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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금융 2010 11월호]스마트워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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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금융 2010 11월호]스마트워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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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첫걸음,이렇게 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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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 마 트 워 크 ② 페이스북 첫걸음, 이렇게 뗀다 페이스북 초보를 위한 활용팁 7가지 최규문 인맥경영연구원 전임교수 페이스북에 가입은 했다. 그런데 어떻게 써먹어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다. 어플리케이션이 50만 개가 넘는다고 하는데 정작 내 페이스북에는 몇 개밖에 보이지 않는다. 무슨 기능을 어디서 어떻게 찾아서 쓰란 말인가? 페이스북 초보자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 활용팁 일곱 가지를 추려본다.페이스북, 메뉴 작동방식 이해하기 페이스북을 처음 이용하는 분들이 이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기존 백화점식 포털 서비스와는 메뉴 구조가 딴판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를 화면 최상단 메뉴바를 기초로 상위메뉴를 누르면 하위메뉴가 나오고,다시 하위메뉴를 더 누르면 그 밑의 하위메뉴가 추가로 펼쳐지는 ‘트리형’ 메뉴판에 익숙하다. 그런데 페이스북은 기본으로 제공되는 몇 가지 기능탭을 제외하면 처음에는 메뉴가 드러나지 않는다. 필요한 기능은 설치하고 필요 없으면 지워버리는 탈착식 앱(어플리케이션) 방식으로 작동되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에서 필요한 기능을 앱으로 다운받아 설치하고 재미가 없거나 필요 없게 되면 지워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다.페이스북에서 삭제되지 않는 기본 메뉴들은 그만큼 필수적인 것들이다. 필수 기본 메뉴와 관련하여 초보자들이 알아두면 유익한 핵심 기능 일곱 가지만 간추려서 제공한다.[팁1] 프로필 사진과 한글 이름은 꼭 등록하라 페이스북에 처음 가입할 때 필요한 것은 이메일 주소와 생일 뿐이다. 주소나 주민등록번호도 필요 없고심지어는 아이디도 필요 없다. 그런데도 페이스북에서 개인정보 노출이 문제로 거론되는 이유는, 아는 친구를 찾거나 새 친구를 사귀기 위해 ‘자발적으로’ 자신의 정보를 추가로 등록하고 공개하기 때문이다. 온라인에서 새로 친구 관계를 맺으려면 관심사나 취미, 기호 등 뭔가의 공통점이 필요하다. 페이스북은 학교나, 직장, 사는 곳, 가족관계, 종교관, 정치관, 좋아하는 책이나 영화 등등 많은 정보를 추가로 입력할수 있다. 자기 정보를 많이 등록하고 공개할수록 친구가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 때 우리나라 친구를 빨 1011 The Banker 65
  • 2. 스 마 트 워 크 ② 리 찾고 등록하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자신의 검색 이름을 한글로 등록하는 일이다. 페이스북은 전 세계인들이 이용하는 서비스이므로 외국인과도 대화할 것을 염두에 두고 처음 가입 시 영어로 이름을 등록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그런 경우 한글로 등록하면 검색이 되지 않는다. 혹시 가입 시 영어로만 이름을 입력했는가? 그렇다면 [계정]-[계정 설정] 메뉴에서 [이름] 항목의 [변경]을 클릭하면 사용자 이름을 변경하거나 예명을 추가할 수 있다. 한글명 전체를 영문 성 뒤에 추가하면 편리하다. 혹은 영문 이름은 그대로 두고 [예명] 칸에 한글 이름 을 적고 [내 프로필과 검색 결과에도 표시] 옵션에 체크를 해주면 된다. 그러면 친구들이 내 한글 이름으 로 나를 검색할 수 있게 된다.(이름 변경 시 24시간 정도 대기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자주 변경하게 되면 더 이상 이름 수정이 불가능하도록 제한되므로 유의하라) 흔한 이름인 경우 동명이인이 많아 이름만으로는 찾기가 어려울 때도 적지 않다. 이런 경우에는 프로 필 사진 등록이 필수적이다. 예명란에는 주로 사용하는 필명이나 아이디 등을 입력해도 된다. 