냐만… www.leejeonghwan.com
  163. 163. 유일한 진리는 단일한 진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진리. www.leejeonghwan.com
  164. 164. 온 존재를 다해 떨리지 않으면옳은 방향을 가리킬 수 없다. www.leejeonghwan.com
  165. 165. 끝으로…Q. 왜 세상은 이렇게 개판인가? www.leejeonghwan.com
  166. 166. 악당은 부지런하고, 착한 사람들은 게으르니까"악이 승리하기 위한 유일한 조건은 선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 에드먼드 버크 www.leejeonghwan.com
  167. 167. 쾌락과 욕망이라는자발적 통제 메커니즘 www.leejeonghwan.com
  168. 168. 1984 (조지 오웰) VS.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www.leejeonghwan.com
  169. 169. "<1984>에서는 지독한 고통에 의해 통제될 것이라고 보았지만,<멋진 신세계>에서는 지독스러운 쾌락에 의해 통제될 것으로 보았다." (닐 포스트만 via 아거) www.leejeonghwan.com
  170. 170. 소외www.leejeonghwan.com
  171. 171. www.leejeonghwan.com
  172. 172. 고야의 그림여인의 시선이 자아가 지향하는 소망에 관계한다면, 현실적인 욕망을 함축하는 손은 현실적인 욕구를 상징한다. 그 눈(目)과 손(手)은 일치하지 않은 채로 서로 다른자기의 요구(소망과 욕망)를 향해 있고, 그 둘은 서로 만나지 못한다.소망은 바라봄으로부터 시작한다. 그것은 자기 소망을 대상으로 추락시키지 않는다. 그 소망은 나-너라는 짝말(부버) 속에 있는 너를 응시할 때 생겨난다. 그 존재는 나-너라는 관계 속에서 나이고, 그 사이에서 생겨나는 생성적 일치와 조화의풍경 속에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욕망은 나-그것이라는 또 다른 짝말 속에서 세상을 바라보게 하고, 그렇게자기가 바라는 소망들을 대상화(욕망화)시킨다. 그것은 쟁취해야 하는 대상이 된다.소망이 조화와 관계 맺는다면, 욕망은 차별과 위계에 관계한다. 행복은 이미지일뿐이지만, 그 행복의 이미지는 우리라는 관계 속에서(정현종) 태어난다.
  173. 173. 관계는 너를 대상으로 규정하는게 아니라 그저 바라보는 것에서 시작한다. www.leejeonghwan.com
  174. 174. SNS 시대의 소외…우린 대체로 불행하고, 대체로 쓸쓸하다. www.leejeonghwan.com
  175. 175. 그래도,www.leejeonghwan.com
  176. 176. 그렇기 때문에, www.leejeonghwan.com
  177. 177. 출처 : 친절한 금자씨
  178. 178. 평범한 악의 시대 www.leejeonghwan.com
  179. 179. 인간이라는궁극의 매체 www.leejeonghwan.com
  180. 180. 인간이라는궁극의 메시지 www.leejeonghwan.com
  181. 181. 자기만의 드라마, 자기만의 걸작을!그 떨리는 나침반과 함께 www.leejeonghwan.com
  182. 182. www.leejeonghwan.com
  183. 183. 강의 피드백• Minoci.net• Slownews.kr• skymap21@gmail.com• editor@slownews.kr
  184. 184. 고맙습니다 : ) minoci
  185. 185. 그리고…혹시 시간이 남으면 질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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