예명을 등 록하면 프로필 정보에서 이름 뒤의 괄호 안에 함께 표시된다. [팁2] 쪽지를 회의록, 메모장 등 다용도로 활용하라 페이스북의 핵심 기능 중 하나는 담벼락과 쪽지를 통해 정보나 소식을 전달하고 공유하는 것이다. 담벼 락 게시물은 기본적으로 모든 친구에게 공개되지만 쪽지는 [받는 사람]으로 지정된 친구(들)만 읽을 수 있 는 비밀 대화이다(트위터의 DM과 유사함). 쪽지는 1:1로 뿐만 아니라 최고 20명까지 한꺼번에 보낼 수 있다. 또 [답글]을 작성하여 올리면 앞서 보 내온 글 뒤에 답신 내용이 고스란히 추가되어 [받는 사람] 모두에게 공유되는 방식으로 계속해서 주고 받 을 수 있다. 이 같은 동보 쪽지 기능을 활용하면 쪽지를 팀 회의록이나 프로젝트 점검노트, 공동 메모장 등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66
  • 3. 예를 들면, 팀회의를 통해 수행과제를 결정하고 각 팀원들이 업무를 분장한 경우 참석자 중 한 사람이회의 결정사항을 정리하여 나머지 참석자들을 [받는 사람]으로 지정하여 쪽지로 올리면 각자 자신들이 맡은 과제 수행상황이나 진척도, 협력 요청사항을 계속해서 [답글]로 추가해서 공유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해당 팀의 과제가 마무리될 때까지 하나의 쪽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업무의 진척도를 점검하고 진행과정전반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특정 과제를 공동으로 진행하기 위해 자료나 정보를 수집할 때 해당 주제로 제목을 설정하고 과제참여자 모두를 수신자로 지정하여 쪽지를 전송하면 편리하다. 좋은 정보나 뉴스가 발견될 때 링크(url주소)만 올려주면 다른 동료들은 클릭 한번으로 그 자료를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사진이나 동영상도 첨부할수 있기 때문에 자료 공동 수집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쪽지는 이메일과 유사해서 한번 클릭해서 보내고 나면 회수나 취소가 불가능하니 주의해야 한다.[팁3] 뉴스피드 보기 옵션으로 특정 친구의 글을 추려서 보라 페이스북의 [뉴스피드]는 나의 친구들이 올려놓은 게시물 중에서 인기가 좋은 글이나 혹은 가장 최근에 올라온 순서에 따라 한꺼번에 보여주는 ‘공동 담벼락’과 같다. 뉴스피드에 노출되는 글은 [인기글]과[최신글] 두 가지로 배열해 볼 수 있다. 뉴스피드 화면의 맨 하단에 위치한 [옵션 편집]을 눌러서 옵션을지정할 수 있다. [최신글] 선택 화면에서 [옵션 편집]을 눌러 [더보기] 란에 친구 이름을 지정하면 그 친구의 글은 우선적으로 보이게 된다. 반대로 [숨기기]에 이름을 지정하면 그 친구가 올린 게시물은 [뉴스피드] 목록에서 사라지게 된다. 또 노출되는 친구의 숫자를 제한할 수도 있다. 기본값은 250명인데, 만약 1명으로 수정하면 오직 내가 올린 글만 나타난다. 이 [옵션 편집]을 잘 이용하면 뉴스피드의 게시물을 적절하게 선택적으로 볼 수 있다. 1011 The Banker 67
  • 4. 스 마 트 워 크 ② [팁4] 새로운 어플을 써보고 싶을 때는 친구따라 강남가라 페이스북의 어플리케이션은 나의 로컬 PC에 프로그램을 다운로드받아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페이스 북의 접속 정보를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사이트와 공유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연동(커넥트)시켜 주는 것을 말한다. 즉 서버나 웹상에서 프로그램을 호출하거나 데이터를 생성, 저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무실이나 집에서 서로 다른 PC를 사용해서 접속해도 접속계정이 같으면 동일한 어플 셋팅 환경이 제공 된다. 하루에도 수백 개씩 생겨나는 페이스북의 어플을 테스트해 볼 수도 없고, 어떤 기능을 써야 하는지도 찾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새 어플을 써보고 싶을 때는 먼저 자신의 친구들이 어떤 어플을 사용하고 있는 지를 살펴보는 게 좋다. [홈] 왼쪽 사이드 메뉴판에 있는 [어플리케이션 요청] 링크를 클릭하면 [어플리케 이션 요청/ 회원님의 어플리케이션/ 친구의 어플리케이션] 의 순서로 현재 사용중이거나 페이스북이 자 동 추천하는 어플리케이션 리스트 화면이 나타난다. 여기서 맨 아래쪽의 [친구의 어플리케이션] 목록을 살펴보고, 관심이 가는 목록이 있으면 해당 어플의 제목을 클릭해보라. 대부분 해당 어플에 대한 [안내 화면] 또는 [설치 허가]를 묻는 창이 뜰 것이다. [허가 하기] 버튼만 클릭해주면 친구가 사용하는 어플이 곧장 내 계정으로도 연결된다. 담벼락 글이나 쪽지로68
  • 5. 어떤 기능인지 친구에게 먼저 물어보고 설치하면 더 좋을 것이다.[팁5] 내 담벼락에 남의 낙서를 막으려면 [사용자 지정 설정]을 이용하라 개인정보든 게시물이든 콘텐츠에 대한 공유의 범위는 필요에 따라 설정할 수 있다. 공유 범위는 세 가지 옵션(친구만 / 친구의 친구 / 모든 사람)이 기본으로 제공되는데, [사용자 지정 설정]을 한 번이라도 사용하면 [기타] 설정 항목이 추가로 나타난다. 공유 범위를 수정하고 싶을 때는 [계정]-[개인정보 설정] 메뉴를 클릭하고 화면 중앙 하단의 [사용자 지정 설정] 링크를 클릭하라. [내가 공유하는 콘텐츠] 및 [다른 사람이 공유하는 콘텐츠] 각각의 항목에 대한 설정이 가능한데, 만약내 담벼락에 친구들이 글을 올리는 것이 낙서처럼 느껴져서 차단하고 싶다면 [친구는 내 담벼락에 게시할수 있음] 항목 뒤 [허용하기] 옵션 체크를 해제하면 된다. 물론 기타 다른 게시물들에 대해서도 개별적으로 옵션 변경이 가능하다. 생일, 종교관 및 정치적 성향,자신이 태그된 사진 및 동영상 등의 정보는 개인적인 영역이기 때문에 [친구의 친구]까지만 공개할 것을권한다. 특히, 휴대폰 번호나 이메일 주소와 같은 연락처 정보는 [친구에게만] 보이도록 설정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공유 범위가 [모든 사람]으로 설정된 정보들은 페이스북에 접속할 수 있는 모든 사람이 볼 수 있으므로주의해야 한다. 이런 정보는 내 프로필을 볼 수 있는 모든 사람에게 공개되고, 게임을 포함한 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과 연동된 웹사이트에서도 접근할 수 있다. 또 검색엔진이나 RSS 피드를 통해서도 검색되므로 그만큼 정보 보안에 유의해야만 한다.[팁6] 새 [그룹 만들기]로 우리만의 비공개 그룹을 관리하라 직장인들이 페이스북 가입을 꺼리는 주요한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의 활동이 내가 보여주고 싶지 않은 직 1011 The Banker 69
  • 6. 스 마 트 워 크 ② 장 상사나 동료들에게 노출된다는 점이었다. 즉 일반 사원들이 회사의 대표가 지켜보고 있는 공간에서 마 음 놓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주고 받는 것이 가능하겠냐는 것이다. 최근에 개선된 새로운 [그룹] 기능의 도 입으로 이런 고민이 해결되었다. [홈]의 왼쪽 메뉴판에 있는 [그룹 만들기]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팝업 창이 뜨고, 여기에 [그룹 이름]을 입력하고 해당하는 회원을 선택한 뒤 [만들기] 버튼만 클릭하면 간단하 게 새 그룹이 생성된다. 이 그룹을 생성할 때 [비밀] 그룹으로 설정하면 초대 멤버에 속하지 않은 친구들은 이런 모임이 있는지 조차도 알 수 없다. [비공개]로 해두면 그룹명은 노출되지만 작성된 글 내용은 노출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 기능을 잘 활용하면 같은 직장에서도 특정한 부서나 특정한 직급들만 따로 소그룹을 형성할 수 있다. 상사에게는 공개하고 싶지 않은 내용이 있다면 그 상사만 제외하고 멤버들을 초대하여 그룹을 구성하면 된다. 중요한 특징은, 초대된 멤버는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일단 강제로 자동 가입된다는 점이다. 만약 초 대를 받았으나 그 그룹에 참여하고 싶지 않으면 [그룹 탈퇴]를 클릭하면 된다. 친구 맺기처럼 ‘사전 수락’ 을 요구하지 않지만, 초대받은 그룹을 ‘사후 탈퇴’할 자유는 있다.70
  • 7. [팁7] 스마트폰 사용자는 [모바일 페이스북] 어플을 설치하라 페이스북의 가장 큰 강점은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버스나 지하철 이동중은 물론이고 걸어다니면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이폰이든 안드로이드폰 모두기본적으로 [페이스북] 모바일용 어플리케이션을 무료로 제공한다. 앞으로 나올 안드로이드 2.2버전은 페이스북을 위젯으로도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즉 따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할필요도 없이 기본으로 제공된다는 뜻이다. 스마트폰 보유자라면 필수적으로 설치해서 사용할 어플이 바로 페이스북이다(아래 그림은 아이폰의 페이스북 화면이다). 위젯으로 제공되지 않는다면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각각의 통신사 앱스토어에 접속하여 ‘facebook’이라는 키워드로 어플을 검색한 뒤, [인스톨] 버튼만 누르면 간단히 설치된다. 친구들의 활동 내역이나 페이스북의 업데이트 알림 메시지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사진 등을 올리고싶다면 [계정]-[계정 설정] 메뉴의 [모바일] 탭을 눌러서 [휴대폰 활성화] 메뉴를 선택하고 자신이 사용하는 모바일 폰의번호를 등록해두면 좋다. 금융 1011 The Banker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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